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9 22:35:36 ID : yIILbva4L81 14
카피페란 : copy(복사) + paste(붙여넣기) 의 일본식 합성어로, 주로 짤막한 유머나 일상 이야기 등에 좋아하는 캐릭터 따위를 대입하는 경우를 말한다. Ex) 낙지는 의외로 머리가 좋다. 기르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건지 내가 다가가면 낙지도 다가오는 식으로 애착이 쌓인다. 낙지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인간에게 위협이 없다 판단하면 일주일쯤이면 길이 든다, 손가락을 잡고 부비적댄다든지. 맛있었다. 라는 썰이 있다면 ( 트위터의 카피 카피페 봇에서 가져옴 ) A라는 비슷한 말을 할 만한 성격의 캐릭터가 말하는 듯이 적용해본다. 이 예시의 경우에는 대비를 확실히 하기 위해 말투를 바꾸어 보았다. → A : 낙지는 의외로 머리가 좋더외다. 저를 기르는 자의 얼굴을 알아볼 수라도 있는 것인지, 소생이 다가가면 낙지도 다가오는 식으로 애착이 쌓이더랍디다. 낙지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인간에게 위협이 없다 판단한 뒤로 일주일 정도 지나면 길이 드오. 손가락을 잡고 부비적대기도 하더구려. 맛있었소. 이런 식으로 카피페를 만듦직한, 혹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소재들을 모아보자!
102 이름없음 2018/09/13 01:39:28 ID : yE3A4Y8oZjv 0
로어 방지겸
103 이름없음 2018/09/19 01:14:20 ID : dvcso7zbzSK 0
A: 왜 가까이 오는 거야? 떠나라고 했잖아, B. 난 너와 함께할 수 없어. B: 가까이 가야 네 면상에 주먹을 날릴 거 아냐
A: 왜 가까이 오는 거야? 떠나라고 했잖아, B. 난 너와 함께할 수 없어. B: 가까이 가야 네 면상에 주먹을 날릴 거 아냐
104 이름없음 2018/09/19 01:14:33 ID : dvcso7zbzSK 0
내용값... 아 오류나서 같은 레스를 적었네 수정
내용값... 아 오류나서 같은 레스를 적었네 수정
105 이름없음 2018/09/19 23:46:09 ID : BdWpdWmIMjg 0
https://youtu.be/wGjClkaJYo8 안잣슈 사이 나쁜 콤비
106 이름없음 2018/09/20 18:40:10 ID : yIILbva4L81 0
멕시코 샴푸 광고였나? 그것도 소재로 쓰기엔 좋지!
107 이름없음 2018/09/23 16:35:14 ID : g3Pa2q4Zcrc 0
A: B! 네 몫의 푸딩이 땅에 떨어져 버렸어! B: 그래? 갖다버렸어? A: 응! B: 맛도 있었고? A: 응!
108 이름없음 2018/09/23 16:39:13 ID : g3Pa2q4Zcrc 0
A: 공격의 반댓말은? B: 반격? C: 요격 아닌가. D: 선제공격이죠! E: 어째서 수비라고 말하지 않는거야?
109 이름없음 2018/09/23 16:45:30 ID : g3Pa2q4Zcrc 0
A: 이거 누가 그린거야? 진짜 못.. B: 내가 그린건데. A: 못 어딨어? 걸어놔야겠는 걸
110 이름없음 2018/09/23 20:03:00 ID : oFeJPjta3zQ 0
한국에서의 애인: 사랑하는 사람 중국에서의 애인: 배우자 일본에서의 애인: 불륜 상대
111 이름없음 2018/09/24 00:02:32 ID : yIILbva4L81 0
A : 참새! B : 짹짹! A : 병아리! B : 삐약삐약! A : 치킨! B : 냠냠!
112 이름없음 2018/09/24 00:03:23 ID : yIILbva4L81 0
A : 지구는 왜 둥근 걸까? B : 아무도 구석에서 울지 않게 하기 위해서지.
113 이름없음 2018/09/24 12:17:38 ID : usoY8i7ampV 0
.
.
114 이름없음 2018/10/01 18:59:44 ID : 7utuoMrzdXx 0
이거 이어진 것도 봤는데 거기선 마지막에 C 아니 중력 탓이다 A,B ........... C 중력
115 이름없음 2018/10/01 19:01:14 ID : 7utuoMrzdXx 0
A B 그거 알아? 인간을 크게 둘로 나누면 B 죽겠지 A .............
116 이름없음 2018/10/02 23:35:18 ID : kmlirxO2rcH 0
A:눈치게임같은 마피아게임하고싶어! B:..그게 뭔데? A:사회자가 각 직업마다 밤에 일어나라 하면 각자가 자기 직업을 결정해서 일어나는 거지! 마피아 수도 경찰도 의사도 시민도 랜덤이면 재밌을것같잖아! C:라고 A가 시끄럽게 굴어서 너흴 불렀어. D:그러다가 한직업만 나오면? A:그 직업군이 속한 파벌의 승리지! 하지만 그게 제일 재미없을테니까 다들 엄청난 심리전을 해야할거야! E:오 재밌겠다 A:내가 사회자할게! 밤이 되었습니다! 다들 고갤 숙여주세요! A:마피아는 고갤 들어주세요! B,C,D,E: (고개들음) A:엑! 한번더!(반복) B,C,D,E:(고개들음)
117 이름없음 2018/10/02 23:41:17 ID : yIILbva4L81 0
A 「양이 한 마리… 양이 두 마리…」 B 「잠이 좀 오는 것 같네요~」 C 「늑대가 한 마리… 늑대가 두 마리…」 A 「 」 C「양이 두 마리… 한 마리… 양이 0마리…」 B 「 」
118 이름없음 2018/10/02 23:41:58 ID : yIILbva4L81 0
A : B, 오늘 되게 차려입었네? 어디 가? B : 아, 저 소개팅이요. A : 오오, 아까 C도 소개팅 간다고 하던데~ B : 네, 전 그거 파토내러 가요. A :
119 이름없음 2018/10/02 23:44:50 ID : yIILbva4L81 0
A 「저 어제 술마시고 이상한 말 안했죠?」 B「나한테 망할 놈이라고 빨리 내 눈 앞에서 사라져줬으면 세상에 바랄 게 없겠다고 했어요.」 A「아 다행이다, 이상한 말은 안 했구나.」
120 이름없음 2018/10/02 23:45:51 ID : yIILbva4L81 0
A: 나 벌레 너무 싫어. B: 걔도 너 싫어할 걸? A: 당근도 싫어. B: 걔도 너 싫어하고. A: 아, B 너도 진짜 싫어. B: 걔는 너 좋아하는데.
