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02 20:50:30 ID : 5RxwqY1jxTT 4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 이 스레주는 무료로 혼잣말 레스에도 답을 달아줍니다! 오판이다 오판 OH! OH! OH! OH! OH판!!!
402 이름없음 2018/12/30 19:05:06 ID : Cry47vDy0sn 0
우유 먹었다가 속 메스꺼워서 오는 버스 안에서 헛구역질 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 근데 집에와서 멀쩡하게 양고기 처먹고 있음 ㅋㅋㅋㅋㅋ 내 위장은 진짜 고기 소화에 특화된 위장인가 ㅋㅋㅋㅋㅋㅋ
403 이름없음 2018/12/30 19:05:58 ID : Cry47vDy0sn 0
? 아 2번대였구나 접혀서 당황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404 이름없음 2018/12/31 03:11:53 ID : Cry47vDy0sn 0
배고프다 오늘 거의 한끼만 먹어서 그런가 마가린을 발라서 구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토스트가 먹고 싶다 마가린 짭조름해서 맛있어...
405 이름없음 2018/12/31 03:15:06 ID : Cry47vDy0sn 0
프렌치 토스트라고 하나 그것도 좋아하는데 배고프다 떡볶이도 먹고 싶다... 나는 프랜차이즈 떡볶이 다 완벽하게 맘에 드는 맛이 아니기도 하고 좀만 먹으면 질려서 잘 안 먹긴한데 가끔 되게 땡긴다 당면만 든 만두 구워서 푹찍해먹고 싶다
406 이름없음 2018/12/31 14:23:21 ID : Cry47vDy0sn 0
오늘은 그림을 좀 그려볼까 근데 그림은 안 그릴 땐 되게 그리고 싶은데 막상 캔버스 열면 하기 싫어지는 그런게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407 이름없음 2018/12/31 14:23:50 ID : Cry47vDy0sn 0
그렇게 스레주는 빈 캔버스만 보다 결국 끄고 로아를 켜게 되는데...
408 이름없음 2018/12/31 15:44:28 ID : Cry47vDy0sn 0
스레디키 살이 뭘까 한글자 덜 지우신건가
409 이름없음 2018/12/31 15:45:10 ID : Cry47vDy0sn 0
스레디키를 살이였구나 스레디키를 살려주세요 인가?? 뭐지 진실은 운영자님의 머릿속에...
410 이름없음 2018/12/31 16:52:38 ID : Cry47vDy0sn 0
인크레더블 버거 시켰다 맛있겠다!!!!
411 이름없음 2018/12/31 16:57:37 ID : rdO7araoJQl 0
운영자님 저거 입력하다가 갑자기 (과로로) 쓰러지신거 아니냐구 ㅋㅋㅋㅋ 버거 맛있게 먹어
412 이름없음 2018/12/31 18:44:30 ID : Cry47vDy0sn 0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ㅋㅋㅋㅋㅋ 혹시하고 봤는데 아직도 저렇게 되어있네 진짜 쓰러지신건 아니겠지...?!
413 이름없음 2019/01/01 00:23:26 ID : Cry47vDy0sn 0
다들 새해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여러분의 불운은 페스임에도 불구하고 10중복인 내 가챠가 가져갔으니 안심하라구!!!!
414 이름없음 2019/01/01 00:30:42 ID : Cry47vDy0sn 0
와 친구가 새해부터 이상한걸 보내서 기분이 잡침 얜 내가 무성애자인거 알면서 왜 저런걸 보내는거지...
415 이름없음 2019/01/01 00:33:01 ID : rdO7araoJQl 0
>>414 네 친구는 너굴맨이 언젠가 따끔하게 혼내줄테니 기분 풀라구! 새해 복 많이 받아~~
네 친구는 너굴맨이 언젠가 따끔하게 혼내줄테니 기분 풀라구! 새해 복 많이 받아~~
416 이름없음 2019/01/01 00:32:49 ID : Cry47vDy0sn 0
솔직히 연애 못 할거다나 모쏠이다 솔로 어쩌구 하는 말에 타격은 없는데 그 말 속의 숨은 의미때문에 기분이 더럽다 왜 그렇게 다들 연애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지 모르겠음 연애 안 한다고 해서 패배자인것도 아닌데 꼭 그렇게 입 터는 놈들이 있어요 개빡치게 연애가 훈장이냐?
