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입 환영]아무말 대잔치★ (80)
2.하늘에 별이 떠있고 너만큼은 빛나질 않아 (106)
3.뭐 그런대로ー (8)
4.일기장。*゚✲*☆(๑òᆺó๑)。*゚✲*☆파월 (23)
5.하루에 한번, 용돈 기입장 다이어리 플래너 인증하는 스레 (1)
6.나의 그녀 관찰 일지 (101)
7.⚡벼락치기⚡ (42)
8.저 돼지 또 저기 앉았네 (1)
9.꿈에 닿은 길 ☁️🛣📈🌒 (135)
10.∩난장마을 탈출∩ (28)
11.의지박약을 고쳐보자! (12)
12.하루에 한번씩 다이어리 인증 하는 스레! (1)
13.심해 (4)
14.@ㅏ무생각 대잔치 오오오!!!판! (1000)
15.분홍색이랑 달🌙 (2)
16.죽고싶다 (156)
17.조바나나 (71)
18.TMI와 일기 적는곳 (2)
19.゚・.+゚*。:゚+ヽ(´□`●)* 日記・゚・.+゚ (262)
20.잡담겸 공부 인증 스레☆ (4)
1
이름없음
2018/12/02 20:50:30
ID : 5RxwqY1jxTT
4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756270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15060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난입은 언제나 환영~!
- 이 스레주는 무료로 혼잣말 레스에도 답을 달아줍니다!
오판이다 오판 OH! OH! OH! OH! OH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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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18/12/21 00:51:18
ID : Cry47vDy0sn
0
솔직히 내가 하고 싶은거나 갖고싶은건 반쯤은 맘을 접는 편이라 ㅋㅋㅋ 되면 좋고 안되도 상관없고기도 하고 어차피 안 될거 아니까 기대 안 하는 거기도 하고...
303
이름없음
2018/12/21 00:55:20
ID : Cry47vDy0sn
0
난 왜 항상 화나는 일이나 스트레스 받은 일이 있다가 그게 진정되고 나면 비관적이게 되는 느낌인지 모르겠다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가 2학년때보단 훨씬 나아지긴 했는데 솔직히 우울증인가 아닌가도 정확히 모르겠고
304
이름없음
2018/12/21 01:24:25
ID : Cry47vDy0sn
0
너무 할건 없고 자기는 싫어서 웹툰 보는데 되게 별로다... 웹툰은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낮쯤에 보는게 재밌던데 ㅠㅠ 그렇다고 딱히 할것도 볼것도 없고 자기도 싫고...
305
이름없음
2018/12/21 01:25:14
ID : Cry47vDy0sn
0
요즘 로아에 몰입해서 그런가 하나에 몰입하면 쫌 그거 말고 다른 거 하기도 싫고 재미도 없어...
306
이름없음
2018/12/21 01:26:56
ID : Cry47vDy0sn
0
https://youtu.be/ZYdGDN-GYic
재미도 없어때매 이 노래가 생각나 버렸다 갓곡
307
이름없음
2018/12/21 01:28:44
ID : Cry47vDy0sn
0
걍 일찍 자야겠다 진짜 격렬하게 무기력함
308
이름없음
2018/12/21 11:26:27
ID : rBunA5cFhe2
0
이틀 연속으로 밖에 나오다니... 그것도 미세먼지가 날뛰고 있는 이 날씨에...
309
이름없음
2018/12/21 12:02:09
ID : rBunA5cFhe2
0
ㅋㅋㅋㅋㅋ 엄마 졸라서 머랭 삼 (스레주, 2×살)
310
이름없음
2018/12/21 12:44:13
ID : rdO7araoJQl
0
ㅋㅋㅋ 머랭 맛있게 먹어요, 스레주 어른이!
311
이름없음
2018/12/21 18:38:09
ID : cq2JQmmsko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요 친절한 레스더씨!!
312
이름없음
2018/12/21 18:39:06
ID : cq2JQmmskoK
0
사실 311을 낮에 보긴했는데 등록버튼 누르자마자 갑자기 스레딕 안 들어져서 당황한건 안 비밀...
313
이름없음
2018/12/21 18:39:52
ID : cq2JQmmskoK
0
그나저나 미세먼지 미치겠네 마스크를 껴도 찝찝하단 말이야 이런 날씨에 나오는 사람이 패배자인듯 그리고 그게 바로 나야...
