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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을 해몽해 드립니다. 재미로만 봐주길 권장하고 몇몇꿈은 개꿈일수 있음. 해몽에 지나치게 신경쓰면 안됨. 그때의 감정을 반드시 적으시오. 굳이 해몽이 아니더라도 각자 꿈들 적고가세요.

제가 꿈 속에서 자꾸 졸음이 밀려오는 상태였어요 일어나야 하는 걸 알면서도 못 일어났는데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하는 생각에 라면을 끓이고 제 방에 가져와 컴퓨터 앞에 라면을 먹고 있었어요 라면을 먹는 와중에도 졸린 저는 다 자고 일어나서 먹자는 생각에 라면먹는 것을 그만두고 잠을 청했어요 그리고 일어나 거실로 갔는데 엄마가 드시고 계신 거예요 저도 같이 먹었죠 다 먹은 저는 부엌에 가래떡인데 먹기 좋게 한입크기로 짤라 구워서 나온 가래떡을 먹었어요 사실 이거 해몽 인터넷에 검색해서 대충 무슨 뜻인지아는데 공부했던 것도 아니고 이게 나중에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긴다는 건지 이번 문제들 과정을 보여주며 결말에 잘 해결한다고 알려주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요

>>2 꿈에서 무언가를 먹는다는 것은 안좋은 징조이다. 병과 관련되어 있으며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일 수도 있다. 앞으로 몸에서 안좋은 징조가 보이면 즉시 병원을 찾도록 하세요. 평범한 꿈이라 이렇게 밖에 결단을 못내리겠네요

꿈에서 자살하려고 했어요. 시도하려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9층이였나 12층 이였어요) 미친듯이 맨발로 뛰어가다가 엄마가 정신병이냐고 그랬어요. 그리고 보기 싫은 친구를 만났고. 그다음엔 엄마랑 여기저기 가게가 있어서 (포장마차 같은긋) 구경하다가 기분이 괜찮아졌고요. 만두같은걸 먹었어요. 다른것도 그 다음날 꿈에서는 이 꿈 내용을 엄마께 말했고요.

>>4 만약 자살 한것이 아니라 자살 하려했다면 ,그리고 만두를 확실하게 먹었고 자살하려 한 뒤에 만두를 먹은거라면 좋지 않습니다. 역시 건강에 문제나 기분상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거리를 관전했다는 것도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 근래에 몸이나 마음이 아픈곳은 없나요?

>>5 얼마전 수술도 했었고 지금 우울증하고 불면증을 앓고 있어요ㅠㅠ

현실에선 동생이 없는데 꿈에서 동생이 죽었어요. 근데 학교에서 동생을 죽였고 아무도 안믿더라고요. 미칠듯이 슬펐어요. 동생이 머리로? 텔레파시로 자신이 죽은 시각을 말하면 저는 꿈에서 바로 동생 장례식장으로 달려갔어요. 계속 동생이 죽은 시간마다 계속 장려식장에 갔고, 마지막에 버스타고 있었는데 동생이 자신이 죽은시각이라고 알려줘서 장려식장을 찾으러 갔는데 갑자기 장례식장이 사라지고 울면서 찾다가 깼는데, 미칠듯이 슬펐고, 일어났을때 울고있었어요.

>>3 헐 가래떡 먹는 거 좋다고 해서 좋은 꿈인 줄 알았어요

좋아하는 사람이랑 도서관에 있다가 쇼파에 앉아있엇음 예전에 소문 안좋게 퍼졌던 적이있었는데 욕햇던 사람 중 하나가 막 시비를걺 너무 화나서 작작하라고 하고 벌떡 일어났는데 갑자기 욕했던 사람들이 많이 생기고 그때 그 소문 관련일로 조롱하고 웃고 화내서 막 싸움 그러다가 걔네한테 쫓겼는데 그중하나가 내가 좋아하는사람을쫓아가서 걘 상관도없는일인데 왜 그러냐고 하면서 그 쫓아가던애가 문열려던거 막다가 깸

커플이 있었는데 내가 1인칭 시점으로 그걸 보고 있었어. 여자쪽이 좀 자존감없고 자꾸 자살? 하려는 행동을 보였어. 그래서 남자가 극복하게 도와주고 잘 사귀는것 같았는데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 지더니 이번엔 남자쪽이 우울해지기 시작하는거야. 갑자기 바뀐 분위기가 좀 무서웠어. 그러다가 커플이 손잡고 아파트 같은곳에 가더니 날 바라보고 웃으면서 뛰어내리더라. 그때 너무 놀라가지고 깼는데 깨고나서도 한참동안 소름돋아 가지고ㅠㅠ 계속 생각나서 잠도 못잤어.. 그때 진짜 어지간한 악몽보다 무서웠던것 같아.

몇일전에 꿈을 꿨는데 Bj유튜버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해외여행 가려고 공항가는길에 여권을 깜빡해서 남편이랑 기차타고 돌아가려고 저는 핸드폰으로 차편을 보고있었고 남편은 구경하고있었습니다 그런대 아줌마 열댓명이 남편을 밀치며 가서 남편이 전철길에 떨어졌고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밖에서 시가에 전화하며 기다리고있는데의사복을 입은 무당이 와서 니남편 삼재다 아직 한번더 남았다 하며 갔습니다 개꿈일까요

>>6 힘낼수 있도록 응원할게요

>>9 내용을 보아하니 여러명에게 인정 받을수도 있고 시비가 붙을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꿈을 꾼 몇일간은 너무 눈에 튀지 않게 행동하도록 주의하세요.

>>10 꿈이 굉장히 무섭네요. 일단 우울한 여자를 극복하도록 도와 준 남자 라는 장면을 보면 대체로 마음이 긍정적이네요. 자살하는 꿈은 좋은 꿈 입니다. 하지만 자살하는걸 본 꿈은 좋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혹시 고민거리나 걱정을 많이 가지고 계신다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라보고 크게 신경쓰지 말아야 할것 같네요.힘내세요

>>11 음.. 일단 남편이 다치는 꿈은 좋은 꿈 입니다. 남편이 다쳤다는 것은 앞으로 현실에서의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을 하게 되거나 회사가 없다면 취직을 하게될 것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무당이 나오는 꿈은 좋지 않습니다. 무당이 의사복을 입은거와 무당이 한 말은 크게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말 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이 어렵거나 문제가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 곧 힘든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으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8 가래떡은 좋은꿈일 가능성이 크기도 합니다. 재물과 돈이 들어온다는 뜻도 가지고 있죠

꿈에서 나는 그동안 나와 친했던사람들 가족들 사진을 보고있었음. 왠진모르겠는데 '다 허무해'라고 말했음. 장면이 바뀌고 어떤남자가 다가옴. 느낌상으론 저승사자인걸 알수 있었음. 그 남자를 따라가니 검은 계단이 나왔고 그 계단 옆에는 인테리어용 분수같이 되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유황불이었음. 남자가 버스가 오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했음. 그리고 버스를 타기위해서는 문장을 외워야한다고했음. 그래서 남자가 하는말을 따라하며 버스올때까지 계속 외웠음. 버스에타서는 외운걸 말하긴했는데 좀 버벅거림. 현실에서도 잘 못외우는데 역시 저승에서도 변하지않나봄..그때말했던게 기억에 잘 나지는않는데 약간 군사 독재 정권 관련 뉘양스 였음..암튼 꿈은 그렇게 끝~근데 버스타는꿈이 저승하고연관되어있다고해서 꿈꾸고 기분은 안좋았음.

꿈에서 나에게 가장 잘해주던 친구가 목에 구멍이 뚤려서 죽었어요. 꿈이 깨기 전에 울기 시작해서 꿈에서 깬 뒤에도 한참 울었습니다 비교적 짧지만 해몽 가능한가요??

