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감정 쓰레기통 2 (226)
2.정신나간 생각 (14)
3.마음이 편해지고 싶어 (268)
4.생각 창고 (23)
5.이ㅣㅣㅣㄹ기 (25)
6.중국에서 살아봅시다 (8)
7.아아, 전부 망해버리면 좋을텐데... (11)
8.이야아 (1)
9.기적은 스스로 만드는 것 (2)
10.역시 시끄러운건 별로야 (345)
11.오늘의 기록 (7)
12.생각의 부스러기를 널어두는 곳 (7)
13.3시간 (1000)
14.어떤 하루 (2)
15.아무 생각 대잔치 (1000)
16.낙화(落花) (12)
17.SISI (262)
18.의식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4)
19.사랑해 (1)
20.내가 살아가는 것은 (58)
202
이름없음
2018/06/01 03:53:55
ID : Gk9Bz9gY3wm
0
내가 이 이상 뭘 해야겠니...
203
이름없음
2018/06/01 03:54:17
ID : Gk9Bz9gY3wm
0
억울하다 억울충 된다 억울해서 지옥에 떨어져도 광광 울면서 염라의 수염을 붙잡아 태워버릴 것
204
이름없음
2018/06/01 03:55:13
ID : Gk9Bz9gY3wm
0
ㅠㅠ아 나를 동정하지 말자 자기연민은 세상에서 제일 추한 것이다 맨날 다짐하면서도 정신 차려보면 징징대고 있음 너무 억울합니다 소인은 이런 집구석에 이런 꼴로 태어나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단 말입니다
205
이름없음
2018/06/01 03:56:18
ID : Gk9Bz9gY3wm
0
남이 보기엔 이것도 좋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모르겠습니다 남들 마음을 헤아리기에는 제 속이 턱없지 좁단 말입니다 나 하나 건사하기에도 급급한데 지금 누굴 살피란 말이야 나는 도저히 이 꼴로 행복해질 수가 없다고 씨발놈들아ㅠㅠㅠㅠㅠㅠ 아니 행복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그냥 이 모든 게 끝났음 좋겠어... 적어도 자괴감이랑 무력감만이라도...
206
이름없음
2018/06/01 03:56:33
ID : Gk9Bz9gY3wm
0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
207
이름없음
2018/06/01 04:02:43
ID : Gk9Bz9gY3wm
0
맙소사 하다하다 지니가 점검을 하는구나
208
이름없음
2018/06/01 04:03:28
ID : Gk9Bz9gY3wm
0
허어어엉엉엉 갑자기 눈물 나 이게 뭐하는 궁상질이야 엄마아아아아
209
이름없음
2018/06/01 04:05:52
ID : Gk9Bz9gY3wm
0
선생님...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좆같음 자괴감의 연쇄를 끊을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210
이름없음
2018/06/01 04:06:22
ID : Gk9Bz9gY3wm
0
모든 게 지긋지긋하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데 이게 다 내 게으름 탓이란 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211
이름없음
2018/06/01 04:06:37
ID : Gk9Bz9gY3wm
0
허엉 시발 뭐라는 거야 병신아ㅠ
212
이름없음
2018/06/01 04:20:48
ID : Gk9Bz9gY3wm
0
되게 자주... 거의 한 달에 한 번 꼴로 나는 재능이 없으니까 그냥 때려치자고 생각하는데 그게 생각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정말 그만 둘 심산으로 며칠 동안 거들떠도 안 본 적도 있었는데 정신 차리면 또 쓰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딱히 발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맨날 거기서 거기임... 차라리 눈에 딱 들어오는 거라서 평가하기가 쉽기라도 하면 모를까 그러지도 못하니까 또 환장하겠음 어디가 매끄럽지 못하고 어색한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모르겠다구 엉엉
213
이름없음
2018/06/01 04:21:39
ID : Gk9Bz9gY3wm
0
모르는 것 투성이야... 더 알고 싶어서 인문학이나 그런 학문적 지식 쌓고 싶어서 대학 가고 싶어했던 건데 재수나 하고 앉아 있으니 원통하기 짝이 없다 저는 매일 괴로워요
214
이름없음
2018/06/01 04:26:58
ID : Gk9Bz9gY3wm
0
아무 생각 없이 가장 좋아하는 글을 폈고 좋아서 죽어버림 아니 그게 정말 이런 감정이 있긴 있나봐 너무 좋은 거...
