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연 (4)
2.생일에 죽기로 했다. (109)
3.불면의 낮 (236)
4.복수의 여정을 떠나기 전, 두 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7)
5.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이다(흔한 명언 추천받음) (1000)
6.통속의 뇌 (11)
7.그냥 생각나면 쓰려고 (6)
8.피아노 도둑 (372)
9.일상 메모메모메모행~😙 (17)
10.🌨 (6)
11.sksmssorkwnrdjTdmauswhgrpTek (21)
12.오늘의 화나는 일 이라고하지만사실아무거나쓸거지롱 (25)
13.†☂[B612]† (38)
14.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끄적이는 일기장 (1)
15., (5)
16.무제 (40)
17.생존 (20)
18.. (3)
19.혹시나하는 기대에 쓰는 스레 (3)
20.수능끝난 고3 감정 쓰레기통 (14)
1
이름없음
2019/08/15 03:54:55
ID : xWjhbu9BwNv
1
예전에 쓰던 일기 스레 있었는데 지금 다시 들어가니 못 봐주겠어서 새로 팜
뇌 있는 사람답게 살기
302
이름없음
2019/11/30 21:38:06
ID : Xs8rwFg2JSF
0
아 귀찮다
303
이름없음
2019/12/01 23:50:56
ID : s03yNAi8jhe
0
세상에 수능끝난 고삼이 새벽을 못달리는게 어딨어!!!!
304
이름없음
2019/12/01 23:59:00
ID : s03yNAi8jhe
0
자살하려는 게 자랑이냐? ㅋㅋㅋㅋ
305
이름없음
2019/12/02 00:56:01
ID : QrdQk9vCjdv
0
존나 나빼고 다 뒤졌으면 좋겠다.
306
이름없음
2019/12/02 00:56:50
ID : QrdQk9vCjdv
0
또 또 이럴 때만 애 취급이죠 저는 당신들 없이도 잘 살았을 텐데
307
이름없음
2019/12/02 00:57:26
ID : QrdQk9vCjdv
0
좆같은 소리 여기다 씨부리지도 않았을 거라고 씨발
308
이름없음
2019/12/02 00:58:50
ID : QrdQk9vCjdv
0
자살얘기 하는 애들도 다 죽고 길빵하는 새끼들도 다 죽고 노상방뇨하는 새끼들은 거시기 잘라서 만년필 펜촉으로 써야 됨
309
이름없음
2019/12/02 01:05:02
ID : QrdQk9vCjdv
0
하... 시발... 후... 하 후 하 후 하
310
이름없음
2019/12/02 01:06:26
ID : QrdQk9vCjdv
0
학교 왜감 ㅅㅂ 그 시간에 애니 정주행이나 하지
311
이름없음
2019/12/02 01:20:17
ID : QrdQk9vCjdv
0
저 그냥 죽을래요
312
이름없음
2019/12/02 01:21:00
ID : QrdQk9vCjdv
0
죽음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들은 다 병신 머저리예요
313
이름없음
2019/12/02 01:21:20
ID : QrdQk9vCjdv
0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원대로 죽여주고 싶어요
314
이름없음
2019/12/02 01:22:39
ID : QrdQk9vCjdv
0
원망스러워
315
이름없음
2019/12/02 01:26:13
ID : QrdQk9vCjdv
0
다 한심해
316
이름없음
2019/12/02 01:26:15
ID : js9xUY2rapX
0
() 인생 다시 시작한다매, 포기 하지 마. 일기는 이런 용도로 쓰는 거 아니겠어.
내가 장담할게. 네가 살고자 마음만 먹으면 바라는게 뭐든 거기에 가까이 갈 수 있어.
317
이름없음
2019/12/02 01:27:03
ID : QrdQk9vCjdv
0
전 그 새끼가 정상인인 척 하면서 사는 걸 상상하고 존나 개빡쳤는데 걘 지금 뭐 하고 있으려나 몰라요
318
이름없음
2019/12/02 01:27:39
ID : QrdQk9vCjdv
0
그러게 말이야,,,
자기모순 오지네... 반가워...
319
이름없음
2019/12/02 01:29:58
ID : QrdQk9vCjdv
0
사실 죽고 싶은 게 아닐지도 몰라. 죽이고 싶은 것에 가까울지도 (...)
살고자 하는 의지. 그건 내 마음 속에 있어.
320
이름없음
2019/12/02 01:29:58
ID : js9xUY2rapX
0
안녕 :)
무슨 일 있었어?
