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들의 투기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사람이 세우다. 스벌, 언제 뚫냐. ㅅㅂ

도대체 원시 맹독충한테 얼마나 희롱당하고 있는 거냐고... 진짜 돌아버리겠네

야 투기장이 낫지. 나는 영혼 성소가 무서워서 n달째 못 잡는 중 ㅅㅂ 주술사 새끼들 어떻게 패냐

>>3 주술사한테 가까이 파고드는 걸 두려워하면 안됨. 대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좋아. 최대한 공간이 확보되는 곳에서 싸우거나 아니면 반대로 좁은데서 투사체가 막히게 하면서 싸울 수도 있었던 거 같은데 이건 리스크가... 난 정면공격보다 점프+윗방향공격을 더 많이 사용했던 거 같아. 부적은 기억이 안 난다... 기다란 대못이랑 흔들림 없는 자세를 성소때 갖고 있었던가?;

주술사들도 주술사들인데 난 실수랑 어리석음들도 엄청 짜증나더라고. 뭔 미믹도 아니고 안보이다가 갑툭하잖아. 좀 유령같은 포지션인거같긴 한데... 그래도 보스잡이 하느라 계속 다닌 길은 어디서 튀어나오는지 대충 외워지긴 하더라ㅡㅡ;

스포일러 주의 투기장을 못 놓던 게 투기장 들어가기 얼마 전에 업적 목록을 봐 버려서 조트 사망플래그가 여기서 뜰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였거든. 근데 3라운드는 스토리 진행이랑 무관하다더라고... 그래서 걍 접고 마을 가보니까 조트가 떡하니 있더라. 그리고 지하실이 열렸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트 겁나 어려워 ㅋ ㅋ ㅋ ㅋ 어떻게 된 애가 회복할 시간을 안 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메이플 인내의숲 하는 기분임

쫄보라서 진짜 돌아버리겠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건 스포일러 밟을 위험이 너무 크고 누구 붙잡고 물어보기도 마땅찮아서 진짜 돌겠다...

야이씨... 도대체 꿀벌들 구역 어떻게 들어가야돼? 길이 대체 어디야 ㅠㅠ

혹시 나처럼 지오 잃고 죽는건 상관 없지만 보스까지 가는 길이 너무 길어서 빡치는 사람 있냐? 영혼 성소 세이브 포인트 어디있는지 아는 사람?

>>12 영혼 성소 안에는 세이브 포인트가... 없어. 없는듯..... 성소 가기 직전에 왼쪽에 있는 지도상인 있던 맵의 의자가 제일 가까울거야. 나도 성소 보스 잡느라 같은 길 오지게 다녔었는데ㅋㅋㅋㅋ 난 그래도 성소까지는 체력이랑 영혼 관리하기가 빡세서 그렇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길이. 보스는 괜찮지 않았다...) 좀 더 뒤에 길 너무 멀어서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보스가 하나 있었어... 그리고 지금은 어디 구역 들어가는 길을 못찾아서 헤매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로우 나이트 시작한지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 호넷 도대체 어떻게 깨냐...안그래도 컨트롤겜 진짜 못하는데 아니 공중에 가시를 자꾸 놔두니까 연속으로 맞아죽음...

백색궁전 스위치로 하다가...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포기했다 지금은 후속작 기다리는 중이야

>>14 가시를 허공에 둔다는 건 호넷 2차전인가? 그 가시 대못으로 쳐내면 없앨 수 있어. 보스잡이에 시간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공간에 제약을 너무 받는다 싶으면 호넷 때리는 건 미뤄두고 공격만 피하면서 가시부터 쳐내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

>>15 백색궁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메이플 인내의숲 된 줄 알았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위치면 컴버전이랑은 좀 다르려나? 게임패드도 없는 찐따라서 콘솔 조작감도 상상이 가질 않네...

아무래도 꿀벌들 영역 입구 가시밭에 거대뜀벌레 있는 곳을 한번 더 뒤져봐야 할 것 같은데 대체 그 맵 공략을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네...

엔딩 봤다... 이제 수많은 컨텐츠가 남았구나...

ㅇㅏ 투기장 진심 빡침 하다가 빡쳐서 스듀로 힐링하다가 다시 투기장가서 뒤지는 거 반복중 ㅋㅋ

>>21 투기장 개빡치지... 이름 참 잘 지었어 그렇게 빡쳐도 매달리고있는 너 나 우리 모두를 잘 형용하는 이름인 듯

투기장은 대못 강참 한방에 원시맹독충 잡기 가능할 때쯤 가는게 좋음 벌집은 노면전차 타고 왕국 끝자락 가는길에 그 드르륵 끄르륵? 소리내는 가시벌레 차있고 앞에 벽 있는 그쪽에서 장풍쏘면 입구 뚫림

