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2 21:04:09 ID : MrBs66rutup 2
나먼저 푼다면
502 이름없음 2020/04/23 14:54:00 ID : smE4HA1zVby 0
어릴때 날 괴롭힌 애 머리 샤프 뾰족한데로 찍어버린거
503 이름없음 2020/04/23 18:52:04 ID : xVfe6jhala7 0
헐 나도 이런적있어 초등저학년일때인데 그 애가 나를 엄청 무시하고 괴롭히고 짜증나게해서 참지못하고 그대로 찍어버렸는데 나만 진짜 이상한애 취급받고 상황설명도 못했어 물론 폭력한게 잘못이긴하지만
504 이름없음 2020/04/23 19:47:11 ID : vA43UZbhcHz 0
그 사이에 돈받고 파는 것들도 많을걸 요즘은 예전소설도 이북으로 출판해서 상업쪽으로 진출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음 초등학생때 문구점에서 학종이 훔친적있음
505 이름없음 2020/04/24 02:03:59 ID : jeLaoLfcNvz 0
대형마트에서 하나 훔쳐봤어..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오면 막 나 체포해가고 그럴까봐..나밖에 몰라진짜
506 이름없음 2020/04/24 22:54:38 ID : 1yIHCqrAmLb 0
무단횡단 ㅠㅜㅠㅠ
507 이름없음 2020/04/26 21:08:15 ID : bfQq2GoJRBc 0
니 마음을 훔친거
508 이름없음 2020/04/26 22:13:11 ID : goY3u7go7vv 0
도벽 때문에 절도했어 가게는 아니고 친구나 친적집에서 어릴 때라 어른들이 모를 수가 없어서 다 들키고 그분들께 부모님이랑 무릎 꿇고 사과드렸어 부모님이 우리가 널 없이 키웠냐면서 용돈 올려줄테니 다시는 하지말라고 하셨고 나도 습관적 도벽이었던거라 죄송해서라도 사과한 이후로는 안 해 만약 도벽 있는 사람 있으면 빨리 끊어내길 바라 사람이 가진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병들어
509 이름없음 2020/04/27 04:57:39 ID : cpTXzfbwpXx 0
초딩 때 굴러다니던 지우개 쓰거나 비싼 샤프 떨어져있는 거 내가 쓴거..
510 이름없음 2020/04/27 14:47:11 ID : coKZdwre3U4 0
진짜 나 지금생각해도 개떨리고 필요도 없는 자동차 장난감 훔친다음에 존나 후회했음... 어이가 없다 훔쳐놓고서 바로 버릴걸 왜 훔쳤지?? 도벽이었나... 암튼 그때 엄마한테 걸려서 엄청 혼난일은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거 같다... 그래서 지금도 초록색 자동차만 보면 손이 떨려
511 이름없음 2020/04/28 02:01:10 ID : e40q5aty5bu 0
친구한테 사기친거. 다행히 친구 어머니가 발견하고 친구 사기 당할 뻔 한 거 막으심... 도대체 왜 그딴 쓰레기 짓을 한건지... 그 친구 어머니가 뭐라고 안했으면 별로 죄책감도 못느꼈을걸?
512 이름없음 2020/04/28 13:27:16 ID : i3zSMo3Qq0t 0
옆에 있는 짝을 쇠자로 쳤습니다...살짝 찍히니까 내ㅣ가 더 놀라서 미안하다면서 약바르고 난리치고는 그다음부터 사람을 못 때렸어..
513 이름없음 2020/04/28 15:15:46 ID : kq2GpTWqoY1 0
난 애기때 식당에서 예쁜 호박 모형을 훔쳤어.. 그리고 언니돈도 훔치고 몇십원? 하는 실반지를 3000에 불려서 파는게 괘씸해서 그 반지 하나 훔친 적 있어,, 내 도벽의 특징은 절대 친구나 부모님꺼는 훔치지 않는다는거............ 지만 그래도 잘못한건 맞지
514 이름없음 2020/04/28 16:23:14 ID : 8mNs9wHzQnB 0
어릴때 약간 도벽이 있었고 이젠 안그러는데 초 5까진 있었어. 친구집 모조 악세사리같은 거 4~5개 정도 훔쳤었어
515 이름없음 2020/05/01 06:41:38 ID : nSFfPdCnXBA 0
우리 반에 그 일이 있었음 좀 장애인..? 이라 해야될까 그런 애가 있는데 애가 지 대각선 앞에 있는 애가 놀린다고 머리에 샤프 꽂아버려서 진짜 교통사고 나면 피 나는 것 처럼 막 머리에서 피가 흘렀음
516 이름없음 2020/05/01 18:00:23 ID : nSFfPdCnXBA 0
담배 펴봤어 집에서..
