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어트 식단으로!! (6)
2.독서실에서 트름함 (8)
3.얘들아 도와주바...ㅠㅠㅠㅠㅜㅜ (11)
4.선미 건강때문에 50kg까지 찌웠다더니 (5)
5.난 약간 이런 사랑이 부러움.. (12)
6.이 떡볶이 이름 제발 알려줘 (3)
7.스레딕 인증코드 실험 ~숫자편~ (106)
8.근데 스레딕 평균 맞춤법 수준이 진짜 높은 것 같아 (21)
9.성형외과 상담 받으러갔는데 (3)
10.지금 생각해보니 SORRY SORRY가사 뭔가 그래 (11)
11.이런 쪽으로 흥미 있으면 직업은 뭘로 해야 좋을까 (3)
12.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1000)
13.여기 혹시 스페인어 잘 아는 사람 있어? (4)
14.오늘 알바하다 대형사고침...어카지ㅜㅜ (6)
15.스레딕 완전 오랜만.. (3)
16.남자 카톡 프사 (8)
17.청년내일 희망적금 있잖아 (2)
18.🌿 지구 사진첩 (Earth Gallery) 🌿 (112)
19.ㅅㅂ 번개쳐 (15)
20.나 중1때 개 강심장이었던거같아 중3선배랑 대응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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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02/22 08:02:23
ID : lck63Pjs066
0
그중 몇몇 실화면 쓰레기네
103
이름없음
2019/02/24 05:10:05
ID : rxPdBdU2JXw
0
음..범죄는아니고 찔린기억인데 어떤 이유였는지 까먹었는데 나는 외가,동생은 친가로 설날?내려갔는데 그때 외가에서 동생몫까지 용돈주셔서 나눠가지라고했는데 내가3/4먹음.....
근대 나중에 보니까 동생놈도 친가에서 받은 용돈 내몫까지 먹었더라
104
이름없음
2019/02/24 16:34:53
ID : MlCnO8ksrAr
0
초딩때 티비뒤에있는 동전통에 있는 500원 가끔 빼가서 씀..
105
이름없음
2019/02/25 15:46:52
ID : 3CrvyNs4IIE
0
7살때 그 트라이앵글(악기) 잡고 칠 때 필요한 고무링....나는 없고 친구들은 있어서 옆자리 친구꺼 훔쳐서 그 시간에 쓰고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음 ..
그친구는 고무링찾다가 결국 손으로만 잡고 쳤당 ㅠㅠㅠㅠ
미아내 칭구야 ..
106
이름없음.
2019/02/25 16:37:37
ID : DxRwk8qi9tf
0
왠지 미안해진다
107
이름없음
2019/02/26 11:41:05
ID : q5cKY3A7s60
0
태어난거...?
108
이름없음
2019/02/26 14:01:44
ID : aq0nDvzSL9a
0
초딩때 친구 수첩이 너무 이뻐보여서 훔쳤어..친구는 수첩이 사라졌다며 막 우는데 난 옆에서 달래주면서 괜찮아 찾을 수 있을거야 ㅠㅠ 이랬다 ㅠㅠㅠ...왜 그랬을까
109
이름없음
2019/02/27 02:19:06
ID : HwsjbbiqmLf
0
얘 잡담판에 썰풀다 신고먹은 애 아냐? ㄱ그 외숙모 성폭행한 범죄자
110
이름없음
2019/02/27 02:26:02
ID : va4Nunvck2m
0
어,, 음 미안 초딩때 가해자여서 학폭위 그전까지 간 경험이 있다
왜 그렇게 그 애를 싫어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어중간한 위치였어서 그랬는지
만만하게 보인애들 괴롭히고 싶었나 참 멍청한 생각이었지
니가 그애는 아니지만 그냥 대리 사과해본다 혼자서 뭐하는짓인지.
모르겠다. 나같은놈들보다 훨씬 더 잘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미안했다
111
이름없음
2019/02/27 02:31:50
ID : cHvdzO4E3A0
0
여기보니까 세상은 요지경이구나 진짜 조심하며 살아야겠다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9/03/05 22:47:16
ID : htbjta5Qq41
0
엇 그럴수도 있겠다 그 스레주 개쓰레기였는데..
113
이름없음
2019/03/05 22:57:00
ID : wKY7dTWlvdB
0
모두 심판받게 하소서
114
이름없음
2019/03/06 16:59:18
ID : pbxyMjfSNs7
0
진짜ㅂㅅ들 ㅋㅋ
115
이름없음
2019/03/07 23:57:47
ID : U6kq6pe0mts
0
꺄악 기도충이 나타났다!!
