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뇌절장인 스레주의 강령술 스레~!~!!~!!!(오전 12시 혼숨)시작 (786)
2.ㅍㅍㅍㅍ (1)
3.나 진짜 간절한데 주술이나 그런거 잘 아는 사람 (7)
4.스레딕 괴담판 스레좀 추천해주라! (3)
5.저주를 걸고 있는데 (21)
6.몸이나 체형을 바꿔주는 주술..?소원 이루는 그런 거 없을까 (29)
7.마법음료 (357)
8.FM ■2.01 MHz (902)
9.펑 (12)
10.강령술 해본다 추천해줘 당장 오늘 밤부터 할거임 (14)
11.신기가 있다고 말하고 다니는 친구가 있어 (19)
12.괴담스레 찾아 (3)
13.이런 괴담 읽어본 사람 있어?? 찾아주라 ㅠㅠ (1)
14.친구가 남친이랑 깨졌으면 좋겠다 (24)
15.다들 사이비 얘기 좋아해? (78)
16.귀신이랑 대화하면 귀신 씌여? (31)
17.상대방이 나에 대한 나쁜기억을 잊게해주는 주술같은거 없나? (1)
18.가위 눌렸을 때 일어난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났어 (31)
19.영혼 팔거나 악마랑 계약해본 사람 (17)
20.오늘 이상한 꿈꿨다 (29)
1
이름없음
2019/02/03 15:57:54
ID : hAjdDAlvg5h
13
내가 편의점에서 1년전에 음료수를 샀는데 말이야. 그게 생각해보면 좀 이상한거 같아서. 갑자기 올리는 스레야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19/02/03 16:37:18
ID : 42NwHDxWmIH
1
옹 왜..??
이름없음
2019/03/29 21:45:25
ID : Ai7cE9s3BcE
1
이런건 주작인게 나음
아니면 스레주가 너무 불쌍하다......
102
이름없음
2019/02/03 16:30:46
ID : imK5anvg1zW
0
보고있어
103
이름없음
2019/02/03 16:30:54
ID : 42NwHDxWmIH
0
다행이다!!
104
이름없음
2019/02/03 16:31:16
ID : hAjdDAlvg5h
0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받고 의사랑 얘기를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내 얼굴을 보더니 흠칫 놀라시더라
105
이름없음
2019/02/03 16:31:23
ID : 42NwHDxWmIH
0
헉 왜?!?
106
이름없음
2019/02/03 16:31:46
ID : hAjdDAlvg5h
0
당연히 놀랄만 했겠지 처음보다 더 심각했었으니까 내가 보기에도 놀랄만큼 이였고
107
이름없음
2019/02/03 16:32:15
ID : 42NwHDxWmIH
0
헐 고름이랑 피는 안나오는데 심각해진거야.??
108
이름없음
2019/02/03 16:32:21
ID : hAjdDAlvg5h
0
그래서 의사선생님은 징그럽다듯이 날보며 앉으라고 얘기했어
109
이름없음
2019/02/03 16:32:30
ID : 42NwHDxWmIH
0
웅웅
110
이름없음
2019/02/03 16:32:44
ID : hAjdDAlvg5h
0
아니아니 처음에 갔을때는 얼굴에 엄청 많이 생기기전이엿으니까
111
이름없음
2019/02/03 16:32:47
ID : 9z84Mry2IK3
0
허어 의사쌤까지 심하다고 생각하실정도면ㄷㄷ
112
이름없음
2019/02/03 16:32:58
ID : 42NwHDxWmIH
0
아하 고마어!
113
이름없음
2019/02/03 16:33:45
ID : hAjdDAlvg5h
0
의시가 날보며 정밀검사 한번 받아보는게 어떻겠냐 아며 나를 권장했고 난 얼굴이 그 상태여서 알바도 그만뒀기때문에 집에 먹을거라곤 햇반 3~5개에다가 컵라면 뿐이였어
114
이름없음
2019/02/03 16:34:09
ID : hAjdDAlvg5h
0
그리고 병원도 겨우겨우 라면이랑 햇반살돈에 절약해서 병원을 갔던것이였고
115
이름없음
2019/02/03 16:34:22
ID : 42NwHDxWmIH
0
ㄱ웅융
116
이름없음
2019/02/03 16:35:02
ID : hAjdDAlvg5h
0
나는 거절을 했어 돈이 너무 없다고 그러자 의사는 나에게 그래도 정밀검사 받는개 어떻겟냐고 계속 물어봤어 나는 거절했는데도 나에개 그렇게 권장하냐면서 소리를 질렀어
117
이름없음
2019/02/03 16:35:14
ID : 42NwHDxWmIH
0
많이 예민햇나보다ㅜㅜ
118
이름없음
2019/02/03 16:35:14
ID : hAjdDAlvg5h
0
순간에 정적이 흐르면서 정신이 확 깨더라
119
이름없음
2019/02/03 16:35:19
ID : 9z84Mry2IK3
0
어뜨케ㅜ
120
이름없음
2019/02/03 16:35:24
ID : 42NwHDxWmIH
0
헉!!
