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좆하는거 지양해달라고 디엠하니 누칼협당함 (2)
2.. (2)
3.커미션 그림에 글레이즈(나이트쉐이드) 쓰면 안 되려나? (3)
4.합작에서 빠져야하나 고민이 생겼어. (20)
5.자신의 그림체 종류를 물어보는 스레 (32)
6.흔하게 볼 수 있는 예쁜 그림체 vs 나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체 (13)
7.미연시겜? 덕질할때 궁금한 거 있어 (2)
8.내가 좋아하는 마이너 씨피를 혼덕하는 존잘을 봐버렸어... (7)
9.점점 친목 수위가 높아져서 불편해 (24)
10.. (6)
11.솔직하게 그림 안그리는&못그리는 사람이랑 트친 (13)
12.앤오가 다른 앤캐 만들어오면 (28)
13.덕질판에서 논지 3달정도 됐는데 (8)
14.그림공부스레 (3)
15.너네들이 상대방이라면 어떨 것 같아? (7)
16.궁금해서 그러는데 트위터 아예 안 하고 있는 사람도 있어? (20)
17.카피페 소재 모으는 스레 (457)
18.이런 입체? 음각가공 아크릴키링 주문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2)
19.여기서 이걸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니라면 미안하게 되었다) (3)
20.트위터 결국 때려쳤다 (2)
1
이름없음
2018/08/29 22:35:36
ID : yIILbva4L81
14
카피페란 : copy(복사) + paste(붙여넣기) 의 일본식 합성어로, 주로 짤막한 유머나 일상 이야기 등에 좋아하는 캐릭터 따위를 대입하는 경우를 말한다.
Ex)
낙지는 의외로 머리가 좋다. 기르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건지 내가 다가가면 낙지도 다가오는 식으로 애착이 쌓인다. 낙지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인간에게 위협이 없다 판단하면 일주일쯤이면 길이 든다, 손가락을 잡고 부비적댄다든지. 맛있었다.
라는 썰이 있다면 ( 트위터의 카피 카피페 봇에서 가져옴 )
A라는 비슷한 말을 할 만한 성격의 캐릭터가 말하는 듯이 적용해본다.
이 예시의 경우에는 대비를 확실히 하기 위해 말투를 바꾸어 보았다.
→
A : 낙지는 의외로 머리가 좋더외다. 저를 기르는 자의 얼굴을 알아볼 수라도 있는 것인지, 소생이 다가가면 낙지도 다가오는 식으로 애착이 쌓이더랍디다. 낙지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인간에게 위협이 없다 판단한 뒤로 일주일 정도 지나면 길이 드오. 손가락을 잡고 부비적대기도 하더구려. 맛있었소.
이런 식으로 카피페를 만듦직한, 혹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소재들을 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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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8/30 13:34:13
ID : LbCpe45hvBh
0

3
이름없음
2018/09/03 17:02:02
ID : yIILbva4L81
0
"이거 예쁘네."
"사..사줄까?"
"넌 그냥 그냥 맞장구만 쳐, 계산은 내가 한다."
4
이름없음
2018/09/04 20:18:26
ID : eZeHAY8kk1h
0
K: S군, 사실 나는 문익점이였어!
M: 오, 나도다!
S: ?? 잠깐! 둘다 갑자기 무슨 말이야?!
K: 강의 평가에 C를 숨겨왔어…
S:
M: 난 성적표에 숨겨왔다…
5
이름없음
2018/09/04 20:48:59
ID : eZeHAY8kk1h
0
A: A군이랑 밥 먹으러 갈 사람~?
M: 지, 징그럽게 웬 3인칭이냐 너.
I: 넌 닥치기나 해!!
A: 참고로 A 군이 쏘는검다~!
M: M 쨩도 갈래!!
I: I 쨩도 간다!!
6
이름없음
2018/09/04 20:50:31
ID : eZeHAY8kk1h
0
S: 정의는?
H: Justice
I: Definition
S: Life는?
H: 삶
I: 철화리튬
S: [도○]는?
H: 도리
I: 도식
H: 이래서 이과는
I: 이래서 문과는
S: 둘 다 진정해!
7
이름없음
2018/09/04 21:31:28
ID : wHzPdDxO2q1
0
A: 라면 먹을래?
B: 응! 먹을래.
A: 먹고 싶으면 네가 끓여와.
B:
8
이름없음
2018/09/04 21:34:33
ID : eZeHAY8kk1h
0
O: 솔직히 나랑 M쨩이 서있으면 누구를 더 때리고 싶겠어!?
C: 1타 2피를 노린다.
9
이름없음
2018/09/04 21:35:37
ID : eZeHAY8kk1h
0
C: 교통 사고가 나서 입원을 한 날, 바보 M이 썰렁한 드립을 문자로 했기에 '죽을 준비해 바보M '라고 보냈더니 다음 날 M은 따뜻한 죽을 사 병문안을 왔었다.
10
이름없음
2018/09/04 21:41:45
ID : yIILbva4L81
0
오늘 A씨가 뭐 먹을 거 없냐고 하길래 "냉장고에 있었는데 B씨가 먹었어요." 라고 대답하니 "과거에 존재했지만 지금 없는 대상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하는거예요." 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A씨, 무서워요…
11
이름없음
2018/09/04 21:44:20
ID : eZeHAY8kk1h
0
[총으로 사람을 쏘면 제일 먼저 뭘 느낄까?]
G: …죄책감이려나?
M: '아 X됐다'란 마음?
O: 발포에 의한 반동.
12
이름없음
2018/09/04 21:45:58
ID : eZeHAY8kk1h
0
K: S양! S양은 좋아하는 만화가 몇 개야?
S: 그럼 양은 지금까지 원고지의 개수를 일일이 기억해?
K: X주 전 오늘 오후 ●시를 기점으로 XXX개야!
S: 와 실수 많이 했…긴 무슨 왜 세는 거야 그거!?
13
이름없음
2018/09/04 21:47:27
ID : yIILbva4L81
0
바탕화면 배경을 환하게 웃고 있는 A로 해 둔다. 그리고, 화면 보호기를 귀엽게 풀죽은 A의 얼굴로 해 둔다. 이제 알겠지? 그냥 내버려두면 삐진다. 거기에서 신경을 써…마우스를 움직이면! 그래! 내가 관심을 가져줘서 A가 기뻐한다!
