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505)
2.최근에 꿈을 꿨어 (6)
3.너네 이런 꿈 꾸면 어떨거같아? (3)
4.반년전 꿈이야기 적습니다. (1)
5.난 꿈을 자주 꾸는 편이야 (22)
6.나랑 비슷한 꿈 꾼 사람들 혹시 있을까? (8)
7.AI 꿈해몽 분석기 (2)
8.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 뭐야?... (33)
9.예쁜 꿈 다이어리 발견함 (8)
10.너무 그리운 사람 꿈에서 보는법 (3)
11.각자 꿈 꾼 내용 말해보는 스레 (15)
12.루시드 드림 꾸는 법 찾아보다가 정리해봄. (2)
13.어디서든 빠질 수 없는 그것☆잡담판 (433)
14.胡蝶之夢 (12)
15.꿈 일기장 (56)
16.나도 꿈일기장 써볼래 (11)
17.3년동안 꿈에 갇혀있었다는 스레주 이거보면 꼭 댓글 좀 달아줘 부탁이야. (187)
18.안녕 날기억할려는지 모르겠네... 3년간 갇혀있었다는 그글...약속을 지킬게 (14)
19.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2)
20.내주변인인척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9)
1
이름없음
2018/03/16 10:36:43
ID : BanwlcpPh84
1
꿈판 돌아다니다가 여기만 없는거 같아서 세운다!!!
너무 많은 스레를 세우기보다는 여기서 신나게 할 말 하고 놀아보자고^ ^
스레드 전체 보기
2
이름없음
2018/03/16 22:51:13
ID : GoNulhgrurh
0
내가 2레슨가? 예전부터 어떤 일상적인 상황에서 생활을 하다가 ‘아 이거 꿈에서 봤던건데!’ 하는게 있다 다 그런걸까?
3
이름없음
2018/03/16 23:36:31
ID : CrzcLdQtzat
0
진-짜 역대급으로 좋았던 여러 꿈들 있는데 그거 다시 이어 꾸고 싶어ㅠ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18/04/14 14:38:46
ID : QmpSGqZio7B
0
꿈판에 왜 잡담판이 어디있는 거지 하고 검색해보았더니 묻혀있었다... 왠만한건 스레쓰지 말고 여기에 올리라고들....
5
이름없음
2018/04/14 23:48:51
ID : dCjirunxxxD
0
잡담이구만.... 레스주들 혹시 내가 자각몽 성공하고 꿈 대해 일기 비슷하게 쓸까 생각하며 스레 생각중인데 어떻게생각해?
6
이름없음
2018/04/15 02:11:18
ID : QmpSGqZio7B
0
난 좋을거같은데 자각몽 궁금해하는 레더들 많은것같고 도웁이 될지도 모르지
7
이름없음
2018/04/15 02:11:48
ID : QmpSGqZio7B
0
꿈일기 스레 많아지기도 했고 별 상괃없낭ㅎㅎㅎ
8
이름없음
2018/04/15 13:34:09
ID : PfO8pgpdU3Q
0
꿈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 건 꿈이 네 기억을 먹어서야
9
이름없음
2018/04/23 21:28:15
ID : 1CrtbbfVdVh
0
우아..꿈판 둘러보면 다들 신기한 꿈들을 꾸는구나..난 전원 껏다가 켜듯 눈 감았다가 눈 뜨면 아침에 생각 1도 안남...ㅋㅋㅋ큐ㅠㅠ
그래도 전엔 이런저런 개꿈 꾼 것 같은데..요샌 그런것도 없고.
자각몽이란 것도 기억나는 것 한 두 개..
다들 인셉션처럼 이건 꿈이다 하고 자각하는 순간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째려보고 정색하고 그랬다는데 난..어 이거 꿈이지? 하고 물어보니(그냥 저절로 아 꿈이다 하고 알아챘어) 응 이건 꿈이야 라고 순순히 대답해 주던데..그리고 그 꿈속 인물에게 와 정말 내가 아는 사람이랑 현실처럼 똑같이 말한다 신기해 하며(실제인물이었거든) 꿈이니깐 심한 장난쳐도 되겠네라며 막 그 인물의 머리를 손으로 두들기며(실제론 이런짓 절대 안함) 장난치니까 장면이 바뀌며 이상한 회색지대에 붕 뜬?상태라고 할까.. 그냥 잠이 깨는게 싫어서 눈감고 아 깼네 이런게 아닌 그냥 회색공간에 잠시 머물러있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고나 할까 쓰고보니 뭔소리래
저 꿈 꾸고 생생히 기억나서 꿈에 나왔던 인물에게 어젯밤 내 꿈에 나왔는데 혹시 내 꿈 꿨어? 라고 말하니 미친;; 이런 반응..ㅋㅋㅋㅋ아 진짜 현실처럼 똑같이 말하던데 혹시 생각 안나냐고;; 물어봤지만 미친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음거리만 되고 말았음..자각몽..자각은 했는데 그냥 개꿈이었는지도ㅠ
그냥 잠이란 푹 쉬는거 전원 잠시 꺼두는것..이란 생각을 해 꿈도 많이 꾸면 기억도 잘안나면서 피곤해질 뿐이라..그래도 신기한 꿈 꾼다는 얘기 보면 정말 신기해 내가 모르는 거 못하는 거 잘하는 사람보면 신기한 그런거.
10
이름없음
2018/04/23 22:37:55
ID : k9xSGk07gph
0
나진짜 궁금한거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 같은 사람이 있는데 확실히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는모르겠어 ㅠㅠ 근데 꿈에서 그애랑 짝이 됬는데 내가 걔옆에서 나와서 다른애옆에가서 앉았다... 이거 내 무의식이 반영된걸까 ㅠㅠㅠ 괜히 더 혼란..
11
이름없음
2018/04/23 22:42:59
ID : xvgZhgoZeIK
0
나도 ㅠㅠㅠㅠ 좋았던 꿈은 다시 꾸고싶어 그 상황도 좋지만 그보다는 그 때의 감각이 너무 좋은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18/04/24 12:33:25
ID : bii1jurcJO5
0
오늘 앉아서 자다가 오랜만에 가위 눌렸다. 꿈꾸다가 꿈 내용 때문에 충격 받아서 깨어나려다가 가위로 전개됨. 꿈 내용이 애인이 헤어지자 해서 매달리고 매달리다가 결국 다시 받아주고 잘 지내자 하는 내용이었는데, 나는 전지적 시점에서 두 인물의 감정을 어느정도 꿰뚫고 있었음. 정말 사랑해, 그땐 진심이 아니었어-하면서 상대 이름을 부르려는데 기억이 안남. 사랑하는 사람 이름도 기억 못한다는게 충격적이이서 멍하게 있는데 상대가 왜 그래? 내 이름은 '너'잖아. 이래서 충격받고 꿈 자각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꿈에서 얘가 상대를 한번도 이름으로 안부르고 '너', '니' 이렇게만 불렀음. 그러고 현실 자각하고 가위 눌렸는데 엄청 졸릴때처럼 눈이 뻑뻑하고 내 오른쪽에서 잔잔히 코고는 소리가 들렸음. 되게 평화롭다 느껴지는 거슬리지 않은 소리. 가위를 하도 눌려서 무서워하기보단 촉각 제어를 시도하려고 했는데 안되더라. 드림 바디나 일으킬걸. 졸려서 아무 의욕이 안났다.
