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금요일엔 돌아오렴이랑 어릴때 읽었던 깜둥바가지 아줌마에 수록된 사슴가족이야기!사실 이건 예전예전에 읽을거라 지금 읽으면 안울지도 모르겠다 금요일엔 돌아오렴은 읽으면서 오열했잖아..ㅜㅜ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이거 진짜 너무 슬픔...ㅠㅠㅠㅠㅠ

5월에도 눈은 올까요? 같은 제목이어ㅛ는디 5.18 관련 내용이었음.. 처음에는 독서골든벨때문에 읽었던건데 그 이후로도 여운이 너무 깊게 남아서 란 두세번정도 더 일겅ㅅ따.... 볼때마다 울었음

그림자 아이들... 이거 그 가상의 법으로 아이를 둘 이상 낳으면 안되는 세상이 배경인데 주인공이 딱 셋째야. 신원을 바꾸고 그러면서 사는데 울다가 멘탈터질뻔 했어

나도 금요일 읽고 오열했어..근현대사 슬픈 역사와 관련된거 읽으면 눈물흘리는 편..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178 올드댄 리틀앤 진짜...ㅠㅠ보고 오열했어

>>202 ㅠㅠㅜ이거 진짜 슬프지 나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랑 나의 오렌지 나무...ㅋㅋㅋ 볼때마다 충격받고 볼때마다 눈물 줄줄줄

>>104 헐 미친 이거 아는사람 있구나 ㅠㅠㅠㅠ 나도 이거보고 엄청 울었는데...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책이ㅑ

>>112 너도 아는구나.. 실제로 있는 곳 이라는게 더 신기햇ㅅ음

>>176 나두 아몬드 ㅠㅠㅠㅠㅠㅠㅠ

나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어떤 구절 보고 갑자기 마음 뭉클하고 위로받아서 울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희망찬 메세지 였는데 걍 오열함

난 소년이온다.. 다른건 걍 참겠는데 이건 눈물나오드라..

여기 몽실언니 추천 꽤 있길래 사서 읽어봤는데 난 눈물 나오고 그러진 않드라...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랑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나 일본소설 거울 속 외딴 성... 다섯 번인가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움

>>216 와 나도 이거보고 오열함

법정 스님의 <무소유> 수연스님 이야기..

어릴때 읽었던 건데 그래도 오케이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울고싶을 때 읽어ㅋㅋㅋㅋ

몽실언니 내 친구 샬롯

마당을 나온 암탉 ......... ㅎ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35 헐 제목이 익숙해서 검색했더니 어릴 때 집에 있었던 책이다ㅠㅠㅠㅠㅠ 어린 내가 봐도 정말 슬펐던 책.. 그냥 뭔가 눈물이 났음ㅠㅠㅠㅜ 그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 같고 걍...

>>224 처음엔 암탉이 우리 엄마 같고 답답했는데 후반부엔 엉엉 울고 있게 되는 책..진짜ㅜ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뽀루뚜까 아저씨ㅠㅠㅠ

라임 오렌지 나무....... 눈물버튼 +천개의 찬란한 태양

금요일 읽을 때마다 울어서 완독하는 데 꽤 걸렷어,,,ㅜㅜ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전 이름-SSS급 자살 헌터)...제목만 보고 평범한 양판소인줄 알고 읽었는데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진짜 너무 주옥같아ㅠㅠㅠㅠㅠㅠ 저놈의 SSS급을 떼어냈어야했는데 이름때문에 안본 사람들이 그냥 흔한 양판소로만 봐서 안타까워....불지옥저택이랑 무림편 진짜 내 눈물지뢰야ㅠㅠㅠㅠ

책 보면서 운적은 없는데 울랑말랑했던 책은 소년이 온다 지금 다시 읽으면 눈물날 듯

여우의 전화박스... 엄마 여우ㅠㅠㅠㅠ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자기가 아플 정도로 슬픈 이유는 뽀르뚜가 아저씨의 죽음 때문인데 다른 사람들은 단지 라임 오렌지 나무 때문에 이런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슬퍼... 게다가 아무한테도 진실을 말하지 못하잖아. 나라면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

>>235 나 이거 적으러 왔는데...? 나도 그 장면 슬프다 생각하는데 정말 부모 같은 존재가 들어왔다가 쑥 빠져나가는 그 감정이 온전히 느껴져서 슬펐어

나만 개츠비 보고 운거야? 스포주의 온전히 한사람만을 위해 헌신했고 한사람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정작 그사람때문에 자기는 죽고 자기가 죽었는데도 그 여자는 자신의 장례식에 찾아오긴 커녕 꽃하나 안보내잖아 너무 절절하고 가슴아프고 허무하면서도 텅 빈 느낌이라 울었었어..

난 경찰관 속으로... 별로 생각 없이 샀는데 너무너무 슬퍼서....

옛날 얇은 그림책인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어머니의 사랑

예전에 읽은 새끼개, 어미개 짧은 유아용 소설인데 너무 슬퍼 울었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 작년에 마지막으로 밤새서 읽은 책이라 더 기억에 남아...

>>194 아는사람있구나.........이거진짜 미쳤음 끔찍한 1년을 겪고 서로 의지하는 둘만의 서사가............ 개펑펑울었다 진짜 에필로그가 더 슬퍼 정말 청중.... 그놈의 청중....ㅠ

천개의 파랑... 속에 하나식 들어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삼키는 주인공들을 보니까 눈물나고.... 말 하나하나가 마음에 박혀ㅠㅠㅠ...

연을 쫒는 아이 작가가 썼던 책틴데 라일라랑 미리암이라는 여자 둘이 주인공이거든? 너무 슬퍼서 휴지 옆에 가져다두고 울었어

소년이 온다… 아직도 미치겠음

>>241 악 이거 내가 쓴 건지 모르고 "나도!" 이럴 뻔 했닼ㅋㅋㅋㅋ

아서씨는 진짜 사랑입니다 조용조용하고 행복하게 진행하다가 마지막에 묘비에 입맞출때 울컥했고... 엔딩때 그냥 울었어

변신, 한 말씀만 하소서 둘 다 비슷한 상황일 때 처음 봤는데 볼 때마다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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