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9/11/16 02:00:24
ID : A0lcq441zSF
0
라고 내게도 말해 줄 사람이
한 번쯤은 나타나 주었으면
203
이름없음
2019/11/16 22:43:16
ID : A0lcq441zSF
0
귀신이나 공포 영화는 무섭지 않지만
고어영화 같은 건 너무 무섭당..........현실성 있자나..
204
이름없음
2019/11/16 22:43:55
ID : A0lcq441zSF
0
그래서 아웃라스트 ㅈㄴ묵혀뒀다가 해보는데
개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오ㅑ케 사람 놀래키는거야ㅠ
이게 진정한 공포겜이긴 한데 너무 무서워서 진행을 몬하ㅔㅅ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5
이름없음
2019/11/16 23:58:51
ID : A0lcq441zSF
0
남사친이 상병인데 나랑 전화하다가
옆에 후임이 낮게 조곤조곤 다나까로 친구한테 말걸었는데
목소리도 좋고 되게 조곤조곤? 다정하고 착하게 말하길래
나도 듣고있다가 남사친보고
후임이야?ㅋㅋㅋ되게 조곤조곤 말하네~ 한마디 했는데
남사친이 바로 내가 더 조곤조곤 하담서 막 다나까로 조잘조잘 차분한척 얘기하는데
그땐 걍 ㅋㅋ얼씨구 구러세용~~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저거 질툰가?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짜식
206
이름없음
2019/11/17 07:17:36
ID : A0lcq441zSF
0
소중한 이를 잃기 전에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아는데 참 어려운 일
207
이름없음
2019/11/17 08:51:58
ID : dQk1jthdWqi
0
다이어트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뭐야 냠냠냠
208
이름없음
2019/11/19 21:15:08
ID : A0lcq441zSF
0
ㅋㅋㅋㅋㅋㅋㅋㅋ땡큐땡큐 노래 개좋네 아니 ㅋㅋ 뭐야 이 짬뽕은 개맛있자너 ㅋㅋ
209
이름없음
2019/11/24 01:45:22
ID : 0k6ZcnyNyY7
0
우울할 때 속 시원하게 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ㅜㅜ
좀 후련해지지 않을까
210
이름없음
2019/11/26 09:31:08
ID : dQk1jthdWqi
0
정말 생생한 꿈을 꿨다
고층의 비싼 오피스텔 아파트에 타고 집에 가려 했다
우리집은 21층이었고 여러 사람이 엘리베이터에 탔다
마지막으로 들어와 내 옆에 선 여자애는 상태가 이상했다
역겨운 냄새가 조금씩 났고 입을 막고 있는게 곧바로 토를 할것 같길래 걔랑 떨어졌다
걔는 곧 엘리베이터에 토를 했고 그리고 울더니 알수없는 말을 했다
말도 안된다며 억울하다는듯 엉엉 울면서 자기는 달에 갔다왔다고 했나 납치를 당했다는둥 진짜 알수없는 개소리를 하며 미친 여자처럼 엉엉 울고 옆 사람들을 붙잡고 온갖 민폐를 부렸다
그리고 걔는 사람을 찾는다고 했는데 그게 왠지 나인거 같아서 슬쩍 눈치를 보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려고 뛰었는데 그 여자애와 다른 어떤 미친 여자애도 나를 따라 내려 순식간에 내 머리채를 잡고 기쁘다는 듯이 속삭였다 나는 그때 정신을 잃었고
다시 눈을 떴을때 7년이 지나있었으며 그 칠년간 내 기억은 모두 사라진 뒤였다 나를 잡아 챈 여자애 두명이 무슨 개같은 쪽지를 남겨 뒀었고 나는 밖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역시나 나도 미친년이었다
211
이름없음
2019/11/27 20:31:51
ID : BzdRBe7vDs9
0
저러고 뒷내용이 아마 그때 나를 잡아 챈 여자애 두 명이 나를 그렇게 만든 대신에 지들은 연예인하고 뭐 엄청 성공해서 살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그거 보고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한명은 트럭에 차 치여 죽게하고 하여튼 복수해서 기뻐하다가 깬거같네 아직도 기억남ㅋㅋㅋ
