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입 환영]아무말 대잔치★ (80)
2.하늘에 별이 떠있고 너만큼은 빛나질 않아 (106)
3.뭐 그런대로ー (8)
4.일기장。*゚✲*☆(๑òᆺó๑)。*゚✲*☆파월 (23)
5.하루에 한번, 용돈 기입장 다이어리 플래너 인증하는 스레 (1)
6.나의 그녀 관찰 일지 (101)
7.⚡벼락치기⚡ (42)
8.저 돼지 또 저기 앉았네 (1)
9.꿈에 닿은 길 ☁️🛣📈🌒 (135)
10.∩난장마을 탈출∩ (28)
11.의지박약을 고쳐보자! (12)
12.하루에 한번씩 다이어리 인증 하는 스레! (1)
13.심해 (4)
14.@ㅏ무생각 대잔치 오오오!!!판! (1000)
15.분홍색이랑 달🌙 (2)
16.죽고싶다 (156)
17.조바나나 (71)
18.TMI와 일기 적는곳 (2)
19.゚・.+゚*。:゚+ヽ(´□`●)* 日記・゚・.+゚ (262)
20.잡담겸 공부 인증 스레☆ (4)
1
이름없음
2018/12/02 20:50:30
ID : 5RxwqY1jxTT
4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 이 스레주는 무료로 혼잣말 레스에도 답을 달아줍니다!
오판이다 오판 OH! OH! OH! OH! OH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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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19/02/13 21:07:56
ID : 2k9y5bDAlxw
0
무슨 컵라면이랑 먹지...??? 참깨라면 좋아하긴 한데 딱히 땡기는 게 없네 어제는 라면이 되게 먹고 싶었는데
703
이름없음
2019/02/13 21:08:59
ID : cts05QlhdTT
0
올-드한 맛이 있는 삼양라면이나 쫄깃쫄깃 오동통통한 너구리 어떻습니까
704
이름없음
2019/02/13 21:35:44
ID : 2k9y5bDAlxw
0
ㅇㅋ 너구리 콜입니다
705
이름없음
2019/02/13 21:36:55
ID : 2k9y5bDAlxw
0
안돼 너구리가 없어 세상에 어떻게 이럴수가
706
이름없음
2019/02/13 21:38:03
ID : 2k9y5bDAlxw
0
어쩔 수 없지 새우라면... 사야겠다... 삼양도 없어 크흡 ㅠㅠㅠㅠ 뻐꾸기가 추천해준 컵라면이...
707
이름없음
2019/02/13 21:48:50
ID : 2k9y5bDAlxw
0

708
이름없음
2019/02/13 22:49:23
ID : Cry47vDy0sn
0
근데 막상 까서 봉투 넣고보니 별로 없더라 ㅡㅡ 엄마가 나는 밥이나 먹으라하고 동생이 재밌겠다고 다 쌌는데 양이 작아서 집에 있는 것들도 집어넣음 ㅋㅋㅋ... 아니 왤케 뭐가 없지??? 뭐 많이 산거 같은데 어이없다... 공중분해된 나의 2만원... 2만원이면... 어... 돈가스를 사먹을 수 있는데...
709
이름없음
2019/02/13 23:55:27
ID : Cry47vDy0sn
0
씻기 귀찮다... 사람도 그루밍 하면 좋을텐데 생각해보니 내 발을 햝을 자신이 없다... 사람은 진화를 좀 이상하게 한거 같아... 머리가 좋으면 뭐해 나머지가 영 별론데 근데 생각해보니 머리도 안 좋으면 진짜 사람이라는 동물의 의의가 없는데??? 나는 그럼 사람이 아니고 털없고 조금 똑똑한 사람이랑 비슷하게 생긴 침팬지라고 치자
710
이름없음
2019/02/14 12:54:39
ID : 81bg41yJSGk
0
너무 배부르게 먹었다 이러면 식곤증 올거 같은데... 어제 식곤증때문에 진짜 죽는줄 알았는데
711
이름없음
2019/02/14 20:52:15
ID : u3wrdVe1u2s
0
오늘 완전 대박 좆같네 일도 다 못 마치고... 진짜 아 진짜 할말이 너무 많은데 한꺼번에 막 생각이 어?? 그래서 말을 못하겠음!!!!!!!
