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한걸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스레야!!
  • >>101 ㅋㅋㅋㅋㅋㅋㅋ설정 설명할 시간에 8명을 더 썰어버리는 존웍 오빠!!
  • 유전 내용은 상당히 끌리는데 극장에서 본 제일 무서운 영화가 곡성이라 도저히 볼수있을거같지가 않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영화관 일하는데 요즘 유전 문열러 갈때 제일 싫어ㅠㅠㅠㅠ
  • >>103 왜왜 유전 많이 무서워?? 난 그냥 오컬트 쪽 영화라는 것만 알고 있어서...재밌을거 같아서 볼 생각인데ㅋㅋㅋ
  • 유전 엄청 무섭다던데 번역하시는 분도 막 결계(?)쳐놓고 봐가면서 번역했다고....ㅋㅋㅋㅋㅋㅋ 쫄보지만 보고 싶다...
  • 유전 그 영화가 막 갑툭튀 이런건 아닌데 진짜 스멀스멀 조여오는 느낌이래서.....나 무서운거 진짜 못보거든 엉엉....그냥 마음속에만 저장해두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06 아 나 그런 공포영화 되게 좋아하는데ㅋㅋㅋㅋ 보고 싶다...
  • 나 겁 진짜 많은데 유전 별로 안무서웠어 얘두랴... 욕나오게 무서울 정돈 아님...
  • 액션씬 화려하고 막 크으으 하는 액션영화 추천해줄사람ㅠㅠㅠ 유튜브에서 액션씬모음 이런거 우연히 봤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ㅋㅋㅋㅋ 영화 많이보는편은 아니라서 킹스맨정도밖에 못봤어..!엄청 유명한것도 아마 다 안본거일테니까 많이 추천해주라
  • >>109 존윅2, 본시리즈, 킬빌 추천! 근데 킬빌이랑 존윅2는 좀 잔인하다고 느낄 수도 있어.
  • 이번에 개봉하는 한국영화 기대작 두개 마녀랑 인랑...인랑은 좀 불안한데 마녀는 시사회 다녀 온 사람들이 액션씬이 역대급이래서 기대감이 오르는중이야
  • 라이트 아웃 누가 무섭다그랬어... 안 무섭잖아. 분위기가 졀라게 무서운 영화 보고싶다고! 라이트 아웃 안 무섭다고!!! 아... 히 러브스 미 한글자막 누가 안 만들어주나... 영어 자막으로 보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히 러브스 미 한글자막 좀 주세요!!!
  • >>112 난 뭐가 튀어나올까 무서워서 보다가 껐는데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역시 난 쫄보야...
  • 쥬월 재밌냐
  • >>114 쥬월 나는 시즌 1보단 좀 실망적이었는데 중간에 눈물 나올뻔했어....ㅋㅋ
  • 아아 트랜스포머... 범블비... 스핀오프... 아니 리부트랬나... 크리스마스... 우리나라엔 내년 초에 개봉하겠지... 끼여운 범블비... 보고 싶다.... 별꺅이도....
  • 오늘 호텔 아르테미스 보고 소피아 부텔라에 홀려서 아토믹 블론드도 봤어...킹스맨때도 그랬지만 정말 멋진 배우같아
  • 중고 서점 들락날락 거리다가 시민케인 DVD를 찾았는데 본 사람 있니? 유명하긴한데 옛날 영화라 재미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 >>118 음 난 수업때 봐서 그렇게 재밌진 않았는데...기법같은데 단순해서 그냥 보면 좀 지루할 수는 있는데 오 저시대에 저런 기법을?!?!?!하면서 보면 좀 나을거야ㅋㅋㅋㅋ
  • 호텔 아르테미스 평이 많이 갈리네... 좋아하는 배우분이 나와서 보러 가려고 했는데 영 재미없다는 사람이 많다ㅠ 오션스8 흥미롭게는 봤지만 좀 흐음... 아쉽네 하면서 본 사람이 호텔 아르테미스 보면 어떨까? 훨씬 재미없게 느껴질 것 같으면 그냥 다음에 보려고ㅠㅜ
  • 토이스토리3 다시 봐도 감동적이다ㅠㅠㅠㅠㅠ 보면서 계속 울었어...
  • 크흡 쥬월 슬프고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에 갑분싸.... 블루랑 오웬 행복하게 해조라
  • 인랑 보고 왔당 소재는 괜찮은데 스토리가 이상해... 아니 겉은 번지르르한데 속이 이상함 뭐야 이게.... 하 미션임파서블이나 볼걸....
  • 다들 레퀴엠 봄? 진짜 갓띵작이다 연출이 이렇게 완벽하고 신선한 영화는 처음봄..
