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2 20:50:30 ID : 5RxwqY1jxTT 4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 이 스레주는 무료로 혼잣말 레스에도 답을 달아줍니다! 오판이다 오판 OH! OH! OH! OH! OH판!!!
602 이름없음 2019/02/01 01:12:36 ID : Cry47vDy0sn 0
암튼 메뉴 누르려다 모르고 랜덤버튼 눌렀는데 애니판 가서 당황함 내가 씹덕인걸 스레딕이 알아버렸나...? 이런이런...
603 이름없음 2019/02/01 01:14:09 ID : Cry47vDy0sn 0
으 씹덕말투 못해먹겠다 씹덕이지만 씹덕말투 못 쓰는 씹덕...
604 이름없음 2019/02/01 01:15:44 ID : Cry47vDy0sn 0
근데 확실히 그냥 따라하는거랑 진짜 그냥 쓰던게 우러나오는 거랑은 진짜 느낌부터가 다르더라 딱 진짜로 쓰는거는 막... 그런 느낌이 있음 한본어나 일본어 쓰는 것도 막 인싸들이 장난으로 쓰는거랑 진짜 씹덕이 쓰는 그.. 느낌이 존나 달라.... 깊이가 있어...
605 이름없음 2019/02/01 01:18:36 ID : Cry47vDy0sn 0
진짜 다른건 둘째쳐도 한본어랑 라노벨 말투랑 커뮤체는 좀 참기 힘들다... 그냥 뭔가 힘듬...
606 이름없음 2019/02/01 01:20:30 ID : Cry47vDy0sn 0
아 자기싫다 일 하러 가기 싫다... 명절 전이라 더 그래... 이 명절이 끝날 생각만 하면 괴롭다 이게 직장인의 고뇌인가...
607 이름없음 2019/02/01 01:21:40 ID : Cry47vDy0sn 0
영원히 대학생의 겨울방학이 계속되면 좋겠다 여름은... 벌레 때문에 싫어
608 이름없음 2019/02/01 09:32:44 ID : 9g46o1A0q3Q 0
배아파서 화장실에 처박혀있음 시발 2월 첫날 명절 전 부터 이게 무슨 일이람
609 이름없음 2019/02/01 09:53:12 ID : 9g46o1A0q3Q 0
윽흑흑 존나 아프네 다리가 막 저절로 떨림
610 이름없음 2019/02/01 09:56:31 ID : 9g46o1A0q3Q 0
너네들은 아침부터 기름진거 먹지 마렴.... 저녁에도 기름진거 먹지마렴... 그러고 아이스크림도 먹지마렴...
611 이름없음 2019/02/01 09:59:57 ID : 9g46o1A0q3Q 0
조땟다 변기막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2 이름없음 2019/02/01 10:02:08 ID : 9g46o1A0q3Q 0
오 뭐지 계속 내리니 내려가긴 함... 아 시발 명절전부터 이게 뭐냐고오오오
613 이름없음 2019/02/01 12:48:18 ID : 9g46o1A0q3Q 0
죽먹으러 왔음 얼굴이 허옇다던데 거울 안 봐서 잘 모르겠다... 근데 얼굴 허연건 추워서인것도 있는듯 너무 춥다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덜덜 떨었음
614 이름없음 2019/02/01 20:08:19 ID : 2Lhvva6Za2l 0
첫 월급 받았따 하핳 작지만 첫월급이니 뭐... 근데 4대보험비 때문에 점점 떨어질거 생각하면 좀 눈물나네
615 이름없음 2019/02/01 20:11:49 ID : 2Lhvva6Za2l 0
아 그리고 히트수가 765라 어쩔 수 없는 씹덕이 캡처를 해버렸어요
아 그리고 히트수가 765라 어쩔 수 없는 씹덕이 캡처를 해버렸어요
616 이름없음 2019/02/01 23:22:39 ID : Cry47vDy0sn 0
새로운 기능이 생겼네 게다가 새로운 호칭도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멧새 ㅋㅋㅋㅋㅋㅋ 멧새... 어떻게 생긴 새지
617 이름없음 2019/02/01 23:24:54 ID : Cry47vDy0sn 0
아 참새같이 생겼구나 너무 귀엽다 쪼그만 새보면 막 그 정수리에 뽀뽀하고 싶음 근데 그 새는 무슨 죈가 싶고...
