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어트 식단으로!! (6)
2.독서실에서 트름함 (8)
3.얘들아 도와주바...ㅠㅠㅠㅠㅜㅜ (11)
4.선미 건강때문에 50kg까지 찌웠다더니 (5)
5.난 약간 이런 사랑이 부러움.. (12)
6.이 떡볶이 이름 제발 알려줘 (3)
7.스레딕 인증코드 실험 ~숫자편~ (106)
8.근데 스레딕 평균 맞춤법 수준이 진짜 높은 것 같아 (21)
9.성형외과 상담 받으러갔는데 (3)
10.지금 생각해보니 SORRY SORRY가사 뭔가 그래 (11)
11.이런 쪽으로 흥미 있으면 직업은 뭘로 해야 좋을까 (3)
12.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1000)
13.여기 혹시 스페인어 잘 아는 사람 있어? (4)
14.오늘 알바하다 대형사고침...어카지ㅜㅜ (6)
15.스레딕 완전 오랜만.. (3)
16.남자 카톡 프사 (8)
17.청년내일 희망적금 있잖아 (2)
18.🌿 지구 사진첩 (Earth Gallery) 🌿 (112)
19.ㅅㅂ 번개쳐 (15)
20.나 중1때 개 강심장이었던거같아 중3선배랑 대응썰 (2)
다음 레스 더보기 전체 레스 더보기
2
이름없음
2019/01/12 21:04:38
ID : MrBs66rutup
0
중1 때 사진관에서 돈을 훔친적이 있어
3
이름없음
2019/01/12 21:04:54
ID : MrBs66rutup
0
혹시 사람있어?
4
이름없음
2019/01/12 21:12:24
ID : MrBs66rutup
0
사람 없어도 걍 쓸께
5
이름없음
2019/01/12 21:15:10
ID : MrBs66rutup
0
증명사진을 찍으려고 사진관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옆자리에 동전지갑이 올려져있더라고 직원은 다른일을 처리하고 있고 손님은 나밖에 없어서
지갑에 슬쩍 손을 대고 지퍼를 열었어
6
이름없음
2019/01/12 21:18:24
ID : MrBs66rutup
0
지갑안에 신용카드랑 돈이 들어 있길래 신용카드는 가져가서 돈을 쓰면 기록이 남기때문에 카드는 냅두고 돈만 가져갔어
7
이름없음
2019/01/12 21:20:21
ID : MrBs66rutup
0
돈을 빼고 지갑을 직원몰래 바닥에 살포시 떨궜는데 떨군지 10초도 안지나서 지갑주인이 문을 열고 들어오더라 주인이 바닥에 떨진 지갑을 줍고 문으로 나가고 나도역시 인화된 시진을 들고 밖에 나갔어
8
이름없음
2019/01/12 21:25:56
ID : MrBs66rutup
0
사진관을 나올때 엄청 쫄리더라고 주인이 돈이 없어진걸 알고 사진관에 다시 찾아오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거리로 나왔어 주위를 둘러보니 지갑주인이 친구들로 보이는 사람들과 같이 역사로 걸어가고있어서 난 사진관 앞에 세워둔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존나 달렸어
9
이름없음ㅁㅁ
2019/01/13 03:06:17
ID : Y9xO3wmoJWp
0
난 초6 때 편의점에서 15만원짜리 깊카 훔쳤어
10
이름없음
2019/01/13 03:59:10
ID : aoJSFa67BxW
0
그럴려고 한건 아니엇는데 백화점에서 음료수 골라서 나가면서 계산해야지 했는데 맘에드는 옷 있길래 구경하다가 음료수 들고 옷 보자니 불편해서 가방에 넣고 구경하다가 그대로 백화점 나와버림.... 미안해요........ 1100원짜린가 그랬는데 정말 죄송합니다.....ㅜㅜ
11
이름없음
2019/01/13 13:47:23
ID : uq1u1eHyMjj
0
중딩때 했던짓인데
초등학교때 나를 못되게 군 교감쌤한테 복수할라고
프린터기 에다가 테러장.(나에게 사과안하면 교직원들 다 죽이겠다)
이런식으로 해서 토요일에 그 초등학교 문틈 사이에 다 꽂아놓았어
그리고 학교마다 있는(?) 콜렉트콜 전화기 부셔놓음.
