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세웠다! 2판에서도 마음껏 잡담하자!

>>901 그런 데가 잘 없어?! 일본식 라멘집 가면 팔 거라고 생각했는데

>>902 쿠지라이식 라면 그냥 물 엄청 조금 넣고 계란 넣어서 먹는 일반 봉지라면을 볶음라면으로 만들어먹는 방식이야! 아마 그렇게 파는데는 잘 없을것 같은뎅

>>903 아 그러면 그냥 내가 해 먹는 게 더 나으려나...

얘들아 서양에 10월달에 하는 잉크토버 (Inktober) 이벤트 알아? 대충 10월 한 달 동안 잉크로 그림 그리는 거야. 나는 사실 항상 학교 때문에 매년 패스했었는데...이번에 내가 덕질하는 한 게임에서 잉크토버 팬아트 이벤트를 연다네 (어차피 보상은 이미 얻었지만...) 그냥 잠과 게임을 포기하고 몇 장 그리게 생겼다 ㅜㅜ 안 그래도 과제 때문에 한창 바쁠 때인데 어떻게 하면 그림과 학업에 시간을 무사히 잘 할애할 수 있을까?...

그림그릴때 손에 힘을 너무 주고 그려서 손이 아프다ㅠ 고쳐보려고 하는데 혹시 이렇게해서 고쳤다! 하는 팁같은거 있는 사람..? 크로키 겨우 18개 그렸는데 손이아파서 진행이 힘들어ㅠㅠ

>>906 붓펜 사용해봐! 필압때문에 손에 힘를 뺄 수 밖에 없어!

속눈썹 양옆으로 길게 그리고 눈동자 표현을 단순하게 한다는게 커뮤체 특징이라길래 충격먹었어. 내가 그렇게 그리는데ㅋㅋㅋ 특히 눈동자는 삐까번쩍하게를 못해서 그렇게 그림. 뭐 커뮤체가 싫다는게 아니고 그냥 충격 먹었어

자야하는데 자기싫다 으앙

언제부턴가 인기나 그림실력같은 요소에선 질투가 거의 안 느껴지고, 못 그리더라도 뭔가 흥미로우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계속 그사람 갤러리를 둘러보고 있다. 취미로라도 빡세게 연습하는 사람을 보면 솔직히 말해서 수고가 많다는 말밖에 안 떠오른다. 과한 집착을 버리니까 내 그림은 완벽하지 않아도(프로나 준프로급이 아니라도), 인기인이 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강해져서 안빈낙도에 가까운 취미생활이 되었어. 근데 그리고 싶은건 많은데 걸리는 시간이랑 현생을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 손목 아파서 고생할 때 난 그림그리다가 손이 아플 땐 자잘하고 복잡한 디테일 넣을 때밖에 없다.

>>910 나도 거의 이 상태. 근데 잘 그린단 말은 들어는 보고 싶고 모르겠다 걍 살아야지 머

인체가 삐꾸나도 독특하고 자유로워 보이는 그림이 부러워! 나도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림 낙서용으로 가볍게 쓸만한 상철 연습장 뭐 있을까? 종이는 그 반딱 거리는 소재만 아니면 갱지여도 상관 없어 자취방 동네가 연습장 살 만한 곳이라고는 학교 안에 있는 화방 뿐이라서... ... 추천 좀 ㅠㅠㅠ

>>913 나는그냥 아무거나 사서 하는데. 어차피 나는 요즘엔 주로 컴퓨터로 그려서 종이에다가 하는건 간단한 연습이나 모작, 낙서, 스케치가 전부라서 종이 재질은 안 가려.

이제부터 사진 올릴 때 쓸 수 있는 파일 형식이 자유로워졌대! 좋다!

>>912 ㄹㅇ... 솔직히 인체비례 같은 건 처음에나 중요하지, 나중가면 아무 의미도 없더라. 그냥 쓱 봤을 때 어색해보이지만 않는 정도면 되는 거 같음.

