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live 2019/06/04 22:39:32 ID : V9g2IFimGk7 2
죽지 않는 것에서 한 발자국 나아가서. 하소연과 일기 그 사이를 넘나들며 다양한 말들을 적어. 대화하는 거 좋아하고, 난입 환영이야! 나만 쓰는 스레가 아니니까 네 얘기를 해도 좋아. 들러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수고했어. 전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702 ◆AZg7vu61Be6 2019/09/27 09:25:34 ID : 47tcoHBcHyI 0
무리처럼 보여도 할 때까지 해보자 할 수 있어
703 이름없음 2019/09/27 20:36:35 ID : nDula1hdTWk 0
언젠간 꼭 고민상담판 안들어 올 정도로 행복해지길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데 이제 제발 해가 뜨길 이게 가장 밑바닥이길 더 내려갈 곳은 없도록.내일도 내가 살아있길...
704 ◆AZg7vu61Be6 2019/09/28 01:11:06 ID : xDumpU0sqjg 0
죽ㅈ고싶다 죽고싶다 시발
705 ◆AZg7vu61Be6 2019/09/28 01:12:49 ID : xDumpU0sqjg 0
시발 시발.... 시이이이발.....
706 ◆AZg7vu61Be6 2019/09/28 01:13:12 ID : xDumpU0sqjg 0
나는 진짜 왜 사냐 그냥 죽지 개새끼야
707 ◆AZg7vu61Be6 2019/09/28 04:06:50 ID : xDumpU0sqjg 0
자살 기원
708 ◆AZg7vu61Be6 2019/09/28 04:06:59 ID : xDumpU0sqjg 0
지구 멸망해라
709 ◆AZg7vu61Be6 2019/09/28 13:46:14 ID : s7byGty2E06 0
꼭 그랬으면 좋겠다.... 너도, 나도. 이제 해 뜰 시간인 거야.
710 ◆AZg7vu61Be6 2019/09/28 13:46:25 ID : s7byGty2E06 0
1판하고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
711 ◆AZg7vu61Be6 2019/09/28 13:46:41 ID : s7byGty2E06 0
그리고 이 스레도 벌써 700이고.
712 ◆AZg7vu61Be6 2019/09/28 20:24:26 ID : xDumpU0sqjg 0
잘못 본 건가. 아까 '죽어라' 라는 레스 있던것 같던데.
713 ◆AZg7vu61Be6 2019/09/28 20:38:15 ID : xDumpU0sqjg 0
헛걸 봤나...
714 10 2019/09/28 21:28:24 ID : 4IFa3vdzU44 0
나도 봤어.
715 ◆AZg7vu61Be6 2019/09/28 21:29:34 ID : xDumpU0sqjg 0
레스가 이렇게 아예 사라진 건 처음봤어
716 이름없음 2019/09/29 03:48:40 ID : 0rcNwJSHzWi 0
이번 졸작이 끝나면 일단 보드카 퍼마시고 훅 가버리고 싶다. 그리고 다시는 내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작업은 하고.싶지 않아. 3년이면 충분하지 않았을까.
717 ◆fQk6587bCko 2019/09/29 11:26:19 ID : xDumpU0sqjg 0
갑자기 너무 짜증나고 슬프고 죽고 싶어서 엄마한테 안겼는데 엄마가 사랑한다고 해줬어
718 ◆AZg7vu61Be6 2019/09/29 11:26:30 ID : xDumpU0sqjg 0
인코 잘못 달았다
719 ◆AZg7vu61Be6 2019/09/29 11:27:04 ID : xDumpU0sqjg 0
이번 일이 끝나면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거야.
720 ◆AZg7vu61Be6 2019/09/29 13:35:54 ID : rz84JO4NuoL 0
말 웅얼거리지 말고 똑바로 크게 해..... 말좀 똑바로 해야겠다
721 ◆AZg7vu61Be6 2019/09/29 16:17:48 ID : rz84JO4NuoL 0
ㄷ대 붙어라. 다른데 안 붙어도 좋으니 ㄷ대 하나만이라도 붙어라.
