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2 20:50:30 ID : 5RxwqY1jxTT 4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 이 스레주는 무료로 혼잣말 레스에도 답을 달아줍니다! 오판이다 오판 OH! OH! OH! OH! OH판!!!
2 이름없음 2018/12/02 20:52:14 ID : 5RxwqY1jxTT 0
오 뭐야 엄청 렉 걸렸어
3 이름없음 2018/12/02 20:53:43 ID : 5RxwqY1jxTT 0
새로고침 하면 두개 생길까봐 기다렸는데 기다리길 잘 했네... 왜 이렇게 늦었냐면 시험 다녀와서 치킨 먹으면서 트위치보다 피곤해서 곯아 떨어졌는데 오후 3시 40분쯤에 일어나서 5시까지 누워있다가 친구랑 통화하다 아무튼 늦음
4 이름없음 2018/12/02 20:54:33 ID : 5RxwqY1jxTT 0
사실 그냥 판 만들려면 복붙해야 되는데 고것이 귀찮았다... 그리고 뻘한 얘기긴 한데 CU보다 7 11 계란 과자가 난 더 맛있더라
5 이름없음 2018/12/02 20:55:59 ID : uldxwmrgnSL 0
이야 디게 꾸준하네
6 이름없음 2018/12/02 20:56:46 ID : 5RxwqY1jxTT 0
국시치고 나자마자 사실 엄청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론...이 까딱까딱 하는거 같아서 얘기 할 기분이 아니게 됨...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ㅠㅠㅠㅠ 으으으으...ㅠㅠㅠㅠㅠㅠ
7 이름없음 2018/12/02 20:57:37 ID : 5RxwqY1jxTT 0
그러게 나도 생각보다 꾸준해서 놀람 10판 가려나? ㅋㅋㅋ
8 이름없음 2018/12/02 21:00:25 ID : 5RxwqY1jxTT 0
쓸데없는 말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할 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그럴수도... 솔직히 친구라도 자기가 별로 관심없는 얘기 맨날 하면 피곤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요런덴 그냥 막 말해도 볼놈볼 안볼안이니까
9 이름없음 2018/12/02 21:02:19 ID : 5RxwqY1jxTT 0
그나저나 그거 암? 데레 신캐 나온데 에휴 있는 약 100명의 아이돌이나 잘 챙겨줄것이지... 손절하고 싶은데 내 돈과 시간과 쓰알들이 너무나 아깝네 최애도 최애고 사이게새끼들
10 이름없음 2018/12/02 21:03:45 ID : 5RxwqY1jxTT 0
막상 신캐 생겼는데 개네도 다 못챙겨주면 걔네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뭐가 되냐 아 진짜... 게임들은 뭔가... 할거 없으면 신캐 내는 듯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젤 화제성 좋고 관심도 많이 받고 유저들 불러오기 좋음 근데 그러고 또 빠질 놈들은 다 빠질텐데
11 이름없음 2018/12/02 21:08:28 ID : 5RxwqY1jxTT 0
와 근데 진짜 치킨무... 사랑에 빠질것만 같다 냄새만 맡으면 진짜 웩인데 시큼한거 싫어해서 근데 진짜 치킨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치킨무만 먹으라고 하면 안 먹을거 같긴 하지만... 치킨이랑 같이 먹는 건 정말 맛있다... 이 맛을 이제서야 알다니
12 이름없음 2018/12/02 21:39:34 ID : 5RxwqY1jxTT 0
생머리 찰랑거리는거 왤케 예쁘지... 솔직히 보면 머리 관리하기 힘들겠다나 그 화장실 청소나 방 청소 하기 힘들겠다 이 생각밖에 안 들었는데 왜 긴 생머리 그녀 같은 로망 가지는 지 대충은 알거 같다
13 이름없음 2018/12/02 21:41:24 ID : 5RxwqY1jxTT 0
근데 그 사람이 불편하면 굳이 내가 좋아한다고 강요하고 싶진 않고 애초에 누군가랑 연애할 생각은 없지만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한테 자기 좋은거 강요하는 놈이 이상한 거 아닌가 싶고?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거만 하게 하고 싶지 않나? 아무튼 이기적인 놈들일세 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12/02 23:57:24 ID : 5RxwqY1jxTT 0
씻고 치워야되는데 귀찮다 근데 찝찝해서 견딜 수가 없음... 이왕 쓰는 거 씻고 치우게 와야겠다
15 이름없음 2018/12/03 00:20:05 ID : 5RxwqY1jxTT 0
씻고 왔다!!!!! 클린한 스레주가 되었다!!! 머리는 귀찮으니까 안 말려야지
16 이름없음 2018/12/03 00:49:01 ID : 5RxwqY1jxTT 0
와 약 한달여만에 밀리시타 하니까 감이 다 죽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글 파티 존나 어렵잖아...........?