  • 한국영화나 드라마는 웬만하면 진짜 소리듣는것도 싫다 무슨 죄다 슬프고 우울한 스토리밖에 옶어.. 흑흑거리는 소리, 부들대는 소리 짜증나. 마치 살 들어내는 느낌이랄까
  • >>124 대런 아로노프스키 ㄹㅇ 영화 기똥차게 잘 만든다니까....마더! 랑 블랙스완도 꼭 봐 그분 만든 영화 중에서는 버릴게 하나도 없음
  • >>126 이름만 익숙하지 그 감독 작품은 이번에 처음 본건데 필모 다 챙겨봐야겠어!! 추천 고마워!!!
  • >>87 이 레스를 이제 봤네...트랜스포터 아녀?
  • >>87 아 아닌가 스피드인가...아 스피드는 버스 폭파구나ㅋㅋㅋ정확히는 잘 모르겄다...
  • 왜 피치 퍼펙트 3 한국에서는 안해.....눈물 나...
  • https://youtu.be/hczOed6yUs8 한편의 영화같은 사기극
  • 신과함께2 보고싶은데 첫편 좀유치하고 슬프지도 않았는데 볼만할까? 인과연 소재가 끌리는데
  • >>132 난 2편이 더 유치한 것 같은데... 볼만했어
  • 수퍼내추럴 시즌1만 다시 보고 싶다 블러디메리 되게 무서웠는데ㅋㅋㅋㅋ 시즌1밖에 못 봤는데 시즌1만 무섭고 그 후론 별로 안 무섭대서... 쫄보인데도 무서운 거 보고 싶은 이 마음은 뭐지ㅋㅋㅋㅋ
  • 얘들아 맘마미아 재밌다 다들 유쾌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현생에 찌들어 삶이 힘들다면 기분전환으로 좋아 감동적인 부분도 있고ㅜ
  • 오는 29일 개봉할 서치 볼까말까 고민중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주연이라 보고 싶긴한데, 저런 스릴러는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ㅠ...
  • 강동원은 동안이라서 그런지 뭔가 나이를 먹어도 소년의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 인랑 보면서 느꼈음 근데 내가 인랑을 왜 봤지 망할
  • 나를 차버린 스파이 기다리고 있는 사람 있나? 난 케이트 맥키넌에 치여가지고..
  • 오늘 신함2 보고왔는데 원래 사람들 쿠키영상 관심없어?? 영화관 불도 안켜졌는데 본편끝나자마자 다들 우르르르 나가던데 엔딩크레딧 나오기도 전에 쿠키영상 나오잖아 근데 나오고있는데도 다들 그냥 쳐다보면서 나가더라... 심지어 그냥 비하인드도 아니고 거기서도 반전 하나 있었는데.. 난 항상 불켜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에 나가는 타입이랔ㅋㅋㅋ 쿠키영상 있다고하면 보통 보고싶어하지않나..? 크레딧 기다려야하는것도 아닌뎅..
  • 극장에서 아가씨 처음 봤을 때는 너무 충격적이어서 무슨 생각을 하면서 봤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지금 티비에서 하는 거 보니까 진짜 책 읽는 게 내용이 너무 변태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그걸 무슨 생각으로 봤었지...
  • 혼영에도 급이 있다면, 시사회 혼자보기는 몇급일까? 나 빼고 다들 짝지어왔어 ;ㅅ ;.....
  • 서치 본사람?
  • >>142 서치 안봤는데 존잼일꺼 같아
  • 보고 후기좀 남겨주러와랏
  • >>134 나도 슈퍼내추럴 시리즈 좋아하는데 1이 제일 쎄고 그다음부터 약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재밌어
  • >>142, 143 서치 시사회로 보고 오늘 또 보러 가려구. 강추, 강추. 난 진짜 마음에 들었어. 반전부분만 빼면 진짜 10대 후반~ 20대 초반 여자가 실종되면 벌어질법한 일들을 보여주는 느낌. 배우들 연기력도 대단해서 몰입하고 쭉 봤다. 다만 수사미드 3개 정도 시즌 정주행 해봤으면 중반 이후부턴 답이 나온달까, 정석적인 레퍼토리야ㅋㅋ 사실 그래서 더 대단한거 같아. 그걸 이렇게 표현하다니! 이 느낌.
  • 오왕 서치 보고 싶당
  • 난 개인적으로 서치 영화관보다 그냥 집에서 노트북으로 구매해서 보는게 더 재밋을 거 같음...영화가 처음부터 끝까지 노트북 화면인데 내가 이거 보려고 영화관 큰 스크린으로 왔나 차라리 노트북으로 보는게 훨씬 몰입력 쩔고 재밋을 것 같네...하는 생각이 들었거든ㅋㅋㅋ 나중에 가격 좀 떨어지고 그냥 노트북으로 보는 걸 추천해
  • 하... 데인드한 너무 멋있어.......