517 이름없음 2020/05/01 18:25:43 ID : 7tii8lClCnS 0
여기 ㄹㅇ 쓰레기들 많네
518 이름없음 2020/05/02 02:07:34 ID : NtdwleMnXBs 0
야...여기 엄청 심각하네...난 고작 문제집 답지보고 베낀거 쓰러온건데..그러다 들켜서 엄마한테 왐방 혼났지,,,,,궁디 맞아서 불나는줄..ㅠ
519 이름없음 2020/05/02 11:16:02 ID : dDwGso7wGpP 0
.
520 이름없음 2020/05/02 14:23:09 ID : 3A7upV9cnB9 0
오 나도
521 이름없음 2020/05/02 16:03:55 ID : jeGk1dzTRva 0
엄마돈 쓸쩍하고 어버이날 선물 사줌. .. 엄마 돈이 없었어 미안해
522 이름없음 2020/05/03 01:37:39 ID : beK42GldzO6 0
애들 다 하교 하고 남 몰래 다른반 들어가서 사물함 비번 땄어
523 이름없음 2020/05/03 09:51:26 ID : eGk5Pbdvba3 0
나아쁜놈.....
524 이름없음 2020/05/03 11:16:39 ID : 1yIHCqrAmLb 0
ㅅㅂ 너였냐 우리반에서 범인 나올때까지 집 못가게 한놈
525 이름없음 2020/05/04 02:34:41 ID : Y1eLeY4IGsk 0
나 18살 친오빠 21살 오빠 잘때 관계가질라고했다
526 이름없음 2020/05/04 10:58:44 ID : wJVgmIJU2Ld 0
우리 강아지한테 방구먹인거! 눈이 ⊙_⊙ 이렇게되서 너무 귀여워
527 이름없음 2020/05/06 21:25:05 ID : 8787cLbDBs0 0
애기때 엄마 몰래 요구르트 5개 먹고 1개만 먹었다고 구라친거.. 근데 내가 유제품을 많이 먹으면 토하고 난리가 나서 엄마가 1개로 제한 했던건데 그날 당연히 병원에 실려감..ㅋㅋㅋ
528 이름없음 2020/05/07 09:46:07 ID : Wi3A6nVcGoM 0
13살 어린 애랑 한적 있음
529 이름없음 2020/05/07 09:48:51 ID : Wi3A6nVcGoM 0
물론 롤 듀오를 동네 피방에서 찡긋!
530 이름없음 2020/05/08 22:50:04 ID : re1yMnRyLdO 0
초1때 싫어하는 얘 옷에 코딱지 묻힌거
531 이름없음 2020/05/10 20:13:29 ID : K1wsry3O3wn 0
어릴때 8~9살때쯤? 애기들 발 걸어서 넘어뜨린거..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미안하고 다시는 이런 미친짓 안하겠다고 마음먹었음 지금 생각하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왜 싸이코패스같은짓을 했는지..