17 이름없음 2018/12/03 01:51:43 ID : 5RxwqY1jxTT 0
난 왜 전화가 무서운지 모르겠다... 문자는 고치거나 보내기 전 까지 생각할 시간이 있는데 전화는 그런게 없어서 그런가... 더 막 긴장되고 못하겠음 존나 한심 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막 동생이 자기 애인이나 친구랑 계속 통화하는거 보면 신기함 내 친구도 전화로 목소리 듣는 게 좋다던데 난 한번도 그런 생각을 안 해봤어 ㅋ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12/03 01:54:15 ID : 5RxwqY1jxTT 0
약간 대화가 무서운 건가 싶기도 하고... 문자는 어느 정도 하고 답 안해도 딱히 막 머쓱하거나 어색한 거 없는데 대화는 그런게 있잖아 그것도 너무 무서움 그래서 내가 막 씨부리는 거 같기도 함 아 뭔가 막 어색하면 그냥 좀 그럼 내가 어떻게 해봐야 될거 같은데 말주변이 존나게 없어서 그게 힘들고 그렇고 암튼 그럼... 대화가 좀 스트레스인듯... 진짜 나는 너무 극단적으로 내향성 인간인듯
19 이름없음 2018/12/03 01:58:47 ID : 5RxwqY1jxTT 0
거의 학교 다니는 3년동안 집 갔을 때나 누가 말 안 걸거나 말 해야 될 일 빼면 말 한 적이 없는 듯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가끔 집 내려가서 누구랑 대화하면 되게... 기분 이상하더라... 한심하다 갑자기 자존심 수직 추락 하는듯 ㅅㅂ 전화도 못하는 머저리... 진짜 문제인게 취업하려면 막 공고 올린데 전화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걸 ㅅㅂ!!! 못 하겠다고 무서워서 진짜 한심해 죽겠다 에휴
20 이름없음 2018/12/03 02:02:17 ID : 5RxwqY1jxTT 0
그래서 머릿속으로 막 대충 상대방이 할 말 예상해서 어떻게 대답해야겠다 하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미리 생각해도 너무 막 두려움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일주일째 전화 못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심한듯 ㅋㅋㅋㅋㅋㅋ 저번주 월요일날 면접보러 오세요 했는데 치과라서 그 기공실이 안에 있는거냐고 물어봐야 되고 있다면 몇시쯤에 갈까요나 없으면 안되겠다고 말 해야 되는데!!! 그걸!!! 이때까지!!!! 못했어!!!!!!!!!! 그리고 금요일날 국시전이라 같이 모여서 밥 먹다 전화 못 받아서 그것도 전화해야되고 다른데도 막 전화 해봐야 되는데 아 진짜 미치겠네 전화 너무 싫다 무섭다
21 이름없음 2018/12/03 02:06:02 ID : 5RxwqY1jxTT 0
왜 굳이 목소리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해야 되는거야 ㅅㅂ 문자가 더 편하지 않냐??????? 듣는 건 잘 못 들을 수도 있고 어??? 전화는 따로 뭘 하면서 하면 놓칠 수도 있는데 문자는 그럴 일도 없고 자기 시간적 여유 남을 때 답 보내거나 보고 그러면 되는데 왜 굳이 전화냐 이말이야..... 솔직히 전화할 시간도 애매해 나는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 밖에 전화를 할 수가 없는데 점심시간에 전화 하는 건 좀 그렇고 내 쉬는 시간에는 그 분들이 일 하느라 바쁠텐데 완전 개씹민폐일거 같아서 못 하겠음 걍 내가 쓸데없는데서 걱정하는 건가? ㅇㅁㄹㅇㅁㅇㄹㄶㄹㅇㅇ
22 이름없음 2018/12/03 02:07:57 ID : 5RxwqY1jxTT 0
구구절절하게 적어놨지만 1줄 요약하면 전화가 싫다 입니다 아 진짜 전화 싫다 휴대폰에 전화기능만 차단하면 안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8/12/03 02:10:17 ID : 5RxwqY1jxTT 0
더 정확하게 말하면 전화 거는게 싫음 받는 건 그나마 좀 괜찮은데 거는 건 좀... 둘다 싫기는 하지만 어느쪽이 더 싫냐고 하면 거는 쪽이 더 싫다 근데 내 주변엔 전화 거는 걸 더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듯 피곤하다...
