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앓지말고 작고 소소한거 다 적고가 짜증나고 슬프고 화나는것들 다 좋아 짧아도 좋고 길어도 좋으니까 하고싶은말 참지말자🤗

이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죽고 싶어 세상에서 배척당하는 기분이야 살고 싶지 않아 돈만 있었으면 폐쇄병동에 입원하는 건데 도망치고 싶다

학교 다니면서도 이 길은 내길이 아닌것 같다 정말 이 진로를 선택한게 맞는 일인가 많이 고민했어 그래도 노력한게 있는데, 시간이 아까우니까, 어중간한 각오로 시작한거 아니잖아 다독이면서 포기하지 않았어 근데.... 객관적으로 봐도 나 또래 애들보다 실력도 없고, 잘하는거 같지도 않아 일 다니기 시작하니까 더 그래. 너무 답답하고.... 벗어나고싶어서 미치겠고.... 내 인생이 너무 보잘껏없고 아무런 의미도 없는것 같아서 우울해져 그렇다고 일을 그만둘 순 없어... 이거라도 안하면 뭐할건데 어떻게 살건데 돈 버는거 쉽지 않다는거 알지만 이렇게까지 재미없게 살아야하나 싶어 진짜 보잘것 없는거 같아.....

내가 시험 못보고싶어서 못봐?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걸 어떡하라고 죽어라 해도 그만큼 결과가 안나오니까 억울하고 분해서 우는건데 위로는 못해줄망정 질질 짠다고 짜증내고 나보고 어떡하라는거야 나도 성적 좀 잘 나왔으면 좋겠어 성적표 받았을 때 등급에 1만 있었으면 좋겠어 근데 노력해도 안되잖아 뭘 하든 공부 놓은 거 아니냐는 말만 돌아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해? 다른 과목 성적 잘받아오는건 당연한 거니까 칭찬도 안 해주고 뭐 하나 성적 떨어지기만 하면 온갖 지랄은 다 하고 딱 죽고싶어 짜증나

내돈 내 시간 투자해서 좋아한게 죄야? 가는건 있는데 오는게 없네 항상 우리만 진심이었구나 내가 너때문에 얼마나 울었는지 알아? 입은 뒀다 뭐해 말좀 해봐 내 마음 다 줬는데 넌 왜이래

우웅... 걍 내가 돌이킬 수 없이 망가졌으면 좋겠어 죽는 데에 후회 없을 정도로 돌아버렸으면 좋겠다

짜증나 진짜 그냥 존나 짜증나 시발

개씨발련아 니가지랄하는걸 왜 내가 쳐들어야되는데 역겨워서ㅋㅋㅋㅋㅋ

너 때문에 너무 화가 나 그럴거면 그냥 다른애랑 사겨 너 내앞에서 대놓고 걔한테 관심있는거 티 내잖아. 티 내고싶어서 내는건 아닌거 아는데 제발 작작해 시발 난 미련곰탱이라 너 포기도 못하고 혼자만 스트레스받는데 앞에서 웃음이 나오니?

아 개새끼 진짜 싫어 제발 내 sns에 뜨지 마셈;; 넌 11월 존나 힘들게 보냈으면 좋겠다

행복하게 살고싶어. 아무 걱정도 불안도 고민도 없이 행복하게만 살고싶은데 내 머리가 계속 그런 생각만 해.

내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만큼 너희들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고통만 받을려고 사는 게 아니잖아. 누가 우울한 삶을 살고싶겠어. 행복해지자. 내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그로인해 모르는 사람이 고통받더라도 이기적이지만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짜피 고통받아야 마땅한 말종이지만 이기적이라서 미안해요 그래도 우리는 한 번쯤은 행복해지면 안될까?

