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2 21:04:09 ID : MrBs66rutup 2
나먼저 푼다면
202 이름없음 2019/05/20 14:13:58 ID : SLatvvbio1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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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이름없음 2019/05/20 19:23:58 ID : 9ArtijhgmK4 0
여기 왜 이렇게 심각한 일들도 많아...?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이라는걸 새삼 실감 중..
204 이름없음 2019/05/20 19:36:04 ID : dCjfTU0mqZa 0
아직도 기억나는데 나 유치원때 그 목에차는 이름표 잇잖아 플라스틱으로 얇게 코팅된거 내가 교실에서 불 끄고 뭔 영상 설명 받고잇엇나봐 그런데 내 앞에 그 이름표 그게 떨어져 잇는거야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앞으로 휙 수리검처럼 날렷는데 내 앞에잇는 남자에가 거기 눈 쪽이 쓸렷나봐... 그래서 게 병원가고 난 안들킴
205 이름없음 2019/05/20 19:40:14 ID : dCjfTU0mqZa 0
나 유치원때 바쿠간 유행 헷는데 그 빨강색 드레곤 바쿠간이 잇엇는데 내가 그걸 집가는 도중 줄 서잇을때 훔침 그냥 눈에 보이길레 근데 다음날 아침 가자마자 그 바쿠간 주인 두명이 나한테 내놓으라함;; 어케 알앗는지 의문 CCTV 돌렷나 그때 봣으면 바로 나한테 내놓으라 헷을텐디;;
206 이름없음 2019/05/23 01:23:54 ID : pe6nQlfUZcm 0
초5때 반에 학급문고라고 책장에 책 꽂아두고 교실에서 읽고싶은 애들 읽고 그런게 있었어..근데 내가 너무 좋아하던 책이 있었는데 그걸 계속 내가 가지고 있다 몰래 집에 가져갔어ㅠㅠㅠㅠㅠㅜ한 두세달동안 계속 가지고있다가 몰래 다시 학급문고에 꽂아뒀다...
207 이름없음 2019/05/23 01:27:03 ID : pe6nQlfUZcm 0
아 그리고 이건 범죄는 아닌데 초3때 사이안좋은 애가 고무점토?로 만든거 손으로 뭉갰어...초6땐 애들이 남자애하나 계속 놀리는 거 방관도하고 동조도하고...초등학샹때 진짜 나 너무 나빴다..
208 이름없음 2019/05/23 01:28:16 ID : cE2k8p9inQk 0
귀여웡 ㅋㅋㅋ
209 이름없음 2019/05/23 01:30:16 ID : pe6nQlfUZcm 0
또 오늘은 엄마 지갑에서 5만원빼가서 젤리랑 초콜릿 2만원어치사왔다...사오면서 죄책감 오지게 들어서 다시 엄마 지갑에 쓴 거 다시 채워서 5만원 넣어놨어..
210 이름없음 2019/05/23 01:31:17 ID : pe6nQlfUZcm 0
ㅠㅠㅠㅜㅜ엄마 미안해 오늘 떡볶이 사준거 미안해서 사드린고야....앞으로는 착한 딸 될게..사랑해
211 이름없음 2019/05/23 01:37:22 ID : ikoK6lA0snV 0
사람 약점잡아서 돈뜯고 같이잔거
212 이름없음 2019/05/23 23:10:39 ID : MrBs66rutup 0
재미로연건데 더이상 즐길수없는글이되어버렸다
213 이름없음 2019/05/26 01:11:15 ID : irvBhs5U7y3 0
미친 나랑 하나도 빠짐없이 다 똑같아
214 이름없음 2019/06/02 11:53:34 ID : 5bvimGrglBf 0
난 옛날에 그 뽑기?동전넣고 돌리는거 그거하고 싶어서 엄마저금통에서 500원 빼갔다...죄송해요ㅜㅜ
215 이름없음 2019/06/02 12:30:00 ID : i1beL88p9jx 0
마트에서 껍질 깐 조개나 굴 같은 거 물 담아놓은 팩에 포장해서 팔잖아?? 엄마랑 마트 갔다가 그 팩 말랑말랑한 느낌이 너무 재밌고 좋아서 꾹꾹 누르다가 그거 터뜨렸어... 작은 구멍이라서 티는 안 났는데 상품가치는 없어졌고...ㅜ 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안 보는 새에 몰래 하다가 그렇게 된 거라서 모르는 척하고 숨겼어
216 이름없음 2019/06/02 17:00:04 ID : U1xzPbfU5ar 0
등신들 ㅋㅋㅋㅋㅋㅋㅋ 심각한 일인 줄도 모르고 익명 사이트 와서 유유자적하게 입 털고 있는 몇몇 애들 보면 딱 답 나온다~ 니들 같은 애들이 사람들 사이에 멀쩡하게 껴서 살고 있다는 게 소름 돋는다 으 구역질 나와
217 이름없음 2019/06/03 05:39:31 ID : B9io0k7gphz 0
