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어트 식단으로!! (6)
2.독서실에서 트름함 (8)
3.얘들아 도와주바...ㅠㅠㅠㅠㅜㅜ (11)
4.선미 건강때문에 50kg까지 찌웠다더니 (5)
5.난 약간 이런 사랑이 부러움.. (12)
6.이 떡볶이 이름 제발 알려줘 (3)
7.스레딕 인증코드 실험 ~숫자편~ (106)
8.근데 스레딕 평균 맞춤법 수준이 진짜 높은 것 같아 (21)
9.성형외과 상담 받으러갔는데 (3)
10.지금 생각해보니 SORRY SORRY가사 뭔가 그래 (11)
11.이런 쪽으로 흥미 있으면 직업은 뭘로 해야 좋을까 (3)
12.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1000)
13.여기 혹시 스페인어 잘 아는 사람 있어? (4)
14.오늘 알바하다 대형사고침...어카지ㅜㅜ (6)
15.스레딕 완전 오랜만.. (3)
16.남자 카톡 프사 (8)
17.청년내일 희망적금 있잖아 (2)
18.🌿 지구 사진첩 (Earth Gallery) 🌿 (112)
19.ㅅㅂ 번개쳐 (15)
20.나 중1때 개 강심장이었던거같아 중3선배랑 대응썰 (2)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이름없음
2019/10/21 17:04:16
ID : 8jfXutulbe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3
이름없음
2019/10/29 00:39:06
ID : qqqpbvdDAjb
0
나는 학교 담 넘어본거.. 3번
맨 처음에는 궁금해서 주말에 한번 한번은 짐이 너무 많아서 집을 삥 둘러서 가기가 뭐해서 넘었고 한번은 수행평가 때문에 친구들끼리 학교에서 만났는데 잠시 집 들렸다 와야하는 상황이여서 주말에 넘은거
이거 이상으로는 막 나쁜거는 없는데...
404
이름없음
2019/10/31 00:57:11
ID : 5PeLfcNta3x
0
친구 의자에 압정놓고 뒤늦게 후회한거
405
이름없음
2019/11/02 20:08:12
ID : A7Bs8nQtAph
0
도벽 있었던거... 아빠 지갑 좀 값나가는 문구류들 기프트카드까지 손대다가 문구점에서 약 오만원가량 훔치려던거 걸려서 엄마가 음료수 사갖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자필편지쓰고 사과하고 그래서 넘어갔었는데.. 그 이후로도 정신 못차리고 두어번 훔치다가 어느순간 그만뒀다. 내가 왜그랬었는지 모르겠어 돌았던 것 같아
406
이름없음
2019/11/02 23:43:33
ID : hwKY3xzRDzg
0
각자다른곳에 묻은거
407
이름없음
2019/11/08 19:04:09
ID : bjxWrxQk8ly
0
또 또 컨셉충이 어그로 끄네
408
이름없음
2019/11/08 23:50:20
ID : uldDs5U1u1f
0
애인한테 데이트폭력
409
이름없음
2019/11/09 00:42:16
ID : JTSHCp9gY61
0
소년원 갔다왔다
410
이름없음
2019/11/09 00:47:21
ID : JTSHCp9gY61
0
그리고 코인노래방에서 쓱싹이라고 있는데 마이크 커버 비닐을 길게 뜯어서 끈끈한 부분에 돈을 붙여놓고 지폐 넣는 부분에 넣다 뺐다 빠르게하면 돈 올라가는거
411
이름없음
2019/11/09 00:48:12
ID : JTSHCp9gY61
0
그리고 차털이도 해봤다
길 지나가면서 열려있는 차 문 열어서 보조키 찾고 운전해서 안에있는 돈이 될만한 물건들 다 훔치고 중고나라에 팔기
412
이름없음
2019/11/10 10:15:41
ID : 9z83yJTWkoH
0
초딩때 추석때 사촌애기가 엄청 애기였는데 우리집에와서 용돈받음 만원인가 그때ㅋㅋㅋ 컴퓨터하는 나한테 오길래 내 무릎에앉히고 돈 여기 서랍에 잠깐넣어노라하고 놀아줌 그리고 걔 집갈때까지 모른척 돈 안줌 걔도모르고 ㅋㅋㅋ 그냥 집가더라
413
이름없음
2019/11/10 10:19:36
ID : k8i9uoJSMqj
0
난 원칙주의적인 사람이라 범죄는 무단횡단 뿐이지만...