>>17 해석불가. 일반꿈 >>18 친구가 꿈에서 죽었다니.. 기분이 좋지는 않겠죠. 하지만 꿈에서 친구가 죽는다는 것은 길몽. 즉 좋은 꿈 입니다. 친구와 싸웠다면 다시 관계가 회복되고 현실에서 앞으로의 일이 잘 풀릴 것 입니다. 꿈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꿈에서 친구가 죽는다고 현실에서 죽지는 않을테니까요. 암튼 ,좋은꿈이네요

꿈에서 날씨가 엄청 안 좋았는데 동생이 부모 잃은 애기 고양이들을 데려왔어 길고양이들 괜히 사람 냄새 베이면 부모가 버릴까봐 왜 데려왔냐고 뭐라했는데 애기 고양이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서 간식도 챙겨주고 그랬는데 동생이 또 고양이 데려올거라고 그러고 밖을 보니 몇몇 고양이들 부모 고양이가 보이더라고 털이랑 눈동자 색 보고 알았어 밖에 날씨가 엉망인데 동생이 나가서 나도 따라 나갔는데 다시 집 못 들어갈 뻔 했어 어떤 남자가 날 쫓아왔거든 고양이들은 귀여웠는데 남자가 날 쫓아와서 좀 무서웠어 그리고 꿈 하나 더 꿨는데 윗니 두개 아랫니 하나 빠지는 꿈 꿨어 이가 빠졌는데 또 이가 자라나는 중이었어 크면서 다들 이 한번씩 빠지고 자라잖아 근데 하나씩 총 세번 또 빠진거야 이가 두번씩 빠졌다는 걸 누군가가 알면 안될것 같아서 빠진 이를 휴지에 감싸서 숨겼었는데 웃을 때도 상대방이 내 이가 빠진 걸 볼까봐 엄청 눈치 많이 봤어 이 빠진걸로 왜이렇게 조마조마 했는지 모르겠어 그냥 둘 다 개꿈인가...?

작년에 꿨던 꿈을 또 꿨어. 완전히 잊고 살다가 꿈 중간 때쯤 어 꿨던 꿈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 왜냐면 작년이랑 스토리가 완전 똑같이 흘러갔거든. 대충 말해보자면 어떤 애가 나오는데(얼굴이 블러처리 된 것처럼 흐릿해서 누군지 모르겠어. 근데 되게 친숙한 느낌이고 내 보디가드같은 느낌이야. 되게 여리여리한데도. 난 여자, 걘 남자애고.) 걔랑 나랑 같이 어딘가를 걷다가 중간부분부터 갑자기 누군가에게 쫓기기 시작해. 이유는 모르겠어. 근데 난 작년에 꿨던 꿈 내용을 알잖아? 그래서 어떻게든 작년과 다른 상황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해. 왜냐면 작년 꿈에서 그 애는 골목에서 위협당하던 날 위해 대신 맞다가 결국 죽게됐거든. 이번엔 그 애를 꼭 살려야겠단 생각 하나로 난 위험요소를 최대한 제거하려고 노력해. 밝은 길로 다니고 골목으로 안들어가고 막 그런 식으로. 그러다가 학교에 들어가게되는데, 내가 현실에서 아는 사람들이 나를 막 잡으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걔 손을 붙잡고 막 도망치는데 거기서 예전부터 날 되게 챙겨주시던 옛날 선생님을 만났어. 근데 그 쌤이 날 되게 아련한 눈으로 보시더니 누군가를 막 설득하시더라고. 날 붙잡지 말라고. 그렇게 쌤 덕분에 난 그 위협으로부터 도망치게됐는데 막 달리던 도중에 이유없이 그 애는 죽게 돼. 이유는 없어. 그냥 손잡고 달리다가 그 애가 인어공주 물거품되듯 빛과 함께 사라지는 게 느껴져. 붙잡고 있던 손이 빠져나가는 느낌이야. 그렇게 그 애가 죽었다는 게 직감적으로 느껴지고 난 잠에서 깼어. 그냥 개꿈으로 취급할 수가 없었던 게... 일단은 똑같은 꿈을 또 꿨고 (1년만에) 꿈이라 하기엔 너무 생생했어. 깨고 나서 한 10분은 울었거든. 그리고 안믿겠지만 내가 어릴 때 예지몽을 하나 꿨어서. (뭐 이 부분은 나라도 안믿길테니 넘어가도 좋아). 암튼.. 그 애가 입던 옷, 그 애한테서 나오던 빛, 등등 모든 게 다 기억나는데 그애 얼굴만 기억이 안나. 도대체 그 애는 나한테 어떤 존재인 건지가 궁금해.

꿈속에서 한밤에 내 또래의 무리들이 백화점에 카페나 식당있는 쪽에 몰래 들어가서 테이블 하나씩 잡고 다같이 떠들고 놀고 그랬어 근데 어떤 남자애랑 내가 사귀는 사인가봐 걔가 내 옆에 계속 붙어있고 말을 걸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냥 친한 친구인지 얼굴도 모르지만 그 2명이랑 같이 4명이서 테이블을 잡고 떠들었지 (그 남자애랑 내가 되게 풋풋한 사이였던 거 같아 얼굴은 기억 못 하지만 일어났을 때도 그 애랑 했던 대화나 행동이 떠올라서 입꼬리가 올라갔거든..ㅋㅋㅋ) 좀 오래 놀고 먹고 하다보니까 (체감상 2~3시간정도 놀았던 거 같네)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내가 화장실을 갔어 근데 거기 직원이 있었나봐 어떤 분이 화장실에서 나오시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냥 별 ㅅㅐㅇ각없이 화장실을 쓰고 손을 씻는데 비명소리가 들렸어 놀라서 급하게 뛰어가보니까 어떤 중년남성이 직원분을 칼로 위협하고 있었고 난 그저 당황해서 얼어붙었어.. 계속 지켜보던 도중 직원이 칼에 찔려 죽었고 그러곤 당연히 내가 다음 인질이 됐지... 직원 비명소리때문에 여러 애들이 내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고 내 남친?인 애는 그러지말라면서 울 거 같은 표정으로 소리치고있었어 물론 결국 난 칼에 찔려죽었는데 찔리자마자 그 남자애가 울면서 달려오던 장면까지만 기억나 분명 억울하게 칼에 찔려죽었는데 별로 찝찝함도 없고 그냥 상쾌했었어 잠을 되게 잘 잔 기분이었거든

안녕 가래떡 꿈 꾼 사람이야 내가 요즘 꿈 속에서도 자주 잠드는데 가래떡 꿈처럼 또 잠에 심취하여 못 일어나는 꿈을 꿨어 이번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집에서 잠을 취한거야 한 이틀정도 동거를 하는 건 아니고 잠시 머물다 가는 거였는데 관계를 맺은 것도 아니고 잠만 잤어 내가 계속 잠들다 일어나고를 반복?하다 이제 일어나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피곤함 몸을 이끌고 겨우 일어났어 그러다 좋아하는 사람도 꿈에서 깼는데 띵동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다른 사람들이 들어와서 좋아하는 사람의 냉장고? 가구를 수리하드라고 뭔가 이사갈때 상황하고 비슷해졌어 난 영문도 모른채 그런 상황을 멍하니 보다가 엄마가 오신거야 우리 4시에 비행기 타야 한다고 그때 내가 2시에 일어났다는 걸 눈치 챘지 (처음에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 집에 방문했을 때 여기서 잤다는 걸 알고 화를 냈을거라 생각햇는데 화를 안내시더라) 그러고 나는 짐을 챙기고 좋아하는 사람과 아쉬워하고 이번 여행 잘 하라며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꿈을 꿧어 내가 밤에 잠을 잘 못자서 여러 꿈을 꾼 거 같은데 가장 기억에 남는 꿈이여서 아마 최근 꿈 같애 비슷한 꿈이여서 기억에 남았나봐 혹시 몰라서 꿈해몽 부탁해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서로 밍숭맹숭한 관계에서 상대방에게 좋은사람이 나타나고 나는 마음의 짐을 덜어내며 좋은상태에서 떠난다라고 해석이 되더라고 스레주는 어떻게 해석이 돼?

