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어트 식단으로!! (6)
2.독서실에서 트름함 (8)
3.얘들아 도와주바...ㅠㅠㅠㅠㅜㅜ (11)
4.선미 건강때문에 50kg까지 찌웠다더니 (5)
5.난 약간 이런 사랑이 부러움.. (12)
6.이 떡볶이 이름 제발 알려줘 (3)
7.스레딕 인증코드 실험 ~숫자편~ (106)
8.근데 스레딕 평균 맞춤법 수준이 진짜 높은 것 같아 (21)
9.성형외과 상담 받으러갔는데 (3)
10.지금 생각해보니 SORRY SORRY가사 뭔가 그래 (11)
11.이런 쪽으로 흥미 있으면 직업은 뭘로 해야 좋을까 (3)
12.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1000)
13.여기 혹시 스페인어 잘 아는 사람 있어? (4)
14.오늘 알바하다 대형사고침...어카지ㅜㅜ (6)
15.스레딕 완전 오랜만.. (3)
16.남자 카톡 프사 (8)
17.청년내일 희망적금 있잖아 (2)
18.🌿 지구 사진첩 (Earth Gallery) 🌿 (112)
19.ㅅㅂ 번개쳐 (15)
20.나 중1때 개 강심장이었던거같아 중3선배랑 대응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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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0/12/16 13:28:15
ID : a9wJVdVeZg6
0
야 ㅅㅂ 이게 뭐야 귀여운 흑역사 생각했는데 찐범죄가 있네 이란 스레 있어도 되냐
703
이름없음
2020/12/16 14:54:50
ID : mHzVcHva9Bu
0
영어 논술 수행보는데 책상에 다 적어놓고 컨닝함... 쌤한테 안들켰는지 만점받았는데 아직도 불편하다..
704
이름없음
2020/12/16 23:27:44
ID : lzWphxQsjeE
0
초2 때 화장실 바닥에 5천원 떨어져 있어서 줍고 엄마한테 장갑 사드렸어
그리고 초딩 때 수학익힘책 풀기 싫어서 답지 보고 베끼고 일부러 안 들키게끔 몇 개 틀렸었고
초4 때 친구가 마스킹테이프 구경하라고 해서 구경하다가 너무 예쁜 게 있길래 몰래 하나 빼왔고 (이건 아직도 집에 있어)
초3 때랑 초6때 친구 왕따시켰어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미안하고 철 없던 짓이었어 심지어 난 왕따 당해본 적이 있어서 피해자 마음도 아는데 왕따 시켰다는 거 생각해보면 진짜... 그 때 나한테 당했던 친구들 만날 수 있으면 가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
705
이름없음
2021/01/03 05:14:23
ID : FhdXBxO1jBB
0
한 3년전에 기분풀려고 노래방 책에다가 불붙이고 튀었는데 나중에 생각나서 찾아가보니까 다행히 멀쩡하드라 노래방 주인분 죄송합니다..
706
이름없음
2021/01/03 07:01:51
ID : o6papRCoY65
0
범죄지;;; 죄없는 동생을 왜 때려 미쳤네 너 평생 반성해 내가 막내라서 더 몰입된다
707
이름없음
2021/01/03 11:52:08
ID : vxCrs5V89wG
0
학교 서버 조작해서 선생님이 컨트롤 못하게 한 다음에 애들이랑 슈의 라면가게 하고 놀았어ㅋㅋㅋ
708
이름없음
2021/01/03 23:09:04
ID : oE4JVgoZjvv
0
초딩때 과학 89점인데 하나 고쳐서 94점으로 올림 쌤이 따로 불러서 니 진짜 고친거 아니냐햇는데 아니라고 씹철판깔고 구라침
709
이름없음
2021/01/07 15:20:50
ID : nSNxTSHDtcm
0
야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0
이름없음
2021/01/07 17:16:39
ID : f9jBxXvA2Lf
0
영어 단어시험이 월요일날에 매주 있는데 좋은점수 받고싶어서 종이에 적은거 컨닝했다가 담임한테 걸렸는데 ㅈㄴ 철판깔고 안그랬다고 하면서 부모님까지 등판시킨거… 아직도 담임이라 ㅈㄴ 어색함 물론 이젠 컨닝같은 바보같은 짓은 안하지만
711
이름없음
2021/01/08 20:24:54
ID : skslDxXy41C
0
중딩때 수학여행가서 친구들이랑 술까먹은거랑 고등학교때 학교 운동장에 있는 밴치에 불지른거
712
이름없음
2021/01/08 21:43:05
ID : U7AnRvhe7xO
0
피아노 안해놓고 색칠하기.. 수업시간에 몰래 과자먹기.... 학교에 사복입고 가기..시험 망치기......... 숙제 답지 찾아서 배끼기..
