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읽다보면 유독 정신 나갈 것 같은 책 있어? (207)
2.코난 좋아하는 사람 최애 적고가 (221)
3.좋아하지만 현실에서는 만나기 싫은 캐릭터 적어보자 (171)
4.명일방주 사전예약 시작햇따 (526)
5.제5인격 최애캐 (48)
6.🏵 3단어로 무슨 캐릭터인지 맞히는 스레5 (462)
7.캐릭터가 절대 말하지 않을 법한 대사 적어보자 (868)
8.작품 제목 안 말하고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적어보자 (79)
9.사랑하는 보컬로이드 스레 (671)
10.윗레스가 키워드 제시하면 아랫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말하기 (439)
11.윗레스가 성우 이름 말하면 아래 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이름 말하기 (36)
12.미디어판 잡담스레 (331)
13.기억 안 나는 웹툰 or 애니 or 만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2) (862)
14.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536)
15.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스레☆ (25)
16.애니캐 이름으로 끝말잇기 2 (937)
17.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103)
18.달걀군의 모험이라는 게임 알고 있거나 파일 갖고 있는사람?? (22)
19.캐릭터한테 찰떡일 것 같은 성우 가상캐스팅 해보자! (45)
20.최근 쯔꾸르 말고 한물 간 유명 공포 쯔꾸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192)
요즘엔 유튜브에서 고전영화들을 고화질로 많이 볼수 있더라고 고전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이것저것 추천하고 얘기하고 싶어서 스레 세워봤어!!
* 시에라마드레의 황금(또는 시에라마드레의 보물이라고도 나와)
- 흑백영환데 재밌다.
* 이창
-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건데, 보고 있으면 긴장돼서 속쓰린다.
* 모던 타임즈
- 찰리 채플린 영화야. 산업혁명 당시 영국 흙수저들의 삶을 웃프게 묘사했던 걸로 기억해.
* 가위손
- 좀 된 영화긴 한데 고전영화라고까지 할 수 있는진 모르겠다. 기묘한 동화같아.
* 베를린 천사의 시
1987년 독일 영화야. 주로 흑백인데 컬러도 나와.
대사가 시적인데, 듣고 있으면 위로가 되고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해.
스펙터클하진 않고 잔잔하게 진행되는 영화지만, 추천하는 좋은 영화야.
고전영화 좋지! [시민 케인], [선셋 대로], [현기증] 정도는 모두가 한 번씩은 봐줬으면 좋겠다.
추천레스말고 잡담도 달아도 되나??
Soldaat van Oranje
유튜브에서 남자 두명이 탱고 추는 장면보고 찾아봤는데 네덜란드 영화ㅠㅠㅠㅠ영어 자막도 있었지만 읽을수가 없었ㄷㅏ...
그거 진짜 인상깊었어. 방에서 아조씨들이 입만 놀리는데 흥미진진...
맨 프롬 어스 봤을때 느낌이랑 비슷했음
버스터 키튼 (Buster keaton) 영화도 유튜브에 고화질로 많이 올라와있더라 찰리 채플린이랑 비슷한 슬랩스틱 코미디 영환데 이것도 재밌고 저것도 재밌다 시간 나면 꼭 봐봐
다들 대부 꼭 봐.... 주관적으로 2편>1편>3편 순으로 재밌었어
2편은 진짜 명작이야ㅠㅠㅠㅠㅠ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 영환데 당시 cg나 카메라 연출이 화려하지 못하지니까 배우들이 직접 춤추고 퍼포먼스하는거 진짜 멋있어..ㅠ
영웅본색 1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장국영을 기리며 . . . 영화 연출, 미장센, 스토리, 음악 어느것 하나 거를 타선이 없는
최고의 느와르물.
특히 마지막에 흘러나오는 장국영의 당년정을 듣게되면, 지금도 눈물이 글썽여진다 . .
하 . . 영웅본색뽕에 취해서 저도 지금
지폐에 불붙여서 담배 한대 태우러 갑니다
쉰들러 리스트
리암리슨 주연영화인데 몰임감 개쩜
나치에 구속된 유대인들 풀어주는 영환데 꿀잼 보장함
어뜩해 나 이런 스레 기다리고 있었어...!!
대부: 알 파치노 너무 멋있었고
로마의 휴일: 오드리 헵번밖에 눈에 안들어왔어...
시민 케인: 이건 진짜 고전명작이잖아ㅠㅠㅠㅠ 너무 좋아ㅠㅠㅠ
양들의 침묵: 나 진짜 교양변태 취향...
열차 안의 낯선 자들! 히치콕 감독의 영화래서 덜덜 떨면서 봤는데 무서운 것보다 긴장되는 영화였어
로마의 휴일 ! 티파니에서 아침을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사운드 오브 뮤직 ! 아마데우스 ! 피아니스트 !
Vertigo 봤는데 고소공포증 연출이랑 감독의 큰그림이 진짜…… 요즘 나왔어도 반전에 놀랐을듯 어떻게 58년도 영화가 이렇게 재밌을 수 있지 히치콕이 진짜 천재는 천재인가봐
패왕별희 ㄹㅇ 이런 전기영화중에 탑이라 할 수 있다
무친 연출! 무친 연기! 무친 엔딩! 브금도 너무 감성적...
분홍신(The Red Shoes)
한국영화아님!!! 1948년에 나온 발레영화야 유튜브에도 있는데 나는 왓챠에서 봤어 발레공연할때 연출완전대박이야...진짜 공연을 눈앞에서 보는것같은 느낌...꼭 봐바
30년대 공포영화들에대한 호기심이 생겼어
좀 찾아서 봐야겠다
일단 프랑켄슈타인이 젤 고전일까나....
<키다리 아저씨> 1955년 영화버전을 봤는데 뭔가 원작이랑 많이 달라졌지만 재밌었음
프레드아스테어 아저씨는 정말 귀엽군아
여주가 진켈리 나오는 <파리의 아메리카인> 여주였던 사람인데 키다리 아저씨에서 좀더 이뻐보이더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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