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보면 옛날에 쓰던 단어나 보통 잘 안쓰는 단어나 동사로 해석하기 어렵기도 하고, 뭔가 멋있어! 창작할 때 사용하거나, 소설을 읽을 때 편하도록 이곳에 적는 스레야.

추이2 醜夷 1. 명사 북한어 추한 오랑캐. 2. 명사 북한어 어떤 떼나 무리를 낮잡아 이르는 말. 추이1 推移 [추이] 명사 일이나 형편이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하여 나감. 또는 그런 경향. 유의어 이행7, 움직임 추이2 椎栮 명사 식물 담자균류 느타리버섯과에 속한 버섯. 갓의 지름은 5~10센티미터 정도이며, 처음 자랄 때에는 둥근 공 모양이지만 나중에는 콩팥 모양에서 편평하게 벌어진다. 표면에는 습기가 있다. 색은 담갈색이나 다갈색, 자... 추의2 芻議 [추이/추의] 명사 초야(草野)의 언론. 2. 명사 자기 의견을 낮추어 이르는 말. 추의1 秋意 [추이/추의] 명사 가을다운 기분이나 멋. 추이지다 동사 ‘추썩거리다’의 잘못. 추이하다 推移-- 동사 일이나 형편이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하여 나가다. 추썩거리다 [추썩꺼리다] 동사 입거나 업거나 지거나 한 물건을 가볍게 자꾸 추켜올리거나 흔들다. 2. 동사 어깨를 가볍게 자꾸 추켜올렸다 내렸다 하다. 3. 동사 일부러 남을 자꾸 슬슬 부추기다. 일목요연 一目瞭然 ‘일목요연하다(한 번 보고 대번에 알 수 있을 만큼 분명하고 뚜렷하다)’의 어근. 일목요연하다 一目瞭然-- [일모교연하다] 형용사 한 번 보고 대번에 알 수 있을 만큼 분명하고 뚜렷하다. 유의어 분명하다1, 명백하다, 명확하다 자괴4 명사 옛말 ‘자귀3(짐승의 발자국)’의 옛말. 자괴2 自壞 [자괴/자궤] 명사 외부의 힘에 의하지 않고 저절로 무너짐. 자괴1 自愧 [자괴/자궤] 명사 스스로 부끄러워함. 자괴3 명사 옛말 ‘자귀2(나무를 깎아 다듬는 연장의 하나)’의 옛말. 살풍경 殺風景 1. 명사 보잘것없이 메마르고 스산한 풍경. 2. 명사 매몰차고 흥취가 없음. 3. 명사 살기를 띤 광경. 살풍경하다 殺風景-- 형용사 풍경이 보잘것없이 메마르고 스산하다. 2. 형용사 매몰차고 흥취가 없다. 3. 형용사 광경이 살기를 띠고 있다. 야단살풍경 惹端殺風景 [야ː단살풍경] 명사 몹시 소란스러워 무시무시한 광경. 살풍경스레 殺風景-- 부사 풍경이 메마르고 스산하게. 수액걸이 輸液걸이 [수액꺼리] 명사 수액이 담긴 팩이나 병을 걸어 두도록 만든 기구. 수액1 水厄 명사 물로 인하여 생긴 재액. 2. 명사 차를 억지로 마시게 함을 이르는 말. 중국 진(晉)나라의 왕몽이 차를 몹시 즐겨 모든 사람에게 억지로 마시게 ... 수액4 數額 [수ː액] 명사 물건의 수효. 수액6 輸液 명사 의학 쇼크, 탈수증, 영양실조 따위에, 혈액과 삼투압이 같은 다량의 액체를 주입하는 일. 생리적 식염수ㆍ링거액 따위의 여러 가지 전해질 용액을 쓰며, 영양 보급의 목적으로는 과당(果糖) 용액ㆍ포도당 용액 따위를... 수액3 數厄 [수ː액] 명사 운수에 관한 재액. 수액5 樹液 [수액] 명사 땅속에서 나무의 줄기를 통하여 잎으로 올라가는 액. 2. 명사 [같은 말] 나뭇진(소나무나 전나무 따위의 나무에서 분비하는 점도가 높은 액체). 수액2 水液 명사 물이나 액체. 위악 僞惡 명사 짐짓 악한 체함. 위악 명사 ‘위’의 방언 (전북) 조걸위악 助桀爲惡 [조ː거뤼악] 명사 [같은 말] 조걸위학(폭군 걸(桀)을 도와 백성을 못살게 군다는 뜻으로, 못된 사람을 부추기어 악한 짓을 더 하게 함을 이르는 말). 위악적 僞惡的 [위악쩍] 관형사·명사 짐짓 악한 체하는. 또는 그런 것. 반의어 위선적 위 악성 신생물 胃惡性新生物 의학 위에 생기는, 정상보다 빠른 세포 증식에 의하여 자라는 비정상적인 악성 조직. 선각자 先覺者 [선각짜] 명사 남보다 먼저 사물이나 세상일을 깨달은 사람. 유의어 선각2, 선구자 선각자 先覺者 [선각짜] 명사 무용 미국의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엘리엇 펠드가 1967년에 발표한 발레. 선각2 先覺 명사 남보다 먼저 사물이나 세상일에 대하여 깨달음. 2. 명사 [같은 말] 선각자(남보다 먼저 사물이나 세상일을 깨달은 사람). 유의어 선지3, 선구자, 선각자 선각1 仙閣 명사 전설에서, 신선이 산다고 하는 높다란 집. 선각4 線刻 명사 미술 선으로 새김. 또는 그런 그림이나 무늬. 선각3 船殼 [선각] 명사 항해에 필요한 각종 장비나 기관 따위를 제외한 배의 골격과 외곽을 형성하는 구조 주체. 공장에서 만든 블록으로 선대(船臺) 위에서 조립한다. 선각5 禪閣 명사 불교 선종의 사원. 미진하다 未盡-- [미ː진하다] 형용사 아직 다하지 못하다. 여액미진하다 餘厄未盡-- [여앵미진하다] 동사 이미 당한 재앙 외에 더 당할 재액이 남아 있다. 미진4 微塵 명사 아주 작은 티끌이나 먼지. 2. 명사 작고 변변치 못한 물건. 미진2 美疢 [미ː진] 명사 보기에 아름답지만 독이 된다는 뜻으로, 나무랄 것을 나무라지 않고 호의를 베푸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진3 迷津 명사 불교 깨달음의 세계인 피안(彼岸)에 상대하여, 번뇌에 얽매인 삼계(三界)를 이르는 말. 나루를 찾지 못하고 헤맨다는 뜻이다. 미진처 未盡處 [미ː진처] 명사 아직 끝내지 못하여 남아 있는 부분. 피골 皮骨 [피골] 명사 살가죽과 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피골2 皮骨 명사 생물 척추동물의 경골(硬骨)의 하나. 피부 밑의 결합 조직이 연골(軟骨)의 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경골로 변한 것.(=이차골,부가골,피복골,막골,막뼈,결합 조직골) 피골상접 皮骨相接 명사 살가죽과 뼈가 맞붙을 정도로 몹시 마름. 피골상련 皮骨相連 [피골상년] 명사 [같은 말] 피골상접(살가죽과 뼈가 맞붙을 정도로 몹시 마름). 상접 相接 명사 서로 한데 닿거나 붙음. 수미상접 首尾相接 명사 양쪽 끝이 서로 이어짐. 파기상접 破器相接 [파ː기상접] 명사 깨진 그릇 맞추기라는 뜻으로, 이미 망그러진 일을 고치고자 쓸데없이 애를 씀을 이르는 말.