오늘은 마르코스 찬란작이 성공하게 해주세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23 ㄱㅅ합니다... 투기장은 풀강하고도 결국 관뒀지만... 엔딩이 눈앞이라서 걍 스킵하고 가버렸음ㅋㅋㅋㅋㅋ큐ㅠ 근데 나중엔 후회되더라 첫 엔딩 완성도 99%로 봐버림

조만간에 2회차 시작해야지. 근데 이놈의 할로우나이트 설정집같은거 안 나오냐 뇌내망상으로 때워야 하는거냐고 엉엉

>>16 고맙다 덕분에 호넷 클리어함 지금은 어찌저찌하다 벌집 들어가게됐는데 길은 둘째치고 보스한테 가는길이 너무 험난함. 이번에도 일주일째 매일 죽고있음... 내가 꼭 잡고만다

>>26 설정집이라면 굿즈랑같이 팬게이머에서 팔고있어! 기사님 인형 쌈마이한 귀여움이 있음 https://www.fangamer.com/collections/hollow-knight

>>28 사 고 싶 다 2회차 세이브파일 파서 하는중. 첫플때 정말 드럽게 힘들게 잡았던 영혼 통달자를 전투 부적을 명예의 증표 하나만 든 상태로 원트에 깨버려서 당황했다. 사마귀 군주들은 한 5트인가 6트정도 했는데...

>>28 갖 고 싶 다 >>12 영혼성소 안에는 벤치가 없어ㅠ 대신 지도상인 옆에 있는 벤치로 가는 지름길은 알아. 영혼성소에 진입해서 바로 올라가지 말고 왼쪽으로 빠지면 엘리베이터 나오거든? 거기 올라가면서 왼쪽 벽을 향해 대못 휘두르면 길이 뚫려. 거기로 나가면 바로 코니퍼 옆 벤치야! 어 근데 거의 1년 전 스레라서 도움이 안 될지도 모르겠네...ㅠ

영혼 성소 때문에 1년 5개월 가량 게임을 접었었지만... 최근에 다시 시작해서 공략 보는 중. 영혼 성소에게 씨게 데였었지만 눈물의 도시는 너무 좋아... 브금도 좋고 특유의 분위기도 내 취향임... 아마 게임 끝까지 해도 눈물의 도시가 최애 지역이 될 듯...

>>30 그리고 너레더 덕분에 영혼 통달자를 그나마 손쉽고 편하게 깰 수 있었어! 정말 고마워!

허억 50시간정도 하고 진엔딩 봤는데 보스중에서 기사들 2명씩 다굴때리는 애들이 젤 싫엇는데 ㅋ.ㅋㅋ.ㅋ.... 할나 너무 재밋어...ㅠㅠ

사 마 귀 군 주 절 대 용 서 못 한 다 ! ! ! ! !

할나 진짜 갓겜인데ㅜㅜ 5문에서 막혔다..... 절 광 용 서 못 해

질주 2 업적 달성했다~~!!!! 능력 업글 해가면서 해도 시간 남네

이제 남은 업적이 강철영혼관련 2개랑 좉이랑 5문 깨기인가...?? 갈길이 멀다......

실크송을 기다려요 마법의 소라고둥님 실크송 나오기 전에 제가 5문을 깰 수 있을까요??

절대적 광휘 어떻게 깨라는거야!

팀체리는 왜 굿즈를 티셔츠로 내는 걸까?? 그림 되게 이쁜데 티셔츠라ㅋㅋㅋ 이걸 사야해 말아야해 하는 생각이 들어

근데 설정집은 사고싶다 빨리재고풀어

실 크 송 언 제 나 와

나는오늘도...실크송트레일러를보고눈물을흘린다...

실 크 송 빨 리 나 와

절광 오랜만에 트라이했다가 개발렸다...

실크송 언제나오냐고~~~~~~

트이타에 요즘 유행하길래 다시 하고싶어져서 스팀판 샀어 ㅎ 근데 이틀 뒤에 할인하더라... 지금 역대급 할인가니까 관심있으면 사라 스위치로 다 깼지만 만신전 백색궁전은 못깨서 컴터로 다시 도전해보려고. Hd진동이 없으니 좀 심심하긴한데 프레임이나 화질은 쾌적하고 좋음

아 그리고 그림 인형 사려고 보니까 품절임... 언제 들어와

스위치로 못깼던 고통의 길, 투기장 3단계, 왕복수파리 찬란 등등 pc로 하니까 다 몇 번 트라이만에 깨짐 ㅁㅊ 키보드 개사기야 이제 찬란작 하면서 5문 목표로 만신전 도전해봐야겠누

마르코스 찬란 드디어 깸 ㅅㅂ 대쉬참격 거리 못재서 죽은게 반은 될듯.. 1페에서 모은 영혼으로 전부다 미사일 쏴재끼니까 바로 죽어버리네 하 십헐새키 조트는 도전 안해서 전당에 없는데 5문 깨고나서 나중에 추가해야겠다... 이제 절광이랑 조트 찬란만 깨면 올찬란인데 집중력 부족인지 정작 5문에선 자꾸 죽네 그래도 오늘 순그까지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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