212
이름없음
2019/11/27 20:32:54
ID : BzdRBe7vDs9
0
나는 잘때마다 반드시 꿈을 꾸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니까 꿈을 많이 꾸는 사람이 있고 꿈을 별로 안 꾸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많이 꾸는 사람인듯 뭐 우울하다거나 그런걸 떠나서
그냥 아주 어릴ㄸㅐ부터 꿈을 참 많이꿈 생생하게 컬러로
213
이름없음
2019/11/27 20:35:07
ID : BzdRBe7vDs9
0
2시간? 이상 자면 반드시 반드시 꿈을 꾸는거 같다
짧게 자면 아마 얕은 수면 상태여서 꿈을 안꾸는거고
깊게 잠들면 바로 꿈을 꿔
꿈 안 꾸고 푹 자는게 나한텐 되게 어렵고 엄~~~~~~~~~~~~~~~~청 드문일임
그래서 꿈도 안꾸고 잘 잔 날은 일어날때 되게 신기하고 이상하다
꿈 안꿨다해서 딱히 개운하게 깨거나 그런것도 아니라서
걍 꿈 안꾸고 일어나면 내가 잔게 맞나 싶고 뭔가 찜찜함
214
이름없음
2019/11/27 20:36:20
ID : BzdRBe7vDs9
0
보통 길게자면 긴 꿈 내용을 3개 정도 꿔
예를들어서 내가 8시간을 자면
대충 쫓기는 꿈>벗어나서 뭔가 먹는꿈>벗어나서 현실스러운꿈
보통 마지막으로 꾸는 3번째 꿈은 대부분 엄청 현실성 있는 꿈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요리를 했는데 알고보니 그건 꿈이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지각해서 시발 좆됏다ㅠㅠㅠ햇는데 그건 꿈이었고..
215
이름없음
2019/11/27 20:37:58
ID : BzdRBe7vDs9
0
아 몰겟다 우울하다
216
이름없음
2019/11/27 20:38:29
ID : BzdRBe7vDs9
0
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융ㅇ울하다ㅠㅠ
217
이름없음
2019/11/27 20:38:49
ID : BzdRBe7vDs9
0
인샏은 재미가 없어 다 싫어 그냥 특히 니가 제일 미움 진짜
218
이름없음
2019/11/27 20:39:19
ID : BzdRBe7vDs9
0
잠만 자고 싶어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지금 당장 잘까?> 근데 잠을 자면 내일이 온다는 사실이
치가 떨리도록 싫다
219
이름없음
2019/11/27 20:40:46
ID : BzdRBe7vDs9
0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야
학교도 평범하게 잘 다니고 있어
지금 난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서 죽고싶어
너무 싫다 다 싫어 그냥 영영 잠들어서 꿈만 꾸고 싶어
꿈은 허상이잖아ㅠ내가 뭘 꾸든 그냥 꿈이니까 깨어나면 전부 사라질 거니까
그게 참 좋은데.. 현실성없지만 현실같은 꿈이 참 좋다
꿈만 꾸고 싶어..........영영 안 일어ㅓ나고 싶 어ㅓㅓㅓㅓㅓㅓ
220
이름없음
2019/11/27 20:44:31
ID : BzdRBe7vDs9
0
으,에엥에에ㅗㅠㅜㅜㅜㅜㅜㅜ다싫어ㅠㅠㅠㅠㅠ다시렁ㄷ사딜ㅇ안다시러ㅠㅠ다시러그냥다싫어 다꺼지면좋겟어ㅠ전부다우주로꺼저버려
221
이름없음
2019/11/27 20:47:02
ID : BzdRBe7vDs9
0
시발 ㅠ다짜쯩나 다싫어 다ㅣ싫어 나한테 ㅇ녀락하지마
아는척하지마
222
이름없음
2019/11/27 20:48:55
ID : BzdRBe7vDs9
0
다싫어요다싫어요다ㅓ시러요ㅠㅠㄷ자시러요다시러요
내가아직살아있는이뉴는우리나라에는안락사가합법이아니기때문아직고통없이간편하게죽는법을개발하지못했기때문
223
이름없음
2019/11/27 20:50:15
ID : BzdRBe7vDs9
0
괴롭히는사람도 없는데 어째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없는데 왜 이런 기분이 들지??????