방금 꿨던 꿈인데 꿈이라는 걸 꿈에서 막바지에 눈치채고 아쉽다는 감정이 든 건 처음이었어서 천루이라는 남자애가 우리학교에 입학했는데 2살 연하였고 나를 되게 좋아해줬어 믿음직스럽기도 했고 걔가 처음에는 익명으로 꽃다발 주길래 뭐지 했는데 알수록 귀여운 거 같기도 해서 연락 시작하고... 그냥 그 남자애가 왠진 모르겠는데 되게 버팀목이 돼주는 느낌이었어 개꿈일수도 있겠지만 이런 느낌이 정말 처음이라서. 뭘까 이 꿈

요즘 귀신이 머리위에 메달리는 꿈 등 여러가지를 꾸는데 오늘은 동생인지 친구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꿈속에서 되게 자주 나오는 동네가 나왔어 이 동네는 꿈꿀때 마다 되게 자주나오고 동선도 다 외웠을정도야.. 아무튼 이 동네에서 놀다가 우리집 통금시간이 한참지나서 엄청나게 뛰어서 버스를 타고 가는꿈이었어 꿈에 자주나오는 이 동네에 대해서도 되게 궁금해.. ( 이건 저번에 꾼 꿈인데 이날 너무 강렬해서 메모장에 쓴거고 말투 이상해도 양해해주라.. 가물가물한데 이때도 오늘 꾼 꿈에 나온 동네였던것같아 ) 제주도에서 집으로 오는길에 내가 저번꿈에서 (저번꿈인가..?) 제주도 수학여행이끝나고 지나가는 터널에 스티커들을 붙여놓는 장난을 쳤고 그대로 남아있었고 이번에도 같은 터널이 나왔는데 이번엔 내가 터널에 연필을 가지고 찍 긋는 낙서를하고 놀았고 그러다가 아빠가 정신좀 차리라고 터널 청소하는 할아버지를 만나고 내려서서 엄마랑 내가 청소를 돕고 돕다가 터널 바닥을 긁는 도중 여러시체조각들 등등을 발견하고 나는 도중에 스스로 자각해서 터널청소는 함부로 하면 안될거같다는 생각을하게됬고 그후 어찌어찌 엄마를 설득해서 둘이 마트에갔는데 뭐 이상한 귀신고기도 팔고 있다가 갑자기 유모차를 탄 여자아기 영안트인 애기가 우리랑 아빠 남동생 머리위에 귀신이 있다고했다 (여동생은빼고) 놀라서 엄마랑 내가 나중에 자세히 물어보려고 그 애기 어머님 전번 물어보는데 자꾸 이상한답해서 보니까 귀신 씌이시고 있다가 갑자기 귀신때문에 마트정전되고 갑자기 해결되서 꿈 장면이 확 바뀌더니 난 친구들이랑 제주도 수학여행에가서 탈의실 열쇠를 잃게되고 어떤 자전거를 탄 남자애가 찾아줬나... ? 아무튼 그후에 또 꿈이 전환하고 가끔 꿈에 나오는 동네가 나오고 버스타고 집에감 이 동네는 깊은꿈 꿀때마다 거의 매일 나오는편

꿈이 정말 뜻을 가지고있을까 ??

꿈에서 어떤 모르는 남자 2명이라 제주도인데 버려진 마을이 같은데에 있었어요 그 남자얘들은 처음 본 얼굴인데도 꿈 속에서는 진짜 친한 느낌이였어요 제가 얘들이랑 놀다가 바다에 빠졌는데 바다 안 에서 어떤 해골이 절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다시 올라왔는데 또 바다에 빠졌어요 그런데 이번엔 해골 2개가 절 보고 있었어요 느낌이 안 좋아서 친규들한테 타고 온 배를 얼른 타라 도망가자고 했어요 그래서 얼른 탔는데 해골들이 계속 저희를 쫓아왔어요 마치 지들한테도 사람의 형태가 필요하다면서 말하듯이 그 마을엔 저희 말고도 어떤 여자 1명이있었는데 미친여자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 여자한테 가라고했더니 그 여자한테 갔어요 저희 3명다 갑자기 몽롱해지더니 다른 세계 같은데로 넘어와서 갑자기 꿈에서 깼어요

꿈이 총 3개가 있는데 하나는 완전 다른 내용이지만 두개는 이어지는건지 잘 모르겠다 이틀 전에 작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와 함께 마트에 갔어 가서 같이 쇼핑도 하고 그랬는데 그게 이번주 화요일날 외할머니의 엄마 제사여서 그런거 같아 암튼 그렇게 할머니랑 쇼핑을 하다가 그 날이 어버이날 ? 그런 기념일이였나봐 그래서 직원들이 자기 이름 적힌 미니 화분을 선물로 줬는데 우리 할머니가 식물을 되게 좋아하시거든 근데 그거를 받으시더니 물품 사이에 그걸 눕혀서 꽂아두고 막 도망가셨어 그 뒤로는 아빠랑 물건 사고 집 들어갔는데 할머니가 없으시더라 이게 끝이야 나머지 두개는 내가 몇십년을 살면서 악몽을 진짜 거의 꾼 적이 없어 근데 오늘 내가 한 공사 중인 건물에 들어가서 어떤 여자를 찾고 있었어 그 여자를 막 찾으러 다니다가 딱 마주쳤는데 엑소시스트에 나오는 그 계단에서 거꾸로 해서 내려가는 장면 알지 그렇게 나한테 막 달려오고 있었어 검은 머리에 어깨까지 오는 기장으로다가 다 헝클어져서 왼쪽 얼굴만 가리고 있더라 그 상태로 나한테 달려오더니 나랑 부딪혔고 나는 학교로 와있더라 근데 저 여자를 만날 때 여자의 모습은 정말 무섭게 생겼는데 이 꿈에서 깨어나고 싶지 않다라고 간절히 빌었어 왠진 모르겠다 음악 시간이었는지 내가 음악실 피아노 옆에 서있었는데 거기서 막 친구들이랑 놀다가 종 치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우린 그냥 그대로 놀고 있었어 근데 선생님이 외할머니로 변하더니 내 머리카락 절반을 잡고 머리카락 짧게 단발머리로 잘라 오렌지색으로 염색해 이러고는 쇠인지 청동인지 모를 되게 녹슨 가위로 내 머리를 막 잘랐어 그리고 나는 미친 듯이 돌아다니면서 친구들한테 할머니가 나보고 머리 자르래 나보고 머리자르랬어 이렇게 말하고 다니고 친구한테 영어과외 같이 못가니까 너 혼자 가 미안해 이러고는 친구한테 사이다 사서 쥐어줬는데 너는 안가 ? 나는 왜 가 ? 나도 안갈래 아니면 너도 같이 가 이러면서 막 집착했어 근데 난 머리 잘린거 때문에 급해서 막 뛰어가다가 어떤 한옥집에 이끌리듯 들어갔는데 거기 안에 있는 마굿간 같이 건초가 깔린 곳에 들어가서 내가 쓰러지더라 근데 이 때 너무 슬펐는지 머리 잘리고나서부터 자꾸 울기만 했어 진짜 온 몸에 있는 수분이 다 빠져나가는 느낌처럼 꿈은 여기까지야 이런 꿈은 꿔 본적이 없어서 별 내용이 아닐지라도 너무 궁금해서 해몽을 부탁하고 싶어

>>20 일단 첫번째 꿈부터 해몽해 드리죠. 첫번째꿈은 !! 레스주 동심에서 나온 귀여운 개꿈이구요. 두번째 꿈은 약간 의미가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이빨이 빠지는 꿈은 타인과 관련있습니다. 윗이빨은 윗사람 ,아랫이빨은 아랫사람을 뜻 합니다. 좋은꿈이면 좋으련만.. 멀쩡한 이빨이 빠지는 꿈은 흉몽입니다. 정리해서 말하겠습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에게 좋지 못한일이나 문제가 생길 것을 의미하며 이는 조금만 조심하면 피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윗사람 아랫사람은 학교 선후배 직장 상사후배로 볼수 있겠습니다.

>>21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아마 레스주 본인은 근래에 공을 세우거나 무언가 칭찬 받을일이 있었을겁니다.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말이죠. 하지만 다른사람이 꿈에서 '대신' 죽는다는 것은 자신의 공(행운)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간다는 뜻으로 근래에 자신이 칭찬받아야 할 일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서 억울했던 경우가 있거나 생길거라 예측해봅니다. 그리고 똑같은 꿈은 얼마든지 반복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꿈이 반복되는 것에 큰 의미를 갖지 않도록 하세요

>>23 흠.. 그렇군요.. 가래떡꿈은 의미를 담고 있었지만 이번꿈은 그냥 그친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생각이 꿈에 반영되서 나온 결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저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죠. 오로지 레스주가 생각한대로 해석되기 마련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조심스럽게 생각, 해석해 보자면, 그 아이와 어떻게 되든 미련이 좀 남을것으로 보입니다. 뭐,, 평생 같이살면 그런일 없겠지만.. 암튼 ! 이번일은 가래떡만큼 짜증나구요 예쁜사랑하세요!! ....하..인생..

