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2.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7)
3.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2)
4.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5.귀접 당했는데 (4)
6.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7.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8.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49)
9.소원 들어줄게 (580)
10.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1.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4)
13.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4.P (2)
15.신병 (8)
16.너네 신천지 알아? (49)
17.신천지였던 등산모임 (23)
18.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8)
19.소원 들어주는 사이트 (15)
20.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5)
먼저 급한대로 ㅅ써볼께 나랑 내 친구 진짜 친해
친해진지는 2년 조금 안됬지만 진짜 절친이야
부모님끼리 친하거나 이런건 아니고
내 이름 알고 내 친구 이름 알고 우리 둘이 친한걸
아시는 이런 정도인데
나는 되게 우리집 얘기를 많이 하거든 친구한테
근데 친구는 막 나만큼 자주 얘기하지 않아
근데 이건 솔직히 뭐 의심하고 그럴 꺼리는 아니잖아
왜 가족 얘기를 안할까? 이렇게 생각해본적도 없고
근데 내 친구 되게 잘살거든? 집도 몇번 가보면
되게 넓고 호화롭다 해야되나 학교에서는 약간 멀구
단독주택들 모여이ㅛ는데에 집이 있어 친구집이
친구집은 단독주택이구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좀 이상한게 있었어
우리 부모님 몇번씩 본적이 있는데 나는 정말 한번도
못봤다는거? 그리고 집에 가족사진도 없었다는거?
그 흔한 사진 한장 조차 없었어
근데 난 그때도 그냥 그러려니 했지
내가 신경써서 무ㅜ해..ㅋㅋ
본격적으로 얘기를 하볼게
우리가 방학을 1월4일인가 했는데
내 친구가 1월7일부터 해외여행을 간뎄거든
그래서 나는 부럽다 어디로가 이런식으로 물어보ㅓㅆ는데
내 친구가 푸켓으로 간다고 했어
그래서 난 그렇구나 뭐 내 선물 사와 ㅋㅋ 이러고
언제 오냐 물어봤는데 좀 길게 가서1월 말쯤에
온대서 내가 꽤 길게 간다 하고 막 웃고 떠들고 그렇게 헤어졌어 각자 집으로 그 때가 방학식 날이었고
전부터 여행 간다 어쩐다 이런말 있었으니까
그냥 푸켓으로 가구나 싶었고 5일에는 그냥 페메로 연락하고 그랬어 그리고 6일에는 뭐 자기 공항가는중이다 이런식으로 연락하고 도착해서 연락 하겠다 이래서 내가 잘가라 조심히 가랑 이런식으로 대화를 끝냈어
그래서 난 그냥 페북페메 하면서 있었지
근데 이제 도착했을법도 한데 연락이 안오길래
내가 페메로 잘 도착했어? 보냈는데 아직 공항인지 안읽더라고 그 빈 체크로 표시되고
그래서 그냥 난 잤거든 근데 그 다음날에
그 친구가 흔적도 없이 연락이 끊겼어
이게 뭔 말이냐면 내가 페메를 보냈는데
그냥 그게 없어졌어 계정을 삭제한건지 비활을 탄건지
그 페메창도 다 없어지고
카톡도 알수없음 뜨고 전화번호도 없는 번호라 뜨고
그냥 진짜 이게 뭐지 싶을종도로 그냥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그래서 ㄴ내가 진짜 벙쪄 있는 상태로 하루가 지나갔다
내가 뭘 어덯개 해야될지도 모르겧더라 근데
그 친구한티 친신이 왔어 계정을 새로 판거같더라고
내가 친신 받자마자 페메 넣거든
너 뭥일이ㅛ냐거 진짜 무슨일이냐고
왜그러냐고
근데 별일 없데 한국 공항에서 아빠랑 싸워서 폰을 정지?시키고 아빠 보는 앞에서 sns계정도 탈퇴하고 폰압되고
그룬게 있었나봐
평소에 얘가 가족 얘기를 잘 안해도 아예 안하는건 아니라 아빠가 엄청 무서우시다는건 알고 있었어 엄마가 아빠를 무서우ㅜ하시는것도 딱 이 둘만 내가 아는 정보야 여튼 그랬는디 아빠랑 잘 풀어서 폰도 돌려받고 호텔에서 계정 새로 파서 연락하는거라고 아까 위에서 없는 번호.? 라고 했던건 멘트가 생각 안나서 그ㅓㄴ건디 정지 시켰다고 없는 번호라 나오진 않았겠지? 여튼 연결이 안됐었어! 혼란스럽게 해서 미안ㅠㅠ
그래서 나는 다행이라고 뭔일 있는줄 알았다고 했는데
아마 폰은 한국가서 다시 정지해제 시킬거같데서
내가 그렇구나 이루고 그렇게 잠깐 연락하고 또 끊겼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귀접 당했는데
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아놔 내 방에 귀신 있는 거 맞는 거 같아 (흐지부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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