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어트 식단으로!! (6)
2.독서실에서 트름함 (8)
3.얘들아 도와주바...ㅠㅠㅠㅠㅜㅜ (11)
4.선미 건강때문에 50kg까지 찌웠다더니 (5)
5.난 약간 이런 사랑이 부러움.. (12)
6.이 떡볶이 이름 제발 알려줘 (3)
7.스레딕 인증코드 실험 ~숫자편~ (106)
8.근데 스레딕 평균 맞춤법 수준이 진짜 높은 것 같아 (21)
9.성형외과 상담 받으러갔는데 (3)
10.지금 생각해보니 SORRY SORRY가사 뭔가 그래 (11)
11.이런 쪽으로 흥미 있으면 직업은 뭘로 해야 좋을까 (3)
12.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1000)
13.여기 혹시 스페인어 잘 아는 사람 있어? (4)
14.오늘 알바하다 대형사고침...어카지ㅜㅜ (6)
15.스레딕 완전 오랜만.. (3)
16.남자 카톡 프사 (8)
17.청년내일 희망적금 있잖아 (2)
18.🌿 지구 사진첩 (Earth Gallery) 🌿 (112)
19.ㅅㅂ 번개쳐 (15)
20.나 중1때 개 강심장이었던거같아 중3선배랑 대응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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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19/07/25 22:41:59
ID : dQratupU7t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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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19/07/28 12:21:34
ID : pbwq3RAY2qY
0
1
304
이름없음
2019/07/28 16:50:39
ID : Mi2mq2MmFg2
0
고3때 스트레스 왕창 받았을 적에 아빠꺼 담배 하나 훔쳐서 펴봤음
근데 좋을 게 없어서 그 뒤로 펴본 적도 없다
305
이름없음
2019/07/29 05:44:02
ID : qo0nwso6i4H
0
나 뭐 나쁜짓 했지 엄마 비싼구두 신고 나갔다가 밑창 아작낸거...? 왜 뭐 엄만 내 구두 터트렸잖아 우쒸
306
이름없음
2019/07/30 10:35:09
ID : k2k3yLcK6jj
0
난 평생후회할 짓을 많이 한것같아.
담배도 폈고 아빠 소주나 양주같은거 훔쳐마시고 엄마지갑이 손대고 초딩때 나 왕따시켰던애 더 심하게 중딩때 왕따시켰어. 때리기도 했고 .. 그냥 이제는 내 삶이 범죄같아
307
이름없음
2019/07/30 19:14:45
ID : FcoNAmHCi5O
0
너무 자책하지마
308
이름없음
2019/07/30 19:47:15
ID : 40k4K0lhe7B
0
초등학생때 게시판에 애들 주민등록번호가 다 공개되었었어(당연히 내껏도 포함해서)
문득 나랑 비슷한 주민등록번호가 눈에 들어왔는데 걔 이름이랑 주민등록번호 외운 다음 네이버 아이디 하나 가입했는데 그뒤로 잊어먹었어...아마 없앴겠지?
309
이름없음
2019/07/31 21:50:14
ID : 03zSFdDxO1j
0
어릴때 엄마지갑에서 5처넌 꺼내간적 있고 고2때 담배가 궁금해서 딱 한번만 쓰읍 해본거
310
이름없음
2019/07/31 23:11:59
ID : ctulipanzWm
0
초등학교때 편의점에서 친구랑 배고파서 화이트 초콜릿 몰래 훔쳤다가 죄송하고 무서워서 다시 돌려놨는데 나한텐 진짜 완전 ㅠㅠ 무섭고 떨리고 처음이었는데 다신 안하기로 마음먹고 한번도 안함
311
이름없음
2019/08/17 16:51:48
ID : jjwHyHCi3yJ
0
어렸을 때 인형가게에서 토끼 인형이 하나밖에 안 남았길래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해서 훔쳐버림. 걸리긴 했는데 너무 어렸을 때라 혼은 안 내셨나 봐 기억이 안 나
312
이름없음
2019/08/17 17:40:10
ID : gZdxwoNxRBb
0
7살 쌤챜상서랍에 연필문구세트흥침
313
이름없음
2019/08/17 18:08:31
ID : kq7vCi1hbwk
0
그 마트에 캠핑코너 가면 막 모자쓰고 앞치마 맨 마네킹이 잇엇거든? 그 마네킹 손이 마디마다 움직일 수 잇는 거엿어서,, 마네킹 두 손 다 법규 만들고 튐,,,
314
이름없음
2019/08/18 09:56:36
ID : vva7hAkpXs0
0
어렸을때 지하철에 남아있는 자리가 노약자석 뿐이여서 "그래 나는 약자지~" 하면서 자기 합리화 하면서 앉음..
