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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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9/08/22 19:08:31
ID : g0k8kq6o2HB
0
(기웃)
3
이름없음
2019/08/22 19:19:54
ID : dA2Gk4Hwr87
0
(기웃)
4
이름없음
2019/08/22 19:24:33
ID : kk4Hvg47Btb
0
뭐야 저리가
5
이름없음
2019/08/22 19:27:13
ID : ry4ZbdzQnwp
0
(기웃)
6
이름없음
2019/08/22 19:38:34
ID : E8phz9jwGpT
0
(기웃)
7
이름없음
2019/08/22 19:40:54
ID : kk4Hvg47Btb
0
야 저리가서 딴거봐ㅡㅡ
8
이름없음
2019/08/22 19:44:18
ID : kk4Hvg47Btb
0
롤도 질리니까 그타하러 가야지
9
이름없음
2019/08/22 19:49:10
ID : wq3VapO7hy6
0
야!!!!! 스레주 그타하러 간댄다!!!!!!!!!!!
10
이름없음
2019/08/22 19:52:30
ID : 88oY1fPiry3
0
머???? 그타???????
11
이름없음
2019/08/22 20:50:08
ID : kk4Hvg47Btb
0
아저리가ㅡㅡㅡ
12
이름없음
2019/08/23 02:52:22
ID : kk4Hvg47Btb
0
사람은 역시 롤을 해야해
13
이름없음
2019/08/23 03:03:17
ID : wq3VapO7hy6
0
스레주가!!!! 그타를 하러 갔다가!!!!!!! 결국 롤을 했답니다!!!!!!!
14
이름없음
2019/08/23 03:29:00
ID : kk4Hvg47Btb
0
아니 너왜안자ㅡㅡ
15
이름없음
2019/08/23 06:40:07
ID : kk4Hvg47Btb
0
개강하면 폐인 생활도 청산해야지
16
이름없음
2019/08/23 06:42:00
ID : kk4Hvg47Btb
0
나 라섹했는데 눈 너무 세게 부볐나봐 눈에 상처난게 느껴져 아프다 자고일어나면 낫겠지?
17
이름없음
2019/08/23 06:42:24
ID : kk4Hvg47Btb
0
으사 쌤이 눈 부비지 말랬는데 미안해
18
이름없음
2019/08/23 21:23:09
ID : 1hak8jbhbyJ
0
내일 알바 가야해 내일 출근은 네시!
19
이름없음
2019/08/23 21:25:08
ID : 1hak8jbhbyJ
0
아 오늘 밖에서 학교 선배 만나서 인사했어 담배 피시는 줄 몰랐는데 그렇더라 둘다 당황한 눈빛 3초 정도 교환한듯
20
이름없음
2019/08/23 21:25:55
ID : 1hak8jbhbyJ
0
또 뭘 적으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까먹었네 아ㅡㅡ
21
이름없음
2019/08/23 21:27:03
ID : 1hak8jbhbyJ
0
노는 것도 질리니까 어서 개강해주면 좋겠당
개강하면 종강을 기다릴거지만
그래도 이번에 개강하면 보고싶은 사람 만날 수 있어서 기다리는 주잉야 근데 다다음주라며? 왜이리 길어!
22
이름없음
2019/08/23 21:29:23
ID : 1hak8jbhbyJ
0
피자에 치즈 추가 잔뜩해서 먹고싶어 저번에 피자 치즈추가 이벤트할때 먹어볼걸 ㅜㅠ
23
이름없음
2019/08/24 00:47:19
ID : kk4Hvg47Btb
0
는 치즈폭탄피자가 있대 평일에 한가할때 먹어봐야지~
24
이름없음
2019/08/24 01:02:11
ID : kk4Hvg47Btb
0
좋아 다시 롤하러간다
25
이름없음
2019/08/24 03:34:19
ID : kk4Hvg47Btb
0
아니 ㅅㅂ 분명 일겜인데 왜 랭겜이랑 티어가 똑같이 나오냐?ㅡㅡ아
26
이름없음
2019/08/24 03:35:07
ID : kk4Hvg47Btb
0

27
이름없음
2019/08/24 03:36:06
ID : kk4Hvg47Btb
0
이렇게된이상 칼바람으로 도망친다
28
이름없음
2019/08/24 04:02:54
ID : kk4Hvg47Btb
0

29
이름없음
2019/08/24 04:03:12
ID : kk4Hvg47Btb
0

30
이름없음
2019/08/24 04:16:50
ID : kk4Hvg47Btb
0
잇몸 부은거 또 안 가라앉네 요즘은 잠도 푹 자는데 왜일까
31
이름없음
2019/08/24 05:04:55
ID : kk4Hvg47Btb
0
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모하지..
