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악의 삶 (15)
2.짝사랑 성공을 기원하는 일기 스레 (11)
3.살아온 이야기 (2)
4.감당불가의 불덩이!!!!!!!!! (5)
5.어제부터 쓰는 일기 (302)
6.울며 돌아온 아이에게 내 집 등불은 밝아라. (8)
7.그럭저럭 좋은 삶인 것 같아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6)
8.살아갈수있을까요? (535)
9.[자살일지]죽고싶은 심정이 들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6)
10.나의 우주에게 (4)
11.인생이 게임이라면 나는 즐겜러가 되고 싶어라 (17)
12.☆아무일기대잔치☆ (93)
13.미칠거같아 (3)
14.괜찮은 척은 그만할래 (3)
15.해야되는 걸 적고 살거샤 (29)
16.이천 십팔년 구월 이십치릴 모교일 날씨 말금 (12)
17.나의 하루 끝 (1)
18.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15)
19.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1)
20.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90)
1
◆3u063Xs60k0
2018/01/10 03:35:42
ID : A2NyZfQmtvz
0
음, 솔직히 그냥 충동적으로 세운 것에 가깝네. 뭔가 간지나는 제목으로 관심 끌고 싶긴 한데 뭐가 있을까... 오글거리는 건또 뻔하고, 영어로 해봐야 읽을 맛 안 나고. 그냥 레스 수가 쌓이면 뭔가 싶어 한번씩 들어와 보고는 마는 걸까.
쓰고싶을 때 쓰는 일기 스레. 말인즉슨 스레 방치 가능성 있음. 오타 많을 수도 있음. 주기적으로수정할지도 모르고, 아무튼 제멋대로.
☆난입 환영☆(관종인가)(관종 맞다)(오타쿠스러운 괄호체)(오타쿠도 맞다)(쳐맞는 말 쓰고 앉았네)(방금 말 불편했으려나)
...총체적으로, 아무 말 대잔치. 어서 와!
2
◆3u063Xs60k0
2018/01/10 03:37:42
ID : A2NyZfQmtvz
0
오타 치는 오타쿠 그건 마치 나 라임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렛잇고 캔 홀미뷐 애니모어~~
3
◆3u063Xs60k0
2018/01/10 03:38:43
ID : A2NyZfQmtvz
0
졸린데 잠 안와... 뭘까 이건
4
◆3u063Xs60k0
2018/01/10 03:39:19
ID : A2NyZfQmtvz
0
레더들 모두 라면국물에 계란찜 해먹어봐 ㄹㅇ 혁명임 존맛 보장한다
5
◆3u063Xs60k0
2018/01/10 03:40:06
ID : A2NyZfQmtvz
0
오늘 해먹었는데 리얼밥도둑... 11시에 그걸 먹으니 잠이 안 오지 바보
6
◆3u063Xs60k0
2018/01/10 03:40:55
ID : A2NyZfQmtvz
0
이거 그냥 트위터에 뻘트쓰는 느낌으로 하고 있다... 편하군
7
◆3u063Xs60k0
2018/01/10 03:41:35
ID : A2NyZfQmtvz
0
아이디 모양 맘에든다 있어보여서 중2감성 자극당해버림
8
◆3u063Xs60k0
2018/01/10 03:42:05
ID : A2NyZfQmtvz
0
BL판 열리면 좋겠다...... 제발......
9
◆3u063Xs60k0
2018/01/10 03:44:17
ID : A2NyZfQmtvz
0
스레딕한 지 꽤 됐나 한 2011년쯤부터 붙어있던 화석이었던지라
10
이름없음
2018/01/10 03:44:38
ID : HwsoZjBs3zS
0
화석이 말을한다!
11
◆3u063Xs60k0
2018/01/10 03:45:11
ID : A2NyZfQmtvz
0
오 아까 2Hit된 거 봤다 좋아 이제 시작이야 레전드판까지 가즈아
12
◆3u063Xs60k0
2018/01/10 03:45:57
ID : A2NyZfQmtvz
0
화석? 화석화석! 화화석ㄱ석썪쉐킷업베이붸
13
이름없음
2018/01/10 03:46:55
ID : HwsoZjBs3zS
0
되게 밝은 타입인가봐 ㅋㅋㅋㅋ
자야되는데 잠이안온다..
