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사는 나에게 신포도였다. (2)
2.너희 몇년동안 한 여자만 좋아하는거 (19)
3.밖에서 앞머리에 헤어롤 말고 있는게 그렇게 꼴불견이야? (34)
4.이름 얘기나와서 그런데 성별이 애매한 이름이 좋지 않음? (24)
5.특성화고에 편입하고싶어! (2)
6.얘들아 나 쓸데없는 선물교환식 할건데 뭐가 더 나은지 봐줘 (9)
7.내가 어릴 때 납치당하는걸 봤었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어? (33)
8.나만 이런말투 싫어해..? (17)
9.간단한 생일 메시지 쓰고싶은데 (5)
10.책은 어떻게 내는거야? (5)
11.착각일까 진심일까?! (1)
12.다른학교로 전학갔다가 다시 올 수 있어? (11)
13.렌즈 직경이 큰거야?? (9)
14.대한민국에서 무서워서 못살겠다 (44)
15.그냥 궁금해져서 물어보는데 귀신이 로또번호를 알려주기도 해? (39)
16.자퇴해도 미술쪽으로갈수있어? (3)
17.아 어떡하지 야식 먹을까 말까 (10)
18.다들 지금 입고있는 빤스 얘기해보자 (54)
19.친해지고 싶은애랑 카톡하는데 (5)
20.어딘가에 레스토랑이 개업했답니다 (14)
1
이름없음
2018/04/30 04:25:59
ID : s1he3Qmrgo7
0
앞머리 뽕 살리려고 밖에서 잠깐 하기도 하고
바람이 너무 심해서 실내 들어가기 전까지 하고 있기도 하는데 ( 앞머리 고정하려고 )
근데 밖에서 헤어롤 달고 다니는게 보기 별로라고 하는 사람이 되게 많더라고
내가 내 앞머리에 말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야 싶다가도
혹시 말고 다니는게 매너가 아닌건지
주변 애들은 그냥 뽕 죽으면 바로 말고 다니니까 잘 모르겠어
큰 헤어롤도 아니고 작은건데
2
이름없음
2018/04/30 04:51:21
ID : oJV807cE6Y2
0
나는 버스나 카페 같은데서 가끔 하는데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괜찮다고 생각하는뎅 친구들도 급하면 하는 편이고 화장 수정하는 것처럼 머리도 수정하는 거지 모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8/04/30 07:23:54
ID : bcq1A7zbvir
0
앞머리 망가지지도 않고 고정되니까 안 거슬려서 공부할 때도 가끔 하는데 싫어하는 사람 많더라...ㅋㅋㅋ 그냥 아니꼬운건지 ㅇ ㅡㅇ
4
이름없음
2018/04/30 07:32:02
ID : 2Gsqqkq583v
0
귀엽던데ㅋㅋㅋ 근데 수업시간에 하는 건 좀 예의없어보이더라 모자쓰고 수업듣는 것처럼. 내가 꼰대냐...
5
이름없음
2018/04/30 07:32:57
ID : 2Gsqqkq583v
0
밖에서 하는게 보기 안좋다는건..음.. 그냥 뭐랄까 머리감고 수건말고 밖에나온것같달까 준비하다말고 나온것같아서 그런거아닐까...
6
이름없음
2018/04/30 08:00:21
ID : O9y1xzWo6o0
0
친구들끼리 있을 때는 괜찮은데 수업 듣거나 어른들을 만날 때 그러고 있으면 상당히 예의 없어보여
7
이름없음
2018/04/30 08:01:40
ID : re1zRBe5cE5
0
매너 없는건 맞는듯 학교에서는 그나마 괜찮은거지 예를들어 어른들계시는 모임이나 직장 상사 앞에서는 절대 못할거아냐
8
이름없음
2018/04/30 08:09:01
ID : kpO7cGpO5V9
0
다들 의견 고마어
나도 수업 듣거나 높으신 분들 만날 땐 안 말고 있는데
지하철이나 그냥 밖에서 돌아댕기는데 안 좋다는 사람들도 있길래
확실히 준비 하다 나온 것 같기는 해
근데 앞머린 준비 다 하고 나와도 어쩔 수 없는걸...