713
이름없음
2021/01/09 05:44:35
ID : XwMrupSGpQs
0
진짜 별 거 아닌 애들도 많긴 많은데 그 중에 진짜 진짜 ㅁㅊㄴ들 개많네 니들이 사람이냐.,.
714
이름없음
2021/01/09 12:03:34
ID : nVbBcK2Fcsl
0
초 2때 어떤 여자애가 우리 엄마 욕해서 학교 끝날때까지 벼르다가 가위로 걔 얼굴이니 몸이니 난도질함 다행히 얼굴이랑 몸은 크게 안 다치고 스크래치 난게 다라서 치료비 안 물어줌ㅋㅋㅋ
715
이름없음
2021/01/10 23:13:22
ID : o59a4Ns9zas
0
?? 엄마 욕한건 잘못됐는데..
716
이름없음
2021/01/11 00:02:42
ID : Y5O5RDy2K59
0
처음 놀러 간 친구집이었어 항상 집안을 숨기길래 어쩌다 친구랑 같이 들어가게됐는데 그냥 평범한 집안이었어 친구랑 언니랑 같은 방을 쓴다길래 친구가 화장실 가있는 동안 구경했는데 한 서랍이 화장품으로 가득 차있었거든? 막 비싸보인다하는 건 없고 그냥 로드샵 섀도우나 블러셔 파데 범벅으로 묻은 파데통 등등 지저분한 서랍칸이었는데 거기서 동그랗고 귀여워보여서 섀도우 하나 훔침....ㅋㅋ 친구한테 실수로 실내화 주머니에 넣었다고 말하고 다시 주려고 했는데 도저히 입이 안떨어지고 친구가 묻지도 않길래 아직도 말 안함 사건은 5년전...ㅋㅋㅋㅋㅋ
717
이름없음
2021/01/11 00:46:03
ID : 5hBs8nQpV85
0
피아노 안 해놓고 색칠하기ㅋㅋㅋㅋㅋㅋ
이거 나도 했던 거다ㅋㅋㅋ
718
이름없음
2021/01/12 18:04:45
ID : jy6i08o0mk2
0
피아노 안해놓고 색칠하기 국룰이지ㅋㅋㅋㅋㅋㅋ
719
이름없음
2021/01/12 19:12:33
ID : 7wLcFhcGpRy
0
주운돈 썼어
720
이름없음
2021/01/12 19:40:31
ID : BzdO4NutzbA
0
미친 귀여운 거나 장난치는 거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개중에 진짜 미친 것들도 있네 뭐야 이게...
721
이름없음
2021/01/12 23:16:33
ID : O1dwr9dzU0s
0
ㄹㅇ 반성하는 기미도 안보이고~ 범죄 저지른걸 자랑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이렇게 밝을줄은 몰랐네 ㅋㅋㅠ
722
이름없음
2021/01/13 00:03:11
ID : 5hBs8nQpV85
0
난 겁나서 다 읽지도 못하겠다ㅋㅋ
723
이름없음
2021/01/13 00:05:09
ID : qlCmFdzPfTX
0
와씨 뭐냐 이게 적어도 피아노 한번 연습하고 과일 색 두번 칠하기같은거나 거짓말한거정도밖에 안 나올줄 알았는데 위에 슬쩍 보니까 미친놈들 존나 많아.. 그정도면 경찰서에 안 잡혀간게 기적인 사람 몇 보임 ㅅㅂ 자랑아니다
724
이름없음
2021/01/13 01:42:51
ID : dVaq6mHBdTT
0
유치원에서 그 물건이 너무너무 갖고싶어서 무슨 자석같은거 몇 개하고 물고기엿나 그거 가져가고 친구가 줫다고 구라침...