끝.
13
이름없음
2018/05/02 15:51:20
ID : rtipe3Pbii1
0
중학교때 사람 병신같이알던 그 시발년 잊은줄알았는데 대딩되도 꿈에나와서 꿈속에서 내가 괴로워하네ㅅㅂㅋㄱㄱㄱㄱㄱㄱㄱㅋ제발 그날에서 벗어나고싶은데 그년들이 나한테 준 상처가 존나크긴큰가보다 평생 벌받을거야 시발년들아 내 무의식은 아직도 니들때문에 고통받고있으니까 니네도 꼭 이것보다 배로고통받을거야
14
이름없음
2018/05/21 21:01:38
ID : ipgjirAo7tc
0
약지에 반지 끼고 있는데 이거에 관련된 꿈을 계속 꿔
나 은반지 끼고 있는데, 꿈에서는 매듭 반지로 바껴서 나와
이 반지를 끼고 있으면 괴물에게서 도망칠 수 있는데 매듭이 풀어지는 순간 나는 그 괴물한테 살해당한다는 시나리오가 짜여진 꿈
아니면
고등학교때 담임쌤이 나와서 반지를 달라고 하는 꿈
이런 비슷비슷한 시나리오로 아무튼 반지랑 엮여서 꿈이 전개되는데 이 반지가 뭐 날 지켜주고 그러는걸까? 그냥 흔한 우정링인데
15
이름없음
2018/06/02 18:54:20
ID : ipgjirAo7tc
0
여전히 매일 꿈 꾸는데 오늘은 진짜 싫어하는 사람이 나와서 내 이름 불렀어.. 그것도 틀린 이름이지만 아무튼 기분나빠
16
이름없음
2018/06/02 18:56:01
ID : ipgjirAo7tc
0
간간히 예지몽 꾸는데 무지 사소한 것들이라 일상적인게 대부분인데
저번에 한번 무지 아픈 꿈을 꿨단 말이야.. 무슨 내용인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아무튼 아파서 울면서 깼어.
이게 예지몽이라고 한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꿈처럼 아플건데 대체 뭐때문에 그렇게 아팠던걸까
17
이름없음
2018/06/02 18:57:01
ID : ipgjirAo7tc
0
무섭다 뭔가 나도 의식하지 못하는 일상적인 부분에서 그렇게 아플 수 있나?
단순한 예지몽처럼 ' 아 이거 꿈에서 봤다! ' 이게 아니잖아.. 아픈거라서 무서워 ㅠㅠ 아픈거 싫어..
18
이름없음
2018/06/02 18:58:17
ID : ipgjirAo7tc
0
그 꿈 상황이라도 생각이 나면 미리 예측이라도 할텐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
진짜 아픈거 무서워... 꿈에서 느꼈던 그 고통이 너무 생생해서 일단 몸 사리고 다니는 중임..
19
이름없음
2018/06/03 03:09:01
ID : wnxvcnvfO4J
0
그간 꿨던 꿈들 풀어봐도 될까?
나는 보통 판타지나 로맨스 주류로 많이 꾸는데 모든 꿈의 공통점은 미남이 나온다는 거!
1. 왜인지 내 직업이 화장실 관리자였음 어떤 아파트 한 동을 관리하는데
대체 아파트에 화장실 관리자가 왜 필요한지 이해가 안됐지만
아파트를 돌면서 성실하게 모든 집의 화장실들을 관리해줬지
근데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남자가 엄청 바쁘게 뛰쳐나오더라 얼굴은 안 보이고 키크고 정장입음
그남자가 자기 바빠서 나갔다 와야한다고... 막 나보고 잘 부탁한다 어쩐다 이러면서 사라짐
집에 그남자 혼자 사는지 아무도 없었는데 뭔가 직업적인 프라이드를 느꼈음
아 고객님이 날 이만큼 신뢰해주시는구나?ㅋㅋㅋㅋㅋㅋ하는 지금도 이해못할 프라이드
암튼 그 집 구경했는데 집에 있는 모든 가구들이 다 엄청 좋아 뭐라고 해야하지? 꿈이라 그런지 막 물건들이 반짝반짝거리는 효과도 났었음
집도 엄청 넓고 집주인 부자구나 생각했지 그리고 화장실 청소하러 갔는데
푸세식이었음
ㅅ1발 딴 건 다 신식인데 왜 화장실만 푸세식임???? 열뻗쳤는데 그래도 열심히 할일했음
내 머리도 양심은 있는지 화장실 청소하는 장면 모자이크 처리해주더라...... 농담 아니고 진짜 모자이크 처리됐음
그렇게 청소 시간이 끝나고 주인도 없는데 이왕 거실에서 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똥이 마렵더라
세상 그렇게 똥마려운적이 없었음 엄청 고통스럽게 마려운데 막 몸을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로 마려운 정도?
미치겠는건 집이 하도 넓어서 화장실까지 가기가 힘들었다는 거....
그래서 결국 쌌다ㅎ 어디서? 거실에서!
진짜 시원하게 쌌는데 웃기는건 거실에 싼 내 똥도 모자이크처리되더라 암튼
이제 이걸 어떻게 처리할까 계속 고민했음 그때 그거 알지? 아파트 현관문 들어올때 비밀번호 띠띠띡띡 소리나는거
그 소리 나면서 문이 스르륵 열리는데 슬로우모션처럼 천천히 집주인이 들어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시바 잣댔다' 이 다섯글자를 그순간만큼 생생하게 떠올린 적이 없었음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난 졸라 동공지진하면서 어떡하지어떡하지 이생각만 계속 함
그때 문득 집주인 표정을 봤는데 응? 뭐지 이자식 표정이 그렇게 안좋지 않은데 뭐지?