24 이름없음 2018/12/03 05:58:56 ID : 5RxwqY1jxTT 0
와 너무 자서 그런지 잠이 안 옴 미치겠다 1교신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지각할 각이 날카롭게...
25 이름없음 2018/12/03 08:14:16 ID : 5RxwqY1jxTT 0
결국 웹툰 보면서 밤샘ㅋㅋㅋㅋㅋㅋㅋ 실습하다 졸아서 알코올 램프에 머리 다 태우는 거 아닐지...
26 이름없음 2018/12/03 09:00:34 ID : e3U2NvA0nzV 0
내가 잘못 안 거였다... 일요일에 다음주라길래 오늘인 줄 알았는데 오늘말고 다음주 월요일이 화요일 수업이래... 머리 태울 일은 없겠구만
27 이름없음 2018/12/03 09:02:03 ID : e3U2NvA0nzV 0
밤샜는데 졸리기 보다 뭔가 멍...하네 눈꺼풀 살짝 무거운거 빼면 상태가 괜찮아서 신기함 그나저나 역시 학교 컴으로 스레딕 하는거 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말고 한 사람밖에 아직 안 와서 자판소리 존나 크게 나는게 신경쓰여...
28 이름없음 2018/12/03 09:09:05 ID : e3U2NvA0nzV 0
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에서 영화보는데 보자마자 벌레 나와서 존나게 기겁했네 시발..............................
29 이름없음 2018/12/03 09:34:45 ID : pTTXzarbCji 0
아 씨발 저 새끼 또 신나서 나대고 지랄 ㅋㅋㅋㅋ 몸 왜 저렇게 가만히 못 둠 좆같네 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좆같음 시발 등신인가 어휴
30 이름없음 2018/12/03 09:36:33 ID : pTTXzarbCji 0
아니 저 새끼는 진짜 말 하는데 왜 자꾸 같은 단어를 반복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왤케 몸동작이 과장되있어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관종같음...
31 이름없음 2018/12/03 09:37:34 ID : pTTXzarbCj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교수님이 정신없어서 불안하니까 앉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교수님 항상 밤고구마였는데 이제 좀 사이다시네요... 3년동안 교수님이 한 말 중에 가장 잘 하신 말인듯
32 이름없음 2018/12/03 09:49:24 ID : e3U2NvA0nzV 0
ㅠㅠㅠㅠㅠㅠ 미즈키 성우분 머리 묶으신거 졸라 예쁘시다... 진짜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ㅠㅠㅠㅠㅠㅠㅠ
33 이름없음 2018/12/03 14:23:52 ID : 3u5TXy6nWo1 0
옆자리 애가 마카롱 줬어... 와... 맛있다...
34 이름없음 2018/12/03 15:25:04 ID : 5RxwqY1jxTT 0
좆됐다 야 어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이 나한테 전화와서 국가시험 문제 쫙 적어보래 아 시발 치고나서 머리를 그냥 비워버렸는데 아 시발 ㅋㅋㅋㅋ 시발!!!!!!!!!!!!
35 이름없음 2018/12/03 15:26:11 ID : 5RxwqY1jxTT 0
아니 왜 하필 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앙 저보다 공부 잘하는 인간이 널렸는데 왜 저냔 말입니다 시발 ㅋㅋㅋㅋㅋㅋ 재료학 책 가지고 와야 될 판
36 이름없음 2018/12/03 15:26:48 ID : rdO7araoJQ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신종 고문인가? 와 진심 어떡하냐 ㅋㅋㅋㅋㅠㅠㅠ 교수님!!!!!!! 스레주 좀 냅두세요!!!
37 이름없음 2018/12/03 15:27:31 ID : rdO7araoJQl 0
그리고 스레주 5판 추카추카 🎉
38 이름없음 2018/12/03 15:30:55 ID : 5RxwqY1jxT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니까!!!!! 안 그래도 시험 끝나고 그 과목 문제 애들이 애기하는 답이랑 내가 한거랑 틀려서 속으로 망했다 ㅋㅋㅋㅋㅋㅋ 하고 있었는데 문제 기억하다 또 멘붕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암튼 5판 축하해줘서 고맙다구! 나의 사랑을 받으렴 뿅~ 거부권은 없음!