방관자도 범죄이지. 그렇지.
414
이름없음
2019/11/10 15:37:43
ID : krhxSMrAknu
0
자세히 말하면 길어서.. 거짓말을 거짓말로 포장하고 거짓말을 또 거짓말로 포장하고 완벽한 거짓을 만들어냈던거?
415
이름없음
2019/11/10 16:47:30
ID : 9usktxTPhbA
0
난 아직도 도벽있어 병같애
416
이름없음
2019/12/12 20:27:14
ID : Xta5Vak4IHy
0
범죄라고하긴 미묘하지만
초등학생때 수학 문제 대신 풀어달라길래 귀찮기도 해서 일부러 절반가량을 틀리게 적어줬음
417
이름없음
2019/12/13 10:04:39
ID : Rwsi5UY9Btf
0
집단폭행 정확히는 나는 안 때렸고 내가 거기에서 나이가 제일 많아서 그냥 수위 조절이나 해야지 하고 가서 봤었는데 결과적으로 방관죄니까 일은 잘 풀렸지만
418
이름없음
2019/12/13 16:18:43
ID : g1yJTWqqpgn
0
병원진료 마치고 학원가기 싫어서 최대한 늦게 걸었음
419
이름없음
2019/12/13 20:23:43
ID : 5PeLfcNta3x
0
친구랑 동반자살 시도
420
이름없음
2019/12/13 22:48:34
ID : rteFjyZg3O5
0
미잔데 담배핀 거?..
421
이름없음
2019/12/13 23:53:31
ID : skts5WmMjgZ
0
어렸을때부터 도벽이 심해서 애들꺼는 물론 슈퍼물건도 손댄적있어
422
이름없음
2019/12/14 19:13:19
ID : byK6jbg7zhx
0
피구할 때 농구부원한테 공으로 얼굴 맞아서 울었었는데 선생님께서 울거면 나가서 울어.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래 라고 하면서 잡아끈거에 화나가지고 그 말 무시한 다음에 잡혀서 끌리던 팔 휙 빼고서 코트에서 선생님 욕했었어. 욕하는 도중 끌려가서 싸가지 없다고 혼나고. 그 당시에 살면서 한 번도 선생님께 혼난 적 없고 평소에 겁나 착하게 지냈는데 흥분해가지고.. 그 땐 진짜 큰 죄처럼 느껴졌고 그 이후로 그 선생님하고 비슷하게 생긴 사람보면 불안해져..ㅋㅋ 범죄라하기엔 좀 그른가,,
이후로 말할 때 엄청 생각하고 말하고 남얘기 안 하는 습관이 생겼었어
423
이름없음
2019/12/14 23:35:25
ID : lfXxQq5fcIE
0
이거 뭐였길래 삭제된건지 아는 사람...?
424
이름없음
2019/12/15 01:50:02
ID : AkmoGsi7alb
0
중학교때 친구 무리끼리 돌아가면서 왕따시킴 물론 나도 당했고.. 그때 나 라도 그 주도자 말릴껄.. 후회된다 그 중에 한명 소식 얼마전에 들었는데 아직 힘들어하더라 존나 죄책감들어..
425
이름없음
2019/12/15 05:50:59
ID : XzbyFg6koE7
0
병신새끼들 그걸 또 자랑이라고 써놓고 앉았누ㅋㅋㅋㅋㅋ
426
이름없음
2019/12/15 05:51:30
ID : XzbyFg6koE7
0
ㅇㅇ 정신병인듯
427
이름없음
2019/12/15 10:40:27
ID : VfbxB83CmMm
0
왕따...?
428
이름없음
2019/12/16 19:28:04
ID : mslxA3QoE09
0
나 인터넷상에서 이상한 컨셉잡는거 좋아하는데다가 2010년대 급식체, 2000년대 급식체, 인소체, 감정이 격한 아재체, 차분한 아재체, 감성이 풍부한 줌마체, 딱딱한 줌마체, 저학력 틀딱체, 박사모체, 고학력 틀딱체등등 문체도 다양하게 써서 성별, 나이대도 잘 속이고 특정 정신질환(경계선 지능, 조현병, 자폐증, 아스퍼거같은거) 환자 연기 잘해서 그걸로 후원도 받음......후원받을려는 의도는 아니였는데 너무 찔린다.
