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토 (1000)
2.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14)
3.kicking anxiety in the ass (31)
4.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20)
5.2. 🚬 (644)
6.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12)
7.새벽 5시 31분 (13)
8.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000)
9.할 거 ㅈㄴ 많아 ㅠ (1)
10.. (1)
11.살아남기 (117)
12.변화 (48)
13.오늘의 감사일기 (1)
14.나도 일기 써야지 (118)
15.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5)
16.훔쳐보지마 (978)
17.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991)
18.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4)
19.🍰 (11)
20.하루의 하루일기 (3)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602
이름없음
2020/10/21 00:26:52
ID : woHyMi9xSMr
0
꼬르륵
603
이름없음
2020/10/21 03:49:22
ID : woHyMi9xSMr
0
대단해
604
이름없음
2020/10/21 03:51:47
ID : woHyMi9xSMr
0
얘기할수록 손절마렵네
605
이름없음
2020/10/21 03:52:16
ID : woHyMi9xSMr
0
근데 막상 또 보면 손절을 못쳐 아니 씨발
아 열받네
606
이름없음
2020/10/21 03:53:35
ID : woHyMi9xSMr
0
그 따뜻한 손의 온기를 잊지 못해요
졸라 열받게
607
이름없음
2020/10/21 03:55:46
ID : woHyMi9xSMr
0
도대체 몇명이나 거쳐간거야 걸레새끼야..
역시 그 다정함은 오로지 나를 향한 애정이 아니라
몸에 익은 습관 같은 거였지 나는 처음부터 그걸 눈치 채놓고.. 허?ㅋㅋ씨발!
이 세상에서 역시 내가 제일 병신이야 그치
608
이름없음
2020/10/21 03:56:30
ID : woHyMi9xSMr
0
아~인생ㅋㅋ이 좆같은 인생
609
이름없음
2020/10/21 04:00:05
ID : woHyMi9xSMr
0

610
이름없음
2020/10/21 04:02:19
ID : woHyMi9xSMr
0
오늘도 날이 춥다
611
이름없음
2020/10/21 04:10:30
ID : woHyMi9xSMr
0
진짜 내가 잘못한걸까
612
이름없음
2020/10/21 04:11:22
ID : woHyMi9xSMr
0
왜 그딴식으로 쳐말했어
그래놓고 ㅋㅋ후에도 좋아하면 뭐? 쓰레기새끼~
613
이름없음
2020/10/21 04:17:18
ID : woHyMi9xSMr
0
그날의 기억을 회상해보려해도 술에 취했어서 드문드문하다
너랑같이담배를피고네가내손을잡아끌고같이앉아서너는내손을잡았고네손은따뜻했어서우린앉아얘기를나눴고그리고
그리고..
너는꼭술에취하면그러더라
다시또ㅓ천천히곱십어되새겨보니네저의를알것도같다
614
이름없음
2020/10/21 04:19:27
ID : woHyMi9xSMr
0
굳이 여지를 준 것도 그러면서 상처 받기 없기다 약속한 것도 하필 나인 이유도
615
이름없음
2020/10/21 04:20:13
ID : woHyMi9xSMr
0
하지만 우선 네 유리병이 도착해야 알 것 같은데
넌또 다른곳으로 튀어서 개소리만 지껄여놨을수도있고..씨발 모르겠다
그냥 2년안에 빨리 새사람이 나타났으면
616
이름없음
2020/10/21 04:25:19
ID : woHyMi9xSMr
0
우에엥
617
이름없음
2020/10/21 20:50:42
ID : woHyMi9xSMr
0
도망칠 기회를 받았는데
결국 또 ㅈㅔ자리로 돌아 온 건 나야
내 몫이었어 그건
618
이름없음
2020/10/21 20:54:59
ID : woHyMi9xSMr
0
별이 보이는 곳에서 살고 싶다
문득 자다 깨어 머리맡에 있는 창밖을 언제든 내다보아도 반짝거리는 별과 달이 보이는 곳..
