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live 2019/06/04 22:39:32 ID : V9g2IFimGk7 2
죽지 않는 것에서 한 발자국 나아가서. 하소연과 일기 그 사이를 넘나들며 다양한 말들을 적어. 대화하는 거 좋아하고, 난입 환영이야! 나만 쓰는 스레가 아니니까 네 얘기를 해도 좋아. 들러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수고했어. 전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02 ◆AZg7vu61Be6 2019/06/17 14:55:21 ID : bA7vwsp87dO 0
접는다!
203 ◆AZg7vu61Be6 2019/06/17 14:58:06 ID : bA7vwsp87dO 0
아... 무슨 말 하려 했더라.
204 ◆AZg7vu61Be6 2019/06/17 16:49:39 ID : 82spgnXs4IN 0
수능 150일 실화야? 진짜야? 실감이 안 나는데?
205 10 2019/06/17 19:15:11 ID : 9y6mE04NwJU 0
레주 힘들었겠구나. 나는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해서 여행 중이야.
206 ◆AZg7vu61Be6 2019/06/17 21:18:33 ID : MnSGmnCkk01 0
재충전이라니, 너도 힘들었나보네. 여행 어디로 갔어? 푹 쉬었으면 좋겠다.
207 ◆AZg7vu61Be6 2019/06/17 22:08:34 ID : 9z860k09yZe 0
괜찮아 나는 존나 할 수 있써어어어억
208 ◆AZg7vu61Be6 2019/06/17 22:30:31 ID : 9z860k09yZe 0
오늘도 종일 잠만 잤고... 졸려. 침대에서 나가기가 힘들어
209 ◆AZg7vu61Be6 2019/06/17 22:30:42 ID : 9z860k09yZe 0
이 지독한 무기력을 어쩌면 좋지~
210 ◆AZg7vu61Be6 2019/06/17 23:08:32 ID : 9z860k09yZe 0
내가.... 나 잘 살 수 있을까?
211 ◆AZg7vu61Be6 2019/06/17 23:09:27 ID : 9z860k09yZe 0
이 막막한 불안감을 어쩌면 좋지
212 ◆AZg7vu61Be6 2019/06/18 00:30:04 ID : 9z860k09yZe 0
혹시 오늘 밤 새는 레더 있어? 나 오늘 밤샘할건데 (못해도 5시까지는 있을 거야) 혹시 새벽에 같이 있을 사람?
213 3 2019/06/18 01:06:43 ID : AmMry5atta0 0
난 오늘 그동안 못한 공부 할거야 시험공부...
214 ◆AZg7vu61Be6 2019/06/18 01:23:03 ID : 9z860k09yZe 0
머리가 너무 복잡해 펑펑 울고 싶다
215 ◆AZg7vu61Be6 2019/06/18 01:23:30 ID : 9z860k09yZe 0
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하네! 힘내
216 ◆AZg7vu61Be6 2019/06/18 01:26:47 ID : 9z860k09yZe 0
뇌를 꺼내서 박박 씻어버리고 싶어
217 3 2019/06/18 01:37:39 ID : AmMry5atta0 0
레주는 밤 새면서 특별히 뭐 할게 있어? 아님 자주 밤 새는 것처럼 그냥??
218 ◆AZg7vu61Be6 2019/06/18 01:56:29 ID : 9z860k09yZe 0
오늘은 못 했던 숙제들 하려고. 요즘 침대에만 파묻혀 있었더니 일이 밑도 끝도 없이 밀려서.... ㅋㅋㅋㅋㅋㅋ 어디부터 해야할지 감도 안 오네.