은애2 恩愛 명사 은혜와 사랑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명사 부모 자식 사이나 부부간의 애정. 3. 명사 불교 어버이와 자식, 또는 부부의 은정(恩情)에 집착하여 떨어지기 어려운 일. 은애옥 恩愛獄 명사 불교 육친(六親)이 서로 애착하여 속박되어 있다는 뜻으로, ‘사바세계’를 달리 이르는 말. 은애하다 恩愛-- [으내하다] 동사 불교 어버이와 자식, 또는 부부의 은정(恩情)에 집착하다. 약관2 弱冠 [약꽌] 1. 명사 스무 살을 달리 이르는 말. ≪예기≫ <곡례편(曲禮篇)>에서, 공자가 스무 살에 관례를 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 2. 명사 젊은 나이. 약관1 約款 [약꽌] 명사 법률 계약의 당사자가 다수의 상대편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하여 일정한 형식에 의하여 미리 마련한 계약의 내용.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 구름 도래솔 : 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 공명7 空明 : 1.고요한 물에 비친 달 그림자. 2.=공중3(空中)(하늘과 땅 사이의 빈 곳). 아라한 阿羅漢 : 깨달음을 얻어 능히 다른 사람들에게 공경받을 만하다는 의미로, 불교에서는 수행 끝에 번뇌가 소멸되어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 경지에 도달한 사람 무명-장야 無明長夜 : 1. 어두운 긴 밤이라는 뜻으로, 번뇌에 사로잡혀서 진리의 광명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비2 家婢 : 1.예전에, 양반들이 집에서 사사로이 부리던 계집종. 매신 2 梅信 : 매화꽃이 전하여 주는 봄소식. 원의 1 垣衣  : [같은 말] 담쟁이덩굴(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하심 下心 [하ː심] : 불교에서,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하협 河峽 : 강 양쪽의 벼랑이 가까워 좁고 긴 골짜기.