14
◆3u063Xs60k0
2018/01/10 03:48:53
ID : A2NyZfQmtvz
0
밥판러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아마도 밝은 타입 맞는 듯.... 최소한 주변에는 그렇게 비춰지는 듯 하네. 가끔 혼자 있을 땐 센티멘탈...☆ 한데 사람 있으면 안 그랭
15
◆3u063Xs60k0
2018/01/10 03:49:43
ID : A2NyZfQmtvz
0
나마에오 사케부요~ 보쿠노 나마에오~~~
16
◆3u063Xs60k0
2018/01/10 03:50:41
ID : A2NyZfQmtvz
0
새로고침해도 인코랑 비번 남아있음 좋겠다... 귀찮앙
17
◆3u063Xs60k0
2018/01/10 03:51:39
ID : A2NyZfQmtvz
0
내일 학원가야하는데 숙제 이따만큼 밀림 쌤 죄송해요 쌤 제자는 이미 돌이킬 수 없어요
18
◆3u063Xs60k0
2018/01/10 03:52:47
ID : A2NyZfQmtvz
0
오늘 엄빠 부부싸움났다 저러는 게 한두번인가 싶어서 이젠 걍 팝콘씹는 느낌
19
◆3u063Xs60k0
2018/01/10 03:53:48
ID : A2NyZfQmtvz
0
사이 좋았다 나빴다 아니 무슨 오르락내리락거리는 게 트램펄린입니까 그저께까지만 해도 염장 지르시던 분들이
20
◆3u063Xs60k0
2018/01/10 03:54:33
ID : A2NyZfQmtvz
0
매번 싸울 때마다 이혼 얘기가 나오면 어디부터 말려야 할 지 모르겠잖아... 이번엔 잘 넘어간 듯 싶다만
21
◆3u063Xs60k0
2018/01/10 03:55:51
ID : A2NyZfQmtvz
0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로 돌아가 비트코인을 한 백만원어치 사둬서 묵히라고 엄빠한테 말해줘야긋다
22
◆3u063Xs60k0
2018/01/10 03:57:39
ID : A2NyZfQmtvz
0
스레더즈 날라가고 내가 쓰던 스레 날라가서 멘붕했는데 인터넷 앱 켜보니 페이지 남아있더라... 그 길로 바로 백업했다 ㄹㅇ 큰일날뻔했음
23
◆3u063Xs60k0
2018/01/10 03:58:58
ID : A2NyZfQmtvz
0
뭔가 가라앉아서 있어 보이는 일기스레를 만들고 싶었지만 이건 그냥 제목대로잖아 음 솔직해서 좋군 역시 나자신(엄지척)
24
◆3u063Xs60k0
2018/01/10 04:00:08
ID : A2NyZfQmtvz
0
그 뉴레딕은 스레별로 아이디 다르다 했나 이대로 유지되면 좋겠는데
25
◆3u063Xs60k0
2018/01/10 04:02:21
ID : A2NyZfQmtvz
0
너의 삶은, 「마음」을 깨달을 때까지란다.
온기를 깨닫는 순간 바스라져버릴 운명을 타고난 소년이 사랑을 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지만 글쎄 흠
26
◆3u063Xs60k0
2018/01/10 04:03:09
ID : A2NyZfQmtvz
0
일단 은발청안 백치미 미소년으로 가는것이다 음 좋군
27
◆3u063Xs60k0
2018/01/10 04:04:58
ID : A2NyZfQmtvz
0
아라키 목소리 너무 좋다...... 지르는 거 좋아...... 우타이테 최애다 진심 목소리 잘생겼어으악
28
◆3u063Xs60k0
2018/01/10 04:06:00
ID : A2NyZfQmtvz
0
이 스레는 - 상당히 오.타.쿠.스럽군요?
그렇다면 받아들일 뿐.
나의 덕력은 하늘을 뚫을 덕력이다 - !!!