에휴 걍 내가 싫으면 싫다고 말 하셈 그딴 식으로 돌려서 얘기하는 거 좆같음 난 너 믿었는데 넌 아니었구나? 7년동안 너랑 친구한 시간이 아깝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뭐가 좋다고 그렇게 놀았을까... 생각 해보면 내 자존감은 니가 다 갉아 먹었네 진짜 싫다 너

야 개념좀 챙기고 살아라

누가 같이 자살하자고 해줘 바로 자살 할 수 있을텐데

아이~~~~~~~~~~~~~~~~~~~~~~~~~~~~~ 씻팔!!!!!!!!!!!!!!!!!!!!!!!!!!!!!!!!!!!!!!!!!!!!!!!!!!!!!!!!!!!

시팔새키야 작작해라 하루이틀이지 씨발 나도 좀 세자 시발아

ㅆㅂ 하 ㅅㅂ 인생 진짜 하,,

내 시간 내 노력을 쏟아서 준비해왔는데... 내가 피드백이나 호응을 무의식적으로 바라고있었나봐. 상대가 그걸보고 무시했는데 진짜 너무 슬프더라고...위에 봤냐하면 그제서야 건성으로 잘봤다고 해주고 끝 그러면서 다른사람이 똑같은 호의를 보이니까 딱 봐도 나한테 보인 반응보다 정성스레 쓰고 훨씬 좋아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적어도 내가 볼수없는곳에 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내가 이기적인거 알지만 너무 슬퍼...

박지윤 너도 똑같애 시발련아 착한척 존나하는년이 버려져놓고 쳐울었으면서 시발련잔짜

인생 존나 살기 싫다 왜 이렇게 살까 자살마렵다 혼자하기는 외로운데

이런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왜 태어나서

나는 진짜 왜 제대로 하는게 조또 없냐 진짜 못해서 못한다고 하는건데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괜한 엄살인줄 안다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존나 못한다고요 내가 너무 잘하려고 욕심을 내서~~~ 괜히 잘하면서 눈이 너무 높아서~~~ 그런 게 아니라 씨이발 진짜!!! 평균보다도 한참 떨어진다고!!!!!! 진짜 못한다고!!!! 나도 나 못하는거 아니까 한번도 눈 높여(?)본 적도 없고 평타만 쳐야지 생각하는데도 이모양이라고오오오ㅗ엉ㄱ 시발

시발 진짜 내가 여기서 더 뭘 해야하는데 진짜 모르겠다고

ㅆㅣ발 나도 뭔가를 이렇게까지 못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나도 인정하기 싫은데 진짜 이번엔 정말 객관적으로 너무 못한다고 ...... 진짜 다 망했어... 걍 죽고싶다....

본 시험까지 2주도 안남았는데 지금 이상태에서 과연 얼마나 더 나아질 수 있을지 진짜 모르겠어... 일단은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진짜 평균을 한참 밑도는 바닥을 치는 점순데 고작 10일 최선을 다하는 게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고....

아씨발 존나 애미새끼 뒤졌으면 좋겠다 개같은년ㅋㅋ

학교에서 치이고 집에서 치이고 학원에서 치이고 별것도 아닌데 괜히 서럽고 눈물나

아씨발련 개찐따같은년내일봐야되네 그만좀쳐붙으라고 내가 만만하냐? ㅆㅂ련이진짜 내돈버리고 씨발 그년들지랄안하게사과한건데 쓸모도없고 걍꺼져라다시연끊을거임

수능공부는 하나도 안하면서 대학 대박을 바라는 내가 미워 그런데 대학은 포기할 수 없어서 그냥 손 놓고 수시 대박만 바라는 내가 너무너무 싫어

걍 뒤져 한심한 년아 ㅋㅋ 공부도 안 하고 잘 하는 것도 없음 너 나중에 뭐하고살래 ㅋㅋ 남 자존감이나 깎아먹지 말고 니 인생부터 챙겨 니 지금 ㅈㄴ한심하니까