우린 羽鱗 [우ː린] 명사 깃과 비늘이라는 뜻으로, 새와 물고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병립 竝立 [병ː닙]  명사 나란히 섬. ‘공존함’, ‘함께 섬’으로 순화. 병존 竝存 [병ː존] 명사 두 가지 이상이 함께 존재함. 유의어 [공존] [병립] [양립] 공생 2 共生 [공ː생]  명사 서로 도우며 함께 삶. 공존 共存 [공ː존]  1. 명사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함. 2. 명사 서로 도와서 함께 존재함. 유의어 [병립] [병존] [공생2]

결락하다 - 있어야 할 부분이 빠져서 떨어져 나가다. 지줄대다 - 낮은 목소리로 자꾸 지껄이다, 거침 없으면서도 다정하고 나긋나긋한 소리를 내다 잰걸음 - 보폭이 짧고 빠른 걸음. 울금색 - 등색(귤이나 등자 껍질의 빛깔과 같이 붉은빛을 약간 띤 누런색) 요요히 4 嫋嫋- 단어장 저장 1. 부사 맵시가 있고 날씬하게. 2. 부사 산들거리는 바람이 부드럽게. 3. 부사 소리가 길고도 간드러지게. 요요히2 夭夭- 1. 부사 나이가 젊고 아름답게. 2. 부사 생기가 있고 얼굴빛이 환하고 부드럽게. 3. 부사 어떤 물건이 가냘프고 아름답게. 요요히1 了了- [요ː요히] 1. 부사 눈치가 빠르고 똑똑하게. 2. 부사 뚜렷하고 분명하게. 요요히 6 遙遙- 1. 부사 매우 멀고 아득하게. 2. 부사 북한어 인적이나 소식 같은 것이 뜸하거나 없게. 요요히 7 嶢嶢- 1. 부사 몹시 위태롭게. 2. 부사 뜻이 깊고 높게. 헌앙하다 軒昂-- 1. 형용사 [같은 말] 헌거하다(1. 풍채가 좋고 의기가 당당하다). 2. 형용사 [같은 말] 헌거하다(2. 너그럽고 인색하지 아니하다). // 갱신!