엄마가 나 초등학교 3학년때 사회과목을 아무리 가르쳐줘도 내가 정말 못해서.. 모든 과목들중 특히 사회 80점대로 내려가면 피멍날만큼 후두려패고 눈칫밥 주고 많이 혼내서 사회시험 보는데 틀릴문제 새어보니 80점인거야. 그래서 앞에 애꺼 어찌저찌 두문제 컨닝해서 맞추고 90점 맞아서 엄마한테 안혼났었어. 그밖에도 수학 영어 등도 단원평가 같은 작은 시험들 다 포함해서 70~80점대 나오면 왜 안틀릴 문제를 틀렸냐고 욕먹고 맞고 엄청 혼나고 이웃집에 소리 안새어나가게 창문 문 다 잠그고 나무 판때기로 진짜 후드려 쳐맞아서 너무 무서워서 초등학교 5학년 과학시험때 컨닝을 한번 더 했었어. 결국 정답을 못찾아서 문제도 틀리고 여자애들이 나 컨닝한거 봐서 들키고.. 엄마가 때리는게 너무 무서워서 컨닝했었던게 내가 지금 생각나는 제일 나쁜 짓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70점대면 그리 혼날 점수도 아니었던거 같은데..ㅠ 엄마가 다른 엄마들 사이의 소문에 예민했던 때가 있어서 어릴때 성적으로 날 많이 때렸고 (언니땐 한수 더 떠서 창고가서 팼고) 언제부턴가 평균80점대 나오면 차라리 날 죽여!!! 하고 생각하며 그냥 맞았고 중2이후엔 엄마가 성적표를 승질난다고 안보기 시작했는데도 나혼자 학업스트레스와 열등감이 쩔어서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여러가지 다른 안좋은 사정까지 다 겹쳐져 성적 압박감에 학교를 다니면서 정신과 가야될 증상들이 나타났는데도 엄마한테 알리면 정신과 생기부에 남는다는 그런 말만 할게 뻔해서 (실제로 결국 선생님을 통해 알려지니까 그말부터 하더라.) 혼자 병을 엄청 크게 키우다가 결국 고등학교때 우울증 범불안장애에 PTSD에 심각한 수면장애등 별의별 정신병들 다 생겨서 성적 바닥기게 되고 아예 출석을 안해서 수행평가랑 모의고사는 이름만 써서 내고 중간기말고사는 문제 읽지도않고 찍어서내고 정신건강이 전교탑급으로 안좋아지니까 선생님들이 나 어떻게든 졸업만 시켜주자고 교장쌤한테 건의까지 해줘서 고등학교 유급만 아니게 다니고 졸업했다. 엄마가 선생님들 보기 창피하다고 중학생때까진 거의 모든학년이 개근이라서 졸업식에 왔었는데 고등학교 졸업식때 가족들 아무도 안와서 학교 안나갔으니 친구도 없고 나혼자 졸업했어ㅋㅋ 대학교도 못가고 2년지나는 지금까지 정신과 꾸준히 다니면서 매일 약먹고 있다. 아빠는 고등학생 되고 나보고 학생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건 가족으로서도 필요없다며 어느날 날잡고 내쫓으려 하길래 내가 아빠 앞에서 그냥 날 죽여라는 마인드로 칼잡고 내 몸에 휘둘러서 유혈사태나고 응급실도 병원도 안데려다줘서 다음날 학교갔더니 아직도 피가 안멈추고 붕대 뚫고 나와서 이거 보건실에서 커버못한다고 병원가서 당장 꼬매야한다고 어제 나랑 아빠 상황 보고도 보기만했던 엄마한테 전화 넣어서 응급실 꼭 가게 만들더라. 응급실 간겸으로 병원에서 정신과에도 연결시켜줘서 상담했더니 동네병원도 아니고 2차병원이었는데 더 듣지도 않고 대학병원으로 좀 더 큰 병원 가야된다고 말하더라. ..어라 마무리가 이게 아닌데ㅋㅋㅋ..ㅠ 컨닝 두번 했었다는 얘기 쓰려했는데 이상한 말들이 더 많이 튀어나오냐ㅋㅋ큐ㅠㅠ 컨닝은 진짜 반성하고 있어. 맞는게 너무 무서웠을뿐이야. 그밖에는 초6때 왕따를 방관했던게 너무 죄스러워서 성인 돼서도 내가 쓰레기라며 자살시도 와중에도 그것만 생각나고 혼자 따흐흙거리다가 9년이나 지나서야 그때 너무 미안했다고 왕따 당했던 애 찾아서 사과했어. 근데 정작 내가 나서서 괴롭힌건 없었었는지 그 애는 사과는 너가 하는게 아니라 가해자들이 해야한다며 오히려 나한테 너 나쁜 사람도 아닌데 왜그렇게 건강까지 해치면서 그생각 하고 있었냐고 다독여주더라.. 않이 내가 했던 제일 나쁜짓 풀으라고 했는데 왜 내 일상을 써놨지ㅋㅋㅋ큐ㅠ 아. 범죄하나 있었네. 아직도 삶을 살 자신이 안생겨서 다른 사람 입장에선 곧 있으면 한강에 쓰레기 투기할 예정이라 이건 범죄에 들어가긴 하겠다. 쓰레기 투기로 여러사람 귀찮게 할텐데 반성할게. 내선에서 똥꼬쇼를 해도 도저히 처리가 안돼서 한강에 버릴수밖에 없더라. 날 동정하지마 빼애액! 다들 나쁜짓한거 쓰고 반성도 같이 하자. 레스 달까 그냥 지울까 고민 많이 했는데 여기 판자체가 흑역사판이고 난 아직도 흑역사를 달리고 있어서 그냥 쓸게. 요즘은 눈물 거의 안흘렸는데 갑자기 눈물나려한다 따흐흙 주책좀 떨어봤어
218 이름없음 2019/06/03 17:10:39 ID : Y3DyZilzVcH 0
나 왕따시켰던 애 은따만든거.