왜 대학까지와서 편가르기를해? 난 니가 불편하고 내가 만성피로에 시달리는데 너는 거기다가 아 너가 나 버렸어 배신했어 라는 말이 쳐 나오냐? 그리고 지가 피해자마냥 애들한테 싸말하고다니는데 구 중 한명한테 말하니까 니 잘못이라고 하더라 놀랐지? 니친구들이 갑자기 등돌려서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뉴가 거짓말하고다니래? 니 유학가려햇다고 자랑좀 작작하고 니 남친 니 가슴 내 알빠아냐 작작 허세부리고다녀

취업...아 취업....내 전공이 재미 있어서 이걸로 먹고 살고 싶은데 문제는 미래가 없어... ...내가 40대 될때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야...사실 이건 내가 어떻게든 공부해서 살아 남으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준비기간이 길단 거. 나는 최대한 빨리 취직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취준기간이 기본이 2~3년이고 길면 10년 까지도 간단 거... 그렇다고 지금 전공 외의 일을 하기에는 전공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어... ...전공도 그림 계열인데 여태까지 배운 것들 죄다 그림 관련이야 그림하고 관련 없는 거 배운 거? 상고나와서 회계 배운 거가 다임ㅋㅋㅋ... ... 지금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해 고등학교때 배운 거 이용해서 회계 공부해서 회계로 들어가야 하나... 아니면 디자인 배운 거 살려서 해야 하나...아니면 미친 척 단기간 안에 포폴 준비 한다고 생각하고 달려봐야 하나... ...이런 어쩡쩡한 마음으로 뭘 할 수 있을까

다 부질없다 난 왜 맨날 미움만 받고 사랑받지 못할까 생각했는데 내가 봐도 내가 참 못났고 사랑스런면이없다 애석하다

너무 힘들어서 허상으로라도 내가 사랑하는 너가 나타나주면 좋겠다 오늘도 내일이 오지 않기를 비는게 새삼 ㅈ같다 진심

아ㅏ아아아ㅏㄱ 나쁜새끼야!!!!! 연락 할 거 아니면 알짱 거리지 말라고!!!!! 아 진짜 너 때문에 내가 뭔 짓거리를 했는지 아냐 하 진짜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

하 진짜 ㅅㅂ 주변 눈치좀 보고 말을해 개 씹년아,, 아니 ㅅㅂ 그게 그리 뭘 기분 나쁠만할말이냐 씨발;; 제발 느그 감정대로 행동하지말고 이성적으로 행동해 뒤진년아 ㅅㅂ 애비가 그 지랄 하나보지?

그냥 다 짜증나고 맨날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만 해 엄마도 입원했고 난 새아빠한테 성추행 당하고 이제 알바하러 가면 집안일은 동생들이 해야할텐데 맨날 나만 하고 10시에 알바 마치고 집 오면 10시 40분일텐데 집안일 하고 씻고 공부 좀 하다가 자고 일어나서 밥도 못 먹고 다시 알바하러 가고 성인되자마자 바로 자취한다 집에서 도망간다 언제든 자살하고 싶을때는 우리집 빚을 생각할 것 다 갚고 죽기로 한 건 나 자신과의 약속이니까 빚 갚고 죽을래 잘하는거 하나 없고 머리도 나쁘고 나중에 몸이나 팔까 고민이나 하는 내가 존나 한심하지만 뭐 어떡해 미성년자가 담배핀다고 뭐라해도 자해하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서 피는 건데 이젠 담배로도 안 채워지고 그냥 자살하고 싶다

짜증난다 너무 짜증나고 우울해서 밖에라도 나가고 싶어

꼼짝않고 누워있고 싶다 분위기 때문에 웃기 싫어 혼자있고 싶어 학교 가기 싫어

차라리 나도 니네처럼 우울함에 이유가 있으면 좋을텐데 이유옶는 우울함이 내 목을 조여오는 것 같아

속상해 내가 너희 말 들어주는 건 당연하고 너희가 내 말 들어주는 건 안 당연해? 우리 친구 관계 아니야? 난 원래 우울한 사람이라고? 그게 할 말인가 싶다 진짜 너무하는 거 알았으면 좋겠네 내 얘기 듣기 싫으면 그냥 듣기 싫다고 해 내가 우울한 얘기 꺼낼 때마다 표정 썩창나면서 되도 않는 맞장구치지 말고