14
이름없음
2018/09/04 21:51:41
ID : eZeHAY8kk1h
0
[남자를 볼 때 먼저 보는 것]
K: 성격
C: 좋아하는 것
I: 그곳의 사이즈
U: 종교 여부
T: 남死들 따위는 보지도 않음
S: 성우
15
이름없음
2018/09/04 21:51:58
ID : yIILbva4L81
0
"쓸데 없는 게 생각났다!"
"좋아! 그대로 닥치고 있어!"
16
이름없음
2018/09/04 21:52:27
ID : yIILbva4L81
0
"넌 여자 볼 때 어디부터 봐?"
"그림체."
17
이름없음
2018/09/04 21:52:30
ID : eZeHAY8kk1h
0
G:스타벅스는 힘들어. 주문하는 게 진짜 주문 같아서 아무리 외우려해도 잘 안돼…
[며칠 후]
G:스타벅스에서 초코칩 스트로베리 크림 프라푸치노에 엑스트라 크림 초코칩 초코소스 추가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 또 가자~
S: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18
이름없음
2018/09/04 21:53:49
ID : eZeHAY8kk1h
0
[M으로로 배우는 의문사]
Why → O!
What → 이건 또 뭔데,O !
When → 언제 한건데,O !
Which → 어느쪽인건데, O!
Where → 어디에 있는거냐,O !
Who → 누구냐, O!
How → 어떠냐,O !
19
이름없음
2018/09/04 21:54:30
ID : yIILbva4L81
0
"저것 봐! 별똥별 온다!"
"그건 오는 게 아니지, 중력에 이끌려 떨어지는 게 맞아."
"어…그래서 별똥별이…!"
"그리고 별똥별도 옳은 표현이 아니야, 유성우라고 해야지. 설마 몰랐던 건 아니겠지?"
"…아니야."
20
이름없음
2018/09/04 21:58:10
ID : yIILbva4L81
0
최근 A의 방에서 리코더 소리가 들린다 했더니 반대쪽 B가 자기 방에서 트럼펫을 불기 시작해서, 옆 방 C가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으니까 이건 질 수 없다는 마음으로 지금 내가 필사적으로 탬버린을 두드리는 중이다.
D : "늦었으니까 제발 조용히 좀 해줘…"
21
이름없음
2018/09/04 22:01:35
ID : eZeHAY8kk1h
0
K: 레시피에서 말하는 '적당히'라는 게 뭐야 진짜! 그 '적당히'를 몰라서 레시피를 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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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9/04 22:02:16
ID : eZeHAY8kk1h
0
O: 뭐가 신사냐, 넌 그저 바보일 뿐이야!
M: 듣고 보니 맞는 말이구만.
O: !
M: 처 맞는 말!!! (죽빵)
G:
23
이름없음
2018/09/04 22:02:52
ID : eZeHAY8kk1h
0
M: 라오스 어로 '힘내다'는 '파냐냥'이고, '힘내'는 '파냐냥다'라는데. 귀여운 애가 말해 주면 좋겠구만!
O: 파냐냥↗다~★
M: 닥쳐
24
이름없음
2018/09/04 22:03:39
ID : eZeHAY8kk1h
0
S: 같은 장르 덕에게 문자로 [XX 쨔응 귀여워 할짝할짝할짝날름날름////]하는 걸 실수로 G 군한테 보내버려서[와, 나중에 XX라는 친구를 소개해줄 수 있어 S양? 그리고 핥는 건 실례이니 그만하는 게 좋아!]하고 온 순간…
25
이름없음
2018/09/04 22:04:06
ID : yIILbva4L81
0
A : 언니…저 달팽이 생각이 너무 나서 못 자겠어요.
어제 알바할 때 채소에서 달팽이가 나왔거든요…
그래가지고 제가 마감할 때 종이컵에 넣어놓고 나왔단 말이에요
랩 씌우고 숨구멍도 뚫어놓고 그 안에 먹을만한 채소랑 물도 조금 넣어놓고 왔어요…오늘 어차피 또 이따 출근해서 볼 거긴 한데 숨구멍을 너무 크게 뚫어서 거기로 나갈 것 같기도 하구…물을 너무 많이 넣은 것 같기도 하구
지금 인터넷으로 달팽이 검색하는데 정보도 잘 안 나오고…
죽으면 어떡해요?? ㅠㅠ 얼른 출근하고 싶어요…지금 가면 문도 닫혀있는데…
B : 괜찮아 죽었을 거야, 걱정하지 마
A : 언니…………
B : 아니 달팽이를 걱정하는 거였구나;; 살아있을 거야 걱정 마;
26
이름없음
2018/09/04 22:06:50
ID : yIILbva4L81
0
A : "소는 색맹이라 빨간 색에 반응하지 않는다면서? 왜 소=빨간색이 된 걸까."
B : "소는 눈앞에서 펄럭펄럭 하는 물건에 화가 났을 뿐이래요. 예를 들면, C가 눈 앞에서 갑자기 고속으로 좌우 반복 옆뛰기를 하면 한 대 치고 싶겠죠?"
A : "그래."
C :
27
이름없음
2018/09/04 22:08:07
ID : yIILbva4L81
0
A : "친구를 구하는 중이야!"
B : "그건 시간당 얼마야?"
28
이름없음
2018/09/04 22:09:03
ID : eZeHAY8kk1h
0
[T가 새삼 대단해 보일 때]
U: 어떤 요리이건 죄다 만들어줘~
H: 의뢰를 맡기면 열심히 해결해주더군.
C: ..아무리 화가 날 상황에서도 냉정히 대처해.
I: 네놈.. 이몸의 야동 취향은 어떻게 안 거냐!!!
29
이름없음
2018/09/04 22:10:01
ID : yIILbva4L81
0
A : "정말 미안해…"
B : "뽀뽀하면 용서해 줄게."
A : "정말이야!?///"
B : "땅에."
30
이름없음
2018/09/04 22:12:17
ID : yIILbva4L81
0
"내 만두를 몰래 먹은 것은 누구냐? 모두 눈을 감고 먹은 놈은 솔직히 손을 들어라……그래, 모두 눈을 뜬다. A는 나중에 내 방에 오도록"
31
이름없음
2018/09/04 22:12:37
ID : eZeHAY8kk1h
0
H: T는 무사하겠지!?
O: 니시싯… 무사해. 시끄럽게 굴면 곤란하니까 좀 입막음을 해두긴 했지만.
H: 뭐!? 큭, 너 설마 심한 짓을 한 거냐…!
O: 애플파이와 홍차를 먹게 하고 있다!
H: 팔자도 좋군
32
이름없음
2018/09/04 22:16:30
ID : yIILbva4L81
0
A가 다쳐서 아프기댔기 때문에 주문으로 "아픈 거 아픈 거 날아가라~"라고 하자 뒤에서 C가 "아야! 아파아!"하고 대답해줬다. C의 이런 점이 너무 좋아.