532 이름없음 2020/05/10 21:30:35 ID : 1yIHCqrAmLb 0
이것두 범죄니.....? 학원에서 보는 영어테스트 채점 자기가 하거든,.. 나 거의 맨날 그거 조작함.... 근데 오늘 첨으로 걸린듯.,ㅠㅠㅋㅋㅋㅋㅋ쌤이 갑자기 일어나서 보러오길래 움찔 했는데 그때부터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ㅜㅠㅋㅋㅋ수업시간 내내 쫄렸어 ㅠㅠㅠㅠㅠ우리 영어쌤 무섭당 말이야아 ㅜ 진짜 막 화내시진 않았는데 뭔가 눈치채신 느낌...뭔가 싸한.,,그런 분위기였음 수업시간내내 쉬발,., 쌤 미안해요 ㅜㅠ근데 영단어 많이 틀리면 문제집 돌돌 말아서 손바닥 때리시자나요ㅠ 그거 맞기 싫었어요 ㅠㅋㅋㅋ 앞으로는 많이 외워 갈게요 ㅠ
533 이름없음 2020/05/11 10:28:42 ID : jeLaoLfcNvz 0
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ㅎㅋㅎㅋㅋ 나도 이랬는데 동생 자는 침대에
534 이름없음 2020/05/12 13:52:50 ID : 9gY3zV87e7w 0
유딩때 약간 정신에 장애가 있는 남자애가 있었는데 왠지모르게 걔가 맘에 안들어서 틈만나면 없는잘못 지어내서 쌤한테 일러바쳐서 걔 억울하게 혼나게만든거...
535 이름없음 2020/05/12 20:09:17 ID : kk8nU4Y4NxO 0
초딩 때 학교가는 길에 있던 텃밭에 뽕나무가 있었는데 길에서 손만 뻗으면 닿아서 6년 내내 죄의식도 없이 애들이랑 오디 따먹었음.. 초등학교 졸업할 때 쯤에 아주머니한테 단체로 걸려서 잘못인 걸 알았다
536 이름없음 2020/05/13 02:24:15 ID : 47wNxTO5Vgn 0
초 5때 내 흑역사 가지고 놀린 애 얼굴에다 필통던짐 퍽!소리 나고 떨어짐 수업 중이였는데 선생님은 놀랐는지 당황하시고 걔는 울면서 화장실감 미안해....친구야...
537 이름없음 2020/05/19 00:17:58 ID : u4NwIE60k9t 0
싫어하던 여자애 술먹다 취했길래 치마 자크 열어놓음... 집가려고 일어날때 남자애들 다 있는데서 치마벗겨짐
538 이름없음 2020/05/19 00:22:38 ID : 7cHu2k08jbh 0
초등학교때 그 달고나 기계 할때 달고나 저을때 쓰는 아이스크림 막대 그거 한움큼 가져왔었어...죄송합니다....
539 이름없음 2020/05/19 01:06:07 ID : f9dClxCrtbc 0
커터칼 던진거 미안...ㅎ
540 이름없음 2020/05/19 02:24:05 ID : 5RxA1yK2HDz 0
고딩 때 담배 뚫고 사서 폈던거.... 너무 힘들고 지쳤다는 핑계로 그런 짓거리 했는데 쭈그리고 앉아서 애들이랑 담배핀 게 그 당시에는 추억이자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쪽팔린다 ㅋㅋㅋ...지금은 금연했어
541 이름없음 2020/05/20 23:56:11 ID : oZeJV9io1Du 0
오... 여기 조금 무섭다.. 나도 엄마몰래 답지본 거 쓸려했는데..
542 이름없음 2020/05/21 18:21:23 ID : 9gY3zV87e7w 0
초딩때 반에 유명한 왕따 있었는데 어느날 반에서 설문조사 같은걸 했거든? 쌤이 다 하면 자기 앞으로 와서 설문지 내랬는데 내가 다 하고나서 쌤한테 내려고 앞으로 나가려는데 바로 옆에서 그 왕따가 연필 떨어트린거 주우려고 하길래 내가 코웃음치면서 그 연필 발로 차버림.... 연필 데굴데굴 굴러가는거 보고 걔는 막 울상짓고 애들은 존나 쪼개고 쌤은 모른척하더라ㅋ.. 솔직히말하면 쌤도 걔 왕따당하는거 다 아는데 일부러 모른척 방관한것 같아.. 지금은 ㅈㄴ 진심으로 반성하고있고 다신 그딴짓 안하겠다고 멩세한다 걔도 지금은 상처 훌훌털고 잘 지내고있길 바람
543 이름없음 2020/05/23 04:45:32 ID : nWqi5U46mMp 0
걍 순수한 의문인데 여기 스레 내용보니까 수위 센 것도 좀 보이는 것 같은데 이런거 써도 괜찮은걸까? 뭔가 조금 소름끼치네.
