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흰 강아지가 귀신을 본다는걸 믿어? (17)
2.이거 신내림 받아야해?? (10)
3.엄마랑 집이 이상해요 (102)
4.친구가 사이비에 빠졌다는 스레주인데 (6)
5.단골손님이 해준 이야기 (76)
6.이상한 아이 (20)
7.내 가위 눌린 얘기 풀다가 궁금해졌는데 (1)
8.신들린진모르겠지만 내친구 엄마얘기해줄게 (14)
9.이상한 윗집이야기 들어볼사람? (27)
10.검은 형체 (8)
11.귀신을봤어 (5)
12.우리 엄마 이야기들 들어볼사람있어? (21)
13.군대 탄약고 실화 괴담 (4)
14.울집옆에 흉가있는데 거기가면 죽는댔어 (2)
15.캐나다로 유학왔는데 여기 집 근처 사람들하고 집이 이상해 (1000)
16.무서ㅓ워도와줘 (13)
17.어떠케무서워 (2)
18.무서운건 아닌데 그냥 어릴적 이야기 (81)
19.그냥 내가 꿈을 꾼걸까? (95)
20.귀신같은ㄱ 질아시는분 ㅠㅠ (10)
1
이름없음
2018/06/29 13:25:04
ID : 61u60sjhcE5
31
4월19일에 한국에서 출국해서 21일에 도착해서 지금까지 밴쿠버에서 지내고 있는 22살인데 최근 한달동안 이상한 일들이 너무 많이 일어나서 글 올리는거야 여기 이 동네 너무 소름끼치고 집도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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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스네이크
2018/06/29 16:37:06
ID : 67y5atwIL81
0
스레주가 쓴거같은대요??
803
이름없음
2018/06/29 16:37:08
ID : a67xTPa7cIM
0
이건 또 뭔데;;;;;;;
804
스네이크
2018/06/29 16:38:13
ID : 67y5atwIL81
0
놀라게하려는 거라면 내가미안해? 자세히못봣움..
805
이름없음
2018/06/29 16:38:46
ID : 3SNy1u4HxxC
0
스레주가 위에 한국말 같이 적지 않았
어?
806
이름없음
2018/06/29 16:39:09
ID : 46qnRxu3Cqm
0
맞아 꼬마귀신에게 그랬지
807
스네이크
2018/06/29 16:39:10
ID : 67y5atwIL81
0
그나저나 다운타운오니까 분위기가 밝네요
808
이름없음
2018/06/29 16:39:32
ID : byHvfQmq0ra
0
스레주?
809
이름없음
2018/06/29 16:39:33
ID : a67xTPa7cIM
0
응 같이 적었어
810
이름없음
2018/06/29 16:39:50
ID : vvhe0k4Fa9w
0
혹시 내가 지금 이 이야기를 하는걸 보고서 날 겁주러 온거라면 , 미안해 앞으로 네 이야기 안할게 그러니깐 그만 소리내줘 미안해 If you are tryna spook me out because you saw these texts that I wrote about you I’m sorry plz stop plz stop sosorry
라고 스레주가 적은거야 이상한 소리가 나서
811
이름없음
2018/06/29 16:39:57
ID : a67xTPa7cIM
0
아 뭐야 다시 무서워졌어ㅠㅠㅠㅠ
812
이름없음
2018/06/29 16:40:16
ID : ardWqo1yNBz
0
밝은 기분 그대로~~!!
근제 스레주 친구네는
대충 지역이 어디야?
나 왜 또 불안해
813
이름없음
2018/06/29 16:40:22
ID : 67y5atwIL81
0
ㅎ
814
이름없음
2018/06/29 16:40:30
ID : byHvfQmq0ra
0
그래 누구에게 하는 말이냐고 한거지
815
이름없음
2018/06/29 16:40:42
ID : a67xTPa7cIM
0
스네이크 괜찮은거 맞지?
816
이름없음
2018/06/29 16:40:57
ID : 67y5atwIL81
0
스레주 무슨일생기면불러 바로갈테니까 위치만말해줘!!