725
이름없음
2021/01/13 13:55:34
ID : 5Valg45bwk2
0
내가 직접한건 아닌데 그때 주머니 있었으면 했었을 것 같다
친구들이랑 노는데 애들이 한푼도 없어서 약간 좀 노는애가 우리 알파 문군가 거기 가서 훔치자고 그랬어 지하였고 되게 컸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완전 티나게 저희 구경만 하다 갈께요!! 이랬음ㅋㅋ 구석으로 가서 애들끼리 꼼지락 거리면서 주머니에 하나씩 넣었는데 나는 주머니가 없는거야 그래서 나만 뭐 안넣고 애들은 머 플라스틱 선글라스 같은거 넣고있는데 아줌마가 와서 니들 뭐 훔치니? 이러는거야ㅋㅋ cctv있는걸 그땐 몰랐었어 우리 아니라고 하고 막 뛰쳐나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아줌마 알고 있었던거 같아 그냥 보내준거 같음
726
이름없음
2021/01/13 22:31:46
ID : zV85PfXs3xD
0
코노랑 게임기랑 막 있는 곳 있잖아 거기에 돈 쓰는 건 아까운데 게임은 하고 싶어서 잔돈 바꿔주는 기계에 돈 넣기 전에 실을 연결했어 그리고 돈 넣으면 인식이 되는데 완전히 빨려가기 전에 실을 잡아당기면 게임할 돈 생김
중딩 때 한 짓인데 한 3번 했나 쫄려서 그만 쓰기로 했어
727
이름없음
2021/01/17 15:48:33
ID : f9a2nB87arc
0
고해성사가 제목인데에 다 적고왔는데... 또 적기가 힘들다..
728
이름없음
2021/01/17 17:18:14
ID : kq2GpTWqoY1
0
ㅈ같은 새끼들도 참 많네 몇 만원씩 훔친 새끼들이랑 친구꺼 훔쳐간 새끼 왕따 시켰다는 씹새들 스토킹 했다는 호로새끼 등등 ㅋㅋㅋㅋ
적어도 그 때 참 ㅄ같았네 하는 생각은 해야되는거 아님? 자랑이다 ㅋㅋ
729
이름없음
2021/01/18 23:49:46
ID : 7e0nvg7s2sm
0
자기가 저지른범죄 이야기하는 스레 와서 지가 일일히 읽어놓고 역겹느니 어쩌느니 하는애들은 뭐냐?
제목부터 범죄라고 확실히 말하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21/01/18 23:53:26
ID : oHwlcq1wmnz
0
역겨운 건 사실이잖아.
사촌 동생이 먹을 사탕에 ㅈㅇ 발라준건 욕 먹어도 싼 거 같은데ㅋㅋ
731
이름없음
2021/01/18 23:54:40
ID : dXzdWrusruo
0
초딩때 액괴만들고싶어서 아빠 저금통에서 700원 빼갔어...
732
이름없음
2021/01/18 23:57:07
ID : tcr9a9utwLd
0
불법을 저지르고 당당한 사람이 있다?!
733
이름없음
2021/01/19 00:12:28
ID : IJPdzO5SIMn
0
6살때 어린이집에서 주산암산 했었는데 옆에 애가 문제 답 가르쳐달라고 하더라고?? 난 열심히 풀었는데 걔는 노력없이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게 괘씸해서 답 전부 틀리게 알려줬어..
734
이름없음
2021/01/19 11:02:11
ID : qi5V9jz82mt
0
뭘 잘했다고 당당해 ㅋㅋㅋㅋㅋㅋ
735
이름없음
2021/01/19 14:42:30
ID : xzVcMkq43Xu
0
친구랑 500원짜리 컵떡볶이 먹으면서 하교하고싶어서 집 동전 모아두는 곳에서 500원 빼감ㅋㅋㅋㅋㅋㅋ
736
이름없음
2021/01/19 14:51:22
ID : Wp809uljs3C
0
응애 동생 레몬사탕 뺏어먹움 ㅋㅋㅋㅋㅋ
이런걸 생각하고 들어왔을수도 있지.. 그리고 역겹다고
737
이름없음
2021/01/19 22:29:34
ID : lBdO79fXunB
0
되게 조그맣고 귀여우면서 민망한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들어왔다가 충격먹고 간다..
738
이름없음
2021/01/19 22:33:40
ID : byK6jbg7zhx
0
내가 왕따 주동자라고 소문낸 친구가 따 당할때 같이 동조한적이 있어
초등학생이였는데도 죄책감들어
739
이름없음
2021/01/20 05:27:59
ID : 7e0nvg7s2sm
0
당당하고 말곤 내알바아니고 ㅋㅋ 난 범죄댓글 쓴적도 없으시구요^^
셀프로 들어와서 역겹다고 고통받는것들이 멍청하다는 뜻 ! :)
그럼 '범죄' 단어의 의미를 모르는 니가 빡대가리년인거 아닐까,,?