아니 왜케 애매하게 행동해 어제 바로 확신했는데 왜 또 오늘은 그런걸 보내냐고 하 그렇다고 얘길 할수도 없고 진짜

사랑니 뽑은 거 마취 풀리니까 아프다...ㅠㅠㅠ 엄청 아프지는 않은데 아파ㅠㅠ

씨발새끼가 진짜 지금 너만 힘들고 괴로운 줄 아냐 너 때문에 피해보고 괴로워하는 사람 입장은 생각 안하냐고

진짜 사람이 어쩜 저리 이기적인지 모르겠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 생각해보면 집안 내 갈등의 대부분은 아빠 때문에 벌어진 거였음 어렸을 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잊을만하면 별 엿같은 일들이 터지네 솔직히 이젠 같이 살기도 싫다 내가 대체 왜 저런 소름끼치는 인간하고 같이 살아야 하는건데

나 알아서 좀 자살했으면 좋겠다 내 인격체가 여러개인 기분

왜 내 연락을 안 보는 거지? 애들이랑 다 짜고 이제 걍 나 무시하기로 한 거야? 내가 니네한테 무슨 잘못을 했다고? 내가 니네 눈에 안 거슬리고 싶어서 날 얼마나 숨겼는 줄 알아? 성격상 한 명 한 명 뺨 한 대씩 치고 내 분노 다 표출하고 싶은데 참았어 니네랑 관계 유지하고 싶어서 일부러 계산적이게 보이고 싶지도 않아서 잘 웃고 장난도 많이 쳤는데 왜 나한테 돌아오는 건 무관심이야? 나중에 그리워하지도 않겠지 나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 중에 하나였겠지 너네 한 명 한 명한테 기억되고 싶어서 얼마나 발악했는 줄 알아? 내가 죽으면 니네 중에 눈물 흘릴 사람 있긴 할까? 어떻게 3년 동안 항상 도돌이표냐 난 나한테 문제 없다 생각해 노력해봤자 돌아오는 건 무관심이고 니들은 내 말 한 디 한 마디 기억도 안 나겠지 난 너네 사소한 거 다 기억하고 그 사소한 약속까지 다 기억하고 있는데 너넨 걍 빈말이었을 지 몰라도 난 니네가 같이 밥 먹자한 거 같이 놀자한 거 이리 와서 앉으라 한 거 다 고맙고 감동이었어 그래서 더 잘해주고 친해지고 싶었는데 어떻게 내 진심을 몰라줄 수가 있냐? 니네가 공부 못하고 멍청해도 그냥 좋았어 이제 너네랑 나랑은 앞길 자체가 다르니까 만나올 사람도 다르겠지 너네 중에 스레딕을 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이런 긴 글 읽을만큼의 인내심이라곤 쥐똥만큼도 없다 생각해서 다 토해낸다

얘들아 나 너무 힘들어 힘들어 잠도 못 자고 말할 사람도 없어 힘들다고 근데 누가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 힘들다고 난 쓸모가 없는 사람인 것 같아

왜 넌 그 사람 얘기만 해? 내가 좋다며? 왜 나랑 있을때 그 사람 얘기만 하냐고 그리고 굳이 그 사람 얘기하려 나 찾아오는것도 역겨워 그렇게 같이 얘기할 사람이 없나보지? 왜 나야 왜 나 앞에서 다른 사람 얘기만 하냐고 내가 니 전용 맞장구 채팅봇이라도 되는 줄 알아?