429
이름없음
2019/12/16 20:14:57
ID : mslxA3QoE09
0
아 그리고 어릴때 예쁜 여자 자꾸 신기하게 쳐다봄(심지어 난 여자)
예쁜 여자 얼굴 자꾸 보고 가슴 큰 여자 가슴 자꾸 보고 짧은 치마나 스키니 입은 여자 다리 윤곽 자꾸 봄...성욕도 없을때일뿐더러 동성애자도 아닌데 왜 이랬는지 참...개씹민폐...
430
이름없음
2019/12/18 10:23:47
ID : zdPck7dRzWm
0
널 너무 사랑한죄~~~~
431
이름없음
2019/12/18 16:20:29
ID : e7zbBhBtcpP
0
.
432
이름없음
2019/12/18 16:25:45
ID : e7zbBhBtcpP
0
③ 불쾌감 조성 l 사회 통념상 불쾌한 감정을 일으킬 수 있는 글은 금지입니다
불쾌감 조성은 이미 넘고 넘었음 신고한다
433
이름없음
2019/12/18 18:43:29
ID : 2rgnWjimNzg
0
머임 나 학교 언덕에서 패딩으로 썰매타다 패딩 찢어져서 테이프 붙여서 다닌거 이야기하려했는데 찐 범죄엿잖아.. ,무섭다
434
이름없음
2019/12/18 20:48:53
ID : qZa3DBBxSIK
0
아 이거 살짝 인정.................,..,죽고싶다
435
이름없음
2019/12/21 11:37:48
ID : 84IK7AjcpVf
0
아니 패딩으로 누가 썰매를 타ㅋㅋㄱㅋㅋㅋㅋㄱ
436
이름없음
2019/12/23 01:35:58
ID : 1cnu2la2q7w
0
쌤 가발인지도 모르고 머리카락에 뭐가 붙어있길래 때드렸는데
가발이 벗겨졌었어.. 너무 당황한데 웃겨서 표정관리 못했던 기억이 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7
이름없음
2019/12/28 12:44:40
ID : 8qo4Zck2k8m
0
사회통념상 무례한 행동인거랑은 별개로 성별이나 성애를 떠나서 본능적인 행동임
아기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는데 상대방이 미인이면 8초인가 10초이상 계속 쳐다보게 된다고...
438
이름없음
2019/12/29 22:03:06
ID : oK5dSMo0q3W
0
초등학교 3학년때 문방구에서 미니카 훔치다가 걸렸다.
439
이름없음
2019/12/29 23:17:43
ID : rbzXy5dU2IG
0
범죄는 아니지만 초딩때 짜증나는 쌤이 뒤돌아서 칠판에 적고 있을 때 엿날림
초1 때 아무도 없던 놀이터에 음료수 캔이 안 딴채로 떨어져 있길래 마셨는데 알고보니까 모르는 언니들이 잠깐 놔두다 자리비운 거였음 당시 너무 당황해서 상황파악 못하고 튀었는데 지금보니까 그 언니들 음료수였네
440
이름없음
2020/01/17 03:01:23
ID : i7hxQts9usi
0
범죄는 아닌데 학교 다닐때 얘들이랑 선생님 판서 하실때 춤춘거..? 그때 유행했던 선생님 몰래 춤추기 춤 그대로 춤 긍데 여기 찐 범죄도 많네 ,,,
441
이름없음
2020/01/17 05:02:48
ID : Qttg3Pa7e1w
0
왕따 방관한거
442
이름없음
2020/01/17 05:20:51
ID : 66i65cE9wGq
0
자취 할 때 집에서 담배 핀거. 딱 한번.. 그나마 내가 꼭대기 층 살았었고 방 다 빠질 때라 옆방도 다 비었었음...ㅜ
그때 몸이 너무 아픈데 친구도 없고 약 사다달라 부탁할 사람도 없고 기어서 시내까지 약국 갈 수도 없고 방 바닥에 누워서 찔찔짜는데 너무 힘들어서 딱 한번 집에서 폈었어...ㅠㅠ
443
이름없음
2020/01/17 06:05:24
ID : 6rvveIFfO2t
0
왕따 시켰다
444
이름없음
2020/01/18 21:28:23
ID : i2k8jbjwLbv
0
애인 때린거... 오해할 일이 크게 있었는데 이야기 들을 생각은 안 하고 뺨 때리고 휴대폰 던졌어 귀가 안 들린다면서 우는 모습 보니까 정신 들어서 진짜 죽고 싶더라 다행히도 곧 괜찮아졌고 지금은 잘 지내 그래도 떠오를 때마다 괴롭고 미안해 다시는 폭력을 쓰지 말아야지 생각했어 무슨 일이 있어도.
