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윗레스가 성우 이름 말하면 아래 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이름 말하기 (37)
2.윗레스가 키워드 제시하면 아랫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말하기 (440)
3.좋아하지만 현실에서는 만나기 싫은 캐릭터 적어보자 (172)
4.읽다보면 유독 정신 나갈 것 같은 책 있어? (207)
5.코난 좋아하는 사람 최애 적고가 (221)
6.명일방주 사전예약 시작햇따 (526)
7.제5인격 최애캐 (48)
8.🏵 3단어로 무슨 캐릭터인지 맞히는 스레5 (462)
9.캐릭터가 절대 말하지 않을 법한 대사 적어보자 (868)
10.작품 제목 안 말하고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적어보자 (79)
11.사랑하는 보컬로이드 스레 (671)
12.미디어판 잡담스레 (331)
13.기억 안 나는 웹툰 or 애니 or 만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2) (862)
14.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536)
15.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스레☆ (25)
16.애니캐 이름으로 끝말잇기 2 (937)
17.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103)
18.달걀군의 모험이라는 게임 알고 있거나 파일 갖고 있는사람?? (22)
19.캐릭터한테 찰떡일 것 같은 성우 가상캐스팅 해보자! (45)
20.최근 쯔꾸르 말고 한물 간 유명 공포 쯔꾸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192)
이시하라 나쁜놈아 벌써 사전예약 1주년지났어... 너희 cm공개될때 군대간 애들도 다 전역하겠다 이눔아...
기우제 2일차. 역시 아무런 소식이 없다. 오늘은 우마뾰이전설이라도 들으면서 진정하루필요가 있겠어
https://youtu.be/wlKAc-yytxs
기우제 3일차! 우마뾰이전설을 3시간 연속으로 들었더니 이젠 생각이 우마뾰이우마뾰이!!

기우제 5일차. 기다리는건 벌써 3년째니까 익숙하지만 아직도 왜 안나오는지는 알 수없다. 경마협회랑 문제가 있는건 루머고 마주랑도 문제될만한 애들은 다 잘라냈는데...
기우제 6일차. 오랜만에 애니를 다시 봤는데 역시 게임없는 게임원작애니라는 타이틀이 너무 신경쓰인다.
기우제 7일차! 드디어 일주일이네. 아니 기다린것 자체는 3년가까이 되었으니까... 시시하라 이발년아! 게임좀 내줘라 시발!!!


기우제 8일차. 그러고보니 어제 나이스 네이처만 생일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제 태어난 말들이 꽤 있었네... 골드 시티나 선바이저나 시킹 더 펄까지. 게임은 없지만 캐릭터들을 축하할 용기는 있지! 모두들 가까운 마트에서 말딸 공식굿즈인 당근을 사먹는건 어때?
기우제 9일차 멘하탄 카페의 자식인 샤케토라가 안락사, 히시아마존 향년 28세 노환으로 사망. 어제 하룻동안 둘이 죽었다. 점점 일본트위터 여론도 나빠지고 있어. 원본마 다 죽어도 안낼거냐는말이 나올정도니까. 상황이 심각해지는데도 대책없이 제작중입니다만 반복하는게 얼마나 또라이같은 말인지...
기우제 10일차. 감각이 무뎌지는 느낌이야. 공식사컷인 우마욘을 애니화한다고 했으니까 그것만 기다리고 있는데 진짜로 애들 다죽으면 신경쓸거 없으니까 일부러 그러는건가
기우제 11일차. 다른 사람이 보고있었구나. 오늘은 말딸 신호등의 토우카이 테이오의 생일이야!! 그러니까 오늘은 갓곡 사랑은 더비를 듣고 게임이 발매되기를 빌어보자!!
https://youtu.be/xf4DvqA_P8Q
기우제 12일차! 곧 있으면 이걸 시작한지도 2주차가 되는구나.어째 안정되는 느낌이야. 이대로 원본 경주마들이 전부 죽고 나면 2차창작도 활발해 질테니까 게임도 나오겠지? 그렇지 이시하라 씨발롬아?
기우제 13일차. 내일이면 경축스러운 2주차. 뭐라도 소식이 들리면 좋을텐데 아직도 아무것도 없어.
기우제 2주째!!! 드디어 2주야! 뭐든지 축하할건 축하하는게 좋겠지. 예를들면... 공식유튜브 미업 1주일기념이라던가?
기우제 15일째! 마침 파카튜브가 갱신되었는데... 프린세스 커넥트랑 콜라보한 편만 이상하게 뷰가 높아... 원래라면 프리코네 보러왔다가 말딸에 빠지는게 수순인데 빠질게 없잖아...
일이 한번에 터진다는건 안좋은 일이야. 이렇게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버렸잖아! 그런고로 오늘은 17일차. 역시 아무런 소식은 없어. 오늘은 헤이세이 마지막 천왕상! 모두들 기대하라구!!
