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로 2019/08/22 19:07:35 ID : kk4Hvg47Btb 4
내가 죽을 땐 따뜻한 곳에서 죽고 싶다
102 주인 2019/10/31 04:07:28 ID : dQk1jthdWq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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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름없음 2019/10/31 04:09:22 ID : dQk1jthdWqi 0
일기 꾸준하게 쓰는거 어려워ㅠㅠ다들 어떻게 습관 익힌 거야? 대단하네 나는 하루만 완전 몰아쓰고 다음날이면 약속이나 바쁘다는 핑계로 멀어지는데 ㅜㅜ
104 이름없음 2019/10/31 04:09:40 ID : dQk1jthdWqi 0
어쨌든 오늘의 일기장 주인은 여기까지 다들 잘자~~~~
105 주인 2019/10/31 04:12:08 ID : dQk1jthdWqi 0
이번 줄은 더 잘 써야겠다 저번 백 줄은 흑역사 덩어리야 그치
106 이름없음 2019/10/31 04:22:39 ID : dQk1jthdWqi 0
사실 아직 자기 싫어 기분 탄 김에 오늘은 좀 더 주절 거릴래 ㅎ3ㅎ
107 이름없음 2019/10/31 04:24:17 ID : dQk1jthdWqi 0
문체는 깔끔한 게 좋으려나? 사실 이 일기장은 정말 아무말이나 적는 거고 컨셉 잡고 쓰면 그거 나름대로 재밌을 거 같긴해 예를들면
108 이름없음 2019/10/31 04:28:16 ID : dQk1jthdWqi 0
1. 고기 고로케가 먹고 싶었다. 사실 어제부터 먹고 싶었다. 동그랗고 바삭한 튀김빵 안에 잔뜩 든 고기소. 만두 같기도 한데 그래도 먹고 싶었어. 그래서 오늘을 고대하고 갔는데, 인기가 좋은 곳이라 내가 갔을 땐 대부분 다 금세 팔리고 얼마 없었다. 그리고 고기 고로케가 나오려면 한참 멀었었지. 1.5 바쁜 탓인지 직원은 불친절 했고 나는 고기 고로케가 먹고 싶었다. 기분 나빴지만 어쩔 수 없지 내일은 고기 고로케 먹을 거야
109 이름없음 2019/10/31 04:28:43 ID : dQk1jthdWqi 0
고기 고로케!!!!!!!!!ㅠㅠ
110 이름없음 2019/10/31 04:28:56 ID : dQk1jthdWqi 0
글구 지금은 로션 발라야징 룰루
111 이름없음 2019/10/31 04:46:05 ID : dQk1jthdWqi 0
헐 미친 대박 조별과제 까먹음 아
112 이름없음 2019/10/31 04:46:11 ID : dQk1jthdWqi 0
미친 ㅋㅋㅋ악
113 이름없음 2019/10/31 04:46:34 ID : dQk1jthdWqi 0
그것보다 오메가좀 챙겨먹어 하 맨날 먹기 싫네 저건 아픈곳도 없는데 먹어야돠서 더 억울함
114 이름없음 2019/10/31 04:49:52 ID : dQk1jthdWqi 0
아 또 까먹고 누움 ㅋㅋㅋㅋ바보여
115 이름없음 2019/10/31 12:21:05 ID : 42JV9g5bxBd 0
집갈까말까 고민했는데 그냥 갈걸 그랬다 공강시렁
116 이름없음 2019/10/31 19:13:04 ID : 4Mknu2rhyZa 0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우울하다 이럴때면 그나마 내 얘기에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던 니가 생각나 벌써 1년이 넘었는데
117 이름없음 2019/10/31 20:01:09 ID : 4Mknu2rhyZa 0
그나마 네가 제일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같았는데
118 이름없음 2019/10/31 20:01:37 ID : 4Mknu2rhyZa 0
너가 너무 잘해줬어서 나 혼자서만 헤우적 거리잖아
119 이름없음 2019/11/05 03:35:27 ID : pVhzgo59fV8 0
거짓말 하는 사랍ㅁ 너무너무 싫어ㅠㅠ그러는 나도 거짓말쟁이지만 그래서 더 싫어
120 이름없음 2019/11/05 03:36:06 ID : pVhzgo59fV8 0
나한테 진심이 담긴 사랑을 주고 거짓말도 하지 않고 완벽한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주면 얼마나 좋을까..