315
이름없음
2019/08/19 00:57:20
ID : 0ty2MjinU1u
0
저학년때 백화점에사 인형 주워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던 중에 그 인형 울면서 찾고 있던 여자애 그냉 무시깜.. 미안하다 애기야..
316
이름없음
2019/08/20 21:01:15
ID : 6nWjeILcHA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7
이름없음
2019/08/20 21:03:47
ID : INulilyFbbj
0
가장 자주했던건 피아노 학원 다닐적에 친 횟수대로 칠하는 과일 있지?? 그거 한번치고 5개씩 칠하기였던것같아ㅋㅋㅋㅋ...
범죄는 아니지만ㅋㅋㅋ
318
이름없음
2019/08/20 21:33:10
ID : huttilxwlcs
0
모르는애 엉덩이 찰싹 소리나게 때렸음 ;;
319
이름없음
2019/08/21 00:23:22
ID : 3DAi3vctByZ
0
선생님한테 메일로 야한 그림 보낸 적 있다
320
이름없음
2019/08/22 04:40:47
ID : beGnBgknu02
0
어렸다고해도 성희롱인지 모를 성희롱한거
장난이랍시고 애 괴롭힌거
싫어하는애 티 안나게 갈구면서 상처준거
나 왕따시키려던애 은따만든거 미자때 한번뿐이지만 술 담배 해본거 선생님께 많이 대든거
여러모로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려있었다 해도 저 장난으로 애 괴롭히고 그러면서도 나는 걔를 친구로 생각했다는건 너무 끔찍함
사과는 모두 했고 허울뿐일지라도 용서를 받았지만
가끔 내가 존나 싫어질때가 있음
321
이름없음
2019/08/22 20:49:28
ID : uttdClB9g3V
0
껌씹으면서 길가다 재채기했는데
껌이 팍 하고 튀어나와서 가로수에 붙었음
근데 길에 아무도 없어서 모른척하고 집에왔다..
322
이름없음
2019/08/22 22:10:36
ID : 9xPa9BArtjw
0
친구 지우개 빌려서 뒤쪽 안쓴 모서리로 박박 지움
323
이름없음
2019/08/25 00:51:27
ID : Wlva659a9y5
0
초딩때 문방구에서 분량식품 훔침
문방구가 존나 좁고 아저씨 아줌마가 보고있는데
걍 대놓고 훔침 깡 오짐;;
겨울이라 패딩 주머니가 컸는데
친구랑 우와 저거 맛있겠당 하고 주머니에 슬쩍 넣고
구경만 하고 나가면 수상하니가
한두개만 돈내고 나옴
324
이름없음
2019/08/25 13:57:10
ID : gi1jtcnDs61
0
진짜 사악하다
325
이름없음
2019/08/25 17:06:21
ID : 1Duq6rBy2K6
0
넌 진짜 나빴다ㅜㅜㅜ
326
이름없음
2019/08/25 22:43:54
ID : dBbzO5TPa9w
0
동네가 조금 달동네?처럼 그런 구조인 주택단지인데 나랑 동네 친구랑 언니랑 모아서 동네 하나를 상대로 벨튀함
327
이름없음
2019/08/26 01:33:54
ID : zTO4FjxSNvv
0
어릴때 문구점에서 그 약간 귀엽게생긴 연필세트 그거 갖고싶어서 훔쳐벌임.