445
이름없음
2020/01/19 13:50:26
ID : JVgi5Xzfgkp
0
치킨 다른 사람이랑 먹는데 닭다리 두개씩 먹은거
446
이름없음
2020/01/19 13:50:44
ID : 07go3RvilDA
0
남자 힘 진짜 함부로 쓰면 안돼.. 나도 뺨 맞아봤는데 귀 안들려서 엄청 놀랐다.. 상대 딴에는 그나마 힘조절했다고 생각하던데..진짜 싫음...난 정털려서 헤어졌어.
447
이름없음
2020/01/20 08:03:13
ID : 5hAqqmMjbcn
0
진짜 씨발 개씨발련아 애인을 때리냐 이 덜진화한 히틀러같은 개새끼야 평생 여자 솜털도 못스치고 혼자 늙어라 썅 퉤!!@
448
이름없음
2020/01/20 19:51:54
ID : a62HCnRDtbe
0
어릴 때 동네슈퍼에서 자잘한 것들을 (예를 들어 껌이라든지 사탕, 아이스크림 같은거?) 좀 많이 훔쳤는데 진짜 그때 왜 그랬는지 너무 후회되.
449
이름없음
2020/01/23 01:52:07
ID : HxyFcrgnRvc
0
초등학교때 찐따 친구한테 카드 도둑질해서 가져오라고 대나무숲같은곳에가서 때림
수학여행때 친구들이랑 안경쓴애들 안경 부숨 치약머리에 뿌리고 모른척함
초1때 6살먹은 애한테 비비탄쏨
동네장애인한테 비비탄쏘고 욕함
벨튀 발튀 상습적으로함
방방타러가서 칼로 찢어버리고 도망감
외상하고 안감
어린이집때 친구가 장난감을 뺏겼다고 같이 훔쳐오자해서 알겠다하고
그 장난감 내가 먹튀했음
친구가 닌텐도칩 자랑하길래 점심시간에 다 버려버림
중딩때 애들 잘때 얼굴에 우유던짐
개구리 뱀 잡아서 몽둥이로 죽임
문구사 물건 훔치는거
잘못을 친구랑 같이 했는데 일커져서 경찰오니까 나만 빠진거
초4때 안경낀애가 동물철권하는데 시비걸길래 안경 바로 뺏아서
발로 밟아서 부수고 돈뺏은거
초6때 성인 게임방가서 옷벗기기 땅따먹기게임한거
선생님들이 압수한 친구들 유희왕카드나 먹을거 장난감등 내가
교무실가서 다 훔쳐서 집에 가져간거
과학실에 키우던 장수풍뎅이 훔쳐간거
고딩때 두꺼비 한 20마리 정도 잡아서 등에 페인트발라서 죽이고
뜨거운물에 담궈서 죽이고 다른사람 놀래킬려고 두꺼비 변기에 10마리정도 넣어둔거
다른사람 똥싸는데 물뿌리고 도망간거
친구똥싸는데 대걸래 위로 집어넣고 도망간거
ㅈ같은 선배 매일 자전거 바람 뺀거
시험때 공부잘하는 애 협박?해서 답안지 받아낸거
교사휴게실에 가서 아이스크림 빵 등등 상습적으로 훔쳐 먹은거
종종 선생님들 이용해서 방과후나 수업 째고 나가서 짜장면 시켜먹은거
오토바이타고 경찰 놀리고 도망다닌거
공연보는데 불이 꺼져서 어두워진순간 사람들한테 쓰레기던지고
뒤통수때린거
컴퓨터실 마우스 키보드 부수고 도망간거
고등학교 졸업한지 7년 정도 지났는데 내가 인생을 이렇게 살았구나
저때는 몰랐는데 지금생각하니 소름돋고 내자신이 무섭다
450
이름없음
2020/01/23 05:16:20
ID : zPeGmk4INAq