>>31 헐 그렇군요 저는 똥촉이였어요 스레주님도 꽃길 걸으세용!!!!! 하..인생..

나 좀 예전에 꾼 꿈인데. 계속 이어지던 꿈이었거든. 처음에는 강에서 계속 잠수해서 무언가를 찾는 건지 강 바닥을 찍고 오는지 그랬는데, 중간부터 멀리서 누가 보고있었어. 장면이 바뀌고 산 절벽. 좁은 절벽을 붙어서 코너를 지났을때 넓은 장소가 있었거든. 근데 나를 보던 그 사람이 서있는거야. 거기로 가는 길은 내가 지나온 절벽좁은 길밖에 없고, 그 사람은 지날 수없는 길이어서 난 너무 당황하고 무서웠어. 근데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야. 그 말에 나는 돌아왔던 길로 최대한 빠르게 도망가서 학교에 숨었는데 그 사람이 마지막까지 꼭 찾아낸다고 하더라. 이런 꿈도 해석이 가능할까? 이게 되게 한달?두달 간격으로 이어지는 꿈? 점차 늘어나는 꿈이었거든.

꿈 관련글이 많이 달렸네요. 일단 노력해서 열심히 적어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왜 존댓말을 쓰는지 궁금해 할것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이유는 없고요 ,존댓말이 예뻐보여서 쓰는거니깐 편하게 말하시면 됩니다.

>>24 귀여운 꿈이네요 ㅎㅎ 동심을 잃지 맙시다. 저처럼..

>>25 하하. 열심히 적었었는데 날라가 버렸네요.. 음.. 일단은 꿈에서 나오는 왠만한 요소들은 타지 마세요. 예시로는 택시 ,버스 ,엘베 ,모르는 승용차 ,지하철 ,배 등등 잘못타면 말안해도 알것같죠? 특히 지금 꿈상황은 좋지 않은 상황같아요. 일단 귀신과 관련된 꿈이 너무 많고 ,상당히 기괴합니다. 그리고 '그 동네'가 조금 꺼림직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는 힘들지만 일단 확실히 좋은 곳은 아닙니다. 아마도 저승이나 이승에 관련됬을 것 같은 느낌이 들구요. 제발 현실세계와는 관련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해몽하기는 힘들것 같네요. 정확한 정보를 주시면 더 알아보겠습니다.

>>26 제 생각으로는 , 그렇다 입니다. 뜻이 없으면 뜻풀이고 해몽이고 태몽 예지몽 다 없었겠죠? 물론 이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27 상당히 재미있고 스릴넘치는 꿈이군요. 당사자는 무서웠을 수 있지만요. 꿈 내용을 보아하니 크게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했으면 모를까,,, 그러므로 꿈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파트 사는데 꿈에서 우리 집 앞을 다 갈아엎고 건물? 상가? 같은걸 세우는데 그게 좀 컸고 아파트 내부와 연결도 되어있었어. 근데 그걸 우리 집에서 세운거라는거야. 세운거 자체를 우리집에서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 자리에 들어온 가게를 우리집이 차렸다는거임. 가게가 식당이였던거 같은데 아직 공사중이고 오픈은 안했는데 손님이 오고 갔어. 나는 건물 뒷쪽에서 빨간 점퍼(아마 야구부 같았음) 입은 사람들이 가게에서 먹고 나오는걸 봤어. 여기까지 기억에 남네. 간만에 꾼 꿈이라 궁금해서 그런데 해몽 좀 부탁해요.

>>28 첫번째 꿈부터 설명 드리자면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많이 그리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의외에 큰 뜻은 없구요. 두번째꿈도 크게 의미는 없어보이니 신경안쓰셔도 될것 같습니다. 세번째꿈은 약간 의미가 있는데요 ,머리카락이 강제로 잘리는 꿈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억압 ,압박 당하고 있다는 걸로 해석이 되구요 ,첫번째 꿈과 세번째꿈을 연관시켜 본다면 지금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머리한켠에 자리잡아 아직 힘들어 하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시간이 약이라는 말처럼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외할머니가 그리울수록 보란듯이 열심히 살아가세요. 그게 효도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꿈에서 아예모르는 애가 옆반이였는데 그애가 학교에선 저한테 되게 잘해주고 커플처럼 행동했어요 근데 어느순간 어떤 다리로 장면이바뀌면서 제친구가 검은색깃털을 제 손에쥐어주고 남자애를 찾으라고했어요 그리고 나서 그남자애를 찾았는데 걔가 하얀색깃털을 들고있었거든요? 그리고나서 눈이 마주쳤는데 그남자애가 쌀쌀맞게굴면서 절 밀어내고 다시학교로 돌아와서 서로 선택한 식물 구경을 하다가 (다른애들은 다 꽃같은거였는데 저만 작은나무? 였어요 열매도 매져있었고) 잠에서 깼어요

우리반 애 한명이 안왔길래 다들 왜안왔지 이랬는데 누가 앞문열고 걔 죽었다고 장례식장 가야된다고 그래서 다같이 빨간금색(무슨색인지 잘 모르겠어요)봉투에 조의금 넣어서 하나둘씩 나갔어요 거기서 기억이 끊겼고 그다음은 독서실이였는데 죽은애가 저희 엄마도 아는애여서 엄마가 저보고 편지대신 써서 주라고해서 편지 쓰려는데 뭘써야될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쓰긴 썼어요 아니 안썼나..? 그리고 또 기억이 끊겼다가 제가 아끼는 옷을 입고있었거든요 흰반팔 근데 거기에 검은색 잉크가 막 여기저기 묻어서 손씻다가 얼룩도 지울까? 해서 비누로 겨드랑이랑 등 사이에 엉덩이 위쪽에 제일 크게 묻은거(엄지 검지로 만든 동그라미 크기)씻었는데 일부 빼고 진짜 말끔히 지워졌어요 손가락 한마디 정도 전보단 얕게 얼룩이 남았구요 그 다음은 기억 안나요 그러다 깼어요

제가 평소에 악몽을 꾸면 자주 꾸는 종류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집으로 가는 길을 잃어서 집을 찾는데 우리집이 있어야 할 곳인데 우리집이 아니거나 집으로 가는 길이 분명한데 첨보는 장소여서 불안해하면서 계속해서 찾아다녀요. 또 하나는 무언가에게 쫓겨서 정말 긴박하게 도망치는 건데 사람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정확히 누구한테 쫓기는진 몰라요. 그런데 예전에 아파트에서 오래살아서 그런지 두가지 꿈 모두 이상하게 엘레베이터가 자주 나오네요. 평소에 엘레베이터를 무서워하거나 폐쇄공포증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왜 악몽을 꾸면 이런 것만 자꾸 꾸는지 궁금하네요.