417 이름없음 2019/01/01 00:40:09 ID : Cry47vDy0sn 0
원래 걔가 뭘 말해도 자꾸 까먹기도 하고 악의는 없는? 그런애라 뭐라하고 말았으니 괜찮아 그냥 이런 세상이 너무 답답하다!!!! 아마 내가 무성애자라고 말한것도 까먹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너레더도 새해복 많이 받아랏~!
418 이름없음 2019/01/01 00:43:05 ID : rdO7araoJQl 0
ㅎㅎ 맞아 그런 사람들 가끔 의미없이 던진말에 기분 상하기도 하지 악의는 없다지만 그래도 한 해의 첫날을 기분 나쁘게 시작하는 건 좀 그럴거 같다... 깊게 생각하지 말자 ㅋㅋㅋ 아침은 기분좋게 시작하길 바라 뿅!
419 이름없음 2019/01/01 00:46:35 ID : Cry47vDy0sn 0
장난엔 장난으로 넘어가야 되는데 기분이 나쁘면 장난으로 못 넘어가겠는게 참... 당연한 거긴한데 상대방은 그냥 장난으로 했는데 내가 진지빠니까 좀 당황하고 그러니 그게 문제란 말이야... 근데 나도 가끔 생각없이 내 주둥아리가 멋대로 헛소리 해서 진짜 고민이다 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19/01/01 00:50:10 ID : Cry47vDy0sn 0
고마워!! 원래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거지 뭐 ㅋㅋㅋㅋ 나는 그런거에 크게 연연하진 않는 편이라서 그리고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졌으니 괜찮아!!!
421 이름없음 2019/01/01 03:53:21 ID : Cry47vDy0sn 0
자기싫긴 했지만 이렇게 늦게까지 자기 싫은건 아니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이제 진짜 자야지
422 이름없음 2019/01/01 13:45:12 ID : rhusjeFcnu2 0
야아아아
423 이름없음 2019/01/01 20:14:16 ID : Cry47vDy0sn 0
내일 첫 출근이라니 끄아아아앍 ㅠㅠㅠㅠㅠ 실수만 안 하게 해주세요... 이제 게임도 못 하고 이벤트도 못 달리겠네 ㅠㅠㅠㅠ 슬프다
424 이름없음 2019/01/01 21:10:04 ID : Cry47vDy0sn 0
배 이프다 오늘 내가 뭘 잘 못먹었는지 화장실에서 지금 회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 중임... 내일도 이러면 안될텐데
425 이름없음 2019/01/01 21:11:34 ID : Cry47vDy0sn 0
저녁으로 먹은 고기는 아직 장의 끝까진 안 갔을거 같고... 점심에 피자가 문제인가 싶은데 나 두조각밖에 안 먹은거 같은데 일어난지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니라서... 혹시 어제부터 꾸르륵하더니 어제 점심에 애슐리 간게 문제인가
426 이름없음 2019/01/02 08:15:09 ID : IJPcmq7AjfQ 0
첫출근이라니이이이이 벌써 다 와가서 너무 이른가 싶은데 아 근데 첫 출근인데 너무 딱 맞춰오는 것도 그...렇잖아?! 으아아 실수나 하지 말자 ㅠㅠㅠ
427 이름없음 2019/01/02 20:17:28 ID : Cry47vDy0sn 0
힘들었다... 허리가 넘무넘무 아프다...
428 이름없음 2019/01/02 20:26:14 ID : rdO7araoJQl 0
요~~~ 출근 어땠어?
429 이름없음 2019/01/02 20:26:49 ID : Cry47vDy0sn 0
입사 동기들보다 내가 더 빨리 퇴근함 ㅋㅋㅋㅋㅋㅋ 미안해서 기다릴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걍 가라고 해서... 그리고 1살 더 많은 사람이 반말쓰면서 노트 건네줬는데 나도 모르게 반말써버렸음 너무 정신이가 없었어요
430 이름없음 2019/01/02 20:28:12 ID : Cry47vDy0sn 0
진짜 정신이 없었어 ㅋㅋㅋㅋ 시간도 엄청 빨리가고 별로 나에게 많을 일을 준 것도 아닌데 뭔가... 정신이 없었어 근데 마음가짐은 너무 실습나간 것 처럼 가벼운 느낌이라 또 이상했고 ㅋㅋ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19/01/02 20:34:25 ID : Cry47vDy0sn 0
처음 와서 5분 정도?는 뭘 해야될 지 몰라서 동기들이랑 눈 껌뻑하면서 뻘쭘해있었음 ㅋㅋㅋㅋㅋㅋ
432 이름없음 2019/01/03 07:29:30 ID : Cry47vDy0sn 0
너무 졸리다 뭐 한것도 없는데 왤케 피곤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했으면 좋겠다 ㅠㅠ
433 이름없음 2019/01/03 19:20:25 ID : gmIGsrs1inV 0
ㅋㅋㅋㅋㅋㅋㅋ 또 제일 먼저 퇴근했어 신입인데 이게 무슨...