사랑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224
이름없음
2019/11/27 20:51:19
ID : BzdRBe7vDs9
0
tlqkf
225
이름없음
2019/11/27 20:52:15
ID : BzdRBe7vDs9
0
과제도 해야하고
봉사활동도 해야하고
과제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과제도
알바도
과제도
과ㅔ제도
공부도
연락도
과제도
숨쉬기도.
226
이름없음
2019/11/27 20:52:43
ID : BzdRBe7vDs9
0
해야할일이산더미야
하고싶은일?그런거없어
둘다하기싫어
하고싶은일도 하고싶지않아
227
이름없음
2019/11/27 20:53:02
ID : BzdRBe7vDs9
0
나는그냥영원히자고싶어요
228
이름없음
2019/11/27 20:54:24
ID : BzdRBe7vDs9
0
우울증같은거 우스워 ㅋㅋ이세상에 근심걱정없고우울하지않은사람이어딨어
내이좆같은기분을 그딴병쪼가리에가두지마 시발짜쯩나니까
229
이름없음
2019/11/27 20:54:55
ID : BzdRBe7vDs9
0
조울증아닙니다
항상좆같앗을뿐
230
이름없음
2019/11/27 20:56:01
ID : BzdRBe7vDs9
0
책읽을까? 오호
231
이름없음
2019/11/27 20:56:42
ID : BzdRBe7vDs9
0
넷플릭스영화드라마 다질려 보기싫어 책ㅇㄴ어떄? 조은생각각튼데 흐으음
232
이름없음
2019/11/27 20:56:58
ID : BzdRBe7vDs9
0
아냐그냥자는게어때
233
이름없음
2019/11/27 20:57:56
ID : BzdRBe7vDs9
0
엉엉엉 헝허엉엉어ㅠㅠ엉엉엉......엉엉엉..........................................
234
이름없음
2019/11/27 20:58:16
ID : BzdRBe7vDs9
0
짜증나..다 짜증나..
235
이름없음
2019/11/27 20:58:38
ID : BzdRBe7vDs9
0
해골표시가있는물약이필요해요
삐뽀삐뽀
236
이름없음
2019/11/27 21:00:42
ID : BzdRBe7vDs9
0
다싶고죽
다뒤져버렸으면좋겠다
237
이름없음
2019/11/27 21:04:59
ID : BzdRBe7vDs9
0
차단할까
238
이름없음
2019/11/27 21:05:05
ID : BzdRBe7vDs9
0
후회하려나
239
이름없음
2019/11/27 21:05:10
ID : BzdRBe7vDs9
0
잠수탈까
240
이름없음
2019/11/27 21:05:16
ID : BzdRBe7vDs9
0
후회안할걸
241
이름없음
2019/11/27 21:09:12
ID : dQk1jthdWqi
0
우울함을 다 풀어놓았으니
이제 자겠습니다 안녕 나는 잘거야 나는 잘래 평생 잠만 잘래
졸리진 않지만 나는 그냥 자버릴거야
242
이름없음
2019/11/27 21:09:46
ID : dQk1jthdWqi
0
죽을때까지 매일매일 다시는 눈뜨지 않길 빌면서 오늘도 눈을 감겠습니다 얍!