9
이름없음
2018/04/30 08:09:08
ID : 2nxA40qZg5a
0
수업이나 중요한 일 있을 때 그러는 건 당연히 하지도 않고 예의없는 건데 걍 길에서 하고 있는 거 가지고 안좋게 보는 건 그사람이 꼰대
10
이름없음
2018/04/30 11:40:54
ID : sqlu2ttdDvy
0
난 괜찮은데 주변 어른들은 안좋아하더라고 다들 좀 많이 보수적이시기도 하고... 식당에서 밥먹는데 어떤 여자분 두분이서 앞머리 헤어롤 하고 계시는데 부모님이 어이없게 쳐다보시더라 집에서 하고 나오지 그랬냐고...
아무튼 풀린다는 이유가 있어도 허겁지겁 밖에 나와서 관리하는 것처럼 보이나봐 예를 들면... 머리를 안말리고 밖에 나온다던가?
11
이름없음
2018/04/30 14:46:41
ID : mmskmsruljw
0
꼴불견은 아니고 뭔가 남의 보고싶지않은 개인적인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약간 민망하고 이상함.
티비보면서 발톱깎으면서 그 손으로 과자 집어먹고 또 발톱 깎는 모습 보는거 같은 그런 느낌?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폰에 집중하고 있는 앞사람의 바지 지퍼가 열려서 팬티랑 아이컨택하게되는 느낌? 그 팬티랑 가랑이는 자기주장을 심하게 하고있는 느낌?
사람이라면 누구든 하거나/실수로라도 하게되는 일이지만 너무나도 개인적인 그런 모습을 보는 기분..
12
이름없음
2018/04/30 15:08:13
ID : wslB9jvDtbj
0
뭔가 좀 그렇긴 해..
윗 레스주 말처럼 개인적인 무언가를 보는듯한.
파자마차림으로 돌아다니는것 같은 그런 느낌?
13
이름없음
2018/04/30 17:29:48
ID : inPdA3RDvAY
0
비유 좋다
꼴불견까진 아니지만 약간 '얼마나 바쁘길래 저걸 밖에서 말고 다니지' 뭐 이런 생각?
14
이름없음
2018/04/30 17:48:19
ID : tBApbA0oNAm
0
별 생각 안드는데ㅋㅋㅋㅋ 애초에 그렇게 남을 신경쓰고 살지도 않음 나랑 친분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뭐 누구한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
윗레더들 말대로 중요한 모임이나 상사, 웃어른 만날때가 아니면 뭔상관인가 싶다
15
이름없음
2018/04/30 17:59:03
ID : GlfTTQmtBAr
0
그냥 좀 시선만 가는데 대놓고 님 매너어디!!! 이거까진 아님. 다 큰 어른들도 파마 약 바름+무슨 비닐 머리에 씌운 상태로 코 아픈 냄새 풀풀 풍기면서 식당도 가는데.
16
이름없음
2018/04/30 21:37:04
ID : g7vzQpTQk8o
0
매너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확실히 밖에서 그러고 다니면 아... 왜저러지 싶어 화장실에서 말아도 될텐데
17
이름없음
2018/04/30 21:49:50
ID : teNuts7cLhA
0
그냥 그런거같아 할수도있지...
18
이름없음
2018/04/30 21:58:14
ID : g5e1yNvDuty
0
글쎄 남이 뭘하든 자기 마음 아닐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19
이름없음
2018/05/19 09:05:37
ID : 8oY5XBBupPa
0
자기가 하겠다는데 데체 무슨 상관이야 2ㅣㄴ쩌
20
이름없음
2018/05/19 09:19:46
ID : i5Xy45byHBf
0
하면 뭐 어쨌대 그런거 신경쓰는게 더 이상하게 보임
21
이름없음
2018/05/19 10:49:18
ID : 1ba5O8lDuts
0
잠깐 눈길이야 머물겠지만 딱히 그거에 대해서 별 생각이 들 것 같진 않은데...
왜 한국사람들은 유난히 자기한테 폐를 끼치는 것도 아닌데 눈에 띈다는 이유만으로 눈총을 주려는지 모르겠음... 다 벗고다니는 것도 아니고...