29
◆3u063Xs60k0
2018/01/10 04:06:50
ID : A2NyZfQmtvz
0
후가이나이 아이오 아이시타쿠 나이노~~~
30
◆3u063Xs60k0
2018/01/10 04:09:33
ID : A2NyZfQmtvz
0
뭔가 텅 빈 느낌이라 뭐지 싶었는데 위에 가스 차 있었다
31
◆3u063Xs60k0
2018/01/10 04:11:50
ID : A2NyZfQmtvz
0
아ㅏ악 연애해보고 싶다 정확히는 제대로 사랑하고 사랑받아보고 싶은데 세상은 마음에 관해 그 정도로 직설적이지 않음
32
◆3u063Xs60k0
2018/01/10 04:12:55
ID : A2NyZfQmtvz
0
말로도 글로도 한계가 있어... 언제나 최대한 가까워지려 할 뿐임
33
◆3u063Xs60k0
2018/01/10 04:15:53
ID : A2NyZfQmtvz
0
사람을 만난다는 게 뭔가 사회적인 의미를 가지기 시작하고 서로 이것저것 따져들어가는 순간부터 마음 대 마음이 제대로 만나기 힘들어짐... 그렇다고 안 할 수가 있냐 어쩔 수가 있냐 사실 내가 이상이 너무 높은 거임 알고 있다고
34
◆3u063Xs60k0
2018/01/10 04:16:50
ID : A2NyZfQmtvz
0
정말 중2병스럽다 내 오른팔엔 흑염소가 날뛴다 음메
35
◆3u063Xs60k0
2018/01/10 04:18:44
ID : A2NyZfQmtvz
0
세상에 나랑 똑같은 사람 한 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얼굴은 말고 머릿속 얘기임 ㄹㅇ 평생 끌고갈 자신 있다 그쪽도 그렇게 생각하겠지
36
◆3u063Xs60k0
2018/01/10 04:23:18
ID : A2NyZfQmtvz
0
세상에 완벽하게 내가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어떤 사람인지는 나도 모르지만 사실 있어도 내가 그 쪽을 ㄹㅇ 완벽하게 알아야 만족할 듯 진짜 쓸데없을 정도로 이상 높다 역시 난 멋져
37
◆3u063Xs60k0
2018/01/10 04:23:57
ID : A2NyZfQmtvz
0
나 ㄹㅇ이란 말 ㄹㅇ 자주 쓰네 ㅇㄱㄹㅇ ㅂㅂㅂㄱ다
38
◆3u063Xs60k0
2018/01/10 04:25:46
ID : A2NyZfQmtvz
0
노트8 자판은 아직 익숙하지 않다 똑같은 쿼티지만 폰 그립감이 달라서 그런듯 덕분에 오타가 아주 넘쳐나서 고치는 데 애먹고 있다
39
◆3u063Xs60k0
2018/01/10 04:27:26
ID : A2NyZfQmtvz
0
정확히는 엄지가 자판까지 닿기 위한 거리가 더 짧음... 예전폰 케이스가 두꺼워서 그런 듯 노트 8 아이페이스 레볼루션 있었으면 꼈을텐데 이미 주토피아 닉 케이스 사버렸고 후회는 없다 닉 귀여워 잘생겼어 최고야
40
◆3u063Xs60k0
2018/01/10 04:28:36
ID : A2NyZfQmtvz
0
말투 오락가락하는것같다 그래봤자 아무말인건 변하지 않지만 오예
41
◆3u063Xs60k0
2018/01/10 04:29:27
ID : A2NyZfQmtvz
0
오 벌써 스레 세운 지 한시간 가까이 돼간다 여봐라 아무도 없느냐 심심하다 난입은 언제든 환영이다
42
◆3u063Xs60k0
2018/01/10 04:43:05
ID : A2NyZfQmtvz
0
방금 화장실 갔다가 할부지랑 마주침 이 시간에 일어나시는 성실한 할부지....
43
◆3u063Xs60k0
2018/01/10 04:43:25
ID : A2NyZfQmtvz
0
혼신의 자다 깬 척을 하고 왔다규
44
◆3u063Xs60k0
2018/01/10 04:43:56
ID : A2NyZfQmtvz
0
할부지 손녀는 이 시간에 잡니다 아이고 슬슬 자야지
45
◆3u063Xs60k0
2018/10/02 03:28:42
ID : A2NyZfQmtvz
0
오랜만이네.... 아ㅏ아아아 시험 싫다
46
◆3u063Xs60k0
2018/10/02 03:29:09
ID : A2NyZfQmtvz
0
어차피 내신으로 대학 가긴 힘들 것 같은데 말이지
47
◆3u063Xs60k0
2018/10/02 03:30:02
ID : A2NyZfQmtvz
0
졸려... 친구도 시험공부하나봐 나랑 안놀아줘 으엥
48
◆3u063Xs60k0
2018/10/02 03:30:57
ID : A2NyZfQmtvz
0
누구 난입해줄 사람 없냐... 심심해애애애
49