314
이름없음
2018/12/21 19:49:24
ID : jba9wNuk1ck
0
아빠는 자기가 가면 되는 걸 왜 자꾸 나나 동생이나 엄마한테 시키냐 ㅡㅡ
315
이름없음
2018/12/21 19:50:06
ID : jba9wNuk1ck
0
자기가 귀찮다고 막 시키네 나보고 게으르다고 맨날 잔소리하면서 아빠가 젤 게으른 듯 난 그래도 내가 먹었던 밥그릇 설거지통에 물까지 부어서 넣는데
316
이름없음
2018/12/21 19:52:00
ID : jba9wNuk1ck
0
친구놈도 아 진짜 ㅋㅋㅋㅋㅋ 지만 생각하네 이제 자취도 안 해서 밤에는 게임 못 하는데 밤에 하자고 지랄이야 우리집이 어떤지 모르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우리집이 좀 널널한 편이긴 해도 안되는 건 무조건 안 되는데 맨날 찡얼거리냐고.....
317
이름없음
2018/12/21 22:27:03
ID : Cry47vDy0sn
0
폰을 제대로 안 잡았는지 레스쓰다 액정 누른 채로 폰이 앞으로 쓰러졌는데 들어올리니까 레스 쓴 거 지워졌어................
318
이름없음
2018/12/21 22:27:40
ID : Cry47vDy0sn
0
별거 안 적긴 했는데 들어올리니까 아무것도 없어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319
이름없음
2018/12/22 02:02:58
ID : Cry47vDy0sn
0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야행성인 스레주는 역시나 또 이때꺼지 안 자버렸어요... 망했어요
320
이름없음
2018/12/22 02:04:32
ID : Cry47vDy0sn
0
자기 전에 스테미나만 빼고 자려고 했는데... 하필 라이브 초반에 화면 멈추고 로딩시간 미친듯이 오래 걸리는 그 가끔씩 걸리던 렉이 걸릴줄은 누가 알았겠어...
321
이름없음
2018/12/22 02:06:29
ID : Cry47vDy0sn
0
아무리 생각해도 내 폰이 문제인거 같다 한 3년정도 됐나? 그래서 그런지 배터리도 조금 뭐 좀 보면 60퍼임 ㅋㅋㅋㅋㅋㅋㅋ
322
이름없음
2018/12/22 08:16:19
ID : Cry47vDy0sn
0
누구에게 좋은 아침 기상인가... 그래도 생각보다 안 피곤하긴 한데 자고싶다...
323
이름없음
2018/12/22 08:48:47
ID : Fcmk6ZbbdDz
0
경상도 사람들... 진짜 운전 너무 험하게 한다 노템전 카트라이더 같음 너무 무섭다
324
이름없음
2018/12/22 08:50:46
ID : Fcmk6ZbbdDz
0
우리 아빠 차 타면 다른 차에서 편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지금 130 넘었어 살려줘 손잡이 살포시 잡고 있음...
325
이름없음
2018/12/22 08:55:16
ID : Fcmk6ZbbdDz
0
아 지금 자취방에 내 짐 가지러 가는건데 카나코 태피 어쩌지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제 의지로 산게 아닌데... 그치만 제 의지로 복권 뽑은건 맞는데... 아... 앗....
326
이름없음
2018/12/22 14:07:33
ID : Fcmk6ZbbdDz
0
신발... 서순때문에 두개 사버림 ㅋㅋㅋㅋㅋㅋ 원래 즐겨 신던 브랜드쪽을 하필 다 돌고 신발 사고 주차장 가던길에 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여기 먼저 왔으면 빨리 사고 갔을텐데 그러고 왔다...
327
이름없음
2018/12/22 20:52:37
ID : bcr81irtg6p
0
배부른데 횟집까지 끌려옴... 나는 회를 먹지 않는데...