618 이름없음 2019/02/01 23:27:03 ID : Cry47vDy0sn 0
진짜 너무 귀엽다 뽀뽀 시도하다 입술이 쪼여도 좋을거 같음 너무 귀엽다... 난 맹금류 좋아하긴 한데 이런 쪼끄만 새도 너무 귀엽더라...
619 이름없음 2019/02/02 20:17:49 ID : Cry47vDy0sn 0
신전 떡볶이 맛있어 근데 순한맛인데 왜 이리 매워
620 이름없음 2019/02/02 20:21:00 ID : Cry47vDy0sn 0
신전은 스팸마요 덮밥이 진짜 맛있다 짱
621 이름없음 2019/02/02 20:50:42 ID : Cry47vDy0sn 0
오 새로고침 생겼구나 신기하다 근데 다른 제스처는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19/02/03 01:14:12 ID : Cry47vDy0sn 0
왜 항상 그림 그리려고 하면 그리고 싶은게 없는지 모르겠다
623 이름없음 2019/02/03 05:00:30 ID : Cry47vDy0sn 0
풀콤도 못했는데 벌써 다섯시라니...
624 이름없음 2019/02/03 05:01:43 ID : Cry47vDy0sn 0
와 정확히 5시 30초에 적었네 깔끔하게 딱 떨어져서 맘에 든다 ㅋㅋㅋㅋ 아무튼 자아지 에이씨 진짜 그걸 풀콤 못 하네 근데 리허설할때는 풀콤해서 진짜 어이가 없음 ㅡㅡ
625 이름없음 2019/02/03 16:12:15 ID : Cry47vDy0sn 0
미궁게임판이 생겼다니... 되게 신선한데??? 미궁게임에 대한 내 기억은 잘못 답을 입력해서 한참뒤로가 스포일러 당한기억이... 그리고 하나풀고 몰라서 찾아보고 그랬었지... 세살 때 멍청함 여든까지 갈거 같음 ㅋㅋㅋㅋㅋ
626 이름없음 2019/02/04 00:18:38 ID : Cry47vDy0sn 0
나는 진짜 관심이나 주목 받는거나 어디 중심이 되는게 진짜 진짜 싫은데 가끔은 관심 받는 게 좋더라 그럴때마다 나도 어쩔 수 없는 사람인가 싶음 ㅋㅋㅋㅋ
627 이름없음 2019/02/04 00:22:21 ID : Cry47vDy0sn 0
그리고 확실히 익명으로 관심받는 건 좀 괜찮더라 내가 좀 덜 두드러져 보이니까 그런거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너무 거대한 관심 받으면 좀 그럼 뭐라해야되나 부끄럽다 해야되나 쪽팔린다고 해야되나...
628 이름없음 2019/02/04 00:24:19 ID : Cry47vDy0sn 0
그래서 예전에 스레딕 공지에 내 판 스샷있길래 좀 부끄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조금밖에 없긴했지만 아니 그거 관심받는... 그런거 아니긴 하지만 그냥 어 그냥 막 아무생각없이 팬티바람으로 빨래걷는데 저 멀리 반대편 아파트 사람이랑 눈 마주치는 듯한 그런 느낌 물론 난 집에서 빤스만 입고 돌아다니진 않지만 비유하자면 그런 느낌????