모르는남자 두명이랑 섹스하는꿈을꿨는데 너무 생생해 장소는 우리집이였어 집구조가 비슷했는데 부엌자리에 남자두명을 가둬두고 쇠수갑 같은거로 묶어뒀어 집에 엄빠?인가 그런느낌의 사람들이 사냥하러 산에간다고 나간사이에 내가 엄빠방으로 그남자두명을 끌고 와서 섹스를 하는데 한명은 내가 손으로 사정시키는데 이남자를a라고 할께 a성기부분을 손으로 막비벼대서 사정시켰는데 정액이 애기오줌마냥 겁나분수처럼 막 쏟아지더라 바닥이 흥건해질정도로 또다른 애는 b라고 할게 b은 내가 올라타서 손으로는 a를 상대하고있었고 b성기를 억지로 억지로 내가 삽입하는데 성공했어 그순간 배가 묵직한게 들어오는느낌이 드는거야 기분은 좋았던거같아 깨고 나서도 아랫배가 묵직하더라 근데 꿈에서 내가 b랑은 사귀게되었고 b가 친구들을 소개해주는자리에서 내가 전여친 얘기 묻고 웃고놀다가 갑자기 장면이 바뀌어서 산?같은 곳 어디에 차로 a를 끌고가서 죽이는? 아니 죽은a를? 버리고 오는? 뭐그런꿈이였어 깨고나서도 묵직한느낌이 계속 나고 온몸이 피곤하고 몸살난것처럼 아팠어 오늘꾼 꿈이야 이게 무슨의미일까? 네이버에검색해보니 뭐 귀접이다 뭐이런말이많던데 그 a랑 b는 분명 사람이였어

자꾸 내가 누굴찾는꿈꿔 아니면 반대로 누가 날찾는꿈인가 나는 그사람이 누군지도모르고 생긴것도모르는데 그럼 해몽부탁

꿈에서 어떤 시장에서 한 남자가 말을 걸어왔어요. 말을 하다가 그 남자가 갑자기 가방을 훔치려 했고, 저와 도와주러 오신 한 여자분이 가방을 잡고 있었죠. 그렇게 씨름을 하고 있을 때 경찰이 왔고 장소가 초밥 포장해서 파는 곳으로 바뀌었어요. 그 남자는 경찰과 말을 한 후에 제 뒤를 지나갔고 초밥 코너를 다시 보니 초밥 위에는 지갑과 돈이 있었어요. 저는 그 지갑이 남자의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 지갑위에 있는 지폐를 가져갔고 지갑에서 종이와 빨간 색종이가 하트 모양으로 접힌 것을 찢어 버리니 그 남자는 죽은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 후엔 그의 동생이 홀로그램처럼 눈에 보였어요. 그 돈을 가지고 집에 갔고 저는 불안한 듯 그 돈을 빨리 쓰려고 했어요. 밖에는 비가 오고 있었어요.그 다음에는 잠에서 일어났고요. 뭘까요 개 꿈 일까요?

혼자 이란으로 놀러갔는데 (나는 여자) 환전을 안해서 매우 당황했고 식당에 갔는데 마침 주인분이 한국여성분이셔서 환전할 수 있는 곳을 찾았고 그 식당에서 한국돈으로 밥을 먹을 수 있게 돼서 매우 감사했고 이제 그 식당을 떠나려는데 이란 남성에게 시비 털려서 개쳐맞다가 내가 대드니까 엄청 또 쳐맞다가 식당 주인분이 나 도와주려고 한마디 했다가 같이 맞았어 진짜 무서웠고 살면서 이런 현실적인 무서운 꿈은 처음이었어 진짜 맞는데 엄청 아파서 눈물도 안났어

내 꿈은 아니고 우리 어머니가 꾼 꿈인데 어머니 꿈에서 내가 유치원쯤 되는 나이였데 근데 저승사자 비슷한 무리들이 나를 빼앗아가려고 해서 나를 품에 안고 도망다녔다는데 이게 어떤 의미일까? 꿈에서 깨고 나서도 계속 찝찝하다는데... 왜 그럴까?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저번에 가신지 얼마 안되셨을때도 꿈에 몇번 나왔었는데 그때도 내가 아빠 죽은거 거짓말이지? 계속 이말을해서 아빠가 겨우 맞다고 했었어 근데 몇일전에 또 비슷한꿈을꿧어 아빠랑 손잡고 걸어가다가 내가 또 아빠한테 거짓말이냐고 물어봤는데 계속 아빠가 아니라해서 나도 계속 물어봣더니 아빠가 사실 죽은거 거짓말이라고 한꿈..?

친구가 꾼 꿈인데 제가 친구 꿈에서 친구랑 얘기를 하다가 화장실 다녀 온다했는데 너무 안 와서 친구가 제가 있는 쪽으로 가보니가 어떤 방에서 목 매달아서 자살을 했대요 그래서 제 친구가 울면서 있었는데 제가 그 방에 갑자기 오더니 왜 우냐면서 같이 나가자면서 그랬대요 그래서 제 친구는 나갔고 그때 전 웃고 있었대요

현실에서 아빠가 시골에 미리 사둔 500평 땅이 있는데 꿈에서 아빠 회시 은퇴하시고 마당 넓게 한옥을 짓고 사는 꿈 꿨는데 생샹했어 진짜 내가 이사온느낌이랑 실제 같았어 그냥 무의식?으로 꾼걸까?