오늘은 18일차. 어제있었던 천왕상은 딥임팩트의 자식인 피에르망이 차지했어. 같은 경기에 출전한 같은 딥임팩트의 자식인 글로리 베이스가 피에르망을 끈질기게 쫓아갔지만 결국 머리하나 차이로 1착을 양보하고 말았어. 다른 말들은 모두 뒤떨어져서 딥임팩트의 자식 둘이 1:1을 하는 장면이 하이라이트였었지.
기우제 19일차. 하루를 빼먹으면 하고싶지 않아지는게 사람 마음이지. 나도 어쩌면 지친걸지도 몰라. 이미 3년 가까이 기다렸고 올해도 나오지는 않을테니까. 그래도 기다려야지. 기대하고있는건 기대하고있는거야.
기우제 20일차! 내일이면 3주차인걸! 5월 1일은 사일런스 스즈카의 생일이었고 오늘은 스페셜위크의 생일이었어. 신호등의 생일을 축하하는것도 이걸로 2년째네... 다들 오늘도 건강에 좋은 당근을 먹자구!
우선 오늘로 기우제 3주차. 개발 취소는 아닐것같은게 그랬으면 이미 글이 올라오고도 남았을텐데 일부러 돈들여가며 공식코믹이며 파카튜브며 운영할 필요가 없음. 돈새어나가는 구멍같은건데 그걸 이대로 놔두는게 이상하지. 만에하나 진짜 언질하나 없이 이대로 개발중단된거 알리지도 않은게 맞으면 이시하라는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 사이게임즈에도 도움안되는 씨발새끼가 맞음
기우제 22일차! 오늘도 안정적으로 게임정보가 풀리는 일은 없었어. 이야, 평화롭네! 아, 엔드게임 본 사람있어? 아직 안봤다면 6일전까지는 보도록해. 루소피셜로 6일부터는 스포일러가 자유거든.
기우제 24일차. 일본의 골든위크는 오늘로 끝났고 우리들의 골든위크도 오늘로 끝이네 씨발... 내일이면 ㄹㅇ 게임발표 난다.
기우제 25일차. 오랜만에 출근하니까 피곤한걸. 최근에는 허리도 아파와서... 아직 20대 초반인데도 이렇게 힘든건지 모르겠다. 물론 게임이 안나와서.
씨발
기우제 26일차. 인디언식 기우제는 100%성공한다. 인디언이 뒤질때까지 하기 때문이지. 이시하라는 씨발 좆같은 새끼가 맞다. 이제는 제발 그새끼가 길가다가 말 뒷다리에 치여서 뒤지길 기원할거다.
기우제 27일차.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야하는 것이 가장 슬픈 일이지. 타마모 크로스, 보고있니?

기우제 30일차! 한달이 가까워져가는 가운데 오늘도 어김없이 생일이 찾아왔어. 다이와 스칼렛의 15살 생일이야. 37년만에 아리마 기념에서 우승한 암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지. 동세대에 암말의 양대산맥인 보드카와 함께 2007~2008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명 경주마야. 오늘도 당근을 먹자.
기우제 32일차. 저주의 노래인가... 잘 모르니까 장송곡으로 우리버튜버 골드쉽의 goal to my ship을 준비했다.
https://youtu.be/G5rqhepXUl4
기우제 33일차. 어제는 퇴근하고 피곤해서 못왔으니 점심때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시하라는 여전히 쓰레기야.
기우제 34일차. 바깥에 비가 내린다. 최근에 생각하는게 있는데 여기까지 안나온다면 이제는 그냥 게임이 나온걸로 치고싶다. 그런고로 이번에 11연챠 해서 세이운 스카이 SS뽑았다. 부럽지?
앗.....아앗......ㅠㅠ
상상 속에서나마 좋아하는 캐릭터의 쓰알을 뽑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기우제 35일차. 오늘은 오크스가 있던날... 인데 솔직히 못봤다. 우승마는 딥가놈과 러브스 온리 미의 딸인 러브스온리유. 오빠인 리얼스틸의 뒤를 이어서 G1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초반에는 카렌 부케도르에게 밀리나 싶었지만 카렌 부케도르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 제쳐버리고 그 후로는 끝까지 리드를 지키면서 여유롭게 우승했어. 같은 딥가놈의 자식이 자주 얘기에 오르는 걸 보면 역시 딥가놈이 현역시절에는 14전 12승이라는 미친기록에 빛나는 영웅인만큼 그 자식들도 혈통을 이어받고 있구만.