121 이름없음 2019/11/05 03:36:36 ID : pVhzgo59fV8 0
나도 그사람을 믿고 거짓말하는 버릇도 고쳐지고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외롭고 슬퍼 ㅜㅜ
122 이름없음 2019/11/05 03:37:03 ID : pVhzgo59fV8 0
아무나 못 만나겠어서 아무도 못만나.. 다가와주는 사람들의 단점만 보여서 내치고ㅜㅜ..
123 이름없음 2019/11/07 00:10:53 ID : pVhzgo59fV8 0
죽을만큼 다정해서 그 다정함에 몰아 휩쓸려 죽게 해 줄 사람이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ㅜㅜ어디계세요 똑똑
124 이름없음 2019/11/07 00:12:59 ID : pVhzgo59fV8 0
아!!!!!!!!!!!!!!!! 일기 컨셉 못잡겠다 내 기분도 오락가락이야
125 이름없음 2019/11/07 00:13:30 ID : pVhzgo59fV8 0
11월 7일의 내가 제일 원하는 건 괜찮은 사람 만나기.. 보고 싶은 사람이 생기고 싶어요
126 이름없음 2019/11/07 00:17:08 ID : pVhzgo59fV8 0
진짜 좋아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있는데 이건 내가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적으면 나인거 빼박이자나 나아아중에 잊혀질즘에 적어야지
127 이름없음 2019/11/07 00:17:23 ID : pVhzgo59fV8 0
훔쳐보지 말랬는데 또 들어온다 또또또ㄸ또ㅗㅗ
128 이름없음 2019/11/07 00:18:03 ID : pVhzgo59fV8 0
계란찜 먹고시퍼 근데 말랑말랑한 거 말고 계란찜 윗부분에 껍질같은 부분만 떼먹고 싶어
129 이름없음 2019/11/07 00:21:01 ID : pVhzgo59fV8 0
이 일기 만든지가 8월이고 벌써 11월이야 말이 돼?
130 이름없음 2019/11/07 00:21:19 ID : pVhzgo59fV8 0
내년이면 또 나이를 먹네 아이구ㅜㅜㅠㅠㅠㅠㅠㅠㅠ
131 이름없음 2019/11/07 00:22:37 ID : pVhzgo59fV8 0
일기 진지하게 쓸 수 있는데 그러면 헛소리를 못적어서 아쉬워
132 이름없음 2019/11/07 00:23:15 ID : pVhzgo59fV8 0
근데 이렇게 헛소리만 주절거리다가 갑자기 진지해지는 것도 진짜 이상해 <:3 목욕탕에서 뜨거운 물이랑 차가운 물이랑 왔다갔다냐구
133 이름없음 2019/11/07 00:24:20 ID : pVhzgo59fV8 0
아무튼 나는 걔가 전역해도 그냥 친구로 남고 싶어 설마 걔가 그러진 않겠지 맞아맞아
134 이름없음 2019/11/07 00:25:29 ID : pVhzgo59fV8 0
좋아 정했다 매일매일 날짜랑 일기 적는 거야 하루일과는 적고 싶은 만큼만 껴서 넣자 근데 여기는 공개되있다 보니까 내 사생활을 세세하게 못적어서 실천하기 어렵딴 말이지 <<<:3
135 이름없음 2019/11/07 00:34:22 ID : pVhzgo59fV8 0
2019.11.06 오늘은 오후 수업이 있는 날이라 실컷 늦게 잤다. 학교랑 가까워서 학교 가기 30분 전에 일어나서 대충 씻고 학교에 갔다. 수업 시간도 짧아서 딱히 꾸밀 필요는 없지. 근데 내일은 1교시 수업에다가 늦게까지 풀강이라 일찍 일어나야 하고 화장도 해야 해. 무지무지 귀찮아. 그리고 일찍 자기는 더 싫어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학교 일찍 마쳐서 다녀오고 어제 남겨 둔 볶음밥을 먹었다. 나는 치즈가 들어가는 요리가 좋다. 내 일과는 똑같고 적다보니 자꾸 다른 생각들이 흘러 넘쳐서 다른 얘기 적고싶어. 결론은 알바 구해야 한다는 거다. 돈도 없고 옷 사야해 겨울옷.
