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슬픈 사랑’ 이라는 시집을 읽었는데 맨처음에 나오는 저자의 말이 인상 깊었어 “삶이 힘들어도 하루를 살아내기가 버거워도 사랑을 논하기 사치라 여겨져도 올바른 정신을 지니기를, 우리는 간절히 소망해야 한다. 그래야 희망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사랑이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한다. 사랑은 비로소 사랑으로 완전해진다.”

"한낮에...... 모든 것이 한낮의 열기에 잠들어 있을 때에...... 종종 있는 일이야...... 그 때 이 세상은 투명해지지...... 마치 강물처럼 말이야. 알겠니? ...... 바닥까지 다 들여다보이는 거야. 거기, 그 아래 밑바닥에는 다른 시대가 있어." - 모모에서 베포 할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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