243
이름없음
2019/11/27 21:12:45
ID : dQk1jthdWqi
0

244
이름없음
2019/11/27 21:12:53
ID : dQk1jthdWqi
0
잘래
245
이름없음
2019/11/28 22:58:54
ID : BzdRBe7vDs9
0
내가 그애한테 아무것도 아닌 존재일까봐 두려워
246
이름없음
2019/11/28 23:01:06
ID : BzdRBe7vDs9
0
도망치고싶다~~~~~~~~~~~~~~~~~~~~~~~~~
247
이름없음
2019/11/28 23:03:29
ID : BzdRBe7vDs9
0
외국은 소중한 사람을 달달한 음식으로 부른다는 거 너무 귀엽지 않니
허니 슈가 컵케이크
248
이름없음
2019/11/28 23:03:48
ID : BzdRBe7vDs9
0
역시 단 음식은 만국 공통인가
나는 나이를 먹을수록 싫어지던데
249
이름없음
2019/11/29 18:40:28
ID : BzdRBe7vDs9
0
그렇게 우리가 처음 본 날
우리는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250
이름없음
2019/11/29 20:20:19
ID : BzdRBe7vDs9
0
지각하는~~~~~~~~~~~버릇~~~~~~~~~
고쳐야되는데~~~~~~~~~~~~~~~~~~~~~~~~~~~~~~~~~~~~~~~~~~~
251
이름없음
2019/11/29 20:54:09
ID : BzdRBe7vDs9
0
우리 얘기는 이쯤에서
예쁜 추억으로 접어두고
찾아올 사랑에게 충실할 수 있는
마음을 준비하자
행복하게 사는 거 잊지 말고
그래, 난 이만 갈게
그럼 안녕
원태연
: 그럼 안녕
252
이름없음
2019/11/29 20:55:35
ID : BzdRBe7vDs9
0
되게좋아
253
이름없음
2019/11/29 21:10:08
ID : BzdRBe7vDs9
0
마지막 연애가 정말 안 좋게 끝났었거든
그때 이후로 사실 연애라는 게 잘 안 돼
사람을 잘 못 믿어 내가
254
이름없음
2019/11/29 21:10:40
ID : BzdRBe7vDs9
0
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고 못 믿으면 못 믿는 대로 살아
왜 굳이 믿으려 해 믿기 싫으면 믿지 마
그랬는데
255
이름없음
2019/11/29 21:12:17
ID : BzdRBe7vDs9
0
그래도 나는 믿고 싶어 이건 너무 외롭거든ㅇ
256
이름없음
2019/11/29 21:12:21
ID : BzdRBe7vDs9
0
믿음 이라는 건 곧 기대인가?
기대하고 싶은 건가?
기대고 싶은 건가?
257
이름없음
2019/11/29 22:14:51
ID : BzdRBe7vDs9
0
"나 우산 드는 거 진짜 못하는 것 같아."
"응."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그러게, 많이 좋아했나보다."
"..."
258
이름없음
2019/12/02 21:06:54
ID : rhy3Qmtzfhw
0
고기 고로케가 맛있었어
259
이름없음
2019/12/03 18:33:33
ID : rhy3Qmtzfhw
0
몸무게는 그대론데 살이쪘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60
이름없음
2019/12/03 18:33:48
ID : rhy3Qmtzfhw
0
체지방이 늘었나봐ㅠㅠㅠㅠㅠㅠ아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261
이름없음
2019/12/03 21:02:32
ID : rhy3Qmtzfhw
0
나쁜놈 플러팅 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낮 이러다가
사귀는거 아니겟지 아닐거야
262
이름없음
2019/12/04 18:08:14
ID : rhy3Qmtzfhw
0
맵고짜고단거~
263
이름없음
2019/12/04 20:11:52
ID : rhy3Qmtzfhw
0
놌쓰벘쓰싸우ㅆㅏ
264
이름없음
2019/12/04 22:52:41
ID : rhy3Qmtzfhw
0
아무도 당신과 친밀한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는것 보다
당신이 변해야 한다는 더 강력한 신호가 뭐에요?