116
이름없음
2019/03/10 00:18:10
ID : 1fRBcGnu5O0
0
쭉 읽다가 교실에서 반티값 훔쳤다는 글 보고 생각난건데
그날이 내 생일 이틀 뒤엿음 (5/7)
학교 갔다가 은행atm 가서 통장에 넣을 생각으로 용돈을 죄다 챙겼돈 날이였는데 밥을 먹고 왔는데 가방이 열려있는거야 난 모지 ;;;; 하고 봤는데 지갑에 지ㅍㅓ도 열려있대...? 당황타서 지갑 열었는데 버스칻, 체크갇,현금만 다 빼갔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카드는 학교 배수관...? 하수구...? 에서 반 짤라논거 찾았구 현금은 못 찾았는데 자그마치 23만원이였음 ㅋㅎㅋㅎㅋㅎㅋㅎ ㅅㅂ ㅋㅎㅋㅎㅋㅎㅋㅎㅎㅋ 중3이였는데, 그때 나 개빡치는데 서라워서 담임 앞에서 우는데 존나 욕했어 ㅋㅎㅋㅎㅋㅎㅎㅋ 애들이 옆에서 달래주구.....ㅋ 옆반쌤들은 왜 그거 들고왔냐고 그랬는데 ㅋ 울엄마 쿨하게...돈은 엄마가 다시 준다구... 너가 경찰 부르고 싶음 부르래서 불렀는데 경찰 .......ㅋ 답답하도라 한달 뒤에 울아빠한테 전화와서 상황설명 다시해달라고 하던뎅 ㅋ 범인은 못 잡았지만 누군지는 대강 앎 ^^ 근데 그 이후에 우리반 절도만 열 몇건인데 물증이 없어서 처벌 못한다구 하도랑
시발련아 잘 살아? 근데 너 내 지갑 두번이나 건드렸더라 ^^^^^^^^ 나가뒤졌으면 좋겠다 ^^^^^^^^ 미자가 적당히 피우구 ㅅㅅ 쫌만 하고; 그거 왜 자랑하는거야 나한테? 하나두 안 궁금한데 ; 여튼 만나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말자 니 성드립 받아치느라 힘들었다
117
이름없음
2019/03/10 21:30:13
ID : 03zTXBxO05Q
0
초딩때 문방구에서 100원짜리 핀이 있었는데 너무 갖고 싶었던거야. 내가 그거에 관심가지니까 엄마가 차라리 더 크고 예쁜거(그 핀은 새끼손가락 두마디 될까말까한 작은 핀이었어)사주겠다면서 안 사줬거든. 그대로 훔쳤어. 그런데 내가 하기엔 안 어울리고 그냥 예뻐서 가져와버린 거기도 하고 내가 그거 들고 다니면 엄마가 눈치챌까봐 그냥 거실에 티테이블?에 숨겨서 가끔씩 보기만 했어. 지금은 이사와서 사라졌지만. 100원 짜리인데도 훔친 거니까 마음이 그냥 편치는 않더라.
118
이름없음
2019/03/10 21:32:16
ID : Y8mJRyK0tzh
0
모두 심판받게 하소서
119
이름없음
2019/03/10 21:36:56
ID : 03zTXBxO05Q
0
심판? 그래 심판 받아야지. 벌 받아야 마땅한 일들이야. 그런데 진짜 미안한데,
중이병같아..
120
이름없음
2019/03/10 23:27:25
ID : u7aq4ZeGnwm
0
나는 초등학교때 슈가슈가룬 아는사람있나
쨋든 그거 작은 수첩같은거 나올때 안에 내용은 똑같은데
바깥에 표지 달라서 컬랙션 모으고싶어서 실내화가방안에 스리슬쩍했던거
근데 바로 걸렸음
121
이름없음
2019/03/11 00:11:28
ID : 3zTWrwNy4Y8
0
초등학교 6학년 때. 한창 기말고사였나 그랬을거야. 방과후에 공부한다고 남아서 문제 풀다가 담임 쌤한테 컴퓨터 쓰는거 허락받고 (그 당시에는 교실에 컴퓨터가 있었음... 지금도 있을라나?) 인터넷을 들어가려는데, 호옥시 여기 문제 답지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뒤져봤더니 아니니 다를까 과목 이름하고 답지 서술형 답까지 적혀있는 파일을 발견해서ㅋㅋㅋㅋ 네이버 로그인하고 내게쓰기해서 나한테 보냈다. 열었던 기록이나 그런 것도 다 삭제하고. 그리고 작게 프린트해서 시험 볼 때 컨닝했어. 베낀건 100점 맞곻ㅎㅎㅎ... 보니까 다른 학교에서 받아온 시험지 같던데 당시에는 학교끼리 사이가 좋아서 시험지 돌려쓰나? 싶더라.
