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21 22:06:14 ID : 4GrcNxSLhtb 5
제곧내 규칙 1.한줄만 쓰기(많아도 두줄을 넘기지 말것) 2.앞내용을 최대한 따라주세요..ㅠㅠ 3.따라간 앞 내용의 번호를 표시해주세요. 4.다른 사람이 선수쳐서 순서가 겹친다면 삭제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나는 조울증, 강박장애, 공황발작을 앓고있다.
202 이름없음 2018/10/15 12:50:59 ID : 2HA5atwK6ru 0
아 시발 꿈. 깨어났더니 여자는 없었다. 그리고 나는 나를 비웃은 여자 표정을 생각하며 지독한 자괴감을 느끼고 거시기 단련하기를 그만하기로 했다.
203 이름없음 2018/10/15 18:02:43 ID : pdRDtgY9vyF 0
근데 내끔애 나왔돈 그 여자는 누구였을까? 별로 기억하고 싶은 꿈은 아니얐지만 그 여자만큼은 기억에 남는다
204 이름없음 2018/10/17 17:08:11 ID : SFa4K3O2tvy 0
왜냐면 그녀는 똥이 묵직했으니까
205 이름없음 2018/10/21 02:27:29 ID : kk7eZbdu8ql 0
냄새도 잊혀지지않아 구리하고 달짝지근한 냄새..
206 이름없음 2018/10/21 13:44:52 ID : zWmFdDzdWo3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시시작 "..이제 더 이상 그만하고 싶어.." 난간을 밟고 아래로 떨어지려는 찰나, 누군가 내 팔을 잡았다. "떨어지려구? 이렇게 아쉽게?"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 "거 참.. 그래 그럼 떨어져 죽어" "....!" 순간 머릿속에서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207 이름없음 2018/10/21 15:56:03 ID : i0659bdwrhx 0
"시간을 지배하는 자여!" 나는 주문을 외쳤다. 그러자..
208 이름없음 2018/10/21 20:42:07 ID : BtcsnUY5Vfd 0
얼굴이 새빨게졌다. 죽을거고 기억해줄사람도 아무도 없었겠지만... 좋아했던 대사였을지라도 역시 무리였다. 이러한 생각들을 가진체 나는 마지막까지 후회하며 천천히 떨어졌다.... 천천히?
209 이름없음 2018/10/21 20:50:16 ID : ty1wtAjhe44 0
그랬다. 나는 시간을 느리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210 이름없음 2018/11/26 04:52:05 ID : O8mFfVgjck5 0
라고 생각했지만 창문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을 보니 나는 거북이가 된 거였다...!
211 이름없음 2018/11/26 22:48:11 ID : lfO61DvBe6o 0
그렇게 거북이 수인이 된 나는 이 능력을 대체 어디에 쓰면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212 이름없음 2018/11/27 22:59:57 ID : tze1DzdPije 0
결국 난 똥 누는 시간을 느려지게 하기로 마음 먹었다.
213 이름없음 2019/08/07 00:21:48 ID : 9juty5aldBg 0
미친놈들
214 이름없음 2019/08/07 15:25:13 ID : eFcqY62Gnxw 0
그래, 나는 미친놈들이었다. 왜 복수냐고? 그야 복수를 좋아하기 때문이지
215 이름없음 2019/08/08 17:22:56 ID : unzTWi9vu5Q 0
복수를 어떻게 할까 생각중이였다. 그때 !
216 이름없음 2019/08/09 19:06:55 ID : 46rzhvu4E8k 0
갑자기 차원의 문이 열리고 누군가 나타났다. 그녀의 정체는 바로!
217 이름없음 2019/08/09 20:26:35 ID : mLaoHu03DwH 0
고귀하신 대변(똥)의 여신님이였다.
218 이름없음 2019/08/10 21:48:53 ID : dA1Dvwk7bvd 0
여신님은 나에게 말했다.... “똥으로 복수를 하자” 라고
219 이름없음 2019/08/11 10:58:07 ID : wq7zcIK0q6p 0
그 방법은 참으로 간단했다. 똥을 퍼먹이는 것이었다. 그러나
220 이름없음 2019/08/11 12:15:12 ID : 9juty5aldBg 0
의사가 다시 나타났다
221 이름없음 2019/08/11 12:15:31 ID : 9juty5aldBg 0
"가망이 없어요...이 릴레이 소설은 망했읍니다"
222 이름없음 2019/08/11 14:08:48 ID : fTTXvwnxva2 0
"뭐라구요? 그,그럼 저는 어떻게 되는 거죠?"
223 이름없음 2019/08/11 16:24:20 ID : unCoY1cq7xV 0
그 말을 듣고 덜컥 겁이 난 나는 돈을 왕창 끌어모아
224 이름없음 2019/08/11 19:56:08 ID : 9clfRA7Btcm 0
"여신님의 똥 경단 맛 잊지 않겠습니다..!!!" 여신님의 똥 경단 맛이 달짝지끈하게 입안을 맴돌며 끌어모은 돈은 전부 여신님의 신전에 기부되었다.
225 이름없음 2019/08/12 00:15:16 ID : FhgktvCoY3w 0
그때 갑자기 누군가 벽을 뚫고 나타났다 그것은 잔뜩 화가 난 스레주였다 "이것들이 감히 내 고귀한 스레에서 똥 얘기를 해?"