265
이름없음
2019/12/05 02:17:12
ID : rhy3Qmtzfhw
0
오프온오프 노래는 정말정말로
인생 평생을 걸쳐서 좋구나
266
이름없음
2019/12/05 02:18:02
ID : rhy3Qmtzfhw
0
오프온오프 노래 만에
감성? 음색? 노래의 색? 분위기가
정말 좋아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내가 거지같은 한국에 있는게 아니라 마치
소설 속 한 장면의 사람이 되는 느낌 같다고 해야되나
267
이름없음
2019/12/05 02:21:14
ID : rhy3Qmtzfhw
0
포토그래피 춤 문 1204 진짜 좋아하고
바스 굿투미 홈리스도어 등등 그냥 다 좋아해..
콜드 목소리는 정말 대단해........하지만 피처링이나 솔로곡보다
오프온오프 감성이 진짜 채곤데 노래좀 내주세요ㅜㅜ
268
이름없음
2019/12/07 22:28:27
ID : qlDxTXvCmHx
0
앉아서 하루종일 과제만 하고 있으니 우울해 죽을 거 같ㅇㅏ악
269
이름없음
2019/12/08 00:58:22
ID : qlDxTXvCmHx
0
마카롱 맛있는지 모르겠어
어릴 땐 귀한 디저트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먹었지만
지금은 암만 먹어봤자
설탕 덩어리에 구운 흰자 과자 같아..
270
이름없음
2019/12/08 00:58:39
ID : qlDxTXvCmHx
0
토핑을 아무리 가득 채워도 비슷비슷한 식감에 인공적인 맛이라 싫던데
여자애들이 진짜 좋아하더라
271
이름없음
2019/12/08 17:59:50
ID : qlDxTXvCmHx
0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길어
272
이름없음
2019/12/08 17:59:57
ID : qlDxTXvCmHx
0
너무너무 지겨워
273
이름없음
2019/12/08 20:18:33
ID : qlDxTXvCmHx
0
남자가 나한테 매달리면 재미없고 귀찮아서 연락 다 씹는 버릇 고쳐야 하는데..
도저히ㅏ 안고쳐져 너무 하찮고 귀찮게 여겨진느걸 어떻게
274
이름없음
2019/12/08 20:18:54
ID : qlDxTXvCmHx
0
너 그러면 안된다 진짜 나쁜애야
그러니까 좋은 사람 못만나지
275
이름없음
2019/12/10 21:48:30
ID : 2oK442IIMko
0
내 눈치가 너무 싫다
눈치가 좀만 더 없었더라면 행복했을텐데
276
이름없음
2019/12/10 21:48:54
ID : 2oK442IIMko
0
이번에도 멍청하게 까먹을 수 있을까
아니면 너를 볼때마다 생각날까
277
이름없음
2019/12/10 22:29:01
ID : dQk1jthdWqi
0
나는 사람을 사귀지 않는게 현명한거 같아
우정이든 사랑이든
278
이름없음
2019/12/10 23:56:48
ID : 2oK442IIMko
0
내가 그냥 다 미안하다
279
이름없음
2019/12/11 20:00:17
ID : 2oK442IIMko
0
마우스 오른쪽이 되면 왼쪽이 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280
이름없음
2019/12/12 01:01:28
ID : 2oK442IIMko
0
휴학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
281
이름없음
2019/12/12 01:59:35
ID : 2oK442IIMko
0
사람은 너무 무서운거 같아 그렇게 믿는 사람들도
나랑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속에선 뒤에선 나를 깔보거나 까거나 안좋게 생각하거나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하하호호 한다는게 너무 무섭다
뒤에선 그렇게 생각하면서 안그런척..
내 얼굴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들을 떠올리면서 비웃을까?
나는 내가 믿는사람 소중히 생각하는 아끼는 친한 사람들에게
그런 부정적인 것들을 붙일 생각조차 안 드는데 .......