꿈속에서 그 순간 처음으로 집주인 얼굴을 봤음 근데 잘생겼더라...b 윤두준 닮음
암튼 집주인이 '니가 내 집 거실에 똥을 싸질렀지만 싫지 않아'이런 표정이라서 뭔가 촉이 왔음
이자식 나 좋아하는구나! 꿈이라 그런지 똥싸지르는 듯한 논리전개로 난 이자식이 날 좋아한다는 걸 파악할 수 있었음
그것도 내가 과거(꿈설정상)에 화장실 청소를 해왔을 때부터 남몰래 날 맘에 품고있었다는 걸 눈치챔
그래서 그때부터 미친듯이 집주인한테 매달려서 폭풍애교
똥싸놓고 애교ㅋㅋㅋ내가 한 짓이지만 진짜 무개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게 먹혔다는 게 함정
그래서 용서받고 윤두준닮은 집주인이랑 행복하게 결혼해서 잘살았다는 해피엔딩
2. 중국이 배경이었는데 아마 진시황제때쯤?이었던 것 같음
근데 이 진시방새황제가 내가 살던 마을 불태워가지고 내가족도 내친구도 다죽음
살아남은건 나랑 내 남동생 둘밖에 없고 우린 미친듯이 도망쳤음
도망치다 보니까 온데가 스님들 사는 마을..
근데 이 스님들이 알고 보니까 반란 준비하고 있는 그런 단체였음
나랑 남동생이랑 그동네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얘네가 반란 준비한다는 소식이 진시황제한테 들렸나봄 진시방새황제 군대가 스님들 마을 습격함
나는 줠라 우연히 그 소식을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 동생 데리고 튐
그리고 진나라 수도로 갔던거 같음? 거기가 어디지 센양인가?
수도 도착해가지고 너무 빡쳐서 진시방새 목따려고 궁으로 잠입했음
몰래 궁궐에 있는 어떤 방에 들어갔는데 거기가 도서관같은 데였음
근데 내가 도서관에 엄청 약하거든... 참새한테 방앗간이 있다면 나한텐 도서관이 있거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음 그래서 미친듯이 도서관에 있는 책을 내 보따리에 쓸어담기 시작함
그때 내 안의 목소리가 '이거 어차피 중국어라서 알아보지도 못할텐데' 했지만
또다른 목소리가 '이건 소장용이야!'라고 해서 책줍줍을 계속했음
근데 사람들 소리가 들리는 거ㅠㅠㅠㅠ헉 망했다ㅠㅠㅠ책 훔친 보따리를 창문 밖에다 일단 던져놓고
나는 책장들 사이에 몸을 숨겼음 문관들? 같은 사람들이 도서실 안에 들어왔는데
심장이 콩닥컹닥컹닥 들킬까봐 너무 무서웠으뮤ㅠㅠㅠ잡히면 진시발새 성격상 사형 각이라ㅠㅠㅠ
문관들이 내 쪽으로 더 가까워지는데 으오으으 막 너무 긴장되고
그때 어떤 남자가 내 앞에 딱 서더라
검은 옷을 입은 남자였는데 문관이라기보단 무관 분위기 나는 남자였음
키가 엄청 커서 올려다봤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잘생겼단 인상
그남자가 내 앞에 계속 서있어줘서 아까 그 문관들 지나가는데 안들킬 수 있었음
사람들 사라지고 나니까 남자가 나한테서 떨어졌음
심장이 다른 의미로 콩닥콩닥
그 남자가 나한테 조심하라고 주의하고 나갔음 나는 두군두근거리면서 얼른 진시방새 목따는 작업을 속행했지
또 다른 방으로 잠입했는데 거기가 마침 진시황제 아들내미 방이었음
진짜 역사에서 아들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잘모르겠지만 암튼 지아빠랑 다르게 엄청 유약해서 쉽게 기절시키고 묶어서 방 구석에 숨김
그리고 창밖을 내려다보는데 진시방새가 가마 타고 그길을 지나가더라!
근데 진시황제 옆에 아까 그 남자도 있었음 아마 진시황제 호위무사 그런 포지션이었겠지
나는 그대로 창밖으로 뛰어내려서 진시황제 앞에 착지함
순간 그 남자랑 눈이 마주친 것 같기도 한데
바로 꿈에서 깼어............. 엄마가 불러서 깼었음.... 넘나 허무한 전개......
3. 현실로 고양이를 일주일간 키웠었는데 고양이도 아프고 나도 아프고 여러가지 겹쳐서 힘들어져가지고 결국 다시 살던 집으로 돌려보냄ㅠㅠ
다행인 건 원래 어떤 가정집에서 살던 어미고양이가 낳은 새끼고양이라 그 집으로 다시 보냈는데 그분들이 되게 반겨주셔가지고ㅠㅠ
암튼 고양이 보내기로 결심한 날 밤에 꿈을 꿨는데
꿈속에 그 새끼고양이가 나타나서 내 발밑에서 날 올려다봄
귀여워가지고 쪼그려앉아서 걔한테 손을 내밀었는데 고양이가 쫑쫑거리면서 나한테 와서 내 어깨까지 올라타더라
원래 현실에서도 어깨 올라타는 거 좋아하는 애였거든
그러면서 걔랑 놀았는데 걔가 말도 했음 "다음에 다시 만나도 이렇게 놀아줄 거지?"라고
왠지 마음이 찡하고 코도 찡하고 눈도 찡한거야
맞아 나 이제 얘랑 헤어지지... 이런 자각을 하니까 가슴 아파서
울면서 "응 꼭 같이 놀자" 이 말 하고 꿈에서 깸
눈 떠보니까 눈물 줄줄 흘리고 있더라.. 일주일밖에 안 살았지만 이정도로 정들줄은 몰랐는데 진짜 슬펐음
4. 마지막으로 썰하나 더 풀고 갈게! 공간 차지하는 거 같아서 미안ㅠ
일단 배경이 캄캄한 밤인데 나는 뭔가에 쫓기고 있었음
뒤도 안보고 도망치느라 그게 뭔지는 잘 몰랐지 근데 쫓기다 보니까 내가 뭔가 중요한 걸 두고왔다는 생각이 듦
그게 뭐냐면 한 남자.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 남자를 데리고 와야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그렇게 죽어라 도망친 길을 다시 돌아가게 됨
다행히 내 등에 까만 날개가 달려있어서 날면서 돌아갈 수 있었음
바닥에 기절한 남자를 발견하고 걔 데리고 미친듯이 날아감 어느 성에 도착했는데 그 성 꼭대기로 올라가야 안 잡히고 살 수 있었음
날개를 파닥거리면서 나는데 남자를 데리고 있으니까 죽을 맛이었음
올라갔다가 계속 픽픽 떨어지고 꼭대기에 닿을 듯이 안 닿으니까
다행히 안전지대에 도착하고 성 안으로 들어감
성은 원래 이런 용도가 아니지만 대피소로 쓰이기 시작함
처음엔 나랑 그 남자밖에 없었는데 점점 대피소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늘어남
참고로 그 남자는 대피소 들어온 뒤에 한 번도 못 만남
첨엔 남녀 숙소가 따로 나눠져있지 않았는데 뭔가 내가 살던 구역 쪽에 남자들이 많아져서 여자들 있는데로 옮기려고 짐싸고 움직임
가다가 검은 캡모자 쓴 남자랑 마주침 얼레?하고 보니까 내가 구해줬던 그 남자였음
얼굴이 잘 기억안나........그냥 잘생겼단 기억밖에...2222222
그리고 턱선이 되게 하얗고 예뻤음 입술도
또 구도가 내가 그남자를 올려다보는 구도였는데
그 남자랑 얘기하는데 뭔가 '익숙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임
그래서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어요?" 묻는데 남자가 웃으면서 뭐라고 대답함 기억은 안 남
뒷부분이 더 이어져있는데 대충 해리포터 짬뽕한 느낌의 마법물이었음
뭔가 어마어마한 결말을 맞고 깼는데 요약하자면 '알고보니 우리 엄마가 지구 침략 세력에 소속된 잘나가는 빌런이고
나는 런던 지하철에서 첩보물 찍다가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화장실 변기가 폭발해서 물이 미친듯이 쏟아져나오고
런던 지하철이고 나발이고 다 쓸어버렸다'는 내용이었음
너무 길어서 미안한데 대충 풀고 나니까 좋다!