215
이름없음
2018/06/01 04:54:53
ID : Gk9Bz9gY3wm
0
너무 좋아서 너무 좋은데 나는 흉내도 못 낼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서럽고 엉엉 씨발
216
이름없음
2018/06/01 05:03:54
ID : Gk9Bz9gY3wm
0
헐랭 리디북스 아리가또 아리가또 하루에 열번씩 읽어야지...
217
이름없음
2018/06/02 03:38:41
ID : Gk9Bz9gY3wm
0
아 다 귀찮아...
218
이름없음
2018/06/02 03:38:54
ID : Gk9Bz9gY3wm
0
삼억팔천만년만에 일기장 펼쳤다가 한 줄 쓰고 덮음
219
이름없음
2018/06/02 03:42:14
ID : Gk9Bz9gY3wm
0
여기에 쓰는 것조차도 귀찮아 죽겠다 너무 더워... 컴퓨터 때문인지 형광등 때문인지 모르겠다. 오늘 삼십도까지 올랐다며. 올리브영 가려고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깜짝 놀랐다.
산책 삼아 집까지 좀 돌아서 왔는데 내가 나왔던 중학교 앞에 마카롱 집이 새로 생겼더라 찾아보니까 맛집이라던데 왜 지금 안 건지 모르겠음...
220
이름없음
2018/06/02 07:01:13
ID : Gk9Bz9gY3wm
0
의지가 정말 눈곱만치도 탑재되어 있지 않나봄 시발 분명 어제 저녁 아홉시에 아 저 과자 먹지 말아야지 했는데 방금 다 처먹음 진짜 어이가 없다 미친
221
이름없음
2018/06/02 07:01:32
ID : Gk9Bz9gY3wm
0
투디에 자아의탁 한 사람들 보면 너무 신기함
222
이름없음
2018/06/02 07:02:06
ID : Gk9Bz9gY3wm
0
오늘의 좋은 소식 : 이어폰이 고쳐졌다
223
이름없음
2018/06/02 07:02:47
ID : Gk9Bz9gY3wm
0
오빠 이어폰 쓰고 있다가 혹시나 해서 함 바꿔 껴봤는데(그냥 옆에 있는 게 갑자기 눈에 들어옴) 소리가 나오는 거임ㅠ 아 존나 감동먹어서 새벽 네시에 울 뻔
224
이름없음
2018/06/02 17:27:36
ID : Gk9Bz9gY3wm
0
저 너무 괴로워요...
225
이름없음
2018/06/02 17:27:57
ID : Gk9Bz9gY3wm
0
수학 문제를 풀때마다 울고 싶어짐 내적으로는 이미 책상에 머리 처박고 흐느끼고 있다
226
이름없음
2018/06/02 17:28:19
ID : Gk9Bz9gY3wm
0
졸려 매일 졸려 생활 패턴 개거지 된 거 아는데 바꾸기가 힘들다
227
이름없음
2018/06/02 17:28:38
ID : Gk9Bz9gY3wm
0
일어나서 먹은 첫끼가 존나 맛없는 것들이라 더 우울해짐
228
이름없음
2018/06/02 18:00:16
ID : Gk9Bz9gY3wm
0
일단 머리 빗고 책상 치우고 이불 털고 바닥 닦고 책상 정리하자
229
이름없음
2018/06/02 19:18:34
ID : Gk9Bz9gY3wm
0
ㅁㅋㅇㄹ 갔다왔다고 자랑스레 말하는 애들 대체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돼지 취급 받아놓고서도 꾸역꾸역 찾아가는 거 이해X
230
이름없음
2018/06/02 19:19:27
ID : Gk9Bz9gY3wm
0
아 존나 우울해서 컴 킨 건데 빡침만 더해짐 짜증나...