219 ◆AZg7vu61Be6 2019/06/18 02:56:06 ID : 9z860k09yZe 0
머리 아프다
220 ◆AZg7vu61Be6 2019/06/18 03:48:55 ID : 9z860k09yZe 0
머리가 딴 세상에 가 있는 것 같다
221 ◆AZg7vu61Be6 2019/06/18 03:49:03 ID : 9z860k09yZe 0
아무것도 못 했네
222 ◆AZg7vu61Be6 2019/06/18 03:49:08 ID : 9z860k09yZe 0
그냥 자야겠다
223 ◆AZg7vu61Be6 2019/06/18 11:00:50 ID : la4E4E9xQq5 0
친구한테 생일 선물 해줬는데 되게 마음에 들어하더라 그래서 뿌듯했다!! 기분 좋아
224 ◆AZg7vu61Be6 2019/06/18 15:57:32 ID : O1bh9h85U47 0
다른 애들이랑 비교해봤자 좋을 거 하나 없다는 거 알면서, 다른 애들 보고 좌절하고 박탈감 느끼고. 잘 하는 짓이다
225 10 2019/06/18 17:12:41 ID : i067Ape6ktA 0
남들 다 하는 거에 힘들다기 보다는 원래 큰 시험 하나 보면 여행 다니고 그래. ㅋㅋㅋ 근데 고등학생땐 안 그랬어. 간 곳은 바다구. 더 얘기하면 신상 공개라 비밀.
226 ◆AZg7vu61Be6 2019/06/18 19:18:50 ID : 9z860k09yZe 0
그래도 시험 보느라 수고했넹 ㅋㅋㅋㅋㅋ 시험 보면 여행 다닌다니 조금 부럽다! 아니 더 얘기하면 신상 공개라니 무슨 개인별장 끼고 다니는 건 아니지? ㅋㅋㅋㅋㅋ
227 ◆AZg7vu61Be6 2019/06/18 19:19:31 ID : 9z860k09yZe 0
요즘 입맛이 없어서 밥 먹기가 힘들다 방금도 저녁 먹다 말았는데 배는 고프네 씁
228 10 2019/06/18 21:03:05 ID : i067Ape6ktA 0
아니 SNS에 여행 사진 올려놔서ㅋㅋㅋ
229 ◆AZg7vu61Be6 2019/06/18 21:54:51 ID : nxxwq1BcMje 0
ㅋㅋㅋㅋㅋㅋ 여행 재밌게 했어?
230 ◆AZg7vu61Be6 2019/06/18 21:55:01 ID : nxxwq1BcMje 0
막막하기만 하다
231 ◆AZg7vu61Be6 2019/06/18 22:04:58 ID : nxxwq1BcMje 0
저번주도 이번주도 학원 가서 세시간 내내 멍때리기만 하고 왔어 한심하다
232 ◆AZg7vu61Be6 2019/06/18 22:21:27 ID : FctAjjzcIJU 0
아이고 현타!
233 ◆AZg7vu61Be6 2019/06/18 22:28:57 ID : 9z860k09yZe 0
집 가다 우연히 중3때 친구 만났어! 그동안 연락도 없었는데 신기해 ㅋㅋㅋㅋㅋ 오랜만이라 얘기 좀 했다
234 ◆AZg7vu61Be6 2019/06/18 22:29:18 ID : 9z860k09yZe 0
그땐 나도 걔도 서로 뜻이 있는 꿈을 꾸고 있어서 진로도 확고했고 그래서 서로 열심히 하자고 잘 어울린다고 넌 꼭 될 수 있을 거라고 했고 막연하게 그 꿈 바뀌지 말고 나중에 보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나도 걔도 꿈이 바꼈더라
235 ◆AZg7vu61Be6 2019/06/18 22:29:36 ID : 9z860k09yZe 0
되게 기분 미묘했어
236 ◆AZg7vu61Be6 2019/06/18 22:29:45 ID : 9z860k09yZe 0
근데 걘 명확히 바뀐 진로가 있었는데 나만 길 없이 어영부영 하는것 같아서 와중에 자괴감 들고 ㅋㅋㅋㅋㅋㅋ
237 10 2019/06/18 22:33:56 ID : i067Ape6ktA 0
응. 재밌었어.ㅋㅋ 꿈이란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지
238 ◆AZg7vu61Be6 2019/06/19 01:57:11 ID : 9z860k09yZe 0
갸아아악 잠들어버렸다
239 ◆AZg7vu61Be6 2019/06/19 17:50:46 ID : 9z860k09yZe 0
옛날에 유서 썼던 거 버리려는데 타이밍이 안 난다
240 ◆AZg7vu61Be6 2019/06/19 17:51:07 ID : 9z860k09yZe 0
내 인생 노답이지만 열심히 산다
241 ◆AZg7vu61Be6 2019/06/19 17:51:26 ID : 9z860k09yZe 0
달려 달려 할 수 있어!