328
이름없음
2019/08/29 21:17:17
ID : 79ii0647s61
0
사촌동생이 베라 사오라길래 민초사갔는데 니 다 처먹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먹음 냠냠
329
이름없음
2019/08/30 04:47:42
ID : amrcNy47wHz
0
모르는 애 뒷모습 보고 친구인 줄 알고 때렸는데 아니길래 모른척한거.... 너무 민망하고 미안해뜨
330
이름없음
2019/08/30 23:22:37
ID : cE4HyMi6459
0
자전거 타다가 차에 박아서 앞에 찌그러졌는데 너무 무서워서 도망갔어
331
이름없음
2019/09/03 16:53:08
ID : 4NwMkq3Xuml
0
지금 중2 인데 6학년때 용돈 받으면 메이플 현질하거나
그때 인형뽑기가 유행해서 내가 엄마지갑에 손을 댔어.. 첨엔 티 안 나게 가져갔는데
점점 액수가 늘어났어.. 어른되면 진짜 갚아드릴거야
332
이름없음
2019/09/15 14:48:04
ID : pPjvwoIGnwn
0
문구점에서 100원 하는 불량식품 교묘하게 한번에 2개 잡고 1개 가격만 계산한거 엄마 친구 집에서 장난감 키 하나 훔친거
333
이름없음
2019/09/15 18:38:53
ID : Pa4KY009Ai5
0
화장실 불끄고 도망친거나야 미안
334
이름없음
2019/09/15 23:27:47
ID : wq6nSLe2K3S
0
그 문구점에서 파는 조그만한 공포책있잖아 그거 사려고 할머니 성경책에서 5000원 훔침 너무 죄송해서 어제 세뱃돈받고 사고싶은거 사고 남은 5만원 드렸어 어제 갑자기 생각나더라,,
335
이름없음
2019/09/22 01:05:55
ID : 9z83yJTWkoH
0
나 어릴때 친구랑 다니고있던 어린이집 상담실들어갔다가 돈이 한뭉텅이가 테이블위에 올려져있길래 오 개이득!! 이러고 들고나가 가지고 그거들고다니면서 뭐하지뭐하지? 하다가
돈이 없어진걸 안 원장이 Cctv돌려보고 찾아내가지고 돈뺏기고 집에가서 빠따로 졸라맞음
그때 진짜 심하게맞았는데 그때생각나? 하고 가족들이 얘기꺼내면 기억안나는척함... 그게 어떻게 기억안나ㅋㅋㅋㅋㅋㅋ
그때 신나했던거 아직까지 기억난다
336
이름없음
2019/09/22 01:12:08
ID : 9z83yJTWkoH
0
초딩때 학원가다가 배가너무고파서 초콜릿 훔치다가 걸렸어
그래서 집전화번호 말하라그래서 개떨었는데
다행히 엄빠는 모르더라 딱 걸려서 혼나고있는덕 건너편에서
반친구가 지나가서 쟤가 보면안되는데 볼까봐 조마조마했음
337
이름없음
2019/09/22 01:47:30
ID : wtvDxRBf81d
0
옛날에 3학년?때 쯤에 모나미에서 포켓몬 카드 500원짜리 두팩 쌔벼서 나갔어. 안들킨줄 알고 밖에서 다 뜯고 가려는데 아저씨가 니오더라고. 학교 반 이름 적히고 다음에 1000원 갚겠다고 한 뒤에 나왔는데 잊고 살았어. 몇달 뒤에 그 가게 없어졌더라.
