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ㅈㅅ얘기야 주의) 스스로 (8)
2.조언 좀 해주라.. (6)
3.25살이 부모님께 10만원 드리는 거 어떻게 생각해?(두분 합쳐) (6)
4.지친다 진짜 (1)
5.너무 와로워 (13)
6.우리집도 참 막장이야 (31)
7.공감받고싶은 사람들이 남기는 스레 (3)
8.갑자기 사진이 삭제됐어 (3)
9.되게 애매한 상황인데 어쩜 좋을까 (7)
10.고양이를 보내야 하는데 지금 못 보내고 있어... (39)
11.연을 끊는게 맞는거겠지? (10)
12.못생겼는데 자존감 높을수가있냐? (6)
13.못생겼는데 자존감높은애들 왤케 개같냐 (15)
14.힘들다 (2)
15.수능보는 선배들한테 뭐라고 응원해줘야될까 (2)
16.여잔데 보통 여자얘들 보다 손이 커..ㅠ (9)
17.아이폰 se 메인폰으로 어떻게 생각해?? (1)
18.오늘 하루, 살아가는 이유 (1000)
19.학교가기 너무 싫어 죽고싶어 (4)
20.. (2)
1
alive
2019/06/04 22:39:32
ID : V9g2IFimGk7
2
죽지 않는 것에서 한 발자국 나아가서.
하소연과 일기 그 사이를 넘나들며 다양한 말들을 적어. 대화하는 거 좋아하고, 난입 환영이야! 나만 쓰는 스레가 아니니까 네 얘기를 해도 좋아.
들러줘서 고마워. 오늘 하루 수고했어.
전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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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19/09/07 00:07:31
ID : BByY1bjBwMj
0
.
603
◆AZg7vu61Be6
2019/09/07 00:11:25
ID : k07cMqnU3O6
0
살려주세요
604
◆AZg7vu61Be6
2019/09/07 00:11:46
ID : k07cMqnU3O6
0
점충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 졸라 짜증나
605
◆AZg7vu61Be6
2019/09/07 00:44:05
ID : 2ldvjy5e0q6
0
슬프다 너무 슬프고 짜증나는 일이 생겼다
606
◆AZg7vu61Be6
2019/09/07 00:54:56
ID : k07cMqnU3O6
0
점충.... 사과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
607
이름없음
2019/09/07 15:12:12
ID : cMlwq6klfRv
0
눈이 떠져서
608
◆AZg7vu61Be6
2019/09/07 22:21:16
ID : V9g2IFimGk7
0
역시 우리에게 그 이상의 이유는 없겠지.
609
◆AZg7vu61Be6
2019/09/07 22:21:28
ID : V9g2IFimGk7
0
죽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610
이름없음
2019/09/08 00:51:13
ID : rcMo2Mo3TSK
0
나도 가끔 다 놓고싶을 때 있긴한데 막상 진짜 죽는거 상상하면 무서워
611
◆AZg7vu61Be6
2019/09/08 02:26:53
ID : V9g2IFimGk7
0
나도 죽는 건 무섭더라.
612
◆AZg7vu61Be6
2019/09/08 02:27:15
ID : V9g2IFimGk7
0
이번주 태풍 때문에 병원에 2주째 못 갔다. 죽고 싶다
613
◆AZg7vu61Be6
2019/09/08 02:28:09
ID : V9g2IFimGk7
0
며칠 동안 죽고 싶다는 생각 외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침대에 누워 있는 것도 힘들다. 수시 원서 접수해야 하는데....
614
◆AZg7vu61Be6
2019/09/08 13:41:37
ID : V9g2IFimGk7
0
70일도 안 남았더라. 죽고 싶다
615
◆AZg7vu61Be6
2019/09/08 20:09:05
ID : V9g2IFimGk7
0
응. 죽을까.