  • >>142 서치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영화 중 하나야. 영화관에서 봤는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완전히 몰입해서 봤던 것 같아. 스토리도 재밌지만 편집 기술이 새롭고 흥미로웠어. 그리고 사실 나는 애플을 좋아해서 아이폰, 맥북, 아이팟, 아이패드 다 쓰는 사람으로써 더 재밌게 봤어. 강추해!
  • 영화에 나온 배우들 중 누가 제일 멋있음?
  • 이번 추석 특선 영화는 뭐가 나올까
  • 내가 왜 8시 반에 물괴를 보겠다고 나왔는지 자괴감 들고 괴롭....개봉전 사뒀던 예매권이 오늘까지라 부랴부랴 보러온거긴 한데 와...차라리 잠이나 잘걸ㅠ B급도 아니고 수작도 아니고 눈뽕 오진것도 아니고 허상이 진짜로 나타났단 설정 빼곤 다 진부한데 그건 예고편에 다 나오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 난 서치 그렇게 재밌진 않았음
  • 베놈 본 사람...? 엄마랑 볼건데 괜찮을까? 많이 잔인해?
  • 라라랜드 나만 노잼이었니....처음에 고속도로?에서 노래부르는거 보다가 껐어......다들 띵작이라고하는데 나만 별로였나 해서....ㅠㅠㅠㅠ
  • >>156 222 날 영화관에서 숙면하게 만든 최초의 영화임 개인적으로 처음 도로에서 노래 부르는 씬은 좋았어. 근데 딱 그 씬만 좋고 뒤로 갈수록 너무 지루하더라ㅠㅠ 스토리가 계절에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지 몰랐는데 졸린거 꾹 참고 보다가 자막에 여름이라고 뜬 순간 대환장... 도저히 그 뒤의 계절들까지 버텨낼 자신이 없어서 같이 보러온 언니한테 양해 구하고 그냥 잤어. 나 뮤지컬 영화 진짜 좋아하는데 라라랜드는 그다지 재밌는 걸 모르겠더라ㅠ ost는 좋았지만
  • >>155 내일 보러가는데 아무도 대답 안해줘서 우럿어... 그냥 보러감
  • 영화 추천해달라면서 대부분은 확인 한건지 안한건지도 모르게 잠수타더라... 스레 세우면서도 그러고.
  • 베놈 보고 왔다 그리고 난 오늘부터 베놈이랑 결혼할거다...
  • 잔인하면서도 그 잔인함이 되게 예술적이고 연출로서도 좋고 영화에 반드시 필요한 장면이었다 뭐 이런 영화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게 뭐지...??
  • 액션영화 좋아하는 양반들중에 존윅 본 양반들 있냐
  • 컨택트 티비에서 하는거 봤는데 다시 봐도 좋다..... 어쩜 이런 미친 영화가 다 있지 이런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진짜
  • 잘생긴 사람이 나오는 영화 보고 싶어진다
  • 스토리가 주온1,2 같은 호러영화 보고 싶은데 별로없는거같다....
  • 혹시 석조저택 살인사건 본 사람 있어? 최근에 봤는데 완전내 스타일! 분위기가 차분해서? 약간 루즈한 감이 있는데 배경을 전환해서 많이 해소하려 노력한 느낌도 있고 갠적으로 스토리도 맘에 듦! 추천해!
  • 레주들아 난 사실 영화판은 거의 처음이야, 하지만 영화 관련해서 좀 애매한 고민이 있어. 그냥 지나쳐도 되고, 원한다면 조언 한마디 좀 해줄래? ㅜㅜ 나는 어렸을 때는 영화를 정말 좋아했었어, 학생이 한 달에 몇 번씩 극장에 가고 심지어 영화관에서 하루종일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으니까. 그런데 자라나면서 하나둘씩 뻔한 연출과 클리셰가 보이는 거야. 그래서 어느샌가 더이상 극장도 안 가고 그냥 영화 자체를 안 보게 되었어 문제(?)는 이제 아예 영화 자체에 불신(?)이 생겼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몇몇 손 꼽히는 고전 영화 혹은 나온지 몇 년 지난 영화 (혹은 내 동생이 추천해주는 거) 말고는 죄다 못 보겠어. 그냥 몸이 저절로 거부 반응하는 느낌임 특히 친구들이나 모임에서 이벤트로 영화볼 때 그런 걸 못 보겠어. 액션 말고 달달한 거 디즈니 애니메이션 등. 아니, 원래 액션 영화 되게 좋아했는데 이젠 액션도 못 보겠어. 그냥 다 똑같이 느껴져. 디즈니나 픽사 영화도 그냥 귀엽기만 하지 내가 왜 그걸 봐야 하는지를 모르겠어 그냥 시간 낭비 같이 느껴져 가장 괴로운 건 남들이 영화 보면서 웃거나 할 때 나는 웃긴 걸 못 느끼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거야, 이게 대체 왜 웃긴 건지 한참 동안 생각하면서. 사실 어제 친구한테 이 사실을 얘기했는데 그래도 사람이 색다른 취향을 가질 수도 있다고는 말해줬는데, 위로는 어느 정도 되었는데 솔직히 아직도 긴가민가해. 