740
이름없음
2021/01/20 23:36:12
ID : jAqmHBhz9g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41
이름없음
2021/01/21 00:53:14
ID : nDy588kq3Ph
0
살면서 범죄까진 아니여도 실수를 한번도 안하고 살아본 사람이 있을까?
자신의 잘 못 들을 알았으면 앞으론 조심하고 노력하면서 살자 ~
좋았어 그럼 오눌은 여기까지 그럼 안농~
742
이름없음
2021/01/21 02:33:32
ID : yHvjthfcMi6
0
심각하게 선 넘는거는 솔직히 뭐라 할 수 있는거 아니야?
당사자도 아닌데 왜 그렇게 오글거리는 말투로 피의 쉴드를 쳐주는지 모르겠네...
743
이름없음
2021/01/21 09:04:20
ID : DxU40tumpPg
0
나 초딩때 교과서 잃어버려서 얼탱이 같은 친구 사물함에서 몰래 빼온 적 있어. 그런데 나중에 내 사물함 구석에서 잃어버린 교과서가 있더라구 그래서 그 친구에게 미안했지.
가족 지갑에 있는 돈 훔쳐서 들켜가지고 호되게 맞은 적도 있어.
중딩 때 매점에 있는 과자 훔친 적 있어. 그 땐 너무 배고파서 용돈이 없어가지고 훔쳤지. 그 때 분위기가 도둑질 많이 하는 분위기여서 나도 거들었음.
744
이름없음
2021/01/25 06:36:40
ID : soZbh9dB9dB
0
초딩 2학년 때 학원 쌤이 쓰시는 도장이 너무 탐나서 도장 뚜껑 훔침. 그리고 잃어버림. 아직도 왜 뚜껑을 훔쳤는지는 모르겠음.
745
이름없음
2021/01/25 10:07:18
ID : 59a5V8782k0
0
.
746
이름없음
2021/01/25 23:26:09
ID : JUZjs2nyK6p
0
무단횡단 한거, 음악 불법다운 한거, 수학학원 숙제할 때 답지 보고 베낀거(이건 학원 선생님이 어느정도 눈치채긴 했지만... 숙제가 너무 많아서 안 볼 수가 없었어요ㅠㅠㅠㅠㅠ), 영어학원에서 무슨 영상까지 다 봐야 집에 갈 수 있었는데 쌤이 바빠서 영상 안 보고 집에 온 거...!
747
이름없음
2021/01/26 14:59:24
ID : s5XvyKZhbzX
0
초딩 4학년때 친구랑 편의점에서 물건 훔쳤다가 들켰다.. 그나마 편의점 사장님이랑 아는 사이여서 망정이지..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친놈이였네;; 물건을 훔칠 생각을.. 그 친구는 그 사건 별로 안지나서 또 마트에서 뭐 훔쳤다고 나한테 자랑하더라;; 그래서 그 이후로 걔랑 멀어짐
748
이름없음
2021/01/26 18:31:57
ID : E1gZck1eMi7
0
나 선생님이 과제 내라한거 에라 모르겠다하고 2일 동안 연락 씹고 안낸거 말할려했는데
여기 왤케 심각해... ㄷㄷ
749
이름없음
2021/01/26 22:51:00
ID : CmNxWqlvhao
0
학원에서 시험보는데 옆에 친구꺼 컨닝한번하구,, 쪽지시험 친구 답 고쳐줬어,, 또 애들이 몸무게 공개하는데 쪼까 구라깠어,, 얘도라 미안해,,
750
이름없음
2021/01/26 23:11:05
ID : k2nyNuoJPcp
0
유치원떼 쥬쥬인형 너무 가지고 싶어서 여러번 훔치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오게 혼남ㅠ
751
이름없음
2021/01/26 23:15:26
ID : jusi05WmNut
0
나 진짜 이게 기억 조작인지 뭔지 확실히 기억은 안 나는데
어릴 때... 초등 저학년 때였나 유치원 때였나.... 마이쮸 그 큰 봉지에 담긴 그게 너무 먹고 싶은데 엄마가 안 사줄 거 같은 거임 그래서 몰래 뒷짐지고 숨겨서 갖고 나왔어....
근데 내가 도중에 몰래 가져가야지 했던 걸 까먹고 장바구니에 넣어놓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이 일 자체거 없었던 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그래도 찝찝하니까....