616
◆AZg7vu61Be6
2019/09/09 00:06:22
ID : xwpXBy0mk5S
0
죽고 싶은데 죽을 수가 없다
617
◆AZg7vu61Be6
2019/09/09 00:06:43
ID : xwpXBy0mk5S
0
자해라도 하고 싶다 미쳐버릴것 같다
618
◆AZg7vu61Be6
2019/09/09 14:42:28
ID : V9g2IFimGk7
0
오늘 무려 결석했다
619
◆AZg7vu61Be6
2019/09/09 14:42:47
ID : V9g2IFimGk7
0
점점 내 일상이 무너지고 있는데 나는 아직도 죽고싶어
620
◆AZg7vu61Be6
2019/09/09 14:43:20
ID : V9g2IFimGk7
0
엄마가 계속 무슨 일이냐고 걱정하는데, 그렇다고 엄마 앞에서 죽고싶다는 말을 할 수는 없잖아
621
이름없음
2019/09/09 15:47:24
ID : 2E8mE8kmlhb
0
정말우울하지만 난 부모님이 아파할게 싫어서 그냥살아 그리고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앞으로 무슨일이생길지 세계는 어떻게 변화해갈지궁금해
622
3
2019/09/09 22:31:32
ID : bxvdDyY2lij
0
레주가 곁에 있어줘서 고마운거야..어머니도 그렇고 또 날 포함해서 이 스레를 보는 사람들도 분명 그럴거야
레주 마음 속에는 고맙지만 혹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다하는 그런 마음이 있을 수도 있다고도 생각해..
그래도 여러 사람들 다 마음속에 어쨌든 레주 마음이 더 나아져갔으면 하는 바람은 항상 있단 거 알지..?
623
◆AZg7vu61Be6
2019/09/10 12:49:16
ID : JSLfbCi4K0r
0
너 대단하다
624
◆AZg7vu61Be6
2019/09/10 12:50:17
ID : JSLfbCi4K0r
0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625
◆AZg7vu61Be6
2019/09/10 12:50:49
ID : JSLfbCi4K0r
0
병원 삼주째 못 간다 ^_^
626
◆AZg7vu61Be6
2019/09/10 12:50:57
ID : JSLfbCi4K0r
0
수시 원서 접수 했다
627
◆AZg7vu61Be6
2019/09/10 14:42:39
ID : 3yJU7AkmmnA
0
뭔가 말하고 싶은데, 말할 사람이 없다.
628
◆AZg7vu61Be6
2019/09/10 14:42:53
ID : 3yJU7AkmmnA
0
우울한 거 아픈 거 다 털어놓고 싶다
629
이름없음
2019/09/10 18:26:15
ID : cttgY2mpRyE
0
짝남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다.
630
◆AZg7vu61Be6
2019/09/10 22:41:51
ID : a4Mi5O9vAY2
0
좋아하는 사람이 있구나. 꼭 잘 되길 빌게.
631
◆AZg7vu61Be6
2019/09/11 10:34:36
ID : q6kq7y59cq7
0
할까. 죽을까.
632
◆AZg7vu61Be6
2019/09/11 20:38:42
ID : nXur9eNAjeM
0
역시 살아간다는 건 너무 좋아.
633
◆AZg7vu61Be6
2019/09/11 20:38:49
ID : nXur9eNAjeM
0
그치만 너무 힘들다
634
◆AZg7vu61Be6
2019/09/13 17:32:22
ID : 02r84NvA2KY
0
죽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네
635
이름없음
2019/09/13 20:45:39
ID : QlinPfV82so
0
2일 남았어 이번에도 실패하면 무조건 실패안하도록 계속 시도할거야 웃으면서 갈 수 있길
636
◆AZg7vu61Be6
2019/09/14 15:57:07
ID : srthcMjcoFd
0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637
◆AZg7vu61Be6
2019/09/16 00:57:53
ID : DxUY61wnzVb
0
도망치고 있어
638
이름없음
2019/09/16 12:50:03
ID : alcleIGpXta
0
섹스가하고싶다
639
이름없음
2019/09/16 12:50:07
ID : alcleIGpXta
0
어제넘 힘들엇어 ㅠㅠㅠㅠㅠ
640
◆AZg7vu61Be6
2019/09/16 16:48:34
ID : s7byGty2E06
0
여기서 이러면 곤란타 삭제 부탁.