219 이름없음 2019/06/03 17:31:26 ID : Y3DyZilzVcH 0
물론 의도한건 아냐. 단지 왕따당했던 애랑 놀지 않았을 뿐인데 상황이 내쪽으로 흘러오더라.
220 이름없음 2019/06/03 23:24:45 ID : 2rcGpQlctwG 0
유치원 시절에 애 중요 부위 발로 깜 먹기 싫은 음식 입에 물고 화장실에 뱉음
221 이름없음 2019/06/04 20:47:29 ID : 1ba7bxCo586 0
난 내가 싫어하는 여자애 필통에서 크런키 빼갔어
222 이름없음 2019/06/05 21:34:02 ID : BhwNwHDAqkp 0
나 백화점에서 마네킹 손 분리하고 모른 척 한거
223 이름없음 2019/06/08 22:26:16 ID : 08o3Qq7BwKY 0
페이펄에서 구경하다가 지우개 사야지 이러고 주머니에넣엇다가 구경계속하다가 까먹고 나온거... 진짜 그날 집가서 알게되서 엄마한테 어떡하냐고 돌려줘야겠다고 ㅜㅜ막그랬었는데ㅜㅜ
224 이름없음 2019/06/10 00:41:58 ID : Y60k9BAo6mG 0
내 친구가 자기 괴롭히던 일찐년 실내화에 치약 짜넣고 리코더에 분필가루 집어넣는 거 도와줌..;; 담날 일찐년 표정 개구린거 보고 둘이 떡볶이 파티함.
225 이름없음 2019/06/10 21:50:01 ID : BwE62FfRDtc 0
마트에서 전복 파는 거 있잖아 살아있는 건데 시식할때 쓰는 녹말 이쑤시개로 움직임이 없어질때 까지 몰래몰래 찍은 적 있어... 지금은 안그러지ㅠㅠ 어릴적에 정말 생각없었지.. 솔직히 재미는 있었어 그 뭐냐 다들 어릴적 곤충괴롭히기라고 해야 하나... 물에 빠뜨리기라던가 막대기로 콕콕 찌르기? 경험있는 사람 정말 많을 거야
226 이름없음 2019/06/10 21:52:52 ID : BwE62FfRDtc 0
어릴적에 조그만 마트에서 하리보젤리 훔치다 걸렸었어ㅠㅠ 정말 창피하고 죄송스러웠지
227 이름없음 2019/06/10 21:54:28 ID : BwE62FfRDtc 0
어렸을때 엄마지갑에서 돈 훔쳐간거.. 진짜 쓰레기짓.. 진짜 너무 후회스럽고 죄송하다
228 이름없음 2019/06/10 21:57:01 ID : BwE62FfRDtc 0
비오는 날 횡단보도를 건너다 앞사람이 지갑을 떨어뜨렸어. 바로 주웠는데 돌려줘야 되나 되게 고민스럽더라 결국은 가져갔어. 만원정도 들어있고 카드나 그런건 없었어. 심장이 쿵쿵 뛰었지.
