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옛날에 꾼 꿈이 예지몽이 되었어 (5)
3.좀비한테 쫒기는 꿈을 자주 꾸는데 (4)
4.혹시 다들 꿈을 어떤식으로 꿔? (4)
5.내가 무당이라면? (8)
6.. (9)
7.아직도 정신이 멍한데.. 꿈에서 여름축제같은거에 갔다왔는데 2달이 지나있어 (6)
8.오늘 이상한 꿈 꾼 김에 올려보는 이상한 꿈일기들 (6)
9.꿈을 5일째 이어 꾸고 있는데 기분이 이상해 (5)
10.꿈에서 만난 남자와 만났어 (142)
11.누구길래 저의 꿈에 나타나시나요? (338)
12.매일마다 지하철에서 한명씩 추가되는 이상한 꿈 꾸는 중이야 (336)
13.마음대로 들어와놓고, 이제와서 나가겠다고? (195)
14.꿈에서 항상 나오는 남자애에 대한 기록 (21)
15.꿈의 사람들이 자꾸 나에게 그곳이 현실이고 현실이 꿈이라고해. (147)
16.루시드 드림에 대해 환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거 같네. (16)
17.이런 꿈만 꾸면 큰돈 들어오는것이니 복권이라도 사자! (5)
18.난 매일 자각몽만 꿔 (9)
19.수위높은 꿈 꿔봤어? (86)
20.내가 꿈꾸고 있다고 알려줘 (1)
1
이름없음
2019/03/15 23:17:01
ID : vjy5aslxCmE
42
제목 그대로야. 나는 꿈에서 신 같은 존재는 아니지만 꿈 속 사람들은 나를 모시고 찬양해. 그런데 내가 꿈에서 깨 현실로 가려고하면 자꾸 나를 붙잡아. 이곳이 현실이라고. 보고있는 스레있니? 있으면 계속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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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9/06/03 23:57:56
ID : DzaoMlDzglu
0
.
103
이름없음
2019/06/05 22:53:06
ID : 7dVcJXvDusq
0
모야 진짜 몰입 쩌는뎅..ㅠㅠ
104
이름없음
2019/06/06 01:41:11
ID : s5O5SFjzdVg
0
스레주 언제와ㅠㅠ
105
이름없음
2019/06/11 00:11:39
ID : 1xzWpalbhap
0
스레주 돌아와..
106
이름없음
2019/06/23 21:50:15
ID : iksmMphxV87
0
스레주 돌아와....
107
이름없음
2019/06/23 23:46:09
ID : ljvyLfcIJRx
0
돌아와....
108
이름없음
2019/06/27 19:55:37
ID : mE66lzVgnPh
0
스레주 혹시 소설가 아니야? 필력 장난 아닌데ㅠㅠ
판타지 소설 읽는거 같아
109
이름없음
2019/07/01 18:56:07
ID : gY5PeMrvA3Q
0
ㅠㅠㅠ
110
이름없음
2019/07/01 20:37:02
ID : Y4HzTQlimFd
0
혹시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고있는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웹툰 아는 사람있어? 그거 초반이야기랑 좀 비슷한거같아서.. 실례면 사과할게ㅜㅜ! 의심한다는건 아니고 조금 신기했어 완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스레주 빨리 와조ㅠㅠ
111
이름없음
2019/07/03 04:13:40
ID : gpgrBupSKZd
0
돌아와 스레주..ㅠㅠㅠㅠㅠ
112
이름없음
2019/08/01 04:56:43
ID : Gk3CqkoJWqj
0
너무 바빠서 스레딕에 들어오질 못 했어. 계속 미안하다고만 말하고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진짜...!
나도 정령왕 엘퀴네스 봤어! 그 웹툰이 원래 소설이었는데 내가 고등학교 때 나온건데 진짜 재미있지ㅠㅠ 듣고보니 좀 비슷하긴 하다! 정령왕 엘퀴네스를 참고해서 쓰거나 그런 건 아냐ㅜㅜ
음. 어렸을 때부터 소설가가 꿈이긴 했어. 판타지 소설을 출판은 못 했지만 예전에 써 놓은 것도 있고! 공모전하면 내놓으려구. 이 꿈도 다음에 웹소설로 한번 써보려고해! 쓰게되면 스레딕에 올릴게 읽어 줄 스레들은 읽어주면 좋겠다 ㅎㅎ
113
이름없음
2019/08/01 05:07:46
ID : Gk3CqkoJWqj
0
그들은 모두 걱정하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고 나는 그런 그들이 너무 반갑고 깨어나기 전에 내 자신이 너무 무서워서 울음이 막 나왔어. 그 아이도 너무 걱정이 되었고. 펠은 나를 안고 있었고 델리가 나에게 장신구라고 해야하나? 목걸이랑 팔찌 같은 걸 나에게 건내주며 다음에도 이런 일이 있으면 이걸 사용하라고 했어. 그 아이는 자신들이 고쳐놨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도 했고. 이상하게 그들과 같이 있으면 내 마음은 너무 편했어. 이아는 나에게 그 아이에 대해 말해주기전에 이 세계에 관한 걸 알려줬는데 이아의 말에 나는 정말 놀랄 수 밖에 없었어. 꿈이라고만 생각했던 이 곳은 정말 모든것이 갖춰져있는 또 다른 세계인 것 같았어. 이아의 말로는 이곳에는 6명의 신이 있고 3명의 예비 신이 있다고 했어. 이 세계에서는 신이라도 죽음이 있다고 했고 나에게 해를 가하려던 아이는 예비 신인 가율? 이라고 했고 그 아이가 말했던 디올슈는 또 다른 예비 신이라고 했어. 6명의 신은 각자 담당하는 구역
114
이름없음
2019/08/01 16:31:53
ID : BArusjfQpRw
0
ㅂㄱㅇㅇ!!