136 이름없음 2019/11/07 00:34:53 ID : pVhzgo59fV8 0
지코를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에 지코가 낸 앨범 음악들 다 좋아 원맨쇼, 사람, 천둥벌거숭이, 벌룬..
137 이름없음 2019/11/07 00:35:06 ID : pVhzgo59fV8 0
기리보이도 곧 신곡 나오는데 너무 좋와
138 이름없음 2019/11/07 00:37:13 ID : pVhzgo59fV8 0
Q. 힙찔이신가요? A. 그러고보니 아이돌 노래 안 듣는 애들은 국힙 많이 듣는 거 같다 나도 아이돌 메들리 같은 노래 엄청 싫어해서 아이돌 노래는 안 듣고 발라드도 특유에 허어~~~~~~ 하는 게 듣기 싫어서 노래방 때문 아니면 발라드도 잘 안듣는데 그럼 유일하게 듣는 한국 노래가 힙합 밖에 없을 뿐.,,,...듣기에 좋고 멜로디 좋다고 생각하는게 국힙 뿌닌걸 사실 국힙보단 팝송을 훨씬 좋아해 팝송 추천으로는 1000곡도 가능할듯 근데 넘 귀찮으니까 패스
139 이름없음 2019/11/07 00:38:09 ID : pVhzgo59fV8 0
새오슬~~~~~~~사고 십어요~~~~~~~~~~
140 이름없음 2019/11/07 00:39:14 ID : pVhzgo59fV8 0
꿀알바가~~~~~~안올라와용~~~~~~~~~
141 이름없음 2019/11/07 00:40:44 ID : pVhzgo59fV8 0
인스턴트 걔랑 며칠 전에 만나서 놀았는데 걔가 전여친 얘기를 하더라
142 이름없음 2019/11/07 00:41:06 ID : pVhzgo59fV8 0
맞아 ㅋㅋㅋ이런 얘기 쓰려고 온 거였지 친구한테도 아무한테도 말 못할 얘기들
143 이름없음 2019/11/07 00:41:30 ID : pVhzgo59fV8 0
이런 누군지도 모를 남의 비밀 얘기를 엿보는게 재밌긴하지 그래도 훔쳐보지마~
144 이름없음 2019/11/07 00:42:17 ID : pVhzgo59fV8 0
인스턴트랑 나랑은 꽤 예전부터 친한 친군데 요즘엔 둘다 외로워서 안사귀는데 만나고 있어 무슨 뜻인지 아려나? 아무튼 사귀진 않는데 우린 만나.
145 이름없음 2019/11/07 00:43:10 ID : pVhzgo59fV8 0
역시 사람은 남을 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게 맞더라 난 감이나 촉이 좋고 생각도 많고 예측하는 걸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 저게 잘 안 고쳐지는데 하여튼..
146 이름없음 2019/11/07 00:44:02 ID : pVhzgo59fV8 0
나도 쟤랑 오래 봤으니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쟤랑 나랑 엄청 진짜 존나 친했었는데 쟤 전여친이 나를 너무 싫어해서 나도 걔도 스트레스 받아서 연락을 서로 안하던 때가 있었어
147 이름없음 2019/11/07 00:44:48 ID : pVhzgo59fV8 0
그리고 그 못본 새에 애가 거짓말이 너무너무 늘어서 걱정이야 왜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그러냐 인스턴트야
148 이름없음 2019/11/07 00:46:05 ID : pVhzgo59fV8 0
아무튼 걔가 전여친 얘기 되게 싫어하는데 조금 해줘서 들었거든? 나한테 걔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닌데 내가 못봤을때 전여친한테 좀 집착을 했다 하더라 그거 듣고 개충격이었음 자세히 못적겠지만 아무튼 들을때 너가?? 너가???????????너??가?????????