121 이름없음 2018/10/03 02:33:18 ID : 7xPa9usmJPg 0
A : 너 다시 담배 펴? B : 어, 사실은, 어제 다시 담배를 폈지. 오늘은, 아직도 피고 있는 거고. A : 뭐라도 좀 해봐! B : 하고 있어. 널 무시하고 있잖아. A : 너네 좀 이따 시간 돼? B : 난 C하고 같이 미용실에 예약 잡아놨는데. C : 우리 예약이 있었어? B : 쟤가 뭘 원하는지 먼저 보고 싶어. C : 아하. A : 우리 전화 요금이 나왔어. B : 말도 안돼!! A : ..그건 우리 전화 번호야. A : 있지, 난 B가 열받아서 다른 사람들을 개새끼라고 부르고 다니기 전에 여기서 나가고 싶거든. B : 뭔 소릴 하는 거야, 이 개새꺄. A : B, 잠깐 이야기 좀 할 수 있을까? B : 그래. A : 야, 내가 방금 진짜 큰 일을 냈어. B : 그게 너였어? 난 잭인 줄 알았는데. A : 아냐, 아냐, 그건 잭이었고. 이런 거 맞나..? 출처는 프렌즈임
122 이름없음 2018/10/03 02:50:04 ID : 6mLe7BAi7ht 0
A가 알려주는 쉽게 오므라이스 만드는 법 1. 오므라이스 재료와 B를 준비한다 A: 계란부터 먼저 삶을까? B: 그게 아니지, 잠깐 기다려 봐. 2. 완성
123 이름없음 2018/10/03 03:44:44 ID : 7xPa9usmJPg 0
이거 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A :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자수하면 용서해주겠어. B : 정말로 용서하겠다고 각서부터 써주시죠! 지금 쯤 천국에서 난리가 났겠어.. 천사가 지상으로 떨어져 왔으니 말이야...☆ 퇴치법 : 아뇨, 전 지옥에서 기어올라왔는데요. A : 내가 뭘 할 때마다 형이 자꾸 아냐! 안돼! 틀렸어! 이래! B : 틀린 걸 틀렸다고 하지! A : 형 얼굴도 틀려먹었지만 난 불평 안하잖아! B : 하잖아! 맨날 하잖아!
124 이름없음 2018/10/03 18:41:22 ID : Pdu1fRDuk8q 0
보고 떠올랐다 B: A씨는 마치 하늘에서 떨어진... A: 천사같다고? 고마워. B: 아뇨. 악마같다고요. 최초의 악마는 하늘에서 떨어졌죠.
125 이름없음 2018/10/13 16:48:59 ID : amoE1eLfdWo 0
A: 우리가 사상이 다르다면 차라리 묻어두는 게 낫지 않을까? B: A, 이건 앞으로의 원할한 관계를 위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 A: ..알았어.. 하나 둘 셋 A: 호드를 위하여! B: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멱살) 이 더러운 연합/오크놈이!
126 이름없음 2018/10/13 17:50:18 ID : GtzcGpU46lw 0
수:oo은 빨개요♪ 공:? 수:머리도 빨개요~♬ 공:'-' 수:you두도 빨개요~♪ 공:? 수:**도 빨ㄱ 공:그만
127 이름없음 2018/10/14 11:34:45 ID : BdWpdWmIMjg 0
A: (창문을 열고) 이야~ 날씨 한번 좋~ B: 에취! A: (창문을 닫으며) 같네!!! 왜 바람이 차고 난리야!
128 이름없음 2018/10/14 16:19:29 ID : cpRzWnO9AlD 0
A: 취했어, 그만 마셔. B: 어..? 형? A: 취한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취했구나? 한병 더 까자. 고량주 마실래? A: B, 어디야? B: 택시. 왜? A: 너 주량 넘겼잖아. 혼자서 어디 가는데? B: 취했으니까 택시 탔지. 안 그랬으면 내 차 타고 갔어. A: 우리.. 너네 집에서 마시고 있었거든? B: 뭐? 나 어디가? A:
129 이름없음 2018/10/14 16:41:23 ID : cpRzWnO9AlD 0
C: D는 내가 좀비가 되면 어떻게 할거야? D: 슬퍼서 한참을 울겠지. C: (감동) D: 그리고 전기톱으로 머리를 날릴거야. C: 야. D: 영화에선 다들 이렇게 하던데? A: 잔에 약을 탔구나. B: ... A: 내가 이걸 마시길 바라? B: 그래. A: B가 주는 잔을 어떻게 내가 거절할 수 있겠어.. B: 꼴갑떨지 말고 빨리 마시고 잠이나 자. 딸기맛이니까. A: 약 싫어...
130 이름없음 2018/10/14 19:19:58 ID : FheY5Wjijdx 0
B: A, 안에 있지? 전화를 안받네. C: 어제부터 방 안에 계셨어요. 아무도 들이지 말라고 하시던데.. B: 아, 급한 일인데 어쩌지.. C: 아마 이 버튼을 누르면 나오시지 않을까요? B: 이게 뭐지? 초인종? (꾹) C: 아뇨, 컴퓨터 멀티탭 전원이요. B: A: (쾅) 어떤 새끼냐.
131 이름없음 2018/10/14 21:36:55 ID : 5VgnUY08lDB 0
B [인기많은 A에게 '어떻게 여자애와 친해질 수 있는거야?'라고 물어봤는데 "일단 여자애와 식사 약속을 잡는거야."라며 있을 수 없는 전제조건을 걸었다. 요리 프로에서 '여기선 미리 양념한 재료을 준비합니다'를 보는 기분.]
132 이름없음 2018/10/15 01:23:52 ID : 0tzffbDs6Zb 0
이거 다른 버전도 있어. A가 알려주는 밥 짓는 방법 1. 쌀과 B를 준비한다. A: 쌀은 세제에 씻는 거야? B: 하아... 나와라. 2. 완성
133 이름없음 2018/10/15 17:16:49 ID : BdWpdWmIMjg 0
출처 카피카피페 5분 간격 정도로 엄마한테 문자가 왔다. 첫번째: 잘지내니? 엄마 폰번이 바뀌어서 알려주려고. 두번째: 아까 문자는 엄마가 보낸거야. 세번째: 엄마라는 건 너희 엄마 얘기야. 길가던 초등학생들이 "아 선생님이다!" "선생님!" 하고 부르기에 그 쪽을 보니 자전거를 탄 여선생님이 나타나 맑은 목소리로 "모두 차조심해요~ 안그러면 죽어요~" 하고 상쾌하게 떠나갔다. 어릴때 밥을 한숟갈 남겼더니 엄마가 "쌀 한톨을 만드는데 1년이 걸려! 한수저에 100알이라면, 그만큼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것같니!" 라고 하길래 100년이라고 답했더니 "당연히 1년이잖아!!" 하고 뜻모를 야단을 맞았었다...