328
이름없음
2018/12/22 23:55:17
ID : Cry47vDy0sn
0


329
이름없음
2018/12/22 23:57:42
ID : Cry47vDy0sn
0
동생이 먼저 찍길래 나도 찍었음 ㅋㅋㅋ 근데 동생은 자꾸 잘 안 나온다고 해서 한 열몇장은 찍고 간 듯
330
이름없음
2018/12/22 23:58:31
ID : Cry47vDy0sn
0
조명같은건 역시 밤에 실제로 보는 게 더 예쁜거 같아... 아님 진짜 짱 좋은 카메라로 찍던가
331
이름없음
2018/12/23 01:37:51
ID : Cry47vDy0sn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61982
와 씨발... 개씨발 새끼... 진짜 와 씨발 이게 사람이냐???? 읽는내내 씨발 ㅋㅋㅋㅋㅋ 피해자분은 물론이고 어머님 억장 무너지는 게 글에서 고스란히 묻어나서 진짜... 아... 진짜.... 가해자 씨발새끼라는 소리밖에 안 나옴...
332
이름없음
2018/12/23 01:40:47
ID : Cry47vDy0sn
0
시발 진짜 ㅋㅋㅋㅋㅋ 왤케 인간도 아닌 놈들이 많냐 지보다 거의 10살정도나 어린 사람한테 와 진짜 읽다가 내가 충격받음 사람이 저렇게까지 악랄하고 추잡할 줄은 사탄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18/12/23 01:44:42
ID : Cry47vDy0sn
0
저렇게 해도 몇년 반성하는 척하고 있으면 나올거 아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엥 저 술 마셨구 심신미약임 ㅇㅇ 하면 또 감형되고 존나 지랄같네 저런 거한테도 인권이라는 걸 굳이 줘야됨? ㅅㅂ
334
이름없음
2018/12/23 01:48:14
ID : Cry47vDy0sn
0
데스노트가 나온지가 10년이 훨씬 지났는데 그때랑 바뀐게 없네... 참 기분이 싱숭생숭함
335
이름없음
2018/12/23 03:10:26
ID : Cry47vDy0sn
0
https://youtu.be/43H3cI0GIXQ
개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18/12/23 12:39:18
ID : K6lwtBwMnXu
0

337
이름없음
2018/12/23 12:41:04
ID : K6lwtBwMnXu
0
어제도 고기 먹어서 별로 안 땡겼는데 어제는 오겹살이고 오늘은 갈비라 들어가는건지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역시 갈비보단 삼겹살이 더 좋아
338
이름없음
2018/12/23 13:07:17
ID : 3Xula643Vfa
0
할아버지... 드시고 가시겠어요?하면 그냥 네나 하다못해 어라고 그냥 그렇게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그럼 자리도 있는데 어쩌구하면서 말 더 붙이면... 옆에 있는제가... 제가 너무 미안하잖아요... 알바 하시는 분 안 그래도 힘든데....
339
이름없음
2018/12/23 13:11:40
ID : 3Xula643Vfa
0
윽 뭐야 이 커피 전에 먹을땐 맛있었는데 오늘은 왜 별로지 너무 시다
340
이름없음
2018/12/23 13:14:10
ID : 3Xula643Vfa
0
??? 진짜 맛이 왜 이러지 맛이 이상해... ㅠㅠㅠㅠㅠㅠ 그냥 카라멜 마끼야또 먹을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41
이름없음
2018/12/23 13:15:00
ID : rdO7araoJQl
0
커피 갈아놓은지 오래된 걸로 내리면 시대. 혹시...?
342
이름없음
2018/12/23 14:08:24
ID : Cry47vDy0sn
0
엥 진짜?? 난 그냥 좀 신맛나는 원두 넣은 줄 알았는데... 근데 할아버지나 아빠는 별말 없는거 보면 나만 신거 아닐까 싶음 ㅋㅋㅋㅋㅋ 암튼 다음엔 안 사먹을려고...ㅠㅠㅠㅠ
343
이름없음
2018/12/23 22:43:01
ID : Cry47vDy0sn
0
얘는 왜 더 말투가 오타쿠 같아졌냐... 한본어 듣기 너무 괴로워 버틸수가 없다...
344
이름없음
2018/12/23 22:50:32
ID : Cry47vDy0sn
0
그나저나 로아 너무 재밌음 오늘 판다섬 갔는데 너무... 귀엽더라 애기 판다들 뒹굴거리는데 너무 귀여웠어!!!!! 그리고 슈테른 왔는데 너무 맵이 내 취향이야 그 약간 사이버 펑크풍 나는 거...