229 쏭꼬마 2019/06/11 08:21:18 ID : qryY3CjdA4Y 0
아 개귀욥네ㅋㅋㅋ
230 이름없음 2019/06/11 08:39:43 ID : wpQpO8o5cGm 0
어릴 때 문방구에 있는 100원짜리 뽑기기계에 미쳐있었는데.. 용돈 1000원 탕진 다하고 아쉬워서... 아저씨한테 기계가 돈 먹었다하고 한번 더 했었어... 또.. 100원 아저씨한테 내면 뽑기 종이 한장 뜯을 수 있는 거 있었는데 그거 몰래 두 장씩 뜯음ㅎㅠ
231 이름없음 2019/06/11 12:25:45 ID : k2r9fVbzWnR 0
2222
232 이름없음 2019/06/11 12:26:10 ID : k2r9fVbzWnR 0
헐 나도 뽑기 이런적 있음ㅠㅠ
233 이름없음 2019/06/11 18:14:15 ID : zV88pgi2pPe 0
초 6때 아파트 9층 복도에서 유리병(콜라병,사이다병,맥주병,소주병)을 던졌어. 밑에서 야!소리가 들렸는데도 막 던졌지....그때 경찰 뜨고 장난 아니였어. 천운으로 차 정수리부분 내려앉는걸로 끝났지만 만약 지나가던 사람이 그거에 맞았으면 어떻게 됬을까....?우리가족 길거리에 나앉을뻔 했던 치기어린 기억이었어
234 이름없음 2019/06/11 18:27:12 ID : inWjcleHA3O 0
인정
235 이름없음 2019/06/12 22:41:35 ID : PbdDwJTRA7z 0
초등학교 3학년때 편의점 갔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깊카 10000원 50000원 150000원짜리 각각 하나씩 뺴온거. 가져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236 이름없음 2019/06/12 23:41:01 ID : go3Pg1xA0k6 0
와... 댓글 정말... 나는 쫄보라서 큰거 훔친적없어. 다들킬게 뻔하기도 하고.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서 몇십만원 훔친 도벽사건 봤는데 신기하더라...ㄹㅇ 음 나는 아빠지갑에서 천원 몇개 슬쩍한거? 그래도 만원이상은 슬쩍안함.(갚을거야..) 아 맞다 내가 친척한테 받은 동생몫 5만원 내가 꿀꺽한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237 이름없음 2019/06/13 06:39:02 ID : dQty5hvxzWn 0
내 가슴속에 묻혀있던 일 꺼내봄 때는 초딩이었음 무슨 만들기 시간이었는데 내가 친구를 부른다고 걔 어깨를 툭툭쳤는데 뒤도는 순간 사건이 터짐 얘가 의자위에 이상하게 중심잡고 앉아있었나봄. 그래서 중심잃고 얘가 의자랑 의자 사이로 자빠진거. 입술찢어져서 나 걔 데리고 보건실감. 보건실에서는 입술꿰매야한다고했나봄 다음날 걔 입술 꿰매고 옴 걔는 내 실수인줄 모를거야 그야 무서웠는걸 미안해
238 이름없음 2019/06/13 07:21:52 ID : wKY7dTWlvdB 0
에이 이건 니 잘못 아니네 넘 마음쓰지마
239 이름없음 2019/06/13 07:28:51 ID : yY9ta2nu8i8 0
초딩때였나 한 1학년때 공주 장난감인가 그게 너무 갖고싶은거야. 그래서 몰래... 왜 그런 생각했는진 모르겠지만 훔쳐서 도망가려고 했는데 어린애가 어쩌겠어 ㅋㅋㅋ 너무 티나고 직원이 수상하게 여겨서 결국 잡혔는데, 직원이 그래도 목소리는 안높이고 이러면 안된다고 타일러서 눈물 펑펑 쏟으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장난감 갖다놓고 지갑에 있는 돈이라도 받으라고 건네줬는데 장난감 비용에 딱 알맞아서 눈 팅팅 부은 채로 장난감 사서 품에 안고 집에 왔음...
240 이름없음 2019/06/13 10:34:18 ID : cGq6qo6oZg5 0
회사 돈 자주 빼먹었던거?ㅋㅋ 교통비 안썼는데 교통비 썼다고 결재 올려서 현금수령하고 야근 1시간 햇는데 2시간으로 적고 구랬던 기억은 있따.. 장부 조작해서 금액 맞춘다고 차액 가져간 적도 있고 ㅋㅋ
241 이름없음 2019/06/15 16:55:44 ID : cL85Pa3A2Gp 0
초2때 학교앞 문구점에서 3일동안 불량식품 야금야금 훔쳤었는데.. 3일째에 걸려서 혼났는데 부모님 일가셔서 다행이 전화 못받았어.. 아직도 모르심.
242 이름없음 2019/06/15 16:58:43 ID : cL85Pa3A2Gp 0
또 있다. 매 시험 컨닝하는거ㅋㅋㅋ 중1때부터 고3때까지 한번도 안빼먹고 컨닝했어. 중2땐가 3때 걸렸는데 그 시험만 0점처리되고 끝났어. 컨닝을 멈출수가 없더라
243 이름없음 2019/06/15 18:10:37 ID : xClvdyJVcNy 0
피아노학원 횟수 칠하는 색연필 예뻐서 가져옴,,
244 이름없음 2019/06/15 23:33:30 ID : L88knAY3wld 0
초3때 오빠 생일선물 사주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오빠 저금통에서 2만원 슬쩍했어. 그돈으로 오빠 생일선물로 비비탄 총 사줬다. 미안했다...