434 이름없음 2019/01/03 19:22:51 ID : gmIGsrs1inV 0
뭣보다 허리가 졸라 아프다 ㅠㅠㅠㅠ 많이 서 있지도 않은거 같은데 왜 허리가 아픈지 모르겠네
435 이름없음 2019/01/04 08:05:53 ID : SHu07hAo7zh 0
허헣 3일째부터 버스 놓쳐서 지각할 뻔 했네 나 원래 무단횡단 안 하는데... 어차피 바로 옆 신호등이 초록불이니까 괜찮지 않았을까? ㅎ..ㅎㅎ.....
436 이름없음 2019/01/04 08:07:42 ID : SHu07hAo7zh 0
바빠서 여기에 뭣도 못 쓰고 그렇네... 집 오면 해야지 했는데 밥 먹고 뒹굴거리다 씻고 바로 자서 그런가... 직장은 완전 야행성인 사람을 아침형 인간으로 뜯어 고치는구나 무섭다 이게 바로 돈의 힘인가
437 이름없음 2019/01/04 08:08:36 ID : SHu07hAo7zh 0
반강제로 아침형으로 뜯어고치려니까 살짝 맛이 가려고 해요 와아... 그래도 아침에 피곤해 ㅠㅠ
438 이름없음 2019/01/04 19:31:37 ID : yL84Mkq0pSN 0
오늘도 빠른 퇴근!!! 허리가 너무너무 아프다 앉아있는데 왜 허리가 아픈지 모르겠다 거의 서 있기도 하지만... 그래서 중간중간에 허리도 나름 플었는데 풀다가 뽝!!하고 아파서 직장이고 뭐고 때려칠 뻔 했지만 돈은 벌어야 되니 참았다 오늘의 일기 끝!
439 이름없음 2019/01/04 19:32:42 ID : yL84Mkq0pSN 0
그리고 배가 너무너무 고프다!!!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쉬는 토요일이니 엄마한테 깨우지 말라고 했지만 우리엄마는 그런걸로 안 깨울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우리 아빠도 그럴 사람이 아니다!!! 난 주말에도 존나 피곤하겠다!!
440 이름없음 2019/01/04 19:36:24 ID : yL84Mkq0pSN 0
아 그리고 매일매일 실수 최고 기록 경신해서 미치겠다 게임은 내 최고 기록도 더럽게 깨기 힘들던데 이렇게 맨날맨날 오지게 실수하다 1년 지나면 짤리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다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나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 뭔가 들어가면 정신이 반쯤 날아가는 듯 그러다 오늘 핸드피스로 손가락도 살짝 갈아버렸다,,, 그냥 지문만 살짝 갈린 줄 알았는데 아파서 보니 약간 살이 들렸네;
441 이름없음 2019/01/04 23:09:52 ID : Cry47vDy0sn 0
염병 가챠는 역시 하는 게 아니다 아 근데 최애가 눈에 아른거려서 미치겠네
442 이름없음 2019/01/04 23:11:48 ID : Cry47vDy0sn 0
하 ㅠㅠㅠㅠ 아니 4성인데 내가 10연을 돌릴 수는 없어서 4성이니까 단챠를 좀 돌리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내 거지같은 운이 또 최애가 아닌 5성을 뽑음 ㅡㅡ 저번에도 최애 4성 노리고 가볍게 10연 돌렸는데 최애 4성은 없고 5성은 뽑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짱난다 이런 개같은 운이 있나
443 이름없음 2019/01/04 23:14:12 ID : Cry47vDy0sn 0
아니 보통 10연 돌리면 4성은 거의 확정이란 말이야???? 아니 근데 왜???? 으아악 다시 생각하니 빡친다!!!!!!!!! 너네는 가챠겜 진짜 하지마렴 한번 발 들인 이상 이 맛을 못 벗어난다... 도박 중독이나 금연 클리닉 있듯이 가챠 클리닉도 만들어야 될 판임 게다가 가챠는 하면 할 수록 하고싶어 진짜 중독성 개쩌는 듯 정말 난 사업이나 로또가 아니라 가챠하다 망할 듯
444 이름없음 2019/01/05 01:06:42 ID : Cry47vDy0sn 0
스레디키를 살은 스레디키를 살립시다였구나 궁금증 해결!