712
이름없음
2019/02/14 20:53:38
ID : u3wrdVe1u2s
0
아까도 신호 건너다 뭐에 걸려서 발끝으로 세게 바닥을 찼는데 것때매 발목이 쫌 아프다... 그리고 뭣보다 오래 서 있어서 허리가 너무 아파..... 시발... 완전 내 허리 내구도 포키 극세인듯
713
이름없음
2019/02/14 20:56:56
ID : u3wrdVe1u2s
0
그와중에 버스는 15분이나 뒤에 오고... 최근에 운 좋은 일이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왜이렇게 오늘 운빨이 망했지??
714
이름없음
2019/02/14 22:33:16
ID : Cry47vDy0sn
0
동생이 슈렉팩인가 해볼래?해서 호기심에 응 하고 발랐는데 개따가워 ㅋㅋㅋㅋ 동생은 안 따겁다는데 난 왜 이렇게 따갑지??? 그... 상처에 알코올 바르면 개따거운데 시원한 그런 느낌 개따거워어어어
715
이름없음
2019/02/15 08:00:38
ID : 1va9wE1g2Ff
0
와 ㅋㅋㅋㅋㅋ 어떤 애기가 자기가 건널려는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어서 막 뛰었는데 어떤 차가 지나가서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다 빨간불로 바뀜 ㅠㅠㅠ 어른이 그래서 될일이냐!!!
716
이름없음
2019/02/15 08:01:19
ID : 1va9wE1g2Ff
0
근데 오늘도 버스시간 존나 망해서 사람 개 많음 시발 ㅠㅠ
717
이름없음
2019/02/15 23:15:39
ID : hgqnO9By6rB
0
이제 퇴근했다 금요일을 불사질러 일함
718
이름없음
2019/02/15 23:15:59
ID : hgqnO9By6rB
0
이래서 불타는 금요일인가... 진짜 일이 밀리고 많아서 점심도 안 먹고 함
719
이름없음
2019/02/15 23:18:04
ID : hgqnO9By6rB
0
아니 진짜 뭐이리 일이 많았지??? 존나 정신없이 일만 했음 초콜릿 처먹으면서 ㅋㅋㅋㅋㅋ 사람은... 포도당만 먹어도 움직일 수는 있다... 아마...라는 마인드로 함 굶을때마다 담석 생긴다던데 이러다 담석 그 자체가 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19/02/16 01:32:22
ID : Cry47vDy0sn
0
와 너무 졸리다... 너무너무 졸리다 너무너무 졸리다..... 자기 싫은데 너무너무 졸리다.... 자고싶은데 얼마없는 늦게 잘 수 있는 밤이라 자기싫다... 근데 진짜 졸린데?? 너무 졸려 눈이 반쯤은 감고 있음 화장실 갔다오면 좀 잠 깨려나 뭔가 마려운듯하면서 안 마려운 찝찝한 그 느낌
721
이름없음
2019/02/16 01:34:02
ID : Cry47vDy0sn
0
졸려서 더 진짜 아무 생각도 없이 쓰는 듯 은데 오늘은 진짜 수트레그 개 심하게 받아서 머리도 아프고 진짜 배도 별로 안 고프더라... 내일은 진짜 죽은듯이 집이 첨박혀있어야지 지금 너무 졸려서 눈이 반쯤 감기느라 레스 칸 안 복 키보드만 보고 쓰느라 오타가 있겠지만 모르겠다 졸려서 점점 키보드도 흐려자고 앗어
722
이름없음
2019/02/16 01:34:56
ID : Cry47vDy0sn
0
오타는 내일 고치치 뭐... 몰라.... 걍 잘까 진짜 근디 너무 자기 싫음데지금 자면 진짜 푹 잘 잘거 같으넫 아 진짜 으 자기 싫다
723
이름없음
2019/02/16 01:36:28
ID : cts05QlhdTT
0
다른 의미로 불타는 금요일을 보냈구나.... 뻐꾹... 너 멧새 수고 많았다! 주말에는 푹 쉬어라 뻐꾹
724
이름없음
2019/02/16 01:37:03
ID : Cry47vDy0sn
0
막상 잘려고 하면 잠 깨는거 아냐??? ㅡㅡ 맨날 그래서 좀 짱남 불 키고 안경 끼면 졸린디 그래서 불 끄고 안경 벗으면 존나 말똥말똥함 완번 초롱이보다 초롱초롱하다미까???