월요일에 교감쌤한테 우리엄마한테 전화 했데.
CCTV에 찍혔다고. 그래서 사과하고 잘못했다고 빌고
고소 먹힐뻔한거 용서받음
12
이름없음
2019/01/13 13:48:03
ID : uq1u1eHyMjj
0
아 위에 교감쌤한테 (x) 교감쌤이 우리엄마한테
13
이름없음
2019/01/14 00:39:24
ID : 1Duq6rBy2K6
0
어릴때 도벽 있어서 친구꺼 이쁜거 있으면 훔쳤어 근데 용케 소문같은거 일절 나지도 않았더라...
14
이름없음
2019/01/15 02:13:06
ID : lDutvxwk3yL
0
중딩때 학교 매점에서 거의 밥 먹듯이 훔쳤었는데. 못 사는 집 애도 아니고 하필이면 걸린날이 내가 더이상 도둑질 안해야지 하고 결심한 날이였는데 내가 사는곳 물어보고 매점 아주머니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15
이름없음
2019/01/15 14:16:22
ID : cmpTWi60oFe
0
헠ㅋㅋㅋ나8~9살쯤에 작은 슈퍼가 있는데 그 과일맛 여러개있는 하얀색 쪼마난 상자? 같은게 있눈데 그 껌이 먹고 싶어서 몰래 오렌지맛 훔쳐 왔ㅇㅓ 300원 짜리였는데 아직도 후회돼서 기억하고있답...
16
이름없음
2019/01/15 15:06:00
ID : 4MlA1B802lc
0
공소시효가 안지나서 얘기할 수 없어.
17
이름없음
2019/01/15 15:33:34
ID : Zjy0pXy7BwG
0
내 아는 동생이 자기 사기친거 성공했다고 나한테도 해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오 정말? 이러면서 사기치려다가 실패했음 ㅅㅂ 지금 생각해보면 그 새끼 나 엿 맥이려고 그런듯 사기당한 사람이 그렇게 다 해줬을리가 없음 언제는 문상 숫자있는 부분 동전으로 긋다가 너무 쎄게 긁어서 숫자가 안보여 어떡해?? 이지랄해서 어렸을 때 걱정되는 맘에 숫자 123456789다 조합해서 스케치북 5장 정도 빽빽하게 적어가지고 사진 찍어서 보내줬었다 ㅅㅂ..
18
이름없음
2019/01/15 20:33:36
ID : oLe6nTQtyY5
0
이런 데다가 말해도 되나
19
이름없음
2019/01/15 22:32:27
ID : eHxwmk7e1B8
0
9살따 친구들이랑 같이 마트에 에코백 챙겨가서
오2 랑 껌 쌔비고 오2 마사고 나서 그 물통 씻어서 물총 놀이 했음
지금 보면 그 마트 아줌마, 아저씨께 너무 죄송스럽다
좀 먼곳으로 이사와서 갈수도 없고...
20
이름없음
2019/01/16 12:00:07
ID : Zg3Ru9AnTTS
0
초 6때였을거다. 편의점에서 깊카 5만원짜리 훔쳐서 등록하려고 했는데 안되는거야 그래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친구한테 줬어 친구도 안된다는거야 그리고 그 친구가 이거 어디서 샀냐길래 그거 우리 집 앞에있는 편의점에서 샀다 이랬거든 전화였나 카톡으로 해서 난 그 편의점에 직접 찾아갈줄은 몰랐어.. 찾아가니까 편의점 주인이 cctv 찍은거 그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내일까지 나 불러오라고 했대..일단 친구가 깊카 돌려줬고 난 편의점 가야하는데 쫄려서 안갔어 ㅋㅋ 그 뒤로 아무일없이 잘 지내지.. 그래도 철없던 시절 되돌려보면 참 한심하다
21
이름없음
2019/01/16 12:12:11
ID : Zg3Ru9AnTTS
0