752
이름없음
2021/01/27 04:40:43
ID : 9zdPfVasqrx
0
깨끗한 삶은 아니었지만 진짜 범죄라고 부를만한건 친구 샤프심뿐... 난 많이 훔쳐졌음... 내 비싼 고급 샤프부터 우리집 돈통등
753
이름없음
2021/01/28 00:14:07
ID : 4HxBe1wq2NB
0
음....범죄의정도?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유딩때 집안에 굴러다니던 만원짜리돈 집어다가 문방구에서 동네 애들한테 만수르짓함(당시 물가로 쌉가능)-이건추후 맘에게 걸려 식칼을 손목에 대고 밖에서 깡통차고살래 다시는 안그럴래 하시기에 울며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약조를함
설추석 큰집에서 화투와 원카드 훌라 주원카드로 저학년때 밑장빼기로 사촌동생밑 동생들 세뱃돈 먹음-중학교 입학까지 이용
중딩땐...어른들 화투판에 끼어 자연스레 몰래 패보고 찔러줌- 보다가 집못갈거같을때만..울아버지가 안가...
.어..쓰다보니 기억난건데 초딩?시절인거같은데 삼춘네 가믄 그 빨간돼지 겁나 큰거있었는데 거기 오백원짜리만 채우심 그거 몰래 빼쓰곤 했는데 삼춘도 어른인지라 나한테 뭐라 안하고 엄마한테 언질 준듯 엄마 그래도 나 유치원때보다 머리 커서 그런지 식칼은 안드시고 그 콘크리트 주차장데리고 가서 굴리시고 커서 돈벌면 삼촌한테 니가 배로 갚을 빚이다 하고 좀 더 굴리고 마무리 지으심..콘크리트 말이 콘크리트지 우들투들해서 살 다까짐...아팠다고... 그이후 다시는 남에돈에 욕심안가지게 되더라..
아 그것도 있다.. 유딩때 집가는중에 갑자기 돌을 던지고싶어 던졌는데 남에 집 기와 깸 그리고 튐..하지만 뭐 당일 저녁 자수 했으니 이건 무죄? 아닌가??
또..잠시만 생각하자니 끝이 없을거같네 걍 여기까지 할게 솔직히 살다보면 다들 이정도는 하잖아?
754
이름없음
2021/01/28 11:54:03
ID : O5PilvbcsnW
0
새엄마가 학대 수준으로 줘 패서 학교에도 2번 불려감
고쳐질 기미가 안보여서 개빡쳐가지고
고2 때 현금 2백 들어있던 지갑 쌔벼서 집 어딘가에 숨겼었음
분리형 쇼파 고 사이였나
암튼 집안 뒤집어지고 ㅈㄴ 난리 났었는데 시간 지나고 기억 삭제될 때 쯤 지갑 내가 찾아서 내 통장에 100 친엄마 통장에 100 넣음
아마 아직 내가 그랬다는 거 모를 거야 그 여자
755
이름없음
2021/01/28 13:25:35
ID : oGqZhdO3Bhu
0
방과후 교실에 아무도 없길래 맘에 안들던 새끼 필통 창 밖에 휘리릭 던져버림
756
이름없음
2021/01/28 17:31:34
ID : DupRu1ijfWl
0
저 빙시냐... 걍 죽자 우리 ㅜㅜ 둘 다 병신삶을 살았다 증말~~ 이리 살다 쳐 죽지 너같고 나같은 애들은 안고쳐져 그딴거 시발 나중에 가서도 언젠간 또 할걸 ?ㅋㅋ 이번엔 더 큰 일로? ㅋㅋㅋㅋ 그러니까 그 전에 같이 가장 고통스러운 방법으로 뒤져 버리자 ㅎㅎㅎ. ㅎ... ㅀ ㅇㅋ>?> 제발 ㅠㅠ ㅎㅎ
757
이름없음
2021/01/28 18:25:56
ID : SJSFfO1fXxP
0
초등학교 때 자전거가 너무 갖고 싶었어 근데 부모님이 위험하다고 안 사주셨었는데 아파트에 자전거 보관소 앞을 지나가다가 자물쇠가 안 채워져 있는 자전거가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자전거 두세번 정도 학교 갈 때 타고 다시 갖다두고 했는데 그날도 학교에 자전거를 타고 가고 그 쪽 아파트에 자전거를 세워놨는데 학교 선생님이 갑자기 오늘 자전거 타고 온 사람 있냐, 아파트 쪽에 오늘 신고 안 되어있는 자전거 다 수거해간다더라 해서 진짜 놀라서 학교 끝나자마자 달려갔는데 자전거가 없더라 그 이후로 아직도 난 자전거가 없어
758
이름없음
2021/01/29 11:44:29
ID : jeFbcoJWrwM
0
이야
759
이름없음
2021/01/29 11:56:51
ID : jeFbcoJWrwM
0
문방구에서 친구끼리 작당해서 불량식품 훔치려다 걸려서 변명하고... 친구 샤프 내 것인 척 발뺌하고 선즘짜고... 게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책까지 훔쳐서 지금도 집에 있는데 라벨같은 거랑 표지 떼서 증거까지 없앴더라... 나도 참 나쁜 본성을 가지고 있네 다행히 고등학생 때부턴 그러지 않았다 아 창피하고 후회되는구만
760
이름없음
2021/01/29 18:16:51
ID : k2nyNuoJPcp
0
진짜 너네 지건 마렵다 ㅋㅋ 뭐 학폭 가해자 술담 삥 듣는 거? 피해자로썬 얼마나 정신적으로 아프고 몸도 아프고 자아살 할까 말까 생각했고 트라우마까지 생겼어 ㅋㅋ 그랬는데 학폭 가해자가 여기서 떳떳하게 말 하는 거 보니까 니네는 진짜 사탄이다 입 단속 잘 하고 다녀라 ㅆㅂ
761
이름없음
2021/01/29 18:23:50
ID : oMnXvDuk784
0
피아노 안치고 과일 색칠하는 거 ㅇㅈㅋㅋㅋㅋ 쌤 죄송해요사랑해요,..
