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정 쓰레기통 2 (226)
2.정신나간 생각 (14)
3.마음이 편해지고 싶어 (268)
4.생각 창고 (23)
5.이ㅣㅣㅣㄹ기 (25)
6.중국에서 살아봅시다 (8)
7.아아, 전부 망해버리면 좋을텐데... (11)
8.이야아 (1)
9.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 (2)
10.역시 시끄러운건 별로야 (345)
11.오늘의 기록 (7)
12.생각의 부스러기를 널어두는 곳 (7)
13.3시간 (1000)
14.어떤 하루 (2)
15.아무 생각 대잔치 (1000)
16.낙화(落花) (12)
17.SISI (262)
18.의식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4)
19.사랑해 (1)
20.내가 살아가는 것은 (58)
1
이름없음
2018/04/29 21:05:14
ID : qi9AmL9dyJU
0
- 그냥 하루 있었던 일들을 적어보고 싶어서 만들었어
감정이 많이 쌓인 것도 있고
- 난 욕을 하지않아 그래서 이곳에서라도 욕을 실컷 해보고 싶어 그래서 욕이 좀 많을 수도 있겠다
- 난입은 좋아하지않아 삼가해줬으면 좋겠어
2
◆koLbxxB89Aq
2018/04/29 21:07:49
ID : qi9AmL9dyJU
0
인증코드 확인
3
◆koLbxxB89Aq
2018/04/29 21:09:52
ID : qi9AmL9dyJU
0
그 새끼가 내가 가장 아끼던 책을 발로 구겼다
내가 소파에 책을 올려놨는데 그곳으로 발을 올려 구긴거였다
내가 뭐라하니까 오히려 자기가 더 화를 낸다 그러게 왜 거기다가 책을 놔두냐고
보통은 사과를 먼저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 시발새끼야
너도 니 폰 소파에 올려둔거 내가 발로 깔고 뭉게면 화낼거잖아 너 대가리 텅텅 비었어? 좆같은 새끼
빨리 이 집에서 사라지면 좋겠다
4
◆koLbxxB89Aq
2018/04/30 16:37:34
ID : ZdDwIIKZg3S
0
수학여행을 가지않아 학교에 등교했다
나 포함 5명밖에 없었고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니었기에 무척 조용했다
사실 친구들이랑 같이 떠들면서 놀고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이렇게 숨막히게 조용한 날들이 좀 필요했었다
조용히 책만 읽고 있는게 얼마나 평화로웠는지
5
◆koLbxxB89Aq
2018/05/13 21:37:23
ID : qi9AmL9dyJU
0
울고싶다 눈물도 없는 내가 지금 너무 울고싶어졌다
내가 사는 의미를 모르겠다
진로 때문에 너무나 힘이 든다 그냥 이대로 녹아서 사라져버리고 싶다
난 왜 고1이 되서야 내가 진심으로 하고싶었던 일을 찾은걸까 그런데 그 일 마저도 불안감이 언습해온다
내가 이 일을 해서 성공을 한다는 보장도 없잖아
어렸을 때부터 이 일에 집중했었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6
◆koLbxxB89Aq
2018/05/15 17:44:44
ID : A0oLe3O3yMi
0
더워 디지겠는데 버스는 존나 늦게 오고 시발..개빡쳐...
지금쯤이면 집이라고 개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
7
◆koLbxxB89Aq
2018/06/05 21:15:00
ID : qi9AmL9dyJU
0
그래 내가 뒤져야지 내가 나쁜 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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