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증이 너무 심해졌어 (7)
2.아 힘들다 (8)
3.나 같은 사람 있나? (3)
4.기억이 듬성 듬성 사라진 기분이야 (2)
5.대학 신입생인데, 조금 들어줄 수 있을까? (11)
6.어쩌다보니 학원강사로 채용이 됐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13)
7.아동심리라든가 잘 아는 사람? (22)
8.씹새끼라고 읊조리는걸 잘못들을 확률은? (9)
9.밑에 스레보고 나도 하고싶은말이 있어서 적는다. 읽어줘 (5)
10.나한테만 예민한 몇년지기 친구때문에 (11)
11.안녕 나. (3)
12.인간관계에 대해 매우 고민이 많은데 도와줄 수 있어? (2)
13.대출에 대해 아는 사람 있어? (19)
14.내가 이상한거야..? (9)
15.남자애들 쳐다보는 심리가 뭐야?? (28)
16.이미 너무 망가져버렸고 삐뚫어져 버렸어... (12)
17.이런걸로도 정신병원 가도 될까. (12)
18.특정 감정을 느낄 때 몸에서 뭔가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른 반응을 하는 경우 있어? (12)
19.고등학교 친구관계 (7)
20.내가 다녔던 공부방. (28)
별거 아닌걸수도 있는데 무표정으로 계속 쳐다보는거 있잖아 길다닐때나 내가 어쩌다 쳐다봐서 눈 마주치면 무표정으로 계속 쳐다보는거 내가 좀 부정적이라 그런지 센척하는건가? 아니면 속으로 얼평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데 그냥 이유없이 쳐다보는거겠지? 내가 생각하는 내 이미지가 소심한데 말할때는 하는 성격이고 여자애들하고는 거의다 친한편인데 남자애들하고는 안친하고 친구말로는 내가 남자애들이 다가오면 정색한다는데..이것때문에 나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말은 상냥하게 해주는데..ㅠ 그냥 내가 만만해서 쳐다보는걸까 진짜 별거 아닌데 신경쓰여 나 싫어하는 것 같고
난 좀 이쁘거나 신기하게 생기면 쳐다보게 되던데.. 근데 확실히 정말 아무 생각없이 그냥 쳐다보는거야.
아 미안하다... 내가 남자인데 그런데..
근데 진짜 나같이 보통은 쳐다보는것도 모르고 쳐다보는거야.. 그러니까 아무 생각없이 길 가고 있는데 시선 마주치니 덩달아 시선이 가는거고..
그리고 몇초뒤에 '아 내가 저 사람을 왜 쳐다본거지?' 하고 깨달음..
진짜 아무생각없이 걸어다니니까 이런일이 벌어지는거임 ㅠㅠ
근데 한참을 빤히 쳐다보는건 겁나 무례한거 아녀?ㅋㅋㅋㅋ 난 그 친구가 눈 피할때까지 같이 쳐다보면서 눈싸움했었는데
ㅋㅋ 솔직히 둘중 하나야 예쁘거나 혐오스럽거나 난 운전중 신호등에서 기다리는 여자 스타일 좋으면 뚤어져라 보는데(썬팅이 좀 짙긴하지만)
위에 시선강간하는 애들이 간간히 보이네~ㅋ 다들 눈감고 다니던가.
아 그리고 예민같은 소리한다 아무생각없이 쳐다보는 멍한눈은 그냥 지나치면 되지만 시선강간이라고 생각되면 침이라도 뱉어주자!! 스레주!!
내 경우는 이랬어
길 가다가 상대가 눈이 마주치잖아? 근데 내가 눈 돌려버리면 상대방이 계속 날 쳐다보는 느낌같은게 들 때가 가끔 있어
그게 좀 찝찝해서 고개가 돌아갈 때 까지 쳐다봤던 일이 있었음...스레주의 경우가 이럴거라는 얘긴 아니야
나 같은 경우는 보통 무의식적으로 느낌이 와서
쳐다보게 되는데..그럴때 마다 다들 예쁘더라고..
근데 그 사람이 날 쳐다보면 뭐랄까 되게 민망해서 바로 딴 곳을 보게되더라..
나 같은 경우는 난시가있어서 가까이 올때까지 아는사람인지 모르는사람인지 구분하려고그러는데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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