282
이름없음
2019/12/13 02:20:48
ID : Y9zcMi1dxBg
0
카와이카와이카와이
내가 널 첨봤을때 한 말이~
283
이름없음
2019/12/13 02:27:58
ID : Y9zcMi1dxBg
0
다른..ㅅ사람들..일기봤을대....
기분 ㅇ오락가락 해서 적혀있는거 이해안됐는데
내가 그러고있네
너존나이해안간다야
284
이름없음
2019/12/13 02:28:12
ID : Y9zcMi1dxBg
0
훔쳐보지말라면서 남의 일기는 훔쳐본거야?세상에
285
이름없음
2019/12/13 02:28:25
ID : Y9zcMi1dxBg
0
훔쳐보지망ㄹ랬는데 벌써 조회수가 700이나 넘엇다
나븐애들
286
이름없음
2019/12/13 02:29:50
ID : Y9zcMi1dxBg
0
뭐가됐든 존나 확실한건
난 걔랑 연애하기 싫고 내 남자친구로 두고싶지도 않은데
걔가 다른 이성이랑 잘지내면 질투나
좋아한다기엔 갖고싶지도 않고 걍 영원히 친구로 있고싶은데
어쨌든 질투는 존나난다ㅋㅋ
287
이름없음
2019/12/18 21:27:57
ID : K588oY9vCru
0
죽으면 많이 아플까?
아프겠징
288
이름없음
2019/12/18 22:57:03
ID : K588oY9vCru
0
다들 제각기 짝을 찾아 가는데에
나느은
289
이름없음
2020/07/07 04:08:03
ID : Gmmq3RA0lhc
0
이야 오랜만이야
290
이름없음
2020/07/07 04:20:52
ID : Gmmq3RA0lhc
0
이런 오락가락한 일기장을 제목 하나만으로 700조회수를 찍다니 어이없서
291
이름없음
2020/07/07 04:22:15
ID : Gmmq3RA0lhc
0
벌써 반년이 넘었네 그동안 여기에 오지 않았다는 건
과연 내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이 되는걸까???
292
이름없음
2020/07/07 04:22:38
ID : Gmmq3RA0lhc
0
하지만 아니지용 그럴 리가 없자나용
293
이름없음
2020/07/07 04:24:07
ID : Gmmq3RA0lhc
0
한창 이 일기 갱신할 즘에 이유없이 우울 맥스 찍을 것 같아서
돌아버리겠더라고 저때 롤도 흥미 잃었었나??ㅋㅋ그래가지고 아 이건 안되겠다 맨정신으론 못버티겠다~
해서 알바도 어케어케 꾸역꾸역 구해서 (아마 pc방 알바엿슬거임) 하고
그 돈으로 게임 하나 붙잡고 열심히 햇엇당ㅋㅋ
294
이름없음
2020/07/07 04:25:23
ID : Gmmq3RA0lhc
0
내가 원래 가정사가 쫌 그래갖구 ㅋㅋ어릴때부터 게임 많이 했는데
대학교 들어오면서 학겨 생활한다고 바빠져서 게임 접고 롤이랑 배그만 하다가
저때 2020년 초반에 다시 어랜만에 복귀한 게임이 개 재밋어가지고 현질 200가까이 하면서 개 재밋게 햇엇다??ㅋㅋㅋ
한 5달 가까이 했으니까 200이면 양반이지 ㅋㅋ200으로 거의 엔드스펙찍고 개잼게 햇스니강
295
이름없음
2020/07/07 04:26:44
ID : Gmmq3RA0lhc
0
마침 코로나 때문에 집밖으로 나갈 일도 없어서 존나 행복하게
늦잠 푹 자다가 게임하고 일어나서 밀린 싸강 좀 듣다가 주말엔 알바 출근해서 돈 벌고
그 번 돈으로 겜 현질하고 ㅋㅋ존나 개꿀이어따구 인간관계 다 조까 하면서
이대로 행복하게 학점도 잘 받고 겜도하고 공부도하고 그랜는뎅ㅋㅋ..시발!