445 이름없음 2019/01/05 02:18:36 ID : Cry47vDy0sn 0
배고프다 졸립기도 하고 머리도 되게 지끈거리네 자기 싫은데
446 이름없음 2019/01/05 02:29:13 ID : Cry47vDy0sn 0
뭐야 오늘 별똥별 떨어져? 어차피 도시에선 안 보일테고... 그냥 돌덩어리가 떨어지면서 타들어가는 거 아닌가 멀리서모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447 이름없음 2019/01/05 02:30:49 ID : Cry47vDy0sn 0
멀리서 보면 예쁜데 사실은 강 불타는 운석이 떨어지면서 사라지는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소멸하는 것에게 소원을 비는 것도 뭔가 신기하다고 해야되나 어쩌다 별똥별에 빌게 된걸까 예뻐서 그런가
448 이름없음 2019/01/05 02:32:34 ID : Cry47vDy0sn 0
우주의 신비... 근데 난 지구과학 천체때문에 너무 어려워서 걍 버렸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천체는 별로 좋아하진 않음... 난 화학이 좋더라 근데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 건 다르니까.... ㅎㅎ....ㅎ
449 이름없음 2019/01/05 02:40:28 ID : Cry47vDy0sn 0
난 진짜 감성이 뒤졌나 별 감흥이 없어 막 오로라나 그런 걸 봐도 와 예쁘다 와 대박 이게 끝인듯 ㅋㅋ... 물론 실제로 보는 거랑 또 다를 수도 있지만 벅차오르는 그런 느낌은 없을거 같아 막 해돋이 보러가고 제야의 종 들으러 가는 것도 별로 이해가 안됨...
450 이름없음 2019/01/05 13:30:09 ID : Cry47vDy0sn 0
커피믹스에 에이스 찍어먹고 싶은데 에이스는 없으니 커피믹스라도 타 마셔야지... 어떻게 그렇게 과자를 혁신적으로 만들었을까 커피에 찍어먹으면 새롭게 맛있고... 과자계의 에이스인듯 이름 한 번 참 잘 지었네
451 이름없음 2019/01/05 13:34:03 ID : Cry47vDy0sn 0
그러고보니 소장님이 뭔가 자꾸 나를 뭔가 막 신경쓰는 느낌이라 뭔가 좋기도 한데 부담스러움 ㅋㅋㅋ 어제는 소장님보다 내가 늦게 나가서 다른 분들이랑 밥 먹었는데 다녀와서 뭐 먹었냐 물어보고 ㅋㅋㅋ 제대로 못 듣긴 했는데 다음엔 따라오라는? 어투로 말하심 동기 둘 더 있는데 걔네랑 얘기하는 건 못 봤는데... 파트가 같아서 그런건지 뭔지
452 이름없음 2019/01/05 13:36:53 ID : Cry47vDy0sn 0
근데 난... 이 스레 보면 알겠지만 매우매우 입맛이 애 입맛이라 보통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기가 힘들어서 크흑흑 콩나물 국밥이랑 밥 같이 먹기 너무 힘들었다... 어떻게 풀이랑 밥을 같이 먹을 수가 있지 둘다 풀인데
453 이름없음 2019/01/05 16:15:45 ID : Cry47vDy0sn 0
흭 희히힉 히히히히히히히힣히힠
흭 희히힉 히히히히히히히힣히힠
454 이름없음 2019/01/05 19:44:57 ID : dQtuso5gpfd 0
마우스 고장났나 휠이 지멋대로 오르락 내리락거림 ㅋㅋㅋㅋㅋ 하긴 다이소에서 산거라 뭐... 돈 들어오면 손목에 별 무리 안 주는 그 돌아가있는 마우스 사야지 요새는 괜찮은데 예전엔 컴퓨터나 그림 좀 오래 그리면 손목이 더럽게 아파서 방지 겸 해서 사야지라고는 마음은 먹었지만 돈이 없었다
455 이름없음 2019/01/06 13:25:57 ID : Cry47vDy0sn 0
에이씨 아침부터 짜증나게 구네 나는 저런 어른이 안 되야지 진짜로
456 이름없음 2019/01/06 17:04:03 ID : Cry47vDy0sn 0
컴하는데 해가 딱 눈에 뽝하고 비친다
컴하는데 해가 딱 눈에 뽝하고 비친다