629 이름없음 2019/02/04 00:26:58 ID : Cry47vDy0sn 0
그렇다고 스샷을 올리지 말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뭔가 부끄럽다 그냥 내가 이런쪽 감정을 졸라 잘 느껴서 그런듯 오죽하면 최애 클로즈업 일러같은거 나오면 눈 못 마주치고 눈을 깔아버린다고... 최애 아닌애들도 가끔 막 눈 깔아... 뭔가 좀 부끄러움 근데 사람들이랑 대화할 땐 눈 잘 마주치는 편임 진짜 둘리보다 알수없는 나
630 이름없음 2019/02/04 01:57:52 ID : Cry47vDy0sn 0
나만 그런가 가끔 난 분명 전체게시판 눌렀는데 일기판으로 옴 그래서 왜 이렇게 일기스레가 많이 갱신됐지?? 하는데 보면 일기판이고... 전체게시판이랑 일기판이 바로 붙은것도 아닌데 그러네
631 이름없음 2019/02/04 02:00:44 ID : Cry47vDy0sn 0
근데 내가 저걸 예전에 썼었나? 가끔 써야지!하고 생각하고 까먹고 못 쓴거랑 진짜 쓴거랑 헷갈린다 아닌거 같긴한데 나는 나를 존나 못 믿어서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음
632 이름없음 2019/02/04 12:40:20 ID : rhusjeFcnu2 0
고기 굽는다고 문 열어놔서 너무 춥다 근데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
633 이름없음 2019/02/04 21:36:15 ID : Cry47vDy0sn 0
왜 또 배가 아프나요 엉엉엉엉
634 이름없음 2019/02/05 01:25:30 ID : Cry47vDy0sn 0
가끔 숨쉬기가 힘든데 왜 그런지를 모르겠네... 무슨 느낌이냐면 숨 쉬는 거 의식하면 숨 쉬는 게 어색해지는 그런 느낌? 정신 찰면 숨 안 쉬고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듬 약간 숨 쉬어도 쉬는 거 같지도 않는 느낌이고... 무의식적으로 자꾸 숨을 안 쉬는 거 같음 왜 그러지 대체
635 이름없음 2019/02/05 01:26:40 ID : Cry47vDy0sn 0
저거 쓰면서도 자꾸 숨 쉬는거 적어서 그런가 숨을 내뱉기만 해서 의식적으로 들이마심ㅋㅋㅋㅋㅋ 저 레스보고 숨 의식하는 레더 있음 미안하다...
636 이름없음 2019/02/05 01:54:39 ID : FbhgrzeZfXA 0
으으으 맷새야 책임져ㅠㅠ
637 이름없음 2019/02/05 07:57:28 ID : BgkturcNy6p 0
미안해요 뻐꾹이!! 근데 나도 저거 봐서 숨쉬는 거 의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19/02/05 09:42:24 ID : rhusjeFcnu2 0
ㅋㅋㅋㅋㅋ 진짜 웃긴다 할아버지가 사달라고 해서 우리 부모님인가 삼촌네인가 비싼 물청소기? 사줬는데 전부터 하도 많이 그래서 ㅋㅋㅋㅋ 할머니가 자꾸 뭐라 하시니까 그런건지 할아버지가 저걸로 청소를 다하시네 참 진귀한 광경이다...
639 이름없음 2019/02/05 09:44:11 ID : rhusjeFcnu2 0
그... 선풍기보다 세고 비싼 그거... 도 그랬었고 이번에 무슨 불판 같은것도 그랬었고 그 자건거 같이 생긴 기구도 그랬었던거 같은데 더 있는거 같았는데 기억이 안나네 암튼 되게... 좀 ㅋ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9/02/05 13:34:03 ID : jfTO1ctzbyM 0
5252... 너무 졸리다구 wwww 죄송합니다 졸려서 제정상 아님
641 이름없음 2019/02/05 13:35:10 ID : jfTO1ctzbyM 0
오타 고친다고 다 고쳤는데 꼭 하나씩 남아있네 무슨 설거지 다 했다하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안 씻은 물컵이 있는 기분임
642 이름없음 2019/02/05 18:43:55 ID : Wja3zQr9js8 0
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9살짜리 사촌동생 놀려서 사촌동생이 무시함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이모보고 '엄마 나 이모부 말 무시했따?' 해서 더 빵터짐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짜식... 우리아빠 말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을걸...