꿈이 너무 해괴하다. 이건 도저히 뒤숭숭해서 안 되겠다. 처음 시작은 내 교등학교 시절 내용이었다. 나는 학교에 츄리닝을 자주 입고 갔다. 바지가 아이디스였는지 학교 체육복이었는지 재대로 기억나진 않지만 바지였던 거 같다. 학교에서 내가 자고 일어났더니 점심시간 이길래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거의 막바지 였던 거 같다. 왜냐하면 사람이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근데 급식먹으러 가면서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느낌이었고 다들 날 처다보는 듯한? 수근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별일있겠냐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근데 난 중학교 3학년 때 이사를 가면서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내 중학교 때 친구가 내 고등학교 친구로 재등장하면서 같이 밥을 먹었다. 이 친구는 사교성이 워낙 좋아 모든 남자애들과도 사이좋게 지냈다. 난 이 친구와 둘이 먹고 싶었지만 남자애들 옆에 가서 앉는 친구를 보며 속으로 남자애들도 껴서 말고 둘이 먹고 싶은데라며 곱씹었다. 그렇게 밥을 먹고 교실로 돌아오니 여자애들이 나에게 허벅지 뒤에 뭐가 묻었다며 몰랐냐고 물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놀라서 거울을 봤더니 오른쪽 엉덩이 밑 허벅지 사이 쯤에 흰 뭔가가 동그랗게 묻어있었다. 내가 이게 뭐냐고 물으니 애들이 말해주길 아까 내가 자고 있을 때 @네 애들이 내 자리로 와서 자위를 하고 정액을 뿌렸다는 말을 들었다. 이 얘기를 들으니 너무 불쾌하고 속상하고 그냥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들었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인지 계속 울고 싶어져만 갔다. 그러다 난 내 고등학교 시절의 1,2학년을 단짝처럼 붙어다니던 친구를 만났다. 근데 얘가 같이 있다가 사라졌는지 처음부터 내가 찾고 있었는진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가 네모야라며 부르면서 찾아다녔다. 그때 네모가 뒤에서 칼로 날 찔러 죽이려고 했고 나는 피해다니다 창고같은 곳에 네모를 가뒀다. 가둘 때 왠지 모르겠지만 문이 너무 안 닫혀서 혼신의 힘을 발휘하며 겨우 문을 닫고 잠궜다. 진짜 조금만 더 늦었었더라도 나는 칼에 찔렸을지도 모른다. 너무 놀랐고 무서웠다. 나는 그 날 밤에 불렀는지 다음날 밤인지 모르겠지만 뚱남을 불러서 상황설명을 하며 부들거렸다. 뚱남은 자신이 확인해보겠다고 한 뒤 그 창고로 들어기겠다고 했다. 나는 같이 들어가서 뚱남이 네모를 찾다가 네모를 찾아서 대화하려는 뚱남이의 배에 칼을 꽃는 네모를 보고 너무 무서워서 도망쳐 버렸다. 다음날까지 아무 소식이 없는 뚱남이가 너무 걱정이 돼 학교에서 범생이에게 이 모든 얘기를 했다. 범생이에게 나는 확인 좀 하러 가자고 부탁했고 범생이는 흔쾌히 승낙을 했다. 범생이와 같이 지하로 내려가서 네모를 가둬놓은 창고 문을 열었는데 뚱남이는 바닥에 엎드린 채로 누워있었고 죽은 거 같았다. 나는 확인하자 마자 너무 무서워서 범생이에게 나가자고 얘기하며 밖으로 나갔다. 나와서 범생이는 나오지 않았고 나는 울며 소리치듯 범생이를 불렀고 뭔가가 나오는 듯한 소리에 나는 필사적으로 문을 닫으려 했지만 문이 또 닫히지 않았다. 나는 진짜 절망적인 표정으로 있는 힘 껏 문을 닫고 있는데 범생이가 밖으로 나와 뭐하냐며 손쉽게 문을 닫았다. 이 일 이후에 나는 너무 큰 트라우마가 생겼다. 학교에서 제대로 생활하기가 힘들었고 집에서도 마찬가지 밖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결국 나는 엄마에게 털어 놓았고 엄마는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 무당같은 분을 만나러 가자 했다. 엄마가 이 분과 연락한 내용을 보여주는데 대충 이 일을 해결하려면 어쩌고저쩌고 그냥 인터넷에서 찾기 히든 정보는 딥웹에 들어가서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딥웹이란 단어 덕에 신뢰감이 가면서 동시에 너무 찜찜했다. 그 사람이 말한 장소에 도착해서 엄마와 함께 차에서 내렸고 안으로 들어가니 여러 상가가 밀접해있는 장소였다. 나는 그 곳을 찾아 혼자 들어갔고 엄마는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안으로 들어가니 어떤 아줌마가 계셨고 주의엔 아줌마 아저씨들이 넘쳐났다. 나는 그 아줌마가 엄마와 연락한 아줌마라는 것이 느껴졌다. (나는 이 일들을 어떻게 해결할 건지 진짜 너무 절박해서 얘기를 들으려고 말을 꺼내는데)이 괄호는 정확하지가 않다. 순간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나가겠다고 한 뒤 뛰쳐나오듯 나왔다. 나는 엄마를 부르며 찾는데 아저씨 아줌마들 3,4명이 나를 뒤따라 좇아왔다. 그걸 보며 나는 엄마를 더 크게 부르려고 했는데 목이 너무 쉬어서 점점 목소리가 작아졌다. 나는 불안감이 배로 증가해 발걸음을 재촉하며 엄마를 불렀다. 발걸을을 빨리라니 뒷 사람들도 똑같이 속력을 내며 나를 좇아왔고 나는 진짜 이대로는 잡힐 것만 같은 기분에 살려주세요하며 소리쳤다. 그치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고 몇 분 길을 헤맨 끝에 겨우 나가는 길을 찾았을 때 나는 엄마라고 소리치는데 목소리가 거의 나오지 않았지만 울부짖었다. 그때 엄마가 왜~라며 답을 했고 안심과 동시에 나는 더욱 빠른 속도로 엄마를 부르고 뛰기 시작했다. 내가 뛰기 시작하니 뒷 사람들도 뛰었다. 나는 정말 끌려갈까 두려움에 떨었다. 몇 본 엄마의 목소리가 더 들리는데 가까워진 소리에 나는 걸을음 멈추고 잡힐 것 같아서 뒤돌아서 사람들을 처다보는데 카메라를 들고 후레쉬를 켜고 뛰면서 나를 찍고는 그대로 시야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바로 엄마가 나타나서 나를 보며 무슨일이냐고 묻자 상황설명을 했고 엄마는 같이 들어가자며 나를 이끌었다. 나는 엄마와 함께 다시 그것을 들어갔는데 그 아줌마 뿐이었다. 엄마가 그 아줌마에게 따지듯이 물었고 순간 검은 안개같은 것이 주위에 보이면서 엄마 뒤에도 나타났고 눈으로 보이는 빨간 점이 보인 거 같기도 했다. 그 검은 안개는 나와 그 아줌마만 보이는 듯 했다. 나는 불안했지만 엄마를 끌고나갈 생각할 시간도 없이 엄마가 그 검은 안개에 홀린 거 같았다. 아줌마를 바라보니 아줌마도 같은 상태였다. 스다보니 그건 홀렸다기 보단 빙의에 가까워 보인다. 그 둘은 나를 잡으려고 했고 나는 어떤 이유에선지 그들을 피하며 일본식 장롱같이 보이는 것의 문을 열고 아줌마의 머리를 그 안으로 집어넣고 엄마도 다른 쪽 문을 열고 똑같이 했더니 둘 다 잠잠해졌다. 그리고 나는 어떻게 해야 될 지 갈피를 못 잡았지만 우선 벗어나기로 했다. 나는 밖으로 나가는 길로 나가면서 어떻게 해결할 지 계속 머리를 굴렸다. 그리고 밖에 도착하니 엄마가 있었다. 꿈이어서 그랬는 지 몰라도 나는 당연?안도?하며 엄마에게 아까 상황을 설명했고 나는 엄마도 홀렸었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엄마는 단단히 화 난 모습으로 들어가자고 말했고 나도 같이 따라 들어갔다. 이러고 잠이 깼는데 깼을 때 지금 일어날까 말까를 고민했고 잠시 생각했을 때 꿈에서 나는 뭔가 무당끼가 있을수도 있겠다는 판단을 했다. 그러다 다시 잠들었을 때 이 꿈을 이어서 꾸기 시작했다. 다시 시작될 때는 이미 그곳에 들어와 있는 상태였고 그 아줌마 말고도 진짜 쎈 무당같이 보이는 무서운 아줌마도 있었다. 무서운 아줌마의 겉모습에 정말 무섭긴 했지만 기가 죽진 않았다. 엄마가 화를 내며 뭐하는 짓이냐고 따지기 시작하자 무서운 아줌마가 우리 엄마의 목을 염력으로 조르기 시작했고 엄마는 목이 졸려 말도 숨도 제대로 못 뱉으며 주저앉았다. 이때부터 서서히 꿈에서 깨기 시작했고 나는 너무 화가 나서 무서운 아줌마를 죽일듯이 노려보며 똑같이 목을 조르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이때 거의 꿈에서 깰 것 같았고 나는 그 곳에 있던 모든 물건을 다 들어올려서 그 무서운 아줌마에게 던지려고 하는 순간 꿈에서 깼다.

첫번째 꿈에선 남자친구가 버스에 깔려서 발목이 잘렸고 주변 세탁소에 들어가자마자 주인장과 마주하고 바로 죽었어. 두번째 꿈에선 남자친구가 계단에서 굴렀는데 무릎이 잘렸어. 자꾸 뭔가에 의해서 남자친구가 발목부터 점점 토막나는데 이건 뭔 꿈이야?

>>54인데 내가 오늘 꾼 거란 말이야? 진짜 너무 놀라서 깨자마자 메모에 적고 그대로 복붙해 왔어. 길지만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ㅠㅠ 나 진짜 뭔가 너무 불길해서 ,, 깬지 2시간 정도 됐는데 온 몸이 쑤시듯 아프다. ㅠㅠ 후엥

나랑 아빠는 같은데 엄마가 다른 오빠가 한 명 있음. 현재 아빠는 그 전 여자와 사별한건지 이혼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그 후 지금 우리 엄마와 결혼해서 나와 내 동생을 낳았고, 이후 오빠는 아빠와 자주 다투다 집을 나감. 6년? 정도 된 것 같아. 내가 아는 건 이름, 번호, 나이. ㄹㅇ 아무것도 모름 얼굴도 기억이 잘 안나기 때문에 뭐 그냥 고시 공부하다가 안 됐다 이런 정도만 알고 있는데 어제 꿈에 갑자기 오빠 친구였다는 흑인 두명이 나왔었어 내가 무슨 방 안에 있었는데, 흑인 두명이 날 기다리는 듯 보여서 내가 문 열고 바로 뛰어 나갔거든. 근데 그 흑인 두명이 되게 착한 얼굴로 나한테 나쁜 사람 아니라고, 너희 오빠 친구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뭐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대학교 때 친했다고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오빠가 그 땐 행복했냐고, 즐거워보였냐고 영어로 막 물어봤는데 잘 모르겠다면서 슬픈 표정을 짓더라. 그렇게 우물쭈물하면서 되게 슬퍼하는 표정을 짓고 내가 왜 그런 표정을 짓지? 라고 생각하면서 꿈에 깼어. 그 꿈 자체가 너무 현실적이었고 그 흑인들의 슬퍼하는 표정, 그리고 한 번도 꾸지 않은 오빠 관련 꿈을 꿔서 좀 기분이 뒤숭숭하다 해야하나. 오빠가 어디서 죽어버려서 나한테 꿈에서 누가 알려준 건지,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몽이 될까?

혹시 태몽 해석도 가능해?

수위있는 꿈도 해몽 가능하신가요?

