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정 쓰레기통 2 (226)
2.정신나간 생각 (14)
3.마음이 편해지고 싶어 (268)
4.생각 창고 (23)
5.이ㅣㅣㅣㄹ기 (25)
6.중국에서 살아봅시다 (8)
7.아아, 전부 망해버리면 좋을텐데... (11)
8.이야아 (1)
9.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 (2)
10.역시 시끄러운건 별로야 (345)
11.오늘의 기록 (7)
12.생각의 부스러기를 널어두는 곳 (7)
13.3시간 (1000)
14.어떤 하루 (2)
15.아무 생각 대잔치 (1000)
16.낙화(落花) (12)
17.SISI (262)
18.의식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4)
19.사랑해 (1)
20.내가 살아가는 것은 (58)
302
◆0mqZfU2JVgn
2018/06/19 04:15:17
ID : i5SGoL9jApa
0
차라리 편하다. 누구를 원망하고 싶지도 않다. 걍 너무 편함.
303
◆0mqZfU2JVgn
2018/06/19 04:18:40
ID : i5SGoL9jApa
0
저 옷 사고 시픈데 같은옷 입은 사람 만날까바 못 사겠음 넘 인기 많아서 아마 공대 교양때 만나면 갑분싸 개쩔듯
304
◆0mqZfU2JVgn
2018/06/19 04:19:02
ID : i5SGoL9jApa
0
아 속 시원하닷
305
◆0mqZfU2JVgn
2018/06/19 04:19:43
ID : i5SGoL9jApa
0
이게 다 니 업보에요 잘 갚아 나가봐!
306
◆0mqZfU2JVgn
2018/06/19 04:20:13
ID : i5SGoL9jApa
0
요즘 이제서야 뭔가 풀린 느낌 들어서 개 시원함.
307
◆0mqZfU2JVgn
2018/06/19 04:21:22
ID : i5SGoL9jApa
0
어제 귀뚫었는데 전과 달리 존나 아파서 당황함..,
아마 뚫은 자리에 그대로 뚫어서 그런가봄
308
◆0mqZfU2JVgn
2018/06/19 04:21:46
ID : i5SGoL9jApa
0
이야 목소리 간드러진다 고양이 가타
309
◆0mqZfU2JVgn
2018/06/19 04:22:26
ID : i5SGoL9jApa
0
음박치는 아니지만 걍 노래를 못부르는 나로선 저런 기교 개신기함.. 저러니까 가수하는 거겠지?
310
◆0mqZfU2JVgn
2018/06/19 04:22:47
ID : i5SGoL9jApa
0
좀이따 동 트는거 봐야징
311
◆0mqZfU2JVgn
2018/06/19 04:23:05
ID : i5SGoL9jApa
0
나는 새벽밤이 제일 좋아
312
◆0mqZfU2JVgn
2018/06/19 04:23:22
ID : i5SGoL9jApa
0
동 틀듯 말듯 푸르스름한 그거
313
◆0mqZfU2JVgn
2018/06/19 04:23:57
ID : i5SGoL9jApa
0
후우우우우우 후우우우우
314
◆0mqZfU2JVgn
2018/06/19 04:24:06
ID : i5SGoL9jApa
0
캬 취한다
315
◆0mqZfU2JVgn
2018/06/19 04:24:15
ID : i5SGoL9jApa
0
노래 걍 좋네
316
◆0mqZfU2JVgn
2018/06/19 04:41:25
ID : i5SGoL9jApa
0
하늘 너무 예쁜데요
317
◆0mqZfU2JVgn
2018/06/20 00:48:09
ID : i5SGoL9jApa
0
응 존나 화이팅~ㅋㅋ
318
◆0mqZfU2JVgn
2018/06/20 00:48:41
ID : i5SGoL9jApa
0
이 시간만 되면 잠이 안 와서 힘들다.
319
◆0mqZfU2JVgn
2018/06/20 02:05:53
ID : i5SGoL9jApa
0
주변인2의 얼굴을 못 본지 너무 오래되었어요. 너무 보고싶어. 그 사람은 내게 색깔을 준 유일한 사람이야
320
◆0mqZfU2JVgn
2018/06/20 02:06:53
ID : i5SGoL9jApa
0
아 왜 난 안되는 건데. 나는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하는데 그래서 많이 사랑해준건데 왜 넌 날 피하는걸까.
321
◆0mqZfU2JVgn
2018/06/20 02:07:58
ID : i5SGoL9jApa
0
내가 부담스러웠나요? 그래서 당신은 내가 닿을 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죠. 분명 내가 아는 당신의 목적지는 그곳이 아니었는데
322
◆0mqZfU2JVgn
2018/06/20 02:15:05
ID : i5SGoL9jApa
0
내가 생각해본 결과 그 놈은 날 피해서 가버린것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결과밖에 안나와. Sns도 다 폐쇄해버리고 주변인들에게도 말이없지. 그러므로 난 니가 어디있는지 전혀모름. 그러니까 세상으로 나와라. 이제 안그럴게. 정말이야
323
◆0mqZfU2JVgn
2018/06/20 02:16:16
ID : i5SGoL9jApa
0
그리고 이제 그 인간한테 감흥없어. 그냥 그래.