A가 다쳐서 아프다길래 주문으로 "아픈 건 나만 할 거야~"라고 하면 뒤에서 B가 "싫어! 나도 하고 싶어!"라고 대답한다. B의 이런 점이 너무 좋아.
33
이름없음
2018/09/04 22:18:24
ID : yIILbva4L81
0
A : "우리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니?"
B : "음, 피프틴 피프틴이네!"
C : "나머지 70은 어디로 갔냐?"
34
이름없음
2018/09/04 22:20:40
ID : yIILbva4L81
0
A : "'수고하십니다'는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 쓰는 말이지?"
B : "수고하십니다."
C : "수고하십니다."
D : "수고하십니다."
35
이름없음
2018/09/04 22:21:43
ID : yIILbva4L81
0
A에게 "괜찮다면 먹어줘. 필요 없다면 버리지."라고 말하려다가 "이거 버리려고 했는데 먹어 줘." 라고 말했다.
36
이름없음
2018/09/04 22:22:47
ID : eZeHAY8kk1h
0
H: [위험, 흔들지마시오]는 임팩트가 부족하니까 차라리 [흔들고 죽어라]라고 바꾸는 게 좋을 것 같군.
37
이름없음
2018/09/04 22:24:12
ID : eZeHAY8kk1h
0
마피아 게임]
I:이몸은 시민이다!
T:나도.
U:하느님이 말하시길 K가 마피아레!
K:내 여동생을 걸게, 난 아니야!
Y:너무 진지하잖느냐…
S: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K:(고개 듦)
S:
38
이름없음
2018/09/04 22:25:00
ID : wHzPdDxO2q1
0
A: 골키퍼가 있다고 골이 안 들어가는 건 아니잖아!
B: 골키퍼를 주먹으로 때려눕히면 퇴장이야.
39
이름없음
2018/09/04 22:25:43
ID : yIILbva4L81
0
A와 전화하는 중 "예"랑 "이옙"을 너무 많이 말해서 "이예이" 라고 한 적이 있었다.
40
이름없음
2018/09/04 22:27:26
ID : eZeHAY8kk1h
0
U: 다~라다~랏다~라다~리라리챠캬챠캬
데~레데~레다~라다~라란챠카챠카
짜라라짜라라란바방-
짜리라짜리라쟈라라라라둥둥둥
피키피키피키바방-
K, 이게 무슨 곡인지 알아~?
K: 브람스 헝가리무곡 제 1번이 아닐까?
41
이름없음
2018/09/04 22:28:01
ID : yIILbva4L81
0
내 방에서 자고 있다가 A에게 "...B! B, 어떻게 된 거야!?눈을 떠!! 나는 아직 너에게 중요한 건 아무것도 못 해줬는데…"하면서 흔들리고 드라마틱하게 단잠을 방해당했다.
42
이름없음
2018/09/04 22:28:09
ID : eZeHAY8kk1h
0
O: (눈을 가리며) 누구~게?
K : ?
O: 힌트는 네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K: 아, 피아노?
O: 짜잔~ 나였습니다! 진짜 아쉬웠어!! 물론 내가!! 애시당초 그건 사람이 아니잖아!!!
43
이름없음
2018/09/04 22:28:44
ID : eZeHAY8kk1h
0
O: "오늘만큼은 H쨩의 시선에서 바라볼게!" 라며 무릎으로 걸어 다니다가 죽을 뻔했어~
44
이름없음
2018/09/04 22:29:48
ID : wHzPdDxO2q1
0
A: 옛날 옛적에 신데렐라가 살았습니다. 그녀는 일찍 어머니를 잃고,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으며 힘들게 지냈답니다.
B: 끝.
A: 야
45
이름없음
2018/09/04 22:34:47
ID : wHzPdDxO2q1
0
A: 나 정말 화났으니까 앞으로 내 말에는 무조건 다나까로 대답해. 알겠어?
B 이야다.
C 짱나.
D ㅈ까.
46
이름없음
2018/09/04 22:34:59
ID : eZeHAY8kk1h
0
S: 언제 술에 잔뜩 취해 들어온 O군이 갑자기 H군을 붙잡고 "우리 H쨩 이렇게 작아서 어떠케ㅠㅠ 이러다 땅에 처박혀서 실종되버리면 어떠케에헤에에ㅠㅠㅠㅠ"라며 오열했을 때 H군의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47
이름없음
2018/09/04 22:38:14
ID : yIILbva4L81
0
거실 형광등을 교체하고 있을 때, 혼자길래 "부우웅 부우웅"하고 형광등을 라이트 세이버처럼 휘둘렀는데 어느새 A씨가 입구에서 이쪽을 보고 있어서 굳자 "무슨 일이냐?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거라, 포스의 힘을 믿어라." 라고만 말씀하시고 떠나셨다. 평생 감사드리겠습니다…!
48
이름없음
2018/09/04 22:40:08
ID : yIILbva4L81
0
A : 어떻게 하면 B가 뒤돌아봐줄까…
C : 등 뒤에서 괴상한 소리를 내면 뒤돌아 줄 거라고 생각한다.
49
이름없음
2018/09/04 22:42:34
ID : wHzPdDxO2q1
0
A: 정의를 위해 싸우는 히어로는 정말 멋지네... 언젠가는 세계 평화가 찾아오겠지?
B: 그렇게 평화로워진 세상에서, 실업자가 된 히어로는 아르바이트직을 전전하다 그만...
A: 자, 잠깐!
50
이름없음
2018/09/04 22:43:11
ID : yIILbva4L81
0
요즘 자주 미스터 도넛에 가는 게 영수증으로 걸려서 건강에 좋지 않다고 A에게 혼났다. 내 쪽은 네가 "1000포인트째에 받는 인형이 귀엽네." 라고 중얼거린 뒤로 몇개월째 매일 냉소바를 먹고 있는데! 315엔! 이제야 겨우 186포인트!
51
이름없음
2018/09/04 22:44:04
ID : yIILbva4L81
0
A : 바람이 세네.
B : 내가 더 세.
52
이름없음
2018/09/04 22:48:32
ID : wHzPdDxO2q1
0
A: 10000원을 가챠에 투자했어! 과연 뭐가 나올까-!
B: ...눈물?
53
이름없음
2018/09/04 23:04:33
ID : eZeHAY8kk1h
0
G: U양, A군에게 질문을 했는데 어린애는 몰라도 된대…
U: 뭐? 그건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잖느냐! 걱정말거라, G여. 내가 이름을 걸고 꼭 대답해주마. 그래, 뭐가 궁금하느냐?