꿈에서 왠 꼬마들이 길 잃어서 데려다 주다가 이상한 절벽에 도착했는데 그 꼬마가 거대한 벌레로 변하면서 공격해서 겨우 도망쳐서 살아남은 꿈을 자주 꿔요-

쓰레딕 보기만했지 이렇게 직접 글쓰는건 첨이라 완전 어색하긴 한데 이번에 꾼 꿈 해몽이 너무 궁금해서 혹시몰라서 써봐요! 모르는 남자랑 연애하는 꿈이에요. 근데 그 사람 얼굴이랑 그 사람 특유의 분위기, 성격이랑 꿈에서 느낀 감정이나 촉감까지 너무 생생해요. 일단 꿈속에서 그 사람이랑 놀이공원에서 한번, 그리고 제가 요즘 관심있는 아이돌이 나오는 방송에 그 사람이 mc로 출연해서 방송 녹화하는 그 장소에서 한번, 이렇게 두번 스쳐지나가듯이 만났어요. 그러곤 어느날 한낮에 제가 6년 전에 살았던 아파트 앞 골목에 서있었어요. 어딜가려는지 폰 들고 길찾기하면서 골목 왔다갔다 헤맸는데, 위를 쳐다보니 골목에 있는 거울 옆에 갑자기 웬 경고문이 뜨더라구요. 빨간색 글씨로 잠시 후 이 장소에서 엑소시스트를 할 예정이니 19세 미만 청소년 분들은 절대 보지 마시고 성인분들도 해롭거나 피해가 갈 수 있으니 보지 말라는 경고문이었어요.(요즘 귀신 관련된거는 호텔델루나에 나오는 귀신 말고는 볼일이 없는데 갑자기 엑소시스트라니 깨어나서 생각해보니 좀 황당하네요;) 저는 그게 너무 갑작스러워서 당황한 나머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꼼짝않고 서있었는데, 그때 골목 반대편 쓰레기통 옆에 왠 머리 길고 성별을 알수없는? 빙의된 사람이 천천히 걸어가는거에요. 저사람이 빙의되었다는 걸 보자마자 알았는데도 당황스럽기만하고 크게 두려운 느낌은 없었어요. 어쨌든 그러다 엑소시스트하는 사람이 와서 그 빙의된 사람 쫓아가는데, 저는 그 자리에 있음 위험할것같아서 들키지 않게 몰래 숨으려했어요. 근데 그 엑소시스트하는 사람이 절 발견하곤 어느 큰길로 나가는 통로?에 데려다주고 서로 마주본 채 같이 숨었어요. 근데 그 사람 알고보니 놀이공원이랑 방송녹화때 본 그 남자였어요. 그때까진 그 사람 별로 관심도 없었고, 이성적으로 끌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그 남자의 정체가 무엇인지 너무너무 궁금해진거에요. 결국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도대체 정체가 뭐냐고 물어봤어요. 그 사람은 제 질문을 듣고 살짝 웃었고 뭐라 말한것같긴한데 명확한 대답은 아니었던거같애요. 내용도 기억안나서 중요한 말은 아니었던거같네요ㅠㅠ 어쨌든 그러고 같이 지하철로 향했는데 지하철 계단에서 둘이 한참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어요. 서로 알아가려고 이런저런 질문하며 얘기하고 서로 약간 도발?하듯이 장난도 쳤어요. 그때까진 둘이 사귀기 전이라서 그 사람이 그렇게 막 다정하진 않았어요. 그러다 갑자기 그사람이랑 저랑 어느새 사귀는 사이가 되어있는거에요. 분명 꿈에선 중간 과정이 생략된거같은데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아마 지하철에서 얘기할때부터 감정이 생긴거같아요. 그러고 어느날 그 남자가 저한테 자기 일 때문에 누구 만나서 어디 가야되는데 같이 가자고해서 같이 가게되었어요. 근데 제가 낯을 엄청 가려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거 꺼려하고 그러는데, 꿈에선 아무말 없이 그저 그 남자를 따라갔어요. 제 애인이 같이 일한다는 그 남자한테 저를 자기 연인이라고 소개시키고 서로 인사하고 그 사람 차에 탔어요. 저는 뒷자석에 탔고, 제 애인은 앞좌석에 탔어요. 저는 가는동안 한참을 아무말 없이 조용히 있었고, 제 애인이랑 그 사람이랑 둘이 이런저런 일 관련된 얘기를 한참 하더라구요. 그러다 잠깐 얘기가 멈췄고, 그때 애인이 뒤돌아서 저한테 무슨무슨 말하고 다정하게 제 두 눈을 쳐다보며 손을 내밀었어요. 저는 그 손을 한 3초 이상 보다가 손을 슬쩍 잡았는데 그렇게 안심되고 따뜻하고 설렐수가 없었어요. 손 닿자마자 누가 히터 틀어놓은 것도 아닌데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고 왠지 그 사람이랑 함께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심되고 정말정말 설레고 행복했어요. 손 잡을때 감촉은 부드러웠는데 그 순간 느꼈던 그 따뜻한 느낌과 감정이 너무 강렬하고 생생해서 깨고 나서도 그 잔상이 오래남았어요. 근데 제가 쑥쓰러워져서인지 한 5-10초 동안 서로 눈 바라보며 서로 손 만지작거리다 제가 먼저 손을 뗐어요. 그러자 애인이 아쉬운듯한 표정을 지었고 저도 너무 아쉬웠어요. 근데 그 사람 분명 얼굴은 초면인데 하는 행동이나 손 잡았을때의 촉감? 같은게 제가 6년 전 중딩때 잠깐 사귄 남자애랑 비슷했던 것 같아요. 평소엔 능글맞다가 가끔 나오는 다정한 눈빛이랑 표정이 꽤 비슷해요. 분명 다른 사람인 것 같은데도요. 중딩때 사귄 그 남자애랑 손 잡을때 느꼈던 촉감이나 그때 느꼈던 감정도 꽤 비슷해요. 꿈에 나온 그 사람이 풍기는 분위기나 특히 그 능글거림?이 그 남자애와 꽤 비슷했는데 아무래도 다른사람 같았어요. 중딩때 사귄 남자애는 너무 어릴때 뭣모르고 사귄거라 미련 없을줄알았는데, 가끔 생각나고 그때 그 감정 잠깐이었지만 너무 좋았고 그 남자애가 절 좋아해준 그 느낌이 참 좋았던 것 같애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사람의 다정함이 너무 좋았고 그 사람한테 사랑받는다는게 너무 좋았지만, 그 사람이 날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았고, 그사람은 나만큼 깊게 날 사랑하는 것 같진 않다고 느꼈어요. 내가 아니어도 더 예쁜 사람 만나면 금방 눈 돌리겠지, 좋아하는 감정이 오래 남진 않겠지 싶었어요. 믿어도 될까 의심스러웠고, 이 행복이 오래 가지 못할까 좀 불안했어요. 이 사람은 재미있어서 연애하는거고, 나 혼자 사랑하는 것 같았고, 그 사람의 진심을 몰라서 답답함을 약간 느꼈던 것 같애요. 참고로 전 현재 20살이고 그남자는 얼굴도 동안이고 행동하는것도 약간 장난끼 많고 어린?느낌인데 나이는 20대 중-후반 정도? 한 24-26살 정도 되어보였어요. 그리고 실제로 한번도 본적 없는 생판 초면인 사람인데, 얼굴도 완전 뚜렷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기억에 남고, 장난끼 어린 표정이나 그사람 특유의 분위기, 성격 등이 너무너무 생생해요. 혹시 그냥 개꿈일까싶어서 해몽 찾아봤는데 꿈에서 그 사람 얼굴을 보고 얼굴이 기억나면 개꿈일 확률은 적다고 하는 글을 봐서 이렇게 글 올려요ㅠㅠ 개꿈이어도 상관없어요! 해석 꼭 부탁드려요!