134 이름없음 2018/10/15 17:48:45 ID : BdWpdWmIMjg 0
매주 수요일이 되면 같은 내용의 문자를 보내는 아버지. "또 네 엄마가 젊은 남자에게 가버렸다..." 어쩔 수 없잖아요, 아버지. 집에 돈이 없는걸. 보육원에서 애 보는 것 정돈 참으세요.
135 이름없음 2018/10/26 20:00:49 ID : 0tzffbDs6Zb 0
납치범과 엄마
납치범과 엄마
136 이름없음 2018/10/27 20:52:06 ID : yIILbva4L81 0
C : 저번에 A와 B가 A "6이 영어로 뭘까?" B "Six." A "양말은?" B "Socks." A "그럼 그것은?" B "..." A "That이야." 라는 놀이를 했다. 나는 조심스레 방에서 나갔다.
137 이름없음 2018/10/28 01:22:48 ID : BdWpdWmIMjg 0
A: 우리 앞으로 시끄러운 사람에게 닥쳐라고 하기로 하자! B: 닥쳐! A: 남자들끼리 모여서 맥도날드에서 "스마일 부탁합니다, 테이크 아웃으로"라고 말하는 벌칙게임을 했어. B가 걸려서 벌칙수행을 했는데, 카운터 누나가 "앗, 저… 저 30분만 있으면 일 끝나거든요///"라고... 그날 우리들에게 스마일은 사라졌어. A: B의 컴퓨터 폴더에서 '보지마.txt'라는 파일을 발견해서 열어봤는데 '봤구나? A.'라고 적혀있었다. 뭘 예언하는거야?
138 이름없음 2018/10/28 01:29:26 ID : BdWpdWmIMjg 0
A: B! 가장 리메이크됐으면 하는 게임이 뭐야? B: 어... 역시... 인생일까... 그리고 한순간 모두가 숙연해졌다. A [아침에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려고 냉장고 달걀칸에 손을 뻗었는데 달걀에선 느껴지면 안될 감촉을 느꼈어. 달걀에 털이 자라났다고 외치는 내 목소리를 듣고 일어나 준 건 고마운데, 달걀 칸에 키위는 넣어두지 말아줘, B...]  B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컴퓨터에 있는 들키면 곤란한 파일들은 +A가 준 파일+이라는 이름의 폴더에 넣어두었다] D [상대의 눈을 똑바로 바라봤을 때, 눈을 피하고 다른곳을 보는게 A, 그대로 마주 바라보는게 B, 싱글싱글 웃으면서 다가오는게 C, 갑자기 웃는 얼굴로 재밌냐고 물어보는게 E다.]
139 이름없음 2018/10/28 01:36:26 ID : BdWpdWmIMjg 0
A「내 아이스크림이 없어!」 C「어제 B가 먹었어」 A「! (분노)」 B「드르르륵(귀가)」 A「야」 B「(`·ω·)?」 A「뭐 할 말 없냐?」 B「다녀왔습니다 (о′∀`о)」 A「어서 와 (*′ω`*)」
140 이름없음 2018/10/28 01:40:37 ID : BdWpdWmIMjg 0
A: "나한테 의존해 달콤한 꿀빨았어? 내가 마구 흘리고 있었던 달콤한 과자만이 갖고 싶었던 거잖아? 나를 편리한 도구라고 생각했어? 결국, 그런 관계였네. 역시 함께 사는 건 무리였어. 바이바이."라고 말하면서 B가 바퀴벌레를 잡고 있었다. 무서워 C: "말도 안 돼!"라고 A가 떠들길래 귀를 곤두세웠더니,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경험하는 『계란프라이에 뿌리는 조미료의 분쟁』이길래 "간장이든 소스든 케첩이든 좋아하는 걸 뿌리면 되잖아"라고 생각했더니 "B, 계란프라이에 연유를 뿌린다고 하고 있어!?"라고 했다. 미안, 계속해주세요. A「야겜하는 동정은 어떠냐」 C「기분 나쁘다의 일택이에요」 A「야겜하는 B는 어떠냐」 C「아―…… 조금 귀여울지도 라고 생각해버렸어요…」 그 냥  죽 을  수 있 다 고  생 각 하 지 마 라  B
141 이름없음 2018/10/28 01:49:18 ID : BdWpdWmIMjg 0
A: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소 돼. 누워 있지 마. B: 그러면 소들은...원래 누구였던 거야? 영영 인간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거야? A:  B: A! 이번에 새로 산 차, 착용감 진짜 좋더라구요! A: ㅋㅋㅋㅋㅋ착용감이 아니라 탑승감이겠지. B: 아 맞다맞다! C: ...승차감입니다. A: 바퀴벌레는 그냥 거기 있었던 것 뿐이잖아. 넌 그냥 걸어가고 있는 평범한 아저씨도 죽일거야? B: 그냥 걸어가고 있는 평범한 아저씨는 안 죽이겠지만 갑자기 집에 들어와서 부엌에서 부스럭대고 있는 아저씨라면 처리할거야. A: 그, 파트라슈랑 플랜더스 중에 누가 사람이었지? B:  A: 생일선물로 받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봐. 5만원 이내에서. B: 5만원.
142 이름없음 2018/10/28 11:07:20 ID : yIILbva4L81 0
A는 지나치게 예의바르고 젠틀하잖아? 내가 짐 들어줄게, 내가 문 열어줄게… 이런 애들이 보통 어느 날 정신 놓고 총기난사하지.
143 이름없음 2018/10/28 19:31:36 ID : yIILbva4L81 0
A : B, 결혼해주세요. 이 반지를 받아주지 않겠어요? B : 미안, 반지만 받아도 될까? A : 네.
144 이름없음 2018/10/28 19:33:23 ID : yIILbva4L81 0
A가 지도를 보면서 '5cm 앞 카페에서 오른쪽으로' 라고 한 뒤로 절대 지도 읽기를 시키지 않고 있다.
145 이름없음 2018/10/28 19:34:08 ID : yIILbva4L81 0
A : 뭐 차가운 거 없나? B : 내 시선은 어때?
146 이름없음 2018/10/28 19:36:12 ID : yIILbva4L81 0
A "B, 아기는 어떻게 생겨?" B "황새가 물어오는 거야." A "아니, 유통 경로가 아니라 생산 과정 얘기야. 넌 물고기가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면 고기잡이 배라고 할 거야?" B "야 잠깐"
147 이름없음 2018/10/28 19:41:26 ID : yIILbva4L81 0
B : A에게 "대충 사는 방법"이라는 책을 선물했더니 꼼꼼하게 밑줄 치면서 읽고 있더라.
148 이름없음 2018/10/28 19:43:49 ID : yIILbva4L81 0
A "나 이번에 결혼해." B "축하해! 실은 나도 이번에 결혼하거든! 같이 C님께 보고드리러 가자!" A, B ""C님! 우리 결혼합니다‼"" C "...........그, 그래…"
149 이름없음 2018/11/10 14:25:31 ID : ZfXxSMmMrs8 0
A: 너는 너무 눈치가 없다고, 공기 좀 읽어라. B: 공기 성분은... 질소 78.08%, 산소 20.95%, 아르곤 0.93%, 이산화탄소 0.034%, 네온 0.0018%, 헬륨 0.00052%, 실내 순환기류는 양호하고... A: 이...이 녀석, 공기 읽고 있잖아...!