ㅅㅂ 나 왜 그새끼랑 가족이냐ㅋ 그래 니 다 쳐먹어라 돼지새끼야

내가 뭐라고 살아있는지 모르겠어... 내가 뭐라고 살아있어

아아아악!!!!! 다 때려칠래!!!!!!!! 으아아ㅏㄱ

꾸역꾸역 눈치없이 살아가는것보단 죽는게 나을듯

다들 인생 멋있게 사네. 아니면 멋있게 사는 사람만 SNS에 남기는 걸까? 나랑 같은 나이에 서있는 너네들은 나보다 훨 씬 더 잘난 것 같다야.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너네랑 나인데 이런 거 하나에도 비교되고 그냥 속상하네. 다들 좋은 대학 붙길 바랄게. 나도 내 인생 살아야지 뭐. SNS는 지우려고. 보면서 감정소모하는 건 결국 나더라. 슬퍼하는 것도 나고. 너네들 존나 부러웠다.

내가 힘들면 안 되는 거 알아 내가 무슨 자격이 있다고 힘들어... 나보다 힘든 애들 널린 거 알아 당신이 나보다 훨씬 힘든 것도 알아 이게 다 징징대는 거인 것도 알아 그런데 나 진짜 너무 힘들어 하는 것도 없으면서 나도 내가 왜 힘든지 모르겠는데 진짜 힘들어. 다 멈추지 않으면 견디지도 못 할 것 같고 그래... 그냥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그게 백 번 나아. 나 너무 지쳤어 이제 뭔가 시작하고 끝낼 기력도 없어 흘러가듯 살아갈 힘도 없고 그냥 이대로 쓰러져서 한 일주일 후에 깨어나고 싶어. 난 꿈 때문에 죽지도 못해. 꾸역꾸역 사는 거야 그냥. 나 좀 쉬고 싶어 나 너무 힘들어 너무너무 힘들어 숨 쉬는 것도 힘들고 말 하는 것도 힘들고 다 힘들어 나 이제 더 뭘 할 수가 없어

내가 너무 병신같고 머저리같다 진짜 남들 앞에서 할 말 못할 말 구별해야지 대체 나는 왜 이러는걸까?? 같이 노는 애들은 다 착해서 시험도 잘 통과하는데ㅋ 나만 못하는 이유가 있었네 그냥나는 씹 병산 머저리년이니까 ^^ㅎㅎ 내가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마지막까지 존나 망가져서 후회하지도 않을 그런 경험들로만 있으면 그게 차라리 덜 원망 스러울 것 같다

진짜 인성에 문제있고 싶지 않은데 나는 도대체 왜 이렇게 멍청하고 후회하고...나 왜 이렇게 음침하고 성격도 꼬여있고 입도 험하지 도대체 왜 살았지? 도대체 왜 살았었는지 이해가 안 가...너무 싫어서 죽겠어

진심 좆같애 나한테 신경 쓰지좀마 선 존나 긋는거 안보이나 왜 계속 그럼?

몸아파 우울해........

나 임신했어 아무도 책임 안지려고 하고 너무 힘들다

와 뭔가 갑자기 너무 우울하고 허망해

시발..... 나 진짜 잘하는게 뭐지..... 잘하는게 뭘까.... 나 진짜 잘하는게 뭐지.. 뭐있지.. 누가 나한테 격려의 말을 해줘도 자신감이 올라가지가 않ㄴㅇ아... 시발....시발시발시발..나 진짜 왜살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게ㅛㄱ거 꿈은 있는데 그쪽으로 나아가도 되는걸까 시발시발.... 대인관계도 그냥 좀 좆같다 죽고싶다 진짜... 내 이야기 들어주는 애가 한명도 없ㅇ어.. 그냥 난 공감을 좀 해주면 좋겠는ㄴ데.... 시발ㄹ..ㄹ....그냥ㅇ 좀 죽었으면.. 나 왜살ㄹㅇ아...