둘째로는 중2 때 우리반 반티값 훔친거야 그때 내가 용돈도 못받는 궁핍한 삶을 살았었기에 돈이 너무 필요했어 피시방도 가고 싶고 친구들이랑 놀때도 돈이 필요했었거든 마침 곧 체육대회 한다 그랬고 그래서 반장이 애들 반티값 걷는다는거야 금액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그때 우리반 애들꺼 다 합쳐서 16~22만원 사이였던거 같아 돈봉투 안에 만원짜리 천원짜리 다 섞여있었는데 언제가져갈까 마음먹고 있다가 마침 체육시간인거야 반 키 담당인 친구는 따로 있는데 그 친구가 문 잠군 다음에 내가 반에 신발 두고왔다고 다시 들어갔다온다고 했는데 창문 열려있으니까 그리고 빨리 갔다오고 난 먼저 가겠다는거야 그래서 오케이 하고 반장 자리 가서 꺼내온다음에 내 가방 속 필통 안에 넣어놨어 딱 들어갈 크기고 부풀어오르지도 않아서 티도 안나고 아주 좋았어 그 작업 다 하는데 20초 정도 걸렸고 창문 뛰어넘는 시간까지 합해서 30초였을거야 아무튼 엄청 빨리 나와서 키 담당하는 친구도 의심 안하고 같이 체육하러 나갔어 체육이 2교신가 3교시였거든 근데 점심시간에 난 다른반 가있다가 왔는데 애들이 의심가는 애들 가방 뒤지고 있는거야 그 안에 나도 있더라 내 가방 보고 있는 찰나에 내가 들어와서 뭐하는거냐고 왜 말도 없이 뒤지냐고 하면서 내 자리로 가져왔어 아마 필통안에 숨겨놨을거라고는 생각도 못했겠지 바보들.. 그랬고 그거때문에 학년 전체가 난리나고 선생님도 날 의심하더라?? 왜냐면 유일하게 반에 혼자 들어갔다 온게 나밖에 없었고 그게 복도 CCTV에 찍혔으니까. 그래서 난 아니라고 강력 부인 하고 다른반 애들도 많이 왔다 갔으니 걔네들도 의심해야한다 라는 한가지 입장 고수하면서 우겼어.. 그랬더니 선생님도 알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내가 반티값 훔쳤다 라는 소문이 살짝 돌면서 다른반 애들중 몇몇 애들은 장난식으로 너가 반티값 훔쳤다며? 이러더라 근데 애초에 사실 확인을 할수 없는 사건이였고 나라고 단정지을만한 명확한 무언가가 없었기 때문에 며칠 하다가 쉬쉬 하더라 아무튼 그거로 공기계도 사고 피시방도 가고 주식도 몇장 사두고 했어 ㅎ 스펙타클한 삶이었지
22
이름없음
2019/01/16 16:30:57
ID : BzgnSLgmHyK
0
아파트 아래에 조목조목한 고추밭이 있었는디 크고 튼실한걱만 다훔침
아줌마 죄송해여 그땐 제가 6살이었어요
23
이름없음
2019/01/17 02:46:42
ID : gZdxwoNxRB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4
이름없음
2019/01/17 23:55:44
ID : IK59h9jy5bC
0
ㅋㅋ????
25
이름없음
2019/01/18 00:09:00
ID : SGmljAo6i5U
0
7살때 할머니네집에 있는 화장품샘플 훔침,,,, 그걸로 미미인형 발라줌... 죄송해요 할무니..
26
이름없음
2019/01/18 02:55:07
ID : hs3BanA7Bur
0
초딩때 편의점에서 박하사탕 큰봉지에 있는거 잠바속에 넣어서 훔치고 집가는데 오빠랑 마주쳐서 받았다고했는데 마침 화이트데이라서 오빠가 먼저 화이트데이라서 받았냐고하길래 그렇다고했는데
다음번엔 엄마랑 그 상가 들렸다가 엄마 한 5분 늦게 나와서 그 전에 편의점에서 뭐 훔쳐야지 하고 목캔디 들고 나가는데 할아버지가 그때 나가냐고 옷 안에 숨겼지 이러면서 하는 타이밍에 엄마가 들어와 버림 그래서 할아버지가 저번에도 훔쳤는데 저번엔 뭘 훔쳤는지 모르겠다고해서 저번에도 목캔디였다고 뻥치고 엄마가 2개 값 계산했었음
27
이름없음
2019/01/18 04:00:41
ID : ja3Ds4FdxDz
0
드립이냐
28
이름없음
2019/01/18 15:09:03
ID : DwIE02tta3z
0
공소시효가 언제까진데 말까지 못하냐?
29
이름없음
2019/01/18 15:10:47
ID : DwIE02tta3z
0
성범죄임? 아님 살인?