0
어...범죈가? 완전 애기때 계곡 앞에 있는 밤나무를 잠자리채로 휘적였는데 개구리가 떨어져서 잠자리채 철부분에 안착하고 눈마주치고 있다가 어떤 차가 와서 나 보더니 폰 귀에 갖다대고 여보세요 거기 경찰서죠 했던거... 쫄아서 잠자리채 버리고 가족있는 텐트로 뛰어갔는데 그 뒤에 잠자리채 가지러 가보니까 없더라 누가 훔쳐갔냐
451
이름없음
2020/01/26 14:13:55
ID : KY3xxDuoLgm
0
지금 생각해보니까 개미친 짓이었는데
초5때 엄마랑 같이 ATM기기에 들렸을 때 옆에있던 양아치고딩 무리 시끄러운 거 빡쳐서 휴대폰으로 카메라키고 몰래찍어서 시끄럽다거 퍼트려달라고 블로그에 올릴려했었음....
올리진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렸을 때 그게 왜 나쁜짓인줄 몰랐었지
나가 뒤져야하나 하....
452
이름없음
2020/01/26 14:16:08
ID : 7dVf9dA7thb
0
자퇴하고 19살 때 기숙학원에 내리 있었는데 언니 따라 담배 폈었어 물론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근데 알드라... 물론 불법이야 알어...
453
이름없음
2020/01/26 23:03:43
ID : h81a3vcrgp9
0
악마 그자체....
454
이름없음
2020/01/26 23:06:31
ID : zdRBdO1fU3P
0
ㅎㅇ 스레딕 범죄자 꿈나무들
455
이름없음
2020/01/26 23:27:13
ID : h81a3vcrgp9
0
죽을 때까지 반성할게 ㅠㅠㅠㅠ
피해자한테 너무 미안해하고 있어
456
이름없음
2020/01/27 02:02:28
ID : E7cHDwIK5gk
0
사소한 잘못이면 모를까 진짜 범죄를 저지른 인간들아 너네는 꼭 벌받고 비참하게 죽어라
457
이름없음
2020/01/27 08:10:37
ID : 8o7xRvg4Y63
0
7~초3인가 그 때 사촌누나가 나보다 1살 많았는데 사촌누나랑 같이 잤을 때가 있었어. 근데 호기심에 너무 궁금해서 옆에서 자는 누나 슬쩍 만져서 성추행 했어.. 그 뒤로 예전엔 되게 친했는데 누나 볼 때 마다 너무 미안하고 대하기가 어렵고 죄책감 들어서 많이 후회해 아직도 말을 누나랑 안 해
458
이름없음
2020/01/27 19:46:50
ID : wFg41xAZbeG
0
그분께 꼭 사과하기를 바라. 얼마나 수치스럽고 당황스러우셨을지 상상조차 안 간다...
459
이름없음
2020/01/27 21:54:01
ID : BxPcoLfhs3B
0
아마 모르는 거 같아.. 그래서 더 그래
460
솔컴
2020/01/27 22:57:12
ID : yHu8rtg3SHA
0
초2때 롤러코스터 타이쿤2 게임이 너무 하고싶어서 마트에서 몰래 CD 들고 나감.. 그리고 늦게 까지 좋다고 게임함.. 하..