내가 어제 꿈을 꿨는데 진짜 내 인생에 큰 존재도 아니고 거의 스쳐지나간 남자애가 나와서 내 발이랑 손을 테이프로 묶고 내 발바닥을 들고선 문신하는 기계있잖아 그거 잉크빼고 그 바늘로 내 발을 막 엄청 그었어 날 원망하는 눈빛으로 그게 꿈이였는데 너무 아파서 깼는데 일어나니깐 발이 쎄 했어 근데 그 남자애랑 나랑 두번 정도 사겼는데 내가 전에 남자친구때문에 두번이나 걔를 찼거든 뭔 꿈인걸까 왜 이제와서 꿈에 나타나는거지 ㅠㅠ

계속 잊히지 않는꿈인데 할머니 엄마 오빠 나 이렇게 영화관에 갔는데 할머니 오빠 둘이서 영화 상영실?에 들어갔을때 칼이라거 해야되나 그런게 그 영화 상영실 자체를 잘라서 오빠 할머니 죽었어요 그리고 엄마하고 나는 매표소 중앙에 서있는데 옆에 거울이 엄청나게 생기더니 엄마가 그 거울을 보자마자 초록색 괴물이 되면서 엄청나게 커지고 그렇게 변한 엄마가 나를 죽이는 그 순간에 안돼!!!라고 소리 지르면서 깼어요 그리고 눈물이 주륵 흘렀어요 꾼지는 몇년된거 같은데 계속 잊히지가 않아서 남겨봐요!!

예전에 공포 놀이공원이라고 써진데를 친구 3~4명 정도랑 갔는데 거기에 귀신라이더? 같은거를 타서 그게 앞에 레일에 안떨어지게 막아주는게 없어서 떨어졌는데 레일에 착지해서 도와달라고 소리치려고 했는데 목소리도 안나오고 ㄴ구들이랑 안내원도 잘 안보여서 울다가 물을 마시고 가방을 맸는데 물병이 밑으로 떨어졌고 깼어요. 또 다른 꿈은 예전에 꾼건데 한창 그때 이빨 빠질 시기라 친구랑 이빨 흔들리는거 빼고 그랬는데 꿈에서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혀가 반으로 잘려있었는데 당황하지도 않고 엄마 불러서 혀잘렸다고 하고 친구랑 같이 혀잘린걸 봤어요. 칼로 반으로 잘렸던것 같은데 그냥 혀처럼 매끄러웠던게 기억나네요.

큰 연회가 열렸어 내 옷은 약간 고려시대? 그런거였고 춤을 추던 사람들은 내 지인들이였어 난 춤을 추기 싫어서 빠져나왔는데 지인들 부모님과 내 부모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더라 그 뒤론 가물가물해 길거리를 걸었던건 기억하는데 찝찝했던건 귀신을 쫒는 연회라는 단어가 계속 떠올랐어 꿈을 꾸고 나서 그냥 멍했어

꿈에같은남자가2번인가3번나왔어요 이름도기억하고 키가컸고 그남자를볼때마다제가달려가서안겼어요 무슨꿈일까요??

꿈에같은남자가 2번인가3번나왔어요 이름도기억하고 얼굴은기억나지않지만 키가컸어요 구리고그남자를볼때마다 제가 달려가서껴안았구요 무슨꿈일까요?..

어떤 괴물같이 생긴사람이 칼로 제 아래 배를 그으며 고문시키던데 무슨 꿈 의미 일까요?

양치하면서 혀를 박박 닦고 있었는데 작은 까만 점 같은 게 혀에 있었어. 초콜렛인줄 알고 좀 세게 닦으니까 세면대에 툭 떨어졌는데 손가락 한 두마디 정도의 죽은 작은 바퀴벌레였어. 처음에는 기분 안 나빴다가 바퀴벌레인걸 확인하고 엄청난 불쾌감을 느끼고 깼는데...꿈인걸 알고 안심했는데 찝찝하더라고 ㅠ 안 좋은 건가? ㅠ

제 꿈도 봐주실지 모르겠는데용! 꿈을 꾼 시간은 제가 자다깨서 일어난게 3시반 쯤이고 6시쯤 알람에 깨서 깬거같아요 저는 참고로 남친이 있는 20살 여성입니다 꿈내용은 제가 20 중후반 여성이고 남편이 있고요 아이도 둘이나 있었습니다 아마 지금 남친이 남편이 된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지금 남친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친구라는 "수빈" 이라는 여자얘가 초대한 집에서 집들이? 이런걸 하게되서 저녁까지 있게 되었는데요 현실에서 수빈이라는 친구는 없습니다 근데 꿈에서 하도 수빈이라는 얘를 원망하고 미워하다가도 용서한다고 보고싶어 했어요 그 초대한 집에 갔는데 어떤 남자가 살고있었고 수빈이의 남편이나 애인은 아니였어요 저랑 제 남편은 수빈이가 알려준 집안의 도서관에서 지나 어떤 방에 있는 미끄럼틀에서 놀고 있으면서 작은 스킨쉽 뽀뽀나 키스정도 하고 미끄럼틀이 너무 높고 무섭고 죽을거같아서 내려와 집에가려고 했는데 그 남자애가 저를 막아서더니 이제 아무데도 못간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왜냐니까 수빈이가 자기랑 나를 감금시킬거라고 너는 이집에서 죽어도 못나간다 아니 죽고싶어도 못죽는데요 그래서 수빈이한테 머리끝까지 화가 났어요 남편이랑 애들은 근데 평온하게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 상황을 모르는건가? 하고 말하려했는데 남편앞에서 그 남자가 저한테 키스를하길래 뿌리치고 방에 데려가서 나는 여기서 나가야한다 내 애들을 봐서라도 나가야한다 하니까 남자가 울더라고요 그래서 달랜다고 안아줬는데 창문에서 드론? 으로 박스를 보내주더라구요 이제 그 집에서 살라고 필요한거는 다 넣었다고 그래서 보니까 제일 기억에 남는게 식칼 한자루를 넣어줬더라고요 그래서 수빈이를 목청것 부르면서 울부짖었고 남자가 이제 자기랑 행복해지자 했는데 저는 또 갑자기 그 상황에서 애 하나는 납둬서 키우고 남편앞에서 그 남자랑 바람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돋네요 ㅜㅜ 그러고 꿈이 끝났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가서 씻고 머리말리는 40분동안 생각이 안났다가 번뜩 하고 생각나더라구요

꿈에서 제가 무슨행사준비한다고 정신없는데 꿈속 제 후임이 급한소식이라고 제친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선배님 얼른가보시라고라고 서너번이나 말을 해줬는데 꿈속 전는 일마무리 해야한다고 바로 못가고 일다끝나고 빈소지키면서 문상객 받으면서 인사하는 그런꿈꿨거든요 참고로 꿈에서 아빠시체는못봤어요 선생님이 봤을때 이런꿈은 뭐같아요?안좋은 꿈일까요?

어떤 놀이공원같은 곳이 있고 하얀 담이 있는데 그쯤에서 누군가를 피해 날아다니면서 숨고 도망다니는 꿈을 꿔요. 근데 딱히 무섭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고 잡혀도 죽거나 다칠 거란 생각은 안 들어요. 쫓아오는 사람은 누군지 모르겠어요. 이 꿈을 여러번 꿨는데 무슨 꿈일까요?

꿈에서 친구들이랑 저랑 동생이랑 있었는데 뒤에 한 남자애가 이상한 링크를 뿌렸다가 저한테 걸렸었어요 근데 그 링크에 들어가면 피가 잔뜩인 사진들이 마구마구 올라오더라구요 물론 전 의심 들어서 동생한테 신신당부 하면서 안 했고 주위 친구들이 그랬었죠 그러다가 뒤에 선생님이 오시더니 한명씩 다 검사하시더라고요 근데 뒤에 그 남자애가 떡볶이 배달 올 때 그 통에다가 피를 담아 놨더라고요(딱봐도 피라는게 느껴졌었는데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자칫 누가 보면 떡볶이 국물인 것 처럼 알도록.. 그래서 제가 쳐다보니까 그 남자애가 바보바보 거리면서 꿈이 다른 것으로 이동했어요 다행히 그때는 그 남자애가 나오진 않았고 반 안에서 롤러코스터를 탔었죠 그렇게 또 시점이 바뀌었는데 저랑 조금 다툰 친구가 눈이 다쳐있더라고요..칭칭 감았던 기억이 생생해요(근데 아까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었요 시점이 바뀌기 전까진) 그래도 친구니까 걱정 돼서 왜 이렇게 됐냐고 물어볼려던 찰나에 그 남자애가 다시 나오더니 뭐라 하면서 저를 공격할려 했어요 그러다가 낭떠러지 같은게 생기더니 그 남자애는 떨어지고 저는 꿈에서 깨어났었죠 그냥 개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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