457 이름없음 2019/01/06 17:05:13 ID : Cry47vDy0sn 0
하필 블라인드 사이로 비춰서 어떻게 할 수가 없네
458 이름없음 2019/01/06 18:56:32 ID : dQtuso5gpfd 0
안 그래도 그림 그릴때 집중이 안되는데 카톡 자꾸 오니까 더 집중이 안 되서 짱난다
459 이름없음 2019/01/06 22:46:05 ID : Cry47vDy0sn 0
굳이 젊은 여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심리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나는 내가 좋으면 정말 나이 성별이 상관없어서 그런가 근데 특히 늙고 능력없는 놈들이 침흘리면서 젊은 여자에 눈독들이는 거 솔직히 드러워보임ㅋㅋㅋㅋ 그 도깨비라는 드라마 보고 더 심해졌다는데 그 드라마 제대로 안 보긴 했지만 일단 얼굴이 공유에다 집 보니까 돈도 많아보이는데 그거랑 자기랑 똑같이 기회가 주어질거라 생각하는 거 부터가 너무 웃기고 거만함 ㅋㅋㅋㅋㅋ
460 이름없음 2019/01/06 22:48:30 ID : Cry47vDy0sn 0
게다가 젊은 여자를 뭔가의 자기를 과시하는 무언가로 보는 것 같음 그래서 더 별로인가 싶고 아무튼 진짜 별로임 그중에 미성년자한테 뭐 좀 해보려고 치근덕대는 새끼들이 진짜 역겹다 좋아졌으면 성인될 때까지 기다리던가 그런 놈들은 진짜 볼 때마다 역겹다
461 이름없음 2019/01/06 22:50:29 ID : Cry47vDy0sn 0
솔직히 좀 구리다고 생각하는 거 좀 대대적으로 뜯어 고쳤으면 좋겠음 힘든걸 당연한거다 나때는 다 그랬다 이 지랄하지말고 좀 고칠 생각을 했음 좋겠음 돈이나 처 뜯어먹을 궁리할 머리로 좀 생각을 해라 ㅋㅋㅋㅋㅋㅋ 아주 지들만 편하게 먹고 산다고 아무 생각 없는거 보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갔나 싶음
462 이름없음 2019/01/06 22:54:11 ID : Cry47vDy0sn 0
자본주의에서 못 살고 잘 사는 사람의 갭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좀 그 갭을 줄여서 아무리 못 사는 사람이라도 생활에 기초적인 것들은 좀 누릴 수 있게 해야 되는데 뭐 최저임금 좀 올렸다고 망한다 어쩌구 하는 거 보면 좀... 그렇다 군대도 그렇고 조류독감 유행하면 닭 나오는 게 말인지 빙구인지 ㅋㅋㅋㅋㅋ 훈련은 빡시게 해도 그런 기초적인 건 잘 챙겨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존나 이상한 나라임 진짜
463 이름없음 2019/01/06 22:58:57 ID : Cry47vDy0sn 0
나아지고는 있다고 하지만 언제 다 될지는 모르겠다 게임이였으면 진작에 리셋하고 다시했을텐데 에휴 내일 출근이라 그런가 더 인생이 ㅈ같다 외국은 정시퇴근 하는데 우리나라는 왜 이렇냐고 8시 다 되가서 퇴근하는게 빠른 퇴근이라니 이게 무슨
464 이름없음 2019/01/06 23:02:11 ID : Cry47vDy0sn 0
어쩌라고 싶긴 하지만 ㅋㅋㅋㅋ 그렇다고 외국가서 살고 싶진 않다 외국어 배우기도 귀찮고 안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인종차별하는 거 들으면 진짜 싸울 거 같다... 뭣보다 인터넷도 느리고... 나는 인터넷 중독이라 안됨
465 이름없음 2019/01/07 08:31:54 ID : zQsnRBcHCnX 0
다음엔 일찍 나와야지 버스에 사람 많아서 현금 내는 박스 바로 옆에 낑겨서 왔음 ㅋㅋㅋㅋㅋㅋ 내 옆에있던 할아버지 자꾸 움직여대서 불편해 죽는 줄 알았다... 게다가 버스 멈춰있길래 웹툰 보는데 몇번이나 승하차시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라는 소리 들려서 걍 끄고...