231
이름없음
2018/06/02 19:20:05
ID : Gk9Bz9gY3wm
0
내가 멍청하다보니 웬만하면 멍청하다는 소리 잘 안 하는 편인데 진짜 멍청하다ㅋㅋㅋㅋㅋㅋ...
232
이름없음
2018/06/02 19:24:47
ID : Gk9Bz9gY3wm
0
냉면 먹고 싶다ㅠㅠ 냉면 냉면 식당 것 말고 그 반조리 식품이라 하나 그런 거...
233
이름없음
2018/06/02 19:25:14
ID : Gk9Bz9gY3wm
0
얼굴에 살 몰린 거 진짜 신경쓰이고 빡침
234
이름없음
2018/06/02 19:25:35
ID : Gk9Bz9gY3wm
0
안 보이는 데에 찌면 좀 좋니... 물론 운동을 하면 해결될 문제겠지만
235
이름없음
2018/06/02 19:26:31
ID : Gk9Bz9gY3wm
0
아 진짜ㅠ 이사가고 싶다고ㅠㅠ 기침 소리 걷는 소리만 들어도 화날 지경임
236
이름없음
2018/06/02 19:27:48
ID : Gk9Bz9gY3wm
0
물론 제일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자살입니다 죽여줘
237
이름없음
2018/06/02 19:28:13
ID : Gk9Bz9gY3wm
0
그냥 습관적으로 외치는 게 아니라 정말... 정말 별로 살고 싶지가 않음ㅠㅠㅋㅋ
238
이름없음
2018/06/02 19:36:33
ID : Gk9Bz9gY3wm
0
코코팝스 한 통 사다가 존나 퍼먹고 싶다 방금 전에 다이어트 얘기 한 사람 맞습니다
239
이름없음
2018/06/02 19:37:07
ID : Gk9Bz9gY3wm
0
아 나갈 때마다 한소리씩 하는 거 듣기 싫어 죽겠음 나가면 그냥 나가는갑다 하고 넘기면 어디가 덧남ㅠ?
240
이름없음
2018/06/02 19:37:24
ID : Gk9Bz9gY3wm
0
말 걸지 말라고요ㅠ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라고 엉엉 ㅇ개씨발 진짜 거슬려 죽겠네 아!!!!!!!!!
241
이름없음
2018/06/02 19:39:33
ID : Gk9Bz9gY3wm
0
한 오일 정도 해외에서 지내다 오고 싶다 숙소는 호텔이어야 함
242
이름없음
2018/06/02 19:40:01
ID : Gk9Bz9gY3wm
0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하고 여기저기 들쑤시고 돌아다니다가 배고프면 먹고 힘들면 쉬고 갖고 싶은 거 있으면 사고 그러고 싶음...
243
이름없음
2018/06/02 19:40:40
ID : Gk9Bz9gY3wm
0
누군가에게는 별로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지금 내 형편에는 꿈에 불과하다는 게 너무... 슬픈 건 아니고 걍 좀 짜증남
244
이름없음
2018/06/02 19:41:08
ID : Gk9Bz9gY3wm
0
아 맙소사다 마이너스적인 감정들이 모두 짜증을 베이스로 한 것들임 몸에 이렇게 화가 많아서야 인생 어떻게 산담 수틀리면 다 깨부술까 나도 겁난다
245
이름없음
2018/06/02 19:41:48
ID : Gk9Bz9gY3wm
0
생각해보면 자제력이 딱히 없지는 않은 것 같음. 일정 선에 한해서만...