619
이름없음
2020/10/21 21:48:22
ID : BAmMkk4IGtA
0
그러고보니까 밤하늘 본지 한참 됐네
620
이름없음
2020/10/21 21:59:46
ID : woHyMi9xSMr
0
요즘 세상은 반짝반짝해서 밤하늘을 봐도 별이 도무질 안보이니까
621
이름없음
2020/10/21 22:00:15
ID : woHyMi9xSMr
0
네 편지를 기다리고 있을게
622
이름없음
2020/10/21 22:12:09
ID : woHyMi9xSMr
0
네가 무슨 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놨을지 기대가된다
623
이름없음
2020/10/22 00:55:48
ID : woHyMi9xSMr
0
이두나 이번화 개설렌다 두나 너무예뻐
624
이름없음
2020/10/22 01:25:53
ID : woHyMi9xSMr
0

625
이름없음
2020/10/22 03:53:00
ID : woHyMi9xSMr
0
근데 두나 같은 사람있으면 진짜 평생 못 잊을 거 같아서 짝사랑만 하면 모르겠지만 원준이처럼 저렇게 엮인다치면
진짜 결혼까지 갈 거 아니면 평생 마음에 남을 거 같은데 그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애 한사라믕ㄹ 계속 품고 사는건데 그건 나도 상대방에게도 고통이지
두나가 너무 예쁜걸 어쩌겟서..
626
이름없음
2020/10/24 10:40:34
ID : jg1Bbwk7e7s
0
오늘 진짜 기분 좋은 꿈꿨어 술 먹고 집와서 세시간정도 잤는데 ㅋㅋ분명 세시간 잔건데 꿈속에선 몇주를 보냈어
아무튼 처음 보는 후배한테 학교 일때문에 디엠이 왔는데
사적으로 계속 연락 이어가려고 하더라고 ㅋㅋ 뭐 다른 애들처럼 적당히 받아주다가 말려고 했는데 얘기 나누는 게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그러다 다음날이 되서 학교 행사 때문에 어쩌다보니 만났는데 막 서로 엄청 장난치고 잘 맞더라고
생긴것도 되게 선명하게 생각나는데 키가 크고 되게 허여멀겋게 하얗고 무쌍에 우유처럼 생겼었어 진짜 내 취향 아니었는데 웃는게 예뻤던가
627
이름없음
2020/10/24 10:46:41
ID : jg1Bbwk7e7s
0
그리고 뭣보다 나를 되게 좋아하는게 눈에 선했어 흰 강아지 같더라 ㅋㅋㅋ아 꿈인데 진짜 ㅈㄴ현실감 있었고 진짜 선명했고 난 정말 그게 현실인 줄 알았어 진짜로 엄청 현실성이ㅛ고 진짜 좋았음
628
이름없음
2020/10/24 10:49:00
ID : jg1Bbwk7e7s
0
막 계속 내 옆에 졸졸 붙어다니고 옆에서 거슬리지 않게 중저음 목소리로 누나 하고 부르는데 안 넘어 갈 수가 없더라.. 그래서 엄청 빨리 친해쟈서 학겨에서 맨날 같이 붙어다니고 같이 놀고 걔가 나 엄청 귀여워해주고 날이 추워서 춥다는 핑계로 내가 걔한테 껴안듯이 딱붙어 있으면 걔가 다 받아주고..ㅋㅋㅋ
힘도 엄청 쎄더라 애가ㅜㅜ전나 멋있었음.. 내 얘기도 다 들어주고 다 받아주고 갱 ㅈㄴ행복했다 이름은 모르지만.. 존나 같이 있는데 내내 설레고 행복했음 왜 현실이 아니냐 진짜
나 눈뜨고나사 현실부정함 ㅆㅂ
629
이름없음
2020/10/24 10:52:50
ID : jg1Bbwk7e7s
0
눈뜨고 아침에 시계보면서 그 남자애랑 한 디엠이 안남아있길래
뭐? 그게 다 꿈이라고? 그렇게 생생했던게? 말도안돼 이러면서 진자 현실부정함 하아 시발 진짜 좆같다 그게 꿈이고 이게 현실이라니.... 진짜 존나 생동감 넘치고 행복했는데 졸라 설렜는데.. 사랑했다 흰둥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예지몽이면 얼마나 좋을까 시발..ㅠㅠ현실에도 나타나주면 좋겠다 연하 존나 싫어했는데 겪어보니까 괜찮은거 같기도 하ㅠ씨바 그럼 머해 꿈인데..