643 이름없음 2019/02/05 23:45:59 ID : Co42JQlbfO0 0
연애의참견 보는데 세상에... 세상에... 세상엔 별일이 다 있네
644 이름없음 2019/02/05 23:54:51 ID : Co42JQlbfO0 0
뭐야 왜 끝나 안돼
645 이름없음 2019/02/05 23:55:41 ID : Co42JQlbfO0 0
역시 내가 연애하는 거 보다 남의 연애 구경이 젤 재밌음
646 이름없음 2019/02/06 00:05:33 ID : Co42JQlbfO0 0
왜 이렇게 배가 부르지 소화가 안되서 그런건가 9시쯤에 배고파서 동생이랑 갈비찜 깉은거 먹었는데 지금쯤이면 좀 소화가 되야되는 거 아닌가...
647 이름없음 2019/02/06 17:53:20 ID : Cry47vDy0sn 0
설마... 내일... 출근이니...?
648 이름없음 2019/02/06 17:53:53 ID : Cry47vDy0sn 0
ㅅㅂ 뭐 쉰거 같지도 않은데 벌써 명절 끝났어
649 이름없음 2019/02/06 22:12:52 ID : Cry47vDy0sn 0
알람 다시 켜는데 정말 눈물난다 분명 빨간날인데 쉰거 같지가 않다... 스팀 할인해서 게임도 샀는데...
650 이름없음 2019/02/07 00:34:01 ID : Cry47vDy0sn 0
뭐야 저 스레 불타고 있네 근데 불탈만 하다 레스보고 착잡해짐 아직 사람들의 관점이 바뀌려면 한참 멀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651 이름없음 2019/02/07 00:35:27 ID : Cry47vDy0sn 0
그리고 나는 오늘 좀 있다 출근해야됨 으윽 ㅠㅠㅠ 싫어 싫다구 차라리 매일 일하다 일하러 가는 게 낫지 안 하다 하려니 더 하기 싫어 ㅠㅠㅠㅠㅠ 차라리 일찍만 안 일어났어도 좋았을텐데
652 이름없음 2019/02/07 12:52:46 ID : 3u5WpdQk5UY 0
힘들어 죽겠는데 몸은 아닌건지 뭘 많이 부순듯 새해부터
653 이름없음 2019/02/07 12:54:06 ID : 3u5WpdQk5UY 0
으허허어어어어 집에 갈래 집에 보내줘 집 가고 싶어
654 이름없음 2019/02/07 13:00:39 ID : 3u5WpdQk5UY 0
https://news.v.daum.net/v/20190204150102915 조은 기사를 찾았다 부모님한테 이걸 들이대고 내가 일찍 못일어나는건 유전자때문이야!!라고 당당히 외쳐야지
655 이름없음 2019/02/07 21:36:59 ID : BvBeY04IFfW 0
ㅋㅋㅋㅋㅋ 순간 접착제 흘러서 손에 오지게 붙었어... 물로 씻으면서 겨우 뗐는데 진짜 아팠다...
ㅋㅋㅋㅋㅋ 순간 접착제 흘러서 손에 오지게 붙었어... 물로 씻으면서 겨우 뗐는데 진짜 아팠다...
656 이름없음 2019/02/07 23:27:34 ID : Cry47vDy0sn 0
뭔가 졸리긴한데 자고싶어서 졸리는게 아니라 피곤해서 몸이 잠을 원하는 그런 느낌이다... 진짜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야행성인듯 야행성인 사람들끼리 모여서 오전 좀 늦게 출근하고 대신 좀 더 늦게 퇴근했음 좋겠다... 난 옛날부터 그게 좋았음 빨리가서 빨리 마치는 거 보다 ㅋㅋㅋㅋ
657 이름없음 2019/02/07 23:30:02 ID : Cry47vDy0sn 0
난 해뜰때보다 해 질때가 더 좋고 쨍쨍한 날 보다 흐린 날이 더 좋음 낮도 어두컴컴해서... 근데 이렇게 말하니 야행성이 아니라 그냥 어두컴컴한걸 좋아하는 사람같잖아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 근데 너무 컴컴하면 무서워서 싫음