이것 말고도 꿈꾼게 많은데 다 이런식의 개꿈들ㅋㅋㅋㅋㅋㅋㅋㅋ+미남꿈
여기 스레 세워진 것들 중에서 꿈관리자 스레 본적있는데
내 꿈관리자는 미남을 좋아하는 걸까? 아님 내 머릿속이 욕망에 충실한 걸까?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8/06/03 10:28:00
ID : q4ZeL867ByZ
0
그 뭐냐 스레 세우기엔 애매한 꿈들 적어놓는 스레 그거 왜 안찾아지지?
21
이름없음
2018/06/03 19:40:07
ID : o5bwlhatvu3
0
혹시 꿈 속에서만 무서워지는 거 있어??? 현실에선 아무렇지 않은데 꿈 속에서만 특정 꿈에서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꿈에서 유독 공포증이란 단어를 붙여도 될 정도로 무서워 하는 거.
22
이름없음
2018/06/03 19:42:45
ID : o5bwlhatvu3
0
나 같은 경우엔 그게 계단인데 보고만 있는 건 괜찮은데 유독 그 계단을 밟아야 하는 상황이 되면 주저 앉아서 울어. 난간 꼭 붙잡고 걸어도 두 세계단? 그쯤에서 주저 앉아서 아무 것도 못 하고 지나가던 사람한테 부탁해야 할 정도야. 올라가는 거든 내려가는 거든....
돌계단? 그 인공적으로 쌓았단 느낌보단 자연적으로 생긴 거 같은 계단은 괜찮더라. 근데 그 땐 루시드 하던 중이어서 괜찮았을지도....
23
이름없음
2018/06/09 01:19:08
ID : AmGnxveNuqZ
0
https://youtu.be/Oc-Q6XZPFlo
몽유병에 걸렸는데 갈증에 시달리는 꿈을 꾸고있어
24
이름없음
2018/06/10 13:44:36
ID : QmpSGqZio7B
0
읽으면서 너무 웃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미남 나오는 꿈 많이 꿬ㅋㅋㅋㅋㅋㅋ 욕망에 충실해서 그런가바
25
이름없음
2018/06/13 06:19:06
ID : O5PbeHu4GpQ
0
어제 세네번은 깼는데
첫번째는 짝사랑하는 여자애랑 달콤한 꿈
꾸다가 조원이 밤늦게 질문카톡해서 깼다
두번째는 혼자 어두운 길을 걷고 있는 꿈
꾸다가 5시에 누나 자명종 소리에 깼고
세번째는 누가 긴 실이 달린 긴 바늘 수백개를 내 머리에 꽂아서 눈이랑 입으로 바늘이 나왔어..
꿈이라도 아파서 깼는데
네번째는 가시나무숲에서 온몸이 가시에 뚫리는 꿈..
여름이라 그런지 뒤숭숭하네..
26
이름없음
2018/06/13 19:32:26
ID : dPa2nvjArvD
0
뻘한건데 학교나 직장 지각할때마다 학교나 직장을 가는 꿈 꾸는 사람 있어? 내가 그래서...
27
이름없음
2018/06/15 21:18:49
ID : QmpSGqZio7B
0
가야하는데, 가야하는데, 생각해서 그런 꿈 꾸는거야 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18/06/20 01:13:41
ID : ipgjirAo7tc
0
엥 진짜네 어디갔지 그 스레
29
햄스터
2018/08/13 21:24:28
ID : fXxXthcHxyF
0
https://youtu.be/hczOed6yUs8
가끔은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있어, 나 몽유병있는걸까?
30
이름없음
2018/09/24 22:39:30
ID : E9uq3SFcq40
0
내가 키우지 않는 처음 본 고양이가 익사하는 꿈은 뭔 꿈이려나...
31
이름없음
2018/09/24 23:51:31
ID : he7vCnRBbA3
0
루시드드림 꾸게되면 꾸기싫어도 꾸게된다던데
부작용없이 딱한번 루시드드림 꿔볼순 없나?
32
이름없음
2018/10/11 23:37:27
ID : eZipdO5VcHv
0
꿈에 나오는 지명들은 왜 하나도 기억이 안날까
나름 꿈 기억 잘 하는 편인데 유독 지명만 깨자마자 싹 기억에서 사라져. 깨기 바로 직전까지 그 이름을 말하고 있었더라도
33
이름없음
2018/10/11 23:43:21
ID : eZipdO5VcHv
0
보통 내 꿈은 어두운데(비오는날 저녁 6시 정도 명도) 나로서는 드물게 주변이 새하얗게 보일 정도로 밝은 꿈을 꾼 적이 있었어
내 스승으로 보이는 사람하고 바위산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빨갛고 달달한 개울물이 있었고 그 사람이 시를 하나 읊어줬어
엄청 예쁜 시라고 생각했는데 깨자마자 잊어버렸다 너무 아까워
34
이름없음
2018/10/13 17:08:27
ID : 1vdzRCqqq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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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만에 두명한테 고백받았어
아시발꿈
35
이름없음
2018/10/13 23:22:40
ID : e5grBByY8o4
0
다들 꿈꿀 때 생생하게 꿔??? 나는 다 흐릿하고 배경도 휙휙 바뀌고 내 자아도 없음... 그냥 나 자체가 없을 때도 많고. 가끔 생생할 때는 배경이랑 장면이랑 공포같은 원시적인 감정만 생생하고 나머진 그냥 다 뿌얘..자각몽에서도 흐릿하고 멍하다→이건 꿈이다! 식으로ㅋㅋ...