30
이름없음
2019/01/18 22:33:31
ID : 1fV804NBunC
0
도둑질 많이함 ㅠ
초등학생 때 동네 슈퍼에서 초콜릿바 2개집어서 1개 가방에 숨기고 한개만 계산하고 나옴
친구집가서 장난감 캐릭터가 가지고 싶어서 가지면 안되냐고 물었는데 안된다고 해서 훔침... 아마 그 친구는 내가 훔친거 알 것 같음..
중학교때 학교앞 문구점에서 아이스크림 훔쳐먹음 물론 걸려서 돈내고 나옴...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멍청했고 많이 후회됨..
31
이름없음
2019/01/18 23:37:55
ID : o2Fa8pe6qlv
0
여기 뭐야.. 극혐이다 진짜
32
이름없음
2019/01/18 23:38:44
ID : clhhy5hvzVd
0
드립이겠지
33
이름없음
2019/01/18 23:39:55
ID : clhhy5hvzVd
0
난 저지른 범죄가 업센,,, 대박이네
34
이름없음
2019/01/19 16:10:38
ID : inWjcleHA3O
0
천원 이천원도아니고 몇십만원씩 훔친걸 자랑이라고 올리고싶냐
35
이름없음
2019/01/19 20:24:00
ID : K1zRvdzSMnU
0
투명귀걸이 한 쌍에 1000원인데 그 뒤에 끼는 거 하나 없어져서 사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그 뒤에 거 하나 몰래 슬쩍 했음... 진짜 내가 왜 그랬을까 돈이 없었나 1000원 주고 한 쌍 사면 되는데 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9/01/19 20:53:54
ID : mla62IJXtfU
0
.
37
이름없음
2019/01/20 00:36:42
ID : zRDusnXuty5
0
그러게 말 그대로 진짜 범죄네...근데 나도 있음 유치원때 바닥에 떨어져 있는 지우개 주워서 가져간거...예전부터 갖고 싶었고 주인이 누군지도 알았는데 너무 갖고 싶어서 집에 들고오니까 엄마아빠가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해서 다음날 다시 슬쩍 바닥에 놔뒀던 기억이...
38
이름없음
2019/01/20 01:29:00
ID : Lgjdu8mFa9B
0
이거 범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다
유치원 때 동생만 엄마가 신경써주늠 게 미워서
소파에서 밀어 떨어트리고 마구 밟았....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
39
이름없음
2019/01/20 01:30:11
ID : Baq0nyGoLdX
0
현실에서는 못말하니까 이렇게라도 사과하고 싶었던 거일거야
나는 훔칠생각 진짜 없었는데 초딩때 4B연필 힌자루 빌렸는데 까먹고 안돌려주고 계속 썼었었다.. 다음에 만날때 4B연필이 있으면 주고 아니면 간식이라도 줘야지..
40
이름없음
2019/01/20 02:25:09
ID : q5fdVbyLgmH
0
난 마음을훔침
41
이름없음
2019/01/20 02:56:00
ID : gZdxwoNxRBb
0
존나귀엽다
42
이름없음
2019/01/20 20:37:11
ID : s9xV9ck1dzX
0
나 초2 인가 초3일때 껌 존나 많이 훔침
43
이름없음
2019/01/20 21:16:30
ID : PdA5e2LfcL9
0
씨발 보고 지릴뻔했다
44
이름없음
2019/01/20 22:37:07
ID : 2E4IINBthfb
0
길거리에 쓰레기 버림ㅜ
45
이름없음
2019/01/21 00:26:13
ID : bvbcnxDBvzU
0
16 레스주 혹시 그 옛날에 누가 자기가 한 범죄 잘못 적고가라했는데 공소시효 안끝나서 말 못한다는거 따라한거야.? 아니면 ㄹㅇ 소름일듯..
46
이름없음
2019/01/21 00:57:27
ID : lxu8kpU2LbD
0
미친 너 어디 중 나왔어? 나 중학교 때도 똑같은 일 있었는데
47
이름없음
2019/01/21 04:46:01
ID : ja3Ds4FdxDz
0
신상 물어보는거 안됑
48
이름없음
2019/01/21 06:30:35
ID : XAnWlzXy1Co
0
초 1쯤에 뭣도 모르고 천원짜리 갈기갈기 찢움
49
이름없음
2019/01/21 14:24:43
ID : nXs4E2smMpg
0
도둑질 많이 했었어. 그리고 공범인 친구 한명한테 몰빵한적 있었어. 존나 쓰레기란 말도 아까워
50
이름없음
2019/01/22 09:49:00
ID : DwIE02tta3z
0
누구 마음을 훔침?