근데 진짜 어릴 때 했던 유치하고 한심한 짓 정도로 예상했는데
학폭 같은 찐 범죄들이 있을 줄은 몰랐네..반성하자 진짜
762
이름없음
2021/01/29 19:26:56
ID : eE5WjfWi9te
0
키자니아 에서 은행원 했었는데 수업중에 서랍 여니까 돈다발 엄청 있어서 슬쩍..
763
이름없음
2021/01/29 23:38:56
ID : f85TQk8lzSL
0
범죄는 아니고... 초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가 아파서 돌아가셨는데 당시 좋아하던 남자애가 '너희 할아버지 왜 돌아가셨냐' 묻는 질문에 사탕 먹다 걸려서 돌아가셨다고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 할아버지 웃음거리 만든 거. 죄송합니다.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
764
이름없음
2021/01/30 05:04:29
ID : pU6jfVfe3O4
0
미쳤나 여기 솔직히 약한 범죄 막 어릴때 뭣모르고 그런거 있을줄 알았는데 센 범죄도 있네 정신차리고 자수하거나 평생을 피해자한테 미안해하며 살아요 다들. 깨끗한 인생을 산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여기는 중간중간에 진짜 심각한 범죄자들이 있네.
765
이름없음
2021/01/30 05:06:21
ID : 7tjvCmHu5W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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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이름없음
2021/01/31 01:33:53
ID : TTPdCrwFg5a
0
지금 벌금700내는중 허헛
767
이름없음
2021/01/31 01:36:04
ID : 2HBglzPfWkq
0
범죄??? 중딩 때 돈이 너무 필요해서 할머니 지갑에서 슬쩍했어 참... 그걸 할머니가 모를 거라고 생각했던 게 한심해
768
이름없음
2021/02/02 00:31:44
ID : wmk2mrbCnQn
0
초딩때 내로남불 엄청하면서 생각없이 말하고 행동해서 사랑했던 친구 상처주게 했어...지금도 다 기억나서 사과하고도 몇년이 지났는데도 미안함...다행히 친구가 착해서 연락하고 있다! 다시는 초딩때같은 짓 안해야지!
769
이름없음
2021/02/26 11:32:03
ID : va4K42E8i06
0
유치원때 아무생각없이 마트에 진열된 두부 손가락으로 푹푹 찌른거... 무슨생각으로 그랬지ㅠㅠㅠ.. 이해가 안됀다ㅠㅠㅠ 죄송해요 ♡☆마트... 근데 느낌이 너무 조아써....
770
이름없음
2021/02/28 21:46:59
ID : 6rzcJO1eNBA
0
초등학교 때 방과후에서 뭐 만들기 하다가 장식품 중에 보석 모양 있어서 예뻐가지고 훔친 거 한 7년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가지고 있고;;; 중3때 내가 중1때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생긴 것도 마음에 안 들고 성격도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쌩까고 좀 무시하고 따돌림
771
이름없음
2021/02/28 23:57:34
ID : Qrbu5Xy6jjx
0
초2때 받아쓰기 시험 보던거 책상 서랍에 넣어두고 컨닝한거..큐큐큐ㅠㅋㅋㅋㅋㅋ 죄송해요 쌤 그때는 받아쓰기 100점 맞는 게 제 인생의 행복이였어요...