242 ◆AZg7vu61Be6 2019/06/19 17:52:35 ID : 9z860k09yZe 0
여기는 자꾸 비가 왔다 안 왔다 습하고 꾸리꾸리하네... 레더들 우산 챙겨서 비 맞지 말고 감기 조심해! 오후엔 황사도 온다니까 이왕이면 마스크도 써!
243 ◆AZg7vu61Be6 2019/06/19 18:07:43 ID : 9z860k09yZe 0
내가 이 시간에 안 자고 공부한다니 칭찬해
244 ◆AZg7vu61Be6 2019/06/19 18:47:25 ID : 9z860k09yZe 0
집중을... 합시다......
245 ◆AZg7vu61Be6 2019/06/19 19:41:08 ID : 9z860k09yZe 0
집중력 바닥 뭐냐고 왜 진도가 1도 안 나가는데
246 ◆AZg7vu61Be6 2019/06/19 22:46:26 ID : 9z860k09yZe 0
대가리 박아
247 ◆AZg7vu61Be6 2019/06/20 01:39:19 ID : 9z860k09yZe 0
헉 약 먹는거 까먹었다
248 ◆AZg7vu61Be6 2019/06/20 16:01:20 ID : SFimE4E5QoI 0
집에 가고 싶어어어어어
249 ◆AZg7vu61Be6 2019/06/20 16:45:23 ID : 7Bs8mLgnPbj 0
부럽다 너처럼 살고 싶네
250 10 2019/06/20 18:35:40 ID : 4IFa3vdzU44 0
누가 부러운지 모르지만 누군가는 널 부러워할거야.
251 ◆AZg7vu61Be6 2019/06/21 01:50:49 ID : 9z860k09yZe 0
내가 부러워하는 사람이 타인이라는게 조금 비참해. 비교하게 돼서 내가 못나보이고, 그 사람이 부럽고 좀 질투나서.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는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하려고 해도 잘 안 되네. 이런 나를 누군가도 부러워 하겠지만.... 물론 나는 부러워 할 만한 사람이 하나도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만큼 내가 쌓아온 게 있다는 뜻이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좀 낫기도 하고.
252 ◆AZg7vu61Be6 2019/06/21 01:51:00 ID : 9z860k09yZe 0
역시 새벽은 힘들다
253 ◆AZg7vu61Be6 2019/06/21 01:52:13 ID : 9z860k09yZe 0
오늘 예전에 썼던 유서를 버리고 왔어. 죽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졌다는 건 아니지만 확고한 결심이 사라지긴 했으니까. 옛날에도 지금도 딱히 내가 자살로 죽을것 같진 않고.... 그냥 막연히 그런 느낌?
254 ◆AZg7vu61Be6 2019/06/21 01:53:17 ID : 9z860k09yZe 0
옛날에 썼던 일기들도 버릴까 말까 고민중.
255 106 2019/06/21 07:51:42 ID : kty2K1B9ctA 0
많이 변해가는 구나. 다행이다.
256 ◆AZg7vu61Be6 2019/06/21 14:50:07 ID : oNApe1DAlA2 0
이게 변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별로 달라진 것도 없는것 같아
257 이름없음 2019/06/21 17:39:43 ID : By4Y8lu7e1y 0
오늘 죽을까? 하는 생각에 문득 두려운 느낌이 들었어. 내가 나아지고 있다는 증거같네. 앞으로도 계속 그랬으면 좋겠어
258 ◆AZg7vu61Be6 2019/06/21 20:22:47 ID : 9z860k09yZe 0
나아지고 있는것 같다니 정말 다행이다. 축하해. 고생했어. 앞으로도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하게 살아.