122
이름없음
2019/03/11 01:20:57
ID : SGk09usklfP
0
초등학교 4학년때 대형마트에서 겨울왕국 스티커북 작은 거(3000원 했움)빼돌린 거,,
6학년 때 도서관에서 책 다섯권 훔친거 멍청하게 책 많이읽는다고 좋은 줄 알고 엄마한테 자랑했음
123
이름없음
2019/03/11 02:31:55
ID : 0lhhtfXvxxx
0
초딩때 도둑질 많이했어 친구꺼 작은 보석상자가 가지고 싶어서 슬쩍 훔쳤고 학원에서 어떤애가 가발가져온거 훔친거 써서 다른 친구한테 자랑까지 했지 3학년땐 길거리 문구점에서 악세서리 훔치고 문구점에서 비눗방울도 훔쳤다 그때 들키고 호되게 혼나고 나선 다시는 도둑질 안했어 난 가끔씩 훔친 생각하면 죄책감이 몰려와 다시는 안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124
이름없음
2019/03/11 02:39:59
ID : U5dVhwLcFi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부성자성기의 이름으로 아멘~
125
이름없음
2019/03/11 02:45:54
ID : cK2Mjdu3Cqo
0
난 어릴때 엄마친구네 갔었는데 거기 내 또래 애가 있어서 같이 노는데 걔 방에 들어가서 나혼자 구경하는데 엄청 작고 귀여운 짱구테이프가 있는거임 근데 훔치는건 나쁜걸 아니까 다시나왔음..근데자꾸 그게 너무 갖고싶었음.. 동네문방구에서도 못봤던거니까 ... 그리고 주머니에 들어갈 크기니까... 그 애는 1년에 한두번도 안보는 사이니까...그래서 슬쩍했음.... 주머니에 넣은 순간부터 엄마차타고 집올때까지 어찌나 쿵쾅거리던지.... 집에와서는 들킬까봐 책상서랍에 넣어두고 한번도안꺼냈엌ㅋㅋㅋ
126
이름없음
2019/03/21 12:54:21
ID : jcnyMja5SNv
0
중고서점, 도서관에서 책 훔쳐봤어... 안들킨거같긴 하지만 되돌릴 수 있다면 그 당시의 나 자신을 뜯어 말리고싶어.
127
이름없음
2019/03/21 15:54:24
ID : o5dPdxBaoHy
0
예전에 나한테 심하게 장난치던친구 눈 한쪽 실명시킴 물론 일부러 그런거는 아니고 그친구가 지혼자 장난치다가 나한테 몸통박치기? 같은거 했는데 지혼자 팅겨나가서 넘어지더니 응급실감
128
이름없음
2019/03/22 17:08:49
ID : 8pgo7vzWpgq
0
여자인대 중딩때 아기유기한 경험있어 성폭행한 것도 있고
129
이름없음
2019/03/23 09:20:43
ID : cGre5hs4HyK
0
초딩때 친구들이랑 싫어하는애 비밀번호알아서 몰래들어간적있음
130
이름없음
2019/03/23 15:27:02
ID : SKY7gi01iry
0
중딩때 도움반애 오지게 패고 모르는척
달리는 차 앞유리에 실내화 던진거
131
이름없음
2019/03/24 13:27:41
ID : q1A3RyNBs9x
0
아기유기한거 혹시 뉴스에 나왔어?
예전에 뉴스에서 신생아 유기 사건을 본것같음
132
이름없음
2019/03/24 15:36:04
ID : amrhta5Wkk4
0
작년에 편의점에서 소주랑 맥주 한 뭉텅이 뽀렸어 친구들
133
이름없음
2019/03/24 15:40:34
ID : 879dDs8pdRv
0
알페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페스에 처돌아서 단행본까지 냈었는데 돌판 떠나고 나니까 존나 현타오더라...