G: 섹●가 뭐야?
U:
54
이름없음
2018/09/05 00:44:15
ID : yIILbva4L81
0
따르릉, 따르릉
A : "여보세요? 갑자기 전화해서 미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별 일 없어?"
B : "응, 한가해!"
A : "역시나ㅋㅋㅋㅋㅋㅋ"
뚝-
55
이름없음
2018/09/05 00:46:03
ID : yIILbva4L81
0
A : 진심을 내면 사실 B 이상의 실력이 있다는 설정으로 뭔가 자아를 유지하고 있다.
56
이름없음
2018/09/05 00:47:25
ID : yIILbva4L81
0
[수학] A가 개당 700원의 사과와 개당 300원의 귤을 뭉개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음은 네가 이렇게 될 차례다"
57
이름없음
2018/09/05 00:49:27
ID : yIILbva4L81
0
얼마 전, A에게 소고기 감자 조림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니까 "그런 건 알아서 만들어 먹어라." 라는 답변을 들었다. 그러나 다음 날 A의 인터넷 검색 기록에 [소고기 감자 조림 맛있는 소고기 감자 조림 최고의 소고기 감자 조림 지고한 소고기 감자 조림]같은 게 잔뜩 있어서 웃겼다.
58
이름없음
2018/09/05 17:56:45
ID : wHzPdDxO2q1
0
A: 전에 B가 '토목공학과를 나오면 진짜 토요일이랑 목요일에만 일해도 되는 거야?' 라고 물어봤을 땐 좀 당황스러웠다.
59
이름없음
2018/09/05 19:50:52
ID : eZeHAY8kk1h
0
01. 이 사자성어의 빈칸을 채우시오.
[□肉(고기 육)□食(먹을 식)]
O: [弱肉强食(정답)]
M: [焼肉定食(제육정식)]
J: [人(사람 인)肉屍(시체 시)食]
60
이름없음
2018/09/05 19:52:04
ID : eZeHAY8kk1h
0
S: 쨘, 데스노트를 가져왔어!
C: 뭔 소리야, 그거 일기장이라 적혀있잖아.
S: 중2 시절의 내 일기장이니깐 어떻게 보면 데스노트야.
C:
61
이름없음
2018/09/05 19:52:18
ID : eZeHAY8kk1h
0
S: 언제 추리 소설을 한 번 써보려고 깜빡하고 공용 PC로 [살해 트릭] [흉기 종류] [유명한 살인 사건] [시체 처리법] 등의 키워드를 검색했는데 이후 애들이 단체로 그 PC의 검색 기록을 보았는지 나를 이상하게 보고 있어...
62
이름없음
2018/09/05 19:52:55
ID : eZeHAY8kk1h
0
Y: G가 "G한테 숟가락을 구부릴 수 있는 마법이 생긴 것 같아!"라고 하더니 내 눈앞에서 숟가락을 구부려뜨리다 이내 부숴뜨렸다. 아무리봐도 그건 마법이 아니라 괴력이지만 무서우니 말하지 않겠다.
63
이름없음
2018/09/05 19:53:42
ID : eZeHAY8kk1h
0
J: 문제, 20g의 상자에 5g의 새를 넣어 저울에 올리면 25g. 그럼 상자 안에서 새가 날고 있으면 저울은 몇 g일까?
O: 밀폐 상태면 25, 아니면 20!
G: 새 씨의 자유를 빼앗은 죄의 무게는 변하지 않아…!
J:
64
이름없음
2018/09/05 19:55:07
ID : eZeHAY8kk1h
0
[전화]
K: ㅇ, 여보세요? 양! 내 핸드폰이 안 보여!!
T: …먼저 침착하고, 네 양손을 잘 살펴봐.
K: 앗
65
이름없음
2018/09/05 19:55:40
ID : eZeHAY8kk1h
0
T: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한 희생이야.
모두: (역시 T 양…)
O: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한 희생이야!
모두: (역시 또라이 놈…)
66
이름없음
2018/09/05 19:58:38
ID : eZeHAY8kk1h
0
O: 환타를 밥에 뿌려서 먹고 싶어 T쨩!
T: …하고 싶은 대로 해.
O:
T: 그래, 어떤 맛이였어?
O: 이런 시련에도 절망하지 않고 여러가지 일에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 되고싶어…
67
이름없음
2018/09/05 19:59:20
ID : eZeHAY8kk1h
0
M: 지친 눈을 풀어주는 데에는 녹색이 좋다는 말을 해주자 모두가 A를 둘러싸고선 A의 머리카락을 뚫어져라 보고있다.
뭔데 이거
68
이름없음
2018/09/05 21:39:55
ID : eZeHAY8kk1h
0
[마법소녀 Y☆마기카]
Y: 먼저 예를 들어, 내가 마법소녀라고 한다면 말이다...
L: S씨가 옷이랑 소품을 싸 들고 오시겠군요!
69
이름없음
2018/09/05 22:25:28
ID : U3VbzSGlilD
0
카카오톡
A: 숙취 괜찮아?
B: 으응, 괜찮아. 내가 뭐 실수한 건 없어?
A: 기억 안 나? 너 나한테 고백했어.
B: ..뭐? 농담이지? 내가? 너한테?
B: 아 진짜 미안, 그렇게 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A: 농담이였습니다~ (웃음이모티콘)
B: 좀 더 좋은 곳에서 다시 할 순 없을까..?
A:?
B:?
70
이름없음
2018/09/07 18:24:38
ID : yIILbva4L81
0
인간은 이불 위에서 태어나, 이불 위에서 아이를 만들고, 이불 위에서 죽어가니까 이불에서 일해도 아무 문제 없달까 일하기 싫다.
아들의 방에서 "싫어어엇!! 안돼애애앳~ 멈추지 않아...멈추질 않아앗!" 하는 쇼타의 목소리가 들리기에 저 자식 뭐 보는거야!? 하고 들여다보니까 기관차 토마스가 브레이크 고장으로 폭주하고 있었다...
일반인: 다들 게임하면 뭐해?
RPG파: 세계를 구하고있어.
몬헌파: 사냥을 하고있어.
FPS파: 총알을 피하고있지.
야겜파: ...
격겜파: 난투.
농장겜파: 촌장을 하고있지.
리겜파: 뭐하고있는걸까
일반인: 엇
리겜파: 뭘하고 있는걸까...