544 이름없음 2020/05/23 09:36:14 ID : 1fU4Za2msi5 0
뭔 대회가는데 지우개가 없어서 친구 지우개 훔침
545 이름없음 2020/05/25 01:24:19 ID : ApfcHzXBvxu 0
나 정말 쪽팔리는 범죄있음......예전에 근친에 환상가지고 사촌오빠손 내 가슴에 비볐던일....지금3년지났는데 내가 피하고있음...(집5분거리) 죄송합니다......
546 이름없음 2020/05/25 13:35:47 ID : 61yIMqo5eZf 0
7,8살때 서로 싫어한 친구가 있는데 걔가 나한텐 말로 맨날 스트레스 주고 꼬집어서 걔가 새로샀다고 자랑한 지우개 내가 훔쳐서 버림.. 걔 주특기가 조금이라도 지 맘에 안들면 꼬집고 할퀴고 징징거리는거였는데 걔가 꼬집을땐 난 걔 머리채 쥐어뜯고 발로참 그러더니 지가 썜한테가서 맨날 울고불고 난리침..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걔한테 시달린 애들이 좀 많아서 쌤들도 티는 안냈지만 별로 그 아일 좋아하진 않았음. 당연히 걘 적 말고 친구도 없어서 걔 편 들어주는 사람도 없었음. 나랑 걔랑 싸울때면 항상 친구들이 내편 들어줘서 걔가 유독 나만 더 심하게 괴롭힘. 그 시기에 유치원 담임도 좀 이상해서 스트레스로 약도 먹었었음. 애기들이 싸우면 얼마나 크게 싸우겠냐라고 생각도 들겠지만 걔는 나 맨날 꼬집고 할퀴고 그래서 몸에 상처가 꽤 많았었음. 걘 한번 꼬집으면 피날때 까지 꼬집어서 걔 몸을 내가 발로 차서 겨우 뗴어냄.. 그후로 학교도 갈리고 이젠 아예 못보게 됬는데 어떻게 지낼지 궁금하네. 생각해보니 이건 범죄가 아닌가..? 근데 훔쳐서 버린게 좀 많았었어. 지우개라던가 연필이라던가.. 다이어리 몇 장 찢어놓기도 했고... 다시 생각해보니 범죄 맞네.. 응응
547 이름없음 2020/05/26 18:21:01 ID : 6o3WpgmMlCp 0
병아리한테 후라이드 치킨 먹임 ...미안하다
548 이름없음 2020/05/27 01:08:42 ID : pdTPdwpSGsr 0
사탄도울고가겠다..
549 이름없음 2020/05/27 11:56:44 ID : 3Wi61wsjdxv 0
윗 레더 보니까 생각나서 적음 시골친척집에서 놀다가 묶어놓고 키우는 개들 앞에서 다같이 보신탕 먹음...근데 아무도 지적안하고 잘먹었어...