817
이름없음
2018/06/29 16:41:15
ID : a67xTPa7cIM
0
와.. 상남자다..겁나멋있어..
818
이름없음
2018/06/29 16:41:25
ID : 67y5atwIL81
0
난 괜찮아!! 지금 술마시고있어 ㅎㅎ
819
이름없음
2018/06/29 16:41:28
ID : byHvfQmq0ra
0
오~~
820
이름없음
2018/06/29 16:41:32
ID : 46qnRxu3Cqm
0
와 오진다 멋져ㅠ.ㅠ
821
이름없음
2018/06/29 16:41:42
ID : ardWqo1yNBz
0
스레주 안이상해!!
822
이름없음
2018/06/29 16:41:46
ID : 67y5atwIL81
0
악 실수 ㅎㅎ
823
이름없음
2018/06/29 16:41:53
ID : 46qnRxu3Cqm
0
진짜 다행이야 스네이크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수고했어!!!
824
이름없음
2018/06/29 16:41:56
ID : vvhe0k4Fa9w
0
아무래도 이상한 소리가 났고 스레주는 그걸 귀신의 장난이라고 생각했으니깐 귀신에게 한 얘기 아니였을까?
825
이름없음
2018/06/29 16:41:56
ID : HzTRzSK0sko
0
스네이크 덕에 안심이 된다 그래도 조심해!!
826
이름없음
2018/06/29 16:42:08
ID : HveGrdXtck5
0
스레주 친구가 걱정이네 이제;;;
827
이름없음
2018/06/29 16:42:35
ID : 67y5atwIL81
0
먼나라에있는대 같은 나라 같은지역이면서 안도와주는게 바보인거지!
828
이름없음
2018/06/29 16:42:38
ID : ardWqo1yNBz
0
아놔. .
스네이크..
겁나 두근...ㅠ
이제 나 나가야지..
둘다 다행
829
이름없음
2018/06/29 16:42:38
ID : byHvfQmq0ra
0
ㅡ
830
이름없음
2018/06/29 16:42:46
ID : y7wE9upXy7y
0
스네이크 대단행..
831
이름없음
2018/06/29 16:42:48
ID : SLcNtio0moK
0
그러게. 겁나 머시써
832
이름없음
2018/06/29 16:42:51
ID : a67xTPa7cIM
0
스레주는 또 어디감..
833
이름없음
2018/06/29 16:42:54
ID : 67y5atwIL81
0
수고했어 ㅎㅎ 조심히들어가
834
이름없음
2018/06/29 16:43:05
ID : byHvfQmq0ra
0
스네이크 멋지네
835
이름없음
2018/06/29 16:43:26
ID : byHvfQmq0ra
0
스레주 잠들었나
836
이름없음
2018/06/29 16:43:26
ID : HveGrdXtck5
0
스레주 이제 어떻게 할 생각이야?? 그 망할 귀신집엔 다시 가지말고. 가야한다면 친구들 여러명 대동하길. 그리고 그 실장이란 사람도 직접 만나길 학교근처든지 사람많은곳.
837
이름없음
2018/06/29 16:43:37
ID : y7wE9upXy7y
0
나한테 그런 상황이 와도 난 그냥 바보할래...무서워...
838
이름없음
2018/06/29 16:43:46
ID : byHvfQmq0ra
0
내일 갔는데 그 집이 없었던 곳이라면 소름
839
이름없음
2018/06/29 16:43:59
ID : 41B81jy7vDv
0
스레주 뭔소리하는지 중간부터 이해 하나도 못함; 귀신 들린거야 뭐야 아님 그 홈스테이 아빠랑 가족들이 싸패라도 되는거야?
840
이름없음
2018/06/29 16:44:02
ID : 46qnRxu3Cqm
0
아 미친 무서워 끔찍해 웩
841
이름없음
2018/06/29 16:44:02
ID : a67xTPa7cIM
0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미쳤데
842
이름없음
2018/06/29 16:44:06
ID : vvhe0k4Fa9w
0
약간 뭐랄까.... 영화 the others가 생각났어...