658 이름없음 2019/02/07 23:33:47 ID : Cry47vDy0sn 0
딱 물체가 잘 보이는 어두운 게 좋아 밤에 잘때도 어두우면 좀 무섭더라 근데 또 밝으면 좀 거슬려서 못 자겠음 그대신 잠들면 진짜 시체처럼 잠... 웬만해선 안 깬다 꿈도 잘 안 꿈 진짜 가끔 꿔서 꿈 꾸면 신기한데 기력이 없더라
659 이름없음 2019/02/08 10:25:26 ID : JVbDunDzeY7 0
와 졸업식!! 집 가고 싶음
660 이름없음 2019/02/08 10:25:50 ID : JVbDunDzeY7 0
근데 덕분에 출근 안 함 개꿀 ㅎㅎ
661 이름없음 2019/02/08 10:27:44 ID : JVbDunDzeY7 0
근데 이거 꼭 모자 써야되나 아 좀 그럼
662 이름없음 2019/02/08 10:31:54 ID : nDAkla05RBe 0
앗 나도 오늘 졸업식인데 뻐꾹뻐꾹 학사모 같은 거 쓰기 싫은 거냐 뻐꾹
663 이름없음 2019/02/08 10:36:33 ID : JVbDunDzeY7 0
맞다 사실 가운도 입기 싫다 짹... 뭔가 너무 호들갑 떠는 느낌이라 별루다 짹 그리고 모자쓰면 분명 사진 찍으라고 할거다 난 사진이 싫다 짹!!!! 뻐꾸기도 졸업축하한다구 짹짹 근데 멧새가 짹하고 우나 짹? ㅋㅋㅋㅋㅋㅋㅋ
664 이름없음 2019/02/08 10:38:44 ID : nDAkla05RBe 0
멧새 소리는... 들어봤는데 뻐꾸기처럼 텍스트로 표현하기 쉽지 않은 소리다 한번 들어봐라 뻐꾹
665 이름없음 2019/02/08 10:40:26 ID : JVbDunDzeY7 0
춥고 졸린데 집에 빨리하고 갑시다... 진짜 난 왜 이런거에 별 감흥이 없는지 ㅋㅋㅋ 걍 과끼리 모여서 졸업식이다 잘 가라 하고 끝하면 좋을텐데
666 이름없음 2019/02/08 10:42:05 ID : JVbDunDzeY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무슨... 울음소리길랰ㅋㅋㅋㅋㅋ 상상도 안된다 짹 나중에 들어봐야겠다 짹... 지금 이어폰이 없어서 소리 켜놓으면 갑자기 들려오는 새소리에 다들 나를 주목할거 같은 느낌이라 못하겠다 짹...
667 이름없음 2019/02/08 10:56:47 ID : JVbDunDzeY7 0
암묵적 룰 운운하는거 진짜 별론데 주작이네하면서 분위기 망치는게 더 별로인듯 눈치없는 나도 안 그런다 ㅋㅋ
668 이름없음 2019/02/08 10:57:44 ID : JVbDunDzeY7 0
뭔데 학회에서 꽃 줌... 꽃 진짜 필요없는데 ㅋㅋ 엌 생화네
669 이름없음 2019/02/08 11:11:46 ID : JVbDunDzeY7 0
몬데 친구가 기프티콘 보냄 나 생일때 받은 것도 못 썼는데 엌ㅋㅋㅋㅋ
670 이름없음 2019/02/08 11:44:29 ID : JVbDunDzeY7 0
으악 쪽팔려 으악 으악
671 이름없음 2019/02/08 16:23:28 ID : JVbDunDzeY7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몬에이드 시켰는데 너무 형광펜 색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몬에이드 시켰는데 너무 형광펜 색이야...
672 이름없음 2019/02/08 16:23:59 ID : JVbDunDzeY7 0
사진으론 그렇게 안 보이는데 진짜 완전 형광펜 색이여...
673 이름없음 2019/02/08 20:34:11 ID : Cry47vDy0sn 0
하하핳ㅎ하하핳핳ㅎ 숙모가 선물해주신 백화점 상품권으로 옷 잔뜩 삼
674 이름없음 2019/02/09 08:01:38 ID : fQk4HyGnB9c 0
으윽 가위 비슷한거 눌림 근데 가위는 아니고 뭐라해야되지 반쯤깼고 반쯤 잔 상태였음...