725
이름없음
2019/02/16 01:38:56
ID : Cry47vDy0sn
0
흑흑 교수님이 왜 졸업한 선배들이 몇달안되서 교수님 찾아와서 그만 뒀다고 하소연하는지 몸으로 뼈져리게 느낀 하루였다... 우리파트가 원래 젤 일찍 마쳤었는데 뭔가 일도 많도 탈도 많고 되는게 없었던 하루였어 너무 tmi인가 ㅋㅋㅋ 뻐꾸기도 좋은 주말 보내렴...!8
726
이름없음
2019/02/16 01:39:37
ID : Cry47vDy0sn
0
벌써부터 다가올 월요일이 두렺다 이정도면 월요병이 아니라 월요일 공포증인듯
727
이름없음
2019/02/16 01:40:40
ID : cts05QlhdTT
0
아.. 진짜 아무것도 되는게 없는 것 같은 날들 있지.. 고생했네ㅠㅠㅠ 여기는 너멧새 일기장이나 다름 없는데 TMI가 어딨냐 뻐꾹!!
728
이름없음
2019/02/16 01:44:28
ID : Cry47vDy0sn
0
그치만... 그냥 일기장에 쓴 tmi랑 일기장에 쓴 tmi를 남한테 보여주는 건 다르다구...!!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다 뇌가 안 돌아가네 ㅋㅋㅋㅋ 근데 점점 잠이 깨고 있어 뭐지????
729
이름없음
2019/02/16 01:45:39
ID : Cry47vDy0sn
0
뭐 적으려 했는지 까먹었다가 다시 생각났다 다음 월급 받으면 이어폰 사야지
730
이름없음
2019/02/16 01:49:35
ID : Cry47vDy0sn
0
아쒸 또 졸려 걍 잘래 근데 안 자지면 다시 올 수도 있고 진짜 간만에 노래 들으면서 자야지...
731
이름없음
2019/02/16 01:49:51
ID : cts05QlhdTT
0
엌ㅋㅋㅋㅋ 비유 이해했어ㅋㅋㅋㅋ 헛 스레주 그럼 내 잠 가져가줘.. 나는 지금 자면 안되는데 너무 졸려.......
732
이름없음
2019/02/16 12:38:04
ID : Cry47vDy0sn
0
크읏... 미안해 나도 잠에게 져버려서 이제 일어남...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깼는데 덛 자고싶다. . 진짜 몸이 막 엄청 피곤하네 ㅋㅋㅋ 뻐꾸기는 왜 못 잤던거야 그 늦은 시간에 ... ㅜ가 안재웠어!! 나빴다!!!
733
이름없음
2019/02/16 14:44:20
ID : Cry47vDy0sn
0
와씨 오타 장난아니네 근데 정신은 다 깼다고 생각했는데 레스를 이름칸에 적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지우고 다시 쓴 레스입니다...