338
이름없음
2019/09/23 20:28:06
ID : fO1hbA59bjB
0
초딩때 문구점에서 개구리알 훔친적있음 중딩때 좋은색연필이 너무갖고싶어서 미술실에서 한자루훔친적있음 연필모양샤프 딱봐도비싼거 주웠는데 주인이짐작이갔지만 주인안찾아주고 그냥내가썼음
339
이름없음
2019/09/23 20:36:49
ID : fO1hbA59bjB
0
그리고 초딩때 친구랑공모해서 반에아무도없을때 가방에서2만원 훔쳐서 만원씩가졌음 그돈 게임에충전함 친구도틴캐시샀는데 친구부모가 의심하고 우리집에찾아왔을때 틴캐시내가사준거라고해줌 초딩때 축제때친구랑 놀려고 엄마지갑에서 이만원정도훔쳐서씀 나중에 엄마랑같이축제갔을때 돈이비어서엄마한테걸림 그래서 엄마랑은돈부족한채로다님 안혼내서더죄책감오졌음 중딩때 장난으로 친구랑 등나무씨앗 교무실에서선생님이 준견과류라고 속이고 다른친구한테 하나먹임 그리고진실얘기안함
340
이름없음
2019/09/23 20:38:34
ID : fO1hbA59bjB
0
초딩때 피아노학원에서 기침했는데 가래나와서 피아노밑에묻힘
341
이름없음
2019/09/23 20:41:16
ID : fO1hbA59bjB
0
단체복값을 엄마한테받고 없어져서 다시받아서냈는데 나중에 가방안쪽에서 발견했는데 엄마안주고내가씀
342
이름없음
2019/09/23 21:05:48
ID : fO1hbA59bjB
0
중딩때 도서관에서 요리책훔침
343
이름없음
2019/09/23 23:43:46
ID : 88lCrwGr9g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44
이름없음
2019/09/24 19:57:08
ID : bA3RxzPirvC
0
초등학생때 학급문고 집에 가져가고 반납안함
345
이름없음
2019/09/24 20:07:18
ID : yLgmHvjAo5e
0
지금은 중1녀인데 초6때 담배펴본거. 호기심이었성ㅠㅠ 이제 안그래! 성인되면 하고싶은거 할거야
346
이름없음
2019/09/25 00:22:17
ID : 7gmIK1yGldy
0
미성년자때 담배 술 무지했던것들
347
이름없음
2019/09/25 00:23:03
ID : 7gmIK1yGldy
0
친구랑 도둑질
348
이름없음
2019/09/25 02:05:33
ID : y0q4Y2pQslA
0
진짜 레스주들 착하구나.. 난 말하면 안되겠다
349
이름없음
2019/09/25 08:39:40
ID : RxyNurgnVar
0
초등학생때 학교앞에 뽑기 잡상인? 같은 사람이 왔었는데 1등 상품이 햄스터였어 무슨 정신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햄스터 들어있는 통을 들고 튀었거든 지금 쓰니 너무 미안하다 여기저기 부딪혔을텐데 어쨌든 그렇게 집에 데려와서 열심히 길렀어
350
이름없음
2019/10/05 19:30:21
ID : Za9ta9BxU44
0
나 친구네 집가서 진주목걸이 훔치다가 걸렸음 근데 내가 끝까지 뻔ㅁ뻔하게 안내놔가지고 엄마가 값치르고 옴...ㅋㅌㅋㅋㅋ.....죄송하다 이게 심지어 나 4~5살때쯤 있었던일..ㅠㅠ
351
이름없음
2019/10/06 02:45:10
ID : 4HDzbyFfPim
0
음.. 익명이니까 써볼래.
초등학생때 친구 한 명이랑 천원짜리 한 장 앞 뒤로 프린트 해가지고 서로 붙여서 위조지폐 비슷하게 만든 다음 버스 탔어. 거스름돈까지 받았다.
