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13 19:12:29 ID : timE3A5dRCi 3
난 금요일엔 돌아오렴이랑 어릴때 읽었던 깜둥바가지 아줌마에 수록된 사슴가족이야기!사실 이건 예전예전에 읽을거라 지금 읽으면 안울지도 모르겠다 금요일엔 돌아오렴은 읽으면서 오열했잖아..ㅜㅜ
202 이름없음 2021/01/15 23:44:17 ID : 05TRzVhzeY5 0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이거 진짜 너무 슬픔...ㅠㅠㅠㅠㅠ
203 이름없음 2021/01/16 17:04:09 ID : QmoNAkk1dBg 0
5월에도 눈은 올까요? 같은 제목이어ㅛ는디 5.18 관련 내용이었음.. 처음에는 독서골든벨때문에 읽었던건데 그 이후로도 여운이 너무 깊게 남아서 란 두세번정도 더 일겅ㅅ따.... 볼때마다 울었음
204 이름없음 2021/01/20 20:55:23 ID : Wo40pO8i7cJ 0
그림자 아이들... 이거 그 가상의 법으로 아이를 둘 이상 낳으면 안되는 세상이 배경인데 주인공이 딱 셋째야. 신원을 바꾸고 그러면서 사는데 울다가 멘탈터질뻔 했어
205 이름없음 2021/06/14 22:10:41 ID : wHyE7glA3V8 0
나도 금요일 읽고 오열했어..근현대사 슬픈 역사와 관련된거 읽으면 눈물흘리는 편..
206 이름없음 2021/06/20 11:03:56 ID : eZcnDvu8pbC 0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207 이름없음 2021/06/20 11:41:31 ID : SK0snU3Vhus 0
올드댄 리틀앤 진짜...ㅠㅠ보고 오열했어
208 이름없음 2021/06/22 16:26:48 ID : 7yY9wE4E5Ru 0
ㅠㅠㅜ이거 진짜 슬프지 나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랑 나의 오렌지 나무...ㅋㅋㅋ 볼때마다 충격받고 볼때마다 눈물 줄줄줄
209 이름없음 2021/06/27 01:37:43 ID : grvwk6Y8phu 0
헐 미친 이거 아는사람 있구나 ㅠㅠㅠㅠ 나도 이거보고 엄청 울었는데...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좋아할 책이ㅑ
210 이름없음 2021/06/27 01:39:05 ID : grvwk6Y8phu 0
너도 아는구나.. 실제로 있는 곳 이라는게 더 신기햇ㅅ음
211 이름없음 2021/06/27 01:43:33 ID : grvwk6Y8phu 0
나두 아몬드 ㅠㅠㅠㅠㅠㅠㅠ
212 이름없음 2021/06/27 01:47:57 ID : 3zQrdU2MnO6 0
나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어떤 구절 보고 갑자기 마음 뭉클하고 위로받아서 울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희망찬 메세지 였는데 걍 오열함
213 이름없음 2021/07/05 01:48:58 ID : lBgnXBs4IHz 0
난 소년이온다.. 다른건 걍 참겠는데 이건 눈물나오드라..
214 이름없음 2021/07/06 00:04:46 ID : grvwk6Y8phu 0
여기 몽실언니 추천 꽤 있길래 사서 읽어봤는데 난 눈물 나오고 그러진 않드라...
215 이름없음 2021/07/06 00:06:17 ID : jvwoIGtumnD 0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랑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
216 이름없음 2021/07/06 14:56:17 ID : wJRxA3XwINx 0
나 일본소설 거울 속 외딴 성... 다섯 번인가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움
217 이름없음 2021/07/07 17:04:00 ID : wGrcHxvg5gk 0
와 나도 이거보고 오열함
218 이름없음 2021/07/09 23:02:53 ID : eZcnDvu8pbC 0
너췌먹 ㅠㅠㅠㅠㅠ
219 이름없음 2021/07/11 02:23:35 ID : zPdveIE5SLf 0
법정 스님의 <무소유> 수연스님 이야기..
220 이름없음 2021/07/13 08:34:38 ID : wJQttctta6Y 0
혜나의 기적...
221 이름없음 2021/07/13 14:04:52 ID : tfWmHvjs8kq 0
어릴때 읽었던 건데 그래도 오케이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울고싶을 때 읽어ㅋㅋㅋㅋ
222 이름없음 2021/07/13 14:05:16 ID : 2tBxO3vba2s 0
몽실언니 내 친구 샬롯
223 이름없음 2021/07/17 12:06:45 ID : VcHDzbzU1yE 0
시인 동주 ㅠㅠ
224 이름없음 2021/07/18 00:09:55 ID : UZg59a3veFa 0
마당을 나온 암탉 ......... ㅎ
225 이름없음 2021/07/18 23:39:18 ID : TXy0tzeZa9z 0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226 이름없음 2021/07/18 23:42:56 ID : Gla6ZhdRBbA 0
가시고기
227 이름없음 2021/07/20 09:45:28 ID : 6584Fa2pWnR 0
헐 제목이 익숙해서 검색했더니 어릴 때 집에 있었던 책이다ㅠㅠㅠㅠㅠ 어린 내가 봐도 정말 슬펐던 책.. 그냥 뭔가 눈물이 났음ㅠㅠㅠㅜ 그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 같고 걍...
228 이름없음 2021/07/20 09:46:09 ID : 6584Fa2pWnR 0
처음엔 암탉이 우리 엄마 같고 답답했는데 후반부엔 엉엉 울고 있게 되는 책..진짜ㅜㅜ..