시ㅣㅣㅣㅣㅣ발 공부하기 싫은데 언젠간 할거같고 잔소리도 듣기싫고 겁나짜증나네

얼굴보기싫다 죽고싶다

날 낳지말던가~~~~~ 아님 차라리 정신병원에 넣어주던가 자퇴시켜주던가

씨발 아럴거면 자취를 시켜주던가 어떤 미친년이 고등학교를 특목고 이딴 것도 아닌데 1시간이나 걸려서 다녀 시발 내가 왜 지들 좋자고 한 이사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왜 시발 1년 정도 남았는데 1년 기다리는 게 그렇게 힘들디? 시발년아

시발 그냥 칼 하나 들고 다 죽이고 싶다

오늘 회의만 8시간 연달아 지쳤는데, 그 중 4시간이 상사의 꼰대질이라 기빨려서 죽겠어... 상사 왈: 내가 상사니까 다 내 마음대로 해도 되는거 아니냐 그럼에도 직원들 의견을 대인배처럼 들어주고 도와(굳이 일거리 만들고 꼰대질하는걸 돕는다 생각함)줬는데, 그렇게 자유도를 너무 줘서 의견충돌이 생기는거 아니냐라며 직원 탓으로 돌려놓곤 열려있는 상사 이미지는 유지하고싶으니 탓하는거 아니라고 말만 그럼 말만ㅋㅋㅋ 그러고는 충돌 생기면 직원들도 짜증나겠지만 나는 더 짜증난다, 그래도 내가 나이가 더 많은데 말야~이러면서 아무튼 자기가 더 빡쳤고 자기가 더 힘들다 이 소리라 내가 상담원이나 서비스업도 아닌데 회의 때마다 감정노동 하는듯..... 나는 화도 못내고 속으로 삭히면서 겨우 대응하는건데 자긴 화낼거 다 내놓고 내가 감정 죽이고있는걸 문제가 뭔지도 몰라서 그냥 멀뚱멀뚱있는거 아니냐 이러고 생각 없는 거처럼 취급하는데 먼저 감정적으로 대해놓고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말라니 어휴 다른 직원들 중에 충돌 없이 잘한다고 하는 직원들은 대부분 회사 답없어서 나간다고 나갈 일 기다리느라 뭐라하던말던 신경끄는거라 대부분 1~6개월 사이에 나가버리는데 좋은 직원인데 사정땜에 나간줄 혼자 착각하고있고...직원들이 다 정말로 회사가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정생겨서 나가는 줄 아는건지 눈치로 알긴알면서 인정하기가 싫은건지.. 나간사람들이 다 입을 모아 일했던 사람들이 오래 일 안 하고 나간 이유가 있다고하는걸;; 직원을 소모품처럼 새로 구하면 되는 남아도는거 취급하는데 동시에 장기적으로 자기랑 잘 맞고 오래 일할 파트너같은 직원을 찾는다하는데 평생 회사운영해도 그럴 사람 못 찾을거같다. 인간뇌를 읽고 원하는걸 알아서 행동하는 만능로봇이라도 생기면 모를까

제발 살려줘 죽고싶지않은데 죽는게 너무 무서운데 근데 살아서 앞으로 버틸걸 생각하면 그게 더 무서워져서 밤만 버티면 이딴 우울한 감정같은건 잊어버릴 수 있는데 잠만 들면 되는데 잠에만 들면 전부다 잊어버리고 회피할 수 있는데 그 망할 잠을 못들어서 계속 살고싶지않다고, 내 인생은 이미 끝났다는 생각이 들어 제발 생각하지말고 뇌를 멈춰버리면 우울한 생각은 안들텐데 핸드폰이나 다른사람들을 만나는게 아니라 나 혼자있으면 다른 목소리가 나와서 내가 한 짓거리들을 읊고는 내가 살아있을 가치가 없다고말해 반박하고 싶은데 반박 할 수가 없어 잘못했어 내가 제발

이럴거면 왜 날 낳았어요

너랑 다시 친해지는건 이제 힘들 것 같다. 그간 상처도 많이 받았었고... 뒤에서만 잘 챙겨주고 앞에서는 쌩까고. 이제는 질렸어.