734
이름없음
2019/02/16 14:45:35
ID : Cry47vDy0sn
0
왜 벌써 세시가 다되가는거지 아까만 해도 한시였는데??? 나 암것도 안했는데??? 어이없어 주말 왤케 빨리감 진짜 어이없음
735
이름없음
2019/02/16 14:47:58
ID : Cry47vDy0sn
0
배고픈데 졸리다 자고싶어...
736
이름없음
2019/02/16 15:01:42
ID : Cry47vDy0sn
0
타마미 노래 되게 진짜 외향성 그자체네...진짜 극단적 내향성인 나는 이해가 안된다... 햄버거 사러 가고 싶은데 나가기 싫어서 누워있는데... 배고프다... 근데 참을만한데... 이불이 너무 따듯해 엄마가 극세사 이불을 줘서 어쩔 수가 없다 좀만 더 누워있을까...
737
이름없음
2019/02/16 16:02:03
ID : gnWnQq6krff
0
결국 엄마가 발로 차서 나옴 ㅋㅋㅋㅋㅋ
738
이름없음
2019/02/16 16:19:00
ID : gnWnQq6krff
0
생각해보니 이 분들은 주말에도 일을 하는구나... 진짜 너무 대단하다 나는 주말까지 나오라고 하면 진짜 개때려치고 싶은데
739
이름없음
2019/02/16 20:26:05
ID : Cry47vDy0sn
0
저녁은 신전 떡볶이에 스팸마요 덮밥이다 하하핳핳 근데 사러 나가야되서 살짝 고민중임
740
이름없음
2019/02/16 20:27:51
ID : Cry47vDy0sn
0
맘 같아선 시키고 싶은데 얼마이상부터 배달해주니까... 그렇게 시키면 혼자서 다 못 먹음
741
이름없음
2019/02/16 21:08:08
ID : Cry47vDy0sn
0
아직까지 안 감 ㅋㅋㅋㅋ 점심을 너무 늦게 먹어서 배가 안 고픈걸... 그래도 진짜 슬슬 가야겠다
742
이름없음
2019/02/16 21:26:27
ID : Cry47vDy0sn
0
이제 게임 저장도 했으니까 진짜 간다 간다고오오
743
이름없음
2019/02/16 21:44:50
ID : SGla781dBbD
0

744
이름없음
2019/02/16 21:46:06
ID : rbva07dXwE3
0
떡볶이...! 입 벌리고 있을게 넣어줘 :V
745
이름없음
2019/02/16 21:46:13
ID : SGla781dBbD
0
저 펄럭거리는 비닐은 지금 바람의 상태를 말해줌 지금 이 바람에 망토 쓰면 진짜 날라갈 수 있음 진짜임
746
이름없음
2019/02/16 21:47:51
ID : SGla781dBbD
0
좋아 대신 첫 입은 나부터야!!! 특별히 두번째로 먹게 해주지 이거 흔치 않은 기회라고 헛헛허 근데 일단 집부터 가야됨... 안그래도 안 씻고 나왔는데 밖에서 까먹으면 완전 노숙자임 ㅋㅋㅋㅋㅋㅋ
747
이름없음
2019/02/16 21:50:05
ID : SGla781dBbD
0
아 맞다 콜라 사가야 됨
748
이름없음
2019/02/16 21:51:54
ID : SGla781dBbD
0
ㅋㅋ 맞다 콜라하니까 생각났는데 저번에 모르고 옆에있는 제로 고르고 계산해서 직원분께 얘기해서 바꿈 ㅋㅋㅋㅋ ㅠㅠ 진짜 빡대갈이라 죄송했음 어쩐지 뚜껑이 검정색이더라
749
이름없음
2019/02/16 21:52:43
ID : PclgZeE4Hxy
0
신전... 하아...... 나도 한 입만 좀 줘 봐라
750
이름없음
2019/02/16 22:00:02
ID : SGla781dBbD
0
뭔데 ㅋㅋㅋㅋ 왜 다들 나의 떡볶이를 노리는거야 한입도 먹기전에 다 털리게 생겼네 ㅋㅋㅋㅋㅋ 좀만 기다려봐라 방금 집 왔거든 무서운 뻐꾸기들....