115
이름없음
2019/08/02 18:15:08
ID : 7aoGk3Dzask
0
보고잇어 !
116
이름없음
2019/08/03 01:51:50
ID : bfWlyK446ry
0
ㅂㄱㅇㅇ
117
이름없음
2019/08/03 20:32:46
ID : twHDwNs01g2
0
보고잇어!!
118
이름없음
2019/08/08 18:34:23
ID : 9zgqqi63O1f
0
나 근데 궁금한거 있는데
에서
거기에는 "마음에 조금이라도 악이 남아있는 사람은 xx님과 이야기하지 못 해요." 이런식으로 써져있었어.
라고 써져있었다고 했잖아 근데 써져있는데도 xx가 뭔지 몰라 ?
119
이름없음
2019/09/12 23:57:11
ID : Ru1g6qlB9bb
0
방금 정독햇다ㅜ 스레주 언제와ㅜㅜ
120
이름없음
2019/10/25 18:46:48
ID : g41u4IK0k2q
0
언제 와 스레주
121
이름없음
2019/10/26 03:11:38
ID : LfgjjBAklfQ
0
언제와...
122
이름없음
2019/10/26 04:02:10
ID : bjvB83A6rxP
0
와 몰입감쩜다ㅠ 언제와ㅠㅠㅠㅠㅠㅠ
123
이름없음
2019/10/28 17:01:42
ID : ZcnBeY3xBbw
0
기다릴게
124
이름없음
2019/10/29 15:46:31
ID : Gk8lDvwq3Vb
0
ㅂㄱㅇㅇ 기다릴게 ㅎ 진짜 판타지소설읽는것 같다 몰입감이 장난이아니네
125
이름없음
2019/11/11 20:38:40
ID : QoHyINApfdQ
0
스레주 보고싶어ㅜㅜㅜ 너무 재밋어8ㅂ8
126
이름없음
2019/11/11 20:56:05
ID : a9ta8phBAkr
0
진짜 몰입감 대박이다... 기다릴게 스레주!
127
이름없음
2019/11/11 21:48:04
ID : io7ta2k04E7
0
그러네 아니면 안 들린다고했던 것 처럼 그것도 흐릿하게 보이거나 그런 거 아닐까??
128
이름없음
2019/11/11 21:48:19
ID : LbzRwk2k8rs
0
8월 이후 레스가 없다ㅠㅠ 언제와?ㅜ
129
이름없음
2019/11/11 21:48:52
ID : LbzRwk2k8rs
0
동접이다!
130
이름없음
2019/11/14 21:15:49
ID : vzRzSHu05Wo
0
스레주 언제왕..
131
이름없음
2019/11/17 03:29:57
ID : yZirAjcsnVe
0
안녕. 다들 잘 지냈어? 왔다가 또 바로 가버려서 미안해. 이 글을 소설로 써보려고 노력도해보고 다른 글도 쓰고있어서 접속을 못 하다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최근까지 올라와져있는 글이 있어서 놀랐어. 음.. xx는 글로 써져있어도 보이지 않았고 나는 잘 살고 있어. 다들 어느정도 느꼈겠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이 글은 초반에는 정말 내가 꾼 꿈 이야기지만 그 꿈이 끊키고나서는 내가 좀 지어 낸 이야기야. 앞으로도 더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럴 수 없을 거 같아서 말이라도 하려고 들어왔어. 읽어줘서 정말 고마워. 다들 지어낸 이야이도 괜찮다면 지금 진지하게 준비하고 있는 글을 다 쓴 다음에 이 이야기를 마저 써서 올릴게. 꼭 약속할게. 매번 공모전 준비와 준비했던 글이 인기가 없어서 주눅들어있을 때 여기에 이 글을 올리고 많은 도움이됐어. 정말 고맙도 다들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게. 나중에 돌아오면 그때는 이 글 역시 다 썼을 때 일테니까. 그때는 바로바로 다 올릴게. 안녕.
132
이름없음
2019/11/23 21:47:26
ID : aoGrdSFdveJ
0
스레주 이제라도 와줘서 고마워ㅜㅜ 꿈이 끊겨서 못쓴거야ㅜ? 언제부터
끊겼는지 알랴조..
133
이름없음
2019/11/24 21:01:39
ID : O8jfO61xxBa
0
지어낸것도 괜차나!
134
이름없음
2019/12/17 19:34:09
ID : ZcnBeY3xBbw
0
꿈이 다시 이어지면 어떻게 될까?