641
◆AZg7vu61Be6
2019/09/16 16:48:44
ID : s7byGty2E06
0
수고했어.
642
이름없음
2019/09/16 19:21:03
ID : o2L9hhvB9jx
0
미쳐버릴 것 같아. 학업도, 인간 관계도.. 이제 겨우 중학생인데, 이제 겨우 중학교 2학년인데... 너무 힘들어. 하루하루가 지옥같아. 그런데도 힘겹게 살아가는 건.. 날 도와주고, 날 위해주는 소중한 사함들 덕에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아.
643
◆AZg7vu61Be6
2019/09/17 09:14:25
ID : pcNxWktz9eM
0
겨우 중학교 2학년이라고 세상 만사 힘든 일 없고 그런건 아니잖아. 그래도 네 곁에는 도와주는 사람들도 소중한 사람들도 있어서 다행이다.
644
◆AZg7vu61Be6
2019/09/19 02:19:38
ID : eILgkpXy2K4
0
오늘 되게 열심히 살았어. 한달 넘게(대체 몇달이냐 두 달? 세 달?) 공부에서 손을 떼고 있었는데, 다시 공부 시작했어. 학교에서 3시간 공부하고 집 와서 공부해서 총 6시간 공부했다.
645
◆AZg7vu61Be6
2019/09/19 02:20:24
ID : eILgkpXy2K4
0
근데 낭비한 시간이 너무 길어서 할 일을 다 못 끝냈어ㅠㅠㅜㅜ 큰일이야 이런 부분에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고 좀 한심하고 그래
646
◆AZg7vu61Be6
2019/09/19 09:04:15
ID : nBdVarfcJSL
0
어제 밀린 것까지 하려니까 너무 빠듯한데.... 그래도 다 할 수 있었으면!
647
10
2019/09/19 15:25:03
ID : e7ta781bbhe
0
할 수 있어.
648
3
2019/09/19 18:23:48
ID : bxvdDyY2lij
0
아 수시도 접수했으면 면접 준비가 있겠네.. 보통은
레주도 그렇지..?
649
◆AZg7vu61Be6
2019/09/19 18:37:22
ID : Bhuk7e6patA
0
고마워!
650
◆AZg7vu61Be6
2019/09/19 18:37:52
ID : Bhuk7e6patA
0
보통은 그런데 난 아니야! 4개 논술쓰고 나머지 2개는 면접 없는 전형이거든
651
◆AZg7vu61Be6
2019/09/19 18:39:02
ID : Bhuk7e6patA
0
사실 지금... 진퇴양난의 상황이다ㅠㅠㅠ 며칠까지 꼭 끝내야하는것들이 있는데... 해야할 일 기준으로 계획을 짜면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비현실적인 계획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자니 꼭 해야하는 것들인데 못 하게 되고.... ㅠ
652
3
2019/09/19 20:00:29
ID : AnWqmLdRBdX
0
꼭 끝내야 하는 거라면 어떤 거 말하는 거야? 숙제 같은 거..??
653
◆AZg7vu61Be6
2019/09/19 20:02:29
ID : Bhuk7e6patA
0
숙제도 있고 수특이나 수완 같은 것들. 그리고 탐구 개념정리도. 개념정리는 진짜 9월 안으로는 끝내야하고....
654
◆AZg7vu61Be6
2019/09/19 20:04:52
ID : Bhuk7e6patA
0
아까까지만해도 의욕 넘쳤는데 공부 너무 하기 싫어졌다
655
3
2019/09/19 20:48:23
ID : AnWqmLdRBdX
0
수능까지 남은 시간은 정해져있고 밤 새도 못하는 분량이라는 생각이 들면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할 분량은 포기하는 게 맞겠지..
그걸로 너무 상심할 필요도 없고.. 그냥 할 수 있는 대로 해나가면 될 거야.. 예를 들어서 수특 수완 연계라면 보면 도움이 되겠지만 안 보다고 해서 문제에 손도 못대고 그런 건 아니니까..