기본 8등신 비례를 어떻게 자기 식으로 잘 데포르메 하느냐가 중요하지 뭐

이영싫 영물이 너무 좋아서 영물이나 혼혈 캐릭터 자꾸 캐디하게 된다....오늘 그린 아이는 장미영물가족...혼혈형제 캐디가 넘 마음에 들어...! 다음엔 뭘 영물화시켜볼까....!

요즘엔 다른 그림쟁이들한테 질투가 거의 안 나지만 빨리 그리고 많이 그릴 수 있는 사람들은 좀 부럽다. 특히 빨리 그리면서 일정 퀄리티 유지하는 분들.. 나는 저렇게 못하는데..

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슬럼프가 잦은데 잘 그려지는 날도 많아서 묘해 죽겠어..ㅋㅋㅋㅋㅋ 진짜 빠른 템포로 슬럼프->정상->슬럼프->정상을 반복하는 거 같아서 솔까 지쳐......

경험에서 나온 뻘글인데 참고자료만 최대한 잘 써도 그림이 많이 나아짐. 그걸 깨닫기 전의 나는 만년 삽질만 했지ㅠ

드디어 제출했다. 이제 딴 거 하쟈^^

내 그림체 너무 내 취향이다.. 실력이 없어서 그리다 열받을 뿐..

인외 넘 좋아해서 사슴켄타 짰는데 내가 동물을 못 그려..

>>924 아 나도ㅋㅋㅋㅋ 그래서 결국에 지금 사람 말고도 동물도 연습 하고 있어

내가 그리기 좋아하는 요소들이 보통의 그림쟁이들에겐 인기도 없고 그리기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리퀘 부탁하기도 뭐하고 저기 서로 그림 그려주는 스레에도 못올리겠음... 전에 딱 한 번 올려봤는데 스레가 그대로 얼어붙어버렸었음ㅋㅋㅋㅠㅠ

>>927 말하면 인증될 거 같은데... 거구 끄뉵 여캐하고 살집 있는 캐릭터하고 동물하고 밀리터리 등등 좋아하는데 이런 거 그리길 좋아하는 그림쟁이가 최소한 스레딕에는 별로 없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928 어ㅓ 헐 나 그ㅓㄹㄴ거 잘그리는 분 아는데 말해도 되나 규칙에 걸리나...??ㅠㅠ

>>929 말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맘만 받을게

>>930 역시 그렇겠지...

>>929 그리고 저런 걸 그리는 존잘을 찾고 싶다는 게 아니라, 그냥 이 스레딕에서 그런 그림을 올리면서 익명으로 교류를 하고 싶단 의미였음. 근데 저런 걸 취급하는 그림쟁이가 스레딕엔 별로 없는 것 같아 속상함..

>>932 그래도 한번.... 용기내어 찔러봐.....!

>>933 전에 용기내서 올렸다가 갑분싸된 게 잊혀지지가 않어서...ㅋㅋㅋㅋㅋ... 걍 따로 평범한(?) 그림 그려서 찔러봐야겠음 응원은 고맙다

나도 거구 끄뉵 여캐 있는데....(._.

일본에는 커뮤형 그림체가 드물고 한국에는 미연시형 그림체가 드문건가? 묘하게 그렇게 느껴진다.

지금 그림체..암만봐도 맘에안들어서 방향을 좀 틀어볼까하고 좋아하는 존잘님들 그림 보는데 이런 그림체도 좋고 저런 그림체도 좋고 다 갖고싶다...욕심이 너무 많다... (요즘 이런 문제에 민감하니까 혹시나 싶어 덧붙여 존잘님 그림체를 베끼려는게 아니라 내가 존잘님의 어떠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나(머리카락 세밀도, 채색, 얼굴 그리는 방식 등) 참고하러간거야ㅠㅠ!)