32
이름없음
2019/08/24 10:03:29
ID : dQk1jthdWqi
0
자기전 오늘의 기억에 남았던 한마디
: 딱히 없음
33
이름없음
2019/08/25 00:05:34
ID : dQk1jthdWqi
0
오른쪽 아래 사랑니 잇몸이 완전히 부어서 오른쪽으로는 음식을 씹지못해ㅠ
34
이름없음
2019/08/25 00:06:04
ID : dQk1jthdWqi
0
사랑니는 바르게 자랐는데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꼭 잇몸이 붓더라 시간 지나면 나을텐데도 불편해 약먹긴 돈아까워..
35
이름없음
2019/08/26 01:23:58
ID : 2pSK40tAmNu
0
머리깨질거같아!
원래 이시간에 절대안자느넫 너무 아파서 자야겠다 갑자기 왜이러지
36
이름없음
2019/08/28 22:00:33
ID : Bs2oLbA6lyH
0
고등어 먹고싶다
37
이름없음
2019/08/28 22:00:37
ID : Bs2oLbA6lyH
0
꼬등어
38
이름없음
2019/08/29 02:50:34
ID : Bs2oLbA6lyH
0
엉
엉엉
39
이름없음
2019/08/29 02:54:57
ID : Bs2oLbA6lyH
0
우울하니까 영화를 한 편 봐야지
40
이름없음
2019/08/29 02:55:05
ID : Bs2oLbA6lyH
0
걔는 정말 나를 헷갈리게 해
41
이름없음
2019/08/29 02:55:31
ID : Bs2oLbA6lyH
0
그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인걸 아는데
왜 그렇게 쓸데없이 친절하게 굴고 어? 진짜
못됐어
42
이름없음
2019/08/29 20:29:18
ID : Bs2oLbA6lyH
0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43
이름없음
2019/08/29 21:00:08
ID : Bs2oLbA6lyH
0
아 씨 설레면 안되는데
아이건 설레는게 아니라
아
아이게뭐야ㅠ
44
이름없음
2019/08/29 21:00:38
ID : Bs2oLbA6lyH
0
아진짜 그냥 우리사이는 알잖아 연애하고 썸 뭐 그런ㅁ게 아니라
그냥 우리 서로한테 충실한 그런 사이잖아 알지 맞지? 근데왜
45
이름없음
2019/08/29 21:01:30
ID : Bs2oLbA6lyH
0
넌왜 빨리 뛰고 난리야 눈치없는노마
46
이름없음
2019/08/29 21:03:04
ID : Bs2oLbA6lyH
0
걔는 나 안좋아하느거 알잖아 걔가 아는 여자가 몇인데
걔 주변에 있는 예쁜 여자가 몇인데 수두룩하잖아 그리고 걔도 그걸 좋아하잖아
걔는 진짜 나 안좋아해 정신차려 오늘 이것도 그냥.....욕구에 충실하고 감정에 충실한건데 아ㅠ진짜 짜증나는놈
47
이름없음
2019/08/29 21:04:06
ID : Bs2oLbA6lyH
0
왜설렜지? 뭐에 설렜지? 다시 생각하기도 두려워
분명 눈치챈건 나고 내가 먼저.....선수친건 나 아닌가??왜 내가..