150 이름없음 2018/11/10 14:30:08 ID : ZfXxSMmMrs8 0
A: B에게 "이거 괜찮으면 먹어. 싫으면 버려도 돼" 라고 말하려 했는데, "이거 괜찮으면 버려. 싫으면 먹어도 돼" 라고 말해버렸다.
151 이름없음 2018/11/10 14:33:09 ID : ZfXxSMmMrs8 0
A: 야, 나 오늘 니 만나러 오다가 길에서 뭐 따였는지 알아? B: 목
152 이름없음 2018/11/10 14:38:18 ID : ZfXxSMmMrs8 0
A: 비속어가 뭐야? B: 너 지난번에 빗속에서 한 시간 동안 나 기다린 적 있지? 그때 어땠니? A: 욕 나왔지 뭐. B: 그게 비속어야. A
A: 비속어가 뭐야? B: 너 지난번에 빗속에서 한 시간 동안 나 기다린 적 있지? 그때 어땠니? A: 욕 나왔지 뭐. B: 그게 비속어야. A: 아, 빗속에서 한 말이어서 비속어? B: 그만하자, 욕 나온다.
153 이름없음 2018/11/10 14:42:14 ID : ZfXxSMmMrs8 0
A: 랜덤박스가 뭐야? B: 음, 상자를 열었는데 몇몇개에는 C가 나오는거야. A: 와, 벌칙이잖아 그거...
154 이름없음 2018/11/10 14:46:10 ID : ZfXxSMmMrs8 0
A: 프랑스어로 미남을 '시벨롬' 이라고 한대. B: 그럼 E는 시벨롬이겠네. C: 그러네. 시벨롬. D: 맞아. 아주 시벨롬이지. E:
155 이름없음 2018/11/10 14:47:39 ID : ZfXxSMmMrs8 0
A: B가 외출 전 적어둔 '이거 전자레인지에 지~이잉 한 다음에 오븐에 띠잉! 해서 먹어.'라는 쪽지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156 이름없음 2018/11/10 14:48:39 ID : ZfXxSMmMrs8 0
A: 방금 C가 "드디어 화장실 거울 속 나한테 가위바위보에서 이겼어!" 라고 얘기해서 B가 화장실에 못 가고 있다.
157 이름없음 2018/11/10 14:52:18 ID : ZfXxSMmMrs8 0
A : B! 내가 '사기당하지 않는 법' 이라는 책을 100만원에 사왔어! B : 이미 사기 당한 거 같은데... (변형버전) C: A가 '사기당하지 않는 법' 이라는 책을 100만원에 사와서 읽고 있다...
158 이름없음 2018/11/10 14:53:56 ID : ZfXxSMmMrs8 0
A : 들어오기 전에 매너 있게 노크하라고 말했잖아, B! B : 난 얼굴이 매너라서 괜찮아 A : 나가
159 이름없음 2018/11/10 14:56:30 ID : ZfXxSMmMrs8 0
A : 괜찮아요? 많이 아파? (반존대의 좋은 예) B : 편찮냐? (반존대의 나쁜 예)
160 이름없음 2018/11/10 15:02:53 ID : ZfXxSMmMrs8 0
A : 왕게임을 했는데 왕을 뽑아서 "내가 왕이다!!" 라고 외치자마자 "왕이 왜 이런 누추한 곳에...!" "여기는 미천한 서민들이 모이는 곳... 왕에겐 어울리지 않아요! 빨리 궁으로 돌아가세요!!" 라며 쫓겨났다. (변형버전) (왕게임 진행 중) A: 내가 왕이다! B: 왕이시여. 귀하신 몸이 어찌 이런 누추한 곳에 계십니까? C: 여긴 미천한 서민들이 머무르는 곳… 왕에게는 어울리지 않아요! A: …라면서 쫓겨났어... D:
161 이름없음 2018/11/10 15:06:53 ID : ZfXxSMmMrs8 0
A : 지금부터 서로의 장점을 하나씩 말해주기로 하자. 우선 내 장점부터! B: C: D: E: F: A : 왜 아무도 안 하는데!
162 이름없음 2018/11/10 15:08:34 ID : ZfXxSMmMrs8 0
A : (:3[_____] 。o(이불 속에서 바둥바둥하면 뇌가 활성화돼서 일어나기 쉬워진다던데) A : ((└(:3」┌)┘)) 부스럭부스럭 A : ヾ(:3ノシヾ)ノシ 바둥바둥 A : (:3[_____] 。o(후우…) A : (:3[_____] 。o(힘들다…) A : (¦3[_____]
163 이름없음 2018/11/10 15:10:31 ID : ZfXxSMmMrs8 0
A: 자. 그럼 모두들, 찍는다!{569×342+46254÷698+sin(tan(4/π))-√5472÷52π∧3+1/123456789×∮(5324→7652)56X∧5dx}×0+1+1는? 전원:
164 이름없음 2018/11/10 20:20:35 ID : dvcso7zbzSK 0
A: B! 나 솜사탕 사줘! B: 부탁하는 입장이면 ‘요’를 붙여야죠. A: 요! B! 솜사탕 사줘! B: ..?
165 이름없음 2018/11/14 19:30:26 ID : p9fSJXxTWqp 0
#oo이가_임신했다_먼저눈치채는사람_멱살잡는사람_멱살잡히는사람_말리는사람_소문내는사람_진짜애아빠 B : A에게 "괜찮다면 먹어 줄래? 필요 없으면 버려도 돼" 라고 하려 했건만 "이거 버리려고 했는데 먹어 줘." 라고 해 버렸다.
166 이름없음 2018/11/14 19:34:21 ID : p9fSJXxTWqp 0
A : 내가 매일 지켜보는 B가 요즘 스토커에게 시달리는 것 같다. 어디 사는 뭐 하는 놈이냐?! 가만 안 둬! A : 요즘 치안이 나쁘니까 걱정이 돼서, B를 며칠 미행했다. 점점 걷는 속도가 빨라지는 B. 나도 속도를 맞춘다.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으니 나도 달린다! 괜찮아! B는 내가 지켜줄게! A : '수고하십니다'는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 쓰는 거지? B : 수고하십니다. (*n명, 혹은) C : 수고하셨습니다. D : 수고하세요. E : 수고.