149 이름없음 2019/11/07 00:46:53 ID : pVhzgo59fV8 0
그리고 그 전여친에게 집착했다는 모습을 상상하는데 정말 으외이면서 그 모습이 진짜 새로워서 이상한 감정이 들더라고 아 나는 절대 못 볼 모습이겠구나 싶어서 씁쓸한 감정이 스치는데 그게 참 좆같더라 ㅋㅋ내가 왜 씁쓸해!!!!!!!!!!!!!!!!
150 이름없음 2019/11/07 00:48:25 ID : pVhzgo59fV8 0
인스턴트 쟤는 잘생겼고 나쁜남자 상에다가 실제로 연애할때 그런 편이라서 집착이라니 글런거 상상도 못했고 안어울렸는데 ㅋㅋㅋ했다하니까 몇년지기 친구로써 존나 의외지.. 그리고 또 뭐더라..하여튼 아직도 못잊은거 티나서 좀 좆같았어 왜 좆같아야 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짜증나지만 아무튼 우린 그때 만나고 있었으니까
151 이름없음 2019/11/07 00:51:29 ID : pVhzgo59fV8 0
아 얘기하니까 좆같당 휴 생각하지 말아야지 아무튼 걔가 누구를 사랑했다는건 예전에도 많이 봤었지만 지금 다시 들으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152 이름없음 2019/11/07 00:52:03 ID : pVhzgo59fV8 0
나는 사랑을 못받아서 그런지 남을 쉽게 사랑하지도 못하겠고 남을 위해 우는 것도 어렵거든 그냥 하는 소리 같겠지만 진자 그냥 하는 소리몀 얼마나 조을까
153 이름없음 2019/11/07 00:53:04 ID : pVhzgo59fV8 0
요즘엔 길가면서 휴대폰 하는 걸 줄이고 있어 남이 내 휴대폰 내용을 보진 않겠지만 걍 노출되는게 싫기도 하고 폰만보면서 가기도 싫고.. 한심한 사람 같기도 하고 난 에어팟있으니까 괜춘 그리고 슬슬 밖에서 맨손으로 폰하면 손이 트는 계절이니까 ㅎㅅㅎ
154 이름없음 2019/11/07 00:53:36 ID : pVhzgo59fV8 0
글구 누군가와 같이 있을 땐 휴대폰 진짜 잘 안보려고 노력해 급한 연락 아니면 하..나도 애인 생겨서 어딘지 일일이 보고하고 싶다~~~~~~~~ㅜㅜ
155 이름없음 2019/11/07 00:53:53 ID : pVhzgo59fV8 0
남소는 싫은데 친구 소개는 갠차나요 친소해줘..........그러다 괜찮으면 만나자.......하..
156 이름없음 2019/11/07 00:54:32 ID : pVhzgo59fV8 0
전에 나한테 첫눈에 반했던 걔를 좀 더 열심히 꼬실 걸 그랬어 근데 그땐 내가 너무 힘들었어서 진짜 조울증마냥 성격 오락가락하고 지랄맞았었지..ㅋㅋㅋㅋㅋ미안하다..야..시기가..안좋았어 그때 우린..