751
이름없음
2019/02/16 22:00:52
ID : 9cmpWjcldvc
0
헉 내 것도!! 나뻐꾹도!
752
이름없음
2019/02/16 22:04:54
ID : cts05QlhdTT
0
내 이름은 괴도 뻐꾹.... 멧새의 떡볶이는 내가 가져간다 뻐꾹!
753
이름없음
2019/02/16 22:08:08
ID : Cry47vDy0sn
0
뭐야 손씻고 왔는데 뭐가 이리 늘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떡볶이 맛집 아닙니다!!!!!
754
이름없음
2019/02/16 22:08:55
ID : 9cmpWjcldvc
0
웅성웅성 여기 떡뽀끼 맛집이래!! 웅성웅성 꺄아 뻐꾸기들 모여 웅성웅성
755
이름없음
2019/02/16 22:10:31
ID : Cry47vDy0sn
0
아니 ㅋㅋㅋㅋㅋㅋ 아 됐다!! 몰라!!!! 여기 떡볶이 맛집입니다!!!!! 근데 스팸마요 덮밥은 양보못해!!!!!
756
이름없음
2019/02/16 22:11:11
ID : Cry47vDy0sn
0

757
이름없음
2019/02/16 22:14:13
ID : PclgZeE4Hxy
0
참치마요컵밥 충 모여라
758
이름없음
2019/02/16 22:16:00
ID : Cry47vDy0sn
0
아니 왜 내 스레에서 참치마요컵밥충을 찾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난 참치마요 삼각김밥충인데 나도 끼워줄래? 안된다고?? 힝 ㅠ
759
이름없음
2019/02/16 22:20:16
ID : 9cmpWjcldvc
0
나뻐꾹은 스팸마요도 참치마요도 다 좋아하는 뻐꾸기인데 이중 스파이는 안될런지요...?
760
이름없음
2019/02/16 22:21:27
ID : rbva07dXwE3
0
난 스팸마요파!
761
이름없음
2019/02/16 22:22:13
ID : PclgZeE4Hxy
0
니 지금 스팸마요컵밥 먹잖아 ٩( ๑`ε´๑ )۶ 나는 온니 참치마요컵밥임 안 됨 가셈
762
이름없음
2019/02/16 22:22:28
ID : PclgZeE4Hxy
0
어 안 된다 ㅅㄱ~
763
이름없음
2019/02/16 22:22:35
ID : PclgZeE4Hxy
0
가세요
764
이름없음
2019/02/16 22:22:51
ID : PclgZeE4Hxy
0
참치마요컵밥 없냐고....
765
이름없음
2019/02/16 22:24:40
ID : Cry47vDy0sn
0
뭐야 혹시 내가 뭐 잘못 건들였나...? 찍먹파 사람앞에서 부어먹는게 최고지 하고 소스를 붓는 격이 되버렸나...? 사실 나 명란마요도 좋아하는데 상당히 역적인가???
766
이름없음
2019/02/16 22:29:09
ID : Cry47vDy0sn
0
다음엔 꼭 참치마요로 사먹겠습니다 아 근데 계속 참치마요하니까 참치마요도 먹고싶네
767
이름없음
2019/02/16 22:30:02
ID : cts05QlhdTT
0
참치마요 먹는 걸 참지 마요
768
이름없음
2019/02/16 22:30:09
ID : PclgZeE4Hxy
0
떡볶ㅇ이나 얼렁 드셔 ㅡㅡ
769
이름없음
2019/02/16 22:36:47
ID : Cry47vDy0sn
0
뭐야 그 개그는 맘에 들었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https://youtu.be/YEmRoYV8vMs
알...알았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담엔 꼭 먹는다!!!