259 ◆AZg7vu61Be6 2019/06/22 13:24:46 ID : s7byGty2E06 0
시간 참 빨리 가
260 ◆AZg7vu61Be6 2019/06/22 14:19:40 ID : E4FeLcMjfRy 0
약을 늘렸다
261 ◆AZg7vu61Be6 2019/06/22 14:19:50 ID : E4FeLcMjfRy 0
무슨 약이더라
262 ◆AZg7vu61Be6 2019/06/23 10:21:07 ID : 9z860k09yZe 0
에헤라디야
263 ◆AZg7vu61Be6 2019/06/23 10:21:12 ID : 9z860k09yZe 0
죽고 싶다
264 ◆AZg7vu61Be6 2019/06/23 10:21:31 ID : 9z860k09yZe 0
죽는게 낫지
265 10 2019/06/23 15:13:20 ID : 4IFa3vdzU44 0
사는게 나아. 진짜로.
266 이름없음 2019/06/23 17:01:21 ID : VfapO3yINte 0
.
267 ◆AZg7vu61Be6 2019/06/24 02:05:37 ID : 9z860k09yZe 0
돈 내고 다니는 학원은 수시로 빠지고 옆 학교 후배가 자살했다는 소식에 부럽다는 생각을 가지고 찢어 버린 유서에 미련을 남기고 정신병원 진료 받고 온 날 곧장 의사의 주의사항을 어기고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하면서 하루종일 처자고 시험 일주일 앞 시험이든 목숨이든 버려버리고 눈 뜨지 않길 바라며 눈 감고 그러면서도 외로워서 엄마 품에 안겨 어리광부리고 핸드폰만 보면서 열심히 하는 애들에게는 질투심과 좌절감
268 ◆AZg7vu61Be6 2019/06/24 02:05:58 ID : 9z860k09yZe 0
내가 이런 인간이라 전세계 사람들에게 석고대죄
269 ◆AZg7vu61Be6 2019/06/24 02:08:45 ID : 9z860k09yZe 0
죗값을 치르기 위해 지금 당장 뛰어내려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
270 ◆AZg7vu61Be6 2019/06/24 02:09:53 ID : 9z860k09yZe 0
내 머리는 언제나 공상 속을 부유하지
271 ◆AZg7vu61Be6 2019/06/24 02:10:00 ID : 9z860k09yZe 0
이젠 딱히 울지 않아
272 ◆AZg7vu61Be6 2019/06/24 02:10:52 ID : 9z860k09yZe 0
숙면을 원해 이 피로는 백년쯤은 자야 풀릴것 같아
273 10 2019/06/24 08:24:23 ID : 4IFa3vdzU44 0
지쳤구나. 수능 끝나고 여행이라도 다녀와.
274 ◆AZg7vu61Be6 2019/06/25 08:55:31 ID : O8pbwq582ra 0
그러게. 지쳤나봐, 컨디션도 별로고....
275 ◆AZg7vu61Be6 2019/06/25 08:55:48 ID : O8pbwq582ra 0
죽고싶다 ☹
276 ◆AZg7vu61Be6 2019/06/25 18:45:18 ID : 9z860k09yZe 0
갑자기 뭐가 막 먹고 싶어지네! 마시멜로랑... 핫초코랑 양념감자 먹고 싶다 치즈스틱도. 감자랑 치킨너겟도!
277 ◆AZg7vu61Be6 2019/06/25 18:45:55 ID : 9z860k09yZe 0
카페 커피도 마시고 싶어~ 피자 생각도 나고. 완전 패스트푸드랑 간식의 난장판이네
278 ◆AZg7vu61Be6 2019/06/25 22:06:01 ID : paoJPa7gnU2 0
힝 롯데리아 가려고 했더니 영업 끝났대
279 ◆AZg7vu61Be6 2019/06/28 02:09:26 ID : 9z860k09yZe 0
미칠 것 같아 뇌가 망가진 기분이야
280 ◆AZg7vu61Be6 2019/06/28 02:09:50 ID : 9z860k09yZe 0
끔찍해. 죽고싶어.