39 이름없음 2018/12/03 15:32:26 ID : 5RxwqY1jxTT 0
내일 다른 사람들한테도 좀 물어봐야겠다 안그래도 오늘 다른 교수님이 자기 담당인 과목 문제 좀 적어보라던데... 다같이 적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이것도 으악 ㅠㅠ 했는데 나 혼자서... 혼자... 나 혼자....
40 이름없음 2018/12/03 15:33:45 ID : 5RxwqY1jxTT 0
41 이름없음 2018/12/03 15:39:38 ID : 5RxwqY1jxTT 0
간만에 들으니까 노래 좋네... 아 근데 진짜 노골적으로 그런... 그런거라 쫌... 그렇다 굳이 옷 너무 딱 붙은거 아냐? 존나 불편할듯 애초에 하이힐 신고 춤 추는거 부터가 좀... 발목 다 나가는 거 아니냐
42 이름없음 2018/12/03 15:43:35 ID : 5RxwqY1jxTT 0
솔직히 위에서 까라면 까는 대로 해야되고 상업성이라는 것도 있지만... 솔직히 이게 문제인 듯 나 그 여자친구에서 엄지?인가 그 분 그냥 되게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외모로 까는 사람들 있다고 해서 존나 충격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니 성형하신거 같던데 정말 그 사이에 맘고생 엄청 심하시지 않았을까 하고 걱정되고 그랬음...
43 이름없음 2018/12/03 15:46:18 ID : 5RxwqY1jxTT 0
솔직히 자기 취향의 얼굴 아니라고 막 비방하는게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우리 부모님도 막 지나가는 사람이나 티비보고 뭐라뭐라 하셔서 힘듬 ㅋㅋㅋ ㅠㅠ 저번엔 뭐라 했는데 어차피 못 듣잖아 라고 하셔서... 음.... 할말을 잃었따! ^^
44 이름없음 2018/12/03 17:47:30 ID : 5RxwqY1jxTT 0
엥 언제 누가 추천을 눌렀지 렉 걸려서 잘못 눌렀나 아님 손가락이 미끄러져서 잘 못 눌렀나 이런 누추한 곳에 귀한 추천이...
45 이름없음 2018/12/03 17:51:14 ID : 5RxwqY1jxTT 0
문제... 과톡에 함 물어봐야 되나 아무도 안 친해서 존나 머쓱할거 같은데 읽씹 할거 같은데... 아니 왜 나한테 이런 시련을... 지금 취업만 해도 머리가 터질거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
46 이름없음 2018/12/03 17:53:25 ID : 5RxwqY1jxTT 0
그러고 보니 처음에 전화상 목소리가 너무 차분하셔서 교수님인 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세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 싫다...
47 이름없음 2018/12/03 18:36:51 ID : 5RxwqY1jxTT 0
채용 공고 볼 때마다 입맛 뚝 떨어진다... 와 이러다 붙어도 백수되게 생김 ㅋㅋ...
48 이름없음 2018/12/03 18:37:57 ID : 5RxwqY1jxTT 0
난 분명히 기공사를 찾는데 왜 위생사만 나오는 지 모르겠음... 진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쓰레기야....
49 이름없음 2018/12/03 18:41:02 ID : 5RxwqY1jxTT 0
겨우겨우 찾아도 신입 제외거나... 졸업 예정자 제외거나... 경력만 뽑거나... 아님 내가 꺼리는 파트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 ㅠㅠㅠㅠㅠㅠㅠㅠ
50 이름없음 2018/12/03 19:37:39 ID : 5RxwqY1jxT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에상에 시대가 어느시댄데 저런 말을 하는 미친 놈이 있구나 와우~ 놀라워요~ 님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더 정신 제대로 잡혀 있을 듯? ㅍㅋㅍㅋ
51 이름없음 2018/12/03 19:46:49 ID : 5RxwqY1jxTT 0
진짜 ㅋㅋㅋㅋㅋㅋ 다들 뭔가 약자가 자기 힘든거에 대해 얘기하면 존나 우습게 아는게 웃김 그리고 약자라면 당연히 배려받아야 될 것을 가지고 그게 권력이라면서 우리는 왜 안 주냐고 찡찡거리는데.. 정말... 우리 초등학생인 사촌동생도 그렇게 안 우길듯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누리고 있는 건 존나게 많으면서 그 약간의 배려를 좀 가져간다고 지랄을 한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지만 그렇게 계속 쳐먹다간 언젠가 배가 터져서 뒤질텐데
52 이름없음 2018/12/03 19:52:40 ID : 5RxwqY1jxTT 0
하긴 지들은 왕이고 뭐 높고 아무튼 하늘이고 그런데 가아암히 밑에 기어댕기던 놈이 자기랑 비슷한 높이로 기어오르려 하니 짓밟으려고 하겠지 ㅉ 나는 진짜 S라서 그런게 아니라 강자들이 좀 짓밟혔음 좋겠음 솔직히 이때까지 짓밟고 다녔는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좀 짓밟힐 수도 있지 않냐? 좀 밟혀봐야 아 ㅅㅂ 내가 존나 잘못했구나를 깨달을거 같고... 솔직히 말로 해도 이해도 못하고 공감 해 줄 생각도 안 하는 존나 이기적이고 단세포 같은 놈들은 걍 당해봐야 답일듯... 그리고 항상 강력 범죄자가 똑같이 당하는 거엔 통쾌해 하시는 놈들이 이런거에는 엄청 예민하게 구는 것도 참 웃기고... 그렇게 사이다랑 함무라비 법전식의 처벌 좋아하셨으면서 자기들한테 적용되니까 갑자기 막 알레르기라도 올라오나 봄?