감침질 : 바늘로 감치는 일. 바느질. 감치다 : 잊히지 않고 항상 마음에 감돌다. "큰길에 나서자 나는 어느새 그녀가 누님처럼 따뜻하게 감쳐 오는 것을 느끼며 오래간만에 뭉클한 서글픔이 안겨들었다" 감치다 : 바느질감의 가장자리나 솔기를 실올이 풀리지 않게 용수철모양으로 감으며 꿰매다. 목도 : 목격. 이음매 : 물체를 이은 자리나 부분. 혈안 : 붉게 충혈된 눈. 기를 쓰고 달려들어 독이 오른 눈. 괴리 : 서로 어그러져 동떨어짐. 날빛 : 햇빛을 받아서 나는 온 세상의 빛. 햇빛. 소태 : 소태나무의 껍질. 약재로 쓰이는데 맛이 아주 쓰며, 매우 질겨서 미투리 따위의 뒷갱기, 또는 무엇을 동이는 데 쓰인다. "입 안이 소태를 문 듯 쓰다." 식물 소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4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6월에 누런 녹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9월에 누르스름한 남색으로 익는다. 열매와 나뭇진은 약재로 쓰는데 맛이 쓰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잉걸불 : 불이 이글이글하게 핀 숯덩이. 다 타지 아니한 장작불. 불가해 : 이해할 수 없음. 늑골 : 가슴을 구성하는 뼈. 좌우 열두 쌍이 있는데, 위쪽 일곱 쌍은 척추뼈에서 몸의 양쪽으로 굽어 흉골에 붙고 아래쪽 다섯 쌍은 짧아 앞이 서로 떨어져 있으며, 흉부의 기관을 보호한다. 선체의 겉모양을 이루고 있는 늑골 모양의 골격. 흉조 : 명사 불길한 징조. 흉조 : 관습적으로 불길한 일을 가져온다고 여기는 새.

오늘 검색하고 나서야 이 두 단어가 다르단 걸 깨달음... - 사달 1. 사고나 탈 사단 1. 사건의 단서. 또는 일의 실마리 2. → 사달.

양껏 : 할 수 있는 양의 한도까지. 마음대로. 양순하다 : 어질고 순하다. 재목 材木 : 1. 건축·기구 등을 만드는 데 재료가 되는 나무. 2. 어떤 일을 할 만한 능력이 있거나 또는 어떤 직위에 합당한 사람. 재목 宰木 : 무덤가에 심는 나무. 묘목(墓木). 재목 齋沐 : 재계(齋戒)와 목욕(沐浴).

겁화 劫火 : 세계가 파멸될 때에 일어난다는 큰불. ▷겁수(劫水)·겁풍(劫風). 망루 望樓 : 적이나 주위의 동정을 살피기 위하여 높이 지은 다락집. 이우다 1 해나 달의 빛이 약해지거나 스러지다. ⇒규범 표기는 ‘이울다’이다. 점점 쇠약하여지다. ⇒규범 표기는 ‘이울다’이다. 이우다 2 물건을 머리 위에 얹게 하다. ‘이다’의 사동사.