결국 나한테는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눌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이니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혹은 어떻게 극복(?)해? (부진한 연출이나 클리셰 같은 거) 아니면 그냥 무조건 많이 보다가 좋아하는 거 몇 개 꼽는 거야? 이거 그냥 나만 이상한 건가? 나는 대체 왜 요상한(?) 취향을 가진 걸까 ㅜㅜ 참고로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은 대략: 코렐라인, 오스모시스 존스, 파닥파닥, 캐빈 인 더 우즈, 투모로우(The Day After Tomorrow), 우주 전쟁, 스윙 걸즈 등이야. (이런 걸로 레스 만들기에는 아닌 것 같아서 잡담 스레에 써봤어 미안 ㅜㅜ)
  • 라비앙 로즈 보고 휴유증이 남아있는것같아 엄청까진 아니여도 왓챠에서 마니아 2등급정도는 된다고 나올정도로 영화많이보고 애니 해외/ 국내 드라마 이것저것 할것없이 많이 보는편인데다 잔인하거나 여운많이 남는다는 영화들 진짜 많이봤었는데 그리 길진않았거든 최근엔 어릴땐 조금봤으니까 길었는데 요즘엔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서...근데 라비앙로즈는 진짜...너무 슬펐어 잘만들고 연출도 좋았는데 어떻게 사람인생이저래 하면서....이입하면서 본거 오랜만이라 더그랬던것같기도 해..ㅋㅋㅋㅋㅋㅋ
  • 난 관상 못 보겠더라 중후반부만 봐서 어떻게 끝나는지는 알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못 보겠어... 수양대군 진짜 악랄하게 나오는데 연기는 또 잘해서 아 진짜 못 보겠음ㅋㅋㅋㅠㅠㅠㅠㅠ
  • >>167 영화도 이야기니까 내용은 큰 구조 내에서 영화적 문법으로 변주될 수 밖에 없지.. 그런 틀이 눈에 들어와서 정작 메시지가 안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영화 평론이나 다른 사람들이 쓴 감상같은거 좀 보다보면 네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그 영화의 좋은 점과 매력이 어떤건지 머리로라도 좀더 알수있지않을까
  • >>167 나도 그런 편이야. 히어로, 디즈니, 로맨틱코메디, 액션, 스릴러에서 반전까지... 너무 뻔한 영화들이 많은거같아ㅠ 그래서 다같이 영화를 보게 되는 상황에는 내가 싫어하는 영화를 보는게 태반인데 그럴땐 그냥 숨은 속뜻이나 은유를 찾아보려고 노력하거나 배우 연기 구경하면서 봐. 못하면 못하는대로 잘하면 잘하는대로 연기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 근데 그래도 심각하다고 느껴질정도의 영화들은 보는 내가 괴롭고 기분 나빠지긴 해ㅠㅠ 찾아보니까 진부한 연출이나 클리셰가 없는 영화도 많더라. 그래서 혼자 볼땐 그런것들 봐. 그런 영화들 진짜 많으니까 꼭 찾아봐!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쓰리 빌보드, 레퀴엠(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바닐라스카이, 버드맨, 킬링디어, 멀홀랜드 드라이브, 펄프픽션, 바스터즈(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등등이야! 이 영화들도 연출 개성있게 완성도 높고 뻔하지 않은 작품들이니까 참고가 됐으면 좋겠어 그리고 >>170이 정말 좋은 얘기를 한거라고 생각해. 취향에 맞지 않아도 사람들이 어떤 점에서 매력을 느끼는지 알게 된다면, 그리고 영화를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게 될수록 영화 관람의 폭이 더 넓어지고 영화로부터 얻어가는 것도 더 많아진다고 보거든.
  • 완벽한 타인 방금 보고 나왔는데 진짜 돈 아깝고 하나부터 끝까지 존나 불쾌함
  • 신비한동물들과 그렌델왈드의 범죄 봤는데.....정말 두번을 봐도 CG하고 주연배우 연기빼면 전혀 볼게 없다. 심지어 두번짼 중간에 잤어. 스토리도 너무 중구난방...이 아니라 설명나열 수준에, 신비한 동물은 거의 안나오고....첫 장면과 조니뎁 불꽃놀이가 최고였어. 난 동물보러 갔단말이다ㅠㅠㅠ
  • 왕학체 너무 잘생겼어!!!!!!!!! 어떻게 그렇게 생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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