134
이름없음
2019/03/24 15:41:03
ID : HA1A445dPju
0
친구집에서 식탁 위에 있던 사탕 몰래 먹음..대단하지?̊̈
135
이름없음
2019/03/25 19:15:46
ID : BwNy3O1dDxS
0
나는 내 인생이 짜증이난다고, 내 인생을 이렇게 만든게 엄마라고 엄마한테 말한거. 그래도 이건 사실이거든. 부모님이 내가 왕따 당하고, 사춘기일때 이혼하시고 말해도 도움같은거 하나도 안주셔서 내가 겨우 이겨냈더니 엄마왈, 너 지원 못해줘. 여기에서 너무 화가나서 소리치고 울면서 '내가 바랬던건 뭔지 알고 그런 소리하는거야? 내가 내 인생 산적이 있는거 같아? 항상 옷은 물려받기만 했지, 언니 오빠는 하지도 않는 심부름 내가 하지, 아파도 자기는 일가야한다고 하면서 내 약 사다준적 없고, 내 용돈 모은 걸로 사고 싶던걸 사면 버리고, 도마만든것도 내가 방에 장식해 놓으니 버리고, 굿즈 50만원이 넘는데 그것도 버리고. 옷도 전부 물려받은거잖아?'하면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중3일 때 내가 상처받은 면만 생각해서 그런 말 한거. 그런데 지금 생각해 봐도 그렇다는거.
그리고 뽑기하면 꽝 많이 나오는데 그러면 사탕을 주는 문방구에서 당첨3개 나오고 꽝 1개 나왔는데 당첨품 다받고 사탕 집어가는데 5개 집어간거..
아파서 병원비가 없어서 달라해도 안주길래 만원 훔친거.
136
이름없음
2019/03/26 20:56:13
ID : i1jvvdDxWnV
0
범죄는 아닌데 시험지 채점중에 답 고쳤어 ㅋㅋㅋㅋ ㅠㅠ 왜 그랬지
137
이름없음
2019/03/26 21:19:19
ID : HA1A445dPju
0
죽였어....
138
이름없음
2019/03/28 16:56:17
ID : tBtba9xQmlh
0
아기 유기시킨적 있어..
139
이름없음
2019/03/28 20:14:30
ID : vxCnVdU2JSN
0
나 어릴때 남의차 긁었어...그냥 긁어보고싶었음..
140
이름없음
2019/03/29 02:43:49
ID : eIK5eZa1fVe
0
나 지금은 괜찮지만 초딩때 집이 진짜 못 살았었거든. 어느 정도였냐면 밥을 배불리 먹은 기억이 없어. 아무튼 지금은 사라졌고 어릴때라 뭔지는 기억 안나는데 내가 무슨 알러지가 있었어. 내가 알러지 반응이 지속적인 기침/재채기와 코막힘. 그냥 풀면 나오는 코가 아니라 그냥 코로 숨을 못쉬고 살았었어....
부모님은 내가 알러지 있는건 아셨는데 두분다 일 때문에 집에는 새벽에 와서 잠만 자시고 또 일 나가시고 하니까.... 어린 마음에 고생시키기 싫어서도 있고 애초에 약이 있는지도 몰라서 말 안하고 살다가 어느날 약이 있다는걸 알게 된거야. 그래서 도서관 컴퓨터로 약 어떻게 생겼는지 찾아보고 근처 편의점에서 슬쩍.....
한두번도 아니고 약 떨어지면 또 가서 훔치고, 약 떨어지면 또 훔치고 그랬어. 먼지 알레르기 였는지 뭐엿는지 24시간 내내 증상이 지속되더라구. 매일매일. 그래서 훔치는 빈도도 늘고 했는데 거기 아저씨가 당연하지만 알고 계셨나봐. 근데 초딩이 편의점 와서 훔치는게 과자도 아니고 약이라서 대충 넘어가 주신거 같은데.... 하루는 나 붙잡고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도둑질은 나쁜 짓이니까 그만하라 하시더라. 약 필요하면 필요한만큼 준다고....
그날이 아직도 기억나네.... 그날 아저씨는 잠시 기다리라 하시더니 내가 평소에 훔쳐가는 약은 어른들이 먹는거니까 조금 더 순한? 아무튼 좀 더 애들이 먹어도 문제 없는걸로 주신다 하셨어. 그래서 그 약을 두통 내 손에 들려주시고 나서 과자도 한봉지 쥐어주시더라.... 아무리 집이 가난했다고는 해도 부모님이 아무리 그래도 자식이 알러지 반응 때문에 죽겠다는데 약 하나 안 사주실 분들은 아니었는데... 약이 비싸긴 했지만....