53 이름없음 2018/12/03 19:56:42 ID : 5RxwqY1jxTT 0
정말... 권력이라는 건 쓸데없다 솔직히 권력은 그냥 어떠한 무리의 리더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자신의 무리를 이끌고 지키는 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하는데 반발이 있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그렇게 만사가 쉽게 돌아갈 리도 없지 ㅋㅋㅋㅋㅋ 에휴 이 생각 계속하다 결국 무소유의 경지에 이르러서 갑자기 머리밀고 저는 절에서 수련을 정진하겠습니다 부모님 하고 갑자기 출가할 거 같으니 그만둬야겠음 나는 고기를 몹시 좋아하기 때문에 절에 살다간 굶어 죽을거야
54 이름없음 2018/12/03 19:57:56 ID : 5RxwqY1jxTT 0
헉 벌써 8시네 밥 먹어야지... 절에 가기도 전에 굶어 죽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먹지... 언제나.. 같은... 계란말이와 슾햄...? ㅠㅠ
55 이름없음 2018/12/03 20:55:06 ID : 5RxwqY1jxTT 0
김치 볶음밥이 성공해서 좋았지만 김치 국물 부으려다 김치를 같이 부어서 망할 뻔 했다 얼마 안 남은거 다 부어져서 걍 다 버림 근데 덜어내다 폰에도 흘려서 얼마나 기겁을 했는지 요리할 땐 폰을 근처에 두지 말자 ㅋㅋㅋㅋ... 그래도 확실히 김치 국물 넣으니까 좀 덜... 버석버석하네 그냥 볶았을 땐 수분이 없어서 그런지 재료가 따로 놀았거든... 아무튼 맛있었다!!
56 이름없음 2018/12/03 22:31:58 ID : QmoJRCkpQsk 0
치킨먹고싶다.. 내일 점심은 피자먹어야지
57 이름없음 2018/12/04 00:34:01 ID : 5RxwqY1jxTT 0
헐 피자... 나도.... 나도 한조각만 주세요... 한조각... 한조... 각....? 근데 점심에 피자라니 엄청 호화스러운 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18/12/04 01:17:42 ID : 5RxwqY1jxTT 0
딱지 잘못 뜯어서 피난다...
59 이름없음 2018/12/04 01:20:03 ID : 5RxwqY1jxTT 0
ㅋㅋㅋㅋ 이제보니 내 아이디 뒤에가 TT구나 왤케 불쌍해보여
60 이름없음 2018/12/04 01:21:03 ID : 5RxwqY1jxTT 0
그런 의미로 TT 들으쉴? https://youtu.be/ePpPVE-GGJw
61 이름없음 2018/12/04 01:24:43 ID : 5RxwqY1jxTT 0
뭔가 가요 올리니까 기분 이상하긴 한데 아직 쓰리디로 안 넘어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떠오르기에 올려봄... 요즘 자꾸 옛날 가요 땡긴다 이제... 나도... 아재...?
62 이름없음 2018/12/04 01:27:42 ID : 5RxwqY1jxTT 0
근데 솔직히 옛날 가요 띵곡 많긴함 코요태도 좋고 거북이도 진짜 좋아했는데 어릴때 아빠가 맨날 주말 아침마다 스피커로 노래 개 크게 틀어도 안 듣고 싶어도 듣고 좋아질 수 밖에 없었음... 특히 인연은 좋아서 아직까지 생각나도 아직까지 좋아함 가사도 너무 절절하고 약간 동양풍 가락이 진짜 너무 좋다
63 이름없음 2018/12/04 01:29:22 ID : 5RxwqY1jxTT 0
감성 충만한 상태에서 술 마시고 인연 들으면 눈물 질질 쌀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감정 같은거 못 느껴봤지만 그런... 막 찡하고 가슴아픈 그런거 정말 좋음...