51
이름없음
2019/01/22 11:24:42
ID : zcJO6Zg41vh
0
코인 노래방에 지갑 있길래 카드는 놔두고 3만원 있길래 빼옴.
52
이름없음
2019/01/22 11:26:16
ID : 3virs2tAlyG
0
...노상방뇨?
53
이름없음
2019/01/23 14:22:41
ID : knxDs5Xuts8
0
동대문 악세사리상가에서 딱 이쁜거있었는데 돈쓰기싫어서(고작6~700원짜리를ㅋㅋ)구슬같은거 훔쳤구... 홍대귀걸이가게에서 내가 사고싶은게 똑같은걸로 몇개있길래 하나집은척 2개집고 하나만내려놓고서 나왓어...7900원인가했던건데..여기서는 예전에 사람엄청북적였을때 그런적 또 있었었음..
54
이름없음
2019/01/23 19:29:27
ID : BaoMoZg2LdT
0
갓 초등학교 입학했을때였던가 문방구 200원짜리 달고나가 너무 먹고싶어서 그거 하나 눈치보면서 가방에 슥 넣고 나와서 입에 까넣고 집갔다 다음에 문방구가면 아줌마한테 죄송하다해야겠다
55
이름없음
2019/01/23 19:31:21
ID : u05XBthfe5a
0
전여친의 절친과 사귄적이 있다.
그것도 전여친 사귈때 만났어 ㅠㅠ
56
이름없음
2019/01/23 20:03:56
ID : 9BvzSLbzVe4
0
사람한명 실수로 죽였는데...ㅎㅎ
57
이름없음
2019/01/23 20:04:21
ID : 9BvzSLbzVe4
0
아직 안걸렸어 걱정마.
58
이름없음
2019/01/23 20:05:09
ID : 66lu4HxBbwn
0
응...
59
이름없음
2019/01/23 20:09:46
ID : wGq1A1Bhs61
0
초딩때 학교에서 왕따인 애가 있었는데
내가 앞에서는 잘해주는 척 하다가 뒤에서 욕하는 걸 얘가 들었어
그 이후 몇달 후에 그 애 전학 갔는데... 아직도 그게 내탓인것 같아서 미안해
60
이름없음
2019/01/24 13:34:33
ID : BgmIHu2q47z
0
초딩 때 중학생 언니들이 시켜서 담배 한 번 펴보고... 친구들이 다이소에서 물건훔치는거 방관했어... 물론 나중에 같이 혼났지
61
이름없음
2019/01/24 13:40:13
ID : qnVgrzanCqj
0
8살인가 9살때.
마트서 초코송이 먹고싶었는데 엄마가 안 사줘서.
잠바속에 넣고 훔치는데 직원한테 걸렸고.
된통 혼났다.
그리고 12살때 문방구서 레고 훔쳤다.