345
이름없음
2018/12/23 22:53:39
ID : Cry47vDy0sn
0
사이버 펑크 너무 좋음 그 특유의 조명에 의한 야경과 그 독특한 분위기가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시대... 라고 해야되나
346
이름없음
2018/12/23 22:54:56
ID : Cry47vDy0sn
0
그리고 스킬셋이 하나 더 있는 줄 몰랐어 ㅋㅋㅋㅋㅋㅋ 초기화하고 다시 찍을려고 했는데 스킬셋하나 더 있길래 뭔가 하고 눌렀더니... 하마터면 실링 날릴뻔 ㅎㅎ;;
347
이름없음
2018/12/24 00:31:13
ID : Cry47vDy0sn
0
트위치 악랄한 놈들!!!!! 광고 30초 스킵도 못 하게 하는 나쁜 놈들!!!!!
348
이름없음
2018/12/24 12:23:25
ID : Cry47vDy0sn
0
ㅋㅋㅋㅋㅋㅋ 별 산타 모자 썼네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18/12/24 19:28:43
ID : Cry47vDy0sn
0
ㅠㅠㅠㅠㅠ 나는 진짜 게임 못 하는거 같다 개똥손...
350
이름없음
2018/12/24 19:29:13
ID : Cry47vDy0sn
0
아까 적 딸피였는데 죽었어 흑흑흑흑 ㅠㅠㅠㅠ 아이씨발 그걸 못 피하냐!!!!! 멍청이 스레주야
351
이름없음
2018/12/24 20:13:39
ID : Cry47vDy0sn
0
스레딕에 눈 온다는게 일반모드로 해야 보이는 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절전모드라 못 봤어... 근데 눈 부셔서 난 그냥 절전모드할래
352
이름없음
2018/12/25 00:17:19
ID : Cry47vDy0sn
0
메리 크리스마스!!!!
353
이름없음
2018/12/25 00:18:58
ID : Cry47vDy0sn
0
메리 크리스마스지만... 배고파 ㅠㅠㅠ 라면 먹고싶다고 했더니 아빠가 먹어라고 해서 진짜 끓여먹으려고 했더니 시간이 몇신데 먹냐고 먹지말라고 함 ㅠㅠㅠ
354
이름없음
2018/12/25 00:54:52
ID : Cry47vDy0sn
0
크리스마스에 밀리시타에서 인사 받으니까 되게 씹덕같고 좋네... ㅋㅋ... ㅋㅋㅋㅋㅋㅋ
355
이름없음
2018/12/25 02:05:29
ID : Cry47vDy0sn
0
졸리다... 되게 일찍 졸리네 싶었는데 별로 일찍은 아니구나 벌써 크리스마스라니 뭔가 실감 안 난다 내 생일도 얼마 안 남았고 출근날도 얼마 안 남았네...
356
이름없음
2018/12/25 17:31:07
ID : Cry47vDy0sn
0
아니 이 놈은 진짜 ㅋㅋㅋㅋㅋ 맨날 내가 꺼야될 때 하자고 하고 내가 하자고 하면 답이 없고 아니 하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 으아아악
357
이름없음
2018/12/25 17:44:32
ID : Cry47vDy0sn
0
배부른데 족발 진짜 밋있다 환상적이야...
358
이름없음
2018/12/25 17:46:44
ID : Cry47vDy0sn
0
옆에 피자도 있긴한데 역시 난 족발이 좋아... 고기는 왜 이렇게 맛이 있을까
359
이름없음
2018/12/25 20:17:20
ID : Cry47vDy0sn
0
아빠가 자꾸 그 아는형님의 강호동 그거 하는데 정말... 드...듣기싫어... 그 귀엽지도 않은 사람이 귀여운 척 하니 정말 꼴보기가 싫어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자꾸 저걸 따라하시는거야
360
이름없음
2018/12/25 20:19:34
ID : Cry47vDy0sn
0
진짜 귀여운 사람은 꼴뵈기 싫은 짓을 해도 귀엽단 말이야 가만히 숨만 쉬어도 귀엽다고!!!! 고양이를 봐!!!!!!!! 가만히 식빵만 굽고 있어도 귀엽자나!!!!!!!
361
이름없음
2018/12/26 03:36:19
ID : Cry47vDy0sn
0
이때까지 밀리 이벤트 뛰었다... 졸라 힘들다... 내일이면 또 떨어지겠지 ㅠㅠ...
