이것은 1판입니다 ㅣ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20083 이것은 2판입니다 ㅣ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93752 이것은 3판입니다 ㅣ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55441 뭐 할 말이 진짜 없는데....? *환영합니다* 이쯤 되면 뇌절 소리 들을 스레주가 진행하는 강령술 스레입니다!~@!#~!#$ 네 그냥 그렇다구요. 오신 김에 추천이랑 레스하나씩 부탁드립니다 행님덜 리액션 잘 해드리겠습니다~^^7 자 그러면, 시작해볼까요~?

레주 오늘 밤에는 공기계나 다른걸로 영상 같은거 촬영해놓고 자는건 어때? 4번도 가능성 있으니까 좀 안보이는 곳인데 너가 보이는 위치로

>>596 스레주.. 일단 멘탈 잘 잡고 있어. 무당 만나기 전까지. 그리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해. 용하다는 무당 잘 찾아보고 막상 만났을 때 귀신을 부른 거라서 쫒겨날 수도 있느니까 분위기랑 무당의 말때문에 기가 많이 죽을 수 있거든. 근데 거기서 도망치면 계속 시달려야하니까 무조건 빌어. 다른 글들 읽어보면 무서워서 도망간 사람들 많는데 결국 시달리다가 무당한테 다시 찾아가더라. 그러니까 최대한 무당한테 빌붙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그러고도 만약 강령술이 하고 싶다면.

>>596 그러고도 강령술이 하고싶다면, 그건 귀신한테 홀린 거밖에 답없다. 안 홀리고 싶으면 최대한 멘탈잡아. 운동도 정신에 큰 도움주니까. 최대한 삼시세끼 잘 챙겨먹고 버텨.

레주야 >>604 이레더 말대로 꼭...잘 버텨... >>596

다들 조언 고마워 일단 오늘도 잘 버텨볼게. 이 이후로 난 잠을 잘 거야. 만약 누군가 들어온다면 내가 아닌 줄 알아야 해. 다들 잘 자.

레주 응원할게 아무 일 없길 바래 항상 조심하고..

나는 너희들밖에 없어

유ㅐ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아?

그리고 저년말애 속지마

너가 귀신이면 존나 쩐다 스레딕 들어와서 인코까지 달고 레스를 달 생각을 하다니...

난 친구들을 만나러 온 것 뿐이야

여기 친구들은 다 나에게 잘해줘

내가 기댈 곳은 여기밖에 없어

니 친구들이 누군데?

와우 뭐야 뭔데

너희들은 정말 착해 평생을 여기에 있고싶어

밖은 이상한 사람들 뿐이아

얘들아 갑자기 들은 생각인데 무당 보라 간다는 스레주?(미안 용어를 잘 모름)도 그렇고 다 말투가 왤케 차분해졋어? 이런 상황에서 진지한 게 당연한 거긴 한데 평소에 팔 아프다 할 때도 멀쩡하던 말투인데 너무 차분한 것 같아서...

>>629 난 스레주야 너도 알잖아

스레주 말투 너무 바뀐거 아니야?

>>630 그럼 자러 간다는 애는 누구인데?

>>631 근데 자러 간다던 스레주도 말투가 지나치게 차분하잖아 그래서 뭐지 싶어서

>>633 그 아인 스레주가 아니야

이게 주작인건지 아니면 스레주한테 뭔일이 있는건지...

이상하네 스레주 전에 인증사진으로 거울샷 올린 거 갤럭시였는데 저거 왜 아이폰임

>>638 너나 자러 간다는 애나 분위기가 넘 달라서 모르겟다 니가 진짜 스레주면 왜 맨날 이 시간에만 나타나는데? 지금까지 스레주의 생활 패턴상 지금 시간대면 졸려하거나 잤잖아

>>640 와; 살짝 소름인데 아이폰인거 어뜨케 알아??

>>643 위에 스레주가 캡본 올린 거 있어 갤럭시 사진은 뭔지 모르겟다 >>595

>>642 저거 >>595인데 갤럭시는 못 찾겠음 근데 구라 아니고 진짜 있었음 전판인가 전전판인가 온갖 이모티콘에 가려져있었지만 카메라만큼은 갤럭시였음

어제도 2시에 그랬고 오늘도 2시이네 뭐지??