772
이름없음
2021/03/03 06:41:16
ID : 9g1u4Mqkq1z
0
초등학교 4학년때
얼굴만 아는 5학년 누나가 있었는데
바지벗기고 들고 도망쳤지....왜그랫는지는 모르겠네
773
이름없음
2021/03/03 06:44:46
ID : 9g1u4Mqkq1z
0
아 하나더 초6때 테일즈런너 라는 게임하는데
막 그때 얼짱이 유행할때
그때 얼짱사진 구해서 조잡하게 뽀샵해서 테일즈런너 마이홈피 프사로 지정했지...
이야 근데 한 두세달은 안걸리다가
아는 사람 바로 나오더라...
774
이름없음
2021/03/03 10:53:19
ID : pgqi60leE63
0
미친거아니야..? 범죄 저지른 건 평생 후회하고 피해자한테 미안해하면서 살아야하는 거잖아 진짜 나 옛날에 이런 짓 한게 너무 후회돼 이런 것도 아니고 스펙타클한 삶이라는 건 뭐고 지금도 하고 있다는 건 뭐야 사람 죽인게 뭐가 자랑스럽다고 여기에 적어놔..?
775
이름없음
2021/03/04 14:56:07
ID : 1dwrgryY2si
0
어렸을때 엄마가 하루에 한개씩만 먹으라는 텐텐 몰래 2개 먹음..
2.친오빠꺼 아이스크림 3색 파르페 내가 다먹음
3.어렸을때 학교 책에다 낙서함
4.급식에 닭강정 나왔는데 친구가 손씻으러 간 사이에 몰래 뺏어먹음
5.초1학년에 급식에 방울토마토 나왔는데 먹다가 실수로 씨앗이 친구 정수리에 달라붙음..
6.친오빠 자는 사이에 오빠 머리 사과머리로 묶어버림
7.사촌동생이 어렸을때 로봇 좋아하는데 로봇에다가 인형옷 입힘
8.동생이랑 가위바위보 하는데 애들이 안본사이 졌던거 몰래 이긴걸로 바꿔침
9.초2때 싸웠던 친구가 열심히 까치발 들어서 선생님께 사랑한다고 칠판에 써놨는데 내가 지워버림
미안해..ㅠㅠㅠㅠ
776
이름없음
2021/03/06 16:05:38
ID : 5gktzdQq6nU
0
온클 듣다가 수업시간 착각해서 결과처리 될까봐 배속돌린거..
777
이름없음
2021/03/06 16:07:01
ID : AqjeL9fSLar
0
자기 될
778
이름없음
2021/03/06 16:15:44
ID : 5gktzdQq6nU
0
엥 됄 아니야..? 모르겠다 고칠게
779
이름없음
2021/03/06 21:02:30
ID : bA2GsmE062I
0
뭐임 존나 심각하네 난 그냥 학교 수업 자체휴강하고 엄마한테 교수님이 오늘만 수업 휴강이라고 논다고 뻥친거있는데..
780
이름없음
2021/03/07 02:48:04
ID : dDthgnQnu00
0
내가 잘못한게 너무많음....
781
이름없음
2021/03/07 03:06:26
ID : Y5VdQmoJTVd
0
고등학교 담 넘기..?
782
이름없음
2021/03/07 21:45:36
ID : 67s2tzbwlg1
0
저금통 강제 다이어트...주인이 못나서 미안하다ㅠㅠ
783
이름없음
2021/03/08 01:47:00
ID : ck3DBBxXy5e
0
점심시간에 맨날 담넘어서 맛있는거 먹고오기.(물론 중학교때만)
784
이름없음
2021/03/08 01:53:55
ID : nUZg0moIGrf
0
한창 어렸을 때 질 나쁜 애들이랑 어울렸어 풀밭에 들어가지 말라는 팻말봤는데도 호기심에 들어갔어......
785
이름없음
2021/03/08 03:12:35
ID : MnSIILcLe45
0
학교 벽에 날카로운 돌멩이로 긁어서 낙서
786
이름없음
2021/03/08 10:43:09
ID : ja4Hwre3SE8
0
피아노 안해놓고 색칠하기...... 애기 동생 계란과자 뺏어먹기...... 엄마 구두 몰래 신고 학교 가기......