675 이름없음 2019/02/09 22:11:31 ID : Cry47vDy0sn 0
일요일날 제사라던데 으아악 ㅋㅋㅋㅋㅋ 솔직히 내가 하는 거 뭐 없기는한데 그냥... 귀찮고 피곤함 흐어어어어엉
676 이름없음 2019/02/10 02:28:42 ID : Cry47vDy0sn 0
뭐했는데 벌써 두시야 ㅋㅋㅋㅋ 진짜 일하거나 그럴땐 시간 더럽게 안 가는데 놀면 시간 더럽게 빨리가
677 이름없음 2019/02/10 14:15:18 ID : rhusjeFcnu2 0
할머니댁 오자마자 안마기 쓰는 중 끄으으 조타
678 이름없음 2019/02/10 14:17:48 ID : rhusjeFcnu2 0
다리랑 발 지압해주는 거 있는데 이거 너무 간지러워서 못하겠네
679 이름없음 2019/02/10 19:48:43 ID : rhusjeFcnu2 0
내일 또 출근이야... 하필 우리 파트에 한 분 그만 두셔서 월요일이 너무 두렵다
680 이름없음 2019/02/10 23:10:32 ID : Cry47vDy0sn 0
또 와버렸다 노잼 기간이... 뭘 하든 노잼이고 지루하고 허전한 느낌 약간 사람이 고픈거 같기도 하고 사람은 왜 사회적 동물인가... 혼자가 진짜 너무 좋아서 집안에서 쌈바춤도 출 수 있는데 마음이 허한 그런...
681 이름없음 2019/02/10 23:13:00 ID : Cry47vDy0sn 0
그래서 애인을 사귀나... 근데 자기 외롭고 심심하다고 애인을 사귀는 건 좀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을 심심풀이의 무언가로 치부하는것 같아서 쫌... 그리고 서로 심심해서 만나는건 친구여도 괜찮을텐데 내가 이상한건가? 아라따
682 이름없음 2019/02/10 23:15:05 ID : Cry47vDy0sn 0
암튼 난 아까도 얘기했지만 혼자있으면 온갖쑈를 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런 나도 사람들이랑 막 어울리고 있다가 혼자 덩그러니 남으면 되게 기분 좀 이상하더라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하겠네... 어떻게 살지
683 이름없음 2019/02/11 21:59:49 ID : mk67tdzWjfX 0
개피곤쓰 금방 갈 줄 알았는데 맨날 퇴근각 못 잡고 어버버하다가 늦게 퇴근하는 멍청이가 접니다 결국 저녁까지 먹고 감 엌ㅋㅋㅋㅋㅋ
684 이름없음 2019/02/11 22:01:50 ID : mk67tdzWjfX 0
근데 내일 박스가 오질라게 쌓여있어서 쫌... 해놓고는 가야되겠더라 흰색이 나랑 전생에 원수라도 졌는지 데레스테는 흰 봉투가 괴롭히더니 일에는 흰 박스가 날 괴롭게 하네... 참고로 박스 하나당 일 하나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됨... 음 박스안에 일거리가 있거든 뭐라 설명해야될 지 모르겠다
685 이름없음 2019/02/11 23:39:38 ID : Cry47vDy0sn 0
크윽 ㅠㅠ 자기싫어 일어나면 출근이야.... 크흑 ㅠㅠㅠㅠㅠㅠ
686 이름없음 2019/02/12 08:04:38 ID : qY3A59csp83 0
와 오늘따라 버스가 되게 한산하네 무슨 일이지??? 좋긴한데 뭔가싶다
687 이름없음 2019/02/12 08:06:03 ID : qY3A59csp83 0
아 앞에 간 버스들이 되게 붙어서 왔구나 그래서 한산한가봄 근데 그거치고 너무 한산한데 평상시보다 반?? 좀 넘게 탄 듯
688 이름없음 2019/02/12 21:37:07 ID : Cry47vDy0sn 0
버스에서 벨 누르려고 일어나다 담 걸려서 죽는 줄 알았다 진짜 인생가챠 실패한 듯
689 이름없음 2019/02/12 22:43:01 ID : Cry47vDy0sn 0
아 시발 폰 떨궈서 코맞았어 오늘 스크류도 떨구고 뭐도 떨구고 암튼 뭐를 많이 떨군듯 진짜 오늘은 일진이 사나웠던거 같다...