722 ◆AZg7vu61Be6 2019/09/29 16:38:00 ID : rz84JO4NuoL 0
선생 둘이서 하는 말이 다르면 어쩌자는 거야
723 ◆AZg7vu61Be6 2019/09/29 16:38:14 ID : rz84JO4NuoL 0
개빡치네 진짜 혼나기만 존나 혼나고
724 ◆AZg7vu61Be6 2019/09/29 16:38:22 ID : rz84JO4NuoL 0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네
725 ◆AZg7vu61Be6 2019/09/29 17:55:21 ID : rz84JO4NuoL 0
장 발장이 뭐 어쩌라고!!!!!
726 ◆AZg7vu61Be6 2019/09/29 17:55:28 ID : rz84JO4NuoL 0
장 발장 제일 짜증나
727 이름없음 2019/09/30 00:16:34 ID : oK1Dvxvg2Nx 0
죽고싶다라는말 함부로 하지마 인터넷법같은거 하나 만들어졌던데 그런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728 ◆AZg7vu61Be6 2019/09/30 09:30:42 ID : pVbwoFdDBti 0
죽는 방법을 알려준다던가 하는게 처벌 받는다고 알고 있어
729 이름없음 2019/09/30 10:39:14 ID : hArtilvikpW 0
어머니는 연세가 낼모레면 60인데도 어린아이처럼 굴고 아버지는 자기애가 넘치는 분이라 타인에겐 제대로 된 관심을 주지 않아. 둘 다 자기 얘기 하는데만 바쁘신 분들이지.끊임없이 내가 당신들께 맞춰주길 바라셔.내 얘기는 진지하게 들어주지도 않는 분들이... 나와 잘 맞는 가장 가까운 친구가 하나 있지만 그 아이도 지금 자신의 가정사 때문에 많이 힘겨워 하고 있어서...이젠 제대로 이야길 나눌 사람이 없어.그래도 이런 세상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유는,이대로 죽어버리면 내가 지금까지 쌓아오던 것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는거니까.그것들이 아까워서라도 못 죽어.아니,그것들을 위해서라도 죽고 싶지 않아.난 살고 싶어. 설령 지쳐 쓰러져 여기저기에 멍이 들고 피투성이가 된다해도 난 계속계속 살아가고 싶어.그것들을 이뤄내는 순간이 올 때까지.
730 이름없음 2019/09/30 13:33:10 ID : nDula1hdTWk 0
아무생각안들어 정말 살고싶긴한걸까 살고싶은데 죽고싶은마음이 너무커 버티고싶은데 너무 버거워 어쩌지
731 ◆AZg7vu61Be6 2019/09/30 15:37:08 ID : kr9hbA1veK6 0
이야기는 내가 들어줄게. 네 생각이 너무 멋있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
732 ◆AZg7vu61Be6 2019/09/30 15:38:01 ID : kr9hbA1veK6 0
살고 싶은데 죽고 싶고, 죽고 싶은데 살고 싶고. 나도 그래. 우리 일단은 조금만 더 버텨보자.
733 ◆AZg7vu61Be6 2019/10/01 08:39:58 ID : txXunu3xClw 0
죽었으면 좋겠다~ 제발~
734 ◆AZg7vu61Be6 2019/10/01 09:06:06 ID : 3O8jjvyJSHC 0
죽고 싶어 암울하다
735 ◆AZg7vu61Be6 2019/10/01 09:06:15 ID : 3O8jjvyJSHC 0
미래가 너무 암담해
736 ◆AZg7vu61Be6 2019/10/02 09:09:29 ID : 4MpcE60q5ao 0
핸드폰 충전하는 거 까먹었다
737 ◆AZg7vu61Be6 2019/10/02 09:09:48 ID : 4MpcE60q5ao 0
무리하지 말자. 6일까지의 계획 13일까지로 연장. 초조해진다
738 ◆AZg7vu61Be6 2019/10/02 09:10:52 ID : 4MpcE60q5ao 0
죽고 싶다
739 ◆fQk6587bCko 2019/10/02 10:03:06 ID : eFbjzgqrs7e 0
아.... 중간고사
740 ◆AZg7vu61Be6 2019/10/02 10:03:22 ID : eFbjzgqrs7e 0
인코는 왜자꾸 틀리지
741 이름없음 2019/10/02 13:09:07 ID : Balipff9ctB 0
그래도 살면 좋은날 올줄 알고 버텨봤지만 이젠 너무 지친다
742 ◆AZg7vu61Be6 2019/10/02 19:26:00 ID : phAkq3RwsmG 0
버티다 버티다 지친다. 그지. 그래도 언젠간 좋은 날이 올 거야. 지금은 버티는 수밖에 없다.