그때 아저씨네 가게 가서 과자 쥐어주시면 아저씨 거니까 아저씨도 같이 먹자며 카운터에다 봉지 뜯어다 과자 올려놓고 수다 떨면서 먹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면 대형 마트도 아니고 작은 편의점에 손님도 거의 없었는데 나 때문에 십몇만원은 가볍게 넘는 손해를 보신거잖아.... 생각해보면 고마운 만큼 정말 죄송해. 더 커서 갚겠다 했지만 아저씨가 그냥 웃으면서 이제 너 안 아프면 됐다 그래서 진짜 펑펑 울었어.... 아저씨 감사합니다. 아저씨 덕에 지금은 양심따라 남에 물건에 손 절대 안대고 살고 있어요.... 조만간 맛난거 사들고 찾아갈게요.
141
이름없음
2019/03/29 02:52:36
ID : yMknvfTRwle
0
도둑질~다이소 친구들이랑 가서 과자랑 맛있는거 맨날 우르르 가방에 훔쳐서 맛있게 먹고..중딩때였는데 참 철없었지..ㅠㅠ
142
이름없음
2019/03/29 12:05:21
ID : RveNs3u9vu7
0
초딩때 공중화장실 옆에 푸세식인데 들어가서 몰래 사람들 똥모양 훔쳐본거.. 이불킥 특1급이죠
143
이름없음
2019/03/29 17:52:19
ID : 2GpSJV9ilws
0
10대 초반 때 친구집에서 종이비누 슬쩍했었고 장터에서 주운 지갑에 든 돈 쓰고 지갑은 가졌다.. 하
144
이름없음
2019/03/29 19:54:43
ID : lu02q6o6oY0
0
초딩때 친구가 갖고온 레고인형 갖구온 적 있다.... 하... 철없었지 진짜...
145
이름없음
2019/04/07 20:28:15
ID : i9BvzVbwq3X
0
친구 돈 슬쩍 훔친거....소문 오지게나고 ...ㅜㅜㅜㅜ왜그랬지 하 그리고 어릴때 그 박은 종이색종이 마트에서 훔쳐서 엄마가 다시 돌려주고온거..
146
이름없음
2019/04/07 21:44:44
ID : K3RzXBzcE61
0
호기심으로 담배 핀거
147
이름없음
2019/04/07 22:04:43
ID : 85TQsnU3Pbb
0
해킹툴, 주민등록번호, 오토마우스, 키로그 유포하고 다니다가 사이버수사대에서 통지서 날라옴.
148
이름없음
2019/04/08 00:27:36
ID : nWjhgmNBBBy
0
호기 심으로 담배피고 문구센터?에서 상습적으로 물건 훔친 거
149
이름없음
2019/04/20 16:09:56
ID : wliqo3TXvzX
0
..
150
이름없음
2019/04/20 16:29:31
ID : 3virs2tAlyG
0
헉ㅠㅠㅠㅠㅠㅠ 너무 감동이다... 아저씨 진짜 성인이신 듯ㅠㅠㅠㅠㅠㅠ
151
이름없음
2019/04/20 20:32:18
ID : yE1fTQlbgY0
0
나 2학년때 롯데마트 가서 700원짜리 초밥 훔치고 치킨 한조각씩 훔치고 그럼 ㅋㅋㅋㅋㅋ내가 하자 한건 아니었는데 걸림 그리고 롯데마트 쉬는 날이었는데 그래서 ㅇㅇ 문구 갔는데 그때 딱 걸려서 그만뒀지.. 진짜 걸리니까 정신차리게 되더라. 근데 꿈이 가수인데 이거 분명 불이익 되겠지?나 엄청 후회중이고 철 없던거 맞는데
152
이름없음
2019/04/20 20:40:11
ID : hvA1u1fSIFb
0
나 되게 착한 이미지고 학원도 다니고 부모님하고 사이도 좋은데
물건 훔치기, 술, 담배 다 함..ㅋㅋㅋㅋㅋㅋ 친구 관계도 좋아서 맨날 담배 피지말라 말리는데 음 끊을 수가 업어~
153
이름없음
2019/04/20 21:36:51
ID : Wi08lDtdyFd
0