36
이름없음
2018/10/14 18:53:59
ID : vg46rByY1dC
0
꿈에 최애들 많이 나와서 행복쓰,,
37
이름없음
2018/10/14 23:01:31
ID : dRzXAmKZa1h
0
원래 꿈을 생생하게 꾸지도 않고 깨고 나면 잘 기억하지도 않는데 며칠 전에 되게 건장한 남성한테 깔려서 맞았나? 성폭행 직전이었나? 그랬는데 꿈인데도 그 힘의 차이?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는데 못 빠져나오는 그 힘의 차이가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소름돋았어..
38
이름없음
2018/11/04 18:49:05
ID : IE7bB9bjteF
0
ㄱㅅ
39
이름없음
2018/11/15 21:17:57
ID : O5PbeHu4GpQ
0
어제 왠일로 꿈속에서 다시 수능보는 꿈을 꿨어. 웃긴게 옆에서 가족들이랑 친구들이랑 쌤들도 같이 수능을 봤다ㅋㅋ
일어나서 날짜봤더니 수능일이더라.. 모르고 있었는데
40
이름없음
2018/11/18 16:36:35
ID : A2IIK0mrhBs
0
보통 꿈에서 꿈이란걸 깨닳으면 뭔가 스크린 부서지는것처럼 와장창?? 깨진다는 얘기 많잖아. 근데 내가 전에 내가 자각몽 꿨을때는 아 여기 꿈이니까 매대(어떤 가게였어)에 진열돼 있는것들 다 바닥에 뿌려도 되겠네?? 하면서 꿈이니까 내가 원하는대로 벽도 부서지고 총도 생길꺼야! 라고 생각했어 근데 꿈이라는걸 인지한 순간에도 스크린처럼 부서지지도 않았고 내가 원하는대로 벽이 부서지거나 총이 생기지는 않았는데, 이걸 자각몽이라고 볼 수 있어? 그 꿈은 생생하게 기억나
41
이름없음
2018/11/19 13:22:23
ID : 9jvzU2GtBAq
0
자각몽은 말그대로 꿈인걸 자각하는거지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꿈이 아님
더 정확히는 ⊂자각몽이라고 해야되나
자각몽은 자기 의지대로 내용을 바꿀 수도 있고 못바꿀 수도 있음.
가위눌렸을때 컨트롤 잘하면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고 바뀔 수 있는 루시드드림(자각몽)을 꿀 수 있다고 하지?
이건 컨트롤문제라 꾸준히 연습해서 터득해야 되는 문제임.
가위눌렸을때 컨트롤하는거 말고도 자각몽 상태일때 몽중몽으로 계속 꿈속에서 꿈속으로 빠지면 빠질수록 의식에 따라 자기 의지대로 꿈을 변화할 수 있다고도 함.
42
이름없음
2018/12/01 04:29:30
ID : k2txWlBhBAn
0
오늘 꿈에서 내 최애캐가 미치광이 얀데레 살인마에게 고문/살해당하려던 걸 내가 구하려고 하는 꿈 꿨다...
덕분에 아침 수업이 8시인데 8시에 일어나 버렸지
43
이름없음
2018/12/09 03:22:51
ID : Dusry2JPbcq
0
요즘 너무 행복한 꿈만 꿔서 잠에서 깨기 힘들어...
44
이름없음
2018/12/09 10:12:56
ID : i3yNBBs5Vgi
0
프레디 머큐리 만나는 꿈을 꿨다... 꿈에서 엄청 행복했는데 실제로는 불가능한 일이니까 지금 생각하면 슬퍼ㅠㅠ 자세한 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단지 프레디 머큐리 봤다고 날아갈듯이 기뻤던 게(그러고보니까 엄청 행복한 일이 있었는데 -> 아 그러고보니!) 방금 생각나서그 부분만 기억이 나네..
45
이름없음
2018/12/16 04:16:01
ID : WlCktvu01co
0
1번꿈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18/12/19 20:17:33
ID : 5WmL9g5bu7d
0
ㄱㅅ
47
이름없음
2018/12/20 11:36:52
ID : Wp89usnPctv
0
와....방금 생전 처음으로 온전한 자각몽 꾸고 왔어. 대박이다 진짜.
48
이름없음
2018/12/27 17:50:29
ID : 8pe5dPeLaoK
0
팔다리에 신톨 주사해서 근육인 것처럼 꾸미고
부작용으로 팔다리에 통증을 느끼며 움직일 수 없게 된 꿈을 꿨다. 존나 거지같은 꿈이네
49
이름없음
2019/01/10 20:18:18
ID : Xta1gZg0lhf
0
어제는 좋아하는 애랑 산책하는 꿈 꿨고 오늘은 무슨 세기말 아포칼립스 게임 같은 크툴루적 존재 때문에 인류 멸망하는데 나 포함 소수만 살아남는 꿈이랑 좋아하는 아이돌 나오는 꿈 꿨다,, 피곤한가 자꾸 개꿈을 꾸네
50
이름없음
2019/01/19 22:32:53
ID : vg46rByY1dC
0
어제 롯데월드 스레 인상깊게 봤더니 꿈에 나옴ㅋㅋㅋ
51
이름없음
2019/01/29 22:58:51
ID : ck79jvBap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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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스래를 위로!
52
이름없음
2019/02/11 00:06:40
ID : lfV88mFfU58
0
갱신해 벌이는 것이야.
53
이름없음
2019/02/11 00:08:37
ID : i2ldwtBt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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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이이이이
54
이름없음
2019/02/12 17:33:20
ID : cLbxA0nxz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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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일기 쓴 거 정리하려고 해.
그림일기 형식으로 써볼까 했는데, 꿈 속 공간이동이 너무 넓어서 그림일기 칸으로 부족할 것 같아...
그래서 꿈지도?같은 거 만드려고하는데,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ㅠ
55
이름없음
2019/02/14 11:34:01
ID : CjikoFa1js7
0
어젯밤에 꾼 꿈 완전 스릴러였어.... ㅎㄷㄷ 올라프 성우가 새디스트 살인마로 나옴 일어나자마자 메모해 뒀다
56
이름없음
2019/02/16 08:19:40
ID : i5XvxwtzdRu
0
나 좀 더러운거 꿨어...
꿈에서 마지막에 큰거 싸고 닦으려는데 깼어...
57
이름없음
2019/02/16 13:24:33
ID : 9y3O7hwHxA7
0
나는 집에 사촌동생들이랑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찾아왔고 무서움? 죽일거라는 공포를 느껴서 동생들을 창고에 들어가게 하고 내가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내가 그 창고에 동생둘과 있었고 뭉을 잡고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장면으로 타임루프가 됬어.