362
이름없음
2018/12/26 12:34:24
ID : Cry47vDy0sn
0
생각보다는 많이 안 떨어졌더라 다행이야 아무튼 엄마가 요새 자꾸 나한테 뭘 먹이려고 해서 괴롭다... 입맛이 없어서 어제 먹던 피자 한조각이랑 콜라 마시고 있는데 자꾸 남은 피자 더 먹어라 빵 먹어라 윌 마셔라 또 뭐 많았는데 ㅋㅋ 엄마가 지금 위가 안 좋아서 못 먹으니까 자꾸 나한테 대리만족을 시키려는거 같은... ㅋㅋㅋㅋㅋㅋ
363
이름없음
2018/12/26 12:38:04
ID : Cry47vDy0sn
0
나도 막 엄청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 자꾸 먹으라고 하니 부담스럽다 난 딱 1인분 이정도만 먹는 편이거든 좋아하는 건 좀 더 많이 먹는 정도? 아까도 또 빵을 은근슬쩍 권유하심 ㅋㅋㅋㅋㅋㅋㅋ
364
이름없음
2018/12/26 19:14:45
ID : jfO9wJU1xAY
0
으악 너무너무 춥다 슬리퍼 신고 나온 거 너무 후회가 되요 너무 추워 ㅠㅠㅠㅠㅠㅠ
365
이름없음
2018/12/26 21:15:23
ID : Cry47vDy0sn
0
엄마가 한의원 다녀와서 가지고 온 책자가 있는데 난 태양인일까 태음인일까 소양인일까 소음인일까 궁금하다 ㅋㅋㅋㅋ 읽어도 나는 뭔가 다 짬뽕인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18/12/26 22:43:33
ID : Cry47vDy0sn
0
로아가 너무너무 하고 싶어요.... 아니 이 게임은 어째서 만렙인데 할게 더 많은 거야... 카오스 던전에 각인에 에포나 의뢰에 뭐... 뭐였지? 아무튼 뭐 많이 생겨서 ??? 상태임 씹고수분이 게임 과외 시켜줬음 좋겠다 아무나 1588-스레스레로 연락주세요 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12/26 22:47:32
ID : Cry47vDy0sn
0
장비는 보통 줍는 거나 주는 거 입는 편이라... 맞추기도 귀찮다 진짜 룬은 또 뭐야 귀찮게ㅠㅠㅠㅠㅠ 스킬 찍는 것도 찾아보고 머리 싸매면서 찍었는데... 아이템 레벨은 어케 올리지... 제작해야되나 제작하려면 생활 스킬도 올려야 되는데 그리고 호감도 작도... 아니 진짜 뭐 이리 할게 많냐고!!!!
368
이름없음
2018/12/26 22:51:42
ID : Cry47vDy0sn
0
할게 많으니까 더 하고 싶잖아!!!! 만렙되서 이제 여유롭게 친구랑 같은 섭에 만든 부캐 키우려고 했는데 할게 이렇게 불어날 줄은 몰랐다 에포나 의뢰는 출석하면 주길래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많을거라고는 얘기 안 했자나요... ㅠㅠ 나중에 만렙이 더 올라가려나? 100렙이나... 아직 obt?니까??? 그럼 더 할게 많아지려나???? 에바쓰!!!
369
이름없음
2018/12/26 22:56:03
ID : Cry47vDy0sn
0
아 근데 저번에 패치해서 다른 애들이 상향 먹어서 데헌이 간접적으로 하향 먹었다는데... 그런거 치고는 호크아이 할 때 너무 답답함 ㅋㅋㅋㅋㅋ 쪼렙이라 그런가 근데 초반부분 지겨워... 하기 싫어... 진짜 아만이랑 헤어지고 난 후가 왜 재밌는 거 같지... 그래도 아만 안 보니까 허전하네... 맨날 가면 제일 먼저 반겨줬는데... 밥은 잘 먹고 다니냐....
