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악의 삶 (15)
2.짝사랑 성공을 기원하는 일기 스레 (11)
3.살아온 이야기 (2)
4.감당불가의 불덩이!!!!!!!!! (5)
5.어제부터 쓰는 일기 (302)
6.울며 돌아온 아이에게 내 집 등불은 밝아라. (8)
7.그럭저럭 좋은 삶인 것 같아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6)
8.살아갈수있을까요? (535)
9.[자살일지]죽고싶은 심정이 들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6)
10.나의 우주에게 (4)
11.인생이 게임이라면 나는 즐겜러가 되고 싶어라 (17)
12.☆아무일기대잔치☆ (93)
13.미칠거같아 (3)
14.괜찮은 척은 그만할래 (3)
15.해야되는 걸 적고 살거샤 (29)
16.이천 십팔년 구월 이십치릴 모교일 날씨 말금 (12)
17.나의 하루 끝 (1)
18.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15)
19.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1)
20.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90)
1
이름없음
2018/10/03 01:15:59
ID : Mi2ttinO1in
1
_타네다 산토카
사람이 무서워 울고싶어질 때, 내 자신이 답답해 사라지고 싶을 때 찾아와 쓰는 일기.
2
이름없음
2018/10/03 01:18:43
ID : Mi2ttinO1in
0
여러모로 많이 힘들다. 자꾸 자책하게 되고, 계속 죽고싶어지고.
몸도 마음도 많이 아파서 더 힘들다.
3
이름없음
2018/10/03 02:04:11
ID : eNzbCphxQtB
0
잡생각이 너무 많아서 잠을 자기가 힘들다. 머리를 갈라서 뇌만 빼낼 수 있다면 좋을텐데.
4
이름없음
2018/10/03 15:23:48
ID : bg3U7tiqqkp
0
...어릴 때부터 눈치 보면서 크느라 지금 이 꼴이 된 건데 아빠는 내가 어릴 때부터 군기 바짝 잡혀 있어서 말 잘 들었다고 하네.
5
이름없음
2018/10/03 15:24:13
ID : bg3U7tiqqkp
0
아빠는 내 왼쪽 손목에 흉터 있는 거 몰랐죠?
6
이름없음
2018/10/03 15:24:50
ID : bg3U7tiqqkp
0
아빠가 이럴 때마다 죽고싶어.
7
이름없음
2018/10/03 15:31:36
ID : bg3U7tiqqkp
0
손목을 그을 때마다 구역질이 난다. 그렇데도 놓지 못하겠다. 어떡하지?
8
이름없음
2018/10/03 23:07:01
ID : 2r9ilwmsi4K
0
내일은 병원을 갈 거고, 병원을 가면 약을 받을 거고, 약을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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