743 ◆AZg7vu61Be6 2019/10/02 19:26:25 ID : phAkq3RwsmG 0
불안하고.... 미련 남고. 미치겠다
744 ◆AZg7vu61Be6 2019/10/02 19:26:35 ID : phAkq3RwsmG 0
죽고 싶네~
745 ◆AZg7vu61Be6 2019/10/02 19:57:54 ID : phAkq3RwsmG 0
대화할 사람이 필요해
746 이름없음 2019/10/03 12:25:01 ID : 07dO3DtdA59 0
오늘도 꾸역꾸역 살아있다 뛰어내릴까 목을맬까 매순간 고민하면서 인터넷으로 종이 박스를 주문했다 옷부터 정리중이다 다음엔 책정리를 할생각이다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텐데 모든게 너무 버겁다
747 ◆AZg7vu61Be6 2019/10/03 16:11:20 ID : V9g2IFimGk7 0
나는 정말 열심히 살고 싶다. 나를 위해 투자하고 싶고, 다른 사람 도우면서 선하게 살고 싶고, 노력으로 이루면서 살고 싶어. 근데 그게 안 된다
748 이름없음 2019/10/03 16:49:03 ID : rcMo2Mo3TSK 0
죽기 무서워서 사는 기분이야....
749 ◆AZg7vu61Be6 2019/10/04 10:44:07 ID : Fbg6lDuqZdx 0
어디부터 잘못된 걸까.
750 ◆AZg7vu61Be6 2019/10/07 20:17:20 ID : V9g2IFimGk7 0
지친다
751 ◆AZg7vu61Be6 2019/10/07 20:17:25 ID : V9g2IFimGk7 0
죽을까
752 ◆AZg7vu61Be6 2019/10/09 18:46:15 ID : 07gkoHCo42G 0
머릿속으로 유서를 쓴다.
753 ◆AZg7vu61Be6 2019/10/11 00:06:43 ID : 07gkoHCo42G 0
생일이다
754 10 2019/10/11 08:43:01 ID : mlbdwq4ZeII 0
생일 축하해
755 ◆AZg7vu61Be6 2019/10/11 19:38:07 ID : 07gkoHCo42G 0
고마워
756 이름없음 2019/10/11 20:08:24 ID : hBvBcMkslwm 0
살자 제발
757 3 2019/10/12 00:00:29 ID : bxvdDyY2lij 0
레주 생일 축하해 근데 시간이 벌써 12시네.. ㅠ
758 3 2019/10/12 00:03:04 ID : bxvdDyY2lij 0
오늘 하루는 기분 좀 어땠어..?
759 ◆AZg7vu61Be6 2019/10/12 13:30:28 ID : s7byGty2E06 0
같이 살자.
760 ◆AZg7vu61Be6 2019/10/12 13:31:09 ID : s7byGty2E06 0
고마워. 현실 도피인게 문제지만, 요 며칠 도망쳐버리고 펑펑 놀았어. 우울하긴 하지만 재밌기도 했고.
761 ◆AZg7vu61Be6 2019/10/12 19:07:14 ID : V9g2IFimGk7 0
죽고싶다 격하게
762 ◆AZg7vu61Be6 2019/10/13 00:26:31 ID : V9g2IFimGk7 0
이런 시발
763 ◆AZg7vu61Be6 2019/10/13 01:41:09 ID : V9g2IFimGk7 0
죽을 이유가 두개나 생겼다.
764 이름없음 2019/10/13 20:13:49 ID : tio1u3yHxu0 0
위에 보니 해뜰시간이라는 말이 있던데 난 오늘 내일이 되는데 두려워서 시간을 알차게 보내볼려고, 차라리 잠을 포기하겠어.