370
이름없음
2018/12/26 22:59:35
ID : Cry47vDy0sn
0
인파는 그래도 좀 재밌더라 타격감도 좋고 내가 막 나대는 펀이기도 하고 마법사보다 직접 패는걸 더 좋아해서 ㅋㅋㅋㅋ 근데 내가 스킬을 아무 생각 없이 써서 정신차리면 그 게이지가 없어서 스킬 안 나가서 쳐맞고 있음 ㅠㅠ
371
이름없음
2018/12/26 23:01:30
ID : Cry47vDy0sn
0
블래도 재밌나...? 진짜 내가 나대고 막 깝죽대는 편이라 좀 안 맞을거 같긴한데 궁금함 블래가 하도 잘 안 보여서... 윽 새캐 만들면 초반부분 또 해야되는데 지겹다...
372
이름없음
2018/12/26 23:04:36
ID : Cry47vDy0sn
0
전사는 느린게 좀 별로긴 한데 묵직해서 좀 나을거 같긴한데 마법사는 진짜... 진짜 안 맞더라 바드하다 너무 답답해서 그냥 하프로 후려쳤음 좋겠다는 생각함 나머지도 딱히... 아르카나 떡상했다고는 하던데... 마법사 너무 안 맞아... 답답... 완드로 패는 마법사 있으면 할래요...
373
이름없음
2018/12/27 01:33:35
ID : Cry47vDy0sn
0
저녁 진짜 많이 먹은거 같은데 왜 또 배가 고프지 달달한거 먹고싶다 머랭이나 마카롱이나 솜사탕 같은 거 이상하게 같은 설탕 덩어린데 사탕은 별로... 단거 먹고싶은데 우리집에 단거라곤 콜라밖에 없네
374
이름없음
2018/12/27 01:36:24
ID : Cry47vDy0sn
0
머랭이나 마카롱이나 인터넷으로 사먹고 싶은데 엄마가 별 쓸데없는 걸 다 사먹는다고 뭐라할 듯 ㅋㅋ 그 집 근처에 하나에 1000원하는 마카롱 가게... 뭐시기 웨일인가 암튼 거기 있긴한데 나가기 귀찮 ㅎㅎ,; 근데 너무 먹고 싶다 내일 사 먹을까...
375
이름없음
2018/12/27 01:39:47
ID : Cry47vDy0sn
0
솔직히 마카롱 적어도 5개는 먹어야 약간 아 마카롱 좀 먹었다!! 싶은데 며칠뒤에 친구랑 놀기로 해서... 지금 돈도 별로 없는데 아 근데 진짜 찐한 커피랑 먹으면 맛있겠다
376
이름없음
2018/12/27 11:29:56
ID : Cry47vDy0sn
0
꿈에서 미친 사이비 아줌마가 쫓아오는 꿈 꿔서 아침에 깼었다... 처음엔 막 숨었는데 되게 끈질기게 찾아서 결국 들켜서 도망가는 거 였는데 막 팔로 세게 치고 도망가도 멀쩡하게 쫓아와서 너무 무서웠음 ㅋㅋㅋㅋㅠㅠ
377
이름없음
2018/12/27 15:30:34
ID : Cry47vDy0sn
0
카오스 던전 혼자 돌기 조따 힘드네... 2번 뒤졌다 이렇게 내가 똥손이고 관찰력과 시야가 부족한 것을 깨닫게 되고...
378
이름없음
2018/12/27 21:37:24
ID : Cry47vDy0sn
0
밤에 자꾸 뭐가 먹고 싶다...
379
이름없음
2018/12/27 23:50:39
ID : Cry47vDy0sn
0
앞으로 10분!!
380
이름없음
2018/12/28 00:02:25
ID : Cry47vDy0sn
0


381
이름없음
2018/12/28 00:11:34
ID : Cry47vDy0sn
0

382
이름없음
2018/12/28 00:11:54
ID : Cry47vDy0sn
0

383
이름없음
2018/12/28 00:14:21
ID : Cry47vDy0sn
0
생각해보니 닉을 안 가렸네 바꾸긴 했는데 어차피 닉으로 친추 못 거니까 상관없으려나... ㅎ... ㅎㅎ.... ㅎ....
384
이름없음
2018/12/28 01:11:16
ID : Cry47vDy0sn
0

385
이름없음
2018/12/28 12:59:34
ID : Cry47vDy0sn
0
으... 나 대체 어떻게 잔 거야 침대에 있던것들 다 바닥에 떨어져있어...