321
이름없음
2019/12/02 01:31:20
ID : js9xUY2rapX
0
누굴 죽이고 싶은데?
좋아, ㅎㅎ 살고자하면 어떻게 살고 싶은지도, 어떤 삶이 올바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어?
322
이름없음
2019/12/02 01:31:25
ID : QrdQk9vCjdv
0
부모님이랑 좀 싸우고 자괴감 들고 있어 ㅋㅋㅋㅋㅋ
수능도 끝났는데 11시에 자라고 하시길래 말싸움 좀 했더니 후회되네
323
이름없음
2019/12/02 01:32:24
ID : QrdQk9vCjdv
0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죽었으면 좋겠어.
그 뭐냐, 산소 아깝다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인데.
올바른 삶이란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아.
324
이름없음
2019/12/02 01:32:52
ID : js9xUY2rapX
0
가족이랑 싸워서 마음이 편치 않겠다....
부모님이랑 평소에 대화하다보면 자주 다투게 돼?
325
이름없음
2019/12/02 01:34:29
ID : QrdQk9vCjdv
0
공감해줘서 고마워.
통제나 공부 등등에 대해 얘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싸우게 돼. 수능 끝나고 나면 공부도 별로 안 하니까 안 싸울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 봐
326
이름없음
2019/12/02 01:35:19
ID : QrdQk9vCjdv
0
내가 생각하는 올바른 삶이란... 글쎄. 정리가 잘 안 되네.
정신과도 이제 거의 졸업했는데 말야. 약 먹기도 귀찮고... 으악 글러먹음
327
이름없음
2019/12/02 01:35:37
ID : js9xUY2rapX
0
ㅋㅋㅋㅋㅋㅋㅋ같이 살아야 해. 걔도... 뭐랄까 제 자리가 있잖아.
그래, 그래서 스레주가 생각하는 삶에 대해서 듣고 싶었어.
328
이름없음
2019/12/02 01:38:54
ID : QrdQk9vCjdv
0
그러게. 걔도 회개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네...
삶이란 한정된 시간을 어떻게 잘 보내느냐... 그것이 문제.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의 균형을 잘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나는 그걸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 같아. 의무로부터 도망치는 스킬만 늘어나는 것이다...
329
이름없음
2019/12/02 01:39:21
ID : js9xUY2rapX
0
ㅎㅎ... 원래 다들 조금씩 글러먹은 부분이 있는데 그게 외부에 어느정도로 보이느냐의 차이인 거 같아.
나도 귀찮아서 쓰레기처럼 굴 때 있거든.
가끔씩 느끼는게 공부는 결국 본인이 하는거라서 마지막에까지 제일 괴로운 건 당사자일텐데
왜 주변이 시끄러운 걸까 하고 생각해. 휩쓸리다보면 진짜 자신의 공부는 놓치게 되는 거 같아.
330
이름없음
2019/12/02 01:40:26
ID : js9xUY2rapX
0
원래, 성실한 편이구나. 너 첫째지..??
331
이름없음
2019/12/02 01:42:10
ID : QrdQk9vCjdv
0
외부에 어떻게 보이느냐는 중요하지. 인정해도 인정하지 않아도 그건 중요한 사실...
주변에서 이것저것 말하는 걸 듣다 보면 머리가 터질 것 같아.
쨔잔 외동입니다! (?)
332
이름없음
2019/12/02 01:43:25
ID : QrdQk9vCjdv
0
내 공부인데 부모님이 나보다 입시정보를 더 많이 알았던 것 같다.
나는 내 미래에 관심이 없었던 걸까?
아니면 그저 귀찮은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이 필요했던 걸까?
진짜 중요한 건 공부지 입시 제도가 아닌데.
333
이름없음
2019/12/02 01:44:27
ID : QrdQk9vCjdv
0
비와 페트라
334
이름없음
2019/12/02 01:45:50
ID : js9xUY2rapX
0
그럼, 첫째랑 다를 바 없네. 부모님한테 네가 첫 아이니까.
어릴 적부터 기대를 많이 받는 사람일수록 의무나 균형이라는 단어를 입에 달고 살거든.
그리고 죄책감에 묻히더라.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ㅎ
도망치는 건 자신을 보호하는 일이야, 그걸 비겁하게 여길 필요는 없어.
335
이름없음
2019/12/02 01:48:30
ID : QrdQk9vCjdv
0
기대가 컸지.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서.