229 이름없음 2021/07/24 17:30:28 ID : nxBgp9jAlyE 0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뽀루뚜까 아저씨ㅠㅠㅠ
230 이름없음 2021/07/24 22:27:10 ID : BdU5cKY8rBz 0
라임 오렌지 나무....... 눈물버튼 +천개의 찬란한 태양
231 이름없음 2021/09/14 02:15:28 ID : xzQmts9zcNs 0
금요일 읽을 때마다 울어서 완독하는 데 꽤 걸렷어,,,ㅜㅜ
232 이름없음 2021/09/14 04:31:46 ID : u8qqpdO3zO1 0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전 이름-SSS급 자살 헌터)...제목만 보고 평범한 양판소인줄 알고 읽었는데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진짜 너무 주옥같아ㅠㅠㅠㅠㅠㅠ 저놈의 SSS급을 떼어냈어야했는데 이름때문에 안본 사람들이 그냥 흔한 양판소로만 봐서 안타까워....불지옥저택이랑 무림편 진짜 내 눈물지뢰야ㅠㅠㅠㅠ
233 이름없음 2021/09/29 19:24:20 ID : TXy0tzeZa9z 0
책 보면서 운적은 없는데 울랑말랑했던 책은 소년이 온다 지금 다시 읽으면 눈물날 듯
234 이름없음 2021/10/03 00:37:16 ID : AnO7dXwGlfT 0
여우의 전화박스... 엄마 여우ㅠㅠㅠㅠㅠ
235 이름없음 2021/10/04 13:50:40 ID : 5e5cGtuoGk7 0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자기가 아플 정도로 슬픈 이유는 뽀르뚜가 아저씨의 죽음 때문인데 다른 사람들은 단지 라임 오렌지 나무 때문에 이런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슬퍼... 게다가 아무한테도 진실을 말하지 못하잖아. 나라면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
236 이름없음 2021/10/05 14:14:19 ID : k2r9cmtvB9a 0
나 이거 적으러 왔는데...? 나도 그 장면 슬프다 생각하는데 정말 부모 같은 존재가 들어왔다가 쑥 빠져나가는 그 감정이 온전히 느껴져서 슬펐어
237 이름없음 2021/10/08 19:35:52 ID : Zg5gkk7atAr 0
나만 개츠비 보고 운거야? 스포주의 온전히 한사람만을 위해 헌신했고 한사람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정작 그사람때문에 자기는 죽고 자기가 죽었는데도 그 여자는 자신의 장례식에 찾아오긴 커녕 꽃하나 안보내잖아 너무 절절하고 가슴아프고 허무하면서도 텅 빈 느낌이라 울었었어..
238 이름없음 2021/10/12 02:11:44 ID : AY5PeFcpO4I 0
난 경찰관 속으로... 별로 생각 없이 샀는데 너무너무 슬퍼서....
239 이름없음 2021/10/14 17:51:18 ID : s9vvgZg6mMo 0
옛날 얇은 그림책인데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시간이 흘러도 변치않는 어머니의 사랑
240 이름없음 2021/10/14 19:30:06 ID : jBz89ze2FfU 0
예전에 읽은 새끼개, 어미개 짧은 유아용 소설인데 너무 슬퍼 울었어
241 이름없음 2022/01/04 01:36:36 ID : bdA5eZdzPeF 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 작년에 마지막으로 밤새서 읽은 책이라 더 기억에 남아...
242 이름없음 2022/01/04 03:51:12 ID : TRvjzhvu79d 0
소년이온다..
243 이름없음 2022/01/09 22:50:30 ID : BvDxXAmIK6n 0
아는사람있구나.........이거진짜 미쳤음 끔찍한 1년을 겪고 서로 의지하는 둘만의 서사가............ 개펑펑울었다 진짜 에필로그가 더 슬퍼 정말 청중.... 그놈의 청중....ㅠ
244 이름없음 2022/01/10 16:46:48 ID : XwLfeY3wmoL 0
천개의 파랑... 속에 하나식 들어있는 사회적 문제들을 삼키는 주인공들을 보니까 눈물나고.... 말 하나하나가 마음에 박혀ㅠㅠㅠ...
245 이름없음 2022/01/10 17:00:03 ID : upVfbCi66qp 0
연을 쫒는 아이 작가가 썼던 책틴데 라일라랑 미리암이라는 여자 둘이 주인공이거든? 너무 슬퍼서 휴지 옆에 가져다두고 울었어
246 이름없음 2022/01/10 17:00:31 ID : rcK6jdu4Mpg 0
소년이 온다… 아직도 미치겠음
247 이름없음 2022/01/13 00:41:16 ID : bdA5eZdzPeF 0
악 이거 내가 쓴 건지 모르고 "나도!" 이럴 뻔 했닼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22/01/13 09:51:50 ID : MjhgmMi2nzP 0
아서씨는 진짜 사랑입니다 조용조용하고 행복하게 진행하다가 마지막에 묘비에 입맞출때 울컥했고... 엔딩때 그냥 울었어
249 이름없음 2022/01/13 14:55:23 ID : AZeJO03zU1A 0
그해 봄
250 이름없음 2022/01/19 14:44:43 ID : MpdPii05Vak 0
변신, 한 말씀만 하소서 둘 다 비슷한 상황일 때 처음 봤는데 볼 때마다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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