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10 20:58:02 ID : DAnRCmLdV80 0
나의모래성은 언제 부서질지 모르나 하늘높이 닿게될날이 다가오므로 외롭진 않았다
2 이름없음 2019/07/10 21:11:00 ID : DAnRCmLdV80 0
“지몬님, 아침드실 시간입니다.” 똑같은 아침. 똑같은 어투 난 침대에서 살며시 일어나 아침밥을 먹는다 “그래. 요즘 진행은 잘되가고?” “물론이죠 아버님. 착실히 되갑니다.” 내가 대화에 끼지않는, 관심가지지않는 이유는 너무잘나신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오빠의 축에 깔만큼 큰인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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