죄책감이 필요 이상으로 컸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좀... 부자유스럽다고 해야 하나. 얼마나 놀든 간에 시원치 않았고.
도망치는 건 도움이 된다.
336
이름없음
2019/12/02 01:49:28
ID : js9xUY2rapX
0
그럴수도 있지만 난 입시제도가 음,,, 케이크 위의 딸기 같은 거라고 생각해.
네가 어느정도 준비된 선에 서 있다면 그 후의 경쟁력은 바로 운과 꼼수에서 오는 거거든ㅋㅋㅋ
난 꼼수 부리는 거 좋아해.ㅋㅋ 하다보면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아도 된다고 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거 같아.
337
이름없음
2019/12/02 01:51:42
ID : QrdQk9vCjdv
0
꼼수라... ㅋㅋㅋ 그러게. 정직하게 정공법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면 지치기 마련이지.
제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은 돈이 되지 않아요,,, 이런 걸로 어떻게 돈을 받아
338
이름없음
2019/12/02 01:55:46
ID : QrdQk9vCjdv
0
메챠쿠챠라는 말 너무 귀엽다
메챠쿠챠 메챠쿠챠
339
이름없음
2019/12/02 01:56:13
ID : js9xUY2rapX
0
ㅋㅋㅋㅋ음,,, 부끄러운데 그런 죄책감을 다 적어내린 종이를 붙들고
거실 구석에서 혼자 질질짜면서 울던 내가 생각난다. 재밌는게 난 더 이상 그 때의 내가 기억이 안나.
무척 심란하고 심각했고 그거 때문에 증오, 혐오, 온갖 논리로 머리가 뒤범벅이었는데 더 이상 기억이 안나.
예술관련이야?
340
이름없음
2019/12/02 01:59:45
ID : QrdQk9vCjdv
0
원래 지나가고 나면 잘 기억나지 않는 거래... ㅋㅋㅋ 나도 중학생 때 진짜 심각하게 죽고 싶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뭐였지... 싶다
예술 비스무리한 건데 뻘짓의 결정체라 이걸 취미라고 하기도 뭐하고 (...) 비유를 들자면 아이스크림으로 조각상 만드는 거랑 비슷해
341
이름없음
2019/12/02 02:01:32
ID : QrdQk9vCjdv
0
으악 인증감 될 수도 있겠다. 어쨌든 부모님은 생산적인 거 하라고 하시는데 난 생산적인 사람이 아니야~!~!~!~!~~!~
342
이름없음
2019/12/02 02:04:15
ID : js9xUY2rapX
0
오, 아이스크림으로 조각상을 만드는 거라고? 비유이긴 하지만 대박, 먹을 수도 있어. 누군가에겐 엄청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 줄 듯.
조각상에 대한 관심 + 아이스크림에 대한 애정 = 즐겨볼 정도로 선호도가 올랐어.
343
이름없음
2019/12/02 02:06:29
ID : QrdQk9vCjdv
0
좋아해줘서 고맙다 히히... 근데 말하고 보니 진짜 있었으면 좋겠어 아이스크림 조각상
할짝
344
이름없음
2019/12/02 02:07:54
ID : QrdQk9vCjdv
0
12월엔 약속이 많구나... 나도 이제 으른이니까 막 술약속 잡아도 되는 각이냐~~~???? (안됨
345
이름없음
2019/12/02 02:09:00
ID : QrdQk9vCjdv
0
발음이 마음에 드는 캐릭터 이름
유미즈카 사츠키
346
이름없음
2019/12/02 02:09:30
ID : QrdQk9vCjdv
0
사실 지금 진로도 밥벌어먹기 힘든데... 근데 이런 거 벌써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터져욧 ㅠ
347
이름없음
2019/12/02 02:09:52
ID : js9xUY2rapX
0
모두가 생산적이게 되는 건 진짜 위험한 일인거 같아. 그렇게 되면 사람이 기계보다 나을 게 뭐야?ㅋㅋㅋ
어떤 분야든 성질의 차이는 있지만 뭐가 더 우위를 차지 할 순 없다고 여겨. 그냥 시대의 필요성에 의해... 음... 수요가 높아질 뿐.
네가 하고픈 일을 부모님 앞에서도 당당히 어깨피고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우리집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있다! 핫
348
이름없음
2019/12/02 02:18:05
ID : QrdQk9vCjdv
0
흨핰 졸았다...