62
이름없음
2019/01/24 15:07:26
ID : vhcJQsqmGny
0
나도 예전에 유치원때 친구들이 연예인 사진 같은거 가져오면 몰래 훔치고 유치원 장난감같은것도훔쳤는데
63
이름없음
2019/01/24 15:07:39
ID : vhcJQsqmGny
0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다
64
이름없음
2019/01/25 03:45:46
ID : cL85Pa3A2Gp
0
나는 초2때 문구점 과자 훔쳤는데 이틀연속하다 걸려서 집에 전화했어ㅋㅋㅋ 근데 아무도 안받아서 부모님 전화번호 알려달랬는데 모른다고해서 그냥 넘어감. 나 영악했네...ㅋㅋㅋ 아줌마 죄송해여
65
이름없음
2019/01/25 05:29:03
ID : k08kty6o6ji
0
어....범죄인가 중3때 반짓고리찾으려고 안방 장농열었다가
거기에 콘ㄷㅗㅁ 있길래 신기하기도하고 해서 한개 훔쳤었다...아빠 미안해 참고로 여자임
66
이름없음
2019/01/26 00:34:30
ID : leHDxXwIHxC
0
난 초딩때 왕따?은따?친구 있었는데 그 친구 책상에 색깔 테이프인가 막 캐릭터 그려져있는 테이프 그거 있길래 주머니에 넣었다 글고 초1때 미술학원 다녔는데 미술학원에 지우개가 많았는데 그중 하나 훔침 근데 내가 생각해도 양심에 찔렸는데 집에 오는 길 미술학원 차에 그냥 두고 옴 지금 생각하면 나 진짜 생각 어렸다
67
이름없음
2019/01/26 11:13:08
ID : xVgqmLe1CmK
0
혹시 너 나 아는사람이냐 우리집에 비싸고 예쁜 팔찌 외국에서 산거 여러개 있었는데 다 사라짐 누가 다 뽀려서 ^^
똑같이 당해보길 바람 진짜 ㅈ같으니까
68
이름없음
2019/01/26 11:14:42
ID : xVgqmLe1CmK
0
초등학교 내내 왕따당한 사람으로서 하는 말인데 진짜 죽어도 싼 사람이 많네
어리긴 개뿔 원래 본성이 그런거겠지 사탄새끼가 인간의 몸으로 현신을 했구만 뒤져버려
69
이름없음
2019/01/26 21:38:41
ID : urhBvBbxBat
0
내 친구가 화장품 도둑질하는거 묵인했다
70
이름없음
2019/01/27 02:24:39
ID : yMi4Nusi3wo
0
초1때 친구 스티커 한 조각 훔쳤다. 흑흑
71
이름없음
2019/01/27 15:51:25
ID : 5glBbDxRxDu
0
그거 소문다 났는데 너만 모르는거임
72
이름없음
2019/01/28 10:32:30
ID : dWnVhBuk8i7
0
음 대마햇성
73
이름없음
2019/01/28 12:54:09
ID : BgmIHu2q47z
0
초딩 때 껌훔쳤는데 두번째로 훔칠 때 아빠한테 걸려서 엄청 혼남
74
이름없음
2019/01/28 20:02:41
ID : zTWkspffanA
0
조그만한 거라두 도둑질 해본 적은 없어서... 음... 범죄는 안저질러 봤네... 무단횡단 이런거면 모를까
75
이름없음
2019/01/29 01:21:04
ID : grBtfTRvg6i
0
10살때 친구가 꼬셔서 500원짜리 껌 훔쳤는데 문구점 아줌마한테 들켜서 뺨맞았어 그대로 넘어져서 구경거리됐다...
76
이름없음
2019/01/29 01:33:31
ID : 9wNxSHyJU7w
0
초등학교때 문구점에서 진짜 갖고 싶었던 틴케이스 훔쳤어...1500원밖에 안 하는 데 그때는 그 돈도 없었었지. 그거 훔치고 1년동안 그 문구점 못감 양심에 찔랴서
77
이름없음
2019/02/04 02:23:52
ID : TU6nTUY06Y0
0
나는인디언아저씨들 춤추는거 보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가방안에 인디언아저씨들이 파는 공예품이 들어있더라고
언제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양심에 가책이 느껴져서...
78
이름없음
2019/02/04 07:02:18
ID : HDy1vg2Mi9B
0
중딩때 오토바이 절도,,, 무면허에 사고 까지... 소년원까지 갔다옴 물론 지금은 성인 뼈저리게 후회중 잘살고 있긴 하지만 공부를 할겅 슈밤바
79
이름없음
2019/02/04 07:41:47
ID : 1iqjioY640m
0
절도, 세 번인가 했다. 각각 유치원, 중딩, 고딩때. 꼬꼬마 시절엔 친구 다이어리가 너무 예뻐서 슬쩍했고, 좀 더 큰 다음엔 학원에서 12색 싸인펜 들고 왔음. (이건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마지막은 누가 흘린 지갑 줍고 안에 있던 8만원 냠냠하고 쓰레기통에 나머지(카드 등등) 다 버림. 근데 더 웃긴 건 나 그 지갑 누가 흘렸는지 알고 있었어. ㅋㄱㅋㄱㅋ
80
이름없음
2019/02/04 10:12:38
ID : 0lhcE5PbfTT
0
쓰레기 무단투기나 무단횡단 말고는 기억이 안나
지각비 걷은거 훔쳐갈까하다가 말았던적은 있어
81
이름없음
2019/02/05 00:44:34
ID : zTWkspffanA
0
절도는 진짜 한번도 안해봄 왕따? 는 나 였지 ...ㅠㅜㅜㅠㅠㅜ
82
이름없음
2019/02/05 01:37:03
ID : pU7xRBe2E01
0
미성년잔데 민증 사서 술,담배 ㅈㄴ 했고 하고있어
83
이름없음
2019/02/06 03:17:26
ID : u05RvbfPhcG
0
어렸을때 아토피때문에 엄마가 초콜릿, 과자 이런거 먹는거 엄청 단속했는데 먹고 안 걸리려고 남은 쓰레기 우리집 14층이였는데 창문 밖으로 버림.. 1층 지나갈때마다 경비아저씨 보면 죄책감 가득...