770
이름없음
2019/02/16 23:56:54
ID : Cry47vDy0sn
0
배부른데 초콜릿은 왜이렇게 맛있지
771
이름없음
2019/02/17 01:56:58
ID : Cry47vDy0sn
0
ㅠㅠㅠㅠㅠㅠㅠ 미야오 미야 목소리 너무 귀여워 아 이거 진짜 말로 표현을 못하겠는데 진짜 진짜 목소리랑 외모가 딱 맞는 느낌 목소리 들으면 딱 미야오 미야가 뽝하고 떠오르는 목소리야 아무튼 귀엽다고 ㅠㅠㅠㅠㅠㅠㅠ 고양이 쓰알 없는거 통탄의 한이다 아 진짜 으악!!!!!! 너무 귀여워
772
이름없음
2019/02/17 01:58:15
ID : Cry47vDy0sn
0
근데 아이돌마스터 애들이 대체로 학생이다보니... 나이보고... 상당히 좀.... 와... 싶음 그 나이에 아이돌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왜 그렇게 어린 나이부터 일을 하는거니 이... 늙은이는 엄청 걱정이 된다...
773
이름없음
2019/02/17 02:00:04
ID : Cry47vDy0sn
0
최연장자라해도 나랑 나이가 별 차이가 안되서 기분이 이상함 예전에는 막 20대 넘으니까 와... 어른이다 했는데 ㅋ... 어른은 개뿔 20대 됐을때 진짜 별 생각 없었음 걍 수능이 끝나서 백수같이 처박혀있었음 ㅋㅋㅋㅋ
774
이름없음
2019/02/17 02:03:46
ID : Cry47vDy0sn
0
솔직히 좋아하는데 성별도 출신도 학력도 뭣도 안 중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나이는... 시발 나이는 안된다....
775
이름없음
2019/02/17 02:05:53
ID : Cry47vDy0sn
0
근데 진짜 4살차이 존나 얼마안되는거 같긴 한데 은근히 차이 많이남 만약 내가 20살이면 걘 아직 중학생이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순수한 사랑이면 기다리던가... 애초에 중학생을 그렇게 좋아하는거 부터가 좀... 뭔가 잘못된거 같기도 한데
776
이름없음
2019/02/17 02:10:03
ID : Cry47vDy0sn
0
어른인데 나이차가 많이 나면 괜찮다고는 하긴하는데 나는 좀 그럼 보통 나이많은 남자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여자들 좀 어떻게 해보려고 그러거나 아님 자랑용??으로 만나려고 하는거 같아서 별로임 ㅡㅡ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 근데 대체로 그런편이니까 좀... 지긋지긋한 느낌임
777
이름없음
2019/02/17 02:13:09
ID : Cry47vDy0sn
0
어쩌다 이런말이 나왔지 그냥 아이돌 마스터 애들 나이보다 현타온듯 근데 예전에도 저런 소리 했는데 ㅋㅋㅋㅋㅋ 그때 진짜 스레딕에 그런 스레들 개꾸준하게 나왔지...
778
이름없음
2019/02/17 02:15:58
ID : Cry47vDy0sn
0
근데 난 애들 막... 사귀고싶다 결혼한다!!!! 이런 느낌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긴한데... 뭔가... 좀 그렇네 그냥 순수하게 팬마음이긴 한데 되게 어려서... 이쿠도 초등학생 아니였나...? 아니 왜 초등학생한테 아이돌을 시키냐고 시발!!! 어른들이 제일 나빠 갑자기 빡치네???
779
이름없음
2019/02/17 02:21:08
ID : Cry47vDy0sn
0
근데 2d말고도 현실에도 막 어린애들 벌써부터 아이돌하지 않나??? 와 나 그러고보니 저번에 무슨 아동복 쇼핑몰 사진보고 진짜 충격먹었음 애를 어른처럼 꾸며놓고 있는거 보고 좀 머리를 가마솥에 처맞은 느낌... 말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ㅋㅋㅋㅋ 암튼 충격이였다 으...