우리 부모님, 동생도 모르는 일임 그 때 버스 기사 아저씨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352
이름없음
2019/10/06 02:49:50
ID : i08pcNs2pWj
0
아동폭력
353
이름없음
2019/10/06 04:40:03
ID : k7dVbxCpbCo
0
나 초딩때 아파트 1층 살았단말야 그때는 내가 쓰레기 같은걸 그냥 바닥에 버렸는데 아 물론 지금은 안 그러구.. 내가 그 날 컵볶이 먹으면서 걸어오고 있었는데 우리집 앞에 딱 와서 다 먹은거야 그래서 이거 어디다 버리지..? 집 앞에 두면 엄마한테 혼나게따 해서 복도에있는 창뭉 밖으로 던져버림...그래서 거기있던 국물이 화초에 다 뿌려짐 ㅋㅋㅋㅋ
그러고 다음날 경비아저씨가 눈치체고 우리 엄마한테 말해서 우리엄마가 나한테 너가 했냐고 왜그랬냐고 그러더라. 근데 나 끝까지 아니라고 부인했음... ㄴ내가 흘린 국물이랑 종이컵 경비아저씨가 다 치우셨다는데 지금 생각하면 죄송하ㅏㄷ...그냥 집 와서 버릴걸
354
이름없음
2019/10/06 12:23:25
ID : cGk4HA7xSE6
0
아파트 꼭대기층에서 돌던진거.... 애기주먹 반만한 크기로 기억하는데 아직도 어딘가에 부딪히며 쿵쿵쿵 내려가던 소리를 잊지못함 하고나서도 아니다싶었지 그땐 중력가속도라는 것이 있는지 몰랐는데 누가 맞았으면 어우 아 아찔하다
355
이름없음
2019/10/06 12:52:21
ID : kk09wKY61yI
0
고딩때 물건 몇차례 훔친거? 마지막 에 직원 아주머니 에게
걸렸는데 봐준 이후로 안함. 지금 엄청 후회함. 아주머니
그때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56
이름없음
2019/10/07 18:00:36
ID : mrbvg2Fg5eZ
0
뭐 다들 비슷비슷 하네
나도 뭐 미자때 음주 정도? 그래도 외국 나가있을때 그런거고, 그 나라에선 합법이였느니까 딱히 죄책감은 없다
지금 마시나 1달 뒤에 마시나 그게 그거
357
이름없음
2019/10/07 23:28:03
ID : wKY7dTWlvdB
0
너같은 애들이 제일 무섭다 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한지 모르고있네 ㄷㄷ
358
이름없음
2019/10/09 14:43:01
ID : rumtzdQnva1
0
호텔에서 어떤 행사가 있었고 그 때 서빙하는데 너무 배고파서 메인디쉬(그니까 스테이크같은거) 하나를 빼돌려서 먹음
같이 일하는 직원 및 알바들 아무도 눈치못챔 그리고 이런 짓 해봤을법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음
행사에 이름표는 있지만 안 온 사람이 있어서 결과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음
그리고 엄마가 교회 헌금 담당이었는데 어쩌다 엄마가 일하는 곳에 들어갔다가 돈 일부를 내가 훔침 (대략 10만원 가량. 내가 그래서 벌받아서 인생이 꼬이나)
참고로 음향장비 같은 거 몇 천만원하는거 아는데 티나니까 안 훔침
359
이름없음
2019/10/09 20:14:57
ID : e0nCi9wIJWr
0
초딩때 다니던 학교 앞 문방구에서 축구공 모양 초콜릿 훔치다 걸려서 존나 혼남.
몇달전에 동창회 때문에 그 동네 다시 갔는데 생각나서 하나 훔쳤다
360
이름없음
2019/10/10 11:47:44
ID : mnA7z82nxvd
0
반성 없는 게 진짜 소름이다; 그렇게 살지 마
361
이름없음
2019/10/10 12:20:28
ID : a5V9a1ck2tv
0
그걸 왜 또 훔쳐;
362
이름없음
2019/10/10 13:38:33
ID : 46pdPa3zXBw
0
하 예전에 완전 애기같이 귀여운 그런 애가 있었는데 ㅋ큐ㅠ 걔네집 놀러갔다가 걔가 아끼는 껌이 있다는 거 ㅠㅠ 그랴서 완전 빌고 빌어서 하나 얻었다 그렇게 먹어서 그런지 껌이 너무 맛깔나는 거야 걔 화장실 갔을 때 하나 슬쩍했지 지금도 우리집 위층에 사는데 저번에 껌 하나 사들고 걔네 집 찾아가서 그 얘기 꺼내면서 사과하고 껌 줬거든? ㅋㅋㅋ 세상에나 다 알고 있더라 소름 아끼는 껌이라 갯수 다 세고 있던거임 멍청했던 나...