산적-하다, 山積- /-저카-/ 형용사 [일이나 물건 따위가] 산더미처럼 많이 쌓인 상태에 있다. 순화어는 `산더미 같다'. 일-단락, 一段落 /-딸-/ 명사 일의 한 단계를 끝내는 일. "사건을 ∼ 짓다" 욕창, 蓐瘡 명사 오래 병상(病床)에 누워 지내는 환자의, 자리에 닿은 곳의 살이 짓물러서 생기는 종기(腫氣). 욕창(蓐瘡, bedsore, decubitus)은 피부 및 피부 아래 조직에 가해지는 그 아래 뼈로 인한 압력 또는 그 압력과 조합된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국소적 부상이다. 욕창이 가장 흔히 발생하는 부위는 엉치뼈, 꼬리뼈, 뒤꿈치, 고관절 주위이나, 팔꿈치, 무릎, 족관절, 머리뼈 주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위키백과 사진 주의, 상처가 적나라하게 나옴) 도상-학, 圖像學 명사미술•공예 종교 미술에서, 형상의 표현 형식이 지닌 상징성 의미나 교의상의 약속 등을 해명하는 학문. 19세기 중기 이후, 서구에서는 예술학의 일 부문으로 발전하여, 종교적·신화적 내용에서 조형적인 일반 양식 문제에까지 확대되었음. 동양의 불교 미술까지 포함함. 아이코노그래피(Iconography) 또는 도상학(圖像學) 은 아이콘, 즉 도상(圖像)의 내용들을 판정하고 서술하고 해석하는 것을 연구 과제로 하는 미술사(art history)의 한 분과이다. 따라서 아이코노그래피에서는 아이콘에 묘사되어 있는 주제들, 즉 화제(畵題)들과, 그 화제들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된 개별 구성 요소들과 세부 사항들, 그리고 유파별 미술 양식(artistic style)과는 구별되는 다른 요소들을 판정하고 서술하고 해석한다. 경황1, 景況 명사 정신적인 여유나 겨를. [준말] 경(景). "내 일도 태산 같은데 무슨 ∼으로 네 일까지 해주겠니?" 생경-하다, 生硬- 형용사 1. 세상의 사정에 어둡고 완고하다. 2. 익지 않아 세련되지 못하고 딱딱하다. "생경한 표현" 생경1, 生梗 명사 두 사람 사이에 화목하지 못한 일이 생기는 것. 부리다1 동사 1. 몰아서 일을 시키다. "당나귀를 ∼" 2. 다스려 일을 시키다. 사역(使役)하다. "종을 ∼" 3. 뜻대로 다루어 움직이다. "자동차를 ∼" 4. 자기 뜻대로 움직이다. "귀신 부리는 재주" 5. 드러내거나 발휘하다. "수단을 ∼" 6. 짐짓 보이거나 나타내다. "어리광을 ∼" 부리다2 동사 1. 풀어 내려놓다. "나뭇짐을 ∼" 2. 몸체에서 벗기어 풀다. "얹은활의 시위를 ∼. ↔얹다" 여력1, 餘力 명사 어떤 일을 하고 남은 힘. 곧,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힘. 순화어는 `남은 힘'. 뇌수3 腦髓 명사 1. 의학 중추 신경 계통 가운데 머리뼈안에 있는 부분. 대뇌, 사이뇌, 소뇌, 중간뇌, 다리뇌, 숨뇌로 나뉜다. 근육의 운동을 조절하고 감각을 인식하며, 말하고 기억하며 생각하고 감정을 일으키는 중추가 있다. 노리쇠가 한 번 후퇴했다 전진하는 금속성이 뒤로부터 나의 뇌수를 쪼았다. 출처 <<이청준, 병신과 머저리>> 기관 소리, 기름 냄새가 뇌수를 건드린다. 출처 <<박경리, 토지>> 뇌수4 雷獸 명사 1. 천둥과 같은 소리를 내는 괴이한 짐승. 2. 중국에 전하는 상상의 동물. 비바람이 불면 사납게 되어 구름을 타고 다니며 벼락과 함께 땅에 떨어져 사람과 가축을 해친다고 한다. 작은 개를 닮았고 회색이며, 머리는 길고 주둥이는 검으며 꼬리는 여우를, 발톱은 수리를 닮았다고 한다. 과육果肉, flesh 과일에서 씨앗과 껍질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 1. 명사 열매에서 씨를 둘러싸고 있는 살. 2. 명사 과일과 고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입성 1 명사 ‘옷’을 속되게 이르는 말. 입성 2 入城 1. 명사 성안으로 들어감. 2. 명사 적이 있던 도시를 함락하고 들어가 점령함. 3. 명사 상당한 노력 끝에 선망하던 세계나 방면으로 진출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문하다1 (反問하다) 1 물음에 대답하지 아니하고 되받아 묻다. 2 상대의 주장이나 의견에 대하여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이의를 제기하며 질문하다. 반문하다2 (盤問하다) 자세히 캐어묻다. 단초 端初 실마리 단초 斷礎 깨어져 조각이 난 주춧돌.

젠체하다: 잘난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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