245 이름없음 2019/06/16 00:02:52 ID : Buk7fe7Bs9y 0
버스타야하는데 버스비없어서 친구랑 한명당 100원짜리 2개씩넣고 탈려다가 그 버스기사아저씨가 한 4분버스멈춰놓고 우리 대놓고 쪽준거,, 거기에 학교선배도 있었는데 ㅋㅅ 물론 우리가 잘못한건맞음ㅇㅇ
246 이름없음 2019/06/16 00:03:29 ID : INy442K3Rv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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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이름없음 2019/06/16 16:43:27 ID : FhhApdRyK40 0
7살인가 그때쯤에 문구점에 파는 삼백원 정도 하는 사탕 너무 먹고 싶어사 그냥 들고 나왔어
248 이름없음 2019/06/16 18:42:40 ID : xSNz9a8lwpP 0
동생 지갑에서 5천원 빼감 ㅎㅎㅎ̆̈ 미안해 ㅎㅎㅎㅎㅎㅎㅎ
249 이름없음 2019/06/17 21:59:51 ID : SE9xWktAo0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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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이름없음 2019/06/17 22:00:16 ID : SE9xWktAo0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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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름없음 2019/06/17 22:06:46 ID : SE9xWktAo0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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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이름없음 2019/06/17 22:32:27 ID : qZa3DBBxSI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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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이름없음 2019/06/19 16:18:59 ID : 45dTTUZikld 0
유치원때 포도 스티커 다 모으면 선물 주는거 마지막 두개 남은거 다 모으고 싶어서 쌤 책상에서 두개 찾아서 붙힌거.....
254 이름없음 2019/06/22 22:01:21 ID : yGoLe7Ai2nw 0
마피아할때사실은몰래다봤어...애들은내가똑똑한줄알더라...미안해마피아들
255 이름없음 2019/06/30 01:44:01 ID : Qq7zdSLhxTW 0
그 도라지꽃 꽃봉오리?꽃봉우리? 그거 터트리면 펑하는 소리나는거 알지 ?? 그게 너무 재밌어서 초딩때 모르는사람 텃밭에 있는 꽃봉오리 많이 터뜨렸어 ,,
256 이름없음 2019/06/30 02:37:25 ID : wJVgmIJU2Ld 0
홈플러스나 롯데마트 옷 코너 가면 계산대에 사탕 있는데 그거 몇개씩 가지고옴 ..
257 이름없음 2019/06/30 02:46:45 ID : qnWja6Y9vwo 0
초6때 친구들이랑 공사장가서 공사장분들 일하고 밥먹으러가는곳 창고 털어서 빵이랑 술먹고 배수관도 터트렸다 그리고 편의점에서도 게속쌔비다가(한1개월 3일주기로) 단체로걸려서 ㅋㅋㅋ
258 이름없음 2019/06/30 03:36:50 ID : yKZdBaljwIN 0
카트알바하는데 카트 하나 빠져서 굴러가다 고객 차하고 충돌했는데 별 기스 안난거 같아서 모르는척 하고 갔어...
259 이름없음 2019/06/30 03:46:14 ID : FfQrare0moH 0
초등학교때 친구 샤프가 너무 탐나서 몰래 가져간 다음에 내 이름 네임스티커로 붙여놨어. 다들 순수했을 때라 그 친구는 내 이름 써있으니 그냥 쟤꺼겠거니 하고 어디갔는지 찾더라...
260 이름없음 2019/06/30 03:49:43 ID : FfQrare0moH 0
그거랑 수련회때 왕따라서 맨날 이불에 깔려서 밟히고 치킨 뼈 강제로 먹여지고 화장실에서 자고 하다가, 마지막날에 빡돌아서 제도용 철자로 애들 얼굴이랑 팔 다 그어버린 거... 나한텐 얘기 안해주셨는데 부모님 엄청 고생하셨다더라고.
261 이름없음 2019/06/30 11:12:38 ID : 804NwNwFcsi 0
초1때 형광펜이 사고싶어서 알림장에 내가 지어내서 형광펜 사오기 썼는데 나중에 엄마한테 걸림.. 결국 엄마가 그냥 사주셨다
262 이름없음 2019/06/30 12:22:24 ID : gnWmK5dU2Lc 0
뭐야 여기 왤케 심각해 난 피아노 학원에서 한번치고 10개 색칠한거 이야기하러왓는데 ....
263 이름없음 2019/06/30 13:12:12 ID : dzTSE5SNwHB 0
아니 미친거 아니야;; 여기 몇몇 것들은 그냥 심각한 범죄인데?? 지금 당장 감옥 가도 할말 없을 정도인데?? 대체 뭐가 자랑이라고 저런걸 여기에 쓰고 있는거지?
264 이름없음 2019/06/30 20:04:50 ID : cHBgjdClxxB 0
귀엽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9/06/30 23:17:16 ID : qnWja6Y9vwo 0
ㅇ아니 여기에 큰범죄저지른사람들은 반성안하고있을줄아나 그리고 당연히 익명이기에 올리는거지 자신이 철 없던시절에 했던짓이니 부끄럽기도하고
266 이름없음 2019/07/01 22:38:44 ID : xPg3TU2JTV9 0
싫어하는애가 만든 눈사람 졸라 밟아서 부심... ㅋㅋㅋㅋㅋㅋㅋ 걔는 눈사람 부셔진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생각하니까 나 왤케 소름돋냐..;; 미안...;;;;;;
267 이름없음 2019/07/02 13:09:10 ID : 6rxRvcsp9g5 0
나 버린 친구 SNS에 느그애미랑 결혼한 니애비가 불쌍하다고 써놓고 튐 막상 써보니까 ㅈ됐다 이랬는데 .... 걘 내가 한지도 모르겠지
268 이름없음 2019/07/03 01:19:27 ID : nvdu6ZdwoHy 0
친구랑 드럭스토어에서 화장품 상습적으로 훔쳐서 지구대 말고 경찰서 3번다녀옴 더 많은데 3개만 걸린거임.. 아직도 진짜 너무 후회하고 그 화장품들 다 버림 진짜 왜그랬을까.. 훔친거 다 합치면 50만원 되는데 다 엄마아빠가 갚아주시고 엄마아빠는 딱히 그렇게 혼내지도 않으시고 앞으로 그러지마라 하시면서 내걱정만 해주심..