◆3u063Xs60k0
2018/10/02 03:31:28
ID : A2NyZfQmtvz
0
새벽이니 역시 무리일까
50
◆3u063Xs60k0
2018/10/02 03:34:29
ID : A2NyZfQmtvz
0
1레스 오타 수정하고 싶은데 비밀번호 틀렸대... 으아악ㄱ 실수로 자동암호를 썼던 걸까 과거의 나 바보멍청이
51
◆3u063Xs60k0
2018/10/02 03:42:38
ID : A2NyZfQmtvz
0
오타쿠니까 일본어는 날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52
◆3u063Xs60k0
2018/10/02 03:43:13
ID : A2NyZfQmtvz
0
지난 기말 때 잠 안 자고 버텼다가 30점 가까이 까먹었단 말이지
53
◆3u063Xs60k0
2018/10/02 03:43:58
ID : A2NyZfQmtvz
0
사실 내신은 어찌 되든 좋다 생각하고 있지만 일본어 등급은 오타쿠로서의 명예다!!! 버릴 수 없어어어어어
54
◆3u063Xs60k0
2018/10/02 03:45:48
ID : A2NyZfQmtvz
0
사실 일본어 망한 것도 그냥저냥 상관없었는데... 일어쌤이 타쿠쨩 왜 이렇게 못 쳤어?? 하고 물었을 때 쪼끔 충격받아서 이번엔 잘 자려 했지만 이미 망한듯하다
55
◆3u063Xs60k0
2018/10/02 03:46:17
ID : A2NyZfQmtvz
0
내일 아침에 박카스 마시고 나가야겠군
56
◆3u063Xs60k0
2018/10/02 03:46:33
ID : A2NyZfQmtvz
0
그냥 슬슬 자자 4시 넘어가면 자기 힘들어
57
◆3u063Xs60k0
2018/10/02 03:48:04
ID : A2NyZfQmtvz
0
인간은 왜 잠을 자야 하지... 놀 시간이 부족해앳
58
◆3u063Xs60k0
2018/10/02 03:48:26
ID : A2NyZfQmtvz
0
그렇지만 자는 거랑 꿈꾸는 건 재밌으니까 좋아
59
◆3u063Xs60k0
2018/10/02 03:49:13
ID : A2NyZfQmtvz
0
그래도 반드시 자야만 생체활동이 가능한 건 좀 성가셔... 시간이라도 멈출 수 있음 좋겠는데
60
◆3u063Xs60k0
2018/10/02 03:51:11
ID : A2NyZfQmtvz
0
너무 피곤할 땐 내가 시간정지 능력자라 생각하고 열심히 시간을 멈춘다 상상해보지만 멈추지 않지!!! 마음은 좀 편해지니 거기서 만족해도 되겠지만 뭐
61
◆3u063Xs60k0
2018/10/02 03:52:40
ID : A2NyZfQmtvz
0
원하는 만큼 행복해질 수 있을까
62
◆3u063Xs60k0
2018/10/02 03:52:52
ID : A2NyZfQmtvz
0
언제나 너무 많은 걸 원하니 힘들겠지
63
◆3u063Xs60k0
2018/10/02 03:53:04
ID : A2NyZfQmtvz
0
그렇지만 아무 기대도 안 하고 사는 건 시체같잖아
64
◆3u063Xs60k0
2018/10/02 03:53:43
ID : A2NyZfQmtvz
0
인간은 동경의 생물이라 생각하지만 그래서 괴로워지는 걸지도 몰라
65
◆3u063Xs60k0
2018/10/02 03:55:33
ID : A2NyZfQmtvz
0
멈춰서 살 만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기는 귀찮은 애매하게 발전적인 인간
66
◆3u063Xs60k0
2018/10/02 03:56:05
ID : A2NyZfQmtvz
0
아무것도 아니면 모든 게 될 수 있을 거라 믿지만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군
67
◆3u063Xs60k0
2018/10/02 03:57:24
ID : A2NyZfQmtvz
0
졸려서 생각이 글로 안 나오네... 일단 푹 자자
68
◆3u063Xs60k0
2018/10/02 03:57:55
ID : A2NyZfQmtvz
0
으ㅡ으으음 제목 바꾸고싶은데 1레스 수정이 안 돼애애애
69
◆3u063Xs60k0
2018/10/02 03:59:03
ID : A2NyZfQmtvz
0
누가 보고 있다면 레스 좀 달아줘어어 관종이라 레스 올라오면 좋아서 날뜀
70
◆3u063Xs60k0
2018/10/02 04:02:18
ID : A2NyZfQmtvz
0
으으으읅 1레스 오타 너무 신경쓰여!!!!!!! 난 바보다!!!!!!!!!