중요한 건 레주 점수에 도움이 되야하니깐 제일 점수에 영향이 클 것 같은 것부터 우선순위로 생각해서 진행하는 게 제일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예를 들어 개념 정리는 안 하면 문제를 못 푸니깐 개념 정리 같은 것들이 급하게 필수적인 것에 포함되는 것들 중 하나이지 않을까
다 못한다는 거에 너무 마음 쓰지 않으면 슬슬 해나갈 수 있을 거야..
656
◆AZg7vu61Be6
2019/09/19 22:40:15
ID : Bhuk7e6patA
0
고마워!! 그냥 쌓인 일들 막 할 생각만 했지 점수로 우선순위 매길 생각은 못했는데 그렇게 할게
657
◆AZg7vu61Be6
2019/09/19 22:40:27
ID : Bhuk7e6patA
0
요즘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 죽을듯
658
◆AZg7vu61Be6
2019/09/20 09:02:52
ID : SMrtg5asnU1
0
아 시발시발시발 진짜
659
이름없음
2019/09/20 18:44:46
ID : nDula1hdTWk
0
살아갈 이유가 생겼으면 해
660
이름없음
2019/09/20 19:21:15
ID : s63UY9Aja5S
0
행복할거야
661
이름없음
2019/09/20 19:56:20
ID : s63UY9Aja5S
0
행복할거야 나두
662
◆AZg7vu61Be6
2019/09/21 00:49:15
ID : Bhuk7e6patA
0
너도 나도 언젠간 꼭 만들자.
663
◆AZg7vu61Be6
2019/09/21 00:49:32
ID : Bhuk7e6patA
0
당연하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664
◆fQk6587bCko
2019/09/21 05:47:35
ID : Bhuk7e6patA
0
밤 샜다.... 게임하다가....
665
◆AZg7vu61Be6
2019/09/21 05:47:46
ID : Bhuk7e6patA
0
인코도 틀렸군
666
◆AZg7vu61Be6
2019/09/21 06:38:25
ID : Bhuk7e6patA
0
좀만 작작 놀고 공부좀 할 걸~
667
◆AZg7vu61Be6
2019/09/21 18:40:28
ID : Bhuk7e6patA
0
아직 단기간의 변화인것 같지만, 희소식이야.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아.
668
◆AZg7vu61Be6
2019/09/21 22:11:32
ID : Bhuk7e6patA
0
난 진짜 구제 불능의 한심한 새끼구나
669
◆AZg7vu61Be6
2019/09/21 22:16:41
ID : Bhuk7e6patA
0
죽고 싶다 암담하다 갑자기 콱 막힌 느낌
670
◆AZg7vu61Be6
2019/09/21 22:17:21
ID : Bhuk7e6patA
0
어떻게 열흘만 좀 어떻게 안될까
671
이름없음
2019/09/23 02:50:53
ID : bhe6qmK5fal
0
자해하고 싶은데 엄마아빠가 볼까봐 못하겠어
672
◆bA2HBbCja8o 살아있어요
2019/09/23 02:53:54
ID : lClA6qrAlCo
0
못죽어서 살아있어요
673
이름없음
2019/09/23 04:51:27
ID : 2k8qlzQleHx
0
~님~씨 가 그리워서
674
◆AZg7vu61Be6
2019/09/23 09:13:32
ID : Ars3xyNAo5c
0
나도 죽고 싶은데 가족들 생각하면 못 죽겠더라.
675
◆AZg7vu61Be6
2019/09/23 09:13:59
ID : Ars3xyNAo5c
0
다들 그런것 같아. 죽지 못해서.... 다른 이유로 살아가면 좋을 텐데.
676
◆AZg7vu61Be6
2019/09/23 09:14:17
ID : Ars3xyNAo5c
0
보고 싶은 사람 꼭 만났으면 좋겠다.