765 ◆AZg7vu61Be6 2019/10/13 20:21:23 ID : V9g2IFimGk7 0
며칠 전에 스레딕에서 봤던 말이야. 자살하는 것보다 사는 것이 더 용감한 일이고 작별인사보다 첫인사가 더 어려우며 잠에 빠지는 것보다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 더 고통스럽고 미치는 게 맨 정신일 때보다 훨씬 안락하다.
766 ◆AZg7vu61Be6 2019/10/13 20:21:33 ID : V9g2IFimGk7 0
차라리 미치고 싶은 걸.
767 이름없음 2019/10/13 22:55:00 ID : 5TWpe2LdXum 0
살고 싶지 않다...죽고싶다...그런데 죽을 용기가 없는 내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난다. 누군가 조용히 나를 죽여줬으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768 이름없음 2019/10/14 00:37:02 ID : RzWkoK3O3Bf 0
죽고싶지만 죽을 용기가 없는 내가 싫다.... 사는게 너무 힘들어.....
769 ◆AZg7vu61Be6 2019/10/14 00:49:00 ID : V9g2IFimGk7 0
다들 힘들게 살고 죽고 싶지만 죽을 수가 없구나...
770 ◆AZg7vu61Be6 2019/10/14 00:49:04 ID : V9g2IFimGk7 0
죽고 싶다
771 이름없음 2019/10/14 02:29:18 ID : 5TWpe2LdXum 0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왜 살아가야하며 편한 죽음을 택할 수 없는걸까... 알약 하나 먹고 조용한 죽음을 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잠이 들었는데 깨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드라마에서는 별일 아닌데도 쓰러지고 사경을 헤메던데...현실은 마음이 힘들어 죽을거 같은데도 절대 쓰러지지 않고 숨을 쉬고 있다...이제는 그남 그 숨을 멈추고 싶다...
772 ◆AZg7vu61Be6 2019/10/14 04:49:04 ID : V9g2IFimGk7 0
진심으로 죽을까. 이렇게 헛되게 살아봐야 사나마나 아니야?
773 ◆AZg7vu61Be6 2019/10/14 08:50:35 ID : V9g2IFimGk7 0
아침에 엄마랑 다퉜다
774 ◆AZg7vu61Be6 2019/10/14 08:50:50 ID : V9g2IFimGk7 0
예전에 버렸던 죽을 계획을 다시 세웠다. 마음이 편하다
775 이름없음 2019/10/14 08:57:05 ID : 2NAqrtbii1d 0
살아간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지 나이가 들수록 주변인의 죽음이나 여러 사회의 쓴일들이나 그런게 점차 쌓아다보면 어느순간 아 그냥 제발 아무문제 없이 하루가 지나갔음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그렇게 아무것도 안일어난 그날하루가 어찌나 감사해지던지 살다보니 10대쯤엔 정말 죽고싶은 순간이 많았는데 이즈음 오니까 죽는게 좀더 무서워졌어 뭔진몰라도 이생에 내가 미련에 남는것들이 많아졌나봐
776 이름없음 2019/10/14 08:58:08 ID : rcMo2Mo3TSK 0
죽을 용기가 없어서.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 살아가는 것 같아
777 ◆AZg7vu61Be6 2019/10/14 09:03:54 ID : V9g2IFimGk7 0
엄마, 당신이 조금 미워졌어요
778 ◆AZg7vu61Be6 2019/10/14 09:04:04 ID : V9g2IFimGk7 0
이런 나를 용서해줘
779 ◆AZg7vu61Be6 2019/10/14 13:44:10 ID : V9g2IFimGk7 0
내가 정녕 죽어야 숨통이 트겠니.