167 이름없음 2018/11/14 19:40:52 ID : p9fSJXxTWqp 0
A : "노브라 B"는 매우 평범한 상태지만 아주 불쾌하게 느껴지는 이상한 상황에 대해 한 시간 가량 생각했다. A : B에게 간식을 권하던 중, B가 C의 전화를 받아서 "안녕 C!""필요 없어." 를 이어서 말했는데, 창 밖을 보니까 C가 울고 있어, 난 어쩌면 좋지? A "오늘 빵에 땅콩 버터를 발라먹었는데, 거기서 된장 냄새랑 맛이 났어!" B "…그거 그냥 된장 아냐?"
168 이름없음 2018/11/14 19:43:04 ID : p9fSJXxTWqp 0
A "B. 막차가 방금 떠났는데...///" B "자가용은 뒀다 밥말아먹냐?"
169 이름없음 2018/11/14 19:45:20 ID : p9fSJXxTWqp 0
A "B, 신데렐라라고 10번 해봐!" B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신데렐라" A "나는 뭘까?" B "귀여운 A." A "대단해! 안 틀렸잖아?"
170 이름없음 2018/11/14 19:55:25 ID : p9fSJXxTWqp 0
A: B와 C가 머나먼 바다 건너에 꿈과 로망을 찾아 편지를 병 안에 넣어서 던졌는데 병이 큰 바위에 부딪혀서 산산조각 나는 걸 방금 보았다. A: B가 소파 위에서 낮잠을 자고 있어서 '좀 앉고 싶은데 다른 데서 자면 안되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며 보고 있었더니 B가 '응? 너도 잘래?' 같은 느낌으로 옆으로 몸을 옮겼다. 그게 아니야. A: 문을 안 잠그고 화장실에 앉아있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온 B와 눈이 마주쳤다. 최악의 대면이다. 게다가 순간 당황에서 저도 모르게『...왔는가.』하고 뭔가 대부 패러디 같은 알 수 없는 말이 튀어나왔다. 쓰레기 보는 눈으로 문을 닫는 B. 좋아, 잠깐 죽자. A: B 핸드폰의 잠금 암호 힌트가「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길래 B의 보안 감각에 조금 기막혀하면서 내 이름을 넣었지만 해제되지 않았을 때의 내 기분을 알겠어?
171 이름없음 2018/11/14 19:58:54 ID : p9fSJXxTWqp 0
A「여름이니까 오싹하고 무서운 이야기 하자」 B「아까 C가 소파에서 졸다가 '응, ...' 하고 여자애같은 귀여운 목소리를 냈었어」 D「조금 소름끼쳤어...」 A: 소중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리는 것은 자기자신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B가 가르쳐주었다. 치과의사「아프면 말해주세요」 A「아픕니다」 의사「아프세요? 그게 살아있단 증거입니다」 A「네」 의사「아픔이 사람을 강하게 한다.」 A「아하」 의사「인내야말로 최고의 미덕입니다.」 A「알겠습니다」 A:출발전의 지하철을 타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방송이 나왔다 「이 열차는 ○시×분에 출발합니다. 출발할 때까지 4분 정도 기 다 리 시 오」 주위 사람들도 「지금... 명령했지?」하고 소근거렸다. A: 회의실에 있는데「삐ㅡ…」하는 소리가 들렸다. B「이 소리 뭐야?」 C「제 다마고치가 죽은 소리에요. 어제부터 상태가 이상해서…. 걱정돼서 데리고 왔는데…그런데…」 B「그래, 아무 말도 하지 마…. 죽은 다마고치를 위해 1분간 묵념하자」
172 이름없음 2018/11/14 20:00:43 ID : p9fSJXxTWqp 0
A: 산에 갈 땐 컴퍼스를 가지고 가는 게 좋아. 길을 잃었을 때 땅에 원을 그리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진정되거든. A: 요새 B가 예전보다 더 성가신 것 같아서 짜증나. 데스노트만 있다면 모서리로 머리를 콱 찍어줄 수 있을텐데. A「뉴욕이라고 10번 말해봐」 B「뉴욕 뉴욕…」 A「뉴욕의 수도는?」 B「미국의 수도 아니야?」 A「잘못 말했다. 미국의 수도는?」 B「워싱턴」 A「틀렸어! 뉴욕입니다!」 B「워싱턴이야!」 A「잘못 말했다」 C「너네 뭐하냐」
173 이름없음 2018/11/14 20:06:26 ID : p9fSJXxTWqp 0
A「녹색을 좋아하는 녀석은 자기 주장이 약해서 영원히 이인자밖에 못된다고 하더군」 B「…(A를 본다)」 A:「지퍼 열린줄도 모르고 편의점에 갔다가 모르는 남자가 "귀여운 속옷이 다 보인다구, 형씨" 라고 속삭여줬어. 쪽팔려」라고 새빨개진 B에게「이건 사랑의 예감이 드는군요」「오늘은 축제로구나」라고 C와 D가 놀리고 있었는데, 대체 뭐 하자는 축제야. A: 에너지 드링크는 왜 탄산음료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탄산을 넣으면 의약품이 아니게 되어서 편의점 등에서도 팔 수 있게 되기 때문이라더라. A: 어렸을 적 이야긴데, 나한테 혼난 B가「너 같은거 정말 미워」라고 처음으로 말하고 난 후에 더 크게 울면서「사실은 정말 좋아하른레 정말 조아하른레」하고 딸꾹질을 해서 결국 그 때 뭐 때문에 혼낸거였더라 A: 지하철 탔을 때 B에게 전화가 걸려와 앉은 채로 응답했다.「지금 지하철 안이야.」라고 말하면「그럼 좀 있다가 다시 걸게」하고 답해줄 줄 알았는데「그럼 일방적으로 말해줄게」라고 말해서 지금도 말없이 듣기만 하고 있다. A: B가 기차를 탔는데 C에게 전화가 걸려와 착석한 채로 응답했다.「지금 기차 안이라서…」의 다음은「…다시 걸겠습니다」일거라고 생각했는데「일방적으로 말해주십시오」라고 말하곤 지금도 말없이 듣기만 하고 있다. A: 집 열쇠라고 생각해서 꺼냈더니 알고 보니 실핀이었고 옆에 있던 B가 그걸로 여는 거냐고 기대에 찬 눈빛을 보내왔다.