집순이 ㅅ생활 존나 행복햇다고!!!!!!!!!!
296
이름없음
2020/07/07 04:27:49
ID : Gmmq3RA0lhc
0
근데 원래 인생은 순탄하지 않다고 ㅋㅋ내가 한창 행복하고 인간관계ㅗ에다가 연애 생활 1도 없을때
pc방 알바 때려치고 갈아탄 다른ㅋㅋ알바에서 다른 알바생이랑 눈맞아서..지금 연애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ㅎ인생이란 멀까 진짜 십어이없네
297
이름없음
2020/07/07 04:29:43
ID : Gmmq3RA0lhc
0

298
이름없음
2020/07/07 04:31:33
ID : Gmmq3RA0lhc
0
근데 그러다가....... ㅋㅋㅋ진짜..먼저 ㅋㅋ연락와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이게머여.....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
직업도 심상치 않앗음 개쩜ㅋㅋ진자 졸라 머싯는새끼.. 말하면 너무 나인거 티나서 말은 몬하겟는데..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래서 지금두 잘 사귀고 잇다 ㅋㅋㅋ개웃겨 내 이상형이랑 내가 연애를 할줄 어케 알앗겟냐고 내가..
299
이름없음
2020/07/07 04:32:53
ID : Gmmq3RA0lhc
0
근데 쟤는 개씹인싸밖돌이라 내 집순이 패턴 다 망가지고 지금은 밖순이 됨..
집에 있으면 ㅈㄴ불안하고 우울한 감정만 생겨서 집에 몬있겠다ㅠㅠ겜도 다접고 팔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의미로 행복해야되는데 것도 잘 몰겟단말이지 왜냐면 남친도 나를 조아하지만
나는 남친의 이상형이 아니거든 십색기
300
이름없음
2020/07/07 04:34:11
ID : Gmmq3RA0lhc
0
머 그래서 마침 접을 때도 됐고 다시 일기장 천처니 적어야징
나는 근데 밖에선 스레딕 안해가지구 밖에 있는 날은 갱신 안할고같고
집에서 빈둥댈때만 써야지~ 솔직하게 세세하게 다 적고 싶은데 그랟두 되나 싶당
301
이름없음
2020/07/07 04:34:44
ID : Gmmq3RA0lhc
0
아 ㅋㅋ드라마 보고 잘랫는데 벌써 네시임 개박처
아무튼 그래서 이제 연애얘기가 주가 되겟습니다 와~~~~~~작작작짝 족같아~~~~~~~~
레스 작성
1000레스
일기토
7294 Hit
일기
◆fWo4ZinTSHv
24.03.23
4
14레스
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321 Hit
일기
👾
24.03.23
0
31레스
kicking anxiety in the ass
578 Hit
일기
◆eIK4Y6Y8lA6
24.03.21
1
20레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79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9
0
644레스
2. 🚬
8383 Hit
일기
이재희(가명)
24.03.18
7
12레스
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2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7
1
13레스
새벽 5시 31분
7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6
0
1000레스
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4339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5
1레스
할 거 ㅈㄴ 많아 ㅠ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2
1레스
.
103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0
117레스
살아남기
73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4
1
48레스
변화
674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2
0
1레스
오늘의 감사일기
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0
118레스
나도 일기 써야지
97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5레스
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14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978레스
» 훔쳐보지마
2211 Hit
일기
서로
24.03.10
4
991레스
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6188 Hit
일기
서로
24.03.10
3
4레스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136 Hit
일기
◆3zPhhth84K7
24.03.09
0
11레스
🍰
80 Hit
일기
◆HwlhbwnDze6
24.03.07
1
3레스
하루의 하루일기
135 Hit
일기
하루
24.03.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