269 이름없음 2019/07/03 11:28:56 ID : k62Lhy1A59g 0
영어학원 버스 맨뒷자리에 앉아가지고 뒷차한테 뻐큐날리기 놀이 하고 놀음.. 따발총뽀큐 이딴거만들어서 뻐큐손가락하고 우두두두두 총쏘는시늉 이지랄함ㅂ 뒷차 기분ㅈㄴ드러웠을듯 범죄는아니지만....
270 이름없음 2019/07/06 23:28:05 ID : nXtdAY8mJXB 0
아는언니가 과자 한봉지 훔치는거 봤고, 그 언니랑 그 과자먹움.. 진짜 후회되고 죄송한 일이다.. 거기가서 돈 다시 주고 싶은데 지금 이사가서 기회되면 돈 주려고 한다..
271 이름없음 2019/07/07 15:39:12 ID : xvcmk5Rxu79 0
나 초딩때 유행하던 거 있는데 그 바비인형같이 생긴건데 정수리에 고리 달려서 여자애들이 가방에 걸고 다녔던 거 있거든 대가리는 존나 크고 몸은 개 얇고 길어 왜 유행했는지는 몰라 쨋든 그거 마트나 인터넷에서 사면 5천원인가 그정도 되는데 문구점 같은데는 만원정도 하고 좀 이쁘고 악세서리 많이 달린 거는 만 오천원 정도 했단 말이야ㅋㅋ나도 그거 유행타길래 모으고 있었는데 한 3학년땐가? 친구들이랑 문구점 갔는데 만원짜리 개 이쁜 바비인형이 있는거야 시발 나도 모르게 그거 잡고서 애들이 살거 계산 다 하고 가자 할때까지 잡고 안 놓고 있었는데 그 순간에 머리에 스치듯 지나간게 여기 CCTV도 없고 있어도 저 멀리에 있는데 훔쳐도 안 걸리겠지? 이 생각이었음. 나란년...왜 훔친거야!!! 큼..어쨌든 그거 훔치고 이틀 뒤였나? 학교 끝나고 놀이터 지나서 집 가려는데 그때 같이 있었던 친구들이 날 부르는거야 그리고 하는말이 야@@아..너 인형 훔쳤어? 이러는거..식은땀 존나 흐르고 동공지진 개쩔었음 근데 친구들한테 말하긴 또 싫고... 그래서 아니? 이러고 집 가는데 바로 엄마한테 전화 온 거지 @@아 너 학교 끝났지? 집에 와봐 엄마랑 얘기 좀 해 이때 든 생각은 뻔하지 뭐 우리 부모님이 워낙 워낙 엄격하시기도 하고 재밌으시기도 한데 혼날 상황 오면 진짜 세게 혼내시거든. 그래서 진짜 혼날 각오로 집 갔지 왜냐면 나도 내가 잘못한 거 아니까. 그렇게 집 갔더니 엄마가 있더라고. 그리곤 앉아보래 나 진짜 무릎 꿇고 앉았는데 갑자기 너무 후회되는거야 눈물 존나 쏟아지고ㅜㅜ 그래서 엄마가 말 꺼내기도 전에 엄마 미안해..내가 잘못했어요 이랬단 말야? 그랬더니 엄마가 나한테 그러더라 @@아 너도 너가 잘못한거 아는거잖아? 나쁜 짓을 저지르긴 했지만 너도 어린 마음에 훔친 거고 지금 정중하게 마음을 담아서 사과하고 있으니까 엄마는 괜찮다고 그러더라. 나중에 들은건데 그 인형 만원짜린데 훔친거 보상해주느라 삼만원 냈고 문구점 아주머니가 신고하려 했는데 초등학생이라 신고 안 했다고. 나 그날 엄마가 우는 걸 처음 봤어. 엄마 우는 거 보니까 그 어렸던 나이에도 엄마가 어떤 심정일지 이해가 가더라고. 그리고 그 문구점에 엄마가 돈 내러 갔을때 내 친구들도 같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말해주더라. 우리 엄마 고개 90도씩 숙여가며 사과했다고. 그 뒤로 엄마 고개 숙이는 일 없게 사고 안 치고 지내고 있어.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말로 사과가 되지 않을 많큼 컸던 문제고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 나 며칠 전에도 엄마랑 싸웠는데 이 김에 엄마한테 사과해야겠다.되도록이면 물건 훔치지 마. 나중에 후회 엄청 한다!