64 이름없음 2018/12/04 09:29:15 ID : mre5cFii3wl 0
으아아앍 ㅠㅠㅠㅠㅠㅠ 시험도 끝났는데 실습 수업을 하다니 장난???? ㅋ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8/12/04 09:30:46 ID : mre5cFii3wl 0
근데 그 문제 적어서 보내라는거 다른 사람들한테도 전화온 듯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럴거면 그냥... 다같이 있을 때 하는 게 낫지 않나? ㅋㅋ... 그렇게 개인적으로 보내라 했다가 가챠마냥 중복된 문제만 많아서 모자라면 어쩌려고... 참... 참....
66 이름없음 2018/12/04 13:01:47 ID : 5RxwqY1jxTT 0
모기는 진짜 영악한 새끼들이다 진짜 진짜 저것들 머리 존나 좋은게 분명함 인간을 농락하고 있어
67 이름없음 2018/12/04 13:02:59 ID : 5RxwqY1jxTT 0
집 와서 불 키자마자 모기 보여서 겨우 한 마리 잡았는데 다른 한마리 또 있어서 식겁했네 어쩐지 오늘 아침에 두군데 정도가 막 모기 물린거처럼 좀 가렵고 부었더라... 겨울인데 모기새끼 아직도 나댕기냐!!!!!
68 이름없음 2018/12/04 13:25:05 ID : 5RxwqY1jxTT 0
치즈 짱 좋아하는 사람이면 오뚜기에서 나온 맥앤치즈 스파게티 먹어봐 맛있다 크으 치즈에 취한다 파스타 면 재현했다고 적혀 있는데 확실히 그냥 라면이랑 식감이 달라
69 이름없음 2018/12/04 16:00:14 ID : Qk7aoMoY4HD 0
헐... 보던 스레... 가 어 어? 아 어...
70 이름없음 2018/12/04 16:45:48 ID : 5RxwqY1jxTT 0
오늘 오전에 받은 스트레스가 오후에 쫌 풀려서 다행이다 헤헤... 귤 너무 먹고싶어서 사러 갔는데 아주머니가 무게 재고 바코드 뽑았는데 하나 더 넣어주셨어 그래도 되는건가 싶었는데 모르겠다... 그 아주머니 뭐 하고 있는데도 무게 재달라고 했는데... 게다가 풀기 쉬우라고 좀 느슨하게 묶어줬어 상냥해...
71 이름없음 2018/12/04 23:09:14 ID : 5RxwqY1jxTT 0
우와 스레딕 드디어 복원됐네 복원되면 막 적고 싶은거 있었는데 까먹었어....
72 이름없음 2018/12/04 23:16:48 ID : 5RxwqY1jxTT 0
아 맞아 생각 났다 모기 두마리 나왔다고 했잖아? 오늘 아침에 가려운 데는 두군데라고 했고 ㅋㅋ 그게 한 군데는 다리고 한 군데는 발가락이였거든 근데 이제보니 발가락은 그냥 간지러웠던거 같고 ㅋㅋㅋㅋㅋ 다리는 확실히 물린게 맞는 거 같다 아무튼 그래서 모기 잡고 나서 두마리나 있는데 되게 안 물렸구만! 싶었는데 손목쪽이랑 손바닥 묘하게 붉은 부분 있어서 건들여보니 모기 물린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18/12/04 23:19:29 ID : 5RxwqY1jxTT 0
그냥 어딘가에 눌린 자국인가 했거든 ㅋㅋㅋㅋㅋㅋ 근데 몇시간이 지나도 안 없어지길래 뭔가 싶어서 건들여보니...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른손에만 4방 물렸네 내가 오른손을 대체 어쩌고 잔거야...
74 이름없음 2018/12/04 23:56:29 ID : 5RxwqY1jxTT 0
그냥 초콜릿은 되게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되게 맛있다.. 근데 더 먹으면 속 쓰릴거 같아... 근데... 너무 맛있다...
75 이름없음 2018/12/05 01:10:43 ID : 5RxwqY1jxTT 0
뭐여 저 멍청한 놈은 ㅋㅋ
76 이름없음 2018/12/05 01:15:35 ID : 5RxwqY1jxTT 0
날이 갈 수록 도끼병...?이 심해지는 기분이다... 그런 생각 들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는 건 그냥... 그냥 그 사람이 친절한거야... 아님 친구가 되고 싶은거겠지 절대 다른 맘이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음 ㅋㅋㅋㅋ 솔직히 나....는 딱히 매력을 느낄만한 외모나 첫인상 뭐 그런 것도 아니라서...