466 이름없음 2019/01/07 12:49:05 ID : vwpXBy1zWmM 0
집 가고 싶어요 집에 보내줘
467 이름없음 2019/01/07 19:50:56 ID : nSLhy1xDzdV 0
이거 언제 적었지 ㅋㅋㅋㅋㅋㅋㅋ 기억도 안 남 오늘 중간에 갑자기 일이 많아졌는데 내가 빨리 빨리 못 해서 쌓인거 같음 아마 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분이랑 나뉘서 하고 그랬다 ㅎ... 아 나 진짜 손 느린거 어떡하면 좋지
468 이름없음 2019/01/07 19:56:04 ID : nSLhy1xDzdV 0
그리고 아까 길 건너다가 발목 꺾이면서 넘어질 뻔했다 하필 사람 많은 횡단보도에서...ㅋㅋㅋㅋ 안 넘어져서 다행이야 아 근데 진짜 아침에 버스 운전기사 분이 나 웹툰 보는거 때문에 휴대폰 사용 자제 안내 계속 튼 거 같은데 진짜 걍 내가 예민한건가 쓸데없는 거에 기분이 나쁜거겠지 이게 다 회사를 다녀서 그래 회사를 다니면 제 아무리 순한 사람이라도 인성이 더러워진다
469 이름없음 2019/01/07 23:10:30 ID : Cry47vDy0sn 0
자기 싫다 ㅠㅠㅠㅠ 근데 지금 안 자면 내일이 피곤하겠지 안 그래도 피곤한데... 하는 것마다 민폐끼치는 것 같아서 좀 그런데 그렇다고 무조건 맡기기텐 내가 안 늘거 같고 내가 하자니 존나 망할거 같고 빨리 습득 하는 게 제일인데 그게 쉬운 것도 아니고
470 이름없음 2019/01/07 23:12:45 ID : Cry47vDy0sn 0
엄마한테 그래서 ㅋㅋㅋㅋ 저번에 다음 생엔 껌딱지로 태어나서 아무것도 안 하고 바닥에 붙어있고 싶다니까 코웃음 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만약 다음생이 있고 굳이 생물 중에 고르자면 나무늘보나 해파리로 태어난다 진심...
471 이름없음 2019/01/08 12:29:42 ID : rdO7araoJQl 0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ㅏ무생각 없이 능숙하게 해내고 있을거야 ㅋㅋ 아직 일 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됐으니 너무 자괴감 갖지말고.. 오늘도 근무 힘내!
472 이름없음 2019/01/09 07:42:53 ID : Cry47vDy0s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제 티비보다가 스레딕 안 보고 자서 이런 센스쟁이 레스를 이제봤네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너도 화이팅!!!
473 이름없음 2019/01/09 08:33:39 ID : 66ja3ClBhvD 0
ㅋㅋㅋㅋㅋ 앗 늦겠다!! 이미 30분까지라 늦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들 자기 일 하느라 별 신경은 안 쓰긴한데 기분이가...
474 이름없음 2019/01/09 13:09:01 ID : rapXxWmHBcN 0
편의점에 머랭이가 있었다 스레주는 너무 행복하다
편의점에 머랭이가 있었다 스레주는 너무 행복하다
475 이름없음 2019/01/09 23:23:41 ID : Cry47vDy0sn 0
피곤타 일 밀려있어서 정말 가기 싫다... 게다가 매일매일 들어오고 나는 본의 아니게 늦고 내가 초반 작업이라 늦으니 다른 분들도 작업을 빨리 못하고 그래서 일은 또 쌓이는데 조각을 가르쳐준다고 자꾸 부르고 조각을 시키니 정말... 정말... 오지게... 오진다...
476 이름없음 2019/01/09 23:25:37 ID : Cry47vDy0sn 0
이 잘 닦자... 계산서를 받고 후회하기 전에...