550 이름없음 2020/05/27 12:56:56 ID : nPba5U588lC 0
엥 난 진짜 착한애였나 돈 5만원 초딩때 학교에서 주웠는데 애들이 막 우리가 가지자고 하길래 내가 그러면 안됀다면서 혼자 교무실가서 이거 주웠다면서 줬던 기억이... 솔직히 이젠 길바닥에 오만원 걍 내가 가지는데 어릴땐 만원도 어마어마한 돈이였어서 바로 경찰서에 후딱 갔다줌 그냥 돈 주운 것 만으로도 범죄자가 된 기분이여서 좀 무서웠어.... 그냥 .. 착한일 한거 적어봤어
551 이름없음 2020/05/27 19:18:14 ID : BbB9fV88ksi 0
중2때 이모가 우리집놀러와서 같이 소파에서 부산행봤었는데 이모가 영화보다 잠들었을때 궁금함을 못참고 이모 짧은 치마 들춰올리고 팬티 본적있음 그때 엄마아빠도 집에 있었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고 부산행은 보는둥마는둥해서 내용이 하나도 기억안남ㅎㅎ 이모가 깼었는데 모른척해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자주 놀러오고 나랑 톡도 자주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음
552 이름없음 2020/05/30 17:28:41 ID : cla3CksjbfQ 0
고1때 나랑 싸운 친구 왕따시켰어... 당시 같이 다니던 무리가 7명이었는데 어느 날 무리에서 중심같이 리드한다고 해야 하나? 그런 친구가 쟤(싸운 친구) 맘에 안 들지 않냐고 하더라. 내가 시원찮게 반응하니까 걔(싸운 친구)가 맨날 나 없을 때마다 자기한테 페메로 내 뒷담을 한다고 나한테 페메 내용을 보여주더라고. 난 당시에 그 친구 너무 믿었고 좋아했어서 충격이었어. 그리고 배신감도 들었고... 결국 중심축 친구(중친)랑 다른 친구들이 자기들도 같이 따져주겠다며 어차피 홀수였는데 쟤 빠꾸먹이자 이랬고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진 나도 좋다고 했어. 그 싸운 친구는 미안하다, 일부러 그러려던 건 아니다 라면서 울었고 나랑 내 친구들은 걔가 웃는 것 마저 비꼬면서 웃었어. 그날 밤 싸운 친구가 나한테 페메, 전화로 미안하다고 장문으로 글도 써 보내고 울면서 잘못했다고 했어. 자기 사과 받아줄 수 있겠냐더라. 그런데 그때 난 중심 친구랑 같이 있었어. 솔직히 싸운 친구가 그렇게 호소하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했고 사과받아주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옆에서 욕하고 끊으란 그 친구 말을 거부할 수가 없었어. 난 알게 모르게 걔가 무서웠나봐. 결국 "아 뭐래~ 꺼져"라고 하고 전화, 페북, 카톡 다 차단했어. 이후로 학교에서 중친이랑 다른 애들은 싸친한테 조금씩 꼽을 주더니 일주일 지났나? 대놓고 쟤 싫다, 난 앞뒤 다른 애들이 너무 싫다 뒤에서 내 뒷담도 하는 거 아냐? 이런 식으로 꼽을 주더니 나중엔 거짓 소문까지 냈어. 걔가 조건만남을 한다던지, 50대 직장인으로 보이는 아저씨랑 모텔에 들어갔다던지... 중친은 남자애들한테 무슨 소문을 따로 냈었나봐. 남자애들도 싸친을 피하고 대놓고 더럽다고 한다던지 실수인 척 뒷통수를 세게 친다던지 하면서 괴롭혔어. 싸운 친구는 결국 고1 성적을 다 망쳤어. 나같아도 주변이 날 못 잡아먹어 안달인데 공부 못 했을 거야. 올해 그 싸친이랑 중친이 같은 반이 됐다더라. 이 생각만 하면 그냥 개학 내년에 하면 좋겠어. 싸운 친구가 자신이 저지른 것에 비해 너무나도 무거운 대가를 치르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죄책감 들어...
553 이름없음 2020/05/30 18:35:01 ID : Zbg41zTSNyZ 0
13살 초딩인데, 예전에 무단횡단을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한테 제발 벌금 받지 않게 하려고 기도했던 게 기억되네요. 또 하나는 길에 떨어진 10원 줍고, 학교 계단의 공기알과 피아노 학원 누가 잃어버린 열쇠고리 훔치고.
554 이름없음 2020/05/30 22:24:05 ID : nu1fTTTO3wk 0
관심받고싶어서 학교에서 이상한데다 똥쌌어 세면대나 화장실 바닥이나 변기 위에...(몰래)
555 이름없음 2020/05/30 22:25:27 ID : nu1fTTTO3wk 0
롯데마트에서 심부름하는데 돈부족해서 바나나 훔쳐봄
556 이름없음 2020/05/31 01:28:27 ID : E7dQskqY66i 0
학원 옆 편의점에서 초ㅗㄹ릿 훔쳐봄
557 이름없음 2020/05/31 01:36:00 ID : cMqi8i02q4Y 0
급식 다먹고 버리러갈때 일부러 국 흘려서 교복에 묻게해고 개는 모르는상태로 버리고나감
558 이름없음 2020/06/04 03:06:39 ID : fVfglwtzgqj 0
초딩때 인형뽑기에 70~80만원 씀
559 이름없음 2020/06/04 10:38:33 ID : K2JWkrcFhfc 0
초딩 2학년때 학교 화단에서 봉숭아 꽃 씨앗 훔친거..