스레주 조용해졌네...

이쯤에서 우리가 세울수 있는 가설 1. 레주가 장난치려고 다 주작하는거다 2. 레주가 정신분열증이다 3. 아주 적은 확률로 둘중하나가 귀신이다. 솔직히 난 1번으로 믿고있는데 2번이면 굉장히 심각해 이정도면 현생살기도 힘들거고 병원가봐야 될것 같은데 저게 레주 본명이 아니라면 자기스스로 이름까지 짓고 활동을 하고있잖아 몽유병으로 보기는 좀 힘들고... 흠...무튼 난 그래 이미 스크랩 해놔서 주작이여도 그냥 가끔 보러올게 +아 근데 주작이면 너무 일 크게 벌리지 않는걸 추천해 진짜 뇌절까지 가버린다면 할말없겠지만 ㅋㅋ

저 캡본 아이폰 맞는것 같은데??

>>618 미연아 넌 어디서 왔어?

참고로 데이터 껏다킬때마다 아이디 달라져

이 수첩에 적어놓은대로만 쓰기. 앞으로 레스는 내가 제정신일 때만 달아보기로 했다. 내 몸에 문제가 있다. 당장이라도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를 끊는 게 답이지만 병에 걸린 와중에도 주작으로 의심받는 건 싫다. 진짜 개도라이인듯 조현병의 증상 ① 망상 ② 환각 (환청, 환시, 환촉 등) ③ 이해하기 힘든 혼란스러운 언어 ④ 혼란스럽거나 긴장증적 행동 ⑤ 빈약한 언어와 무감정, 사회적 활동의 위축 이런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이런 증상은 없었다. 자꾸 내가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것 같다. 자아가 여러개인 병이 있는지 모르겠다. 다중인격자가 된 것 같다. 허나 지금 확실하게 아는 건 미연이라는 애 뿐이다. 1. 난 다중인격자인가? 2. 미연이라는 애만 스레딕에 글을 쓴다. 미연이라는 애는 친구가 없다. 그리고 날 싫어한다. 3. 나는 조현병, 혹은 이인증, 혹은 해리성정체장애 해리성정체장애 : 다중인격장애라고도 하며, 예전에는 빙의라고도 하였다. 이 질환자의 90%는 여성이다. 안녕 얘들아. 앞으로 스레딕 잘 안 들어올 것 같다. 왜냐하면 나 조차도 존나 이해 안 가는 상황이 왔으니까. 치료가 우선일 것 같다. 근데 해리성정체장애 아닐 수도 있다. 그냥 상상친구나 또다른 자아같은 중2병이 심하게 온 증상같다. 망상을 엄청 많이해서 이렇거나 귀신 같은 거 믿어서 이렇거나 강령술같은 거 너무 많이해서 보이지 않는 게 (나 혼자만) 보이는 그런 거라던가. 귀신같은 거 아니고 내가 잘못된 게 확실한듯 처음부터 정상이 아니였을수도 있지 않을까? 강령술도 한 적이 없고, 여기에 말한 것도 다 거짓일 수도 있을 것 같다.

1. 인터넷 하지말기 2. 병원가기 3. 치료받기 엄청 길게 상담도 받기 심각한 수준이 아닐 수도 있다. 아니면 그 수준을 넘을 수도 있다.

>>655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무당집에 가보는건어때? 강령술을 많이 했으니까 빙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거 같은데...

레주 말이 맞는거 같아.. 정신과 상담 받고 나아지면 와! 기다릴게

저상태로 어떻게 무당집을 가

>>656 무당집은 오늘 가기로 했다. 걱정 정말 고마워! >>657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돼. 피해를 끼친 게 많은 것 같아서 미안할 뿐이야. 고마워

괜찮아지면 근황이라도 알려줘~

재밋냐...딱봐도 주작인데

>>661 재미없으면 보지말던가...