나는 두근두근 한데 너는 지금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쉽네ㅋㅋ이러고 있을까 겁난다 야 어ㅓ떡하냐
48
이름없음
2019/08/29 21:05:59
ID : Bs2oLbA6lyH
0
너는 거미고 나는 너의 많은 먹이 중에 하나일까
너는 어부고 나는 수족관에 이름 모를 물고기 중 하나일까
나는 이미 끈끈한 거미줄에 걸려서 잘못된걸 알고 있으면서도
도망쳐서 나를 도와줄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걸 알면서도
너를 튕기지 못하고 이겨내지 못하고 마지못해서 너에게 먹혀
빨리 도망치고 싶은데 잘 안 돼
49
이름없음
2019/08/29 21:06:52
ID : Bs2oLbA6lyH
0
왜냐하면 이건 너도 즐겁고
나도 즐겁기 때문이야
건강하지 못한 관계지만
우리는 인스턴트 같아서
쉽고 빠른걸 원해
맞아
이건 인스턴트~
50
이름없음
2019/08/29 21:08:25
ID : Bs2oLbA6lyH
0
사람이 인스턴트를 어떻게 끊겠어, 그치
51
이름없음
2019/08/29 21:22:42
ID : Bs2oLbA6lyH
0
나중에는 분명 이 순간도 후회할 거야장담해근데 언제나 그랬듯이선택이 있는 이상 후회는 반드시 태어나고나는 과거의 그 언제든 언제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고똑같은 반복을 저지를 거고후회할 걸 뼈저리게 알면서도너의 그 만개한 웃음이라던가너의 그 사랑스러운 손짓을 보고도나는 네 뒷면을 알아라며너를 떨쳐낼 수 있을까자꾸만 가는 나의 눈길을 막을 수 있을까절대아니
52
이름없음
2019/08/29 22:12:32
ID : Bs2oLbA6lyH
0
뭐어
아무렴
어때
53
이름없음
2019/09/01 02:22:17
ID : 8lzTQmoLe3P
0
아~개강코앞이다
54
이름없음
2019/09/01 02:22:51
ID : 8lzTQmoLe3P
0
이제 노는것도 질려서 빨리개강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막상 개강하면 괴로워 죽을거같더라
숨을 못쉬겠더라~
55
이름없음
2019/09/01 02:23:08
ID : 8lzTQmoLe3P
0
이번엔 그래도 정말 열심히 다녀..............
이말만 벌써 몇번째야
56
이름없음
2019/09/01 02:23:46
ID : 8lzTQmoLe3P
0
나는 땡초 같은 류의 매운걸 잘 못먹는데
집에 생마늘 쪼가리가 있길래 재미삼아 먹었다가
콧물이 안멈춤 아나
57
이름없음
2019/09/01 02:24:24
ID : 8lzTQmoLe3P
0
인위적인 매운건 잘머금....
알알이 씹히는 열매류,...??그런거 넘 매워ㅠ
와사비도 싫어 겨자도 싫어ㅠ또..암튼 싫어 톡 쏘는매움
58
이름없음
2019/09/01 02:24:39
ID : 8lzTQmoLe3P
0
아근데진짜존나할거없다
59
이름없음
2019/09/09 22:17:24
ID : 02lip8001fT
0
개강하니까 우울해........................
60
이름없음
2019/09/09 22:17:44
ID : 02lip8001fT
0
존나 자살하고싶으니까 바쁘게 살아야지
근데 오늘도 참 바쁘게 살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자살하고싶엇어
61
이름없음
2019/09/09 22:18:51
ID : 02lip8001fT
0
학교>알바>운동
혹은
학교>알바>공부>운동
화이팅하자 작심삼일 하지말고..
꾸준히 하는거 내 주특기니까 잘할수있을거임
5키로만빼자 얼른빼고 공부에 집중하는겨
62
이름없음
2019/09/23 02:53:55
ID : 7grvyMi4K3P
0
사람한테 휘둘리는걸 깨달을때마다 죽고싶어
63
이름없음
2019/09/23 03:01:00
ID : xwr9g7zfbCi
0
기웃
64
이름없음
2019/09/23 03:02:43
ID : 7grvyMi4K3P
0
왜안자? 남의 일기장은 덮고 자!