157 이름없음 2019/11/07 00:55:25 ID : pVhzgo59fV8 0
아 그리고 지금은 잘생긴 후배랑 연락중인데 얘가 진짜 잘생겼다고 학교에 전부 소문나서 여자가 많아서 그런지 어장마냥 연락 오락가락해서 정은 안주ㅓ
158 이름없음 2019/11/07 00:57:37 ID : pVhzgo59fV8 0
그리고 일기 갱신할때마다 올라가는거 관종같은데 멈출 수가 없네 자제해야겟당
159 이름없음 2019/11/07 00:57:54 ID : pVhzgo59fV8 0
애착이불 이라는 단어 귀여워
160 이름없음 2019/11/07 18:02:34 ID : dQk1jthdWqi 0
매주 우리집에 비요뜨 12개 만이천원을 선물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161 이름없음 2019/11/07 18:32:55 ID : pVhzgo59fV8 0
집이 추워서 안고다니는 인형에 좋아하는 향수 뿌려놓고 컴퓨터하면서 킁킁맡아 너무 좋아 따뜻하고 귀엽게 생겨서 보면 힐링되고 좋아하는 향기까지 나 진짜 좋아 인형 최고
162 이름없음 2019/11/07 22:22:13 ID : pVhzgo59fV8 0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 처러엄
163 이름없음 2019/11/09 00:08:57 ID : pVhzgo59fV8 0
걔랑 나랑은 진짜 아무 사이 아닌데 이상하당
164 이름없음 2019/11/09 18:20:46 ID : pVhzgo59fV8 0
기리 신곡 나왔당~~
165 이름없음 2019/11/10 19:51:30 ID : e42NtioY2rh 0
요즘 우울한가봐 깨어있기 싫어ㅜㅜ 우울할 일도 없는데 별일 없었고 아무일도 없으면 그건 잘지낸다는 뜻이라던데 그렇다면 나는 분명 잘지내고 있는건데 왜이럴까ㅠㅠ
166 이름없음 2019/11/10 19:52:27 ID : e42NtioY2rh 0
그냥 깨어서 눈을 뜨고 있는거 자체가 싫어 휴대폰이든 컴퓨터든 아무것도 안보고 싶고 대화도 그다지 하고 싶지 않아 그냥 오래오래 눈을 감고 있고 싶어 풍경과 자연 소리만 들리고 그 누구도 나를 깨우지 못할 곳에서 긴긴 잠에 빠져들고 싶다..
167 이름없음 2019/11/10 19:54:02 ID : e42NtioY2rh 0
이 잠 때문에 요즘은 학교도 너무 가기 귀찮고 싫어서 그냥 계속 자체휴강 하고 있고... 겨울이라 그런가..ㅠㅠ 일어나면 전기장판은 꺼져있어서 침대는 추운데 어째서지 그냥 현실이 싫은가봐 하지만 잠을 자면 또 다음날이 와서 밖에 나가고 누군가를 만나고 떠들고 너무 싫다ㅠㅠ영영 자고 싶지만 자면 찾아오는 현실이 싫다
168 이름없음 2019/11/10 20:00:22 ID : e42NtioY2rh 0
내가 죽을 땐 따뜻한 곳에서 죽고 싶다
169 이름없음 2019/11/10 20:01:44 ID : e42NtioY2rh 0
보고 싶은 영화들이 쌓여있는데 보면 시간이 지나고 그렇다면 내일이 오니까 보기 싫어요..
170 이름없음 2019/11/10 20:02:43 ID : e42NtioY2rh 0
꿈 속은 상상하지 못할 일들만 가득해서 즐거운데 현실은 똑같은 패턴에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일들만 잔뜩이야 그만 눈 뜨고 ㅅ싶다
171 이름없음 2019/11/10 20:03:33 ID : e42NtioY2rh 0
여기 일기장은 내가 한가하고 생각이 많아질 때만 찾아오는 것 같은데 갱신의 빈도가 낮아지면 좋겠다.. 행복하고 싶어 ㅜㅜ
172 이름없음 2019/11/10 20:05:13 ID : e42NtioY2rh 0
미래의 내가 행복할 필요는 없어요 현재의 나만 영영 행복하면 되는데 과거의 나조차 행복하지 않았었네
173 이름없음 2019/11/11 05:20:25 ID : dQk1jthdWqi 0
결혼 상대는 글쎄 아, 이 사람은 과연 나를 늙어서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주겠구나 하는 그런 사람이랑 하는 거 아닐까? 그릇된 착각일 수도 있고 영영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 것도 같지만
174 이름없음 2019/11/11 11:17:32 ID : 42JV9g5bxBd 0
밖에선 일기장 잘 안들어오려고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화장을 하는데 기분이 너무 우울한거 있지 글쎄 다시 게임에 의존하게 될거 같아 빨리 알바를 구해야지..