386
이름없음
2018/12/28 13:56:19
ID : rdO7araoJQl
0
오 그래서 오늘 생일이시겠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스레주의 생일 축하합니다!! 🎉 🍰🎂🍭🍫🍨🍾😄😆😁
387
이름없음
2018/12/28 14:29:19
ID : Cry47vDy0sn
0
헐랭 생각치도 못했는데 ㅋㅋㅋㅋ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 생일 축하 노래까지 불러주다니 상냥해...!!
388
이름없음
2018/12/28 17:29:17
ID : Cry47vDy0sn
0
머임 군대 갔다 온 뒤로 연락 안 한 애가 갑자기 생일이라고 연락옴 앗 어색;; ㅎㅎ;;;
389
이름없음
2018/12/28 19:45:29
ID : Cry47vDy0sn
0

390
이름없음
2018/12/28 22:54:21
ID : Cry47vDy0sn
0
내일 폰 바꾸러 갔다가 친구랑 놀러간다 근데 내일 존나 춥다는데 망함! 아 그리고 아빠가 샤오미 백팩을 들고 왔는데 새 가방이라 들고 가고 싶은데 크기도 크고 딱히 넣을게 없어서 좀... 고민됨 거치적거릴거 같기도 하고
391
이름없음
2018/12/28 22:55:59
ID : Cry47vDy0sn
0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거 매고 나가면 학원가는 고등학생 같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나만보면 학생인줄 알았다고 해서... 안경 바꾸기는 했지만 그래도 내가봐도 학생같음...
392
이름없음
2018/12/29 01:08:13
ID : Cry47vDy0sn
0
졸리다는 말 쓸 때마다 동생이 그거 서울말이라고 왜 서울말 쓰냐고 뭐라했던 기억이 자꾸 난다 ㅋㅋㅋㅋㅋ 난 이상하게 졸리다가 입에 붙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동생이나 가족들이나 주변 사람들 보면 잠온다라고 많이 하는 거 같기도 하고...
393
이름없음
2018/12/29 01:13:04
ID : Cry47vDy0sn
0
그렇다고 내가 사투리를 안 쓰는건 아니긴한데... 억양 들으면 사투리일걸...? 가끔 나도 모르게 사투리로 쓰다가 고칠 때도 있음 사투리가 뭐 쓰기 싫다 이런건 아니고 그냥 말로 하는 찰짐이 글로 표현이 안되거나 맞춤법을 어떻게 맞춰 써야되는지 모르겠어서 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8/12/29 01:16:52
ID : Cry47vDy0sn
0
근데 서울도 확실히 표준어랑 서울 사투리랑 다른거 같음 예전에 서울 갔을 때 보통 표준어는 티비에서 많이 들으니까 익숙하니까 대충 그렇겠지 싶었는데 지하철에서 들리는 서울말들이 너무 안 익숙해서 놀랐음
395
이름없음
2018/12/29 09:49:10
ID : i3xxA3U7xQp
0
와 오늘 개 추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분명 두꺼운 담이 든 바지를 입었는데 왜 이렇게 춥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6
이름없음
2018/12/29 11:36:47
ID : 5U5hAnTVdSN
0
휴대폰 바꾸는데 기계가 다 나가서 오는 거 기다리고 있는 중...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당황스럽다 ㅋㅋㅋㅋㅋ 결국 약속시간 30분 미뤄짐... 부모님은 원래 폰 바꾸고 장 좀 보러갈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걸리니까 갔다 온다고 해서 나 혼자 남았다...
397
이름없음
2018/12/30 01:03:07
ID : 5bwtvwtAkmp
0
피곤하다 이제 친구집 왔다 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18/12/30 01:03:29
ID : 5bwtvwtAkmp
0
근데 친구가 나보다 키가 크고 말라서 그런가 옷이....
399
이름없음
2018/12/30 05:07:37
ID : 5bwtvwtAkmp
0
이때까지 못 자고 있다... (사유: 친구) 오후 몇시에 일어날 지 기대가 되네... ㅎㅎ...
400
이름없음
2018/12/30 16:25:57
ID : 5bwtvwtAkmp
0
12시쯤에 깼다가 3시쯤에 깼다... 근데 친구는 계속 잔다... 집에 언제 가지
401
이름없음
2018/12/30 16:26:30
ID : 5bwtvwtAkmp
0
난 자는 사람 깨우는 거 미안해서 잘 못 깨우는데... 게다가 코까지 골면서 너무 곤히 자서 못 깨우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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