71
◆3u063Xs60k0
2018/10/02 04:03:18
ID : A2NyZfQmtvz
0
희망만 가지고 살아도 되는 세상을 원해
72
◆3u063Xs60k0
2018/10/02 04:04:24
ID : A2NyZfQmtvz
0
어릴 땐 크면 뭔가 멋진 일을 하는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73
◆3u063Xs60k0
2018/10/02 04:04:43
ID : A2NyZfQmtvz
0
사실 지금도 완전히 큰 건 아니겠지만
74
◆3u063Xs60k0
2018/10/02 04:05:32
ID : A2NyZfQmtvz
0
애초부터 어른이란 뭘까...☆ 술 마시고 영화관에서 야한 영화 봐도 되는 게 전부는 아닐 거니까 아마도
75
◆3u063Xs60k0
2018/10/02 04:06:55
ID : A2NyZfQmtvz
0
이상도 공허도 희망도 절망도 외로움도 전부 가진 사람이 되면 괴로울 뿐이려나
76
◆3u063Xs60k0
2018/10/02 04:08:28
ID : A2NyZfQmtvz
0
머릿속이 답 없는 꽃밭이면 즐겁지만 살다보면 짓밟힐 때가 있기 마련이라서... 멘탈이 약해졌을 때라거나 말이지
77
◆3u063Xs60k0
2018/10/02 04:09:09
ID : A2NyZfQmtvz
0
새벽감성에 찬 중2발언이네... 날뛰어라 흑염룡 크와아아앙
78
◆3u063Xs60k0
2018/10/02 04:26:01
ID : A2NyZfQmtvz
0
사실 객관적으로 머리 좋은 건 맞는 것 같은데 공부하긴 귀찮군
79
◆3u063Xs60k0
2018/10/02 04:26:55
ID : A2NyZfQmtvz
0
상태 안 좋으면 인간관계지능부터 후퇴하기 시작하는 것 같단 말이지... 남들이 뭐라든 신경 안 쓰고 싶어 솔직히
80
◆3u063Xs60k0
2018/10/02 04:27:37
ID : A2NyZfQmtvz
0
어차피 누가 뭐래도 꼴리는 대로 하는 편이긴 하지만
81
◆3u063Xs60k0
2018/10/02 04:30:16
ID : A2NyZfQmtvz
0
애초에 다른 사람의 행동에 뭔가 제약을 걸려 드는 이유를 나로선 잘 모르겠단 말이지... 싫으면 그냥 서로 신경 안 쓰면 되잖아 딱히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82
◆3u063Xs60k0
2018/10/02 04:31:17
ID : A2NyZfQmtvz
0
난 나만 괜찮으면 남들이 뭘 하던 상관없는데 나같은 사람은 역시 흔하진 않은가보네
83
◆3u063Xs60k0
2018/10/02 04:32:02
ID : A2NyZfQmtvz
0
그냥 며칠만 완전히 혼자이고 싶다
84
◆3u063Xs60k0
2018/10/02 04:33:42
ID : A2NyZfQmtvz
0
한 2주 정도만 가족도 친구도 선생님들도 그냥 다 생각 안 하고 혼자 지내고 싶어
85
◆3u063Xs60k0
2018/10/02 04:35:19
ID : A2NyZfQmtvz
0
내가 정말 원할 누군가와 내가 원하는 수준까지 함께할 수 없을 바에야 완전히 아무도 없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가끔 생각하게 됨
86
◆3u063Xs60k0
2018/10/02 04:36:25
ID : A2NyZfQmtvz
0
어차피 만족할 만큼 자기 마음을 뱉어낼 수 없는 사람이니 그런 게 가능할 리 없겠지
87
◆3u063Xs60k0
2018/10/02 04:36:44
ID : A2NyZfQmtvz
0
글은 구토야 역시
88
◆3u063Xs60k0
2018/10/02 04:38:23
ID : A2NyZfQmtvz
0
누군가가 필요하다곤 느끼지만 외로워서가 아냐 공허해서야 이건 분명
89
◆3u063Xs60k0
2018/10/02 04:39:35
ID : A2NyZfQmtvz
0
고독한 건 좋아... 고독한 채로 누군가와 온전히 함께하고 싶음 그냥
90
◆3u063Xs60k0
2018/10/02 04:40:23
ID : A2NyZfQmtvz
0
서로의 고독이 뒤섞여 빛나는 짜릿함을 현실에서 느낄 수 있을 리 없으니 글로 써내는 거야
91
◆3u063Xs60k0
2018/10/02 04:42:00
ID : A2NyZfQmtvz
0
그냥 누가 날 제대로 보면서 안아줬으면 좋겠다... 동정이나 착각같은 거 없이 말야
92
◆3u063Xs60k0
2018/10/02 04:46:18
ID : A2NyZfQmtvz
0
서로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 빛나는 멋지고 합리적인 관계를 원해 그걸 사랑이라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사랑이란 건 굉장히 광범위하니까 그리 말할 수도 있지 않을까
93
◆3u063Xs60k0
2018/10/02 14:07:08
ID : A2NyZfQmtvz
0
새로 빤 이불 푹신푹신해애ㅐ애애 햇빛냄새나서 짱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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