363
이름없음
2019/10/10 13:42:37
ID : 46pdPa3zXBw
0
나이 속이고 콩콩이 200원 저렴하게 탔다...
364
이름없음
2019/10/10 14:45:39
ID : kpV9ikrgja7
0
고딩때 애들이랑 과학실에 있던 자전거 만들기 훔쳤다 원래 우리학년만 하는건데 우리는 적게주고 과학이 자기네 반 애들중에 이뻐하는 애들 모아서 한다해서 과학실 비품 창고가서 애들 4명이랑 4개 다훔쳤다. 그리고 과학실 1층이라 애가 창문으로 나가서 4개들고 반 사물함에 넣어놓곸ㅋㅋ 반애들 전부 모르는척 하면서 과학쌤 골려먹었다. 원래 나쁜짓이였는데 과학쌤이 여자애들 성희롱하고 그런사람이라 양심의 가책이 적었는지 애들 전부 꼴좋다는 느낌으로 훔침.. 학교 비품은 과학쌤 돈으로 사는게 아닌데.ㅠㅜ 참.. 학교한테 죄송할 짓했다.
365
이름없음
2019/10/10 14:50:44
ID : kpV9ikrgja7
0
아 같은 반 애들끼리 반에 전교회장 나와서 학교 째고 다같이 노래방가서 맥주마신거
366
이름없음
2019/10/10 14:52:20
ID : kpV9ikrgja7
0
ㅋ아 그리고 체육관 지나가다가 애들이 담배피는 곳 있는데 거기서 학생주임이 숙이고 애들 잡으려고 기다리는거 내가 일부러 "00쌤 거기서 뭐하세요??" 큰소리로 말하는거 애들이 듣고 도망침ㅋㅋ
367
이름없음
2019/10/12 11:43:16
ID : lCjhasrvyMl
0
초딩 때 피아노학원에서 그냥 별 생각 없이 연필 훔친 거.
키우던 햄스터들 호기심에 목졸라 죽인 거.
유딩 때 다른 애들 수첩에 붙은 스티커 훔친 거.
짝사랑하는 애 도촬해 폴더 만들고 간직한 거.
368
이름없음
2019/10/12 15:16:01
ID : leKZctBunBh
0
하.. ㅠ 나는 일단 초3때 학교에 있는 작은 할리갈리 보드게임 카드만 가방에 넣어 훔친 거.
초6때.. 이건 솔직히 어쩔 수 없다? 라고 말해도 될 것 같고 안 될거 같기도 한데
너무 기분 안좋아서 수업하다가 '씨발...' 이랬는데 하필 선생님이 '(내이름) 발표해봐' 이럴때 타이밍이 맞아서
선도위원회까지 갈 뻔한 거.
선도위원회 안걸린 그 다음 날에 일부러 화장실 바닥에 오줌 싸질렀는데 쌤한테 들킨 거.
369
이름없음
2019/10/12 15:20:30
ID : leKZctBunBh
0
중1땐 마트에서 5만원짜리 깊카 훔치고 사용하려 했는데 안돼서 내 책상 위에 놓았고
그걸 부모님이 봤는데 돈 어디서 났냐고 부모님한테 맞고 강제로 며칠동안 가출당한 거.
중2땐 수학여행 갔는데 숙소 내 맘대로 들어가고 내 맘대로 바깥으로 나가서
출석 정지당했던 거..
370
이름없음
2019/10/12 16:02:14
ID : jAqmHBhz9gZ
0
.
371
이름없음
2019/10/12 22:39:32
ID : q2MqmJSK3SG
0
미자인데 술담배 조건만남 자영판매 등등,
절대 호기심에라도 했으면 안 됐던 것들
절대 익숙해져선 안 됐던 것들
후회돼. 그만두긴 했는데, 이미 늦었지.