630
이름없음
2020/10/24 10:56:24
ID : jg1Bbwk7e7s
0
아앙 슬프고 서럽다 많이 외롭니 주인아
631
이름없음
2020/10/24 10:57:21
ID : hy6rAkk60tB
0
훔쳐볼꺼야👀👀
632
이름없음
2020/10/24 11:00:22
ID : jg1Bbwk7e7s
0
근데 그 꿈을 꾼 덕분에 미련이 좀 사라지는 거 같다
역시 세상에 남자는 많고 걔보다 더 잘생기고 다정하고 날 더 좋아해 줄 남자는 많구나 새삼 다시 깨달음 꿈에서도 일케 흔하게 만나버렸는데 현실에서라고 못만날까..
아니면 꿈이라 만날 수 있는건가..ㅋㅋ 아무튼 좋았어
그리고 넌 다시 생각해도 졸라 쓰레기구나
하 보고싶다 흰둥아ㅜ현실에서 다시 날 찾아조..
633
이름없음
2020/10/24 11:00:29
ID : jg1Bbwk7e7s
0
눈감아
634
이름없음
2020/10/24 11:46:36
ID : jg1Bbwk7e7s
0
안경이 졸라 잘어울리는 잘생긴 성시경같은 남자 만나고 십다...
송충이 눈썹에 인상 강한애들은...내가 너무 휘둘리는걸..😞
635
이름없음
2020/10/24 15:09:50
ID : jg1Bbwk7e7s
0
넌 단지 외로워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뿐인데
이제 자꾸 합리화 하게 돼 네가 첫사랑에게 저질렀다던 그 행동과 미련과 후회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나한테도 이러는 게 아닐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 희망 병신같은 병신짓
636
이름없음
2020/10/25 13:32:15
ID : jg1Bbwk7e7s
0
걔는 단순히 쉬워서 그러는건데 휘둘리는 나는 병신
걔는 먹고 싶은 만큼만 나를 마음껏 먹다가 질리면 당장 버리고 다른 여자한테 갈게 불보듯 뻔한데 걔한텐 절대 내가ㅜ아쉽지 않은데
나는 병신
새사람이 올때까지 내내 이렇게 앓겠지 엫효
637
이름없음
2020/10/25 13:42:51
ID : jg1Bbwk7e7s
0
돌아가고싶다
638
이름없음
2020/10/25 13:42:57
ID : jg1Bbwk7e7s
0
사랑받던그때로
639
이름없음
2020/10/25 14:00:17
ID : jg1Bbwk7e7s
0
그건 절대로 돌아갈수도 없는 이제는 기억뿐인 추억인데
아..
640
이름없음
2020/10/25 14:02:04
ID : jg1Bbwk7e7s
0
네 생각을 곱씹고 곱씹고 곱씹다 보면 또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641
이름없음
2020/10/25 16:43:49
ID : woHyMi9xSMr
0
네가 말한 현실적인 선택이 이거였어?
642
이름없음
2020/10/25 16:45:27
ID : woHyMi9xSMr
0
힘들지 지나갈거야 너는 다 잘하니까 이번에도 잘할거야
내가 이 순간을 기억할게
643
이름없음
2020/10/25 16:57:37
ID : woHyMi9xSMr
0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래
644
이름없음
2020/10/25 17:03:12
ID : woHyMi9xSMr
0
마음을 주는건
나를 힘들게 할수있는 능력을
주는거
645
이름없음
2020/10/25 18:10:19
ID : woHyMi9xSMr
0
사랑아 뭐해?
646
이름없음
2020/10/25 18:28:49
ID : woHyMi9xSMr
0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내 사랑 클레멘타인~
647
이름없음
2020/10/25 18:29:14
ID : woHyMi9xSMr
0
소중한 사람을 위해 편지 써야되는데
귀찮아
648
이름없음
2020/10/25 18:30:56
ID : woHyMi9xSMr
0
최애웹툰은 창백한말이랑 이두나랑 청춘블러썸이랑 인생존망
이 웹툰들이 내 심장을 뛰게해................