71
이름없음
2018/09/07 18:25:37
ID : yIILbva4L81
0
신입 남직원에게서 "졸려어…집에 가고싶다아…" 라는 문자가 와서 안쓰럽길래 "커피마시러 갈래?" 했더니 "아! 죄송합니다! 어머니한테 보내려던걸 실수로…잊어주세요!…앗, 그치만 선배랑 커피는 먹고싶어요!"…엄청 귀여운데 해쳐도되나? 아, 난 남자지만.
알바면접 보러 온 여자애가 이력서 생년월일에 "3년 7월 6일" 이라고 써놨길래 "서기 3년생이라니 지금 2014년인데?" 하고 농담삼아 말했더니 "이래뵈도 이 몸은 자네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거라네. 비싸게 고용하는게 좋도다." 라는데 난 어떻게하지?
아파트 광고 전단지를 주웠는데 이거 괜찮은거냐. 일단, 준공 5분. 이것만으로도 안괜찮은데 준공 5분이 문제가 아니다. 역에서 5년. 어디 역에서부터야?!
72
이름없음
2018/09/07 18:27:01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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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켜놓은 채로 출근해버렸다. 새삼 돌아가기도 귀찮으니까...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 어두운 방 안에 컴퓨터 화면이 빛나고 있었다. 불을켜고 돌아서는데, 화면에 화면보호기가 켜졌다.
BL게임이나 에로게에서 수 쪽이
"앗…응, 이상해져…버려…!…" 같은 대사를 하면, 공 쪽이 "괜찮아…마음껏 이상해지라고…" 하는게 있는데, 그때 갑자기 수 쪽이 "┏┗ ( ' ' ิq' ิ) ┓┛ " 키에에에이!!" 같은 소리를 하면 공은 어떻게할까?
전에 '바나나를 먹고 알몸으로 태양을 향해 뛰면 우울증이 치료된다!' 라고 했더니 여러 사람들이 멘션으로 '우울증 무시하지마' 라고 했지만, 프로필에 의사라고 해둔 한 사람이 '전력으로 세로토닌을 생성하는건가' 라고 해준적이 있다 .
73
이름없음
2018/09/07 18:28:00
ID : yIILbva4L81
0
5분 간격 정도로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첫번째: 잘지내니? 엄마 폰번이 바뀌어서 알려주려고.
두번째: 아까 문자는 엄마가 보낸거야.
세번째: 엄마라는 건 너희 엄마 얘기야.
면접관: 학창시절에 후회되는 일이 있나요?
남자: 여자관계입니다.
면접관: 무슨 일이 있었길래요?
남자: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가정통신문을 쓰고 있는데 원생(4세)이 "선생님, 뭐 쓰는거에요?" 하고 묻길래 "OO이의 엄마한테 편지써주는거야" 라고 답했더니 얼굴을 빨갛게하고 머뭇거리면서 "그럼…내가 '엄마 사랑해' 라고 했다고 써줘…"라고. 뭐야; 이 천사;
74
이름없음
2018/09/07 18:28:54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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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이름이 "켄타"였는데, 사귀고 1년이 넘도록 진도를 전혀 빼주지 않는 것이 불만이었다. 결국 인내심의 한계를 느껴 남친이 "오늘 뭐 먹고싶어?" 라고 묻기에 "켄타..." 라고 답했더니, 그날밤 남친이 켄터키치킨을 사왔다.
남녀가 지하철역에서 싸우다가 여자가 "갈래!" 하고 개찰구를 지나가자 남자가 "잠깐! 기다려!" 하고 외치며 개찰구를 뛰어넘어갔다. 본인들은 청춘드라마라도 찍는기분이겠지만 역무원이 "기다릴건 너다" 하고 쫓아갔으니 진짜 드라마는 이제 시작일 듯 하다.
요즘 "최애캐가 노인이 되어도" "최애캐가 성별이 바뀐다면" 그래도 사랑할 수 있나? 하는 트윗이 자주 보이는데, 가장 큰 질문은 "나는 그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이 끝나고 3년이 흘러도 사랑하고 있을까?" 일 것 같다.
75
이름없음
2018/09/07 18:30:31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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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일어 수업에서 "모순된 말을 찾아보자" 라는 걸 했는데, 다들 "거대한 소행성" 혹은 "완숙한 소녀" 같은 단어를 말하는 와중에, 내 머릿속엔 "이 암캐자식" 이라든지 "조용히 울부짖어보시지" 같은 것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어떤 남자애(5살쯤)가 친구로 보이는 아이에게 "너 XX(여자애 이름) 좋아하지? 얼레리꼴레리~" 하고 놀렸는데, 그 아이는 그 말에 아주 자연스레 "저렇게 귀여운데 넌 안 좋아할수 있어?" 하고 대답했다. 좋은 남자가 되겠구나...
어느날 출근해보니, 회사 상사가 "딸이 부녀자? 라는게 되어버렸는데...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알고싶군, 부녀자라는 걸 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려주게" 라고하여 장렬한 마녀사냥이 이뤄지고 있었다.
"나 완전 덜렁이야><;"
"엑? 아냐! 넌 (주의력과 정중함이 심하게 부족한 탓에 보통사람이라면 할 리 없는 실수를 연발해서 딴사람한테 민폐쩌는 거지) 덜렁이 (같은 귀여운 표현을 쓸만한 무해한 존재가) 아냐!"
우리 가족 혈액형이 아버지는 A형, 어머니는 A형, 난 AB형, 동생 O형, 여동생 A형이라서 웃겼닼ㅋㅋㅋㅋ 동생만 A가 없엌ㅋㅋㅋ 너 누군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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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9/07 18:32:00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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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4세)가 "내가 술래니까 선생님은 숨어! 10셀게!" 하길래 "알았어~" 하고 숨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찾으러 오질 않아서 아이에게 돌아가 무슨일이냐 물었더니 "나... 6까지밖에 못 세..." 라고. 뭐야 귀여워;
상담전화 일을 하다보면 가끔 이상한 전화가 오는데, 오늘도 변태가 전화해선 팬티도 아니고 젖꼭지의 색을 묻기에, 멍하니 듣다가 순간 "금색" 하고 대답했더니 "그, 그, 금색!?" 하며 패닉에 빠져선 전화가 끊겼다.
길가던 초등학생들이 "아 선생님이다!" "선생님!" 하고 부르기에 그 쪽을 보니 자전거를 탄 여선생님이 나타나 맑은 목소리로 "모두 차조심해요~ 안그러면 죽어요~" 하고 상쾌하게 떠나갔다.