272 이름없음 2019/07/07 17:11:00 ID : yK7vDBuk9wG 0
스레 제목에 범죄라고 써놨긴 한데 진짜 레알 범죄인 걸 써놓은 사람들도 있네.....심지어 ㅋㅋㅋㅋㅋ까지 붙이면서 써놓고;;;;;;;끔찍하네 난 초 6때 어떤 여자애가 내가 자기보다 시험 잘 쳤다고 갑자기 내 배 때리고 가서 앙심 품음... 그 다음 주에 걔한테 같이 시소 타자고 해서 신나게 놀다가 내가 먼저 갑자기 벌떡 일어나버림 걔 엉덩이 쿵!!!!!해서 일주일 넘게 엉덩이 아프다고 자리에도 못 앉았어..지금이었으면 그냥 폭력으로 대응하지 않고 말로 조져줬을 텐데ㅠㅠ미안함..
273 이름없음 2019/07/07 17:12:46 ID : yK7vDBuk9wG 0
여기에 좀 개에바인 레스들 있는데 그건 다 신고해서 삭제시키는 게 나을 듯....익명이라고 맘 놓고 써놨나 본데 보는 사람들 눈에 민폐 아니냐
274 이름없음 2019/07/07 18:20:05 ID : Zipe0mljBti 0
진짜 범죄자 등판 지옥으로 떨어져라 새꺄
275 이름없음 2019/07/07 19:17:52 ID : 3QoGq2HBdXv 0
만원 지하철에서 방구뀐적 있었다.
276 이름없음 2019/07/07 19:38:19 ID : p9eNs4Ns4Nx 0
나랑 비슷하네. 난 만원 버스에서 방귀뀐적 있는데.
277 이름없음 2019/07/07 19:45:45 ID : mNwFa2oLdQr 0
어릴 때 할머니댁 갔었는데 그 마을에 살던 바보형이랑 놀게 됐음. 걔 따라 뒷산에서 놀다가 바위 쪽에 모자(아마도? 정확힌 기억안남)를 떨어뜨렸었음. 가깝긴 했지만 산사면쪽 바위라 혹시나 주으러 가다 굴러 떨어질까 무서워서 안절부절하고있으니까 그 바보형이 본인이 형노릇 하고 싶었는지 모자 주워준다고함. 그리고 모자 줍다가 발이 미끄러져서 아래로 굴러 떨어짐. 너무 실감도 안나고 어렸을 때라 그냥 무서워서 할머니댁으로 바로 돌아와서 입닫고 있었음. 그날 저녁이었나 다음날이었나 동네사람들이 다 같이 산에 수색하러 가는 건 봤음. 아마 그 형 찾고있던거겠지. 아마 죽었을거라 생각함. 근데 진짜 역겨운건 당시에 내가 무서웠던 점이 그 형이 죽었을까봐가 아니라 그 형 시체 근처에 내 모자가 있어서 내가 살인범으로 의심받을까였었음. 나도 내가 쓰레기인거 알아.
278 이름없음 2019/07/08 15:42:11 ID : K5cE7fcGnDA 0
너무 자책하지마
279 이름없음 2019/07/09 17:39:14 ID : nSLarfeZcq3 0
초등학생 때 그 쉬는시간에 우유줬었거든? 근데 한달에 한 번씩은 흰 우유말고 바나나우유나 초코우유 나왔는데 내가 우유 등록 안 했었단 말이야. 흰 우유 먹고 안 좋은 기억 있어서 못 먹어가지고 근데 초코우유가 너무 먹고싶어서 훔쳤었어. 그리고 초3때 급식으로 나왔던 요구르트 친구거 슬쩍하고 친구가 니가 가져갔냐고 막 하는데 아니라고 집에서 가져온거라고 우기고 내가 마심. 그리고 초1때 친구 필통에 있는 사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사탕도 슬쩍했었어. 그리고 요구르트 걔가 남자애거든? 걔네 집 가서 레고하는데 탐나는 닌자고 칼이나 칼집 막 훔쳐왔었어. 도벽이 있었나 왜 이렇게 훔친게 많지.
280 이름없음 2019/07/09 17:41:56 ID : nSLarfeZcq3 0
그리고 초등학생 때 학교 도서관에서 책 훔쳤었어. 프레니가 너무 읽고 싶었는데 집에는 프레니가 네권밖에 없었거든
281 이름없음 2019/07/09 18:14:47 ID : 1Dz9g2Glije 0
나 초등학생 때 집에 열심히 저축하던 저금통에서 몰래 돈 꺼내썻었어 쓸데없는데 가지고싶은건 많던 시기였고 돈 개념이 없었기때문에 받는 족족 저금해버리고 아 맞다 사고싶은거 있었는데 하면서 몰래 다시 꺼내고..
282 이름없음 2019/07/09 21:09:52 ID : E4FgY2k9y7A 0
위니비니에서 젤리 땅바닥에 떨군거 원래 물어줘야되는데 발로 밀어서 젤리통 아래로 숨김 ㅜㅜ
283 이름없음 2019/07/12 08:33:30 ID : iqqnXwGoNzh 0
갱신 중복스레좀 제발...