372
이름없음
2019/10/13 02:36:22
ID : krhxSMrAknu
0
초등중반때 지우개똥 만드는거 ㅈㄴ유행했었음 지우개똥을 좋은지우개로 뒤지게 잘만들길래 학교끝나고 몰래 훔쳐가서 집에서 존나 조물닥거림 ㅠㅠ 지우개똥친구야 미안하다
373
이름없음
2019/10/16 21:21:25
ID : koMi3Bgkmnz
0
이 새키 두번째 네번째 좀 심각한데..? 반성하는것 같지도 않고
374
이름없음
2019/10/16 22:48:42
ID : q2IGk8nTXAn
0
말하다 보니까 피해본 분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만날 수 있으면 무릎 꿇고 사과하고 싶다.
예전에 어떤 애 은따하는 무리에 껴있던거...
애들 뒷담깐거, 어떤 앱에서 약간 게임앱에서 포인트?같은거 있잖아 그걸로 템 줄 수 있는건 줄 알고 템 주겠다고 했는데 알고보니까 깊카로만 되는거여서 못준거...
예전에 친구 유튜브하고 타앱 잡담란에 단어의 뜻을 모르는데 아는척하면서 지적한거, 유튜브에 어떤 사람한테 이유없이 놀린거... 옾챗에서 반모인 언니한테 장난으로 디스한거...
이 자리에서라도 진심으로 그때 피해입으셨던 모든분들 죄송합니다 정신차리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375
이름없음
2019/10/16 23:32:01
ID : Pcq5asi9ta8
0
어릴때 과자가 너무 먹고싶어서 과자 빤히 쳐다보다가 아저씨가 공짜로 줌... 엄마가 혼내면서 그아저씨 가게가서 돈주고왔음... 죄송합니다 아저씨ㅠㅠ
376
이름없음
2019/10/17 01:50:55
ID : ILbxzQnxvg4
0
귀여워ㅋㅋㅋㅋ
377
이름없음
2019/10/17 02:35:25
ID : a8p82pXAi4I
0
아부지 지갑에서 약 50만원가량 쓱싹
378
이름없음
2019/10/17 02:49:28
ID : 8rBvCjjBBur
0
어렸을 때 도벽 있어서 교실에 있던 예쁘고 반짝이는 구슬 상습적으로 훔쳐 나온 거. 시 써오기 숙제가 있었는데 글 못 쓴다고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 집에 있는 동시집 베낀 거. 중학생 때부터 영화 불법다운로드 시작한 거. 아픈데 아파트 놀이터에서 혼자 맥주 마시다가 속 안 좋아서 풀밭에다 토한 거. 그리고... 이건 말하기도 미안해서 말 못하겠다. 아무튼 이런 일들이 있고 나서 난 정말 왜 이렇게 살까 생각했어. 이런 사람은 차라리 사회에서 격리되는 게 나을 텐데...
379
이름없음
2019/10/17 14:23:42
ID : O8lzQoIIE9z
0
어릴때 대형마트에 있는 할인쿠폰 다량으로 끼워져 있는거 내가 다 빼서 집 갈때 머니건 쏘듯이 쿠폰 뿌리고 다닌거
이거말고 유치원때도 공연할인티켓 같은거도 반 넘게 빼서 집 갈때 막 뿌리고 다녔는데ㅋ
380
이름없음
2019/10/17 16:49:55
ID : q2IGk8nTXAn
0
그리고 가족들 저금통에서 많은돈 빼낸거 나중에는 들켜서 혼남. 진짜 왜 그랬을까
381
이름없음
2019/10/17 22:56:03
ID : lCjhasrvyMl
0
어릴 때부터 내가 이상하다는 건 알고 있었음... 고쳐나가야지.
382
이름없음
2019/10/18 16:23:13
ID : zVcE1cmk03C
0
병아리 키울때 목눌러 죽임
고양이 키울때 머리 내려쳐서 죽임
각각 초등 저학년, 고딩때 일인데
그땐 별생각없었는데 나중에 내가 이랬다는게 자각되면서 무섭더라
심리학 관련 공부하고나니 환경이 쓰레기면 그럴수있다더라 그래서 좀 안심함
383
이름없음
2019/10/18 16:30:57
ID : jAqmHBhz9gZ
0
.