>>937 그럼 그림체를 여러 개 만들어봐

>>937 >>938 말처럼 그림체를 여러 개를 만들어봥! 나는 캐릭터 컨셉이나 성격에 따라 그림체를 바꾸기도 하는데 이렇게 하니까 다양한 방식으로 그릴 수 있어서 더 재밌기도 하고 전에는 내 그림체론 표현하기 힘든 것도 있었는데 그림체를 다양하게 가지니까 그것도 해결되더라고ㅎㅎㅎ

그림은 왜 못그리는 상황에서만 미칠듯이 그리고싶어질까...?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잠이 안와서 약먹을까 생각하는 중인데 그와중에 그림 그리고싶어지네 뭐, 안아팠어도 이시간에는 그릴 수도 없지만...문제는 전에 짜다 막힌 자캐 외형 설정이 디테일하게 쏙쏙 떠올라..! 재워줘...!!! 머린 자꾸 굴러가고 배는 아프고 뭔데 이거....ㅠㅠㅠ아플수록 캐디짜는 능력이 올라가는거냐...!

전세계에서 나랑 딴사람(서치하면 유일하게 나옴)밖에 안봐서 연중된 만화아는사람 있나ㅠㅠㅠㅠㅠㅠㅠㅠ

믹싱어케해ㅜㅜㅠㅠㅜ 노래부르고싶어...

자캐들 계연할때 원래 봇계만들어? 내가 주위에서 본건 다 계연한다 틀 올리고 오너계에서 로그랑 썰 핑퐁하는 거 밖에 없어 당황스럽네

오프라인에서 덕질하고 싶은데 혼자 자캐덕질하는 사람이라 서코같은 행사를 가도 접점이 없어서 할게 없을때 혼자 가볼만한 덕후 플레이스는?

아 시험기간에 벼락치기 하느라 겁나 시간 없는데 그림 그리고 싶다.......

>>945 자캐가 가볼만한 곳에 가는건 어떰?

>>945 서코가서 자캐코스 하고와 사진 찍어달라는 사람은 없겠지만.........

>>947 엌 그거 좋겠다. 근데 그럼 안드르메다로 우주여행 가야돼.....ㅋㅋㅋㅋㅋㅋ.....농담이야 적당히 한국이나 외국에 갈만한 곳을 생각해서 가는 것도 괜찮겠다 전혀 생각치도 못한 방향이라서 고마워. >>948 ...........그건 좀.....내 자캐를 스스로 망치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서...ㅋㅋ...ㅠㅠ 그래도 정장룩이나 다소 평범한 의상에 한해서 옷정도만 챙겨입고 갈수는 있을듯

>>944 그건 완전 사바사 케바케 아닐까?? 나만 해도 어떤 분이랑은 봇계 팠고 어떤 분이랑은 역극 없이 썰이랑 로그만 주고 받았거든 >>945 커스텀 제작 같은 건 어때? 향수라든지 케이크라든지 꽃꽂이라든지 직접 만드는 체험 교실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거.

>>943 베리베리간단. 일단 믹싱 프로그램을 깔고, MR 놓고, 노래를 부른후 리버브 (에코) 를 넣어준다! 끝! 여기서 더 들어가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해. 스레딕에선 못도와줘

>>950 괜찮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실용주의, 가성비주의인데다가 집이 좁아서 굿즈같은거 잘 안만들어 만들어도 잘 안써서 처치곤란한 예쁜 쓰레기가 되버리거든...ㅠㅠ 거기다가 핸드메이드 같은거 영 못만드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굿즈라고는 그냥 커미션 신청한거랑 내가 한 연성들을 따로 집에서 A4 용지로 출력해서 클리어파일에 소장하고 벽에 붙여놓는 정도가 다네(...) 자캐덕질하기전엔 그냥 잡덕이였는데 소비러 생활하면서 이것저것 질러놓고는 쓸 일도 없어서 현타와서 되판 뒤로 저렇게 됐네...아쉽...