560 이름없음 2020/06/04 18:51:38 ID : ldwr9bcpRxz 0
도벽
561 이름없음 2020/06/07 10:38:40 ID : 3A7upV9cnB9 0
답지 보고 베낀 거
562 이름없음 2020/06/07 13:56:46 ID : ii1hglxu1bd 0
법에 저촉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아서 다 쓸 수가 없다
563 이름없음 2020/06/07 15:19:50 ID : XBBs8kpTPdC 0
와 레겐드
564 이름없음 2020/06/07 15:22:50 ID : XBBs8kpTPdC 0
지나가던 사람이 자꾸 쳐다보고 귓속말해서 친구들이랑 존나 팼어
565 이름없음 2020/06/07 21:29:28 ID : tApbA5ffe6m 0
초등학생 때 동물학대 한 적 있었는데 진짜 나 스스로가 역겹고 토나와 평생 죄책감에 시달려야만 하겠지....
566 이름없음 2020/06/08 02:07:56 ID : BvyLe2K42E5 0
전에는 우리집에 돈이 좀 부족햇었는데 동생이랑 먹고 싶은게 있어서 엄마 부담될까봐 한개만 계산하고 까먹은척 하나는 그냥 들고 나왔어 그 몇천원을 업보로 나중에 8만원 잃어버렸다 ㅋ큐ㅠ 그거 말고는 나 정말 착하게 살았다고 장담할 수 있어
567 이름없음 2020/06/08 21:30:17 ID : IE8pf81eGr9 0
ㅎㅅㅌ ㅂㄹㅇㅎㅅ ㅂㅇ ㄴㅇㅇ... 왜그랬는지모르겠어 초3때였는데 그때의내가너무싸패같아
568 이름없음 2020/06/09 02:41:33 ID : zTU7wGts4Hx 0
뭐야 무서워... 그리고 여기 적인애들중에 좀 심각한애들이 있는데 그 애들 어릴때일이니까 넘기지말고 평생 속죄좀...그리고 정신차렷@@
569 이름없음 2020/06/09 03:32:21 ID : mNAo0qY8lwq 0
초딩 때 나보고 엄마 몸 파는 여자라고 욕한 애 폰 뿌셔서 쓰레기통에 버린거;; 패드립은 못 참고 걔가 폰에 목숨 걸어서 부심 나랑 내 친구 한 명 밖에 모름 존나 걔 우는데 내가 위로해주고 시발 그때 분조장 있어서 더 그런거 같음 지금은 고침
570 이름없음 2020/06/09 14:42:51 ID : ilvcmk8nPjy 0
헐 더 심하게 해주지... 초딩이 할말인가그게??????
571 이름없음 2020/06/10 09:05:39 ID : woE2q5gmIFb 0
(그때는 성에 관심이 너무 많았어.. ..)나는 엄마꺼 생리대랑 팬티라이너 훔친거....랑,내가 초등 3학년때 진짜 내가 싫어하고 못생기고 뚱뚱하고 머리냄새나고 막 온몸이 땀으로 덥힌애 연필로 쿡쿡 찌르고 막 일부로 시비 걸고 그런적있눈뎅....지금 와서 그 애한테 진짜 미안해해....ㅠㅠ
572 이름없음 2020/06/10 09:06:35 ID : woE2q5gmIFb 0
왜 그랬들까 하는 생각 뿐....
573 이름없음 2020/06/10 09:06:49 ID : woE2q5gmIFb 0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 뿐....
574 이름없음 2020/06/10 09:07:05 ID : woE2q5gmIFb 0
왜 그랬들까 하는 생각 뿐....
575 이름없음 2020/06/11 02:45:05 ID : dzPiqo3Vhta 0
위법은 아닌데 초등학교 때 남자애 거기 발로 찬 거,,, 미안,,,, 건강하니,,,?