121
이름없음
2019/02/03 16:35:46
ID : hAjdDAlvg5h
0
죄송하다면서 요즘 얼굴때문에 밖애 못나가서 알바를 못해서 돈이없다고 라고 얘기하자 의사도 미안해하며 일단 약을 지어주섰어
122
이름없음
2019/02/03 16:35:46
ID : 1h81ck3A6nV
0
ㅂㄱㅇㅇ
123
이름없음
2019/02/03 16:35:59
ID : 42NwHDxWmIH
0
그래도 착하다..
124
이름없음
2019/02/03 16:36:15
ID : hAjdDAlvg5h
0
처음에 진료받았던 약보다 더 많더라 기간도 많고 알약도 많고 약을 3주치 받아서 갔어
125
이름없음
2019/02/03 16:36:22
ID : 42NwHDxWmIH
0
웅웅
126
이름없음
2019/02/03 16:36:35
ID : hAjdDAlvg5h
0
내 지갑에는 2000원밖에 남어있질 않았어
127
이름없음
2019/02/03 16:36:46
ID : 42NwHDxWmIH
0
으앙 어떡해 ㅜㅜ
128
이름없음
2019/02/03 16:37:02
ID : 9z84Mry2IK3
0
자제
129
이름없음
2019/02/03 16:37:18
ID : 42NwHDxWmIH
1
옹 왜..??
130
이름없음
2019/02/03 16:37:23
ID : hAjdDAlvg5h
0
나는 밥도 못먹고 부모님한테도 얘기도 못하도 돈도 못벌고 아침마다 너무아프고 나갈수도 없고 친구도 못만났어
131
이름없음
2019/02/03 16:38:03
ID : Y9xPg1Duk1j
0
ㅂㄱㅇㅇ
132
이름없음
2019/02/03 16:38:06
ID : hAjdDAlvg5h
0
나는 집에서 계속 폰만하다가 약먹고 잠자고 그런 상태로 한달가까이 지냈어
133
이름없음
2019/02/03 16:38:37
ID : 42NwHDxWmIH
0
보고있옹
134
이름없음
2019/02/03 16:38:42
ID : hAjdDAlvg5h
0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어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안그래도 얼굴에 많이생겨서 징그러웠는데 머리카락도 빠졌어
135
이름없음
2019/02/03 16:39:05
ID : hAjdDAlvg5h
0
몸은 그새 더 홀쭉해져있었고 밥은 못먹었지만 죽같은거는 겨우겨우 참으며 먹을수 있었어
136
이름없음
2019/02/03 16:39:36
ID : teHu61Dthbx
0
ㅂㄱㅇㅇ
137
이름없음
2019/02/03 16:39:44
ID : hAjdDAlvg5h
0
한달동안 스트레스+밥 을 많이 못먹어서 한달만에 10kg가 넘개 빠졌었어
138
이름없음
2019/02/03 16:39:58
ID : hAjdDAlvg5h
0
머리카락은 정수리 부분쪽에 큰땜빵 처럼 빠졌었고
139
이름없음
2019/02/03 16:40:03
ID : 42NwHDxWmIH
0
5시까지 쭉 볼껭!