취미로 웹소 사이트에서 연재하고 있는데 3주 가까이 쉬다 다시 재개했거든 5화쯤에서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한데다 전개도 지지부진해서 그런가 조회수가 그 뒤로 절반도 넘게 떨어졌어 그 전에는 호평하는 코멘트도 달리고 추천도 매화마다 받아서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나봐 신뢰라는게 한번 잃으면 너무 뼈아프네 원래 준비하던 소재도 있었는데 이대로는 준비만 하다가 평생 글을 못 쓸거 같아서 지름작으로 쓴거라 이전같이 연재하는게 많이 힘들기도 해서...어디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쓸게

>>951 그러니까 믹싱 프로그램을 물어본건데... 나 폰 바꾸고싶은데 뭐가 좋아? 간단해! 휴대폰을 사면 돼 ㅋ쿠ㅜㅠㅜ 내가 질문을 너무 대충했나봐

>>953 다시 쓰다보면 또 쭉 올라갈거야 너무 신경쓰지마

다른 판에서 자캐덕질은 교도소에서도 할수있다던데 어떻게 함? ㄹㅇ궁금

>>956 아마 그냥 종이랑 펜만 있으면 원작자가 자기라 원작을 실컷 볼 수 있으니까...?

>>957 근데 교도소에서 종이랑 펜을 자유롭게 쓸수있는건 아니잖아 순간 교도소에서 자캐영업하는걸 상상했다 내 상상력 흉흉하여라

>>958 얶ㅋㅋㅋㅋㅋㅋㅋㅋ 교도소 안에서 자캐영업 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도 나는 좋아하는 캐릭터와 자캐는 많은데 막상 최애캐, 최애자캐는 없어.

>>960 나도 없어 전에는 최애캐랑 최애 자캐가 있었는데 지금은 어째선지 그냥 다들 애캐고 자캐들임 시간이 지나면서 애정이 식은 건가?

많이, 빨리 그리고 싶은데 몸과 스케쥴이 안 따라준다.

배드애플이 맨 처음 누가 엄청 간략한 콘티 던져둔걸 통해 만들어졌단 얘기 듣고 동인판에서도 그런거 보고싶어졌다 엉망진창인 콘티가 올라오고 그걸 최대한 고퀄로 완성하는 사람이 승리

>>954 아냐. 네 질문은 핸드폰 바꾸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돼?/간단해! 핸드폰 매장에 가! 이거에 더 가깝지 ㅋㅋ 믹싱을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잖아 그러니 믹싱 하는 방법을 알려줬지;; 믹싱 프로그램은 큐베이스나 로직 많이 쓰지 않나

뭔가 덕질 진하게 하고싶은데 예전처럼 덕력도 없고 애정도 열정도 다식어서 그냥 의미없는 그림만 그린다... 어쩌다 이렇게된거지

002.png.jpg완전 예뻐 내 스타일이야

>>966 오옹 어디 나오는 캐야??

>>968 청소년유해게시물 스레딕에 올리면 안돼 니가 올린 링크 19만화 불법으로 올라오는 사이트잖아 알아서 자삭해

쟤 그냥 어그로같음.

ㅇㅇ 삭제가 안되 뭐야 이거 어떻게 삭제해

온지 얼마 안되서 올려도 별 문제 안되는줄암 ㅈㅅ

>>972 뉴비는 닥치고 눈팅 3일 규칙도 읽어라

요즘 덕질할만한곳 트위터말곤 없을까? 옛날엔 네이버블로그랑 네이버 카페에서 주로 덕질했었는데 트위터 인기있어진 이후로는 블로그도 카페도 거의다 죽어버렸더라....블로그는 거의 다 그림 백업용으로만 쓰거나 초기화하고 방치해놓고.... 트위터는 모르는사람한테 멘션도 잘 안달고 트친사귀어서 트친끼리만 얘기하던데 옛날 블로그나 카페처럼 모르는사람들끼리도 댓글달고 얘기나누고 그러고싶다ㅠㅠ 이제 그런곳 없겠지ㅠ?