또 과식하고 토하려고 하고 자해했어 힘들다 손가락으로 하도 찔러 대서 목구멍에서 피가 나 먹고 나면 더 힘드니까 이제부터 다시 식욕 철저하게 통제할 거야... 애인은 카톡에 답장도 없고 그새 사랑이 식은 건가 불안한데 캐물을 용기는 없고 내가 섭식장애가 있어서 귀찮고 질린 건가 무서워 저번에 진지하게 걱정해줬는데 내가 그때는 상황 무마하려고 밥 잘 먹겠다고 헤헤 웃고 넘겨버리고 계속 굶다가 가끔 과식하고 토하려고 하고 반복했거든 당연히 애인한테는 티 안 내려고 오만 노력을 다 했지 애인은 내가 잘 안 먹는 줄만 알지 먹고 토하겠다고 목구멍 쑤시고 그러는 줄은 몰라 죽어라 숨기고 있거든 내가 잘못한 거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항상 내 목을 졸라 내 미래가 없었으면 좋겠어 그냥 살기싫어 그동안 축적된게 지금 죽고싶어하는 나를 만든거야 애비 죽었으면 좋겠다 엄마도 혈육도 다 나만큼 고통스러워 해야돼 왜그랬어?

아 ㅚ발 졸려 근데 1교시부터 줌수업이야 시발

남이 고민하고 상처받아있는 스레에 레스를 남길거면 좀 좋게 말해주면 안되냐? 지 인생 뭐 같다고 남한테 분풀이하는 것도 아니고 사납게 쓰는 애들보면 정상 아닌 것 같음. 본인이 트라우마가 있든 스레주랑 똑같이 ㅈ같은 일을 겪었든 간에. 그렇게 감정에 북받친 채로 대충 레스 갈기고 갈거면 차라리 레스 남기지 마셈. 그리고 자1살 소재 사이트 내에서 금지 사항임. 냉소적인 척 쿨한 척 논리적인 척~ 나는야 현실적이고 개쩌는 상담사~ㅋ 이런 마인드로 레스 남기는 애가 좀 보이는데 그러지마라. 찐따1로 보일 뿐임.

나한테 대체 왜 그래?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문제인거야? 아무것도 좋아하지 못하겠어 이젠 취미조차 만들 수가 없어 날 이렇게 만들어놓고 왜 정작 본인들은 알지도 못하는거야? 너무 힘들어 제발 날 봐줘 당신들이 망가뜨린 날 보라고 이제 그만 포기하라고 난 더이상 변할 수 없어 너무 힘들어 아무것도 못하겠어 제발 내게 무언갈 요구하지 말아줘 그만 제발 죽고싶어 그 어떤 것도 좋아할 수가 없단말이야 이젠 더이상 그무엇도 좋아할 수가 없어 살아갈 이유를 만들수가 없다고 제발 누가 나 좀 죽여주면 안돼? 어째서 이렇게 힘들기만 한데 계속 살아가야한 하는건지 모르겠어 죽고싶은데 왜 난 아픈 걸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 스스로 죽을 수도 없는거야? 살고싶지 않아 죽을 병에라도 걸려서 죽어갔으면 좋겠어 자해도 자살도 불가능하니까 불치병에 걸려 시한부로 최대한 빨리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왜 내 몸은 이리 튼튼한거야 나에 대한 하나하나가 모조리 전부 싫어 짜증나 기분나빠 모두가 싫어하니까 나도 내가 싫어질 수 밖에 없잖아 난 남들을 따라하는 것밖에 못해 내 취향이라 하던 것들도 돌이켜 떠올려보면 다 주변인의 취향이야 난 대체 뭘 좋아할 수 있는거야? 좋아할 수는 있는거야? 남들 따라하는 게 아니면 뭘 원하지도 못하는거야? 그걸 원한다고 할 수 있어? 내가 그걸 정말로 좋아하는 거긴 해? 이젠 그조차도 모르겠어 그냥 따라하는건가? 이젠 그조차 못하겠는데 어떡하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아무것도 알고싶지 않아 힘들어 그냥 죽어버리고싶어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아 생각하고싶지 않아 지금당장 죽을 수 없다면, 적어도 이대로 잠들면 그대로 깨어나지 못했으면 좋겠어 뇌사든 뭐든 좋으니 영원히 잠들게 해줘 쉬고싶어 아파 너무 이젠 버티고싶지 않아

