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도 안 봐ㅠ 스레 삭제 (2)
2.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2)
3.엷게 물들여진 찻잔에 이별을 담아. (5)
4.오늘이 12월 30일이야? (5)
5.글귀 (14)
6.신의인형을 취하는자 (9)
7.작가 지망생이 끄적이는 게시판 (5)
8.글 평가 좀 부탁해 !!!!! (23)
9.바다를 걸어서 (1)
10.인피니트 컨페션[GL/백합] (3)
11.내가 너를 처음 만났던. (15)
12.다가오지마 (2)
13.단편소설-오늘의 일기 (1)
14.엘라니아의 일기장 (4)
15.다른 시간속의 너와 나 (23)
16.2차창작을 1차창작으로 (5)
17.장르가 다섞인 소설이 쓰고싶어서 쓰는 스레 (11)
18.갑자기 써보고 싶어져서 쓰게된 판타지 (9)
19.같이 단문 써보지 않을래? (42)
20.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6)
이 키워드를 3개 정하고 ~가 키워드를 순서대로 하나씩만 사용해서 문장을 만들고 마지막으로 가 세 문장을 써서 단문을 쓰는 거야! 그리고 이걸 다시 부터 반복하고! 파랑새에서 글러 합작을 보고 생각이 났어
+중복 가능! 5개 중에서 3개 정도는 한 명이 채워도 돼
그러면 키워드는 고양이, 책, 겨울!
밤이 떴어요. 아무리 고여도 빗물은 물이 될 수 없고, 영원은 여전히 령들의 무덤일 뿐이고, 밤이 가라앉는대도 빛은 날 사랑하지 않아. 영원같은 밤이, 스러지지 않는 어둠이, 거기에 있었어.
그날 밤이였어, 지독히도 고독했던 날은. 너무도 시리고 시려서 창문에 성에가 낀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무덤가 마냥 으슬으슬했지.
영화로운 날들이 잦아들었다. 남색 바닷가의 속삭임처럼 바람이 불어왔다. 소나기에 구정물이 피어나도 헤어나온 아이들은 맑은 미소였다.
감기가 싫었다. 여러가지 병들이 어우러져 내 몸을 자꾸 공격해오니까, 백혈구도 어쩌지 못하는 감기가 제일 싫었다
비구름이 몰려온 어느날, 어울리지 않게 몸이 가뿐했다. 너무나 가벼워져 이내 나는 날아가버렸다.
어린 시절의 나에겐 맑은 밤하늘 밖에 없었다. 그런 나에게 소중한 휴식처는 비구름이 있는 밤하늘뿐, 난 그런 비구름에 맞아 감기에 걸렸다. 근데도 난 비구름이 싫지않았다. 왜냐면 비구름은 나의 인생속의 휴식처니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𝑳𝒊𝒇𝒆 𝒊𝒔 𝒍𝒊𝒌𝒆 𝒂 𝒕𝒂𝒏𝒈𝒐🥀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너는 유리처럼 웃었다
우울증에 걸린 소녀는 여행을 떠납니다 (우울주의)
전문대생의 과제 스레
2레스아무도 안 봐ㅠ 스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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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스레주
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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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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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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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엷게 물들여진 찻잔에 이별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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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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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오늘이 12월 30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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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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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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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0la2q6qnRDv
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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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신의인형을 취하는자
142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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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작가 지망생이 끄적이는 게시판
213 Hit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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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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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글 평가 좀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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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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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바다를 걸어서
69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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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인피니트 컨페션[GL/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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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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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내가 너를 처음 만났던.
98 Hit
소설
🙂
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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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다가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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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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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단편소설-오늘의 일기
54 Hit
소설
이름없음
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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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엘라니아의 일기장
131 Hit
소설
엘라니아
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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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다른 시간속의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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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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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2차창작을 1차창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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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이름없음
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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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장르가 다섞인 소설이 쓰고싶어서 쓰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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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글쓴이임
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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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갑자기 써보고 싶어져서 쓰게된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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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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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레스» 같이 단문 써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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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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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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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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