140
이름없음
2019/02/03 16:40:24
ID : hAjdDAlvg5h
0
너무너무 무기력했어 먹는거마다는 살기위해 먹는거였어
141
이름없음
2019/02/03 16:40:41
ID : hAjdDAlvg5h
0
고마워 :)
142
이름없음
2019/02/03 16:41:10
ID : hAjdDAlvg5h
0
나는 우울중이 생겨왔어 거울을 보기가 싫어서 거울을 다 깨트렸어
143
이름없음
2019/02/03 16:41:53
ID : hAjdDAlvg5h
0
근데 또 거울이 없으니까 내 얼굴이 너무 궁금한거야
144
이름없음
2019/02/03 16:42:06
ID : 9z84Mry2IK3
0
응응
145
이름없음
2019/02/03 16:42:09
ID : 42NwHDxWmIH
0
뭔가 무슨마음인지 알꺼같아
146
이름없음
2019/02/03 16:42:16
ID : hAjdDAlvg5h
0
더 나아지진 않았을까 라며 조금에 희망을 잡고
147
이름없음
2019/02/03 16:42:34
ID : hAjdDAlvg5h
0
얼굴이 빛춰지는 금속이나 주전자나 숟가락을 봤어
148
이름없음
2019/02/03 16:43:21
ID : Hvclhe5dTWm
0
ㅂㄱㅇㅇ
149
이름없음
2019/02/03 16:43:22
ID : hAjdDAlvg5h
0
거의다 볼록거울이라서 내가 얼굴이 잘은 보이지 않았지만 얼굴이 점차 나아지는거 같았어
150
이름없음
2019/02/03 16:43:31
ID : Hvclhe5dTWm
0
다행이다
151
이름없음
2019/02/03 16:43:43
ID : 9z84Mry2IK3
0
그러게
152
이름없음
2019/02/03 16:43:50
ID : 42NwHDxWmIH
0
그러게 다행이다
153
이름없음
2019/02/03 16:43:51
ID : hAjdDAlvg5h
0
나는 얼굴을 가리고 거울을 사러갔어 작은 손거울이라도 보려고
154
이름없음
2019/02/03 16:44:23
ID : hAjdDAlvg5h
0
나는 또 음식살돈을 절약해서 쪼금한 손거울을 샀어
155
이름없음
2019/02/03 16:44:48
ID : hAjdDAlvg5h
0
거울을 사고 집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거울을 봤어
156
이름없음
2019/02/03 16:45:00
ID : 42NwHDxWmIH
0
웅웅
157
이름없음
2019/02/03 16:45:10
ID : hAjdDAlvg5h
0
입술이 안부어잇고 다 나은거야. 또 얼굴에 생겼던 이상한것들도 다 사라지고
158
이름없음
2019/02/03 16:45:20
ID : hAjdDAlvg5h
0
몸에 있던 두드러기도 점차 희미해졌어
159
이름없음
2019/02/03 16:45:21
ID : RxDzdU43Wly
0
오오 ㅂㄱㅇㅇ
160
이름없음
2019/02/03 16:45:23
ID : 42NwHDxWmIH
0
우와!!
161
이름없음
2019/02/03 16:45:32
ID : hAjdDAlvg5h
0
나는 아 다 나은건가? 하면서 너무 기뻐했어
162
이름없음
2019/02/03 16:45:50
ID : 9z84Mry2IK3
0
호오
163
이름없음
2019/02/03 16:46:03
ID : hAjdDAlvg5h
0
나는 기뻐서 그동안 죽만먹고 버텨왔어서 배가고파 라면을 먹었어
164
이름없음
2019/02/03 16:46:23
ID : hAjdDAlvg5h
0
아 이게 원래 이런 맛 이였지 하면서 밥까지 말아서 먹었어
165
이름없음
2019/02/03 16:46:39
ID : imK5anvg1zW
0
다행이다ㅠㅜ
166
이름없음
2019/02/03 16:46:40
ID : hAjdDAlvg5h
0
근데
167
이름없음
2019/02/03 16:46:52
ID : hAjdDAlvg5h
0
2일뒤
168
이름없음
2019/02/03 16:46:57
ID : 9z84Mry2IK3
0
아..갑자기 나도 라면 땡기네
169
이름없음
2019/02/03 16:47:02
ID : 42NwHDxWmIH
0
근데 ..???
170
이름없음
2019/02/03 16:47:06
ID : 9z84Mry2IK3
0
ㅇㅇㅇㅇ
171
이름없음
2019/02/03 16:47:14
ID : hAjdDAlvg5h
0
속이 너무 안좋고 다리가 너무 저려왔어 팔도 저리고
172
이름없음
2019/02/03 16:47:34
ID : 42NwHDxWmIH
0
🥺🥺
173
이름없음
2019/02/03 16:47:36
ID : RxDzdU43Wly
0
헐헐
174
이름없음
2019/02/03 16:47:41
ID : 1h81ck3A6nV
0
ㅂㄱㅇㅇ
175
이름없음
2019/02/03 16:47:49
ID : hAjdDAlvg5h
0
일어나지를 못했어 너무너무 아팟어 마치 쥐가 엄청 심하게 났는데 저린것도 같이온 느낌이였어
176
이름없음
2019/02/03 16:48:05
ID : RxDzdU43Wly
0
왜 그러지..?