65
이름없음
2019/09/23 03:07:55
ID : 7grvyMi4K3P
0
엉엉 울다가도 활짝 웃고
그리고
아
퍼즐 맞추다가 자야지
66
이름없음
2019/09/23 03:12:19
ID : jjtg3VhwGra
0
(기웃)
67
이름없음
2019/09/23 06:07:59
ID : 7BwNvyLdTXu
0
(기웃)2
68
이름없음
2019/09/23 06:52:25
ID : oZclctzdO67
0
(기역기역)
69
이름없음
2019/09/23 06:57:57
ID : xwr9g7zfbCi
0
(니은니은)
70
이름없음
2019/09/23 22:05:12
ID : dQk1jthdWqi
0
우울할땐 울면 짜증나땐 짜장면
71
이름없음
2019/09/23 22:05:32
ID : dQk1jthdWqi
0
절로가 일기장 훔쳐보지마!
72
이름없음
2019/09/23 22:05:54
ID : xwr9g7zfbCi
0
-종이 한 장만 찢어간다
73
이름없음
2019/09/23 22:15:45
ID : eMo3SL9dwpR
0
여기가 그 관음맛집인가요
74
이름없음
2019/09/23 22:58:41
ID : dQk1jthdWqi
0
내 밑으론 다 청갸구리야ㅡㅡ
75
이름없음
2019/09/23 22:59:04
ID : dQk1jthdWqi
0
나빼고
76
이름없음
2019/09/24 00:28:47
ID : xwr9g7zfbCi
0
🐸
77
이름없음
2019/09/24 00:30:15
ID : 9s9s02oGtxV
0
안녕 개구리야 너네 집으로 가렴
78
이름없음
2019/09/24 00:32:51
ID : 9s9s02oGtxV
0
퍼즐 이라는거 진짜 신기해
조각조각 하나하나로 보면 이게 대체 뭔지 싶고
아무랑도 안맞을거 같은데
다른 퍼즐 없이 혼자 있으면 그냥 쓰레기 조각에 불과한데
같은 퍼즐끼리 모이면 퀴즈가 되고
그리고 그 퍼즐은 항상 자기의 짝이 있잖아
진짜 신기해
그 퍼즐들을 모으면 또 그림이 만들어지고 완성이 되고
인생을 퍼즐에 비유했던 사람들이 천재인걸까
퍼즐 자체가 엄청난걸지도!
79
이름없음
2019/09/24 01:42:46
ID : 9s9s02oGtxV
0
10년전 자신에게 무슨말을 해주고 싶나용?
음~~
80
이름없음
2019/09/24 01:46:02
ID : 9s9s02oGtxV
0
어리구나
부럽다!
81
이름없음
2019/09/24 01:46:18
ID : 9s9s02oGtxV
0
아무것도 모르는 그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이게 뭔지 모르겠네~~
82
이름없음
2019/09/26 02:58:21
ID : yZeHDvveMi1
0
자야되는데 계란찜 해먹고싶다 아악
83
이름없음
2019/09/26 02:59:12
ID : 7BwNvyLdTXu
0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레 (속닥)
84
이름없음
2019/09/26 20:41:45
ID : dQk1jthdWqi
0
그래서 어데 마싯게 먹어ㅓ써 ㅎㅎ
아니 근데 보지마 애들아!!!
85
이름없음
2019/09/28 20:24:44
ID : dQk1jthdWqi
0
취급~주으~
86
이름없음
2019/10/04 01:29:52
ID : pSHvbjzf9fX
0
연애가 싫어ㅠ
내 평탄한 삶에 그 사람 자리를 비집고 만들어
끼워 넣는게 싫어..
그 비집혀 나가는 과정에서 내가 너무 괴롭잖아
한마디 한마디 불안해하고 행동을 돌아보는 그시기가 싫어
그 시기가 지나면 평화로운데 ㅠㅠ..그 과정이 너무 싫어서
아무도 안마나게 돼 다 쳐내게 되고 눈만 높아지네
87
이름없음
2019/10/06 23:33:44
ID : pSHvbjzf9fX
0
내가 독립을 하고 직장을 가져 취직을 하고 외로운 그곳에 혼자 살게 된다면
나는 일기를 쓸거야 이런 간편한게 아닌
정말 내 손글씨로 쓰는 일기 말이야
매일매일 작성해서 오로지 나만 볼 일기장에
할 얘끼 못할 얘끼 몽땅 적어두고
늙어서 천천히 읽을래
88
이름없음
2019/10/16 02:57:59
ID : hy0k7cMoZjB
0
바보판에서 주워온거!