174 이름없음 2018/11/14 20:11:05 ID : p9fSJXxTWqp 0
A: 「기계에 강한 남자 멋있어!」라는 소릴 반 여자애가 하는 걸 듣고 컴퓨터를 부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아무도 나에게 다가오질 않는다. A:좋아한다고 말하면 시작되는 것도 있지만 끝나는 것도 있잖아요. 말하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꼭 말해야 한다고 하지만 말 안하는걸 선택하는 용기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해도 말할수없는 사정이란게 있잖아요. 그걸 고른 상냥함을 한심하다고 말하지마세요 A「뭐더라? 인어처럼 하반신이 말이고」 B (켄타로우스인가...) A「상반신이 말인거」 B (말이군...) A: 옆 방에서 B의「아빠가 산타가 돼버렸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Д;`)!!!!!!!!!」하는 소리에 깬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A:다른 녀석 몸을 빌려서 걷고 있었는데 허리가 굽은 할멈이 앞에서 방해라서 뭐하고있냐고 물었다. 그랬더니「노면전차의 역은 어딥니까?」라곸ㅋㅋ 노면전챀ㅋㅋ요즘 시대에 노면전차가 어딨냐 언제적 얘기야 이 할멈ㅋㅋㅋ 짜증나서 말없이 역까지 데려다줬다 짜증나는 부모님이 하도 더럽게 간섭하니까 치워버렸다ㅋㅋㅋㅋ 스페인 11박 12일 패키지로ㅋㅋㅋㅋ 이제 한동안 안봄ㅋㅋㅋㅋ 개꿀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18/11/14 20:13:19 ID : p9fSJXxTWqp 0
A: 낮에 온 손님이「고객은 신이잖아!!」하며 화를 내고 있었는데 B가 그 사람에게 50원짜리 동전을 얼굴에 던지고 양손을 비비면서「오오 역병신이여…진정하시옵소서…진정하시옵소서…! 왜 그리 화를 내시는겁니까…!」하며 경을 외우고 있었다. A: 방이 어두워서 조명을 틀어줬으면, 하는 의미로 옆에 있던 B에게「B, 좀 어둡지 않아?」라고 물었더니 B는 불쾌하단 표정으로「난 원래 이래.」라고 답해줬다. A「친구가 100명 생기면 100명이서 다 함께 등산해서 정상에서 주먹밥이 먹고 싶어.」 B「한명 모자라지 않냐?」 A「B, 지금 등산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등산에 희생자는 필수잖아.」
176 이름없음 2018/11/14 20:16:22 ID : p9fSJXxTWqp 0
A: 의사 선생님에게「요즘 어떠신가요?」라는 질문을 받아서「아, 요즘은 사슴벌레를 키우고 있어요」라고 대답했더니 진료카드에「요즘 사슴벌레」라고 쓰고 있었다. A: B를 처음 만났을 때 손등에「오른쪽」「왼쪽」이라고 작게 쓰여져 있었다. A: 약한 사람은 행복에도 두려움을 느낍니다. 솜 때문에 다치기도 합니다. 행복해서 상처받는 일도 있는거에요. A: 목욕탕 같은 덴 천장에 가까운 곳에 텔레비전이 있잖아. 거기서 링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좀 웃기지 않냐? 나온 건 좋은데 아래로 낙하. A「오늘 저녁밥 뭐야?」라고 문자를 치다가 잘못해서 복사를 눌러버려서 「오늘 저녁바ㅏㅏㅏㅏㅏㅏㅏㅏㅂㅋㅋㅋㅋ」 라고 보내버려서 죽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B가 「볶음바ㅏㅏㅏㅏㅏㅏㅏㅏㅏㅂㅋㅋㅋㅋ」 라고 답문자를 보내왔다. A:이제 글렀어. 난 저 괴물에 몸이 다 먹혀버렸어. 벌레처럼 바둥거려도 떨어질 수가 없어. 의식이 없어질때까지 녀석의 체내에서 서서히 몸이 뭉개져 가. 더이상 희생자를 내지 않기 위해 이 괴물에 대해서 기록한다. 너희들, 안마의자에는 다가가지 ㅁ (원본 코타츠) A:이제 글렀어. 난 저 괴물에 하반신을 다 먹혀버렸어. 땅을 벌레처럼 기어도 떨어질 수가 없어. 의식이 없어질때까지 녀석의 체내에서 서서히 몸이 타들어 가. 더이상 희생자를 내지 않기 위해 이 괴물에 대해서 기록한다. 너희들, 코타츠에는 다가가ㅈ
177 이름없음 2018/11/14 20:19:29 ID : p9fSJXxTWqp 0
A: B가 새로 산 컴퓨터에 화면 보호기를 설치해줬는데 마우스를 움직일 때마다 사라져버려서 곤란하다. A「야, 넌 좋겠다. 아무 스트레스도 없어서~」 B「싞러!!!!!」 B「아 잘못 말했다. 시끄러워야」 A「어쩐지 이쪽이 부끄러워지니까 그런 거 정정하지마」 A「네가 사과를 8개 들고 있고 내가 2개 달라고 하면 너는 몇 개를 들고 있을까?」 B「8개」 A「예를 들어서 내가 전설의 전사 프리큐어라고 치잖아?」 B「신고했다」 A「B, 도라에몽의 직업이 뭔지 알아?」 B「음… 도우미 로봇이던가?」 A「『특정 의지박약아 감시 지도원』」 B「?!」 A「『특정 의지박약아 감시 지도원』」 A: 이전에 서점에서「충격!! 부모가 범인인 추리소설 특집」이라는 끔찍한 특집 코너를 봤다 A『여보세요 B?』 B『아! 언제나 수고많으십니다↑』 A『음? 저 오늘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B『네? 오늘이요! 감사합니다↑ 그럼 나중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A『??』 B『실례하겠습니다↑』 방금 온 문자 『고객 대응중이었어(´・ω・`)』 A : 여보세요? B : 아닌데요.
178 이름없음 2018/11/14 20:22:35 ID : p9fSJXxTWqp 0
A: 말은 말하면 할 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던데 허스키 보이스인 사람들은 달변가인걸까? A「눈사람을 영어로 뭐라고 말하는지 아냐?」 B「스노우맨이요」 A「그럼 파이어맨은 뭐지?」 B「불덩어리요」 A「소방관이야」 A: 예전에 불량 고등학생에게 걸려서 삼천엔 내놓으라는 소릴 듣고 오천엔을 줬더니 잔돈으로 이천엔을 받은 적이 있다. A : 50000원 줄 테니까 빼빼로 20개랑 초코파이 한 박스 사와! 꼽냐?
179 이름없음 2018/11/14 20:24:41 ID : p9fSJXxTWqp 0
A: B가 어렸을 적에 카레빵맨의 인형을 가리키면서「캐리빵맨!」이라고 얘기하자 옆에 있던 C가「그렇군... 빵을 운반해주는 애구나」라고 얘기한 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A「머릿수가 많아야 그만큼 묘책이 나온다고들 하지만 바보가 여러명 모여봤자 결국 바보는 바보니까」 A:여자가 닭살커플의 남친에게「저기…뭐야? 그 여자…」도 좋지만, 제일 효과적인건 남자가 남친에게「어이 뭐야 그 여자…난 그냥 장난이었던거냐…」이거라고 생각하니까 리얼충 폭발하는 불꽃놀이에 가는 너! 뒤를 부탁한다! 가서 난리치고 와! 나는 몰라! 네 아이큐 150, 내 아이큐 150, 합쳐서 300의 아이큐로 완벽한 작전을 짜는 거야.