649
이름없음
2020/10/25 19:04:07
ID : woHyMi9xSMr
0
"이럴때만 오빠라 그러지."
존나 설렜었는데 ㅋㅋ아~
650
이름없음
2020/10/25 19:04:22
ID : woHyMi9xSMr
0
보고싶다 뭐하구있니 내 생각은 좀 해?
651
이름없음
2020/10/25 19:20:53
ID : woHyMi9xSMr
0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작년 체육대회 때였나
이어달리기? 막 첫번째 주자는 달리고 두번째 주자는 과자먹고 세번째 주자는 사람 찾아오고
뭐 이런식의 달리기여쓴데 난 두번째였음 물건찾기였나
나랑 같은 팀의 첫번째 주자 선배가 존잘이라고 유명했는데
코끼리코 열바퀴?인가 스무바퀴돌고 나한테 바톤주려고 뛰어오셨는데
어지러우셔서 바톤줌과 동시에 나한테 몸쏠려서 넘어져가지고 ㅋㅋㅋㅋ
나는 어어 하면서 버티려다가 서로 같이 엎어진거 생각난다 잘생기셔서 개설렛엇는데
652
이름없음
2020/10/25 19:58:55
ID : woHyMi9xSMr
0
아 졸 라 추 워 진짜 시발
개새끼야 너는 시발 내가 좋아하는 계절인 여름만 태우고
추운 겨울에 나혼자 두고 가냐 개새끼야
653
이름없음
2020/10/26 03:55:51
ID : woHyMi9xSMr
0
고싶다
654
이름없음
2020/10/27 00:27:11
ID : woHyMi9xSMr
0
죽어!
655
이름없음
2020/10/27 00:51:18
ID : woHyMi9xSMr
0
연구실 안전교육 개귀찮아 정말 하아.........................
656
이름없음
2020/10/27 00:58:54
ID : woHyMi9xSMr
0
내일 일교신데 안 자고 뭐하냐 나 ㅋㅅㅋ
657
이름없음
2020/10/27 15:58:20
ID : dQk1jthdWqi
0
세비지럽~
658
이름없음
2020/10/27 15:58:36
ID : dQk1jthdWqi
0
뭐검색하러고햇지
659
이름없음
2020/10/27 18:27:31
ID : woHyMi9xSMr
0
조던두개지름
660
이름없음
2020/10/27 18:33:44
ID : woHyMi9xSMr
0
내게도~범고래가~
661
이름없음
2020/10/27 20:09:02
ID : woHyMi9xSMr
0
홀짝 너무 재밌어 ㅇㅅㅇ..쏠쏠해..
662
이름없음
2020/10/27 23:26:03
ID : woHyMi9xSMr
0
스윙마벱베~
663
이름없음
2020/10/28 04:21:56
ID : woHyMi9xSMr
0
아.. 기장 78 긴데 지를까말까..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드는데 어쩌찌 음ㅁ...............................
3만원대면 걍 고민안하고 바로지르는데 오만원 넘으니까 좀글네
664
이름없음
2020/10/28 04:22:27
ID : woHyMi9xSMr
0
70초반만 됏어도 사는뎅.. 자르기도 글코..