같이 시골 가서 밤에 평상 위에 누워서 손 꼭 잡고 별 보기
그리고 다음날에 모기 잔뜩 물려서 서로 버물리 발라주기
서로 제일 아끼는 옷 바꿔입고 사진찍기
생일에는 꼭 뭐든 소원 하루종일 들어주기!
89
이름없음
2019/10/16 03:00:38
ID : hy0k7cMoZjB
0
나는 노환으로 죽을거야
사랑하는 사람이랑!
90
이름없음
2019/10/16 03:10:50
ID : NBxWo589zaq
0
난 멍멍이🐕🐾🐾
91
이름없음
2019/10/31 03:54:15
ID : dQk1jthdWqi
0
귀엽다!!!!
92
이름없음
2019/10/31 03:54:37
ID : dQk1jthdWqi
0
위에 주절주절 쓴거 왜이렇게 부끄럽지?? 얼른 올려서 접어야겠당
93
이름없음
2019/10/31 03:55:34
ID : dQk1jthdWqi
0
요즘 나는 잘 살거 있는 거 같아~~~~~~~
날씨로 치면 화창한 맑음이야~~~
94
이름없음
2019/10/31 03:56:44
ID : dQk1jthdWqi
0
돈을 많이 벌어도 의미가 없는게 그 돈으로 행복을 사는 게 아니라
사치를 사는 거니까 (예를들면 발렌시아가)
로또 같은 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내가 불행하지 않을 만큼??
적당히 내가 오늘도 즐거웠구나~하고 행복할 만큼만 돈 벌고 싶어~
95
이름없음
2019/10/31 03:57:21
ID : dQk1jthdWqi
0
액수로 치면 음.. 월 200이상 400미만?? ㅋㅋㅋ
지금 대학교 졸업해서 취직하면 200이상은 초봉으로 받으니까 화이팅
96
이름없음
2019/10/31 03:59:08
ID : dQk1jthdWqi
0
요즘 최대 고민은 살이야
46키로 찍고싶어 4키로만 빼면 되는데 절대 안빠짐 후..
저게 딱 미용 체중이라 내가 만족할 수 있는데 어려웡 달성하고 싶당
97
이름없음
2019/10/31 04:00:12
ID : dQk1jthdWqi
0
나는 여기 일기장 주인이니까
주인이라고 할 거야 알겠지? ???
98
이름없음
2019/10/31 04:00:27
ID : dQk1jthdWqi
0
주인아 글 좀 어른스럽게 써봐
그 나이 먹고 애도 아니고 그게 모니~
99
주인
2019/10/31 04:02:46
ID : dQk1jthdWqi
0
어른스럽게!
2018.10.30
오늘은 오후 수업 밖에 없는 날이기 때문에 늦게까지 푹 늦잠을 자다 일어나 학교에 갔다. 사실 학교 수업도 오늘은 시간이 적은 날이라 그냥 쨀까 하다 억지로 움직였다 왜냐하면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기 때문에. 사실 공개적인 곳이라 어디까지 터놓고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 뜻은 아직 내 일기장이랑 내가 별로 안 친하다는 뜻이겠지. 시간이 지나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내 신상을 줄줄 적는지도 모른 채 잔뜩 주절주절 내려 써가지 않을까? 조금 바보같긴 해도 그게 나쁘진 않아보여.
아무튼 오늘 저녁은 그래서 즐거운 시간이었어.
100
주인
2019/10/31 04:03:21
ID : dQk1jthdWqi
0
와~이러니까 진짜 일기장 같당🍓🍓
101
주인
2019/10/31 04:04:41
ID : dQk1jthdWqi
0
잉 그래도 내 맘대로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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