180 이름없음 2018/11/14 20:29:35 ID : p9fSJXxTWqp 0
A:B와 함께 편의점에 갔다. 계산대앞에 선 B에게 알바가「데우시겠어요?」라고 물었는데 내용물은 내가 산 잡지. B가「네? 그럼 부탁합니다」라고 했고, 알바가 렌지에 5초 데워줬다. 데워진 책을 받은 B가「와아.. 따뜻해..」라고 말해서 뒤에서 나는 뿜 A: 무선 마우스를 사용할 줄 몰라 당황해하고 있는 B에게「선 대신 전파가 컴퓨터와 마우스를 연결해주고 있는거야」라고 설명했더니 B가「떨어져있는데도 연결이 되어 있다니 꼭 가족같네」라고 중얼거려서 훈훈한 분위기가 되었다. A : 아침 회의에 나갔더니 B가 양쪽 귀에 곰 모양 스티커를 붙이고 있었다. 내가 묻기 전까지 몰랐던 모양.「자고 있을때 형이 붙인거에요」래서 웃었는데「웃지마세요. 이대로 등교했단 말이에요」라며 얼굴이 새빨개졌다. A: 수업 중에 B가 졸고 있길래「임마 B, 수업중에 졸지마!」하고 말했더니「왜요?」「등록금 내 주신 부모님께 죄송하잖아!」「국민 세금으로 월급 받아먹으면서도 국회 컴퓨터로 이상한 거나 검색하고 있는 국회의원도 있으니까 괜찮아요」 그건 그래. A: B가 옷에 묻은 먼지를 떼어내려고 열심히 입김을 불고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마스크를 하고 있었다. 굉장히 편안한 마스크였던 것 같다 A: 저번에 우리끼리 모였을 때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고 있었는데 B의 고민은「페트병 뚜껑을 열려고 할때마다 페트병이 짜부러진다」였다
181 이름없음 2018/11/14 20:31:17 ID : p9fSJXxTWqp 0
달려오는 A ↓ 지하철 문이 닫힌다 ↓ A, 포기하고 문쪽으로 등을 돌리고 주저앉음 ↓ 친절한 차장님이 문을 연다 ↓ 모르는채로 계속 앉아있음 ↓ 차장, 기다리다 ↓ A, 이변을 느끼고 뒤를 본다 ↓ 문이 닫힘 ↓ A 발광 A「대청소를 한다!」 A「잠깐 타임」 A「옛날 앨범을 보는데 최근으로 올수록 내 다크서클이 심해지는 것 같아」 B「이거 되게 안 좋은 흐름인데」 A: 아까 맥도날드에서 주문하고 있었더니 나중에 들어온 B가「키친마그넷이요! 많이 들어있는 거!」라고 주문했는데 주문받는 사람이「치킨맥너겟 15개입 하나 들어갑니다」하고 대답하고 있어서 프로라고 생각했다
182 이름없음 2018/11/14 20:35:02 ID : p9fSJXxTWqp 0
A: 전철에 탔을 때 외국인의 옆자리가 비어있길래 손을 뻗어서 앉으려고 했는데 착각한 외국인이 맹렬하게 악수를 했다. A「리츠, 잠이 안와…」 B「양을 세보는 건 어때?」 A「해볼게, 양이 한마리…」 B「식품 공장으로…」 A「양이 두마리…」 B「식품 공장으로…」 A「양이 세마리…」 B「식품 공장으로…」 A「B! 못자겠어!」 A: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힌트 보니까『지금의 너』라고 나와서 조금 고민한 끝에「바보」라고 입력했더니 무사히 통과했지만 과거의 자신에 대한 살의가 없어지지 않는다 A: 지식인의「취직이 되지 않아서 죽고 싶습니다」란 질문에「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죽고 싶습니다. 힘내세요.」가 베스트 답변인건 이 사회의 미래이며 희망. A「목에 생선 뼈가 걸렸어」 B「작은 주먹밥을 만들어서 씹지 말고 그냥 삼켜봐」 A「아, 떨어졌어! 근데 안 씹고 삼켰더니 김이 목에 붙었어」 C「김은 왜 붙였냐」 A: 집에 가니 식탁 위에「팥떡 사왔으니까 먹어. 냉장고 안에 있어. B」라는 메모가 놓여있었고 그 옆에「다 먹어버려서 이제 없지롱☆C」라는 메모가 있었어 A: 약속 시간이 되었는데도 전혀 오지 않는 B에게 문자를 했더니「음냐음냐…」하고 답이 왔다.
183 이름없음 2018/11/14 20:36:01 ID : p9fSJXxTWqp 0
A「mixi는 울면서 주먹쥐고 달려오는 미피처럼 보이지 않냐?」 B「네가 그렇게 말하니까 때문에 이제 그렇게밖에 안 보이잖아.」
184 이름없음 2018/11/14 20:38:36 ID : p9fSJXxTWqp 0
A「인생엔 무수한 선택지가 있지만 그 중에 올바른 선택지 따윈 하나도 없어」 B「...다 틀린 거에요?」 C「아니지. 선택한 후에 그걸 올바른 것으로 만들어 가는 거야」 A: 저번에 B와 함께 불꽃놀이를 보러 갔을 때의 대화 A「올해도 B랑 왔네. B는 친구랑 같이 오는게 더 즐겁지 않아?」 B「…난 올해도 A랑 같이 와서 굉장히 즐거운데」 A「…정말?//」 C「……」 A: 면허증을 갱신했더니 지명수배범에서 장례식 사진으로 진화했다 A「계란 후라이 만들때 뭘 뿌리세요?」 B「역시 후추?」 C「소금만 뿌리면 되는 거 아니냐?」 D「소스도 괜찮죠」 E「아뇨, 간장이 낫지 않아요? A는?」 A「『맛있어져라』하고 주문을 뿌려」 A: 편의점에서 있었던 일 점원「데우시겠습니까?」 나「그대로도 상관없습니다」 점원「사양하지 마세요」 예상외의 반응이라서 당황했다.
185 이름없음 2018/11/14 20:39:33 ID : p9fSJXxTWqp 0
A「B, 너 좀 짜증나니까 한쪽 손으로 얼굴을 괴고 이야기 듣는 건 그만해. 하려면 양 손으로 해」 B「왜?」 A「그쪽이 더 귀여우니까」
186 이름없음 2018/11/14 20:45:07 ID : p9fSJXxTWqp 0
A: B 혹시 언제 영화나 같이 안 볼래? B : 미안, 나 그때 바빠. A: B, 혹시 다음주에 시간 돼? B : 미안, 나 그때 아플 것 같아.
187 이름없음 2018/11/15 10:07:51 ID : p9fSJXxTWqp 0
A: 당사자가 모르는 게 더 깜짝 아니겠냐며 어제 나 빼고 생일 파티를 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188 이름없음 2018/11/19 22:45:14 ID : eZeHAY8kk1h 0
A: 저기에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액셀을 밟아. B: 아, 그럼 C라고 해줘! A: ……그래, C가 있다고 생각하ㄱ… 브레이크 밟아! B: C에게 보내는 사랑에 브레이크 따윈 없어!!!!!