기우제 37일차. 요즘은 말딸애니를 다시 본다. 위에도 봤지만 말이야. 방영시처럼 일주일에 하나씩 본다면 컨텐츠 소모 없는 갓 컨텐츠가 되는게 아닐까? 스페챠 넘모 커여워 이시하라 넘모 조까태
기우제 38일차. 오늘은 파카튜브가 업데이트 되는날. 물론 비정기인지라 상징성은 없지만. 유일하게 있는거라면 자주 게스트로 나오는 스페셜위크의 3D가 없다는 것 정도일까
기우제 39일차!! 오늘도 멋진 일주일이었어. 우마제트 최신화에는 세이운 스카이와 니시노플라워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까 이 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95년생인 세이운 스카이는 우리들의 주인공 스페셜위크, 킹 헤일로와 함께 3강으로서 인기를 끌었어. 클래식에서는 그 특이한 도주주법을 통해 G1레이스의 2관왕에 빛나는 명예를 얻었지만 그 이후 각질을 바꾸고 난 이후에는 적응하지 못했고 고질병이던 게이트로의 출입거부까지 겹쳐져 그 이후로는 스페셜위크에 비한다면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었지. 시대를 풍미한 명마가 아니라는 것은 아니야. 세이운 스카이는 G1의 3관왕이라 불리는 사츠키상 일본더비 킷카상중에서 일본더비를 제외한 2개를 제패한 명마니까 말이야. 말년엔 굴건염에 걸려서 장기 휴식을 취했고 2001년에는 동기들의 은퇴이후 마지막을 장식하며 그들의 시대의 막을 내렸지. 천성적인 혈통문제때문에 씨 숫말로는 인기가 없었지만 이번에는 일본더비에 진출하는 니시노 데이지가 그의 혈통에서 나왔지. 니시노 데이지의 어머니인 니시노 미라이는 그와 니시노 플라워사이에서 나온 딸이야.
이제는 니시노 플라워의 차례야. 1991년 데뷔, 1993년까지 활동하며 매우 짧은 시간만을 활약하면서 은퇴했지만 왜소한 체격임에도 불구하고 근육들이 날뛰던 단거리 레이스에서 두각을 발휘한 명마야. 2700m에서는 조금 힘이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그녀의 주 특기였던 1600m에서는 가히 신에 가까운 주력을 보여주었지.
기우제 40일차. 내일이 일요일리나는 건 좋은거야. 어제 세이운스카이와 니시노 플라워를 이야기하면서 생각해봤어. 애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씩 하면 말이 되지 않을까 해서 말이야. 그런고로 오늘은 스페셜위크 특집이야
우리의 타이틀 히로인이자 자타공인 주인공. 스페셜 위크는 그 일대기부터가 드라마틱 하지. 인기도 많은 말이고 실제로 실력도 그에 따라주는 명마였지만 동 세대에 괴물들이 득실거리던 만큼 조금은 밀리는 경향이 있었어. 물론 명마임에는 틀림없지만. 동세대로는 세이운 스카이, 킹 헤일로, 엘 콘도르 파사와 그래스 원더등이 있어. 가히 세대를 재패했다고 보아도 괜찮을 수준의 라인업이지. 95년에 선데이 사일런스와 캠페인 걸의 자식으로 태어난 스페셜 위크는 출생 5일만에 어미가 죽으면서 서러브레드가 아닌 반에이 경주용 농경마의 젖을 먹으면서 자랐어. 반에이 경마는 일반적인 레이스가 아니라 1톤에 가까운 썰매를 끌면서 고개도 몇개씩 넘어야 하는 말의 스피드,지구력, 기수의 실력까지 중요시 되는 경마야. 물론 그런 썰매를 끌기 위한 아이들이 얼마나 근육질일지는 말을 안해도 알겠지. 어린시절의 스페셜위크는 그런 말을 유모로 삼고 자랐지만 아쉽게도 평탄한 세월을 보내지는 못했어. 유모는 굉장히 성질이 더러웠고 덩치도 크다보니 자칫 잘못하면 깔려 죽을 수도 있었거든. 유년기에는 겉도는 생활을 보내던 스페셜 위크는 그런 이유때문에 사람의 손을 많이 타고 자라났어.
성장한 후에는 안장에 타케 유타카를 맞이해 데뷔 이후 3전에서 2승과 2착 1회를 거둔후 클래식 무대의 전초전에 해당하는 야요이 상에서 클래식 라이벌이 되는 세이운 스카이와 처음 만나고 그를 물리치고 우승했지만, 클래식의 첫 무대인 사츠키상에서는 그 세이운 스카이에게 밀리며 3착에 그치고 말았어. 가장 큰 클래식 무대인 더비에서는 압승을 거두며 기수인 타케 유타카에게 사상 첫 더비 타이틀을 안기지만, 같은해 가을의 킷카쇼에서는 다시 세이운 스카이가 승리를 차지했어. 한번은 이기고 한번은 지고, 이것이 반복되면서 두 말 전부에게 크게 좋은 인상은 주지 못했어. 스페셜 위크는 더비우승에 빛나고 있지만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었고 세이운 스카이는 핵심만 빼먹은 느낌이었거든. 이게 왜 문제였냐면, 클래식에 나오지도 못했던 외국산 말 중에 하필 역대급인 물건이 둘이나 있었지. 위에서 이름만 나왔던 엘 콘도르 파사와 그래스 원더가 그 정체야.