461
이름없음
2020/01/28 00:27:40
ID : ii7bCjdyE9z
0
초딩때 일진한테 협박당해서 친구 때리고 놀렸는데
걍 그때 친구한테 사실대로 말하고 둘이서 어찌 할걸 그랬음 그거랑 중딩때 내 친구가 다른애한테 맞았다길래 장난인거 모르고 걔 욕하고 다님
462
이름없음
2020/01/28 00:30:24
ID : ii7bCjdyE9z
0
유딩때 피아노학원 책도 가저갔는데 이거 생각해보면 원장쌤이 알면서 봐줬던거같음
463
이름없음
2020/01/28 00:32:03
ID : ii7bCjdyE9z
0
초딩때 열등감느껴서 싫어하는사람 블로그 댓글테러하고 사과안함 그래서 죄책감때매 미치겠음 자살하고싶고 그렇다
464
이름없음
2020/01/28 01:46:53
ID : wFg41xAZbeG
0
가끔씩 동생 발톱에다가 그림 그렸어 졸라맨같은거
465
이름없음
2020/01/28 01:51:42
ID : HyFba4MmJSN
0
5학년때 영어교실 청소당번이었는데 그교실에 발표같은거 하면 나눠주는 초코나 과자 같은게 있었단 말야? 친구 두명이랑 맨날 청소하면서 빼먹고 나중에는 무더기로 먹고 그랬는데 안 걸릴리가 없지..그 교실선생님한테 엄청 혼났다. 사실 첨부터 알고 있었다는데 어디까지 가나 보시다가 못참겠어서 혼내신거지..그날이후로는 남에것은 손도 안댐
466
이름없음
2020/01/28 02:22:16
ID : 1gZjwE65dUZ
0
중딩때 화장떡칠한여우년이 자꾸 나보고 몸평 ㅇㅈㄹ(수영해서 근육이 조금 많음;;)해서 화장실에다 꿇려놓고 뺨 3번 개쎄게 쨕!!쨕!!쨕!! 때린거ㅋ
웃기긴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쪼끔 미안(?)함
467
이름없음
2020/01/28 14:37:51
ID : oGts8nV9dwr
0
물건 훔치거나 사람 보고 이상한 망상 한 적 있음 유치원 때부터 내가 가지고 싶은 게 있으면 친구 물건 훔치고 모르는 척 초등학교 때까지 이어져서 가게 지우개 한 번 훔치고 그만 둠 이제는 돈으로 삼
468
이름없음
2020/01/28 21:10:33
ID : xWlDBuoJTTS
0
우리 집 강아지가 나 물어서 간식 두 개 덜 줌 매일 7개 정도 주는데 그 때는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5개 줌
469
이름없음
2020/01/29 22:13:22
ID : K7s3vfTPa4N
0
쪼금이 아니라 많이 미안해야할 판인데;;
470
이름없음
2020/01/30 15:41:11
ID : nzPjAqlBdU7
0
스탑
471
이름없음
2020/03/13 20:59:29
ID : IE3Cknvdu7a
0
난 지금 후회중이야 정신상태 많이 안좋은 촉법소년인데 지난 한달간 절도 자주했어 이번에 한번걸렸는데 다른거도 줄줄이 걸릴까봐 너무너무 무섭고 죽고싶고 죄책감들고 미쳐버릴꺼같아.. 촉법소년이라 처벌은 안받겠지만 가게주인분들한테 너무 진짜 너무 죄송하고 엄마아빠한텐 진짜 죽고싶을만큼 미안하고 죄책감들어 진짜 너무 힘들다 하룻밤 밤새고 그다음날 세네시간 자고 그다음날 밤새고 그다음날 또 세네시간 자고 밥도 한끼도 먹기 힘들고 공부도 눈에안들어와 진짜 나 도대체 왜그랬을까ㅜㅜㅜㅜ 너무너무 죄책감들어ㅜㅜㅜㅜ죽고싶다 진짜
472
이름없음
2020/03/14 00:54:37
ID : cpTXzfbwpXx
0
강아지 키울 때 강아지가 내가 누워있었는데 옆에 와서 만져달라고했는데 내가 기분 나쁜 일 있어서 저리가라고 했어..
473
이름없음
2020/03/14 02:07:53
ID : Y5O07e7y59f
0
초딩때 화장품은 갖고싶은데 아직 초등학생이라 용돈을 조금밖에 안받으니까 남의 화장품 슬쩍슬쩍 훔치면서 다닌거...ㅠㅠㅠ
474
이름없음
2020/03/14 02:17:55
ID : 5RDxSE003vj
0
도벽있어서 부모님 돈훔치다 걸린적 있음
많이 반성했었다
475
이름없음
2020/03/14 02:44:56
ID : wq3SGpU45cH
0
진짜못된놈
476
이름없음
2020/03/14 16:32:47
ID : jbdzSNzhAmG
0
엄마 지갑에 손댄적 있음
그걸로 쿠* 입금함
미안 엄마..