84
이름없음
2019/02/06 11:05:11
ID : 6lyGmpXz9a0
0
미자인데 집에서 술마셨고 너무 빡쳐서 왕따 시켜본적있지 그리고 집에서 돈 훔친적도 있어 유치원생때 유치원에서 장난감 훔친적은 많고
85
이름없음
2019/02/06 22:11:12
ID : cmpTWi60oFe
0
영어유치원 때 맨날 보드마카 하나씩 챙겨옴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하나씩 챙겨와서 담날에 쌤이 왜 자꾸 보드마카가 없어지지? 이랬음,,
86
이름없음
2019/02/06 22:48:35
ID : K6qqkre7thg
0
용돈 끊겨서 집에서 돈 많이 훔쳐..
87
이름없음
2019/02/08 21:06:24
ID : 9dAZhbyMrvy
0
초등학생 때까진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무조건 훔쳤는데 절도벽은 나이 먹으면서 저절로 사라졌고
학교폭력에 가담했던 거
술 사오게 시켜서 미성년자 때 술 마시고 살았던 거
동물학대 약간
88
이름없음
2019/02/09 05:13:09
ID : va4Nunvck2m
0
유치원때부터 애들 따돌리는거 선동했고
초4때 친구랑 같이 서점가서 책 훔치고 나옴 서로 망봐줌 cctv도 체크하고
하나더는 초6때 누가 학교화장실에 지갑놔두고 간거 돈만털고 나머지 쓰레기통에 버림
중딩부터는 뭐 생각나는게 없다
89
이름없음
2019/02/09 05:23:46
ID : va4Nunvck2m
0
와 어때? 우리나라 살인 검거율 높다는데 맞는거같애? 숨기기어려워?
90
이름없음
2019/02/09 05:34:29
ID : dVhxSJTTWnS
0
다들 흑역사란 자각은 있는거지?
91
이름없음
2019/02/09 20:05:14
ID : nQq42NBwMp9
0
나는 초등학생때 만물상? 잡화점싸게 파는 곳에서
카운터 앞에 반지 놓여있잖아 애기들이끼는 귀여운거 너무귀여워서 친구들이랑 이것 저것 ㄲㅕ보면서 귀엽다!귀엽다! 하고 산거 계산하고나왓는데
생각해보니 반지는 계산안하고 고대로 나온거..ㅋㅋ
92
이름없음
2019/02/10 10:19:47
ID : iqqnXwGoNzh
0
설날에 용돈받은걸 엄마가 강제로 뺏어가서 거실 서랍에 넣어놨는데 엄마 없을때 가서 몰래 5만원 빼옴... 사실상 내돈 내가 가져온거라 훔쳤다기엔 애매한데 그래도 양심에 찔려서 아직 안쓰고있음...