국산말만 뛰게 해주던 클래식 무대의 보호에서 벗어나 나이많은 고마(古馬)와 외국산 동기들과 처음으로 맞부딪힌 98년 재팬 컵. 인기는 1위였지만 사일런스 스즈카도 겪어봤던 엘 콘도르 파사에겐 동기 국산마 정도는 큰 문제없이 제압할수 있는 상대였어. 기승 정지로 빠진 타케 유타카 대신 오카베 유키오를 태운 스페셜 위크는 엘 콘도르 파사와 여왕 에어 그루브에게 밀리며 3위에 안착했지.
중간 과정은 조금 건너뛰고 씁쓸한 은퇴전의 이야기를 하려고해. 중간에는 아메리카 자키 클럽상을 우승도 해보고 개선문상에 도전하려고 다카라즈카 기념에 도전했지만... 3마신 차이로 그래스 원더에게 완패를 겪고 해외원정 자체가 백지화 되어버렸어. 이 그래스원더와 관련된 은퇴 이야기를 하려고해.
은퇴를 이미 예고해 둔 상황에서 그의 마지막 경주로 예정된 아리마 기념. 이 경기만 이기면 가을 고마 GI 3개를 모두 석권하고 멋지게 은퇴할 수 있었는데, 하필이면 거기서 기다리는 상대가 휴양에서 돌아온 그래스스 원더였어. 레이스에선 마지막 직선 코스에서 선두였던 그래스 원더를 단숨에 따라잡는데 성공했고, 마지막엔 둘의 스피드 차가 워낙 심하게 나서 기수인 타케 유타카는 승리를 확신하고 위닝 런까지 했지만... 4cm차이로 승리를 내주고 말았어. 해외원정도 은퇴기념도 그래스원더의 벽에 가로막히고 말았던 거지. 기수였던 타케 유타카는 "경마에서 이기고 승부에서 졌다는 느낌입니다."라고 말했지만 어쩌겠어. 패배는 패배지.
결론을 말하자면 동시대 국산마들 사이에서도 압도하지 못하고, 얻어낸 타이틀은 재팬 컵을 빼면 전부 국산마 전용 GI에, 재팬 컵마저 그래스 원더가 안나왔을때 빈집털이를 했다는 데서 평가가 좀 깎일수밖에 없어. 강자라고 부르기엔 부족함이 없지만 실적에 비해서 아우라가 딸리는건 어쩔수 없다고 해야 할 거야. 이 내용은 DC인사이드 우마무스메 갤러리에서 발췌했어. 묘지를 파낸 느낌인걸.
기우제 41일차. 한동안 현타가 왔었다. 이게 뭐라고 내가 이러고 있는걸까. 그냥 흔한 씹덕 게임인데 내가 너무 과몰입하는것처럼 느껴졌다. 사실이기야 하지만.
기우제 42일차. 일이 바빠서 못오고 있었네. 혹시라도 보고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미안해. 이제 슬슬 말딸애니도 다 봐가서 그런지 센치해지는걸지도 모르겠다. 이시하라 죽어라 진짜
기우제 43일차! 14분 늦어서 또 하루 안한게 되버렸네. 왜 팬이 만든 2차창작 게임의 완성도가 더 높아보이는걸까
기우제 44일차. 기다리는 게임이 나오지않는 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 그게 다른게임이건 아니건 상관없어. 기다리는 모두들 파이팅 하자구.
기우제 46일차. 현자타임이 오고있는것같아서 오지를 못했다. 난 이게 대체 뭐라고 몇년을 기다리고 있는걸까
아직도 안 나왔어?ㅠㅠ 애니 나올때 애니가 좋아서 게임 나오면 꼭 해야지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ㅠ
기우제 49일째! 어제는 사리사욕에 힘쓰느라 갱신을 못했어. 알고있어? 당근 하나엔 당근 하나만큼의 영양이 들어있다고!
기우제 50일. 내일이면 KFC에서 치킨스킨이 발매되는날...인데도 전국에 6개 점포밖에 없다더라. 이 나쁜놈들.
기우제 53일차. 일주일정도 걸렸네 요즘은 바쁜데다 별다른 소식도 없거든. 얼마전에 G1클래스의 킷카상이 있어서 사일런스 스즈카가 광고용 일러스트에 얼굴을 내비친정도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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