77
이름없음
2018/09/07 18:33:12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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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한테 귀엽다고 계속 말해주면 정말 귀여워진다더라?"
"……그거 여자 한정이야?"
"엉?"
"너 귀여워"
"뭔 소리야"
"모르는 척 하는 너도 귀여워"
"그러니까 무슨"
"진짜 귀여워…"
"그만해…"
"싫어하는 모습도 귀여워…"
"그만하라고!"
원래 도쿄대의 휴지통은 "타는 쓰레기"와 "타지않는 쓰레기"로 나뉘어 있었는데, 이학부의 학생중 누군가가 "발화점을 넘기면 모든것은 연소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 구분은 이상하다" 라고 클레임이 들어와 "태우는 쓰레기" "태우지않는 쓰레기"로 바뀌었다.
남동생의 엉덩이를 모기가 뭄.
동생:엉덩이가 가려워.
나:야하게 말해봐ㅋ
동생:엉덩이가 근질거려…형…
나:정확히 어디?
동생:엉덩이의…ㄱ…
나/동생:구멍이…!
하다가 돌아보니 엄마가 뒤에서 "자, 바르렴. 구멍에"하고 나한테 물파스를 던졌던 어느날.
78
이름없음
2018/09/07 18:34:00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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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떤 좋은 노래를 불러봤자 전쟁은 없어지지 않을지도 모르고, 지진도 멈추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어쩌면 누군가가 우는 걸 멈출지는 모릅니다.
by 후지와라 모토오 (범프 오브 치킨)
어떤 남자애가 여자애에게 "너 못생겼어!" 라고 소리치자 그 여자애가 "나도 알아!"하고 소리친 순간 다른 남자애가 "안 못생겼어!"라고 한것만도 멋졌는데 "네 취향이 아니라고 못생겼다고 하지마!"라고 하는데, 완전 반함.
어릴때 밥을 한숟갈 남겼더니 엄마가 "쌀 한톨을 만드는데 1년이 걸려! 한수저에 100알이라면, 그만큼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것같니!" 라고 하길래 100년이라고 답했더니 "당연히 1년이잖아!!" 하고 뜻모를 야단을 맞았었다...
79
이름없음
2018/09/07 18:35:20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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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여자애가
"선생님, '좋아해'랑'사랑해'는 뭐가 달라요?" 하고 질문하길래 고민하고 있었더니, 다른 여자애(5세)가
"프리큐어는 없어져도 괜찮지만, 아빠랑 엄마는 없어지면 싫잖아?"
라고. 뭐냐, 그 신들린 답변.
페북에서 "맥도날드 이론" 이란게 공유되고 있던데 재미있었다. "점심 뭐먹지?" 하고 친구들과 고민할 때, "맥도날드 가자"라고 하면, 순간 전원이 대안을 차례로 내게된다는 것. "예상범위중 최저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논의를 활성화 할 수있다고.
※한국이라면 롯데리아?
여동생이 배터리가 다 떨어져 삑삑 소리가 나는 휴대폰을 향해 "그렇게 울부짖을 여유가 있다면 좀 더 켜져있으라고"라고 말하는거 듣고 뿜었다
80
이름없음
2018/09/07 18:36:12
ID : yIILbva4L81
0
친구 "요즘 쪘어?"
나 "응, 그냥 좀...지금 ○○kg 정도"
친구 "지금까지 가장 말랐을 때가 몇이었는데?"
나 "3297g"
시리얼을 준비하는데, 잉꼬가 "(*´・∋・`)먹이지!?? 그거 내 먹이지??? 그거 내 거지!??" 하며 딱 달라붙었다가 우유를 붓는 시점에서 ":(;゙゚'∋゚'):안돼애애ㅐㅐㅐ지금뭐하는거야아ㅏㅏㅏㅏㅏ" 하며 필사적 맹공을 했다.
버스에서 남자애랑 여자애가 대화를 하는데,
남: 요즘 예뻐졌다?
여: 에이 뭐가~
남: 저기, 혹시 애인이라도 생겼어!?
여: 으, 응///
그 직후에 남자애가 트위터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하고 트윗하는 걸 봐버렸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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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9/07 18:38:46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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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위험했던 드림연성은, 아저씨 수를 좋아하는 여고생이 어느 날 트럭에 치였다가 정신을 차려 보니 전국시대로 떨어졌는데, 자신이 근육빵빵 아저씨가 돼 있어서 전국시대 장군들을 범해간다는 드림 소설. 엄청 위험했지 그거.
지난주, 근처에서 살인 사건이 있었다. 젊은 여자를 송곳으로 마구 찔러서. 우리 할머니는 잔뜩 겁을 먹으셔서 매일 기도를 하고 계시는데 경찰은 아직 흉기조차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완전 바보아냐? 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내가 초등학교 때 같은반 애한테 프로포즈한적이 있는데, 그걸로 초등학생때「쟤가 나한텤ㅋㅋㅋㅋㅋ」하며 6년간 놀림받고, 중학교 3년간 놀림받고, 고등학교에서도 계속 놀림받고, 아직까지도 저녁 식사 시간에 놀림받고있다.
82
이름없음
2018/09/07 18:39:22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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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화장실에서 그렇고 그런 걸 하는 듯한 소리가 들리길래 친구들과 장난으로 노크했더니 "여러가지 의미로 안에 있습니다"라는 답변이 와서 이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해서 철수했다.
83
이름없음
2018/09/07 18:40:58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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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폰을 바꾸려는데 서류에 아버지의 사인이 필요했기에, "책상위에 서류 놔뒀어요. 필요한 건 써 놨으니 집에 오면 사인만 하세요. 내일 내러 갈거니까. "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아버지가 초속으로 귀가했다.
우리 언니한테 배운건데, 화가 났을 때 분노와 슬픔을 잊으려면 "한 편 그 무렵 사바나에서는" 하는 나레이션과 함께 머리에 사자와 얼룩말의 레이스를 떠올리면 좋다는게 있어. 아무렇지도 않을때 발동하면 현웃터져버림.
"왜 모니터로 보는것보다 인쇄결과물에서 실수를 찾기 쉬울까"라는 기사에서 투과광보다 반사광을 볼 때 뇌가 비평적이 된다고한다. TV는 대충 보면서 영화는 이입하게 되는 것도 그거라고. 그래서 모니터앞에서 일이 안되는 거였구나! 나쁜 건 내가 아니었어!
어머니: 너, 애인같은 거 사귈 수 없는거니?
나: 엄마가 대학생 나이면 나같은 거랑 사귀고싶겠어?
어머니: 그건 그렇네.