이번에 조던 두개랑 미칲 질러서 애매하당
665
이름없음
2020/10/28 04:23:22
ID : woHyMi9xSMr
0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기장수선 댄다네 아몰랑 걍질렁~
666
이름없음
2020/10/28 04:23:32
ID : woHyMi9xSMr
0
바람막이 이미 쥰내많은데 ㅋㅅㅋ
667
이름없음
2020/10/28 04:26:27
ID : woHyMi9xSMr
0
이제 진짜찐짜진짜 안지른다 ㅎㅎ 구제 트랙자켓 그만살거임ㄹㅇ루
668
이름없음
2020/10/28 12:50:27
ID : JV87dQk5XxR
0
오늘 이상한 꿈을 꿨어
내가 무슨 범죄를 저질러서
앞내용은 진짜 기억안나고
그래서 고층에서 뛰어내릴까 고민하고
내가 가출했던가 아무튼 가족이 없었음
근데 덩치 좋고 무섭게 생긴 아저씨들이 와서
그러지말라고 막 챙겨주고 말려주고 막 같이 돌봐주겟다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되게 묘했음 그리고 난느 꿈에서 이게 꿈인딘 모르지만 다른 삶이 있는걸 알아서 오지게 고민하다가 결국 안죽었는데 흠
669
이름없음
2020/10/28 12:50:59
ID : JV87dQk5XxR
0
아 편지 써야되는대 조오온나 귀찮다
670
이름없음
2020/10/28 12:52:58
ID : JV87dQk5XxR
0
요즘 담배 너무 빨리펴 ㅅㅂ아나 ㅋㅋ
피곤하다
671
이름없음
2020/10/28 16:40:18
ID : Wja9vvjyZfW
0
요즘 왤케 무기력하고 우울하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어디 입원해서 가만히 누워만 이ㅆ고 싶다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다
672
이름없음
2020/10/28 16:40:44
ID : Wja9vvjyZfW
0
모든게 귀찮고 귀찮고 귀찮아 어디 굴로 들어가고싶어
673
이름없음
2020/10/28 17:08:29
ID : 5cHxBfe5dTV
0
유유우우ㅜ우우우ㅜ루ㅜㅜㅜ다 날 귀찮게해
674
이름없음
2020/10/28 17:52:09
ID : 9BxPbheY5Wq
0
메스꺼워
675
이름없음
2020/10/28 17:52:22
ID : 9BxPbheY5Wq
0
으
676
이름없음
2020/10/28 20:43:00
ID : woHyMi9xSMr
0
아
가지고 싶다
677
이름없음
2020/10/28 21:10:26
ID : woHyMi9xSMr
0
그냥 나도 나쁜 사람으로 남고싶어~
678
이름없음
2020/10/29 13:38:47
ID : dQk1jthdWqi
0
주인아 사람이ㅜ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순 없는 거야
679
이름없음
2020/10/29 13:39:02
ID : dQk1jthdWqi
0
근데 그럼 왜 살아?
걍 뒤지고 말지
680
이름없음
2020/10/29 13:39:25
ID : dQk1jthdWqi
0
하기 싫은 것만 해야하고
하고 싶은 건 좆도 못하는 삶은 의미가 있냐
681
이름없음
2020/10/29 13:43:56
ID : dQk1jthdWqi
0
우울해서 학겨 다니기 싫다아
682
이름없음
2020/10/29 22:24:07
ID : woHyMi9xSMr
0
아그냥죽으면좋겠네
아
아ㅏ아아아아 ㅠㅠ
683
이름없음
2020/10/29 22:35:03
ID : woHyMi9xSMr
0
삶은 고통애 연속~
684
이름없음
2020/10/30 17:56:57
ID : woHyMi9xSMr
0
보고싶어
685
이름없음
2020/10/30 23:00:30
ID : woHyMi9xSMr
0
아 ㅋㅋ구만원찍었을때 멈췄으면 이런일 없었는데
개씨1발..
686
이름없음
2020/10/30 23:38:53
ID : woHyMi9xSMr
0
오늘은 씨발 왜 되는 일이 없냐..ㅠㅠ아..씨발..
687
이름없음
2020/10/30 23:53:05
ID : woHyMi9xSMr
0
눈물을 흘려야만 슬픈게 아니다 ㅇㅅㅇ흠..
688
이름없음
2020/10/31 13:22:26
ID : jg1Bbwk7e7s
0
배가 고프면 담배를 피고 물을 마시자
그만 쳐먹자..
689
이름없음
2020/10/31 19:01:03
ID : woHyMi9xSMr
0

690
이름없음
2020/10/31 21:16:58
ID : dQk1jthdWqi
0
691
이름없음
2020/10/31 22:48:43
ID : 4JTQrbwpWjd
0
아 요즘 맥도날드에 빠져서 미치겠어
감자튀김 진짜 너무너무 너무 맛있다ㅠㅠ
요즘 감자튀김이 왜이리 마쉿는지ㅠㅠ
692
이름없음
2020/10/31 23:04:11
ID : 4JTQrbwpWjd
0
맥도날드가 최고야.. 소금잔뜩들어간 감자튀김 먹구싶다..