780
이름없음
2019/02/17 02:22:44
ID : Cry47vDy0sn
0
진짜 표현력 딸리는거 너무 싫다 이... 이 느낌을 주체할 수 없는데 설명을 못해서 전달할 수 없는게 너무 빡침 이과라서 어쩔 수 없다고 하기엔 난 수학도 과학도 못함.... 그렇다고 국어를 잘했나? 하면 국어가 젤 등급 높았는데 이래서 사교육이 쓸모가 없어요 와 근데 진짜 너무 아무말이네
781
이름없음
2019/02/17 02:33:22
ID : Cry47vDy0sn
0
원래 새벽감성이 다 그렇지 새벽만 되면 갑자기 말이 많이 하고 싶음 근데 갑자기 자는 친구 전화 걸어서 시발 내가 있잖아 어쩌구 저쩌구 씨부렁 씨부렁하는건 너무 민폐라서 여기서 궁시렁대고 있는 듯 근데 마코토 목소리 너무 잘생겼다
782
이름없음
2019/02/17 02:43:43
ID : Cry47vDy0sn
0
노래 들으면서 또 추하게 울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왜 기쁘면 눈물이 나지 싶었는데 이제는 기쁘면 막 눈물샘이 차오름 진짜 ㅋㅋㅋㅋㅋㅋ 가지가지하는거 같다... 근데... 얘들아 유키호가 존나 천사다.....
783
이름없음
2019/02/17 02:48:23
ID : Cry47vDy0sn
0
아이고 시즈카가 아니............... 이러다가 하나하나 이름 다 부르다 스레 꽉채우겠네
784
이름없음
2019/02/17 03:44:53
ID : Cry47vDy0sn
0
웹툰 정주행하다 눈물날뻔 내가 이렇게 눈물샘이 약한 사람이였나아아ㅏ아아악 기다림의 라크라미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785
이름없음
2019/02/17 03:45:39
ID : Cry47vDy0sn
0
저는 사실 눈물샘이 존나 약한 사람이 맞는거 같습니다......
786
이름없음
2019/02/17 03:47:57
ID : Cry47vDy0sn
0
이런 가사가 아련한 노래 들으면 왈칵하는거 있지 않나... 목구멍이 울컥울컥한 그런거 그냥 내가 어릴때부터 잘 울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난 화나거나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도 움 뭐야 생각해보니 진짜 눈물샘 약한게 맞네?? ㅋㅋㅋ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19/02/17 03:49:10
ID : Cry47vDy0sn
0
화날때 눈물 나는거 진짜 짜증남 화나서 말하려고 하면 울어서 말을 못해 그래서 더 화나서 움 ㅅㅂ 진짜 생각해보니 이것때문에 힘든 일 많았음...
788
이름없음
2019/02/17 03:49:53
ID : Cry47vDy0sn
0
내일 약속있는데 이제 슬슬 자야겠지? 어쩌다보니 엄청 늦긴했네...
789
이름없음
2019/02/17 11:14:18
ID : Cry47vDy0sn
0

790
이름없음
2019/02/17 11:16:32
ID : Cry47vDy0sn
0
졸업식때도 대충 나갔는데 근데 진짜 간만에 만나는거라 했는데 안 할걸 그랬어 ㅋㅋㅋㅋㅋ 사람이 안 하던짓 하면 죽는 이유가 안 하던짓을 하면 힘들어서 죽는게 아닐까 존나 힘들었음 그래서 동샌 고데기라도 써볼까 했는데 고데기 쓰다 머리 태워먹을거 같기도 하고 고데기로 망치면 진짜 노답머리 될까봐 그냥 그... 둥글한 빗과 내 손가락으로 최선을 다했다
791
이름없음
2019/02/17 11:17:42
ID : Cry47vDy0sn
0
그러고보니 추천이 늘어있네 내가 잠결에 잘못 눌렀나 사실 내 스레 추천 가끔 누르고 싶을 때가 있는데 뭔가 양심이 찔려서 안 누름 내가 어? 양심이 찔려서 오버워치 칭찬카드도 맨날 남한테 주는 사람이야 어!!! 근데 나밖에 없거나 누가 눌러주면 나도 나 누름 ㅎ...