189 이름없음 2018/11/23 11:44:37 ID : mLcHxxu8rBA 0
사진 두 장
사진 두 장
사진 두 장
190 이름없음 2018/11/23 17:00:16 ID : BdWpdWmIMjg 0
A: 이 사람은 제 전애인이에요 B: 전 이녀석 남편이구요.
191 이름없음 2018/11/23 17:18:05 ID : BdWpdWmIMjg 0
A: 고백했다가 차일까봐 못하고 있어.. B: 받아줄게 A: 정말?...어? A: B, 자? B: A: 좋아해, B. B: ..나 안자는데. A: 알아, 그래서 말한거야.
192 이름없음 2018/11/23 17:32:36 ID : p9fSJXxTWqp 0
A : 내가 수업을 하면 학생들이 다 졸길래,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려고 내 강의를 녹음한 뒤 집에 와서 들어봤다. 5분만에 잠들었다. 이건 안 좋은데.
193 이름없음 2018/11/23 17:35:51 ID : p9fSJXxTWqp 0
A : 내 친구 B는 거절당한 줄도 모르고 한참을 혼자 사귄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를 반면교사 삼아 나는 지금 애인인 C와 분명히 사귀자는 의사를 교환했지. 그러니까 뭐냐면, C가 나랑 같은 음식을 주문하더라고.
194 이름없음 2018/11/23 19:23:32 ID : BdWpdWmIMjg 0
A: 드라마에서 보면 '다음생에 꼭 다시 만나자' 라는 대사가 자주 나오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지 않아? 전생의 모습이랑 비슷하게 환생한다는 보
A: 드라마에서 보면 '다음생에 꼭 다시 만나자' 라는 대사가 자주 나오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지 않아? 전생의 모습이랑 비슷하게 환생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보겠어? 물론 난 알아볼 수 있지만. B: 넌 좀 비슷한 편이긴 해. A: 어? B: ...아무것도 아냐. A: 난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B와 또 만나서 사랑을 하고 싶어! B: 넌 네가 매 생애에 그 말 하는 거 모르지?
195 이름없음 2018/11/23 23:17:56 ID : 7utuoMrzdXx 0
A: B가 문제집을 풀었는데.... 이름을 쓰시오 (사과 그림) (B) (비행기 그림) (B) (원숭이 그림) (B) A: 오늘은 요리법을 가르쳐 줄께 일단 버터를 준비해 녹인 다음... B: 그대로 마십니다. C: 맛있습니다 A: 그만해 이 도움 안 되는 놈들아 A: 삶이란 뭘까? B: 삶은 달걀 C: 삶은 고구마 D: 삶은 감자 A: 그만
196 이름없음 2018/11/23 23:51:32 ID : p9fSJXxTWqp 0
A : 으, 날달걀을 비려서 어떻게 먹냐? B : 이 맛알못 같으니라고. 봐봐, 이 부드러운 풍미와 촉촉한…으웩 비려!!
197 이름없음 2018/11/24 11:51:31 ID : p9fSJXxTWqp 0
A : 현기증의 여러 명칭을 알게 된 B가 요즘 가끔 이마를 누르며 '아아…양성체위성현훈이…!' 같은 소리를 해대서 엄청 쪽팔린다.
198 이름없음 2018/11/24 11:55:08 ID : p9fSJXxTWqp 0
A : 다 같이 모여서 여름밤이니까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다들 하나씩 말하던 중 B의 차례가 되었는데, "나…사실은 이 중에 좋아하는 애가 있어." 하고 털어놓았다. "농담이야, 농담~"라고 말했었는데, 그날 밤은 무서워서 모두 한숨도 못 잤다.
199 이름없음 2018/11/24 11:59:20 ID : p9fSJXxTWqp 0
A : 자다가 갑자기 가위에 눌렸다. 묘한 기운이 들어서 눈만 움직이고 창문을 보니 수많은 얼굴들이 이쪽을 보고 있었다. 영혼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일단 마음 속으로 오로지 'B와 결혼하고 싶다.' 하고 그 영혼들에게 간청했더니 그 얼굴들이 동시에 '뭐야 이새끼?' 하는 표정을 짓고 사라졌다.
200 이름없음 2018/11/24 12:24:08 ID : p9fSJXxTWqp 0
행복한 김밥 울적한 김밥(욕설주의)
행복한 김밥 울적한 김밥(욕설주의)
행복한 김밥 울적한 김밥(욕설주의)
201 이름없음 2018/11/24 12:24:59 ID : p9fSJXxTWqp 0
2
2
2
2
레스 작성
동인 5 실시간
2레스 취좆하는거 지양해달라고 디엠하니 누칼협당함 1917 Hit
동인 이름없음 24.06.07 0
2레스 . 1544 Hit
동인 이름없음 24.06.03 0
3레스 커미션 그림에 글레이즈(나이트쉐이드) 쓰면 안 되려나? 2148 Hit
동인 이름없음 24.05.30 0
20레스 합작에서 빠져야하나 고민이 생겼어. 2703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5 2
32레스 자신의 그림체 종류를 물어보는 스레 3884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4 0
13레스 흔하게 볼 수 있는 예쁜 그림체 vs 나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체 4770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3 0
2레스 미연시겜? 덕질할때 궁금한 거 있어 1251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3 0
7레스 내가 좋아하는 마이너 씨피를 혼덕하는 존잘을 봐버렸어... 2279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1 0
24레스 점점 친목 수위가 높아져서 불편해 2890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1 0
6레스 . 957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1 0
13레스 솔직하게 그림 안그리는&못그리는 사람이랑 트친 2679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0 0
28레스 앤오가 다른 앤캐 만들어오면 8118 Hit
동인 이름없음 24.05.20 0
8레스 덕질판에서 논지 3달정도 됐는데 1244 Hit
동인 이름없음 24.05.19 0
3레스 그림공부스레 1246 Hit
동인 이름없음 24.05.14 0
7레스 너네들이 상대방이라면 어떨 것 같아? 1350 Hit
동인 이름없음 24.05.12 0
20레스 궁금해서 그러는데 트위터 아예 안 하고 있는 사람도 있어? 2997 Hit
동인 이름없음 24.05.11 0
457레스 » 카피페 소재 모으는 스레 36732 Hit
동인 이름없음 24.05.09 14
2레스 이런 입체? 음각가공 아크릴키링 주문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712 Hit
동인 이름없음 24.05.09 0
3레스 여기서 이걸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니라면 미안하게 되었다) 1733 Hit
동인 이름없음 24.05.07 0
2레스 트위터 결국 때려쳤다 3346 Hit
동인 이름없음 24.04.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