284 이름없음 2019/07/14 14:31:32 ID : unzQsktAi7f 0
중3때 학교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해야 하는데 우리 학교에 사서선생님이 안계셔서 독서반 애들이 돌아가면서 당번슨단말야. 근데 그때가 연말이라 다들 당번 안서거나 설렁설렁해서 도서관 문이 언제는 열려있고 언제는 닫혀있고 했음. 졸업 한 2주 전이었나 책 반납할려고 한 일주일째 맨날 책 들고 반납하러가는데 문이 졸업식한날이 될때까지 안열리는거야.. 반납함 같은 것도 없었어 울 학교에 ㅠㅠ 그래서 그 책 아직도 우리 집에 꽃혀있더라ㅜ 며칠 전에 준비물 찾다가 발견함..죄송합니다..ㅜㅜ
285 이름없음 2019/07/18 18:48:40 ID : zdPcmla7e0o 0
초딩때 반에서 그림 잘 그리는 여자애랑 같은 그림학원 다녔는데 맨날 쌤한테 여자애랑 비교 당해서 그런가.. 질투나가자고 여자애가 나한테만 몰래 보여줬었던 비밀? 그림 노트 찢어서 하수구에 버렸어.. 더 소름돋는건 모른 척 하면서 여자애 자기 그림 노트 없어졌다고 우니깐 같이 찾아주겠다고 늦게까지 동네 돌아다니면서 착한 척 오지게 한거.... 걔는 나한테 되게 잘해줬었는데.....
286 이름없음 2019/07/18 19:46:53 ID : irBAqo6o5dS 0
초딩때 런닝맨 한창 유행했는데 학교앞 문구점에서 파는 이름표떼기 놀이 세트 훔침. 지금 생각해보면 문구점 아저씨 그때 눈치 깠던것같은데 그냥 봐준거같다
287 이름없음 2019/07/19 08:59:42 ID : Ci7dU0mq2L8 0
내 몸에 담배빵을 지졌던 애의 파우치를 통째로 쓰레기통에 넣고 그 위는 다른 쓰레기로 버렸어. 왜 굳이 쓰레기통이냐면 걔가 그 주에 당번이라서. 병신같은 년 니 남친이 준 립글로스 니 손으로 버린거다.
288 이름없음 2019/07/20 13:48:54 ID : 41vdCnWknwr 0
난 무단횡단 지각해가지고 내신 깎일까봐 무단횡단 할 때 있어...
289 이름없음 2019/07/21 17:20:58 ID : 5PeLfcNta3x 0
290 이름없음 2019/07/21 18:18:31 ID : vDxQmlbjvBc 0
이건 범죄 아니냐??
291 이름없음 2019/07/21 18:21:34 ID : vDxQmlbjvBc 0
....심각한 일인데 웃겨??
292 이름없음 2019/07/21 18:33:16 ID : ljyZeIHB89u 0
길에 떨어진 2000원으로 친구랑 ID껌 사먹었던거....주인분 죄송합니다...
293 아이리스 2019/07/21 22:41:00 ID : o7xU3O5O9ur 0
틴트가 너무 갖고 싶은 거야... 그래서 하나 쎄볐는데 경보 울림...ㅎ^^ 다행히 그냥 제자리에 갖다놓는 걸로 끝났는데 진짜 심장 떨려따
294 이름없음 2019/07/22 16:20:14 ID : iqqnXwGoNzh 0
닉네임 왜 써? 보니까 다른 스레에서도 막 쓰던데ㅋㅋ;;;
295 이름없음 2019/07/22 16:23:18 ID : g47AqnQlhdV 0
어릴때 생선가게에서 미꾸라지 든 스티로폼 박스만 보면 발로 차면서 놀았어...
296 이름없음 2019/07/24 14:41:44 ID : wrdVbvhdSK0 0
몇달전에 호신용으로 들고다니는 망치로 진짜 싫어하는 애 머리 때리려다가 현타들어서 때리기 직전에 그만둔거....?
297 이름없음 2019/07/24 18:17:06 ID : 0785TVcL9jB 0
모르고 약 1달간친목…
298 이름없음 2019/07/25 14:09:18 ID : BaoGk8kso5a 0
친구 지우개 빌려쓰다가 뚝 부서져서 상황설명하고 새로 사줬다.. 부서진 지우개는 내가 잘 쓰는중 :)
299 이름없음 2019/07/25 22:37:48 ID : 9vvhe5bB9fR 0
내 초등학교 3학년때에 우리학교 뒷문에 진짜 허름하고 지붕?도 천막같은걸로 대충 되있는 뭐 구워서 파는 문구점이 있었는데 내베프가 거기서 자연스럽게 차카니인가 그거 하나 몰래 쌔볐어. 결국 내가 그거 갖다놓으라했지만ㅋㅋㅋㅋㅋㅋ추억돋는구냐
300 이름없음 2019/07/25 22:41:52 ID : dQratupU7t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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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이름없음 2019/07/25 22:41:56 ID : dQratupU7t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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