324
◆0mqZfU2JVgn
2018/06/20 02:17:02
ID : i5SGoL9jApa
0
다만 너무 좋아했던 기억에 문득문득 떠오를 뿐이지. 다시 그런 사람 만날수 있을까? 그건 아닐것 같아.
325
◆0mqZfU2JVgn
2018/06/20 02:17:42
ID : i5SGoL9jApa
0
다시한번 그런 사랑이 찾아왔다간 진짜 맥도 못 추릴걸?
326
◆0mqZfU2JVgn
2018/06/20 02:18:44
ID : i5SGoL9jApa
0
너무 좋아해버리면 너무 빠져버려서 숨조차 쉬기 힘들어지니까.
327
◆0mqZfU2JVgn
2018/06/20 02:19:08
ID : i5SGoL9jApa
0
이제 끝이야. 정말이야.
328
◆0mqZfU2JVgn
2018/06/20 02:20:07
ID : i5SGoL9jApa
0
정말이야...
329
◆0mqZfU2JVgn
2018/06/20 02:24:33
ID : i5SGoL9jApa
0
인간사 다 똑같다 정말., 쉬운게 하나도 없고 쉬운 인생 살아가는 사람도 없음. 여기는 고통의 연속! 탈피하는 길은 너님이 덕을 쌓아서 열반의 경지에 오르는 것뿐!
330
◆0mqZfU2JVgn
2018/06/20 02:25:11
ID : i5SGoL9jApa
0
지금은 과정일뿐이야
331
◆0mqZfU2JVgn
2018/06/23 04:41:13
ID : wmqZfXwNAqq
0
울고싶어. 내게 그런 마음을 줘서 고마워.
332
◆0mqZfU2JVgn
2018/06/23 04:41:41
ID : wmqZfXwNAqq
0
여기까지 아닐까? 그래.
333
◆0mqZfU2JVgn
2018/06/23 04:42:13
ID : wmqZfXwNAqq
0
마음이 아파. 너무 오랫동안 안 울어서 그런가봐
334
◆0mqZfU2JVgn
2018/06/23 04:42:26
ID : wmqZfXwNAqq
0
고질병같네
335
◆0mqZfU2JVgn
2018/06/27 01:16:42
ID : A0skts2srta
0
아 그년이 나한테 노처녀 히스테리 부린거 생각하면 증말 피꺼솟이다.. 나 뿐만 아니라 애들 차별 개쩔고 선배가 수능치기 전 인사왔을때 아는척 1도 안함 ㅋㅋㅋ쳐다보지도 않음ㅋㅋ 진짜 그거보고 와 저년은 선생왜했지 싶던데
336
◆0mqZfU2JVgn
2018/06/27 01:19:25
ID : A0skts2srta
0
어떤 남선생은 반 애들한테 조퇴로 찾아오는 애 모른척하고 자^^ 쟤는 없는 애에요^ 투명인간이에요~~수업합시다^^ 이런말하고 걍 50분 기다리게 함ㅋㅋㅋ
걍 우리학교 선생들 또라이 천국이었다.
337
◆0mqZfU2JVgn
2018/06/27 01:21:22
ID : A0skts2srta
0
요즘 애들이 또라이인건 맞지만 그런애들이 전부가 아닌데 본인마저 싸이코 또라이가 되어버리는 ㅋㅋ 그러면서 또라이들은 무서운지 잘해주고 평범한 애들 존나 갈구지..응..
338
◆0mqZfU2JVgn
2018/06/27 01:26:50
ID : A0skts2srta
0
양산 의 악순환,. 힘내길 바라.
339
◆0mqZfU2JVgn
2018/06/27 01:28:25
ID : A0skts2srta
0
천스레 만들기 넘 어려움
340
◆0mqZfU2JVgn
2018/06/27 01:29:22
ID : A0skts2srta
0
이 조용하고 어둑어둑하게 밀린 스레에서 조용히 갱신중인 스레주. 쿄쿄 재미쪙
341
◆0mqZfU2JVgn
2018/06/27 01:31:17
ID : A0skts2srta
0
나는야 착한 어린이~
342
◆0mqZfU2JVgn
2018/07/24 06:27:55
ID : wmqZfXwNAqq
0
나는 그 사람이 결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막상 그의 다른 모습을 마주하게되면 마음 한 구석에서 배신감이 치밀어 오르곤 했다.
343
◆0mqZfU2JVgn
2018/07/24 06:28:59
ID : wmqZfXwNAqq
0
네가 나를 속여? 감히 니가 ?
같은 심리가 샘솟는다. 참. 내가 뭐라고.
344
◆0mqZfU2JVgn
2018/07/24 06:30:29
ID : wmqZfXwNAqq
0
그 이후 나는 가면을 쓴 사람들을 어느정도 구분하게 되었다. 그리고 언제 변할 지 모를 그들을 난 슬금슬금 피하고 있다.
345
◆0mqZfU2JVgn
2018/07/24 06:31:06
ID : wmqZfXwNAqq
0
그래.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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