22
이름없음
2018/05/19 18:13:42
ID : g7vzQpTQk8o
0
나도 카페같은데 앉아서 잠깐 하는건 신경 안쓰는데
그걸 머리에 말고 돌아다니는 사람 보면은..
밖에서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 보는 느낌이지
피해주는건 아니지만 남들이 속으로 헐저거뭐야ㅋㅋ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임
23
이름없음
2018/05/19 18:17:39
ID : 9g6i4MnWjio
0
진짜 더도덜도 아니고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느낌이야 꼴불견까진 아닐듯
24
이름없음
2018/05/19 22:19:03
ID : g7vzQpTQk8o
0
어?? 나 22인데 위에도 레스 달았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8/09/20 22:17:30
ID : u9Ajbh9dyFj
0
음.. 나는 10대인데 헤어롤말고다니는거 보면 조금 보기 그래. 정말 준비하다 말고 나온 느낌이야. 헤어롤 보기 싫고 예의없다고 생각하는사람 꽤 많은데 자기가 좋다고 남 기분 무시하면서까지 그래야 하나 싶기도 해.
26
이름없음
2018/09/20 22:19:03
ID : 1Ds5WqnPbhe
0
스레주도 아닌게 고대스레 갱신하면 비매너인거 몰라? 당장 다시 묻어
27
이름없음
2018/09/20 22:19:18
ID : eHu03u008mH
0
별거아닌데 뭔가 유별나보여서 그런가
28
이름없음
2019/03/24 23:34:20
ID : fhwKY5U0la7
0
외국에사는데 한국분들 해외나와서 그러면 참 보기안좋아요 ㅠ
29
이름없음
2019/03/24 23:39:27
ID : h9du8jcoNs2
0
스레 날짜좀 보고 레스달래;
30
이름없음
2019/03/24 23:47:16
ID : 6rzgrAqlBbw
0
걍 관심주지마 저거 즐기는거임
31
이름없음
2019/03/25 02:56:18
ID : ikrdXyZfPju
0
말면 마는 갑다 그러는데
예의를 차릴 필요가 있는 공간에선 하고 댕기면 좀 보기 싫지.
밥상머리나 수업중이나 회의중이나 과업시간에
32
이름없음
2019/03/25 07:10:04
ID : 5cFcljBwGq2
0
그냥 노상관인디...
33
이름없음
2019/03/25 07:20:06
ID : HA41DzgrxPd
0
앞머리 뻗쳐있는 것보다 낫지
34
이름없음
2019/03/25 08:47:51
ID : Y4K7tg42KY4
0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나는 부자들이 좋음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뒷담화판 부활 기원
2레스교사는 나에게 신포도였다.
91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2
19레스너희 몇년동안 한 여자만 좋아하는거
222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34레스» 밖에서 앞머리에 헤어롤 말고 있는게 그렇게 꼴불견이야?
1556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24레스이름 얘기나와서 그런데 성별이 애매한 이름이 좋지 않음?
471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2레스특성화고에 편입하고싶어!
45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9레스얘들아 나 쓸데없는 선물교환식 할건데 뭐가 더 나은지 봐줘
135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33레스내가 어릴 때 납치당하는걸 봤었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어?
192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17레스나만 이런말투 싫어해..?
413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5레스간단한 생일 메시지 쓰고싶은데
85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5레스책은 어떻게 내는거야?
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1레스착각일까 진심일까?!
35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11레스다른학교로 전학갔다가 다시 올 수 있어?
667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9레스렌즈 직경이 큰거야??
180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0
44레스대한민국에서 무서워서 못살겠다
21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5
9
39레스그냥 궁금해져서 물어보는데 귀신이 로또번호를 알려주기도 해?
249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4
0
3레스자퇴해도 미술쪽으로갈수있어?
89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4
0
10레스아 어떡하지 야식 먹을까 말까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4
0
54레스다들 지금 입고있는 빤스 얘기해보자
361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4
2
5레스친해지고 싶은애랑 카톡하는데
75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4
0
14레스어딘가에 레스토랑이 개업했답니다
1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3.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