787
이름없음
2021/03/10 13:13:08
ID : CkrglvdCjg2
0
친구 펜 빌리고 깜빡햇다
788
이름없음
2021/03/11 00:14:31
ID : bu3u3DwLanB
0
술 먹고 꼴아서 남사친 덮친 거 ..
789
이름없음
2021/03/11 00:19:45
ID : hwFjtdA7s8m
0
어떤 남자애한테 샤프로 이마 여러번 찌르고 자퇴했어
790
이름없음
2021/03/11 10:28:35
ID : K3WqkmlfSFg
0
초등학교 4학년때 괜히 착한애 되고 싶어서 친구들이랑 학교 끝나고 내 돈 30000원 바닥에 떨구고 주워서 돈 주운척한거... 일부로 애들 데리고 담임쌤 찾아가서 칭찬받고 모범상까지 받았어... 아 창피하다
791
이름없음
2021/03/11 10:31:13
ID : 83DxRBbBfgr
0
영자한테 신고메일 넣는게 답이다
시발롬들아
말끝에 미안하다 후회된다 쪽팔린다 하면 다냐?
진짜 쪽팔리면 평생 가슴속에 품고 반성해야지
여따 쳐 쓰는게 반성이냐?
이건 쪽팔리고 반성하는 새끼들의 태도가 아니라
자랑하고 싶은 새끼들의 태도야 씹새들아
792
이름없음
2021/03/11 15:54:58
ID : K3WqkmlfSFg
0
ㅇㅈ 진짜 나 790 레스 쓴 사람인데 저정도 예상하고 들어온건데 성범죄자 살인자들 많네..
진짜 자랑하려는걸로밖엔 안보여 수준도 지나치고 그냥 범죄자들 모아놓은 것 같아
진짜로 미안하면 경찰 찾아가서 자수하던가 얘들아
793
이름없음
2021/04/16 03:38:33
ID : hfak5WmKY3B
0
자기 n번방 비슷한거 있었다고 근데 직접 저지른건 아니라고 합리화 한 애 메일넣었는데 답변없음...
794
이름없음
2021/04/16 03:42:04
ID : xA5bu5RxCmN
0
여기 애들 미쳤네 단단히 미쳤어 이딴걸 흑역사판에 넣는다고? 미쳤네 흑역사가 아니라 감빵에 넣어야할거같은데
795
이름없음
2021/04/16 12:21:40
ID : 1dwrgryY2si
0
ㅇㄴ 레스 쓴사람인데 ㄹㅇ 여기 수준이 심각하다고 생각함 난 솔직히 귀여운 장난인줄 암
동생이나 오빠꺼 아이스크림 뺏어먹었다던가 숙제 안한거 했다라고 거짓말 친거라던가..;;
범죄 저질러놓고 당당한 놈들 많네?
796
이름없음
2021/04/17 00:19:07
ID : A1wnwmk785T
0
나는 초딩 2학년때 영어시간에 쌤이 퀴즈 맞히면 추시는 청포도 사탕이 있었는데 내가 먼저 답 맞췄는데 쌤이 못 보시고 다른애가 주워먹기 하니까 주셔서 삐져서 쌤 청포도바구니?에서 청포도사탕 하나 쓱 가져갔던 적 있었오... 근데 쌤한테 나중에 미안해져서 편지에 영어로 쏘리라고 써서 드렸는데 쌤이 뭐가 미안한거냐고 하셨는데 그건 말 못하고 암튼 그랬어..
797
이름없음
2021/04/17 10:33:57
ID : INs6Zg3XBxW
0
동생아 미안 니가 고이 모셔둔 까르보크림 불닭 그거 내가 먹었어
798
이름없음
2021/04/17 19:47:56
ID : 59a5V8782k0
0
초3때 학원에서 자꾸 나 놀리는 애랑 이유없이 몇번 시비걸던애 신발을 숨김.
799
이름없음
2021/04/18 02:47:04
ID : U2Ntio5dRDu
0
어렸을 때 시장에서 메추리알 하나 슬쩍 훔쳐다 바닥에 던지는게 그렇게 재미있었어 근데 한번 아저씨한테 걸려서 다음부터는 안 그랬지
800
이름없음
2021/04/18 19:47:55
ID : s2tBulirteF
0
학교 투명 주사위랑 구슬이 너무 예뻐서 훔친 적 있어
왜 그랬을까?? 별로 비싼 것도 아닌데 ㅠ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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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03:35:11
ID : s7hwGq3U1AY
0
나 사진 찍기 싫은데 찍으라 할때 맨날 뒤로 뻐큐 했던거 적으러 왔는데.... 아니... 찐 범죄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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