843
이름없음
2018/06/29 16:44:22
ID : SLcNtio0moK
0
그집이 아무도 안사는 집이면 더 소름
844
이름없음
2018/06/29 16:44:26
ID : 67y5atwIL81
0
난 옛날부터 이런상황을 즐기려는 경향이 좀있어 그래서 폐가 흉가 탐방도 자주가고 그러다보니까 별로 안무섭던대??
845
이름없음
2018/06/29 16:45:00
ID : y7wE9upXy7y
0
지금 스레주도 무슨상황인지 정확하지 않은거같아 귀신인줄알았는데 아빠랑 소리가 똑같고..아빠짓인가 의심했더니 친구가 환청을듣고...
846
이름없음
2018/06/29 16:45:00
ID : byHvfQmq0ra
0
개소름
847
이름없음
2018/06/29 16:45:03
ID : vvhe0k4Fa9w
0
실장님이 처음부터 집을 잘못데려다 주신건 아니겠지...?
848
이름없음
2018/06/29 16:45:08
ID : ardWqo1yNBz
0
나..이거 첨하는거라 어리버리했는데
이 글에서 전부 배움..
대단함..
스네이크.스탑.태그..ㅋㅋ
감사합니다..
후기 기대해 봅니당
849
이름없음
2018/06/29 16:45:11
ID : GoHwnwpPii5
0
스레주는 어디간거야? ㅜㅜ
850
이름없음
2018/06/29 16:45:34
ID : xRu1jvA41u2
0
스레주 어디감
괜찮은거야? 어떻게 되고 잇는거야 진짜
851
이름없음
2018/06/29 16:45:38
ID : 67y5atwIL81
0
스레주 뭔일생긴거야??
852
이름없음
2018/06/29 16:45:45
ID : a67xTPa7cIM
0
태그 노노 앵커!!
853
이름없음
2018/06/29 16:46:00
ID : ardWqo1yNBz
0
스레 술마신데.
그만 불러 한숨 돌리게
854
이름없음
2018/06/29 16:46:00
ID : 46qnRxu3Cqm
0
알고보니 그 소개시켜서 픽업 까지 해 줬다던? 그 실장이랑 필리피노 가족이랑 한패였던거 아닐까 싼 가격에 감금하고 돈은 먹고 뭐 장기를 어떻게 한다던지... 그렇게 돈 챙겨가는거야... 어우 끔찍해
855
이름없음
2018/06/29 16:46:01
ID : byHvfQmq0ra
0
필리핀 가족 중 하나였던 꼬마가 주위를 멤돌고..
856
이름없음
2018/06/29 16:46:17
ID : SLcNtio0moK
0
대단한데? 난 심각한 쫄보라서 좀만 무서워도 두더지굴 파고들어가뮤ㅠㅠ
괴담 이야기도 몰입해서 못읽는다교.
혹시라도 그럴리 없겠으나 나한테 관심보이면 오또케
857
이름없음
2018/06/29 16:46:23
ID : BAja8lB9h9f
0
어우 너무 끔찍해...
858
이름없음
2018/06/29 16:46:29
ID : a67xTPa7cIM
0
스네이크가 한잔 한다는거아녀? 스레주는 친구네집에서 핫초코
859
이름없음
2018/06/29 16:46:40
ID : ardWqo1yNBz
0
오오 감사!!앵커군요!!
860
이름없음
2018/06/29 16:46:48
ID : byHvfQmq0ra
0
이거 폭파하면 스레쥬 다시 파줘
861
이름없음
2018/06/29 16:47:01
ID : 46qnRxu3Cqm
0
진짜 그런거면 아 스레주 어떡해...
862
이름없음
2018/06/29 16:47:14
ID : 67y5atwIL81
0
나 지금 펍에서 맥주마시고있어! 스레는 핫초코 마신다했응걱
863
이름없음
2018/06/29 16:47:19
ID : a67xTPa7cIM
0
설마 ;;
864
이름없음
2018/06/29 16:47:21
ID : yFa8kmsi8qi
0
스탑이 뭐야?? 알려줄 수 있어?