제발 너 꼬운대로 행동하지마 진짜 존나 눈깔 180도로 뽑아돌려주고싶어ㅠㅠ 너 내 에스크에 욕한 애인것도 알고 제발 내 물건 막 만지지마 진짜 개념뒤진년같아 그리고 나한테 니 힘든거 ㅈㄴ 나만 힘들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지마 애들 다 너 옆에서 착한척 하느라 힘들어....

>>990 익명사이트에서 이러는거 ㅈㄴ 찌질해보일수도 있겠지만 너년은 내가 ㅈㄴ 쳐죽일거야... 같이 데려갈거야

나 때문에 마음만 상하고 늦어도 기다려준 너한테 왜 나는 호감 이상 감정을 못 느꼈을까... 맨날 미안하다는 말만하고 마지막까지 미안하다고만 했네 이제와서 쓸모없는 말이지만 진작 선을 그을걸... 잘지내라 미안해 정말 이기적이지만 친구로 지내고싶어

엄마덕분에 내가 별생각을 다해본다. 고마워 씨발년아

시발련 내 기분만 좆나게 잡치고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개좆같은 새끼들

할줄 아는게 없어 나름 잘 살고 있는거처럼 보일거같지만 과거에 얽매이고 살고 그냥 이유없이 기분 바닥치고 우울하고 미칠거같아 3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못 잊겠다 지금도 자주는 못봐도 아끼고 좋아하는 친구들이지만 너네가 한 말은 그냥 상처였어. 서로 싫어해서 준 상처가 아니라 악의 없이 그냥 한 말들이 상처였다고. 이제와서 말하는건 웃기지 ㅋㅋㅋ '넌 진짜 생각없이 사는거 같아. 부러워.' '누가 우울할땐 옆에 애가 밝아야하는데 우린 반대네. 잘 안 맞나봐.''너 왜 이렇게 애가 어두워.' 매일같이 고민들어주고 위로해주고 같이 슬퍼해줬는데 내가 받은 위로는 없었네. 겨우 진심을 꺼내보이면 듣는 소리가 저건데 내가 힘들다는 얘기를 어떻게 해. 이러고 지낸지 3년이 넘으니까 주변에 사람이 많고 행복한 것 같아도 우울할때 얘기할 친구가 없더라. 이제 내 감정 말하는 법도 모르겠어. 힘들때 남 힘든 얘기 들어주는 것도 힘든 일인거 아니까 누구한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난 누구한테 얘기하고 살아야해

누구 앞에서 펑펑 울어보고 싶다. 이젠 슬퍼도 못 울겠어. 이유없이 울지도 못하겠어. 슬픈 영화보고 슬픈 노래 들어야 겨우 울고 풀리고 이게 뭐야. 난 왜 감정 얘기하는 법을 모르겠지. 민성아 난 계속 니 얼굴이 떠오르는데 니가 정말 짧게 5분 위로해준게 아직도 기억나. 진심 담긴 위로 들어본게 너무 오랜만이라서. 정말 우울할때 누가 알아준게 너무 고마워서. 근데 가면 갈수록 마음은 커지니깐 니 얘긴 잘 들어줘도 내 얘긴 못하겠어. 뭘해도 니 문제보단 작아보이고 별거 아닌거 같아보이거든. 근데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어 그냥 죽고 싶은데 아픈건 싫어 왜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지 할일은 많은데 일은 손에 안 잡히고 계속 부정적인 얘기만 하는 거 같아서 미안하기만하고 나도 좀 잘 살고 싶어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고 싶어 근데 그게 안돼 너무 힘들어 난 왜 이럴까

씨발!!!!!!!!!!!!!!!!!!!!!!!!!!!!!!!!!!!!

족같음 999먹어서 이제 기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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