477
이름없음
2020/03/14 17:42:00
ID : cNs65hzala6
0
어릴 때 반에 왕따인 애가 있었는데 반애들 전체가 걔를 싫어하는 분위기여서 나도 자연스럽게 걔를 싫어했었어.
478
이름없음
2020/03/15 13:08:09
ID : Y1eL9io1zO5
0
8살때 친구랑 껌 훔친 거..라고 하기도 그렇고 친구가 나보고 자기가 계산할 테니까 하나 들고 먼저 가고 있으라고 해서 그때는 진짜 알겠어~~ 하고 믿었는데 걔도 돈을 안 내고 한개더 가지고 왔음 cctv에 찍혀서 바로 걸려가지고 엄마가 돈 10배로 7000원 냈다
479
이름없음
2020/03/15 14:52:36
ID : A6i3BcNzgrB
0
도벽 있어서 어릴 때부터 엄마 지갑에 손대고 슈퍼에서나 애들꺼 마음에 드는거 그냥 가져옴 지금도 계속 마음에 드는거나 돈이 보이면 훔치고 싶은 충동이 듬 그래도 지금은 꾹 참고 부모님이나 그때 슈퍼 주인 아줌마 아저씨하고 친구들한테 너무 미안하다
480
이름없음
2020/03/15 20:59:38
ID : va1eIMkk3yJ
0
어릴때 마트에서 친구들이랑 다니다가 껌 사려고 집었다가 손에 쥐고 있기 너무 귀찮아서 바지 주머니에 넣고 그대로 잊어버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그냥 먹었던 기억이 있음.
481
이름없음
2020/03/15 22:49:21
ID : grz9eFg0nBg
0
초6때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오줌싸면서 롤러브레이드 타고 질주함
482
이름없음
2020/03/17 10:28:55
ID : 9gY3zV87e7w
0
ㅋㅎㅋㅎ
483
이름없음
2020/03/17 10:33:36
ID : cHyNwE9BxWr
0
너 왜 살아?
484
이름없음
2020/03/17 12:39:58
ID : a8jck4FdwpP
0
초딩 1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애 실내화가방으로 죽빵때려서 쌍코피낸거 미안해 근데 너가 먼저 내 친구 놀렸자나... 미안
문구점에서 실리콘? 머리끈 훔친거
트위터에서 연예인 욕한거
불법으로 야동 본거
노래 불법 다운받은거
485
이름없음
2020/03/17 14:47:11
ID : va2rbA7tbg3
0
내 인생 최고의 범죄라면 9살때 놀이터에서 땅파다가 천원 나와서 그걸로 콜팝사먹음
486
이름없음
2020/03/29 14:26:23
ID : hbwtwLgkraq
0
BL소설에 미쳐서 텍본 졸라 열심히 모았어 장르별로 길이별로 분류해서 폴더에 싹 정리해놓고 USB에 담아놨음
487
이름없음
2020/03/29 17:02:19
ID : r9inWkmnwrg
0
미자때 친구네집에서 술마신거
488
이름없음
2020/03/29 22:36:47
ID : g5cFa4FdCnW
0
와 이스레 아직 남아있네 놀랍다
곧 한 명 티비에서 만나겠다 거의
489
이름없음
2020/03/29 23:40:49
ID : MjjBxRvjutB
0
ㅁㅊㄴ들 너네 다 신고감이야
490
이름없음
2020/04/03 00:56:02
ID : mk02q42GslA
0
혼자 다이어리에 언니 욕 왕창 썼어
491
이름없음
2020/04/03 17:43:52
ID : e0re2LhxWoY
0
와...
어릴적에훔친거라도 뼈저리게 반성해라
아주 작은것일지라도 그게 너희 본래타고난 인성이다
환경탓도있긴한데 기본베이스가 인성이다. 죽을때까지 잊지말길
492
이름없음
2020/04/05 04:26:57
ID : k9BwMmK42Fe
0
도적질 뜻이 뭔지나 알아? 도적질은 못된 사람거 훔쳐서 불쌍한 사람들 나눠주는거야;; 그냥 도둑질 아니냐?