그러고 나서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데 다시 타임루프가 되서 난 검은 골목을 뛰고 있었고 그 뒤엔 누궁가가 쫓아오응거야. 나는 필사적으로 뛰다가 골목에 숨었는데 그 쫓아오던 사람이 알고 보니까 내 이모들이였던거야 셋째이모랑 넷째이모였는데 셋째이모가 날 찾았고 시골같은데 담벼락 위에 쇠창살있잖아 뾰족한 거 그걸로 내 어깨를 찔렀는데 그 눈빛과 내가 느낀 공포 아픔은 잊혀지지가 않아. 근데 거기서 '어라 내가 생각한 것보다 아프진않네?' 하고 아파하다가 깼어. 내가 지키려했던 사촌동생들은 셋째이모의 자녀들이였는데 왜 나를 죽이려했을까. 동생에게 위혖을 가하려고 했눈데 애가 자켜서 날 죽인건지, 아님 내가 동생들에게 위혖을 가할까 죽인건지 의문인데 그 눈빛은 그냥 날 죽이려는 눈빛이였어
셋째이모하니까 또 떠오른 가위가 있는데 할머니 집에 놀러 갔을 때 이모들도 다 모인 주말이였어. 거실에서 자다가 깨서 이모들이 있는 방으로 와서 잠을 다시 잤지. 근데 가위에 눌렸는데 자꾸 누가 웅얼웅얼웅얼 거리는 소리에 잠귀가 깼어. 계속 듣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점점 커지더니 셋째이모 목소리로 죽어죽어죽어 거리면서 귀옆에서 외치듯 외치고 있는거야. 조곤조곤 외치는게 아니라 진짜 소리지르면서 죽어!!! 이러는데 그러다가 깼고 주윌보니까 그 이모는 자고 있더라. 내가 그 이모를 싫어하진 않는데 이모가 날 싫어하나???
58
이름없음
2019/02/16 13:25:12
ID : 9y3O7hwHxA7
0
오타 오지네 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ㅎ
59
이름없음
2019/02/25 17:36:23
ID : GnzQpXy7tg2
0
문득 생각나는 오래전 꿈하나
어떤 양아치랑 커플이 되어버렸음 근데 현실에서 둘 다 연애감정은 없음. 그리고 지금은 졸업하고 다시 볼 일 없는애임.
....뭐지?
60
이름없음
2019/02/25 17:50:26
ID : 3CjcpXAry3V
0
꿈에 자꾸 모르는 남친이 나와 지금까지 3번꿨는데.. 꼭 꿈을 깨면
얼굴이 기억안나 분위기 같은건 기억나는데ㅜㅠ 현실에서 만나면
바로 알아볼수 있을거 같은 사람인데 진짜 너무 만나고 싶다.
61
이름없음
2019/02/26 12:24:42
ID : GnzQpXy7tg2
0
그 당시엔 내가 막연히 퀴어일거라고만 생각했지 에이로맨틱인건 자각 못 한 상태였어. 그리고 난 연애감정 그런거 픽션이라고만 느껴지는데 왜 내가 꿈에서 걔랑 커플이 된걸까?
62
이름없음
2019/02/28 03:10:27
ID : zdVdU1zRu05
0
나 원래 꿈 안꾸는데 요즘들어 꿈 너무 많이 꾼다....그래서 더 오래자도 피곤함 꿈이 구체적으로는 기억안나는데 악몽도 아니고 길몽도 아니고 그냥 길가는데 미묘하게 운이 안좋아서 찝찝한 꿈 맨날 꿔...100원 동전을 떨어뜨려서 주우려는데 줍자마자 넘어진다거나...고양이 꼬리 만졌는데 꼬리가 쑥 빠진다거나 그런꿈이야
63
이름없음
2019/03/25 16:33:22
ID : 1CqrBteMi2n
0
꿈판 화력 다 죽었네ㅠㅠ스레도 레스 한두개인거 천지고
64
이름없음
2019/03/31 23:33:13
ID : Ai04JPfQmpR
0
꿈에서 내가 죽고 22년도에 다시 태어났어 그리고 죽고 33년도에 다시 태어났어 또 죽어서 44년도에 태어났을 때 "탈락"과 함께 난 소멸했어
65
이름없음
2019/04/11 16:28:15
ID : vu63SE8ja1b
0
난 잘때 옆에서 들리는 소리가 곧 꿈내용이 된다ㅋㅋㅋㅋ 나 자는데 옆에서 누가 아침뉴스 보고 있으면 난 꿈을 그것과 관련되어서 꿔. 일어나서 다음 타임 뉴스를 보고 "오옷 예지몽...!?!?!" 이럴 때가 종종 있닼ㅋㅋ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19/04/11 16:29:47
ID : vu63SE8ja1b
0
가끔 꿈과 현실을 구분 못해.
그래서 꿈에서 있던 일을 현실인줄 알고 말하거나, 전날 있던 일을 꿈인줄 안다거나...ㅋㅋㅋ
67
이름없음
2019/04/28 14:43:17
ID : ja3Ci5TRva2
0
아 계속 꿈 속 상황과 대사가 맴돌아, 그 아련한 느낌.
"네가 떠나고 딱 일주일을 앓았어. 열병처럼... 이제 괜찮아졌어. 너 하나 없다고 계속 앓을 수는 없으니까.."
68
이름없음
2019/04/28 16:00:47
ID : leE8pdVbBe3
0
대통령님 오늘 밤 제 꿈에 오셔서 번호 6개만 불러주고 가셔요.
1부터 45까지 그중 6개요.
69
이름없음
2019/04/29 07:26:52
ID : HDArvwlfVbu
0
엄마가 어디나갔다가 들어오셨길래 방에서 잘테니까 깨워달라했는데 엄마가 안깨울꺼야( 맨날 나 깨울때마다 내가 안일어나서) 라고 함. 그냥 자야지 하면서 눈을감았는데 자지도않고 꿈이 시작됨. 롯데월드였는데 난 꿈인걸 알아서( 자각몽처음)호기심에 자이로스윙에 매달려서 타고있었고 다음에 롤러코스터도 탐. 그러다가 일어나야지 하고 벌떡일어나서 책상에 앉아 공부했는데 알고보니까 엄마는 들어온적없고 4시간있다 들어오심 이거 뭐야?? 바로 어제 일어난일인데 설명좀해줘
70
이름없음
2019/04/29 07:32:08
ID : HDArvwlfVbu
0
위레스 쓴놈인뎅 내꿈 썰풀어줄게.
1. 자살한썰
이유는 모르겠고 목을 매달고 자살을 했는데 죽는순간에 윈도우 97?xp? 꺼지는 뜨드드든 이소리 나면서 굉장히 좋은 느낌을 받았음. 그 다음날이 수련회였는데 (꿈속에서) 나도 같이갔었음. 애들이 나를 인식하지못하고 내얘기도 안해서 엄청 서글펐던것 같음. 아마 내가 유령이였겠지.
2.자전거타다 꼬라박힌꿈
꿈속에서 화창한 봄날에 자전거를 타는데 갑자기 내몸이 나는것처럼 5층아파트높이 까지 붕 떴다가 바로 얼굴로 땅에 꼬라박힘. 어이없어서 바로앞에 화장실 들어가서 거울을 봤는데 피투성이였었음. 이꿈 꾸고 1주일있다가 친구가 자전거타다 넘어지고 앞니 다깨짐.