677
◆AZg7vu61Be6
2019/09/23 09:15:24
ID : Ars3xyNAo5c
0
못 하는 거에 미련 가지지 말자. 느리지 않게 가되 초조해하고 불안해하지 말자.
678
10
2019/09/23 15:05:08
ID : s4Fii5Rxu5Q
0
좋은 마음 가짐이네.
679
◆AZg7vu61Be6
2019/09/23 19:05:56
ID : Bhuk7e6patA
0
고마워
680
◆AZg7vu61Be6
2019/09/23 23:07:27
ID : Bhuk7e6patA
0
갑자기 너무 힘드네.... 왜지
681
◆AZg7vu61Be6
2019/09/24 08:58:36
ID : 66i2ts9thgq
0
절망적이다 진짜 죽고싶다
682
◆AZg7vu61Be6
2019/09/24 09:03:01
ID : 6nPinTU5anw
0
괜찮아 할 수 있어 가자
683
이름없음
2019/09/24 09:17:56
ID : e7s7gmIFii1
0
난 죽기 전에 누군가한테 좋은 사람이 되고싶었어 그런데 이번에 그 꿈이 완전히 박살났어. 소소한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상황이 꼬이는 것 같아서 웃겨. 현재 고소 생각중이야 죽기전에 죄값은 치르게 하고 죽으려고
684
◆AZg7vu61Be6
2019/09/24 17:03:32
ID : jdDteJWmK3V
0
넌 이미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일 거야. 고소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685
◆AZg7vu61Be6
2019/09/24 17:04:27
ID : jdDteJWmK3V
0
오늘 할 일들... 다 끝내고 싶은데 시간이 안 나네 이런 생각 하면 좀 죽고싶다
686
◆AZg7vu61Be6
2019/09/24 17:05:06
ID : jdDteJWmK3V
0
오늘 하루만 어떻게 좀 잘 지나갔으면. 하루 하루 버텨가면 되니까
687
◆AZg7vu61Be6
2019/09/24 17:05:20
ID : jdDteJWmK3V
0
학원 째고싶넹
688
◆AZg7vu61Be6
2019/09/24 19:42:54
ID : MnSGmnCkk01
0
아침에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 다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
689
이름없음
2019/09/24 19:53:59
ID : 4ZhbClxA6mJ
0
살수있을때까지는 살아보려고.,
690
◆AZg7vu61Be6
2019/09/24 22:03:25
ID : JTPhcFa7dVf
0
그래야겠지. 살 수 있을때까지, 좋은 말인것 같아.
691
◆AZg7vu61Be6
2019/09/25 08:24:57
ID : dO07amleMjc
0
요즘은 계속 공부하고 있어.
692
◆AZg7vu61Be6
2019/09/25 17:38:23
ID : i3Ci7860mpO
0
기분이 나쁘지 않아. 잘 된 일이지.
693
이름없음
2019/09/25 17:39:21
ID : oY3xxvjs3yE
0
좋은 일이야
694
◆AZg7vu61Be6
2019/09/26 15:35:28
ID : qo3O060q0q3
0
고마워.
695
◆AZg7vu61Be6
2019/09/26 15:35:42
ID : qo3O060q0q3
0
요즘은 기분이 자주 오락가락 해
696
◆AZg7vu61Be6
2019/09/26 17:02:33
ID : u5RDy2NAkmt
0
아... 죽겠다
697
◆AZg7vu61Be6
2019/09/27 09:17:16
ID : Dz9a3DvyL82
0
죽을까?
698
◆AZg7vu61Be6
2019/09/27 09:24:15
ID : 47tcoHBcHyI
0
기운 없어서 늘어져 있었더니 할 일이 많이 밀렸네
699
◆AZg7vu61Be6
2019/09/27 09:24:28
ID : 47tcoHBcHyI
0
다 할 양이 아닌데..... 음
700
◆AZg7vu61Be6
2019/09/27 09:24:39
ID : 47tcoHBcHyI
0
그래도 할 수 있어 아자아자
701
◆AZg7vu61Be6
2019/09/27 09:25:00
ID : 47tcoHBcHyI
0
무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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