135
이름없음
2020/06/13 20:28:15
ID : Wlva1a3zTWl
0
어... 다들 안녕? 내 아이피가 왜인지 몰라도 차단됐다고해서 회원가입해서 쓰는 중이야... 음, 오늘부터 조금씩이라도 내가 꾼 부분응 쓰려고해. 갑자기 끊고 또 갑자기와서 써서 미안해
136
이름없음
2020/06/13 22:15:09
ID : 7atvva5QpTQ
0
..이야기 기다리고 있을게
137
이름없음
2020/06/13 22:42:17
ID : rhxQlfU42JU
0
ㅠ
138
이름없음
2020/06/15 17:57:20
ID : 43UY5O66lDy
0
헐 보고싶었어 흐엉엉
139
이름없음
2020/07/26 23:22:25
ID : JQmpU6jjzaq
0
지린다
140
이름없음
2020/10/27 09:30:33
ID : rcNwE4NzdXs
0
6명의 신은 각자의 담당구역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고 했어. 그래야지만 이 세계가 돌아갈거라고. 이아의 말에 난 의문이 들었어. 지금 내 눈앞에있는 이아, 펠, 먼트, 델리는 딱 봐도 신 같았는데 남은 2명의 신은 내가 만나보지 못 했으니까. 나는 이아에게 "그럼 다른 신들은 어디있는거야?" 라고 물어봤고 이아는 갑자기 사랑스럽다는 표정을 지으며 날 껴안았어. 하지만 왜인지 남은 신의 대한 얘기는 해주지 않았고 나는 나중에 말 해줄거라 생각하며 이아와 다른 이야기를 이어나갔어. 어느새 우리는 다 같이 대화를나누고 있었고 나는 마치 어린아이처럼 신기해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어. 그러던 도중 델리가 나에게 갑자기 "이제 계속 이곳에 있으면 안 되는거야? 계속 불필요한 그곳에 갈 필요는 없잖아." 라고 말했어. 난 처음엔 델리의 말을 이해하지 못 했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고 그들의 표정이 변하고나서야 느낄 수 있었어. 델리가 말한 불필요한 곳은 내가 지금 살고있는 현실이라는 걸. 이걸 느끼자마자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기 시작했고 친절하고 가족같았던 그들에게서 뭔가 이질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 그러면서 든 생각은 계속 이곳에있으면 안 된다는 거였고 나는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 조금씩 뒷걸을음 치기 시작했어. 내 그런 모습에 펠은 내 손목을 잡으며 어딜가는거냐 물어봤고 나는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들며 펠의 손을 뿌리치려고했어. 하지만 마음대로되지는 않았어. 펠의 힘이 강해서인지 아님 내가 진심이 아니었던건지 나는 그 자리에 가만히서있을 수 밖에 없었어. 머릿속으론 미친듯이 계속 깨야한다 이 꿈에서 깨야한다라는 생각만하고 있었고.
141
이름없음
2020/10/27 09:36:42
ID : rcNwE4NzdXs
0
순간 나는 이곳에서 벗어나고싶다라고 생각했고 눈을 감았다뜨자 나는 다시 분수대로 돌어올 수 있었어. 다시 분수대에있는 깨끗한 물속에 들어가있자 내 마음은 편해졌고 나는 그들의 표정을 다시금 생각했어. 델리가 그 말을 하고나서 그들의 표정은 그냥 무감각한 표정이었으니까. 전 처럼 날 사랑하는 눈빛도 아니었고 웃거나 장난스러운 표정도 아니었어. 그저 아무런 감정도없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으니까. 잠시 분수대에 누워있던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고 자연스러 땅으로 내려왔어. 그리고 내 눈앞에는 처음 이곳에서 눈을 떴을 때 처럼 수 많은 사람들이 가만히서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그리고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모아 내게 말했어. "가지마세요. xx님." , "우릴 버리지마세요." , "우리만이 xx님을 모실 수 있어요." 라고.
142
이름없음
2020/10/27 09:54:57
ID : a2nA40rdWqm
0
오 지금 쓰는거야?
143
이름없음
2021/09/18 14:51:41
ID : INAo0txQk7a
0
뭐야 이거 ㅠㅠㅠ 계속해줘
144
이름없음
2021/10/09 20:02:01
ID : INAo0txQk7a
0
돌아와 ㅠㅠ.....
145
이름없음
2022/12/18 22:36:38
ID : VcMqmK0nA2H
0
진짜 너무 바빠서 신경을 못 썼는데 다들 읽어주고 반응해준거보니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드네 ㅎㅎ 벌써 이 글을 처음 올린지 3년이 지났다니 놀랍다. 아직 기억해 줄 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잘 지내고있어?
146
이름없음
2022/12/21 04:03:26
ID : gi4E9y7y0tw
0
더 써줘, 궁금해 죽겠어
그리고 그 꿈을 또 꾼적은 없어? 3년동안?
147
이름없음
2023/06/04 01:03:43
ID : Vfgi67wHwle
0
돌아와줘 ㅠㅜㅠㅜㅜㅠ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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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전문 해몽 가능한 분 있으시다면 해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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