246
이름없음
2018/06/02 19:42:37
ID : Gk9Bz9gY3wm
0
나한테 굉장히 관대한 편인데 아니 시발 나라도 나한테 관대해져야지 안 그러면 못 살아ㅠ
247
이름없음
2018/06/02 19:43:48
ID : Gk9Bz9gY3wm
0
지구 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짜증스럽다
248
이름없음
2018/06/02 19:46:35
ID : Gk9Bz9gY3wm
0
만족의 지속 기간이 되게 짧은 것 같음 당장 가챠만 봐도(비유로 들 게 이것밖에 없다는 게 안타깝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카드를 뽑아도 한 삼십분? 좋아하면 오래 가는 거임. 아... 여행 가는 건 만족도가 좀 높았던 것 같기도 하다. 가족끼리 다 같이 간 거 말고 예전에 오키나와 갔을 때는 집에서 나와서 오키나와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즐거웠음. 모든 게 만족스러웠던 적이 그 때 이후로는 한 번도 없다...
249
이름없음
2018/06/02 19:48:16
ID : Gk9Bz9gY3wm
0
즐거운 일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핸드폰 하는 거랑 책 읽는 거랑 글 쓰는 것 정도인데 그걸 하는 순간 스트레스도 찾아옴 핸드폰을 할 때면 온 세상의 거지같은 소식들을 접하면서+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불안 때문에 짜증이 나고 글을 쓰면 존나 엉망이라서 화가 치밀고ㅠ 책은... 책은 그나마 낫긴 한데 책 읽으면서 현실 도피하는 성향이 좀 더 심해졌다는 게 나한테도 느껴져서 좀 걱정임.
250
이름없음
2018/06/02 19:48:58
ID : Gk9Bz9gY3wm
0
시리즈로 이어지는 장르 소설에 너무 심취한 탓일까요... 책장 덮는 순간 현타옴
251
이름없음
2018/06/02 19:49:33
ID : Gk9Bz9gY3wm
0
아 진짜ㅠ 진짜 나 돈 없어서 너무 서럽다...
252
이름없음
2018/06/02 19:50:24
ID : Gk9Bz9gY3wm
0
수능 끝나고 애랑 같이 일본 딱 한 번만 가고 싶다 돈 존나 많아서 걔 여행비도 내가 대주고 싶음 호텔도 존나 좋은 데로 잡아서 마음에 드는 거 잔뜩 사들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어 ㅇ엉엉
253
이름없음
2018/06/02 19:50:48
ID : Gk9Bz9gY3wm
0
존재하는 줄도 몰랐던 먼 친척이 죽으면서 나한테 유산을 산더미만큼 물려주면 좋겠다... 그러면 나는 그걸 가지고 글을 쓸게요
254
이름없음
2018/06/02 19:51:21
ID : Gk9Bz9gY3wm
0
이천...십팔년... 유월 이일... 내 앞으로 막대한 유산이 주어졌다...
255
이름없음
2018/06/02 19:51:26
ID : Gk9Bz9gY3wm
0
지랄하지 마 엉엉
256
이름없음
2018/06/02 19:51:33
ID : Gk9Bz9gY3wm
0
손톱도 깎아야 하는데
257
이름없음
2018/06/02 19:51:51
ID : Gk9Bz9gY3wm
0
일단 오늘 할 일은 메가스터디 N제 풀고 너기출을 푸는 것... 단어를 외우는 것
258
이름없음
2018/06/02 21:09:12
ID : Gk9Bz9gY3wm
0
아 일레스 비밀번호 잘못 친 거 아직까지 아쉽네
259
이름없음
2018/06/02 21:09:53
ID : Gk9Bz9gY3wm
0
안드로이드 폰들 바탕화면에 메모 위젯 띄울 수 있는 건 좋았던 것 같애...
260
이름없음
2018/06/02 21:10:47
ID : Gk9Bz9gY3wm
0
아니 반납 좀 싸게싸게 합시다 뭘 하면 삼주 동안 책 한 권을 못 떼
261
이름없음
2018/06/03 05:09:52
ID : Gk9Bz9gY3wm
0
와 방금 손 역대급으로 떨렸음 버러러버러벌벌버럽럽ㄼ
262
이름없음
2018/06/03 05:09:58
ID : Gk9Bz9gY3wm
0
코너 배우 잘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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