3.배란이 머야?
야한 꿈을 꾸고있었고 거의 할정도가 됬는데 여자가 갑자기 나 배란이야 이러고 내가 깸. 배란이라는 단어를 알고있지도 않고 들어본적도 없는데 너무 생생해서 일어나자마자 네이버에 검색하니까 뜻이 나옴 진짜 개소름이였음..이때가 나 초4때
더 있는데 재밌으면 풀게..
71
¡
2019/04/30 17:17:57
ID : oGmsqoZclij
0
꿈 중에서 진짜 일부의, 희미하게라도 기억에 남은 꿈이 몇 개 있어. 내용은 몰라도 장면이나 느낌만이 남아있는. 그런데 그 꿈에서의 악역?이 모두 같은 사람인 것 같아.
한번도 그 꿈들의 연관성을 생각한 적은 없어. 근데 어느 날 그리 좋지 않은 꿈을 꾸고 바로 새로운 꿈을 이어서 꿨어. 전에 꿈에서 본 적 있는 터널같은 곳에 나랑 어떤 붉은 생명체(도깨비와 오크를 섞은듯한?)가 있었고 밖은 비가 오고 있었는데, 그 심한 비를 뚫고 푸른색 생명체랑 어떤 남자애가 오더라.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 존재들이 모두 그 애였고, 음 뭐랄까 애틋한 감정이 기억나. 원망과 애정, 괴로움 같은 감정이 뒤섞인 채 나에게 무언가 말을 했었어. 그리고 마지막에는 어떤 절벽 위 작은 초원? 풀밭에 앉아서 쓸쓸하게 웃으면서 푸른 생명체랑 몇마디 대화하더라. 그러고 꿈에서 깼어. 이 꿈이 사실이라면 그 애는 누구일까. 다시 꿈에서 만나길 바라고 있어.
72
이름없음
2019/05/04 23:38:48
ID : MlxyJQnzTTR
0
게으른 내가 유일하게 꾸준히 쓴 것.. 바로 꿈일기.. 무려 6년 동안이나 써왔당
73
이름없음
2019/05/21 10:11:05
ID : pPcq4Zbbg6p
0
꿈에 보기 싫은 애들이 자꾸 나온당 ㅠㅅㅠ
걔네랑 자꾸 놀고 산속에 갔는데 막 누가 뱀에 물리구 그랬당
74
이름없음
2019/05/21 10:20:23
ID : 809tinRu08q
0
자각몽을 많이 꾼다. 필자는 꿈표식을 보고 꿈인걸 알아챈다. 하늘도 날아다니고 초능력도 쓰고 ㅋㅋ 스트레스해소에 도움되는듯. 근데 자각몽 너무 자주 꾸면 하루종일 피곤하다..
75
이름없음
2019/05/30 00:45:29
ID : e7s9y446knC
0
생생하면서도 신비롭고 묘하고 내가 좋아하는 쪽이 싫어하는 쪽 박멸하는 내용의 꿈을 꾸고 싶어.
76
이름없음
2019/05/30 05:36:26
ID : pPcq4Zbbg6p
0
꿍꼬또 기싱꿍꼬또 8ㅁ8
77
이름없음
2019/06/01 23:16:55
ID : nVcK0snQty5
0
집에있는 시계가 고장나는 꿈이었다
내가 드디어 시계가 고장이 났군 이랬다
ㅇㅅㅇ
78
이름없음
2019/06/01 23:17:25
ID : nVcK0snQty5
0
아니다 고장이 난게 아니라 건전지가 다 된거지
79
이름없음
2019/06/02 12:48:16
ID : knA44ZcleE8
0
자각몽 꾸고싶은데 베개에 머리만 대면 금방 잠에 든다..ㅜ 꿈표식이랄만한 것도 없고. 꿈 꾸는게 재밌어서 그런가; 최근에 꾼 꿈중 기억에 남는 건 엄마 안경알이 하나는 깨지고 하나는 빠졌었는데 일어나보니 엄마가 안경 찾고 계시던 거. 물론 현실 안경은 멀쩡했지만.. 꿈 배경이 주로 집이라 더 꿈인걸 알아채기 어려운듯. 요즘 꿈이 '꿈을 꾸면서 자다가 일어났다~' 라는 배경설정으로 많이 시작해. 그래서 이게 내 꿈 내용인지 꿈속의 꿈 내용인지 헷갈려 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19/06/02 18:41:59
ID : g1BaoGr9ip8
0
나 맨날 꿈꿀때 넘어지면 일어날때 발로 차면서 일어나는데 그게 수업도중이었음..
81
이름없음
2019/06/09 05:49:17
ID : CpcE5Pg0pPe
0
복숭아 먹는 꿈을 꿨당
나는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서 못먹는데
꿈속에서 먹으면서도 매우 찝찝해했다
말랑이 복숭아를 한입가득 베어무는데
뭔가 입안이 텁텁하고 두드러기가 날것만 같은 기분이었당
82
이름없음
2019/06/25 01:47:01
ID : pPfU3PipbDu
0
내가 집에 오다가 남방 잃어버렸는데
집에서 못본 남방을 발견하는 꿈을 꿨다
그러면서 뭐야 집에 남방 맞네 이랬다
하지만 그 남방은 실존하지 않는다
83
이름없음
2019/06/25 08:30:32
ID : wJPikpWi4K2
0
꿈에서는 예전 꿈이 기억나나봐 오늘 꾼 꿈들이 각자 언젠가의 꿈이랑 배경설정같은게 이어지더라 다 엄청 옛날 꿈이어서 잊었었는데 신기했어 이제는 잠깨서 또 기억안나지만
84
이름없음
2019/06/25 11:28:27
ID : 7ApcFdxDusj
0
닥터스트레인지를 혼영하는 꿈을꿨어
85
이름없음
2019/06/25 11:46:31
ID : TQtzhz867un
0
응?
86
이름없음
2019/06/25 11:49:48
ID : TQtzhz867un
0
꿈에 한국인한테 매우 친절한 일본인이 살기에 일본가서 만났는데 그 사람이 운영하는 골동품 파는데 가서 "여기 혹시 ㄷㅁ 있어요?"라고 물어봤다.그랬더니 거절했음...
근데 그 꿈 꾸고 나서 눈 뜨고나자마자 아침에 아는 아줌마가 상추 가져옴 ㅋㅋㅋ
순간 나 잠꼬대 한 거 아닐까 걱정됨 모르고 들으면...