범죄까진 아닌데 서술형 매길 때 쓰윽 답 고친거 ㅋㅋㅋㅎㅎㅋㅋ
154
이름없음
2019/04/21 02:28:30
ID : dCi8mHA59jw
0
아니 진짜 나는 맨날 돈 받으면 친구들이랑 사고싶은거 다 사고 진짜 혼자 맨날 쇼핑가서 쇼핑하는데 내 동생은 막 돈 되게 효율적으로 쓰고 잘 안써서 항상 설날이나 명절에 돈 받으면 보통 난 70에 걘 40 받는단 말이지? 그럼 난 한달반 만에 다 쓰고 ㅋ큨ㅋ큐 근데 또 친구란 놀러는 가고 싶어서 동생한테 5마넌 쌔빔....미안해 진심ㅁ,, 돈 계산 안하는줄 알았는데 2달 있다가 5만원이 없어졌데더라? 근데 난 되게 태연하게 에휴 거렸는데 진짜 미안해💦 진짜 그걸로 재밌게 놀았어 고마워❤️
155
이름없음
2019/04/21 13:00:03
ID : bu04HzTO3u2
0
유치원때 진짜 손바닥 만한 신기한 기계? 제봉틀? 같이 생긴거 있길래 몰래 슬쩍함
다음주에 돌려 놔야지! 했다가 까먹음
그때도 내가 왜그랫지.. 돌려놓을까 했는데
지금도 그때 왜 그랫지 싶음
156
이름없음
2019/04/21 21:01:19
ID : tz83CmHDs2p
0
어릴때 동생 초콜릿같은거 많이 훔쳐먹었음... 근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졸라 미안해서 그 뒤로 먹을거 생기면 많이 챙겨주려고 했는데 그때는 동생이 거절하드라... 거절해도 걍 주고 가고 그랬음...
157
이름없음
2019/04/23 22:36:34
ID : INy442K3Rvf
0
지금은 음원스트리밍앱 쓰는데 한 때 4shared라는 앱으로 노래 다운 받아 들은 적 있어
158
이름없음
2019/04/25 01:59:04
ID : bh9jvxA42HB
0
볼펜심으로 내 저금통에 넣어둔 지폐 다 꺼내썼는데 그거마저도 다 써서 동생것도 털었음....고마웠다
159
이름없음
2019/04/28 00:43:28
ID : h9eK7xQmr9e
0
유치원때 반짝반짝 거리는 종이? 같은게 있었는데 그게 너무 예뻐서 색종이 정사각형으로 오려서 반짝반짝 거리는 종이를 테이프로 붙이고 스티커라고 자랑했다... 이 종이 쓸려면 선생님께 허락 맡아야되는데... 쌤 죄송했어요...
160
이름없음
2019/04/28 19:02:04
ID : eK5aoNs1ba5
0
초등학생때 친구가 반지 한 두개씩 훔치는 거 따라 훔쳤다가 혼자 거울 하나가 너무 예뻐서 훔쳤다가 걸렸음.. 그때 진짜 가게직원한테 혼나고 난 뒤 가기 너무 눈치 보여서 지금도 거기는 잘 안 감 어릴때 기억이 너무 크게 남아서
161
이름없음
2019/04/28 19:05:23
ID : eK5aoNs1ba5
0
또 실습때 원래 실습하던 곳에 선생님들이 사탕 쟁여놓은 거 여러번 빼 먹었던 적도 있었고 친구 책 빌렸다가 못 돌려줘서 내가 가지고 있다가 버린 적도 있고.. 이건 고의는 아닌데 멈춰있는 포크레인 밑을 나는 안전하게 지나갔고 친구는 그냥 따라오다가 부딪혀서 상처 나가지고 흉터 한동안 달고 살았음
162
이름없음
2019/04/30 23:11:58
ID : 9ArtijhgmK4
0
옛날에 시골에서 잠자리 잡고 노는데 잠자리 잡은걸로 물고문 했어..
163
이름없음
2019/05/01 13:08:20
ID : gnXwMo7wNs1
0
몇십만원 훔친걸 참 자랑스럽게 여기시는듯^^
164
이름없음
2019/05/01 21:01:09
ID : HBgrs5O5XwJ
0
소은아.. 핼로키티 도장 내가 가지고 간 거였어.. 미안..