175 이름없음 2019/11/11 22:10:22 ID : e42NtioY2rh 0
나도 우울하지 않은 일기를 적 꼬ㅡ 싶 다~~~~~~~~~~~~~~~~~~~~~~~~~~~~~~~~~~~
176 이름없음 2019/11/11 22:10:44 ID : e42NtioY2rh 0
이게 다 술을 끊어서 그래~~~~~~~~~~~~~~~~~~~ 사실 알바를 안해서 돈이 없는거지만
177 이름없음 2019/11/12 01:03:49 ID : e42NtioY2rh 0
롤토체스 넘좋와 대전 기록 안남아 ㅎㅎ
178 이름없음 2019/11/12 01:04:31 ID : bA7AktunzRC 0
🐕🐾🐾🐾
179 이름없음 2019/11/12 01:06:18 ID : e42NtioY2rh 0
멍멍이는 글 못 읽으니까 훔쳐보는게 아닌가?
180 이름없음 2019/11/12 01:07:18 ID : e42NtioY2rh 0
이번엔 빛덱간당 지옥불했다가 빛한테 2등쳐맞앗어..
181 이름없음 2019/11/12 01:08:48 ID : SGmljuoFfO6 0
🐈🐾🐾🐾
182 이름없음 2019/11/12 01:37:33 ID : e42NtioY2rh 0
야옹이도 안녕 난 검은 고양이가 그러케 좋더라
183 이름없음 2019/11/12 01:51:47 ID : 7BwNvyLdTXu 0
(기웃 기웃)
184 이름없음 2019/11/12 02:10:53 ID : e42NtioY2rh 0
):3c째릿
185 이름없음 2019/11/13 17:43:26 ID : dQk1jthdWqi 0
진짜 잔인하고 생생한 꿈을 꿨어
186 이름없음 2019/11/13 17:44:37 ID : dQk1jthdWqi 0
꿈이라지만 색이 다 보였고 내가 거기서 살은 듯한?? 그래도 말이 안되는 요소가 많았지만 그 남자애가 자꾸 눈이 밟히네
187 이름없음 2019/11/13 17:46:03 ID : dQk1jthdWqi 0
처음 시작은 되게 낡은 빌라? 같은거였고 거기에 나와 친해보이는 사람들 몇명이랑 살인마..? 비슷한 사람이 갇혔었어 다들 각자 다른 층 다른 방에 꼭꼭 숨어 있었는데 아마 나 빼고 다 죽었던거 같아 아마도 첫 부분이 사실 잘 기억이 안나..
188 이름없음 2019/11/13 17:49:17 ID : dQk1jthdWqi 0
그래서 맨마지막에 나도 걸렸는데 그 급박한 상황에서 죽기 싫어서 막 울었었나..? 뭘 했는지 가물가물한데 어쩌다보니 그 살인마인 애랑 눈이 맞았어..ㅋㅋㅋ 내 또래 남자애였고 잘생겼던걸로 기억해 성격도 다정했는데 왜 사람을 죽이고 다녔는지는 기억안나 하여튼 그 남자애는 나를 좋아했고 우리는 그 낡은 빌라에 둘만 남아서 잘 지냈어 나름 그리고 이상하지만 관계도 했고.. 며칠까지는 평화로웠어 살인마랑 그랬다니 역시 꿈이라 가능했겠지 ㅋㅋㅋ그ㅐㄹ도 나도 그 당시엔 그 남자애가 좋았어
189 이름없음 2019/11/13 17:54:29 ID : dQk1jthdWqi 0
폭신한 손님용 침대에서 뛰어놀고 관계하고....ㅋㅋㅋ 그런 날이 반복되다가 어느날 경찰이 여기를 곧 닥친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우리는 잡히기 전에 가까스로 밖으로 도망쳤어 우리는 도망자 신세였고 여기저기 숨어 다니기 바빴음 우리가 나이가 많지 않아보이니까 불쌍하게 여겨서 음식을 내주거나 잠자리를 가끔 나눠주는 곳에서 또 애정행각 하고~ 그렇게 계속 도망치다가 결국 마지막에 궁지에 몰려서 엄청 슬로우 모션으로 내가 총을 맞고 결국 그 남자애도 총을 맞아 죽어서 싸늘하게 둘이 같이 쓰러져 있는 모습이 보이면서 잠에서 깼는데 다 말하진 않았지만 이 과정이 짖짜 무슨 고어 영화처럼 잔인한게 많았고ㅠ 너무 생생했어 생동감 있는 꿈이었다고 해야되나?? 음 아무튼 신기했어 그 남자애 목소리도 가물가물하게 기억나고.. 애정행각이나 관계를 정말 많이 한거같아..^^ 결론은 욕구불만의 꿈일지도
190 이름없음 2019/11/13 17:54:55 ID : dQk1jthdWqi 0
배고프다 밥먹어야지
191 이름없음 2019/11/14 18:56:08 ID : dQk1jthdWqi 0
모했다고 벌써 191?