77 이름없음 2018/12/05 01:20:15 ID : 5RxwqY1jxTT 0
호오오옥시 내가 맘이 있어서 더 의식하는 건가...? 싶기도 한데 좀... 예전부터 나는 그냥 친구로 같이 다녔는데 사귄다는 말들 하거나 걔가 날 좋아할 때가 좀 있어서 아 뭐라고 해야되냐... 그런거에 신경쓰임 나는 계속 친하고 싶은데 상대방은 한단계 더 나아가고 싶은 거 잖아 그걸 무시하고 그냥 친구로 있자니 상대방한테 존나 미안하고 연인이 된다 쳐도 나는 그냥 그런 애정행각이나 할 생각이 거의 없으니 오래갈거 같지도 않고...
78 이름없음 2018/12/05 01:24:15 ID : 5RxwqY1jxTT 0
한줄 요약하자면 남이 날 로맨틱한 감정으로 좋아하는 게 꺼려짐 끝... 그리고 내가 그 사람한테 잘 해줄 자신도 없어... 오는 놈 안 말리고 가는 놈 안 말리는 타입이라 사귀나 헤어지나 별 상관은 없어 그냥 좀 껄끄러운 관계가 되는 게 싫을 뿐.., 근데 상대방은 그게 아닐거니까 그게... 그게 좀...
79 이름없음 2018/12/05 01:28:42 ID : 5RxwqY1jxTT 0
하긴 내가 무슨 눈 마주치는 사람마다 반하게 하는 그런 매력도 없는데 너무 자만심이 오지는 듯; ㅎㅎ;;;;;; 호의를 호감으로 보지말자... 그냥 진짜 호의일 뿐이다... 맘이 있으면 지가 알아서 고백하던가 하겠지 뭐...
80 이름없음 2018/12/05 01:31:18 ID : 5RxwqY1jxTT 0
그러고보니 좋아하는 사람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게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그 사람한테 잘못 보이거나 실수?같은 거 할 까봐 긴장해서 두근거리는 거라던데 뭔가 오... 설득력 있다 싶었음 솔직히 최애보면 우아아아아악!!!!!!!!하지 두근거린 적은 딱히 없었거든 근데 이거 예전 스레에서 말했던가
81 이름없음 2018/12/05 01:46:42 ID : 5RxwqY1jxTT 0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038773 맞아 치과는 ㄹㅇ 많을 듯 애초에 자기 입안 살펴보기도 어려우니... ㅋㅋ 근데 댓글에서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나 보험이 좋다고 쏼라쏼라 거리는 사람들은 뭐지 과잉진료 애기하고 있는데 엉뚱한 얘기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18/12/05 01:49:18 ID : 5RxwqY1jxTT 0
개뜬끔없는 정보지만 가글하고 입 되도록 안 헹구는 게 좋아... 난 입안에 그런 맛 나는게 싫어서 헹궜었는데 그럼 효과가 별로 없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 이름없음 2018/12/05 01:54:25 ID : 5RxwqY1jxTT 0
그나저나 과잉진료 걸리면 벌금 아닌가? 근데 얼마였는지 까먹었다 배웠는데... 그 필요없는 진료를 넣어서 과한 진료비를 청구하는 뭐 그런거 있었던거 같은데 그런데도 환자분은 잘 모르니까 막 하는구나...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난 다이소에서 그 입안에 넣어서 보는 동그란 거울 사서 가끔 봄 ㅋㅋㅋㅋㅋ 1000원밖에 안 하니까 심심하면 휴대폰 플래시 키고 구경해봐 와 내 이는 이렇게 생겼구나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18/12/05 01:57:03 ID : 5RxwqY1jxTT 0
정말... 빛을 비추면 치아가 막 반투명한데 오팔처럼 여러색이 슬쩍슬쩍 보이는 그게 정말 신기하고 예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이름없음 2018/12/05 02:39:54 ID : 5RxwqY1jxTT 0
아까 씻다가 안건데 왼손 오른손 둘다 손날쪽에 모기 물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많이도 드셨네요 어쩐지 잡았을때 피가 많더라?
86 이름없음 2018/12/05 11:10:06 ID : lxB9eHAY783 0
아 에바 ㅋㅋㅋㅋㅋㅋ 옷 뭐 입을지 뒤적거리는데 또 모기 나옴 아니 이 색기들아!!!!!!!!