납득하지마요!! 유감이지만 당신 아들임다!!!
84
이름없음
2018/09/07 18:42:22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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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때 옆사람이 울거나 공갈협박을 했다거나, 감기로 시끄러웠다거나 하는 넋두리는 그만두자. 수능때 내 뒷자리에 앉아있던 건 삼수째인 우리 형이었어...
오토바이: 거기 자전거, 거기 갓길에 세우세요.
나는 쫄아서 멈췄다.
나: 뭔가 위반사항이라도?
오토바이: 그거 XX자전거죠?
나: 아, 예.
오토바이: 옛날에 타봤는데, 좋은 자전거더라고.
나: 아, 예.
오토바이: 그럼 조심해서 가세요.
나: 엗
신문배달을 하는 중 만나는 각 가정의 개들은, "응아아아아아!!왔다 사람이다! 쓰다듬어줘!! 웋효호잏ㅎ헤헤헿ㅎ!!!" 하는 녀석과, "죽인다! 또 왔구나! 죽여주마! 오늘에야말로 죽인다죽인다죽인다죽여주마!!!"하는 두 패턴으로 나뉜다.
※ + "오지마! 오메 나 무서워 쥬금. 오지마라고오~!"
85
이름없음
2018/09/07 18:45:40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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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중학교에서 직업체험으로 우리회사(동인인쇄소)에 온대서 준비를 하는데, "그렇고그런거 전부 감춰!" "여긴 그렇고그런거 뿐이야!" "키스까지는 괜찮아!?" "호모는 아슬아슬!" "ing아니면 알몸 ㅇㅋ?" "안되지!" "사장님 바보!"
대 혼 란
아들이 떼를 쓰며 엄마 싫어! 라고 하길래 새엄마 전략을 써보기로 했다.
나: 엄마가 싫으면 새 엄마를 데려올거야.
아들: 싫어! 싫어어!
나: 실은 벌써 새 엄마가 와있어. 엄마~
남편: 네엥♡(가성)
아들: (통곡)←지금 여기
"프로=잘함","아마추어=못함"이라고 생각하기 쉽상입니다. 그리고 그런 아마추어분들은 스스로를 비하해버립니다. 하지만 본래의미라면 "프로=직업" "아마추어=애호가"입니다. 아마추어는 "애호가" 답게 즐겁게 작업하면 되는겁니다.
"없다없다~까꿍!"하는 거 있잖아? 아기들 엄청 웃잖아? 그거 "와! 얼굴이 보였어! 꺄아!" 하고 웃는게 아니라 "하하핰ㅋㅋㅋㅋ역시 거기 얼굴있을 줄 알았엌ㅋㅋㅋㅋ난 천재얔ㅋㅋㅋ"하고 웃고있는 거라나.
지금까지 보고들은 부녀자의 명언 중 최고는
"호모인가 아닌가는 내가 결정한다" 이려나...
예전이라면 "전화선이 끊겨있어!" 라는 한마디로 등장인물들이 있는 산장이 고립상태가 되어버렸을텐데, 지금 같은 일을 하려고하면 "기지국이 폭파됐어!" 라든지"여기있는 전부가 배터리가 없어!" 같은 무리수인 이유를 붙이지 않으면 안된다.
86
이름없음
2018/09/07 18:46:37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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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자는 망상으로 먹고사는 주제에 공식이 밀어줘서 식었어ㅡㅡ같은 사치스러운 소리를 한다" 란 말을 들었는데, 그러고보니 공식에서 떠먹여주면 내키지가 않는데 왜지? 하고 고민했는데, 남자라도 여고생이 치마를 들어올리고 포효하며 뛰어오면 좀 아닐거아냐?
시험지 뒷면에 생각없이 뭔가 낙서를 했더니 시험 종료 후에 시험지와 카드 둘 다 회수되어버렸고, 나중에 돌려받은 시험지에 "선생님은 시즈이자파입니다" 라고 써있었을 때... 진심 죽고싶었다.
6살 미만의 아이가 "왜?" 하고 묻는 건 원인이 아니라 목적을 알고 싶을 때. "해님은 왜 나오는거야?"는 "잔디와 나무와 널 따뜻하게 해주려는 거야" 같은 식. 구조와 원인을 알고 싶어지는 건 좀 더 나이가 들고 나서라는 것 같다.
87
이름없음
2018/09/07 18:47:51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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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내가 있는데 야동은 왜봐?"
나 "면허 딴 사람도 카트라이더는 하잖아"
10년간 이 말에 반박한 애는 없었다.
의미를 알면 무서운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를 들은 밤, 난 겁이 나서 집안의 모든 불을 켜고 목욕을 했다. 이젠 나올까 하고 목욕타올을 잡는데 방에서 무슨 소리가 났다. 욕실을 나와 조심스럽게 불을 켜는데 아무것도 없었다.
...뭐야. 기분탓이었나?
헤어지고 나서도 사이가 좋은 사람들은
사귀던 중 어느 쪽의 마음이 가벼웠던 거라는데,
헤어지고 나서 사이가 나빠져버린 사람들은
사귀고있을 때 진심으로 사랑했다더라.
당신과의 관계가 끊어져버린 지금엔
이 말만이 내 구원이다.
88
이름없음
2018/09/07 18:48:48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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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반대편에 앉아서 바깥 경치를 보고있는 아이가 있었는데
아이 "사람들이다"
엄마 "사람들이네"
아이 "잔뜩 걷고있어"
엄마 "잔뜩 걷고있네"
아이 "허무하다"
엄마 "허무하네"
라고 철학적 대화를 하고있어서 폰 떨굴 뻔.
어린 아이와 눈이 마주쳐서 웃어주니 "빨간망토야?" 하고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아마 내가 빨간 코트를 입고있어서인 듯. "맞아. 비밀이야?" 라고하니 확 웃곤 필사적으로 "저기!! 할머니댁에 가면 저기!! 늑대니까!! 그!!" 하고. 너무 귀엽잖아.
슈퍼에서 무뚝뚝한 남자와 귀여운 여자가 있었다. 여자가 경단이 먹고싶은지 바구니에 담자, 남자가 경단을 도로 뺐다. 그녀가 시무룩해하자 남자는 뭔가 가져오라고 시켰고, 여자가 다른데로 간 사이 픽 웃고 경단을 바구니에 숨기듯 넣는걸 보고 난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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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9/07 18:49:56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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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라멘집이 인터넷 평이 나빠서 안가게됐다. 보고싶다생각한 영화를 평론가가 "시간낭비"라고 하길래 안본적이 있다. 얼마전 오랜만에 먹은 라멘은 맛있었고 DVD로 본 영화는 재미있었다. 외부에 기준을 맞추면 자기 스스로의 행복조차 모르게 돼버린다.