865
이름없음
2018/06/29 16:47:26
ID : y7wE9upXy7y
0
근데 스레딕 채팅형식이여도 좋겠다ㅋㅋ 새로고침하기 번거로워ㅜ
866
이름없음
2018/06/29 16:47:44
ID : a67xTPa7cIM
0
ㅋㅋㅋㅋㅋㅋ그러면 내용 하나도 못읽ㅇㄹㄷ슼ㅋㅋㅋㅋㅋ
이 스레 갱신속도 오졌다
867
이름없음
2018/06/29 16:47:55
ID : ardWqo1yNBz
0
음...글 회전이 빨라서
ㅋㅋ 암튼 한숨 돌리고 계신대요
868
이름없음
2018/06/29 16:48:20
ID : 67y5atwIL81
0
한국가면 다들 술한잔씩 사고싶은 마음~
869
이름없음
2018/06/29 16:48:20
ID : y7wE9upXy7y
0
그렇구나 그생각을못했네 ㅋㅋ
870
이름없음
2018/06/29 16:48:20
ID : a67xTPa7cIM
0
?? 스레주 친구?
871
이름없음
2018/06/29 16:48:30
ID : SLcNtio0moK
0
그래. 스레주랑 스네이크 쉴동안 우리도 좀 쉬자..어우 기빨료
872
이름없음
2018/06/29 16:48:46
ID : asjjyY8nU3T
0
엌 무서워 ㄷㄷㄷㄷ;;; 근데 위에도 누가 썼지만 진짜 유학원실장한테 집 얘기부터 물어봐. 나도 유학원 끼고 나온 해외러인데(캐나다는 아니지만) 진짜 유학원은 처음 나가는 초짜 유학생들한테 안전한 집 추천해주지 무조건 싼집에 안넣더라
873
이름없음
2018/06/29 16:48:55
ID : byHvfQmq0ra
0
ㄴㄴ 아까 스레주가 그랬음
874
이름없음
2018/06/29 16:48:58
ID : oY9AjcoIGnB
0
와일하면서도 겁나 쫄면거봣다..;; 그래서 스레주는? 친구랑다시얘기중?
875
이름없음
2018/06/29 16:49:03
ID : y7wE9upXy7y
0
ㅋㅋㅋㅋ나도 기빨려ㅜㅜ 내가 다 지친다...나는 손가락만놀렸는디...
876
이름없음
2018/06/29 16:49:07
ID : a67xTPa7cIM
0
아 고마웜
877
이름없음
2018/06/29 16:49:14
ID : Wo2GoMo2Hu4
0
정주행끝...겨우했다 진짜 이런글 처음보는데 장난없네...
878
이름없음
2018/06/29 16:49:34
ID : ardWqo1yNBz
0
나 1빠로 마시고 싶은 마음
879
이름없음
2018/06/29 16:49:37
ID : BAja8lB9h9f
0
거의 구경만 했는데도 내가 다 무섭고.. 암튼 어느정도는 잘 된거 같아 다행이야
880
이름없음
2018/06/29 16:49:39
ID : HveGrdXtck5
0
난 아까 글만 읽어도 심장이 벌렁벌렁 미친줄;;;;;
881
이름없음
2018/06/29 16:49:41
ID : 67y5atwIL81
0
저도 유학생활 혼자 오래했는대 첨에는 힘들었어요 ㅠㅠ 첨부터 귀신나오는집 가서
882
이름없음
2018/06/29 16:49:46
ID : byHvfQmq0ra
0
인터넷에 쳐도 안나오는 곳이라 했나?
야매??
883
이름없음
2018/06/29 16:50:10
ID : SLcNtio0moK
0
그러게말야. 입소문이라는게 워낙 무시못할거여서 단속 관리 엄청하는데..유학원이 수상함
884
이름없음
2018/06/29 16:50:15
ID : 67y5atwIL81
0
1빠로 사주고싶은마음 ㅋㅋㅋ
885
이름없음
2018/06/29 16:50:41
ID : a67xTPa7cIM
0
내가 벤쿠버 꼭 놀러간다..ㅎ
886
이름없음
2018/06/29 16:50:46
ID : byHvfQmq0ra
0
이봐 썸은 다른 곳 가서 타라9
887
이름없음
2018/06/29 16:50:50
ID : 86Y4K5e46jd
0
아 오늘 날씨 너무 덥다 냉면먹고싶어..스레주 내가 계속 말했지 정신단디챙기라고ㅎㅎ몸도 정신도 잘 추스르길바래ㅜㅜ..