384
이름없음
2019/10/18 18:48:22
ID : cHyNwE9BxWr
0
니 인성 문제도 있는듯 반성하는 기미조차 보이질 않네
385
이름없음
2019/10/18 19:00:31
ID : iqqnXwGoNzh
0
?? 미친새낀가
386
이름없음
2019/10/18 19:12:54
ID : B9jummoHyLh
0
나만 살짝 과시하는 듯한 말투로 보이나
387
이름없음
2019/10/20 12:54:35
ID : fgpgoZck8jd
0
문구점에서 100원짜리 사탕 훔친거..8살때
388
이름없음
2019/10/20 14:31:07
ID : Wpgi66nU4Y8
0
어떤남자애랑 우유 집어던졌는 데 아파트창문맞고 터짐
389
이름없음
2019/10/20 16:12:13
ID : jAqmHBhz9gZ
0
.
390
이름없음
2019/10/20 16:39:54
ID : e7y47wE2k2p
0
그거 국보법 위반임
진짜 여기 별의별 범죄가 다 튀어나오네 씨발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9/10/20 16:53:50
ID : pbwq3RAY2qY
0
이스레도 벌써 390이네
392
이름없음
2019/10/21 16:34:29
ID : uleMja4MmLf
0
기절놀이 청소년수련관에서 도적질 일하던가게에서 콜라 도적질 흡연 음주 금연구역내 흡연 시내의 문구점에서 친구랑 도적질 할머니 지갑 도적질 1종이라는 성접대업소 근무 성인 성폭행 책상위에 욕써있길래 많이 화가나서 그 친구의 책을 찾아 방화질
무단횡단
생각나는대로 더 적을게
393
이름없음
2019/10/21 16:36:48
ID : uleMja4MmLf
0
친구에게 흡연강요 중고등학생시절 새벽탈출 가출
394
이름없음
2019/10/21 16:41:04
ID : uleMja4MmLf
0
미성년자때 성매매알선 받고 성매매 비슷한거함 어른이 되도 계속 됨 그렇다고 성을 직접적으로 팔거나 한건아닌데 사랑한다며 돈을 주길래 넙죽 받은게 두번정도
감사합니다 이러한게 사랑이엇군요
395
이름없음
2019/10/21 16:44:07
ID : uleMja4MmLf
0
자살 자해크리 죽고싶다는 친구에게 자해추천
396
이름없음
2019/10/21 16:49:23
ID : go2Ny0mk3Cj
0
너보니까 괴담판에 bdmco 스레 떠오름
걔는 마을 곳곳에 주술적인 스티커 붙인건데 20대인데도 흑역사가 아니라 진지하단게 괴담임
397
이름없음
2019/10/21 16:53:23
ID : uleMja4MmLf
0
이렇게나 죄가많고... 또 자기몸을 소중히하랬는데 약한알한알 모아서 자살시도한거 생각나는대로 고릿짝 기억 다 꺼내서 얘기하도록 할게 반대로 죄 받은것도 참많아서
398
이름없음
2019/10/21 16:55:32
ID : uleMja4MmLf
0
가족 친구가 맡기고간거 도적질
399
이름없음
2019/10/21 16:56:06
ID : uleMja4MmLf
0
사실 이건 숨겻다고 보는게맞는게 남의집와서 집단적으로 괴롭히려는거 보여서
400
이름없음
2019/10/21 16:57:33
ID : uleMja4MmLf
0
또래 친구에게 담배알선 성인 남성알선 음주 추천 쉼터에서 어린친구 폭행
401
이름없음
2019/10/21 17:04:05
ID : a062FfPeIE4
0
아주 어릴때부터 천성 아싸라 친구를 사겨본 적도 아무와도 접점도 없었는데 만화애니같은데서 보면 힘든 애, 따돌림 당하는 애 도와주잖아
내가 그렇게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서 학교에서 못생겼다고 따돌림 당하던 애 위로해주고 친구하다가 헤어짐
그덕에 예나 지금이나 존재감없고 친구없는 팔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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