792
이름없음
2019/02/17 11:19:00
ID : rbva07dXwE3
0
오늘의 멧새는 무슨 컨셉인지 설명해주
793
이름없음
2019/02/17 11:22:25
ID : 0k8rusnU1Cl
0
아니 근데 있잖아 내가 오늘 그냥 깔쌈하게 셔츠를 입으려고 했거든?? 근데 셔츠를 바지안에 넣으니까 겨드랑이부터 허리까지 그 부분이 너무 붕하게 튀어나와서 이상한거임;;그래서 니트 입었음
794
이름없음
2019/02/17 11:25:00
ID : 0k8rusnU1Cl
0
음.... 깔쌈하게 입으려고 했다가 실패하고 니트를 입어서 저번에 다른 친구를 만났을 때와 똑같은 컨셉??? 니트빼고 다 옷이 어둡고 시컴컴해서 하마터면 그림자될뻔한 컨셉?? 그리고 지금 바람 불어서 머리 한거 다 엉망진창된 답이 없는 컨셉...??? ㅋㅋㅋㅋㅋㅋ ㅠㅠ
795
이름없음
2019/02/17 11:25:52
ID : 0k8rusnU1Cl
0
거울이 없으니 머리 꼬라지를 모르겠네 하필 내가 또 스프레이를 ㅋㅋㅋㅋ 이상한데 뿌린줄 알고 더 뿌렸다가 조금 머리가 음... 아무튼 안 하던 짓은 하지 마렴!! 나같이 된다!!
796
이름없음
2019/02/17 11:28:53
ID : rbva07dXwE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긍정적으로 말해주고싶은데 방법이 없네ㅋㅋㅋㅋㅋㅋ 아냐...! 자신감을 가져......!
797
이름없음
2019/02/17 11:32:08
ID : 0k8rusnU1Cl
0
ㅋㅋㅋㅋㅋㅋ 아냐 저렇게 말하긴 했지만 겉보기에는 좀.... 괜찮아보여서 괜찮아 ㅋㅋㅋㅋㅋㅋㅋ 머리만 빼면 괜찮은 듯 ㅋㅋㅋㅋㅋ 굳이 또 긍정적으로 얘기해주려고 하다니 착한 뻐꾸기같으니...
798
이름없음
2019/02/17 11:33:30
ID : 0k8rusnU1Cl
0
근데 머 어처피 거울만 안보면 내 꼬라지를 안 보개 되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고 태양을 피하고 싶었던 비처럼 나도 거울을 피해봐야지 근데 휴대폰 검은화면에 비치는 내 얼굴이 제일 문제네
799
이름없음
2019/02/17 11:41:20
ID : 0k8rusnU1Cl
0
ㅋㅋㅋㅋ 아침에 별짓거리 한다고 버스 놓쳤었는데 그래서 늦겠다 셋은 근처에 사니까 같이 온다던데 나만 ..... 늦네? ㅎㅎ....ㅎㅎ ...
800
이름없음
2019/02/17 12:03:15
ID : 0k8rusnU1Cl
0
와 벌써 800이네? 799인거 찝찝해서 레스 하나 적고 튄다!!! ㅌㅌㅌ
801
이름없음
2019/02/17 15:52:18
ID : 0k8rusnU1Cl
0
뭐야 언제 또 추천이 늘었지...?? 뭐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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