>>661 우왁 대박 주작무새 또 나왔다 네 친구들이 요즘 판치고 다니던데 ㅠㅜ 하던 일간 사이트나 얼굴책에 가서 놀아 제발~ 여기에 비하면 네 인생이 더 주작 같아 얼마나 사기를 많이 당했으면 이것도 주작 저것도 주작 사람 못 까내려서 안 달이지? 너도 참 불쌍하다 어떻게든 관심 좀 끌어보려고 꿈틀꿈틀 포항항 짠해서 어떡해 ㅠㅜ 그냥 신고하고 무시하려다가 이제까지 너 같은 아니지 너 혼자만인가 ㅋㅋ? 무튼 주작 거리면서 글 싸지르고 다니는 게 너무 보기 역겹고 불쌍해서 한 마디 한 거야~ 제발 물 흐리지 말고 이 앱 삭제해주라 어린 친구야 ㅠㅜ~♡ 내가 관심 줬다고 또 막 좋다고 달려들어서 훼방 놓고 쿨한척 다 아는척하지 말고 곱게 가 불쌍한 친구~

스레주 너 조현병있는거 같아 정말 장난아니고 해리성 인역장애도 고려를 해봐 증세가 심하다 판단되면 입원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같아 아니라면 너네집에 누군가 천장에서 살거나 너 인증코드 친구들한테 안알려줬어? 곰곰이 생각해 무당집가서 하는것보단 난 절가는게 더 나을거같아 무당은 사기일수있지만 보통 절은 적어도 절은 사기가 아니고 모두가 아는 신도 있으니깐 아니면 핸드폰을 부모님께 맡겨보거나 부모님댁 아니면 굉장히 늦게자는 친구집에서 지내봐 그러고도 계속그런다면 정말 병원입원 해야 할거같아 (+cctv도 조그만한거 설치해봐 너가 알지말고 친구나 부모님만 알고있고 큰거 말고 초소형 카메라 그런거 설치해달라그래 부모님이나 친구집에선 지낸다는 조건하에 이루어져야해)

아까는 다른 레스주가 이 인코를 쓴거였지? 나스레주 아님

>>665 응 근대 안쓰는게 나을듯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666레스 » 뇌절장인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오전 12시 혼숨)시작 2020.09.17 9100 Hit
괴담 2020/04/14 01:19:56 이름 : ◆87bwpPg2Glb
51레스 나폴리탄 괴담 2020.09.17 601 Hit
괴담 2020/08/30 22:53:55 이름 : 이름없음
410레스 나 애기때 겪은거 엄청많은데 썰풀겸 와봤어! 2020.09.17 1347 Hit
괴담 2020/09/06 21:25:49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어떻게 해야만 그곳을 다시 방문할 수 있을까? 2020.09.17 237 Hit
괴담 2020/09/15 16:56:28 이름 : 이름없음
103레스 한 문장을 이어서 2문장으로 무서운 괴담 만들기 하자 2020.09.17 639 Hit
괴담 2020/09/09 14:59:5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우물과 저수지가 너무 싫어. 2020.09.17 75 Hit
괴담 2020/09/17 16:06:42 이름 : 이름없음
21레스 놀이공원에서 일어난 기괴한 일들 들려죠! 2020.09.17 341 Hit
괴담 2020/09/13 21:09:19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별 얘기는 아닌데 괴담보다가 생각나서 썰풀어봄 2020.09.17 68 Hit
괴담 2020/09/17 13:19:30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 2020.09.17 88 Hit
괴담 2020/09/16 20:20:58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거기 원래 좀 그런데야.......? 2020.09.17 161 Hit
괴담 2020/09/17 15:18:27 이름 : ㅊㅊ
91레스 나를 소유하려 했던 친구 2020.09.17 997 Hit
괴담 2020/08/27 08:55:59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괴담판 질문 스레 1 2020.09.17 139 Hit
괴담 2020/09/12 11:49:19 이름 : 질문스레 스레주
6레스 방금 노크 소리 들렸는데 2020.09.16 112 Hit
괴담 2020/09/16 22:50:36 이름 : 이름없음
55레스 랜챗에서 신천지를 만났어. 2020.09.16 528 Hit
괴담 2020/09/15 15:49:22 이름 : 이름없음
964레스 사람을 찾고싶어 2020.09.16 30174 Hit
괴담 2018/06/28 00:43:30 이름 : alalalalalalalal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