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구스레딕 이후 첨이라 어색하네.. 예전 성판있을때 성판에서 많이 놀았는뎅 그때 처음으로 내 몸사진도 올리고 남들이 내 몸을 보면서 야한농담이나 칭찬에 뭔가 희열을 많이 느꼈는데.. 그때부터 어쩌면 나는 점점 잘못된 생각에 빠진거 같애.. 어린나이였기에 잘못된 성판타지에 더 쉽게 빠졌던거 같아, 그렇게 2~3달정도 빠져있다가 네임드화 된것도 있고 더 했다가는 내 신상도 들킬것 같아 성판을 접고 스레딕 자체를 떠났는데 이미 성판에서 잘못된 개념이 잡혀버려서 이게 실생활까지 영향이 오게 된거야.. 너무 M끼가 가득차서 괴롭힘 당하고 싶은 생각도 컷고 이게 사귀는남친이 아닌데도 회사사람 몇몇이랑 즐기기도 했고.. 그리고 그런 내 일상을 텀블러에다가 올리기도 했고(수위가 굉장히 쌨음) 많은 사람들이 그런 날 보며 야한말이나 관심가져다 주는거에 너무 희열이 느껴지더라구.. 그러다 텀블도 제재가 심해지고 생각보다 내텀블이 너무 유명해져서 텀블도 접구.. 회사도 옮기면서 남자와의 관계도 꾹꾹 참고 그렇게 한동안 잘 지냈는데.. 다시 또 병이 도진거 같아.. 그래서 또 텀블 계정 하나 만들었음... 잘참다가도 병이 도져.. 이게 내스스로 문제인걸 잘 알면서도 어느날 "아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다" 란 생각이들면 못참겠더라구ㅜㅜ 내가 정상적인 성 의식을 다시 가질수 있을지..자신이 없음ㅜㅜ

고치고 싶으면 정신과를 다니면서 상담이라도 받아보는게 좋지 않을까. 지금 생각해도 그렇지만 역시 구 스레딕 성판이 매우 문제였어. 삭제된게 참 다행.

ㅗㅜㅑ... 진짜 정신과가서 상담치료 권장해

>>2 >>3 이렇게 다는거였나?ㅠ지금 정신과 가는게 겁나긴해 그래두 일단 자제해볼려구 노력해볼게, 그래두 매번 그러고 싶은건 아니구 평범하게 지내다 술마시거나 뭔가 외룁단 기분이 들때 그런 감정이 많이 나타는거 같애, 병원은 아직 무섭고..나도 이건 아니란걸 의식은 하고 있으니 한번 노력은 해볼게! 그리구 텀블도 새로 만들구 사진도 올려는 났지만 내 텀블 검색 안되게 해놔서 아무도 못보게 해둔 상태야 다시 오픈해서 사람들이 보게 할지 대해 고민중인 상황인데 그러면 여기 글쓴 의미가 없어질거 같으니 참고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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