281 ◆AZg7vu61Be6 2019/06/28 12:03:27 ID : 0tvDzasnU47 0
다 놔버리고 싶다
282 ◆AZg7vu61Be6 2019/06/29 23:23:20 ID : V9g2IFimGk7 0
사람 살려
283 ◆AZg7vu61Be6 2019/06/30 03:33:55 ID : V9g2IFimGk7 0
살려주세요
284 ◆AZg7vu61Be6 2019/06/30 03:40:25 ID : V9g2IFimGk7 0
죽을것 같다
285 ◆fQk6587bCko 2019/06/30 05:03:15 ID : V9g2IFimGk7 0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줘
286 ◆AZg7vu61Be6 2019/06/30 06:33:16 ID : V9g2IFimGk7 0
옛날에는 이유도 없이 자주 울었는데 말이야. 요즘은 울고 싶은 기분이 들어도 눈물이 나질 않더라고.
287 ◆AZg7vu61Be6 2019/06/30 06:33:36 ID : V9g2IFimGk7 0
인증 틀렸잖아......
288 10 2019/06/30 08:44:22 ID : fSK5cL9dBfd 0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는 모르지만 고생만 하다 죽기 싫어서 난 행복한 것만 보려고 노력해.
289 ◆AZg7vu61Be6 2019/07/01 01:12:36 ID : V9g2IFimGk7 0
.
290 ◆AZg7vu61Be6 2019/07/01 02:20:26 ID : V9g2IFimGk7 0
편해지고 싶다
291 ◆AZg7vu61Be6 2019/07/01 02:20:49 ID : V9g2IFimGk7 0
자살은 하고 싶지 않지만, 진짜로 다 그만두고 싶어.
292 ◆AZg7vu61Be6 2019/07/01 02:22:40 ID : V9g2IFimGk7 0
아무리 노력해도 어려워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음. 마음가짐의 문제일지도 모르겠지만, '고생만 하다 죽긴 싫다' 는 사고방식이 아예 들질 않으니까.
293 ◆AZg7vu61Be6 2019/07/01 02:24:15 ID : V9g2IFimGk7 0
병원에 일주일마다 가면 항상 할 말도 없고 딱히 달라진 것도 없어서 눈치만 보다 앵무새처럼 했던 말 또 하고 오는데. 이제 내 상태를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지 생각났어. 다음에 가면 꼭 말해야지....
294 ◆AZg7vu61Be6 2019/07/01 02:51:45 ID : V9g2IFimGk7 0
외롭다 외롭다 진짜 너무 힘들고 아프다
295 ◆AZg7vu61Be6 2019/07/01 02:52:37 ID : V9g2IFimGk7 0
살려줘
296 10 2019/07/01 06:57:00 ID : 4IFa3vdzU44 0
닌 저 마음이 솔직히 좋은 건지 모르겠어서 확장시켰지. 살아 있으니 행복한걸 느끼는 거라고. 행복한 부분만 보고 살려고 노력 중이야.
297 ◆AZg7vu61Be6 2019/07/02 00:51:41 ID : V9g2IFimGk7 0
너무... 너무 안 좋은데. 미치겠다
298 ◆AZg7vu61Be6 2019/07/02 01:04:14 ID : V9g2IFimGk7 0
죽을까. 죽을까. 죽을까. 죽을까.
299 ◆AZg7vu61Be6 2019/07/02 01:04:32 ID : V9g2IFimGk7 0
오늘 안 좋은 일도 생기고 시험도 그렇고 진짜 미쳐버리겠어
300 ◆AZg7vu61Be6 2019/07/02 01:04:49 ID : V9g2IFimGk7 0
내가 너무 싫어 시발시발 잠이나 처자고
301 ◆AZg7vu61Be6 2019/07/02 01:05:11 ID : V9g2IFimGk7 0
진짜 후회하는데 내 인생의 모든 부분을 후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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