우폭이나 열폭처럼 들릴까봐 어디가서도 말 못한 고민이 있음 나랑 실력이 비슷하거나 약간 못그리는 사람들이랑 있으면 편안하긴 한데 내 실력은 왠지 정체될 것만 같고, 반대로 나보다 더 잘그리는 사람들이랑 있으면 자괴감은 오지는데 실력은 오르는 것 같이 느껴짐. 혹시 이런 고민 해본 사람 있음? 내가 그렸지만 너무나도 모자란 그림이 다른 사람들에게 존잘이라고 후빨받는 걸 보는 것도, 내가 존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그림이 다른 존잘들에게 피드백으로 채찍질 받는 것도 둘 다 보다보면 너무 현타옴..

전문적으로 하는 직업이 아니라 취미라면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싶음...그리고 인맥을 떠나서 실력은 직접 그리고 관찰하고 공부하는 만큼 늘어 아무리 잘 그리는 사람들이랑 있어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하나도 안오름

>>975 취미로 하는 일에 너무 매달리면 그냥 스트레스로 변해버리니까 너무 집착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어.

제때 못 일어나면 또 자체휴강각

>>974 난 갠적으로 블로그가 더 편하고 트위터는 별로더라. 아무리 해도 적응이 안 됨 트위터에도 그림을 올리기는 하는데 그게그거라 걍 블로그에만 올릴까봐

요즘에는 픽시브에 한국유저들 많아져서 이젠 거기서 한국분들 마주쳐도 별로 놀랍지 않다. 근데 픽시브에 그림 올리는 레더들 중에서 혐한쪽지나 댓글같은거 받아본 적 있어?

트위터... 덕질하는 데 쓰면 정말 좋지만, 뭔가 내 울타리가 없어지는 기분이야. 그리고 자꾸 말실수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차 장르 잡으면서 팔로워 수가 꽤 붙었는데(주관적이지만) 이게 좀 부담스럽더라. 진짜 내가 좋아하는 분들만 잡아서 홀연히 블로그에 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어. 몰라도 되는 누군가의 공론화나 에버노트 사과문이 탐라에 뜨는 것도 뭔가... 조금 스트레스야.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좋은 관심사만 알고싶어.... 물론 서치하면서 구경했던 존잘님들과 맞팔한 기분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 할만큼 짜릿하고 좋아. 또 트위터에 블로그의 서로이웃공개 기능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 후세터를 이용하면 된다고 알고 있지만 그걸 일일히 키기엔 번거롭잖아! 그리고 별 내용도 아닌데 링크 걸려있으면 좀 멋쩍어질 것 같다구... 퍼블릭 트윗할때 전체공개/팔로워 공개/ 상호 팔로우 공개 이런 기능 있음 좋겟단 생각이 가끔 들어...

트위터 교류 안하고 그림만 올려도 사람들이 관심 줄까?

>>982 존잘이면 가능...

그림을 꾸준히 올릴만한 곳 어디 없나? 트위터는 개무섭고... 텀블러는 망해부렀고... 데비앙은 사람들이 자꾸 망했다 망했다 하고... 네이버 블로그/카페는 아무도 안쓰는 것 같고... 픽시브는 일본어라 어렵고;; 아트 스테이션은 너무 프로들의 포폴용 사이트 같고.. 디시에다도 올려 봤는데 거긴 거의 익명이라 계속 올리기엔 좀 불편하더라. 내가 따지는 게 너무 많은 건가.. 인스타는 무난해보이던데 여기 말고는 올릴 데를 못찾겠는데 다들 어디다가 올려?