비생산적인 인간 만세!!! 그러게나 말이야 흑흑흑... 앗 아이스크림 부럽
슬슬 자야지! 레더도 잘자 헿헤ㅔ헿헤헿
349
이름없음
2019/12/02 02:18:33
ID : js9xUY2rapX
0
ㅋㅋㅋㅋ귀엽다. 잘 자.
350
이름없음
2019/12/02 10:38:09
ID : 3BgmE60q7td
0
하교
351
이름없음
2019/12/02 23:30:23
ID : oK0pWry5dWj
0
머리말리기 귀찮아영...
352
이름없음
2019/12/02 23:33:49
ID : oK0pWry5dWj
0
스레딕에 질문할 시간에 공부를 하세용...
353
이름없음
2019/12/04 07:20:04
ID : Y01ipfdPg7B
0
끼요오옷
354
이름없음
2019/12/04 14:54:28
ID : KY1hargnQml
0
아랍어까지 다 1등급 나왔어.
나는 찐 정시러인가봐.
수시 광탈하길 기다리며 정시상담이나 받아봐야지.
수시 원서비? 기부한셈 쳐
355
이름없음
2019/12/04 23:45:58
ID : dzRClDthfgq
0
공부판에서 기만질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그만둠 난 착하니까 ㅎ
356
이름없음
2019/12/06 00:23:43
ID : 9jBxO6Y04E1
0
공부법 나눔... 열심히 안해서 공부법이 없는데 흠
그나마 도움되는 조언은 사교육 해라 두번 해라
흠
357
이름없음
2019/12/06 20:40:34
ID : dU1BfhBzeZg
0
얼마나 할 거 없으면 스레딕을 쳐 퍼가냐 ㅋㅋㅋㅋㅋ
358
이름없음
2019/12/06 20:41:43
ID : dU1BfhBzeZg
0
지들은 찐따 아닌 줄 앎? 디시하는건 자랑이고?
아 존나 어지러워 ㅋㅋ
359
이름없음
2019/12/06 20:44:06
ID : dU1BfhBzeZg
0
아마자라시 팬으로서 존나 부끄럽네요 국카스텐이나 못은 들어보고 레스 쓰시는지...?
360
이름없음
2019/12/06 20:57:00
ID : xzPcmoJXtg3
0
귀멸 깔거면 뒷담판 가서 실컷 까세요 그놈의 욱일기 욱일기 불행포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361
이름없음
2019/12/07 00:21:29
ID : jButumq6rs5
0
덕질판 존나 피곤해서 죽겠네 짤 모으려고 트위터 들어갈 때마다 이상한 트윗 한가득 보고 눈갱당하기
362
이름없음
2019/12/08 20:36:28
ID : 5XArwHu9s8p
0
아 내일은 진짜 아무데도 안나간다 데리고나가는 놈은 뽀사버릴거
363
이름없음
2019/12/09 14:08:08
ID : pXBy2FfWqrz
0
ㅋㅋㅋㅋㅋㅋㅋㅋ......
364
이름없음
2019/12/09 14:09:45
ID : pXBy2FfWqrz
0
몸무게 안 나가도 대가리 크면 살쪄보여요...
365
이름없음
2019/12/09 14:11:14
ID : pXBy2FfWqrz
0
얼굴에 살찌면 그냥 살쪄보임 (...)
스레딕도 슬슬 끊어야지
366
이름없음
2019/12/10 17:03:44
ID : z81h867usjg
0
수시납치 씨발아
367
이름없음
2019/12/10 17:04:12
ID : z81h867usjg
0
으아아아아아악!!!!!
368
이름없음
2019/12/10 23:46:42
ID : FjBBBzfcIFg
0
반수... 반수
369
이름없음
2019/12/10 23:54:04
ID : FjBBBzfcIFg
0
씨발 이걸 일년더해 악 아악 으아악
370
이름없음
2019/12/11 00:08:16
ID : FjBBBzfcIFg
0
으아악 미친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겠어
히히 못가
371
이름없음
2019/12/12 04:24:26
ID : k1a1cre0pQs
0
좆목질 왜 하는거냐 대체 ㅋㅋ 별걸 다 좆목이라고 꼬투리 잡는 애들도 이해 못하겠지만 좆목하는 놈들이 있어서 그런말이 나오는 거 아님??
372
이름없음
2019/12/12 04:30:12
ID : k1a1cre0pQ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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