477 이름없음 2019/01/09 23:26:22 ID : Cry47vDy0sn 0
근데 나도 충치 있어서 치과 가야되는 게 유머 ㅋㅋㅋㅋㅋ 근데 어차피 이건 금으로 할거 같으니까 내 파트 아니라서 상관없을 듯 껄껄쓰
478 이름없음 2019/01/10 08:25:23 ID : g40sqmK3Phc 0
아니 내가 교통카드 찍는 거 막고 있으면 잠시만요하거나 좀 비키라고 말을 하던가 시발 ㅋㅋㅋㅋ 기분 나쁘게 카드 쥔 손으로 몸을 툭툭침 게다가 내가 제대로 안 비키니까 더 세게 치더라 개같네 아침부터 역시 개저씨 니는 저런 어른 안 될거라는 걸 또 이렇게 상기시켜 주네
479 이름없음 2019/01/10 08:26:54 ID : g40sqmK3Phc 0
나도 비키고 싶었는데 앞문쪽에 사람 많이 내려서 못 비키고 있는 데 그걸 또 세게치니까 개빡친다 ㅡㅡ
480 이름없음 2019/01/10 22:32:30 ID : Cry47vDy0sn 0
다사다난한 하루였다... 자꾸 ㅋㅋㅋㅋㅋ 날이 갈 수록 새로운 실수를 함 실수를 고치면 뭐가 기다리는 줄 아나... 또 다른 실수가 기다린다...
481 이름없음 2019/01/10 23:06:04 ID : Cry47vDy0sn 0
뭐 적으려고 했는데 씻고와서 까먹음 내가 뭐 그렇지 허헣
482 이름없음 2019/01/11 00:14:38 ID : Cry47vDy0sn 0
정말 성별이 뭐가 중요한 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 사람이 여자든 남자든 그게 뭔 상관이람 왜 굳이 쓸데없는데 얽매여서 난린지... 신체적인 차이가 있는 건 어쩔 수 없다고는 생각하는데 그거말고 성별에 관련된 편견이 싫다 남자는 강해야되고 여자는 사근사근하고 어쩌구 저쩌구
483 이름없음 2019/01/11 00:21:12 ID : Cry47vDy0sn 0
그리고 난 진짜 그 편견이나 뭐 그런거 때문에 받는 호의가 너무 싫다 그냥 순수한 호의도 좀 부담스러운데 남을 짓밟으면서까지 편해지는 건 정말 별로임 차라리 힘든 게 낫다 그렇다고 내가 딱히 이타적인거는 아닌거 같고 걍 몸과 마음이 불쾌함... 물론 나도 사람이니까 마음 한구석에 내가 잘해주면 이 사람도 잘해주겠지 이런 것도 있기야 하겠지만 굳이 안 해줘도 그만인거 같고 걍 마음이 불편해서 하는 거인 듯
484 이름없음 2019/01/11 08:12:29 ID : ze7xSHDzhy2 0
어제 족발을 너무 열심히 먹었나 배가 아픈거 같은 느낌... 안돼애애
485 이름없음 2019/01/11 08:35:30 ID : s8paoIIHveI 0
어으 자야는데.. 일도 구해야하능데 팔자 좋다
486 이름없음 2019/01/11 12:56:44 ID : umre7zhxXwM 0
구할 수 있을거야...!! 꼭 취직해서 나와 직장인의 고충을 푸는거야!!! 사실 풀 사람이 없는거기도 하지만 ㅠㅠ 친구들은 아직 대학생이라 나만 취직함
487 이름없음 2019/01/11 19:25:10 ID : lBhyY006ZeH 0
퉵툰보다 그 신호등 앞에 있는 원기둥에 무릎 박았다 ㅋㅋㅋㅋㅋㅋ
488 이름없음 2019/01/11 22:27:49 ID : Cry47vDy0sn 0
내일도 출근한다... 내일 출근하면 꼭 두고 온 머랭 챙겨와야지 목요일날 샀는데 못 먹고 뒀다가 잊어버림
489 이름없음 2019/01/12 00:11:37 ID : Cry47vDy0sn 0
역시 결제한 웹툰 보는 거 너무 즐겁다... 이게 진짜 돈 쓰는 재미지... 너무 맛들려서 어떡하지 돈 벌면 족족 쓰게 생김
490 이름없음 2019/01/12 00:15:56 ID : Cry47vDy0sn 0
난 정말 좋아하면 성별 안 가릴 듯 실제로 그런 감정을 안 느껴봐서 그렇지 ㅋㅋㅋㅋ 잘 모르겠음 그런 달달하고 꿀 뚝뚝 떨어지는거 되게 좋아하는데 그... 공감은 안됨 말로 설명하긴 복잡한데 암튼 내가 연애하는 것도 상상이 아예 안됨 상상해보려고 했는데 자꾸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됨
491 이름없음 2019/01/12 00:23:33 ID : Cry47vDy0sn 0
뭔가 말이 이상하긴 한데... 상상할 때 내가 주체가 아니라 다른 가상의 인물과 가상의 인물로 자꾸 상상이 됨 내가 아니라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내가 잘 못해주고 맘 상하게 만들까봐 또 연애는 하고 싶지 않음... 그렇다고 누가 날 좋아하는데 그걸 거절해서 또 상처를 주기도 싫고... 그래서 그런가 약간 좀... 그럼
492 이름없음 2019/01/12 00:25:46 ID : Cry47vDy0sn 0
근데 보면 대체로 친절하게 구는 사람들은 걍 사람 대 사람의 예의로써 친절하게 구는 거고 좋아하는 거는 ㄹㅇ 티가 안 나는 듯ㅋㅋㅋㅋㅋㅋ 내가 눈새라 그런건가 항상 날 좋아하는 사람을 몰랐음...