226 이름없음 2019/08/12 00:17:31 ID : zV85RBgjg0t 0
스레주는 아주 화가 난 상태였다. "똥 얘기는,, 나 혼자 집에가서 마음껏 할거라고!!"
227 이름없음 2019/08/12 01:38:18 ID : 9clfRA7Btcm 0
험악한 얼굴로 집으로 가려는 그 스레주의 뒷모습을 보며 나는 조용히 일갈했다. "사람은 누구나 속에 하나씩 똥을 품고 있지." 멈춰선 발걸음. 움직이지 못한 그 모습에 나는 희망을 느꼈다. "너도 예외가 아니야. 너도 하루 하루마다 똥을 품는 똥쟁이일뿐이지. 너 내 동료가 되라."
228 이름없음 2019/08/12 15:23:16 ID : hs3yGsjeHzT 0
스레주가 그 말을 듣고 잠시 망설이다가 "그렇다면 한 가지 제안을 하지." 그 제안이란 바로
229 이름없음 2019/08/12 18:58:30 ID : zV85RBgjg0t 0
너 내 똥을 먹어라
230 이름없음 2019/08/12 20:32:26 ID : jjuk8mFjy5b 0
레주는 어디서 나왔는지 쇠로 된 통을 덮고있던 보자기를 풀며 이렇게 말했다. '고루고루 맛을 봐야 하겠지... 똥받아랏'
레주는 어디서 나왔는지 쇠로 된 통을 덮고있던 보자기를 풀며 이렇게 말했다. '고루고루 맛을 봐야 하겠지... 똥받아랏'
231 이름없음 2019/08/13 00:21:37 ID : 9juty5aldBg 0
레주가 말했다 "X까"
232 이름없음 2019/08/13 21:26:04 ID : nwoFa7askla 0
그러자 그말을 들을 레스들은 꺄르륵 해맑게 웃으며 x까를 외치고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233 이름없음 2019/08/14 13:37:03 ID : E2oIHvjxSGk 0
정신이 나가버린체 맥락없는 이야기들만 반복하다. 이 말들을 그냥 닦아내 버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34 이름없음 2019/08/15 11:43:45 ID : 5cKY8jg4Zck 0
닦아봤지만 지워지지않는다.
235 이름없음 2019/08/15 12:14:00 ID : nwoFa7askla 0
지워지긴 커녕 번졌고, 스레주는 레스들을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 물을 뿌렸다. 그리고 이야기는 리셋이 되어 있었다.
236 이름없음 2019/08/15 13:36:00 ID : k3zO2tyY9wH 0
리셋이 된채로 들려오는 작은 소리... 어벤져스...어셈블!
237 이름없음 2019/08/15 15:32:09 ID : 9juty5aldBg 0
'그'가 손가락을 튕겼다.
238 이름없음 2019/08/15 17:55:47 ID : SKY642KZba5 0
딱!
239 이름없음 2019/08/15 18:20:46 ID : kmrcGoE5O3w 0
제곧내 규칙 1.한줄만 쓰기(많아도 두줄을 넘기지 말것) 2.앞내용을 최대한 따라주세요..ㅠㅠ 3.따라간 앞 내용의 번호를 표시해주세요. 4.다른 사람이 선수쳐서 순서가 겹친다면 삭제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나는 조울증, 강박장애, 공황발작을 앓고있다.
240 이름없음 2019/08/15 19:38:04 ID : qo7wE1beNBz 0
조울증과 강박장애 그리고 공황발작. 다들 피하기 딱 좋은 병명이 아닌가?
241 이름없음 2019/08/15 21:00:40 ID : nwoFa7askla 0
하지만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그들이 나를 피하는 것이 아니래 내가 그들을 피하는 것이라고
242 이름없음 2019/09/11 17:16:25 ID : fU41BbDumms 0
생각했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고. 내가 바뀌어야만 한다고.
243 이름없음 2019/09/19 15:27:17 ID : A3TPjtjtdAY 0
그래서 일단 운동을 시작해보기로 했다. 몸이 건강해지면 마음도 조금씩 건강해지겠지.
244 이름없음 2019/09/19 19:03:35 ID : 4Fh9hbDtbij 0
야 기분조타! 그가 외쳤다
245 이름없음 2019/09/19 19:47:17 ID : e0qY5RwpQra 0
딱딱 거리며 배트를들고 이호성이 찾아왔다
246 이름없음 2019/09/21 00:39:08 ID : qo7wE1beNBz 0
시비를 걸길래 그가 들고온 배트로 후드려 패며 참교육을 해주었다
247 이름없음 2019/09/21 09:15:48 ID : q59eIHzXwK7 0
그러다 그가 성적취향이 m인걸 알고 s인 나와 그는 성관계를 맺었다
248 이름없음 2019/09/22 04:59:08 ID : A3PeMnXwNwK 0
절정에 오른 나는 앙기모띠 아나스따샤! 라고 외쳤다. 하늘에는 비둘기가 호룰룰률룰ㄹ루룰루루류룰루룰루날아가고
249 이름없음 2019/12/26 03:02:49 ID : rs9teJVaoHv 0
내 옆에는 호롤로로롤 할머니가 계셨다
250 이름없음 2020/02/26 00:42:28 ID : E1hhBs1jwMo 0
호롤로로롤 할머니, 줄여서 호롤 할머니는 항상 말끝에 호롤로로롤을 붙이고 다니신다
251 이름없음 2020/02/26 01:45:27 ID : xu4Lalio4Y6 0
왜 저러누... 개념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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