493
이름없음
2020/04/05 19:12:11
ID : 82oK47wE5Pg
0
다이어트 결심했는데 해바라기씨가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있어..
494
이름없음
2020/04/05 19:42:56
ID : amoMqjeJTPh
0
그건 의적 아니냐
산적이 하는것도 도적질인디??도둑은 몰래 쌔비는거 아녔음??
495
이름없음
2020/04/06 16:04:52
ID : 3A7upV9cnB9
0
학원 숙제 답지 보고 다 베낀 거
틀린 문제 슬쩍 고친 거
어릴 때 동생이랑 목욕하다 욕조에 몰래 오줌 싼 거
동생 감자튀김 몇 개 훔친 거
아빠 돈 3000원 훔친 거
496
이름없음
2020/04/06 16:59:06
ID : HwsjbbiqmLf
0
나도 근데 이게 왜 범죄야
난 답지베끼면서 숙제한거
497
이름없음
2020/04/09 17:26:05
ID : nQsi7cFg3Rx
0
받아쓰기 채점하는데 하나 틀렸는데 맞았다 한거.. 그리고 음식점같은데서 두는 사탕 여러개 가져갔음... 내가 좀 심할거라고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좀 심각한 범죄인 사람 많네..
498
이름없음
2020/04/23 06:30:37
ID : 6o3WpgmMlCp
0
499
이름없음
2020/04/23 11:12:47
ID : rgqksksqi01
0
몇달 전 정말 싫어하는 친구집 우체통에다가 레라의 편지 뭐 그런거 같이 그려놓고서는 넣어놓고 옴
나중에 확인해 보니깐 반송함에 쑤셔놔서 그것때문에 빡쳐서 쓰레기를 넣어놓음
또 걔 집에 가서 벨튀하고 튐
500
이름없음
2020/04/23 12:03:48
ID : k3wso1zSFjB
0
5살 때 싫어하는 애 집에 친한 소꿉친구랑 벨튀하고 2번이나 도망친 거
엄마 몰래 초콜릿 5살 때 냉장고에 있던 ㅓ 꺼내먹은 거...
501
이름없음
2020/04/23 13:09:27
ID : 5dWrBthdVdR
0
무단횡단ㅋㅋㅋㅋㅋㅋㅋㅅㅋㅅㅋㅅㅋㅅㅋㅅㅅㅋㅋㅋㅋㅋㅋㅋ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한테 번호받았는데 연락 남겨야 한.
스레딕은 모바일 없지.?
하품하다가 명치아픔...
쿠팡 알바 내 기준 꿀팁들
성범죄사건 검경수사권 이전과 이후 써본다
6레스
다이어트 식단으로!!
129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3
0
8레스
독서실에서 트름함
78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3
0
11레스
얘들아 도와주바...ㅠㅠㅠㅠㅜㅜ
143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5레스
선미 건강때문에 50kg까지 찌웠다더니
203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2레스
난 약간 이런 사랑이 부러움..
35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
이 떡볶이 이름 제발 알려줘
333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1
106레스
스레딕 인증코드 실험 ~숫자편~
837 Hit
잡담
◆JWnRxDunCrv
22.08.02
0
21레스
근데 스레딕 평균 맞춤법 수준이 진짜 높은 것 같아
628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2
3레스
성형외과 상담 받으러갔는데
122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1레스
지금 생각해보니 SORRY SORRY가사 뭔가 그래
33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
이런 쪽으로 흥미 있으면 직업은 뭘로 해야 좋을까
17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000레스
»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범죄 썰 풀기
27358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2
4레스
여기 혹시 스페인어 잘 아는 사람 있어?
181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6레스
오늘 알바하다 대형사고침...어카지ㅜㅜ
20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3레스
스레딕 완전 오랜만..
18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1
8레스
남자 카톡 프사
459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2레스
청년내일 희망적금 있잖아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112레스
🌿 지구 사진첩 (Earth Gallery) 🌿
2316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28
15레스
ㅅㅂ 번개쳐
15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2레스
나 중1때 개 강심장이었던거같아 중3선배랑 대응썰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