690 이름없음 2019/02/12 22:46:09 ID : Cry47vDy0sn 0
오전에 지그 만들라고 해서 만드는데 겨우 다 만들었더니 없어져서 찾다가 겨우 찾았는데 왠지 모르겠지만 부러져있고 그래서 다시 만들었는데 그것도 부서졌음 어쩌다 그랬는지 모르겠다만... 그러다 갑자기 치과 다녀오래서 다녀왔다가 어제 본 그 끔찍하게 많은 박스들 받아서 허겁지겁하다보니 퇴근 시간이더라
691 이름없음 2019/02/12 22:50:08 ID : Cry47vDy0sn 0
근데 보니까 또 책상에 네개정도 있던데... 4개면 오전중엔 그래도 다 하겠지 솔직히 일 할때 별 잡생각 다 하는데 일하다 보면 또 까먹고 그럼 그와중에 일하다 마스터피스 생각나서 눈물 날 뻔한건 또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최애 이벤 뜨면 어쩌지? 진짜 생각만해도 피곤하다
692 이름없음 2019/02/13 08:05:45 ID : xO8o3QoE8jj 0
어제는 버스 한산하더니 오늘은 지옥도네 그냥 좀 더 기다려서 다음거 타기로 함
693 이름없음 2019/02/13 08:07:42 ID : xO8o3QoE8jj 0
솔직히 같은 버스 2분 남았고 다른 버스도 5분 남았는데 저걸 어떻게 탐 그냥 좀 기다려서 여유있게 탄다... 뭔데 이거 적자마자 버스 옴; 예상대로 겁나게 널널하네 개꿀
694 이름없음 2019/02/13 08:09:27 ID : xO8o3QoE8jj 0
아 코에 넣는 그거 안 들고 왔어 코 안에 점막 보호하는 뭐그런건데 일 하는데서 히터를 트니까 코 안이 너무 건조해서 아플지경이라 그거 하려고 했는데 양치하다 까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5 이름없음 2019/02/13 20:57:43 ID : 2k9y5bDAlxw 0
김밥 들고 퇴근중 뛰는거 아님 신나긴 했지만 기력이 딸려서 걷는 중임
김밥 들고 퇴근중 뛰는거 아님 신나긴 했지만 기력이 딸려서 걷는 중임
696 이름없음 2019/02/13 20:59:00 ID : 2k9y5bDAlxw 0
그리고 찍다가 어두워서 켜진 자동 플래시때문에 사이리움 되버림;;;
그리고 찍다가 어두워서 켜진 자동 플래시때문에 사이리움 되버림;;;
697 이름없음 2019/02/13 20:58:50 ID : cts05QlhdTT 0
뭔가 엄청 신나보이는 사진이다 뻐꾹. 그나저나 나도 그 김밥 먹고 싶다 뻐꾹! (츄릅)
698 이름없음 2019/02/13 21:00:31 ID : 2k9y5bDAlxw 0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걷고 있었는데 왠지 신나게 나왔다 퇴근의 신남을 카메라가 잘 포착한듯
699 이름없음 2019/02/13 21:02:07 ID : 2k9y5bDAlxw 0
진짜 손 개 시리네 하필 손 씻고 와서 더 시리다 내가 들고 있는 김밥이 냉동김밥될 듯
700 이름없음 2019/02/13 21:04:49 ID : 2k9y5bDAlxw 0
그러고보니 내일 발렌타이였나 화이트였나 암튼 뭐시기 데이잖어?? 난 그런거 별로 신경 안 쓰고 걍 기념~~해서 나 혼자 사서 쳐묵하는 편인데 엄마가 회사다니면 뭐 자그만거라도 돌려야된대서... 하필 오늘 또 얘기나와서... 걱정이네 나도 사야되나... 근데 사실 사려고 맘은 먹었음 내가 초콜릿이 먹고 싶어서
701 이름없음 2019/02/13 21:06:45 ID : 2k9y5bDAlxw 0
아 뭐야 주머니에 김밥이 들어가네??? 괜히 손 시리게 들고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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