177
이름없음
2019/02/03 16:48:37
ID : hAjdDAlvg5h
0
나는 손가락도 못움직였어 근데 토가 나올거같아서 꾹 참고 기어서 화장실에갔어
178
이름없음
2019/02/03 16:48:50
ID : RxDzdU43Wly
0
ㅂㄱㅇㅇ
179
이름없음
2019/02/03 16:48:56
ID : 9z84Mry2IK3
0
햇반만 먹다가 갑자기 라면같이 밀가루 지방 섭취해서 몸이 놀라서 그런거 아닐까싶은데
180
이름없음
2019/02/03 16:49:26
ID : 42NwHDxWmIH
0
라면이 자극적이라서 그런거 아냐?
181
이름없음
2019/02/03 16:49:36
ID : hAjdDAlvg5h
0
화장실에서 토를하고 나는 토 위에 그대로 있었어
182
이름없음
2019/02/03 16:49:59
ID : hAjdDAlvg5h
0
변기네 토한게 아니라 화장실바닥에 토했거든 일어나지를 못하겠어서
183
이름없음
2019/02/03 16:50:02
ID : 42NwHDxWmIH
0
모..?? 토 위에..??
184
이름없음
2019/02/03 16:50:23
ID : 42NwHDxWmIH
0
아하
185
이름없음
2019/02/03 16:50:29
ID : hAjdDAlvg5h
0
응 토위에
186
이름없음
2019/02/03 16:50:43
ID : imK5anvg1zW
0
헉..많이 힘들었나보다
187
이름없음
2019/02/03 16:50:52
ID : hAjdDAlvg5h
0
토 위에 그대로 엎드려서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힘들어서 잠을잤어
188
이름없음
2019/02/03 16:50:56
ID : RxDzdU43Wly
0
지금은 다 나았어..?
189
이름없음
2019/02/03 16:51:24
ID : hAjdDAlvg5h
0
그러다가 몇시간 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문뜩 깼어
190
이름없음
2019/02/03 16:51:52
ID : hAjdDAlvg5h
0
응 1년전 일이였고 지금은 괜찮아 머리빠진거는 조금씩 다시 괜찮아 지는 중이야
191
이름없음
2019/02/03 16:52:07
ID : 9z84Mry2IK3
0
와 체력 완전 방전이였나보네..
192
이름없음
2019/02/03 16:52:14
ID : RA2E4Ns2snX
0
ㅂㄱㅇㅇ
193
이름없음
2019/02/03 16:52:17
ID : hAjdDAlvg5h
0
문뜩깻는데 나는 분명 화장실에 엎드려있었는데 주방쪽에 엎드려있더라
194
이름없음
2019/02/03 16:52:35
ID : 42NwHDxWmIH
0
?!?!?!!!???
195
이름없음
2019/02/03 16:52:36
ID : imK5anvg1zW
0
헐 뭐지??
196
이름없음
2019/02/03 16:52:53
ID : hAjdDAlvg5h
0
나는 어?????하면서 뭐지????이러면서 주방을 둘러보았어 팔이랑 다리를 못쓰겠던거엿지 얼굴은 괜찮았어
197
이름없음
2019/02/03 16:52:59
ID : 9z84Mry2IK3
0
혼자살아?
198
이름없음
2019/02/03 16:53:18
ID : hAjdDAlvg5h
0
집에는 아무도 없는데 나 혼자서 주방에있더라
199
이름없음
2019/02/03 16:53:32
ID : hAjdDAlvg5h
0
응 자취했었어
200
이름없음
2019/02/03 16:53:55
ID : hAjdDAlvg5h
0
나는 어?나는 분명 화장실이였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201
이름없음
2019/02/03 16:54:03
ID : 9z84Mry2IK3
0
아 그랬구나.. 응응 계속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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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괴담스레 찾아
682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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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이런 괴담 읽어본 사람 있어?? 찾아주라 ㅠㅠ
545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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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레스
친구가 남친이랑 깨졌으면 좋겠다
878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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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레스
다들 사이비 얘기 좋아해?
2283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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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
귀신이랑 대화하면 귀신 씌여?
1922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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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상대방이 나에 대한 나쁜기억을 잊게해주는 주술같은거 없나?
302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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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레스
가위 눌렸을 때 일어난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났어
444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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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레스
영혼 팔거나 악마랑 계약해본 사람
2967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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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
오늘 이상한 꿈꿨다
313 Hit
괴담
이름없음
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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