콩나물이란 건 말야. 그냥 키우면 건강하고 올곧은 아이로 자라날텐데 그걸 굳이 햇빛을 못보게 하고, 땅에도 닿게 하지 않고, 몸이 약해질대로 약해지도록 키워서 병약하고 선이 하얀 미소년을 완성한단 점에서 무한한 변태성이 느껴져.
결혼을 하기로 한 여친과, 부모님께 인사드린 후 가족묘지로 가서 조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리곤, 그녀를 향해 "우리도 함께 무덤에 눕게되면 좋겠다" 라고 프로포즈 할 생각으로 "여기가 네 무덤이야" 라고 말해버린 지인이 내년 결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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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9/07 18:50:58
ID : yIILbva4L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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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있는 녀석이 리얼충이 아냐. 친구와 놀거나, 전념하는 취미가 있거나 혼자 쇼핑하거나 여행을 다니거나 하는게 현실에 충실한, 진짜 리얼충인게 아닐까? 애인밖에 없는 놈은 리얼충이 아니라 그냥 의존아냐? by.친구
...과연.
감옥소재 BL에 관심이 가서, 아버지(현역 교도관)께 슬쩍 감옥의 실태에 대해서 편지로 여쭤봤더니, "아빠는 감옥물보다는 교사x학생의 학원물이 좋더구나^^*"하는 답장이 와서, 본가 책장에 채워져있던 BL만화가 여동생의 것이 아니었단걸 깨달았다.
코믹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들어있는 중, 짐을 도둑맞았다. 나중에 경찰에서 짐을 찾았다고 연락이 와서 가보니, 눈 앞에는 내 가방과 산처럼 쌓인 호모에로책. 이 중에서 당신이 도둑맞은 물건을 정확히 짚어달라 했을때 진심으로 자살하고싶었다.
91
이름없음
2018/09/07 18:51:30
ID : yIILbva4L81
0
모스버거에서 옆에 있던 노부부가 귀여웠다.
"정말 이런데로 괜찮은거야? (' ·ω·`)"
"괜찮아요- 당신하고 같이 있으면 어디라도. 거기다 요즘 젊은 애들의 데이트는 이런데라구요? (*`ω' *)"
"그, 그런가(* 'ω`*)"
92
이름없음
2018/09/07 18:51:50
ID : yIILbva4L81
0
수의대 선배한테 ┌ (┌ ^ o ^) ┐ 이걸보여줬더니 "골격으로 볼때 파충류 종류네, 다리가 몸통 옆에 붙어있는 이 골격에는 다리가 앞뒤로 자유롭게 움직이기 힘들어서 몸을 꾸불대며 달릴거야. 기분나쁘네" 하고 분석했다. 호모충은 사실 파충류인가보다.
93
이름없음
2018/09/07 18:52:10
ID : yIILbva4L81
0
"엄마, 내 이름은 왜 '미소라' 야?"
"아빠가 엄마한테 청혼했을때, 두사람이 같이 보고있던 거에서 따온거란다"
"난 이 이름이 좋아!"
"잘됐네. 아빠랑 엄마도 무척 좋아하거든"
"아름다운 하늘(美空-미소라)이라..."
"아니. 된장(미소)라멘"
94
이름없음
2018/09/07 18:54:46
ID : yIILbva4L81
0
병원에서
"저, ATM찍으러 왔는데요"
"네?"
"ATM말에요. 차에 좀 부딪혀서..."
"ATM말인가요"
"ATM요"
"......실례지만 MRI를 말하시는거죠...?"
" "
제 마음을 훔친 징벌로 체포합니다. 죄를 보상하기 위해 노동해주세요. 노동 내용은 청소세탁 및 요리. 가끔은 밖에 나가도 좋습니다. 도망치지 못하게 손을 잡고 다녀야합니다. 그리고 죄수의 증거로 왼손 약지에 금속고리를 착용하세요. 형기는 종신형입니다.
남친이 바람을 피워서 집에서 울고있자니 동생이 날 발견했다. 사정을 얘기하자 평소 무뚝뚝하던 동생이 "야, 그 새끼 좀 패주고 올게" 하고 뛰쳐나가려했다. 깜짝 놀라서 필사적으로 말리긴 했지만...형은 그 마음만으로 기뻤어.
95
이름없음
2018/09/07 18:55:57
ID : yIILbva4L81
0
[내 아내가 예전에 이탈리아에서 실제로 받은 헌팅]
남자: (하늘을 올려다보며) 지금 쯤 천국이 난리났겠어...
아내: 네?
남자: 그게, 천사 한명이 지상으로 도망쳐 내게 와버린 것 같으니까...(아내를 척 하고 가리키며)
지하철에서, 곱게 나이드신 어떤 할머니가 직장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자리를 양보하려고하자 "피곤할 테니까 앉아가요. 나는 놀다가 오는 것 뿐이니까" 하고 미소지었다. "오늘은 무척 즐거운 날이었으니까 멀쩡해요" 라고. 멋졌다.
편의점에서 "데워드릴까요?" 하고 묻자 "우리들처럼 따끈따끈하게 데워주세요♥" 하는 커플이 있었는데, 점원이 데운 음식을 내주며 "빨리 식으니까 조심하세요(방긋)" 하고 대응하는 것에 빵터졌다.
96
이름없음
2018/09/07 18:56:17
ID : yIILbva4L81
0
친구의 어머니가 그 친구에게 "엄마가 늙어서, 노망이 들어서 너를 잊어버리면 어떻게 할거니?" 하고 질문하자, 친구가 "그러면 친구가 되면 되겠네. 분명 사이좋아질 수 있을거야" 하고 대답했다고. 진심으로 녀석을 존경했다.
97
이름없음
2018/09/09 19:54:58
ID : yIILbva4L81
0
ㄱㅅ
98
이름없음
2018/09/11 01:13:09
ID : dvcso7zbzSK
0



99
이름없음
2018/09/11 02:31:06
ID : BdWpdWmIMjg
0



100
이름없음
2018/09/12 19:17:07
ID : 09tikk9y7Bx
0
A: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먹었어
B: 그래서 몸매가 아름다우신가봐요
A: ...그거 반어법이지?
B: 에이, 설마요.
101
이름없음
2018/09/12 21:45:54
ID : i002lfQtwL9
0
인데 이거 오늘 학교에서 교수님과 학생의 대화임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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