87 이름없음 2018/12/05 13:58:04 ID : twE5XvzPg4Y 0
허리 근지럽길래 북하고 긁었는데 모기 물린데라 아... 집 가면 모기 잡아야 되는데 얘가 안 보인다... 아니 대체 뭘 했길래 모기가 3마리나 들어오는 거야
88 이름없음 2018/12/05 14:54:33 ID : mre5cFii3wl 0
맞다 어제 귤 먹다가 귤씨 나옴 ㅋㅋㅋㅋ
맞다 어제 귤 먹다가 귤씨 나옴 ㅋㅋㅋㅋ
89 이름없음 2018/12/05 14:55:42 ID : mre5cFii3wl 0
난 순간 내가 먹은게 사실 작은 오렌지인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검색해보니 가끔 나온대
90 이름없음 2018/12/05 14:57:04 ID : mre5cFii3wl 0
헐 우리집 근처 채용공고 올라왔네... 헐...헐.... 나중에 저넞저저저ㅓㅈㄴ화 해본다 나에게 용ㅇㄷ기를 줘 민나!!!!!!!!!! ㅠㅠㅠㅠㅠ
91 이름없음 2018/12/05 14:58:34 ID : mre5cFii3wl 0
한본어 하니까 생각났는데 나도 그치마안...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쨩 나에게 관심도 없는걸...! 해보고 싶다 근데 받아줄만한 애들이 없는 듯 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8/12/05 15:39:45 ID : 5RxwqY1jxTT 0
모기 잡았다 이제 더이상 나오지 마라...
93 이름없음 2018/12/05 15:55:56 ID : 5RxwqY1jxTT 0
아니 시발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18/12/05 15:58:08 ID : 5RxwqY1jxTT 0
무료 단챠에서 이번 리카 뽑음 아니 시발 이게 게임이냐 사이게야!!!!!! 시발!!!!! 내 최애는 몇연을 해도 안 나오더니 아니 거기다 버린 운을 여기에 주면 어떡해 시발롬들아아아아!!!!!!!!!!!!!!
95 이름없음 2018/12/05 15:59:14 ID : 5RxwqY1jxTT 0
ㅋㅋ 진짜 어이없다 아니 시발 이게 뭐지? 단챠에서 이번 쓰알을 뽑는다고?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게 뭘까?얘들이 이게 뭐지...? 가챠 잘 뜨면 존나 불안한데 곧 뭔가 좆될 일이 있을게 분명함...
96 이름없음 2018/12/05 16:04:34 ID : 5RxwqY1jxTT 0
뭐야 왜 아무도 데레스테 이번 이벤트 포인트 모으면 의상 준다는 거 말 안했냐... ㅡㅡ 이벤트 뛰어야겠네 아 귀찮다
97 이름없음 2018/12/05 18:23:31 ID : 5RxwqY1jxTT 0
https://youtu.be/JEzGRU7yQ5g 와.......................................... 줄리아 성우분 중간중간 계속 웃는 거 너무 쩔고 아니 이걸 어떻게 라이브로 깔끔하게 부르시는 거야 두분 다?????? 와씨 개쩐다 소름돋음
98 이름없음 2018/12/06 02:49:43 ID : 5RxwqY1jxTT 0
이거 그릴 시간에 씻었으면 벌써 씻고 누웠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그릴 시간에 씻었으면 벌써 씻고 누웠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18/12/06 02:51:05 ID : 5RxwqY1jxTT 0
근데... 저 펜 느낌이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ㅋ 뭐라도 그리고 싶었고 씻기 귀찮았고 아무튼 이제 진짜 씻으러 감... 적어도 이는 닦아야 된다 이가 썩으면 답이 없어...
100 이름없음 2018/12/06 03:35:27 ID : 5RxwqY1jxTT 0
아 모르고 뒤로가기 눌러서 쓰던 스레 날라감... 아무튼 아까 로션 바를 때 작은 쇠 긁는 소리 나서 봤더니 모기가 있어서 잡았다...를 쓰려다 또 뭔 소리 나서 화들짝 놀라서 불 켜고 살폈는데도 계속 들려서 환청인가보다로 결론 지음 아 왜 갑자기 모기 존나 많냐 ㅡㅡ
101 이름없음 2018/12/06 11:16:12 ID : Le7s9y3U6i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모기 잡는다고 밤에 또 설쳤더니 늦잠잤다... 모기 존나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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