693
이름없음
2020/11/01 17:51:20
ID : 4JTQrbwpWjd
0
나 너무 추워
694
이름없음
2020/11/01 17:51:25
ID : 4JTQrbwpWjd
0
그러니까 손잡아 줄 사람
695
이름없음
2020/11/01 17:57:00
ID : 4JTQrbwpWjd
0
나는 손이 따뜻한 사람이 좋아
696
이름없음
2020/11/01 17:57:29
ID : 4JTQrbwpWjd
0
나 그리고 이 일기장 마음에 안 들어
버릴까? 새로 쓰고 싶네
나 왜이리 휘갈겨 써놨냐 ㅋㅋ보기싫게
697
이름없음
2020/11/01 18:09:23
ID : 4JTQrbwpWjd
0
도대체 뭐가 엇나가서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갑자기 나를 싫어하는건데 나 이런거 진짜 예민한데 왜그래 도대체 나 지친단말이야 장난이고 떠보는거면 이쯤에서하고 그만해...너 진짜 못됐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나 내가 어디서 니 심기를 건드린건데 알려라도 주던가 너무해진짜 구질구질한거 아는데 구질구질한거 알아서 니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웃잖아 아냐고 멍청아 나 속상해 죽겠으니까 알아줘 좀
698
이름없음
2020/11/01 18:10:00
ID : 4JTQrbwpWj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쩐에 내가 썼던거 긁어왔는데 내가 봐도 존나 귀엽네
ㅋㅋ맞지맞지 찍소리 못하고 웃는거 내 주특기지 ㅋㅋ아 졸귀네
699
이름없음
2020/11/01 18:10:37
ID : 4JTQrbwpWjd
0
스레딕이 평생 터지지 않아서 내가 늙어서도 제목을 검색해서 들어와서 모두 다 읽고 지금의 기억을 회상할 수 있었으면. 내가 어딘가에 따로 보관 하기엔 누가 찾아내서 읽을까 두렵잖아. 외로워질 때마다 감사함을 깨달으면서 검색하고 읽고 그래도 이 옛날보단 지금이 낫네 하고 나이를 먹은 내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위로라고 하기엔 우울한 얘기는 일부러 안적고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대충 생각은 날게 분명하니까. 아닐수도 있고.. 차라리 기억 못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고
700
이름없음
2020/11/01 18:10:57
ID : 4JTQrbwpWjd
0
이것도~ 요즘은 행복해서 이런 생각 못했었는데 새삼스럽네
2020년의 나는 행복했지
701
이름없음
2020/11/01 18:13:11
ID : 4JTQrbwpWjd
0
아니 시발 결론은 아니
남자에 죽고 사는 나를 떠나서
레스 작성
1000레스
일기토
7294 Hit
일기
◆fWo4ZinTSHv
24.03.23
4
14레스
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321 Hit
일기
👾
24.03.23
0
31레스
kicking anxiety in the ass
578 Hit
일기
◆eIK4Y6Y8lA6
24.03.21
1
20레스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른 돼지가 낫다🐽
79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9
0
644레스
2. 🚬
8383 Hit
일기
이재희(가명)
24.03.18
7
12레스
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26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7
1
13레스
새벽 5시 31분
7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6
0
1000레스
없던 시간을 쪼개고 없던 여유를 만드는 게 사랑이야
14339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5
1레스
할 거 ㅈㄴ 많아 ㅠ
105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2
1레스
.
103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5
0
117레스
살아남기
73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4
1
48레스
변화
674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2
0
1레스
오늘의 감사일기
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0
118레스
나도 일기 써야지
97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5레스
공부 뒤지게 안하는 고2가 대학까지의 일기 (훈수 ㅆㄱㄴ)
14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10
1
978레스
» 훔쳐보지마
2211 Hit
일기
서로
24.03.10
4
991레스
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6188 Hit
일기
서로
24.03.10
3
4레스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136 Hit
일기
◆3zPhhth84K7
24.03.09
0
11레스
🍰
80 Hit
일기
◆HwlhbwnDze6
24.03.07
1
3레스
하루의 하루일기
135 Hit
일기
하루
24.03.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