165
이름없음
2019/05/01 22:22:00
ID : XBvzVhxVbA4
0
초1 때 공용으로 돌려보는 책들 중에 쌍둥이공주? 만화책이 있었어 근데 그게 너무 읽고 싶어서 다른 애 책상에서 빼와서 읽음
166
이름없음
2019/05/01 22:59:54
ID : cK5gnVgkk8r
0
여기 왜케 심각한 범죄도 많냐ㅠㅠㅜ나는 친구 사탕 훔친거...친구가 하나 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 몰래 까먹음,,
167
이름없음
2019/05/02 00:51:24
ID : Y79cq6jg2Mm
0
아마 스레주도 이정도로 심할줄은 생각못했을듯
168
이름없음
2019/05/02 03:07:10
ID : 2qZfTXAmGpO
0
범죄라 하긴 뭐하지만 초6때 친구랑 짜고 컨닝함. 행동 신호 사소한 것까지 다 정해서 정답 공유했는데 꽤 정교했어.그때 아마 둘다 백점 나왔을걸
169
이름없음
2019/05/02 03:53:33
ID : BunzSGnxyE8
0
너희들 참..........이렇게 보면 사람은 완전히 착하게 살기 힘들다
170
이름없음
2019/05/03 00:54:58
ID : ZfSFcnBe7Aq
0
난 사실 오늘 본 시험도 컨닝했어
171
이름없음
2019/05/03 00:56:07
ID : ZfSFcnBe7Aq
0
초딩때 맨날 창문 깨부수고 튐.. 아파트에다가 돌 전력으로 던져서..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개빡쳤을듯..
172
이름없음
2019/05/12 17:35:59
ID : 9gY3zV87e7w
0
4shared 불법인거 알면서도 계속 쓰는 거... 지금도 그러고있다
173
이름없음
2019/05/12 17:38:15
ID : i3wq6mHDs07
0
재개발되기전엔 주택에서 전세로 살았는데 앞집에 있는 전선의 정체가 너무 궁금해서 앞집에 보이는 전선을 잘랐어.
그나마 다행인건 전혀 상관없는 전선인건지 아무 일도 없더라...
난리나지도 않았고 전선을 교체하지도 않았고
그리고 재개발되면서 사라짐
174
이름없음
2019/05/12 19:48:39
ID : tBxO8o1DBvw
0
시발 진짜 미친년
175
이름없음
2019/05/13 04:15:12
ID : 85TTU3PimFc
0
초딩때 정수기가 없었거든 너무 더워서 학교끝나고 문구점에서 북적일때 진짜 고민하다 결심하고 아이스크림통에서 아이스쿨? 비닐로 덮혀진거 소다맛 있었는데 그거 가지고 안에 계산하러가는척 옆으로 짼기억.. 아줌마 미안!!
176
이름없음
2019/05/13 07:20:30
ID : JXurfar9a6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
이름없음
2019/05/13 08:50:30
ID : 1fWpdVapV9e
0
니는 씨발 평생 걔한테 속죄하면서 살아라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 있어 걔는 매일매일 하루하루 너네들이 남겨놓은 좆같은 기억 속에서 고통받을텐데 너는 참 태평하게도 이런 사이트에 와서 유유자적하게 레스 달고 앉아있구나
178
이름없음
2019/05/13 09:45:58
ID : IHyFjxPii1j
0
친구네 주말농장 같이갔다가 옆에 다른집 밭인데 거기까지 친구꺼인줄알고 방울토마토 3개 땄던거
179
이름없음
2019/05/13 16:19:03
ID : gZdxwoNxRBb
0
ㅋㅋ근데 요새 훔치는애들있을까 알람울리던대 물론 난 기계가 고장나는 바람에 잘못 걸려서 알게된것..
180
이름없음
2019/05/13 17:18:52
ID : AZharbyE8pc
0
친구한테 패드립한거.물론 그 다음에 바로 사과해서 멀쩡히 잘 지냄
181
이름없음
2019/05/13 22:59:14
ID : 81cpU7s8ry2
0
.
182
이름없음
2019/05/15 16:52:01
ID : AmKY5U6mMi9
0
스펙타클 이지랄하지말고 반성하며 살아라 니네반 애들이 제일 불쌍해
183
이름없음
2019/05/15 17:05:23
ID : 2GrfeZgZg5a
0
인터넷에서 알게 된 여자애 스토킹 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친놈임
184
이름없음
2019/05/15 17:05:56
ID : g5cFa4FdCn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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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이름없음
2019/05/15 17:15:34
ID : f84E4IJPa0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6
이름없음
2019/05/18 21:37:34
ID : nXuleJSJPbf
0
초딩때 오빠랑 자주가던 문방구?가 있었는데 거기는 씨씨티비도 없는 작은 문방구라서 언제부턴가 과자 하나씩 흠친거.. 마지막날에는 2번이나 안걸리니깐 간크게 차카니 작은거 2봉훔쳐서 품속에 넣고 오빠 고르고 있길래 혼자 나와서 계단에 앉았는데 아줌마가 옆에 슬쩍앉는거임... 진짜 그때 생각하면 죄송스럽고 울컥한다.. 막 조곤조곤하게 왜훔치냐고 물어보고 괜찮다고 다독여주시고 다음에 그냥 그러지말라고 진짜 착하게 말씀해주셨음... 양심은 있는지 그 이후로 다른 도둑질은 안했지만 아주머니와 얘기했던 며칠 뒤 가게 임대함.. 그 당시에는 임대가 뭔지 몰랐는데 간판도 떨어지고 안에 공사하드라.. 20대 초중반인데 계속 그일이 생각나고 지금까지도 죄송스러움..