576 이름없음 2020/06/11 10:46:59 ID : 1hbA5gnTQoJ 0
초등학교때 친구 샤프 훔친 거.. 진짜 존나 후회됨. 진짜 그때의 나한테 돌아가서 그딴 쓰레기짓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음 진짜 하.. 나는 쓰레기야 쓰레기..
577 이름없음 2020/06/11 10:50:10 ID : 1yGtzhzcE8o 0
어릴 때 창문 밖으로 물 뿌린 거 적고 갈려고 했는데 헐...
578 이름없음 2020/06/11 12:35:45 ID : vCphwE9s5XA 0
부정수급....
579 이름없음 2020/06/12 01:08:26 ID : hwE9zdWmMo6 0
외국에서 살았을 때 나는 초 4였고 하는 한국 오빠가 초 6 이였는데 그 오빠가 내 흑인 친구 보고 성적인 말+인종차별적인 말해서 뭐라 했더니 그 오빠가 내 멱살 잡고 내 다리 존나 씨게 차면서 "니가 친구 잘 사귀지, 불만 있냐" 뭐 이런식으로 말함 지금 생각해도 얼탱이 없네;; 다리가 존나 아파서 울고 싶었는데 자존심은 쎄서 내가 머리채 잡고 그래 불만 있다 이러면서 그 오빠 명치 때리고 싸대기 때린거 그 오빠 도망가고 엄마한테 이를 줄 알았는데 자기가 먼저 잘못해서 안 이르더라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580 이름없음 2020/06/16 08:29:22 ID : 4K7vAZbg0oG 0
여기 심한거 많다. 난 어릴때 문제지 풀기 싫어서 맨날 서랍 아래 숨기고 그랬는데 ㅋㅋ. 그러고 잃어버렸다고 뻥침 피아노 학원은 남들따라 다니고 싶다해서 다녔는데 대충하구 비타민 같은거 먹기 싫어서 몰래 버린거 지금 생각하면 다 아깝다 흑흑
581 이름없음 2020/06/17 17:10:01 ID : 03Ci2pO3yGr 0
아 그러는 너는 얼마나 깔끔하게 살았길래 그런 말을 하는거니?
582 이름없음 2020/06/17 23:31:32 ID : Gk02nAZcrdU 0
초딩저학년때 친구네집 놀러갔다가 걔네아파트 비상계단에서 오줌 못참고 싸버린거랑 나 괴롭히던 애 책에 침뱉은거 비상계단 청소부님들 진짜 죄성함니다...
583 이름없음 2020/06/18 00:02:04 ID : xXs4E79dDuq 0
없어용 호호
584 이름없음 2020/06/19 01:20:58 ID : LhwK3SL9ck0 0
절도한적 있어 내가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사람들의 마음을 훔쳐버렸지 뭐야
585 이름없음 2020/06/20 23:38:32 ID : jg3Xy0nBhwJ 0
마트랑 문구점 같은데서 필기구? 그런거 엄청 훔치고 엄빠 돈 훔치고 친구 물건 훔침 도벽 있었나 잘 모르겠는데 한번 엄청 크게 혼난이후로 절대 안해 후회 엄청하는중...
586 이름없음 2020/06/21 12:29:26 ID : krgqo1DwMlz 0
서점에서 라노벨인가? 세권 슬쩍했는데 아버지가 돌려주라고 해서 갔는데 시골이라 나중에 그 서점 없어져서 못 돌려줌 그래서 그 자리에 돈만 놔두고 혹시 오면 전달해 주라고 핸드폰 파는데다가 얘기는 해놨는데 전 주인 서울 갔다고 다시 돈 돌려주시더라
587 이름없음 2020/06/24 01:10:54 ID : 59fQpQttgY2 0
초딩때 반에 남아서 청소하는데 책상에 그 발표같은 거 하면 주는 마이쮸들이 있길래 못참고 한개먹음.. 그리고 안들킴
588 이름없음 2020/06/24 17:51:20 ID : woJWi7fe59j 0
도벽 존나 있었음
589 이름없음 2020/06/24 18:37:18 ID : HxBbCpcHDze 0
sns에서 논란된 사람에게 인용으로 진짜 세게 말했는데 누가 그 글 갖고 나 보이스피싱 시도함 고소당했다면서 작성한 글이랑 닉네임 줄줄 읉던데 자세히 들어보니 고소인 이름도 출석 일자도 말 안해주고(전화하는 일 자체도 적지만 하면 그렇게 말한다고 함) 심지어 개인정보 파악했다면서 댄 주소는 몇년 전 이사간 주소;; 거기 안산다니까 그럼 ㅇㅇ 다른데로 가셨나요? 주소 알려주시면 거기로 보내드릴게요 이러는데 어떤 경찰이 고소당해서 조사한 인간 주소를 질문하냐 민증 상 주소로 바로 보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0 이름없음 2020/06/25 20:05:23 ID : HxBbCpcHDze 0
피싱 아니더라 된장 걍 전화한 경찰이 좀 어설펐던거였음;; 그나마 다행인건 나는 상대에게 한방 날리고 끝이라면 그 사람은 추종자들이 워낙 난동부리고 자기도 좋게 말한 사람만 골라 괴롭히는 바람에 본인 위해서라도 재판까지 갈 가능성은 바닥이라는거?