93
이름없음
2019/02/11 00:25:56
ID : ikpQoFeJV9j
0
체고에서행사할때 농구공 훔침
94
이름없음
2019/02/11 00:39:57
ID : 7wE7ffffgry
0
어릴때 집이 좀 가난할때가 있었거든 빚도 좀 있었고..(지금은 아니고ㅎ) 초등학교 저학년때였나 학원 따로 다니기 그래서 공부방을 다녔는데 공부방 나와서 몇분 걸어나가면 슈퍼가 있었음 옛날에는 막 마이쮸 낱개로 팔거나 약과나 이런 짤짤이들을 거기선 200원에서 500원까지 나갔었는데 그거 사먹으려 갔다가 라면이 먹고 싶은거임.. 라면코너는 구석에 있었어서 스스슥 드가서 봉지 낱개로 된거 하나 집었는데 주인이 와가지고 니 뭐하냐고 라면 뺏고 화내서 울먹거림.. 그래서 그순간을 모면하고싶어서 말한게 "아빠가 라면 사오라고 심부름 시켰어요.." 이러면서 울먹이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카운터로 감.. 그래서 눈물 막 흘리는거처럼 해서 빠르게 후다닥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
95
이름없음
2019/02/11 16:31:06
ID : q1A3RyNBs9x
0
장난이겠지
96
이름없음
2019/02/13 21:31:11
ID : xA2Gq5cLcHD
0
이게 범죄인지는 모르겠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엄마랑 어묵 먹고 아저씨가 몇개 먹었냐길래 난 4개인 줄 알고 2000원 내고 나왔는데 생각해보니까 5개 먹은거 같아서 죄송했다..아직도 죄송함
97
이름없음
2019/02/13 22:08:39
ID : 66i1fO62Mkp
0
중학교 1학년 때 야톡 보내서 카카오톡 이모티콘 받음. 흑역사....
98
이름없음
2019/02/14 17:18:29
ID : Y9y7vu3BcE9
0
보통 범죄 경험 하면 초딩때 막 가게 물건 몇개 슬쩍하고 그런 기억이 많지
그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범죄였지
99
이름없음
2019/02/22 02:20:16
ID : yZg0re6mE3B
0
블랙박스같은거 없던 시절에 실ㄹ수로 자전거 핸들로 차 문 긁었는데 자연스럽게 도망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같으면 잡혔겠지?
100
이름없음
2019/02/22 02:51:32
ID : gZdxwoNxRBb
0
7살 때 할아범하고 말싸움하다 문 닫았었는데 할아범 손이 문에 손이 찡겼음 그딱 화장실문.. 할아범 문에 아주가깝게있었고 손이 문틈에 이섰나봄 실수해서 미안하다니까 엄마가 나 학원안보내주고 혼내고 방에서 감금해놓으니까 빡돌아서 자존심 세우고 엄마가 나오라고 해주겠지? 기다렸는데 안 해 주고 둘이 얘기나누고 온화해서 머리 하얘지고 진짜 미치겠는거임..아직도 기억남 시간 지나고 할아범 목욕하고 있는데 들어가서 차가운 물 틀어서 심장마비로 죽임 죽일려고 고의적으로 한 게 아니라 삐졌다고 표현할려다가 오차 난 거임
101
이름없음
2019/02/22 04:42:24
ID : ck3Be2LhupR
0
이거 실화냐;;;애초에 할아버지가 애가 수도꼭지 함부로 건드리려는거 냅둘리가 없잖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받았는데 연락 남겨야 한.
스레딕은 모바일 없지.?
하품하다가 명치아픔...
쿠팡 알바 내 기준 꿀팁들
성범죄사건 검경수사권 이전과 이후 써본다
6레스
다이어트 식단으로!!
129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3
0
8레스
독서실에서 트름함
78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3
0
11레스
얘들아 도와주바...ㅠㅠㅠㅠㅜㅜ
143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5레스
선미 건강때문에 50kg까지 찌웠다더니
203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2레스
난 약간 이런 사랑이 부러움..
35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
이 떡볶이 이름 제발 알려줘
333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1
106레스
스레딕 인증코드 실험 ~숫자편~
837 Hit
잡담
◆JWnRxDunCrv
22.08.02
0
21레스
근데 스레딕 평균 맞춤법 수준이 진짜 높은 것 같아
628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2
3레스
성형외과 상담 받으러갔는데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1레스
지금 생각해보니 SORRY SORRY가사 뭔가 그래
33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
이런 쪽으로 흥미 있으면 직업은 뭘로 해야 좋을까
17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000레스
»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27358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2
4레스
여기 혹시 스페인어 잘 아는 사람 있어?
181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6레스
오늘 알바하다 대형사고침...어카지ㅜㅜ
20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
스레딕 완전 오랜만..
18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1
8레스
남자 카톡 프사
459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2레스
청년내일 희망적금 있잖아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12레스
🌿 지구 사진첩 (Earth Gallery) 🌿
2316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28
15레스
ㅅㅂ 번개쳐
15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2레스
나 중1때 개 강심장이었던거같아 중3선배랑 대응썰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