780 이름없음 2019/10/14 15:08:36 ID : 5TWpe2LdXum 0
가족이 함께 사니 죽는 것도 마음대로 못하겠다...그렇다고 분가할 수 있는 처지도 아니고... 마음대로 끼니를 거르지도 못한다...엄마는 누구때문에 내 속이 썩어 곯아터지는 줄 안다고하면서 이해하려는 척 하고 있지만 그녀 역시 아픈 환자이자 방관자일뿐... 내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하지도 않고 무조건 덮으려고만 든다...네가 무조건 이해하라고... 난 배가 고프지 않은데... 내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기를 원하는데... 무조건 밥! 밥! 밥! 밥을 먹으라고 불러만댄다... 밥을 먹어야 쓰러지지 않는다고 밥을 먹으라고만 한다... 난 살고 싶지 않아서 밥을 먹고 싶지 않은데...점점 지쳐간다...
781 이름없음 2019/10/14 15:12:34 ID : 5TWpe2LdXum 0
나도 차라리 미치고 싶다...
782 ◆AZg7vu61Be6 2019/10/14 21:55:32 ID : V9g2IFimGk7 0
외롭다.
783 이름없음 2019/10/14 23:24:08 ID : o7wFjta7hum 0
그냥 살아져서 살았어
784 ◆AZg7vu61Be6 2019/10/15 20:44:15 ID : V9g2IFimGk7 0
자살... 할까 그냥
785 ◆AZg7vu61Be6 2019/10/15 20:44:28 ID : V9g2IFimGk7 0
시험 좃망했는데 뒤질까
786 이름없음 2019/10/15 21:02:52 ID : K0pPbfWi8lw 0
우울하다. 우울해 우울해서 미쳐버릴거 같다.
787 ◆AZg7vu61Be6 2019/10/15 23:08:31 ID : V9g2IFimGk7 0
차라리 이대로
788 이름없음 2019/10/16 01:12:20 ID : 5TWpe2LdXum 0
...
789 ◆AZg7vu61Be6 2019/10/16 09:15:25 ID : 5PbdA5fe41D 0
졸려
790 ◆AZg7vu61Be6 2019/10/16 09:20:38 ID : i2lctz88rti 0
집중이 조또 안 된다
791 ◆AZg7vu61Be6 2019/10/16 09:29:32 ID : SFilBbxwqZh 0
내 집중력 4분 실화냐
792 ◆AZg7vu61Be6 2019/10/16 09:31:23 ID : SFilBbxwqZh 0
자살하고싶다 등등 자살에 대한 막연한 감정을 표현하는 정보도 자살 유발정보에 포함 2년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벌금.... 존나 어쩌란거지
793 ◆AZg7vu61Be6 2019/10/16 09:33:04 ID : SFilBbxwqZh 0
그럼 스레딕이나 트위터 같은 곳에도 죽고 싶다고 말하면 안 되는 거야?
794 10 2019/10/16 13:00:52 ID : jxVcMqja7fe 0
응. 실제로 하소연판 제목에 대놓고 자살하고 싶다고 한 글이 많아서 사람들이 지쳐하고 있기도 하고. 스레주도 조금 자제했으면 좋겠어.
795 ◆AZg7vu61Be6 2019/10/16 13:18:40 ID : JQk2oFeIKZf 0
식이장애 존나 싫다
796 ◆AZg7vu61Be6 2019/10/16 13:18:55 ID : JQk2oFeIKZf 0
노력 해볼게.....
797 ◆AZg7vu61Be6 2019/10/16 14:06:25 ID : 7s5Vgi9xQsj 0
놓았던 공부 다시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다
798 ◆AZg7vu61Be6 2019/10/16 15:56:58 ID : zdU7ze0q5bB 0
아 수행평가 망했다... 어떡하지
799 이름없음 2019/10/16 16:09:17 ID : Dtg7s2qZg0m 0
매일매일 죽고싶지만 아직 엄마랑 함께있으니까 버티자......
800 이름없음 2019/10/16 16:42:56 ID : U7BxRDAqpar 0
솔직히 죽고싶긴한데 가족때문에 못죽거 무서워서 못죽는다 ㅋㅋㅋ 죽고나면 지옥으로 갈까봐
801 ◆AZg7vu61Be6 2019/10/16 16:49:52 ID : wnu065cIK1w 0
나도 가족 때문에 못 죽는다. 자꾸 가족들이 눈앞에 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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