591 이름없음 2020/06/27 02:11:43 ID : lwrcFhaoGrd 0
애기때 마트에서 장조림훔친거
592 이름없음 2020/06/27 02:52:30 ID : 60raq3QsnU5 0
초5땐가 친구들이랑 불장난 한참 많이할때였는데 놀이터 가는 길에 아파트단지 분리수거장 박스모으는데 라이터로 불붙였다가 나중에 놀이터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소방차 두대와서 불끄고 있는거 보고 쥰내도망갔음.. 그러고 나서 한동안 다크사이트 쓰면서 다님..
593 이름없음 2020/06/27 23:09:14 ID : E67y3WnU3V9 0
그 어릴때 남자얘 하나 괴롭히다가 전학시킴 난 내 짝남이 먼저 장난치길래 나도 관심받고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건데...지금 생각하면 미안함
594 이름없음 2020/06/27 23:44:45 ID : BunwleMknxD 0
범죄라고 할순없는데 아파트 계단에서 5천원 주웠는데 가진것 ,초딩때 서술형문제집 답지보고 똑같이 베껴서 엄마한테 혼남,초딩때 길에 쓰레기 막버린것
595 이름없음 2020/06/28 05:48:18 ID : 3DBzdRxDvBd 0
7살 때 뭣모르고 친구 핑크공책 주워서 집에 들고 온거. 엄마가 이거 누구꺼냐고 물어봤는데 나는 친구가 줬다고 했다. 아 그리고 엄마 화장대 거울에 물뿌리게로 물 뿌리고 기어다니는 내 동생이 했다고 일렀었다. 엄마는 다 알고 있었겠지 나년이 그랬다는 것을 . 나는 그 이후는 생각 나지도 않지만
596 이름없음 2020/06/28 06:10:45 ID : i4HDBuk9s1i 0
나도 좀 작긴한데 어릴때 동네 다이소에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인 물건 훔친적 있어.. 기껏해야 천원이었는데 굳이 그걸 훔칠 이유가 있었나 싶다
597 이름없음 2020/06/28 06:41:17 ID : O1a1bdwq588 0
나 초딩 때 마트에서 고래밥 훔친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생각하니 마트 아주머니가 다 눈치 까셨는데 눈감아 주셨던 것 같다... ㅠㅠ
598 이름없음 2020/06/29 16:53:02 ID : BunwleMknxD 0
블럭방이었는데 조개모양 블럭 손에 들고 그대로 집 와버림 그래서 혼나고 담날 다시 가져다놓음
599 이름없음 2020/06/29 17:49:50 ID : 7uoMnTPdxxC 0
9살쯤에 아빠가 아이스크림 사준다길래 고르고 계산 기다리다 봉지 조금 찢어버림 그땐 너무 놀라서 심장 콩닥콩닥 하고 너무 무서웠음..ㅋㅋ
600 이름없음 2020/07/04 15:29:38 ID : 7AjjAi5TO04 0
중딩때 술마신거
601 이름없음 2020/07/04 19:58:58 ID : oMry2IGk8ru 0
잘했어 존나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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