187
이름없음
2019/05/18 21:45:30
ID : coFdxA3V88i
0
4~6살 때 새나 토끼나 작은 거북이같은 소동물 파는 가게가 있었는데 주인 아저씨가 손 대지 말라고 화내셨는데도 계속 만지고 건들면서 동물들 스트레스 준 거...
이게 왜 범죄썰이냐면 재물손괴나 영업방해가 됐던 것 같아서
188
이름없음
2019/05/18 21:57:32
ID : k07gi4NxO3D
0
이 스레를 보면서 평생 무덤까지 꼭꼭 감춰야겠다고 마음먹게된거?
189
이름없음?
2019/05/18 22:09:10
ID : nu640tzcLe4
0
ㅋㅋㅋㅋㅋㅋㅋ그 형에 그 아웈ㅋㅋ
에이.. 태어난건 부모 입장으로 보배지
흠 나는 별건없고 범죄라면 범죄지. 내가 동생을 무지 끔찍히 여기거든. 거의 브라콘/시스콘 수준?
걔랑 나랑 동성인데 같은 침대(매트리스)에서 같이자는데
걔가 먼저 잘때 이따금씩 뽀뽀한거? ㅋ..
그러는 다음날마다 걔한테 금이야 옥이야 이뻐해주면서
먹을거 다 양보함. 아쉽게도 걔가 사춘기라서 다 받아먹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개쪽팔린데..동생한테 말했다간 그날 내 재삿날임. 동생 합기도 한단말이야..;;;)
190
이름없음
2019/05/19 00:03:59
ID : WlwnBgnXupW
0
음.. 우리집 18층이거든? 그래서 가끔 아침마다 지나가는 사람한테 비비탄쏘고..
저녁에는 그 레이저 있잖아 그걸로 지나가는 사람들 쏘고 그랬음.. 한번은 경비아저씨한테 쐈다가 올라오셨자녀..
191
이름없음
2019/05/19 00:46:52
ID : 7eY8qlAZeGt
0
좀 충격적이다.. 즐ㄹ기려고 연 스레겟지만 이렇게까지 쓰레기가 많을 줄 누가 알았겠어 ㅋㅋㅋㅋㅋ
192
이름없음
2019/05/19 00:53:21
ID : jfVcIHu9Bs0
0
4shared인가 암튼 그 압에서 불법다운로드 한 거
193
이름없음
2019/05/19 08:50:06
ID : JTVhBumrf9e
0
아까비
194
이름없음
2019/05/19 09:44:56
ID : HDvzO3zQrgr
0
222이거 존나 나잔하..
중1때 첨으로 친구거 뺏어서 펴보고 쭉 피다가 2학년때부터 대리도 구하고 술도먹고 존나 범죄임,,,
195
이름없음
2019/05/19 22:11:02
ID : mlcnwsksqpf
0
중학생때 덩크슛으로 버스요긍 조금내고 천원짜리반잘라낸거ㅜㅜ
196
이름없음
2019/05/19 23:07:03
ID : i3DunCmE7dR
0
혹시 그 사람이 90년생?
197
이름없음
2019/05/19 23:47:46
ID : 2qY4IE4Fh9h
0
제목보고 호기심에 들어왔지만...이건 흑역사판에 있을게 아니라 범죄기록이잖아...
198
이름없음
2019/05/20 03:42:58
ID : s8ry583A2Mi
0
어릴때 껌하나 훔치고 엄마한테 걸려서 엄마가 그마트가서 사과 시켰는데 주인아주머니가 껌이랑 사탕 그냥 줌.. 그리고 거기 맨날가서 두유먹은기억..
199
이름없음
2019/05/20 14:10:59
ID : FgY1jAqpdVa
0
초등학교에서 교실에있는
책들 있잖아? 그것들 중에서
책 한권 집에 가져옴
200
이름없음
2019/05/20 14:13:52
ID : SLatvvbio1y
0
1
201
이름없음
2019/05/20 14:13:55
ID : SLatvvbio1y
0
2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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