493 이름없음 2019/01/12 00:44:28 ID : Cry47vDy0sn 0
아 진짜 답답하게 하네 아냐 모를 수도 있지... 그래 근데 모르면 검색해보면 되는 거 아님??? 에휴 일단 잠을 덜 자서 안그래도 성격 거지같은데 더 거지같아지기 전에 자야지
494 이름없음 2019/01/12 00:49:56 ID : Cry47vDy0sn 0
아 근데 내가 심심해서 플레이스토어 뒤지다가 아까 연애 뭔 앱 받았거든 심테같은거 있길래 ㅋㅋ 근데 음... 좀 해보고 으 싶어서 지움 진짜 연애는 내 삶의 아오안인듯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연애와 결혼에 집착하는지 그리고 연애 안 하는 사람들도 싸그리 잡아서 루저취급 하는 것도 이해가 잘 안된다...
495 이름없음 2019/01/12 00:54:33 ID : Cry47vDy0sn 0
최애캐들을 애인이라고 하기엔 좀... 걔네의 의사를 무시할 수 없어 게다가 아이돌마스터 애들보면 다 학생이라 안됨 그리고 나는 그냥 순수한 팬심같은 마음으로 좋아하는 거라... 그저 투디로 들어가서.. 펜라이트 흔들고 싶다구... ㅠㅠㅠㅠㅠㅠㅠ
496 이름없음 2019/01/12 17:32:24 ID : Cry47vDy0sn 0
삐고내
497 이름없음 2019/01/12 23:32:57 ID : Cry47vDy0sn 0
나랑 아빠가 정전기가 되게 심한데 어느정도냐면 ㅋㅋㅋ 아빠는 그 나일론 첨가된? 그런 옷 벗으면 정전기때문에 뻔쩍뻔쩍하는 게 보일정도로 심함 나는 아무것도 안 해도 금속 같은데 손만 갖다대면 정전기 나고... 그래서 정전기 방지 팔찌를 샀는데 젤 방지 잘 되는 거 샀거든 ㅋㅋㅋ 근데도 정전기 나더라 좀 덜하긴 한데
498 이름없음 2019/01/12 23:34:32 ID : Cry47vDy0sn 0
그 팔찌 차도 정전기 잘 나는 옷 벗는다고 팔 뺄때 뜨드드득 소리남 나랑 아빠한테 나오는 정전기 모았으면 조그만 백열전등이라도 킬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많이 난다...
499 이름없음 2019/01/12 23:35:57 ID : Cry47vDy0sn 0
근데 이 팔찌 왜 덜 나는거지? 졸라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리가 뭔지 궁금하다 겉보기에는 되게 평범한데... 위약효과라고 하기엔 정전기가 확실히 좀 덜 나긴 함... 근데 아예 안 날려면 양팔에 네개씩은 껴야될거 같은 느낌
500 이름없음 2019/01/13 16:11:57 ID : u060la3u07g 0
내일 출근이라니 실화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밖에 안 쉬었는데 출근이라니 그게 무슨소리요...............
501 이름없음 2019/01/13 20:31:06 ID : u060la3u07g 0
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그러고보니 나 아침...이 아니라 점심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만신창이라 웃겼다 보통은 머리가 좀 부스스한정도인데 가끔 너무 푹 잘자거나 이상하게 자면 머리가 막 세팅한거 처럼 넘어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심하게 머리가 넘어가고 뒷머리도 완전 솟아있어서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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