888
이름없음
2018/06/29 16:50:59
ID : ardWqo1yNBz
0
당장오도록!!
내 두근을 멈춰주시게
889
이름없음
2018/06/29 16:51:04
ID : 67y5atwIL81
0
저는 다음달에 한국갑니당 ㅎㅎ
890
이름없음
2018/06/29 16:51:15
ID : HveGrdXtck5
0
스레주 친구는 진정좀 됐어?...
891
이름없음
2018/06/29 16:51:30
ID : a67xTPa7cIM
0
전 내년이요.......ㅠ
892
이름없음
2018/06/29 16:51:31
ID : WnXxSE05Vhs
0
완전들어오는거임?
893
이름없음
2018/06/29 16:51:33
ID : byHvfQmq0ra
0
잠들었나봄
894
이름없음
2018/06/29 16:51:44
ID : zWnRDAlu60t
0
참고로 헌티드하우스는 한국의 유령의집같은곳
895
이름없음
2018/06/29 16:51:45
ID : 46qnRxu3Cqm
0
맞아 맞아 나도 유학 1년 갔다왔지만 한국이 아니더라도 약간 사기치는 곳 은 엄청 싼 곳 추천 해 주더라 그런 곳은 같은 방 에서 지내는 애들이 3~4명 많게는 6~7 명도 있더라 근데 밥도 대충 챙겨주고 빵 조가리 주고 먹어라 이거임 애가 자던 늦게 오던 신경도 안 쓰더라 또 물 조금 많이 써도 뭐라 하고 10시 쯤 씻어도 뭐라 하고 겨울에 난로도 자기가 설정 해 주고 이만큼만 써라 하고 여름에는 에어컨도 못 틀게 하고 그런대ㄷㄷ 아는 분이 말 해주셨는데 진짜 소름
896
이름없음
2018/06/29 16:51:47
ID : 67y5atwIL81
0
네 ㅎㅎ
897
이름없음
2018/06/29 16:51:56
ID : ardWqo1yNBz
0
스레 맘 잘 추스리고 ~~
낼스네이크 잘 만나고
898
이름없음
2018/06/29 16:52:05
ID : a67xTPa7cIM
0
? 안돼는데 캐나다에 당신같은 남자가 필요한데!!!
899
이름없음
2018/06/29 16:52:13
ID : oY9AjcoIGnB
0
둘이 조심해서 만나ㅠㅠㅠ
900
이름없음
2018/06/29 16:52:15
ID : HveGrdXtck5
0
응 나도 헌티드라길래 유령이라고 생각하고 네이버 쳐보니 ㄷㄷㄷ
901
이름없음
2018/06/29 16:52:34
ID : byHvfQmq0ra
0
헌티드라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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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
너흰 강아지가 귀신을 본다는걸 믿어?
30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0
10레스
이거 신내림 받아야해??
527 Hit
괴담
애기아씨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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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집이 이상해요
653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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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친구가 사이비에 빠졌다는 스레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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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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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손님이 해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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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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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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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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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위 눌린 얘기 풀다가 궁금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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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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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진모르겠지만 내친구 엄마얘기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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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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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윗집이야기 들어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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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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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형체
2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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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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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beIGq7umttj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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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이야기들 들어볼사람있어?
40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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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군대 탄약고 실화 괴담
386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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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울집옆에 흉가있는데 거기가면 죽는댔어
2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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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 캐나다로 유학왔는데 여기 집 근처 사람들하고 집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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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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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
무서ㅓ워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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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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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케무서워
95 Hit
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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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레스
무서운건 아닌데 그냥 어릴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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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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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꿈을 꾼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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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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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
귀신같은ㄱ 질아시는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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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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