87
이름없음
2019/06/26 22:43:48
ID : xXxTXAjdxBe
0
자각몽 와일드로 꾸려고 할 때 완전 피곤해서 앉아있으면 눈 막 감기는 상태에서 잘 꿔져 아니면 상태 말짱할 때 잘 꿔져?? 몇 번 꿨는데도 언제 잘 되는지 모르겠어서 ㅜ
88
이름없음
2019/06/29 01:28:18
ID : JRzRDApcJTT
0
피곤할때가 진입은 빠른데 단순 가위눌림으로 끝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
89
이름없음
2019/07/05 01:33:02
ID : fcLhxPdzQmr
0
안녕 얘들아 자각몽 최근 스레 없을까 찾다가 없길래 잡담스레 왔어... 나 최근들어서 딜드?로 자각몽 자주 진입하거든 원래 꾸던 꿈들이 대부분 현실적이면서 비현실적인 느낌의 꿈이어서
대체 뭘보고 꿈인걸 인지하는진 잘 모르겠어
진짜 뜬금없이 뿌옇던 시야가 밝혀지면 뭐 갑자기 버튼켜지듯이 이성 돌아와서 엥? 꿈이네 한단말야
근데 문제는 자각하고 나서 RC할 생각도 못하고 뭐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자각하고 나면 꿈이 악몽으로 변한다는 공포가 있거든 한번은 자각하고도 일부러 신경안쓰고 원래 흘러가던 스토리에 맞게행동하면서 자각력 잃은적도 있었어.. 그러고 오늘 또 자각했는데 오늘은 해내고 만다 하고 중지손가락 손등에 닿게 히는거 까먹고 나는 난다!!난다!!! 하면서 눈 꼭 감고 흘러가는대로 뒀는데 꿈에서 튕겨나갔어.. 확 깨버리더라.... 무서워해서 그런걸까 대체 뭐가 문제야ㅜ 나도 자각몽 해보고 싶어....!!!
90
이름없음
2019/07/06 21:53:08
ID : e7s9y446knC
0
오늘처럼 마음이 너무 아픈 날에는
1. 게임으로 밤을 세운다.
2. 엄청나게 끔찍한 꿈을 꾼다.
3. 엄청나게 힐링되는 꿈을 꾼다.
3중 택1이 되었으면 좋겠다.
91
이름없음
2019/07/12 15:05:20
ID : 8mMo1yGrbDB
0
ㄱㅅ
어제 누가 쫓아오는데 고개가 뒤로 돌아가지 않는 꿈을 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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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7/23 14:41:50
ID : Gq3VcIE1ii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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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와악 자각몽꿨다!!!!!
93
이름없음
2019/07/29 23:25:59
ID : e7s9y446k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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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잠자다가 꿈 꿨는데 처음엔 내가 당근을 통째로 씹어먹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흰색 고무를 뜯어먹고 있더라. 고무냄새가 생생하게 났음. 꿈인데...
94
이름없음
2019/08/01 09:05:49
ID : Ds2pSLam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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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진짜 오랫만에 깨어나도 기억나는 꿈 꿨는데 내용이 뭐 이래
현실의 난 여고다니는 모솔인데 배경은 공익이었음.난 별 생각 없이 사는데 옆 짝에 수수하고 귀엽게 생긴 남자애가 나랑 친했었던걸로 기억함. 근데 애가 항상 주름치마같은 얇고 긴 어두운 자주색 가디건에 리본허리띠를 메고 연분홍에 펄 섞인 털을 가진 비숑 믹스를 들고(...)등교하는거임. 자기는 싫은데 엄마가 사줘서 이러고 다니는거라고.놀랍게도 거기에 아무도 태클을 안 걸었었음 아 어머니 취향이 많이 특이하시구나 이러고 걍 넘김.근데 어느날 같이 다니던 칭긔(여자)가 나 포함 저 남자애랑 다니는 애들을 모두 복도에 모은 다음 존나 심각한 톤으로 야 걔 ㅇㅇㅇ(내이름) 좋아하는것 같지 않아?’로 이야기 첫스타트를 끊은 뒤 ‘야 있잖아 사실 쟤 저렇게 입고오는거 그냥 쟤 취향을 것 같아’로 변했었음.말하다보니 어느새 내 이야기는 공기화되고 걔의 취향에 대해 존나 100분 토론을 이어가게 됐는데 정신차려보니까 그 남자애가 얼굴 빨개진채로 울먹울먹거리고 있는거임 앞머리 야무지게 틀어묶은 말티즈 강아지 안으면서...그날따라 가디건도 레이스 한껏 들어간 베이비 핑크였음...나랑 눈마주치니까 반대쪽 복도 끝으로 도망치길래 나도 걔 따라서 전력질주하고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달리면서 다짜고짜 고백함.그 남자애한테 대답 들으려고 했는데 우리집 고양이가 밥달라고 툭툭쳐서 강제기상함.
난 아직도 이게 뭔 꿈인지 모르겠고 내가 생각보다 연애가 많이 고팠구나 싶어서 씁쓸하고...아 몰라 존나 어이없어
95
이름없음
2019/08/01 09:06:55
ID : Ds2pSLam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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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다들 본인이 음악쪽이랑 전혀 관련 없는데도 가끔 꿈에서 개쩌는 악상 떠오르는 사람 있니?
96
이름없음
2019/08/02 01:39:50
ID : oZcnCja00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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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날 죽인 남자가 현생에서 날 찾아오는 꿈꿨어 그 남자가 전생에 날 죽였던 남자인건 내가 현생에서도 기억하고 있었고 무서워서 도망가는 와중에 왜 슬픈건지 엄청 울었어 무섭고 그 사람이 싫은것보다는 뭔가 놓치면 안될거같은 사람인데 내가 억지로 도망가는 느낌이었어 일어나서도 울고있었다
97
이름없음
2019/08/02 22:45:21
ID : 9tdCpe7Ai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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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에 내가 꾼 꿈의 해몽을 물어봤는데
사회경제가 불안하고 적으로부터 기회를 주며 침략을 당하게됨. 물가 불안, 경제질서 혼란 이런 얘기했는데
그냥 한국의 현황보고 적고간거냐 원래 이런 해몽이 나오는 꿈도 있는거냐...
여태까지 꿈 해몽은 다 자기자신 또는 자기 주변 지인과 관련된 거였는데 저런식으로 적고간걸 보니까 뭔가 영 미심쩍네.
98
이름없음
2019/08/03 08:24:20
ID : hvA7Bz9a2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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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워너원 보는 꿈꿨어 박지훈이 나 보면서 브로셔 같은거 줬어...강다니엘이랑 윤지성이랑 황민현도 봤구...
99
이름없음
2019/08/03 08:33:52
ID : bzO1bg6k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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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8/03 08:33:56
ID : bzO1bg6k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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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1
이름없음
2019/08/03 08:33:59
ID : bzO1bg6k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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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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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다른 꿈을 꾸는 것은, 평생에 거쳐 꿔온 어제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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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Gk4E67x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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