파우 얘기할랬는데 아 일본어라 깨갱

>>984 나는 주로 블로그, 가끔 픽시브에 올려. 내가 쓰는 소설 삽화때문에 그러는데, 장례식장에 고인을 모독하러 갈 때 뭐입고가면 좋을까 참고로 주인공은 여캐야

>>986 핏빛 파티드레스..?

>>984 나도 >>986 처럼 블로그에 올려! 픽시브는 뭐랄까 올리는데 너무 까다롭고 언어 장벽도 있고 다른 곳도 그다지 정(?)이 안 가고 트위터는 며칠 전까지 올리긴 했는데 귀찮아져서 그냥 그림 다 지우고 블로그에만 올림

>>986 그 모독 하려는 이유, 고인의 성격, 사망한 이유, 주인공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니까 좀 더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 예를 들어 주인공을 학대했거나 괴롭혔던 사람인데 그 사람보다 주인공이 더 잘나게 된거라면 보석, 레이스 등을 사용해서 최대한 화려하게 꾸미는 게 좋을듯 그런데 저것도 주인공 성격이 화끈한 그런 성격이라면 몰라도 차분하거나 소심 등등 쪽의 성격이면 앞서 말한 것 보다는 단정한 정장 느낌 나는 옷으로, 대신에 착용한 목걸이 등과 같은 악세사리에 다이아몬드 등 처럼 보석들 총총 박혀 있어서 누가봐도 비싼건데? 싶게 그리는 게 더 잘 맞을 것 같아

>>986 예전에 잡담판에 올라온 장례식 교복 급이면 되지 않을까

>>986 클럽 온 차림은 어때

>>989 주인공은 본성은 착하지만 꽤나 감정에 휘둘리는 성격. 그리고 고인은 주인공의 적 진영이었는데 주인공의 조부모를 포함한 수많은 이들을 죽게 만들었고, 결국 본인도 또다른 유가족에게 보복당해 죽었어. 그런데 문제는 주인공과 고인의 동생이 과거에 어쩌다 보니 서로 다른 진영임에도 친분을 갖게된 일이 있었어 그러니까 금지된 우정인거지. 그래서 장례식장에 실컷 비웃어주러 갔다가, 슬퍼하는 고인의 동생을 보고 또 마음약해져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영정사진만 한참 노려보다 돌아선다는 그런내용이야

>>986 아무것도 안입는게 제일 쎌듯 농담이고 완전 새하얗고 화려한거 입으면 될걸

>>992 그러면 옷은 무난하게 검정 드레스인데 대신에 화려한 악세사리를 차고 있는 건 어때? 누가봐도 장례식장에서 입을법한 악세사리는 아닌 걸로 해서 괜히 악세사리에 화풀이하듯 뜯어내는 그림도 가능할 것 같고...!

>>984 픽시브 한국인들 은근 많은데. 너레더 혹시 동물이나 수인(귀꼬리만 달린거 말고 퍼리) 좀 그린다면 퍼어니피티도 괜찮아. 근데 서버가 좀 터진다... 인스타는 꾸준히 그림 올리고 팔로워같은거에 집착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추천할게. 난 원래 손 느리고 데비앙에서 게임 목적으로 대충 그리는게 대다수라 인스타는 반쯤 포기하고 눈팅족이 됐어. 아니면 나도 인스타로 갈아탔을걸.. 좀 묻혀도 괜찮다면 어떤 사이트 포럼, 디스코드 서버나 단톡방도 있어.(뻘하게 디스코드는 애니프사, 내그림프사 해도 눈치 안 보여서 좋아..ㅋㅋ) 데비앙은 새로운 사이트라고 이클립스 만들었는데 그게 여러모로 불편해서 말이 많고 관심 별로 없는데 자꾸 알림오는것도 짜증나. 나 사실 거기엔 그룹 참여 목적으로 남아있는거고 또 거기에 집중하느라 데비앙 죽돌이가 되어버림.

근데 1000레스 넘어가려고 해서 미리 3판 세움.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274952

의견 준 레더들 다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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