192 이름없음 2019/11/14 18:56:58 ID : dQk1jthdWqi 0
학겨 다니기 너무 번거롭고 귀찮아ㅠㅠ 그냥 수업만 듣고 공부랑 시험만 치몀 좋을텐데 그놈에ㅔ고ㅓ제랑 봉사ㅠ
193 이름없음 2019/11/14 21:14:42 ID : A0lcq441zSF 0
ㅋㅋ아 역시..연애...연애 하ㅓ는 이유를 알았어 연애 때문에 감정소비 좆같고 누군가를 늘 신경써야되고 궁금해 해야되고 돈 써야되고 연락해야되고 챙겨줘야되고 걱정해야되고 등등등 진짜 귀찮고 부정적인게 산더미 같아서 너무 싫은데
194 이름없음 2019/11/14 21:16:02 ID : A0lcq441zSF 0
그래도 걔 하나가 내 옆에 있어주면 만족감? 안정감 행복감ㅋㅋ 하루종일 우울하거나 너무 평범해서 살아있는지 뭔지 아무런 느낌이 안들다가도 걔가 예쁜말 해주고 기분좋게 해주고 걔 얼굴 보고 떠올리고 목소리 듣고.. 그 사소한 것들이 앞의 부정적인 것들을 파도처럼 다 덮어 버려서 그 작은 행동에서 나오는 행복감이 너무 큰 것 같다
195 이름없음 2019/11/14 21:18:46 ID : A0lcq441zSF 0
아무리~~~~~그래도~~~~~~~ 연애는 졸라 귀찮아서 하기 싫었는데~~~ 어항에 키우는 물고기 여러마리랑 썸타는 것만으로 만족이 됐었는데~~ 하긴 작년엔 물고기가 7명은 됐으니까 만족 됐지만 이제는 금붕어 여러마리가 아니라 커다란 내 물고기 하나가 갖고싶어 요즘은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이 참 큰거같아
196 이름없음 2019/11/14 21:19:33 ID : A0lcq441zSF 0
먹는 것도 정말 기쁘지만 옷이나 인형이나 소품이나 남기도 하고 가질 수 있는 것들이 너무 좋당
197 이름없음 2019/11/15 21:12:11 ID : A0lcq441zSF 0
https://youtu.be/w6Qn_JB9I_8 요즘 꽂힌 노래ㅜㅜ 주다사 넘좋아ㅠㅠ
198 이름없음 2019/11/15 21:12:24 ID : A0lcq441zSF 0
주다사 너무 이ㅣ쁘고 귀여워서 나두 입술 피어싱 하거싶당
199 이름없음 2019/11/15 21:17:25 ID : A0lcq441zSF 0
군대에 있는 애들은 연락에 응해주면 왜이렇게 혼자 착각을 하고 있지 나..너랑..썸..타는 거...아닌데..우리 걍 친구자나 왜그래..
200 이름없음 2019/11/15 21:37:27 ID : A0lcq441zSF 0
외로움의 반대말은 몰까
201 이름없음 2019/11/16 01:59:29 ID : A0lcq441zS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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