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연 (4)
2.생일에 죽기로 했다. (109)
3.불면의 낮 (236)
4.복수의 여정을 떠나기 전, 두 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7)
5.포기는 배추 셀 때나 쓰는 말이다(흔한 명언 추천받음) (1000)
6.통속의 뇌 (11)
7.그냥 생각나면 쓰려고 (6)
8.피아노 도둑 (372)
9.일상 메모메모메모행~😙 (17)
10.🌨 (6)
11.sksmssorkwnrdjTdmauswhgrpTek (21)
12.오늘의 화나는 일 이라고하지만사실아무거나쓸거지롱 (25)
13.†☂[B612]† (38)
14.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끄적이는 일기장 (1)
15., (5)
16.무제 (40)
17.생존 (20)
18.. (3)
19.혹시나하는 기대에 쓰는 스레 (3)
20.수능끝난 고3 감정 쓰레기통 (14)
1
◆A1yE2tBs65c
2019/10/07 03:22:46
ID : vDAjjxSLe4Z
1
말 그대로 생일에 죽기로 했어. 우울증은 꽤 오래전 부터 있었는데 이렇게 깊은 우울증이 지속 되는 건 몇 달 째야.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병원도 못가는 상태지.
예전엔 살고 싶다는 의지가 강했는데 지금은 죽어도 괜찮을 거라는 의지가 있어.
요즘은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사는 중이야.
근데 학생이라 꾸역꾸역 과제는 하는 중이고.
>//난입 좋아해//!<
>난 지금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 하고 있어.<
ㄴ 시차는 13시간. 내쪽이 13시간 느려.
>힘든 하루하루를 아라시로 겨우 버티고 있어. 나 아라시 진짜 좋아하거든. 니노 귀여워!!!!<
>내 생일은 11월달이야. 정확한 건 나중에 말할게.<
>기력이 없어서 업데이트도 좀 느릴 거야.<
102
◆A1yE2tBs65c
2019/10/18 22:14:51
ID : 9cslBak1cny
0
어제는 밤에 발표 자료 다 만들고 이불 안에서 휴대폰을 좀 보려고 했는데, 정신 차리니 불을 킨 채로 자고 있었어. 휴대폰은 충전도 안 하고 ㅋㅋㅋ 이틀 연속 나도 모르는 기절잠인가봐. 12~1시 정도에도 이렇게 잠들어버리는 거 보니 나도 늙었나봐. 골골.
103
◆A1yE2tBs65c
2019/10/19 00:56:03
ID : 9cslBak1cny
0
유 아 마이 소울 소울
https://youtu.be/evCrxxtslVU
104
◆A1yE2tBs65c
2019/10/19 07:51:01
ID : vDAjjxSLe4Z
0
진라면 매운맛 진짜 맛있다... 어떻게 이렇게 맛있는 거지 라면을 처음 발명한 사람은 누구지 진짜 상줘야겠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05
◆A1yE2tBs65c
2019/10/20 05:55:06
ID : vDAjjxSLe4Z
0
막 일어난 부시시한 머리로 불량스럽게 고기가 먹고 싶어.
106
◆A1yE2tBs65c
2019/10/20 10:37:46
ID : vDAjjxSLe4Z
0
뭘 하는 건지 모르겠다. 자세히 말하면 무얼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 뭘 목표로 글씨를 쓰는 건지 모르겠다. 언젠간 다르게 돌아올 것 같다.
푸른 불꽃을 봤다.
107
배터리
2019/12/15 11:43:11
ID : NutvwsnXy47
0
스레주 있어?
108
이름을 비워둘 수 없습니다
2023/11/14 12:33:30
ID : ButulhfdVcG
0
며칠 전에 12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을 봤어. 누가 이 영화에 자기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온다고 해서 올린 글을 봤는데, 그 글을 보자마자 '이거 누가 나한테 추천해 주지 않았나?'같은 생각이 일순 떠오르는 거야. 그게 너였다는 걸 알아채기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았고. 재밌더라. 알려 줘서 고마워. 잘 지내? 네 배터리가 단단하게 머물고 있었으면 좋겠다.
109
이름없음
2023/11/14 12:35:32
ID : ButulhfdVcG
0
보게 된다면... 스탑 걸어주라. 내가 민망해서 그래. 당장이 아니어도 언젠간 내 부름이 닿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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